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HyLe6qmNur 2021/03/24 03:48:58 ID : MknCjbbeGpU 0
pain kill the pain
702 이름없음 2022/04/01 20:09:12 ID : e3VbzSJV9ju 0
시팔거 20대 초반에 밥도 못 먹어서 빌빌 댄다니 진짜 믿기지가 않는다. 사는 낙이 없어
703 이름없음 2022/04/01 20:11:37 ID : e3VbzSJV9ju 0
그래도 개좆지랄을 했더니 좀 나아지는군. 도대체 다른 인간들은 격리 때 무얼 하는 것이지??? 옛날 졷 짬찌 시절엔 격리하면 편하고 좋았는데 사람 새끼가 이렇게 올챙이 시절을 생각 못 한다. 당연하지 시발 나는 사람이라고 다리도 2개 있고 손도 2개나 있다.
704 이름없음 2022/04/01 20:14:45 ID : e3VbzSJV9ju 0
아니 생각해보니 그땐 매트릭스도 있었고 밥도 잘 먹었고 옷도 많았다. 사람다운 삶을 영위했다는 것
705 이름없음 2022/04/01 20:16:43 ID : e3VbzSJV9ju 0
나!!! 나 다시 돌아갈래!!!!!!
706 이름없음 2022/04/01 20:18:58 ID : e3VbzSJV9ju 0
너를 찾아! 서! 오에오!
707 이름없음 2022/04/01 20:24:24 ID : e3VbzSJV9ju 0
나 돌아갈래~ 어릴적 꿈에~ 나 돌아갈래 그흐으곳으으로~~~
708 이름없음 2022/04/01 20:28:11 ID : e3VbzSJV9ju 0
하늘은 아름답구나
709 이름없음 2022/04/04 03:37:19 ID : GoNzdWi01g1 0
격리 연장 실화냐
710 이름없음 2022/04/04 03:38:38 ID : GoNzdWi01g1 0
어제만 해도 가위로 손톱깎고 수염 잘랐다고 시팔
711 이름없음 2022/04/04 03:41:48 ID : GoNzdWi01g1 0
격리 얼마나 했더라
712 이름없음 2022/04/04 03:42:03 ID : GoNzdWi01g1 0
청년치매 왔나봐 나 어떡해
713 이름없음 2022/04/04 03:43:06 ID : GoNzdWi01g1 0
나 어떡하냐고~
714 이름없음 2022/04/04 03:44:38 ID : nRxvfQk8qlz 0
너 어떡해~ 격리연장 돼버리면~ 못믿겠어~ 연장된단 그으말을~
715 이름없음 2022/04/04 03:44:55 ID : nRxvfQk8qlz 0
스레주 화이팅
716 이름없음 2022/04/04 03:48:15 ID : GoNzdWi01g1 0
It all begin in '31 Kept on rollin' in '01 Piece fall in place in '02 It came to the end in '03 Now it comes and here we go The COVID is here again Nothing's gonna stop it's 04~
717 이름없음 2022/04/04 03:51:14 ID : GoNzdWi01g1 0
돌이켜보면 31일날 연장됐을 때가 시작이었다. 3일 연장하고 끝일 줄 알았다고~ 그때 뭔 수를 써서든 소대로 갔어야 했다고~~~
718 이름없음 2022/04/04 03:53:29 ID : GoNzdWi01g1 0
ㄱㅅㄱㅅ 소대원들은 개꿀빤다고 욕하던데 역시 세상은 아직 살만하구나
719 이름없음 2022/04/04 04:03:28 ID : GoNzdWi01g1 0
그래... 맞아... 내게도... 이런 격려가 필요했다. 옛날의 나는 개쩔고 간지폭풍이었지만 지금의 나는 다르다. 팬티도 2개 돌려 입고 손톱이랑 수염이 삐뚤삐뚤 잘려서 졷찐따가 되어버린 나는 다르다...
