1.빵집 알바생 (8)
2.종합정신병원 (129)
3.정지궤도 (17)
4.망념묵시록 (154)
5.삭제요청 (703)
6.푸념모음 (59)
7.넌 언제나 내 어둠의 뒷편에 서 있어서 (1000)
8.. (14)
9.. (7)
10.똥 (1)
11.I can't help (44)
12.몰래 하는 축복 (22)
13.난 왜 계속 우울하고 슬퍼? (1)
14.해가 떠오른다 가자(5+) (1000)
15.일기좀 쓰자 (1000)
16.군대 전역할때까지 쓰는 일기 (102)
17.도전! (5)
18.펑 (18)
19.4 (4)
20.익명의 바른 생활 고딩 일기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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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22/04/01 20:09:12
ID : e3VbzSJV9ju
0
시팔거 20대 초반에 밥도 못 먹어서 빌빌 댄다니 진짜 믿기지가 않는다. 사는 낙이 없어
703
이름없음
2022/04/01 20:11:37
ID : e3VbzSJV9ju
0
그래도 개좆지랄을 했더니 좀 나아지는군. 도대체 다른 인간들은 격리 때 무얼 하는 것이지??? 옛날 졷 짬찌 시절엔 격리하면 편하고 좋았는데 사람 새끼가 이렇게 올챙이 시절을 생각 못 한다. 당연하지 시발 나는 사람이라고 다리도 2개 있고 손도 2개나 있다.
704
이름없음
2022/04/01 20:14:45
ID : e3VbzSJV9ju
0
아니 생각해보니 그땐 매트릭스도 있었고 밥도 잘 먹었고 옷도 많았다. 사람다운 삶을 영위했다는 것
705
이름없음
2022/04/01 20:16:43
ID : e3VbzSJV9ju
0
나!!! 나 다시 돌아갈래!!!!!!
706
이름없음
2022/04/01 20:18:58
ID : e3VbzSJV9ju
0
너를 찾아! 서! 오에오!
707
이름없음
2022/04/01 20:24:24
ID : e3VbzSJV9ju
0
나 돌아갈래~ 어릴적 꿈에~ 나 돌아갈래 그흐으곳으으로~~~
708
이름없음
2022/04/01 20:28:11
ID : e3VbzSJV9ju
0
하늘은 아름답구나
709
이름없음
2022/04/04 03:37:19
ID : GoNzdWi01g1
0
격리 연장 실화냐
710
이름없음
2022/04/04 03:38:38
ID : GoNzdWi01g1
0
어제만 해도 가위로 손톱깎고 수염 잘랐다고 시팔
711
이름없음
2022/04/04 03:41:48
ID : GoNzdWi01g1
0
격리 얼마나 했더라
712
이름없음
2022/04/04 03:42:03
ID : GoNzdWi01g1
0
청년치매 왔나봐 나 어떡해
713
이름없음
2022/04/04 03:43:06
ID : GoNzdWi01g1
0
나 어떡하냐고~
714
이름없음
2022/04/04 03:44:38
ID : nRxvfQk8qlz
0
너 어떡해~ 격리연장 돼버리면~ 못믿겠어~ 연장된단 그으말을~
715
이름없음
2022/04/04 03:44:55
ID : nRxvfQk8qlz
0
스레주 화이팅
716
이름없음
2022/04/04 03:48:15
ID : GoNzdWi01g1
0
It all begin in '31
Kept on rollin' in '01
Piece fall in place in '02
It came to the end in '03
Now it comes and here we go
The COVID is here again
Nothing's gonna stop it's 04~
717
이름없음
2022/04/04 03:51:14
ID : GoNzdWi01g1
0
돌이켜보면 31일날 연장됐을 때가 시작이었다. 3일 연장하고 끝일 줄 알았다고~ 그때 뭔 수를 써서든 소대로 갔어야 했다고~~~
718
이름없음
2022/04/04 03:53:29
ID : GoNzdWi01g1
0
ㄱㅅㄱㅅ 소대원들은 개꿀빤다고 욕하던데 역시 세상은 아직 살만하구나
719
이름없음
2022/04/04 04:03:28
ID : GoNzdWi01g1
0
그래... 맞아... 내게도... 이런 격려가 필요했다. 옛날의 나는 개쩔고 간지폭풍이었지만 지금의 나는 다르다. 팬티도 2개 돌려 입고 손톱이랑 수염이 삐뚤삐뚤 잘려서 졷찐따가 되어버린 나는 다르다...
720
이름없음
2022/04/04 04:21:39
ID : GoNzdWi01g1
0
지금 필요한 게 면도기, 속옷인데 이것만 있었어도 격리가 이렇게 좆같진 않았을 것 같다. 여기다 먹을 것만 추가되면 격리고 뭐고 개좆밥이다! 그야말로 원술이 꿀물을 얻은 격!!! 원술에게 꿀물만 있었다면...!!!!!!!! 니미 좆도 달라지는 것도 없지 원술이 꿀물 얻어서 어쩔건데 시발 생각해보니까 격리 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
721
이름없음
2022/04/04 04:25:09
ID : GoNzdWi01g1
0
아이 워너 플레어~~~
722
이름없음
2022/04/04 04:26:39
ID : GoNzdWi01g1
0
디스 이즈 낫 오버~~~
723
이름없음
2022/04/04 04:27:12
ID : GoNzdWi01g1
0
위 알 인더 라아아아잇~~~
724
이름없음
2022/04/04 04:29:23
ID : GoNzdWi01g1
0
잇 네벌 윌 다이 아이 노 마이 타임 리밋 아임 노 듀플리케잇~
725
이름없음
2022/04/04 04:30:23
ID : GoNzdWi01g1
0
어쨌든 난 아직 살아있다
726
이름없음
2022/04/07 02:45:25
ID : 1zSLapXBxVc
0
이제 뭐 딱히 인후통도 없고 열도 없는데 기침을 좀 자주한다
727
이름없음
2022/04/07 02:45:51
ID : 1zSLapXBxVc
0
숨이 막혀 메이데이
728
이름없음
2022/04/07 02:46:06
ID : 1zSLapXBxVc
0
따따따따따~
729
이름없음
2022/04/07 02:46:17
ID : 1zSLapXBxVc
0
시간은 가 틱톡
730
이름없음
2022/04/07 02:48:51
ID : 1zSLapXBxVc
0
아 그리고 오늘 소대에서 초코파이랑 라면 보내줬다. 삼양라면인게 좀 아쉽긴 한데 이게 어디냐 진짜 존나 고마웠다.
731
이름없음
2022/04/07 02:50:27
ID : 1zSLapXBxVc
0
전화하면서 격리 언제 끝나냐고 좀 욕 듣긴 했는데 그건 뭐 이제 내 귀에 캔디일 뿐이다. 꿀처럼 달콤하게 들릴 지경
732
이름없음
2022/04/07 02:51:13
ID : 1zSLapXBxVc
0
그리고 격리 3일 또 연장됐다고 말해주니까 좋아 죽으려고 하던데 너무 흐뭇했다.
733
이름없음
2022/04/07 02:54:59
ID : 1zSLapXBxVc
0
오늘 의무대대 다녀왔는데 3일 지켜보고 격리 해제해도 좋다고 했다. 근데 뭐 이젠 bx도 갈 수 있어서 남은 격리는 그냥 애새끼 사탕 뺏기나 다름없다. 당분이 이렇게나 소중할 줄이야
734
이름없음
2022/04/07 02:57:45
ID : 1zSLapXBxVc
0
이젠 이 생활도 나름 적응됐다. 근데 격리 동안 진짜 졷도 할 거 없어서 귀농 vlog 같은 거나 보고 있다. 그냥 갑자기 뜬금없이 귀농에 꽂혔다.
735
이름없음
2022/04/07 03:03:11
ID : 1zSLapXBxVc
0
생각해 보니 뜬금없는 건 아니고 원래 그러고 싶었다. 현실적인 문제가 좀 많아서 브이로그만 보긴 하지만
736
이름없음
2022/04/07 03:08:26
ID : 1zSLapXBxVc
0
나는 상식을 믿는 사람인데 내 상식이 거기서 통할지가 미지수다. 그래도 살면서 몇 달쯤은 있어 볼 예정이다. 라이크 더 윈드 아임 에브리웨얼
737
이름없음
2022/04/07 03:09:23
ID : 1zSLapXBxVc
0
전역하고 나면 해보고 싶은 게 벌써부터 많군
738
이름없음
2022/05/07 20:34:56
ID : g3QnCqnTPg2
0