720 이름없음 2022/04/04 04:21:39 ID : GoNzdWi01g1 0
지금 필요한 게 면도기, 속옷인데 이것만 있었어도 격리가 이렇게 좆같진 않았을 것 같다. 여기다 먹을 것만 추가되면 격리고 뭐고 개좆밥이다! 그야말로 원술이 꿀물을 얻은 격!!! 원술에게 꿀물만 있었다면...!!!!!!!! 니미 좆도 달라지는 것도 없지 원술이 꿀물 얻어서 어쩔건데 시발 생각해보니까 격리 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
721 이름없음 2022/04/04 04:25:09 ID : GoNzdWi01g1 0
아이 워너 플레어~~~
722 이름없음 2022/04/04 04:26:39 ID : GoNzdWi01g1 0
디스 이즈 낫 오버~~~
723 이름없음 2022/04/04 04:27:12 ID : GoNzdWi01g1 0
위 알 인더 라아아아잇~~~
724 이름없음 2022/04/04 04:29:23 ID : GoNzdWi01g1 0
잇 네벌 윌 다이 아이 노 마이 타임 리밋 아임 노 듀플리케잇~
725 이름없음 2022/04/04 04:30:23 ID : GoNzdWi01g1 0
어쨌든 난 아직 살아있다
726 이름없음 2022/04/07 02:45:25 ID : 1zSLapXBxVc 0
이제 뭐 딱히 인후통도 없고 열도 없는데 기침을 좀 자주한다
727 이름없음 2022/04/07 02:45:51 ID : 1zSLapXBxVc 0
숨이 막혀 메이데이
728 이름없음 2022/04/07 02:46:06 ID : 1zSLapXBxVc 0
따따따따따~
729 이름없음 2022/04/07 02:46:17 ID : 1zSLapXBxVc 0
시간은 가 틱톡
730 이름없음 2022/04/07 02:48:51 ID : 1zSLapXBxVc 0
아 그리고 오늘 소대에서 초코파이랑 라면 보내줬다. 삼양라면인게 좀 아쉽긴 한데 이게 어디냐 진짜 존나 고마웠다.
731 이름없음 2022/04/07 02:50:27 ID : 1zSLapXBxVc 0
전화하면서 격리 언제 끝나냐고 좀 욕 듣긴 했는데 그건 뭐 이제 내 귀에 캔디일 뿐이다. 꿀처럼 달콤하게 들릴 지경
732 이름없음 2022/04/07 02:51:13 ID : 1zSLapXBxVc 0
그리고 격리 3일 또 연장됐다고 말해주니까 좋아 죽으려고 하던데 너무 흐뭇했다.
733 이름없음 2022/04/07 02:54:59 ID : 1zSLapXBxVc 0
오늘 의무대대 다녀왔는데 3일 지켜보고 격리 해제해도 좋다고 했다. 근데 뭐 이젠 bx도 갈 수 있어서 남은 격리는 그냥 애새끼 사탕 뺏기나 다름없다. 당분이 이렇게나 소중할 줄이야
734 이름없음 2022/04/07 02:57:45 ID : 1zSLapXBxVc 0
이젠 이 생활도 나름 적응됐다. 근데 격리 동안 진짜 졷도 할 거 없어서 귀농 vlog 같은 거나 보고 있다. 그냥 갑자기 뜬금없이 귀농에 꽂혔다.
735 이름없음 2022/04/07 03:03:11 ID : 1zSLapXBxVc 0
생각해 보니 뜬금없는 건 아니고 원래 그러고 싶었다. 현실적인 문제가 좀 많아서 브이로그만 보긴 하지만
736 이름없음 2022/04/07 03:08:26 ID : 1zSLapXBxVc 0
나는 상식을 믿는 사람인데 내 상식이 거기서 통할지가 미지수다. 그래도 살면서 몇 달쯤은 있어 볼 예정이다. 라이크 더 윈드 아임 에브리웨얼
737 이름없음 2022/04/07 03:09:23 ID : 1zSLapXBxVc 0
전역하고 나면 해보고 싶은 게 벌써부터 많군
738 이름없음 2022/05/07 20:34:56 ID : g3QnCqnTPg2 0
휴가 나왔다. 개같이 부활
휴가 나왔다. 개같이 부활
739 이름없음 2022/05/07 20:37:34 ID : g3QnCqnTPg2 0
여긴 보리암
여긴 보리암
740 이름없음 2022/05/07 20:39:30 ID : g3QnCqnTPg2 0
격리하는 동안 남해 독일마을 꽂혀서 펜션 알아보다 결국 왔다. 노년에 이런데서 살면 좋을 것 같음
741 이름없음 2022/05/08 08:13:54 ID : nu02smHvinV 0
음 좋은 아침
음 좋은 아침
음 좋은 아침
742 이름없음 2022/05/08 09:42:51 ID : nu02smHvinV 0
위 나 아래 동생 둘 다 악필이다
위 나 아래 동생 둘 다 악필이다
743 이름없음 2022/05/08 10:58:03 ID : nu02smHvinV 0
다랭이마을이다. 낭만있군
다랭이마을이다. 낭만있군
다랭이마을이다. 낭만있군
다랭이마을이다. 낭만있군
744 이름없음 2022/05/08 10:59:02 ID : nu02smHvinV 0
여긴 전역하고 또 와야겠다. 혼자 와서 진득하게 즐겨야지
745 이름없음 2022/05/08 11:22:25 ID : nu02smHvinV 0
먼 산
먼 산
746 이름없음 2022/05/08 13:37:43 ID : nu02smHvinV 0
어이가 업네
어이가 업네
어이가 업네
어이가 업네
747 이름없음 2022/05/08 13:38:07 ID : nu02smHvinV 0
나는 '어이'가 없다
748 이름없음 2022/05/08 21:20:24 ID : 7vAY9ulck1f 0
오늘의 상식 : 콜라랑 마시멜로랑 같이 쳐먹으면 거품이 안 멈춘다
749 이름없음 2022/05/10 22:59:00 ID : MknCjbbeGpU 0
내일이 휴가 마지막 날이라니 이게 현실이냐?????