739
이름없음
2022/05/07 20:37:34
ID : g3QnCqnTPg2
0

740
이름없음
2022/05/07 20:39:30
ID : g3QnCqnTPg2
0
격리하는 동안 남해 독일마을 꽂혀서 펜션 알아보다 결국 왔다. 노년에 이런데서 살면 좋을 것 같음
741
이름없음
2022/05/08 08:13:54
ID : nu02smHvinV
0


742
이름없음
2022/05/08 09:42:51
ID : nu02smHvinV
0

743
이름없음
2022/05/08 10:58:03
ID : nu02smHvinV
0



744
이름없음
2022/05/08 10:59:02
ID : nu02smHvinV
0
여긴 전역하고 또 와야겠다. 혼자 와서 진득하게 즐겨야지
745
이름없음
2022/05/08 11:22:25
ID : nu02smHvinV
0

746
이름없음
2022/05/08 13:37:43
ID : nu02smHvinV
0



747
이름없음
2022/05/08 13:38:07
ID : nu02smHvinV
0
나는 '어이'가 없다
748
이름없음
2022/05/08 21:20:24
ID : 7vAY9ulck1f
0
오늘의 상식 : 콜라랑 마시멜로랑 같이 쳐먹으면 거품이 안 멈춘다
749
이름없음
2022/05/10 22:59:00
ID : MknCjbbeGpU
0
내일이 휴가 마지막 날이라니 이게 현실이냐?????
750
이름없음
2022/05/10 22:59:52
ID : MknCjbbeGpU
0
지난 날들이 꿈같다... 믿고 싶지가 않은 현실이다
751
이름없음
2022/05/25 12:42:44
ID : bCqo3Pbh9jt
0
어제 외출 나가서 길 걷고 있는데 왠 여자애가 군인 아저씨 안녕하세요~ 이러길래 잠깐 벙쪘다가 웃으면서 대답해줬다. 이제 나도 아저씨인가...
752
이름없음
2022/05/30 18:33:53
ID : 1ii7ak1csrs
0

753
이름없음
2022/05/30 18:37:24
ID : 1ii7ak1csrs
0
이제 군대도 ㅈㄹ 지루하다. 벌써 말년 다 된 기분이네 이거
754
이름없음
2022/05/30 18:38:28
ID : 1ii7ak1csrs
0
응 아직 3분의 1도 못 왔어 아니 휴가 빼면 그 정돈되려나
755
이름없음
2022/05/30 18:40:22
ID : 1ii7ak1csrs
0
시작은 두근거리는 것. 삶이란 늘 기로에 서서 선택해야 하는 것.
낭만이 없다면... 봄바람도 매섭고 차갑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 내겐 낭만이 없다. 기로에 서있나?
756
이름없음
2022/06/09 16:50:12
ID : nQty47Apar9
0
시간 참 빠르다. 요새 드는 생각인데 아무리 지금 이 순간 뭣같은 일이라도 나중에 생각하면 별일 아니라 생각하니 초연해진 느낌. 어릴 적에 학교에서 200원 잃어버리고 나라 잃은 표정으로 학교 배회하면서 찾아다니던 기억이 난다. 그땐 참 큰일이었지 죠스바를 못 먹으니까
757
이름없음
2022/06/09 16:51:58
ID : nQty47Apar9
0
그때 느낀 절망감 만큼은 진짜라고 볼 수 있다. 아직까지 기억에 남을 정도니까. 마찬가지로 지금 느낄 수 있는 부정적인 감정들도 나중에 생각하면 웃어 넘길 일들이다. 딱히 그럴 일도 없긴 하다.
758
이름없음
2022/06/09 16:53:48
ID : nQty47Apar9
0
이제 그런 사소한 것들에 연연하기엔 그래도 좀 나이를 먹지 않았나 싶다. 아저씨 소리가 나름 충격적이었나
759
이름없음
2022/06/09 16:59:19
ID : nQty47Apar9
0
지금 내게 있어서 가장 빡치는 일이라 한다면 증식으로 멸치맛 쌀국수 사골맛 쌀국수 김치맛 쌀국수 이딴 거만 준다는 거다. 베트남 사람들도 이렇게 쌀국수를 다채롭게 즐기진 않아
760
이름없음
2022/06/09 17:00:32
ID : nQty47Apar9
0
맨날 라면에 콘푸로스트에 컵밥에 좀 변화를 꾀하고 싶은 식단이다...
761
이름없음
2022/06/09 17:04:23
ID : nQty47Apar9
0
근데 시발 생각해보니 좆빡치네 짬처리도 정도가 있어야지 멸치맛 쌀국수 이딴 걸 돈 주고 사먹는 사람이 있다고?
762
이름없음
2022/06/09 17:08:29
ID : nQty47Apar9
0