750 이름없음 2022/05/10 22:59:52 ID : MknCjbbeGpU 0
지난 날들이 꿈같다... 믿고 싶지가 않은 현실이다
751 이름없음 2022/05/25 12:42:44 ID : bCqo3Pbh9jt 0
어제 외출 나가서 길 걷고 있는데 왠 여자애가 군인 아저씨 안녕하세요~ 이러길래 잠깐 벙쪘다가 웃으면서 대답해줬다. 이제 나도 아저씨인가...
752 이름없음 2022/05/30 18:33:53 ID : 1ii7ak1csrs 0
짬좀 찬냐???
짬좀 찬냐???
753 이름없음 2022/05/30 18:37:24 ID : 1ii7ak1csrs 0
이제 군대도 ㅈㄹ 지루하다. 벌써 말년 다 된 기분이네 이거
754 이름없음 2022/05/30 18:38:28 ID : 1ii7ak1csrs 0
응 아직 3분의 1도 못 왔어 아니 휴가 빼면 그 정돈되려나
755 이름없음 2022/05/30 18:40:22 ID : 1ii7ak1csrs 0
시작은 두근거리는 것. 삶이란 늘 기로에 서서 선택해야 하는 것. 낭만이 없다면... 봄바람도 매섭고 차갑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 내겐 낭만이 없다. 기로에 서있나?
756 이름없음 2022/06/09 16:50:12 ID : nQty47Apar9 0
시간 참 빠르다. 요새 드는 생각인데 아무리 지금 이 순간 뭣같은 일이라도 나중에 생각하면 별일 아니라 생각하니 초연해진 느낌. 어릴 적에 학교에서 200원 잃어버리고 나라 잃은 표정으로 학교 배회하면서 찾아다니던 기억이 난다. 그땐 참 큰일이었지 죠스바를 못 먹으니까
757 이름없음 2022/06/09 16:51:58 ID : nQty47Apar9 0
그때 느낀 절망감 만큼은 진짜라고 볼 수 있다. 아직까지 기억에 남을 정도니까. 마찬가지로 지금 느낄 수 있는 부정적인 감정들도 나중에 생각하면 웃어 넘길 일들이다. 딱히 그럴 일도 없긴 하다.
758 이름없음 2022/06/09 16:53:48 ID : nQty47Apar9 0
이제 그런 사소한 것들에 연연하기엔 그래도 좀 나이를 먹지 않았나 싶다. 아저씨 소리가 나름 충격적이었나
759 이름없음 2022/06/09 16:59:19 ID : nQty47Apar9 0
지금 내게 있어서 가장 빡치는 일이라 한다면 증식으로 멸치맛 쌀국수 사골맛 쌀국수 김치맛 쌀국수 이딴 거만 준다는 거다. 베트남 사람들도 이렇게 쌀국수를 다채롭게 즐기진 않아
760 이름없음 2022/06/09 17:00:32 ID : nQty47Apar9 0
맨날 라면에 콘푸로스트에 컵밥에 좀 변화를 꾀하고 싶은 식단이다...
761 이름없음 2022/06/09 17:04:23 ID : nQty47Apar9 0
근데 시발 생각해보니 좆빡치네 짬처리도 정도가 있어야지 멸치맛 쌀국수 이딴 걸 돈 주고 사먹는 사람이 있다고?