763
이름없음
2022/06/16 20:51:43
ID : ZhdVgnVdXxU
0


764
이름없음
2022/06/21 15:20:37
ID : ba67s005Qtz
0

765
이름없음
2022/07/02 15:55:06
ID : sp83zVbvfSF
0
대지에 서다
766
이름없음
2022/07/02 16:00:14
ID : sp83zVbvfSF
0
사진 왜 안 올라가는 것이지
767
이름없음
2022/07/02 17:11:54
ID : 82mlfTTQskm
0
.
768
이름없음
2022/07/02 17:12:27
ID : 82mlfTTQskm
0
왜
사진이
안
올라가냐고
어????
769
이름없음
2022/07/02 17:13:32
ID : mlba1dB85Xs
0
똑바로 서라 스레딕
770
이름없음
2022/07/02 19:34:08
ID : mlba1dB85Xs
0

771
이름없음
2022/07/02 20:28:53
ID : qqqkpV83CmK
0
.
772
이름없음
2022/07/02 20:29:55
ID : qqqkpV83CmK
0
사진이 2메가 넘으면 안 올라가네 이게 맞냐???
773
이름없음
2022/07/02 20:40:52
ID : qqqkpV83CmK
0


774
이름없음
2022/07/02 20:45:02
ID : qqqkpV83CmK
0



775
이름없음
2022/07/02 20:54:59
ID : qqqkpV83CmK
0

776
이름없음
2022/07/27 01:19:18
ID : eHCpeY79dCm
0
이거 오랜만에 글쓰려니 영 어색하다. 제목은 좆도 안 지키는군 하이고 의미없다
777
이름없음
2022/07/27 01:23:47
ID : eHCpeY79dCm
0
이제 2주 뒤에 상병이다. 요새 좀 빡센 시즌이라 공부를 못했는데 그건 면죄부가 될 수가 없다. 좆같은 일들을 겪는다고 항상 성장하는 건 아니지만 내가 한 단계 성장할 땐 좆같은 일들이 언제나 함께했지
778
이름없음
2022/07/27 01:25:47
ID : eHCpeY79dCm
0
이 시발 좆같은 군대 유 컴플릿 미
779
이름없음
2022/07/27 01:32:43
ID : eHCpeY79dCm
0
휴가 나가면 일주일 있다가 올 거다. 그 생각으로 살아 가고 있다. 넌 날 살아가게 해
780
이름없음
2022/07/27 01:39:40
ID : eHCpeY79dCm
0
그래도 이제 뭘 해야 할지 좀 알겠다. 최근 존나 힘들긴 했다. 좆같은 보호의 방독면 사격에 공용화기 사격에 마일즈 훈련에 통신병 업무까지. 이거는 뭐 정신력이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근데 그래서 뭐 어쩌란 말인가? 그냥 버티는 거다. 원래 삶이란 그런 거였다. 그리고 그 와중에 할 수 있는 게 분명 있다. 바꿀 수 없는 것에 연연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걸 해야 한다.
781
이름없음
2022/07/27 01:46:17
ID : eHCpeY79dCm
0
사람은 성장한다. 방식은 제각기 다르다. 경험에서 오는 모든 영감은 보탬이 된다. 좆같음에 내성이 생긴 나에게 이런 경험은 아주 색다른 영감이나 다름 없다. 이 와중에 또 뭘 한다? 이건 뭐 경험치 이벤트나 마찬가지. 언제나 나를 조금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마법의 주문이다. 조금만 더. 이 좆같은 감정조차 원동력으로 삼자. 항상 그랬듯 그게 효율적이니까
782
이름없음
2022/07/27 01:59:15
ID : eHCpeY79dCm
0
그래도 사람들이 좋아서 버틸만하다. 한 새끼가 좀 걸리지만 걔는 공공의 적이고 대놓고 긁는 타입은 아니라 좀 빡치긴 하는데 명분이 없다. 개시발 답답한 새끼가 쫄려서 앞에서 말을 못 하면 그냥 말을 말 것이지 빡대가리라 지가 뭔 말을 하는 지도 모르고 실실 긁어대는데 남들은 모른다고 생각하는 건가? 사람을 좆같게 하는 천재 같다. 군대엔 별의별 타입이 다 있다 ㄹㅇ
783
이름없음
2022/08/06 00:09:57
ID : A3Pjs3wk8kk
0


784
이름없음
2022/08/19 09:16:32
ID : leNwE9zbu64
0

785
이름없음
2022/08/19 09:24:11
ID : leNwE9zbu64
0
버스타고 어느 아줌마 말벗하고 오다가 자연스레 식당까지 가서 밥까지 먹게 됐는데 이 모든 과정이 너무 자연스러웠지만 뭐 어때 그래도 좋다
786
이름없음
2022/08/19 09:25:34
ID : leNwE9zbu64
0



787
이름없음
2022/08/19 09:27:49
ID : leNwE9zbu64
0
모든 풍경이 내 눈길을 끌려 해서 내 눈은 미아가 됐다. 특히 이 남해 바다의 물결은 사람을 매혹시키는 뭔가가 있다.
788
이름없음
2022/08/19 21:58:17
ID : hats62K7xWk
0



789
이름없음
2022/08/19 21:59:19
ID : hats62K7xWk
0



790
이름없음
2022/08/19 21:59:57
ID : hats62K7xWk
0



791
이름없음
2022/08/22 18:03:50
ID : MknCjbbeGpU
0



792
이름없음
2022/08/22 18:04:46
ID : MknCjbbeGpU
0



793
이름없음
2022/08/22 18:09:59
ID : MknCjbbeGpU
0



794
이름없음
2022/08/22 18:14:26
ID : MknCjbbeGpU
0



795
이름없음
2022/08/22 18:16:50
ID : MknCjbbeGpU
0



796
이름없음
2022/08/22 18:21:46
ID : MknCjbbeGpU
0



797
이름없음
2022/08/22 18:23:45
ID : MknCjbbeGpU
0
잼썼다. 담에 또 보자! 봄이 좋겠다.
798
이름없음
2022/10/18 18:19:01
ID : U1vijikpU6j
0



799
이름없음
2022/11/03 00:13:19
ID : vhglwoNumk5
0

800
이름없음
2022/12/07 22:43:25
ID : vA6lu66jiqn
0

801
이름없음
2022/12/07 22:49:24
ID : vA6lu66jiqn
0
일기를 쓰려고 해도 그동안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많이 못 썼다. 이제 한숨도 좀 돌렸으니 슬슬 써볼까 싶은데 글쎄 일과가 이젠 참 단조로운지라. 그래도 전역 전까진 다 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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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봉봉 𓂃✩・*。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운동일지-벌크업, 다이어트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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