762 이름없음 2022/06/09 17:08:29 ID : nQty47Apar9 0
>>760 + 음료수도 좀 줄여야겠다.
>>760 + 음료수도 좀 줄여야겠다.
>>760 + 음료수도 좀 줄여야겠다.
+ 음료수도 좀 줄여야겠다.
763 이름없음 2022/06/16 20:51:43 ID : ZhdVgnVdXxU 0
간만에 효도 좀 한 듯.
간만에 효도 좀 한 듯.
간만에 효도 좀 한 듯.
764 이름없음 2022/06/21 15:20:37 ID : ba67s005Qtz 0
미친놈인줄 아랐네
미친놈인줄 아랐네
765 이름없음 2022/07/02 15:55:06 ID : sp83zVbvfSF 0
대지에 서다
766 이름없음 2022/07/02 16:00:14 ID : sp83zVbvfSF 0
사진 왜 안 올라가는 것이지
767 이름없음 2022/07/02 17:11:54 ID : 82mlfTTQskm 0
.
768 이름없음 2022/07/02 17:12:27 ID : 82mlfTTQskm 0
왜 사진이 안 올라가냐고 어????
769 이름없음 2022/07/02 17:13:32 ID : mlba1dB85Xs 0
똑바로 서라 스레딕
770 이름없음 2022/07/02 19:34:08 ID : mlba1dB85Xs 0
크
771 이름없음 2022/07/02 20:28:53 ID : qqqkpV83CmK 0
.
772 이름없음 2022/07/02 20:29:55 ID : qqqkpV83CmK 0
사진이 2메가 넘으면 안 올라가네 이게 맞냐???
773 이름없음 2022/07/02 20:40:52 ID : qqqkpV83CmK 0
편안
편안
편안
774 이름없음 2022/07/02 20:45:02 ID : qqqkpV83CmK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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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 이름없음 2022/07/02 20:54:59 ID : qqqkpV83CmK 0
이 사진을 다 짤라서 올려야 한다니
이 사진을 다 짤라서 올려야 한다니
776 이름없음 2022/07/27 01:19:18 ID : eHCpeY79dCm 0
이거 오랜만에 글쓰려니 영 어색하다. 제목은 좆도 안 지키는군 하이고 의미없다
777 이름없음 2022/07/27 01:23:47 ID : eHCpeY79dCm 0
이제 2주 뒤에 상병이다. 요새 좀 빡센 시즌이라 공부를 못했는데 그건 면죄부가 될 수가 없다. 좆같은 일들을 겪는다고 항상 성장하는 건 아니지만 내가 한 단계 성장할 땐 좆같은 일들이 언제나 함께했지
778 이름없음 2022/07/27 01:25:47 ID : eHCpeY79dCm 0
이 시발 좆같은 군대 유 컴플릿 미
779 이름없음 2022/07/27 01:32:43 ID : eHCpeY79dCm 0
휴가 나가면 일주일 있다가 올 거다. 그 생각으로 살아 가고 있다. 넌 날 살아가게 해
780 이름없음 2022/07/27 01:39:40 ID : eHCpeY79dCm 0
그래도 이제 뭘 해야 할지 좀 알겠다. 최근 존나 힘들긴 했다. 좆같은 보호의 방독면 사격에 공용화기 사격에 마일즈 훈련에 통신병 업무까지. 이거는 뭐 정신력이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근데 그래서 뭐 어쩌란 말인가? 그냥 버티는 거다. 원래 삶이란 그런 거였다. 그리고 그 와중에 할 수 있는 게 분명 있다. 바꿀 수 없는 것에 연연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걸 해야 한다.
781 이름없음 2022/07/27 01:46:17 ID : eHCpeY79dCm 0
사람은 성장한다. 방식은 제각기 다르다. 경험에서 오는 모든 영감은 보탬이 된다. 좆같음에 내성이 생긴 나에게 이런 경험은 아주 색다른 영감이나 다름 없다. 이 와중에 또 뭘 한다? 이건 뭐 경험치 이벤트나 마찬가지. 언제나 나를 조금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마법의 주문이다. 조금만 더. 이 좆같은 감정조차 원동력으로 삼자. 항상 그랬듯 그게 효율적이니까
782 이름없음 2022/07/27 01:59:15 ID : eHCpeY79dCm 0
그래도 사람들이 좋아서 버틸만하다. 한 새끼가 좀 걸리지만 걔는 공공의 적이고 대놓고 긁는 타입은 아니라 좀 빡치긴 하는데 명분이 없다. 개시발 답답한 새끼가 쫄려서 앞에서 말을 못 하면 그냥 말을 말 것이지 빡대가리라 지가 뭔 말을 하는 지도 모르고 실실 긁어대는데 남들은 모른다고 생각하는 건가? 사람을 좆같게 하는 천재 같다. 군대엔 별의별 타입이 다 있다 ㄹㅇ
783 이름없음 2022/08/06 00:09:57 ID : A3Pjs3wk8kk 0
기나긴 모멸과 핍박의 시간... 이젠 끝이다. "상병"과 "일병"의 짬은 완전히 상하관계에 있다. 어제의 나 안녕. 오늘의 나 반갑다
기나긴 모멸과 핍박의 시간... 이젠 끝이다. "상병"과 "일병"의 짬은 완전히 상하관계에 있다. 어제의 나 안녕. 오늘의 나 반갑다
기나긴 모멸과 핍박의 시간... 이젠 끝이다. "상병"과 "일병"의 짬은 완전히 상하관계에 있다. 어제의 나 안녕. 오늘의 나 반갑다
784 이름없음 2022/08/19 09:16:32 ID : leNwE9zbu64 0
내가 다시 온다고 했지!
내가 다시 온다고 했지!
785 이름없음 2022/08/19 09:24:11 ID : leNwE9zbu64 0
버스타고 어느 아줌마 말벗하고 오다가 자연스레 식당까지 가서 밥까지 먹게 됐는데 이 모든 과정이 너무 자연스러웠지만 뭐 어때 그래도 좋다
786 이름없음 2022/08/19 09:25:34 ID : leNwE9zbu64 0
좋다 그냥
좋다 그냥
좋다 그냥
좋다 그냥
787 이름없음 2022/08/19 09:27:49 ID : leNwE9zbu64 0
모든 풍경이 내 눈길을 끌려 해서 내 눈은 미아가 됐다. 특히 이 남해 바다의 물결은 사람을 매혹시키는 뭔가가 있다.
788 이름없음 2022/08/19 21:58:17 ID : hats62K7xW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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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 이름없음 2022/08/19 21:59:19 ID : hats62K7xW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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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 이름없음 2022/08/19 21:59:57 ID : hats62K7xW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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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1 이름없음 2022/08/22 18:03:50 ID : MknCjbbeGp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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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이름없음 2022/08/22 18:04:46 ID : MknCjbbeGpU 0
고양이 쥰내 많다
고양이 쥰내 많다
고양이 쥰내 많다
고양이 쥰내 많다
793 이름없음 2022/08/22 18:09:59 ID : MknCjbbeGpU 0
크
크
크
794 이름없음 2022/08/22 18:14:26 ID : MknCjbbeGp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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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 이름없음 2022/08/22 18:16:50 ID : MknCjbbeGp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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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이름없음 2022/08/22 18:21:46 ID : MknCjbbeGp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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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 이름없음 2022/08/22 18:23:45 ID : MknCjbbeGpU 0
잼썼다. 담에 또 보자! 봄이 좋겠다.
798 이름없음 2022/10/18 18:19:01 ID : U1vijikpU6j 0
죽이고 싶은 후임
죽이고 싶은 후임
죽이고 싶은 후임
죽이고 싶은 후임
799 이름없음 2022/11/03 00:13:19 ID : vhglwoNumk5 0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구만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구만
800 이름없음 2022/12/07 22:43:25 ID : vA6lu66jiqn 0
어느새 1년이 지났다. 시간이란 느린 듯하다만 참 빠르다. 내 위로는 이제 다 친구처럼 지내고 밑이 위보다 많아졌다. 감개무량하다 참
어느새 1년이 지났다. 시간이란 느린 듯하다만 참 빠르다. 내 위로는 이제 다 친구처럼 지내고 밑이 위보다 많아졌다. 감개무량하다 참
801 이름없음 2022/12/07 22:49:24 ID : vA6lu66jiqn 0
일기를 쓰려고 해도 그동안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많이 못 썼다. 이제 한숨도 좀 돌렸으니 슬슬 써볼까 싶은데 글쎄 일과가 이젠 참 단조로운지라. 그래도 전역 전까진 다 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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