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빵집 알바생 (8)
2.종합정신병원 (129)
3.정지궤도 (17)
4.망념묵시록 (154)
5.삭제요청 (703)
6.푸념모음 (59)
7.넌 언제나 내 어둠의 뒷편에 서 있어서 (1000)
8.. (14)
9.. (7)
10.똥 (1)
11.I can't help (44)
12.몰래 하는 축복 (22)
13.난 왜 계속 우울하고 슬퍼? (1)
14.해가 떠오른다 가자(5+) (1000)
15.일기좀 쓰자 (1000)
16.군대 전역할때까지 쓰는 일기 (102)
17.도전! (5)
18.펑 (18)
19.4 (4)
20.익명의 바른 생활 고딩 일기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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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1/07/26 03:06:56
ID : U1vijikpU6j
0
디스 이즈 빅뱅!!!!! 리얼 빅뱅!! 케이팝 빅뱅!!! 오오우~ 난 너를 싸랑해~ 디스 이즈 뻑킹 테러블 판타스틱!!! 시발! 홀리 쉿... 오 마이 갓... 이터널 레전드!
203
이름없음
2021/07/26 03:07:30
ID : U1vijikpU6j
0
화상에 물집에 시발 졷같은 오라메디는 바르기 싫었는데
204
이름없음
2021/07/26 03:07:57
ID : U1vijikpU6j
0
이 끈적함은 불쾌함에 있어서 어나더 레벨이다
205
이름없음
2021/07/26 03:08:11
ID : U1vijikpU6j
0
침에서 오라메디 맛이 난다고 시발
206
이름없음
2021/07/26 03:08:28
ID : U1vijikpU6j
0
오라메디!!!!!!!
207
이름없음
2021/07/26 03:09:06
ID : U1vijikpU6j
0
알보칠 씹새끼야!!!
208
이름없음
2021/07/26 03:11:08
ID : U1vijikpU6j
0
이거 아주 재밌는 약물이다 알보칠
209
이름없음
2021/07/26 03:11:14
ID : U1vijikpU6j
0
아주 오모시로이해
210
이름없음
2021/07/26 03:11:44
ID : U1vijikpU6j
0
왜 내 입술이 벌집핏자가 되어야만 했지?
211
이름없음
2021/07/26 03:11:56
ID : U1vijikpU6j
0
나는 정말 유감스럽다
212
이름없음
2021/07/26 03:12:11
ID : U1vijikpU6j
0
이러한 현실이 너무 유감스러워
213
이름없음
2021/07/26 03:14:14
ID : U1vijikpU6j
0
내일 10시에 학원가야해서 자야 하는데 오라메디가 내 구강을 유린하고 있는중이라 잘 수가 없다
214
이름없음
2021/07/26 03:14:31
ID : U1vijikpU6j
0
너무 끈적해
215
이름없음
2021/07/26 03:14:45
ID : U1vijikpU6j
0
왜 자꾸 퍼지는거야
216
이름없음
2021/07/26 03:15:00
ID : U1vijikpU6j
0
시발...
217
이름없음
2021/07/26 03:15:44
ID : U1vijikpU6j
0
알보칠 잘 바르는 법을 알려주는 학원이 있었다면 달랐을까
218
이름없음
2021/07/26 03:20:50
ID : U1vijikpU6j
0
세상 만물은 삶을 깨우치게 하니
219
이름없음
2021/07/26 03:21:03
ID : U1vijikpU6j
0
무의미한 것은 없다
220
이름없음
2021/07/26 03:21:28
ID : U1vijikpU6j
0
자아와 시간의 합일
221
이름없음
2021/07/26 03:21:38
ID : U1vijikpU6j
0
오라메디와 나
222
이름없음
2021/07/26 03:23:04
ID : U1vijikpU6j
0
언젠간 이런 날이 올 줄 알고 있었지
223
이름없음
2021/07/26 03:23:54
ID : U1vijikpU6j
0
세상이 나를 거부하길 시작한다
224
이름없음
2021/07/26 03:24:13
ID : U1vijikpU6j
0
그럼 난 뭘 위해 살아가는가
225
이름없음
2021/07/26 03:24:34
ID : U1vijikpU6j
0
주제를 알 필요가 있어
226
이름없음
2021/07/26 03:25:41
ID : U1vijikpU6j
0
차가운 철처럼 깊이 스며든다
227
이름없음
2021/07/26 03:26:26
ID : U1vijikpU6j
0
벗어나야지
228
이름없음
2021/07/26 03:26:47
ID : U1vijikpU6j
0
그래도 살아간다
229
이름없음
2021/07/26 03:29:13
ID : U1vijikpU6j
0
떨어지고 있다 눈처럼 천천히
230
이름없음
2021/07/26 03:29:23
ID : U1vijikpU6j
0
중력에 이끌려서
231
이름없음
2021/07/26 03:33:56
ID : U1vijikpU6j
0
운명이 나를 삼켜도
232
이름없음
2021/07/26 03:34:09
ID : U1vijikpU6j
0
난 잘한 거겠지
233
이름없음
2021/07/26 03:46:55
ID : U1vijikpU6j
0
너바나...
234
이름없음
2021/07/26 03:49:35
ID : U1vijikpU6j
0
불화가 사회에 스며든다
235
이름없음
2021/07/26 03:49:56
ID : U1vijikpU6j
0
시기가 사회에 스며든다
236
이름없음
2021/07/26 03:50:19
ID : U1vijikpU6j
0
오라메디처럼
237
이름없음
2021/07/26 03:51:34
ID : U1vijikpU6j
0
나는 이제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 백치에 광대다
238
이름없음
2021/07/26 03:52:45
ID : U1vijikpU6j
0
그래도 일평생 등을 돌리진 않을 거다. 결국 짊어지고 가는 거다
239
이름없음
2021/07/26 03:52:56
ID : U1vijikpU6j
0
내 사회다
240
이름없음
2021/07/26 03:53:24
ID : U1vijikpU6j
0
오라메디도 상처 받았을 거야
241
이름없음
2021/07/26 03:53:33
ID : U1vijikpU6j
0
미안해 오라메디야
242
이름없음
2021/07/26 03:53:53
ID : U1vijikpU6j
0
너와 함께 간다...
243
이름없음
2021/07/26 04:07:06
ID : U1vijikpU6j
0
새벽은 많은 생각이 든다
244
이름없음
2021/07/26 04:07:17
ID : U1vijikpU6j
0
거부가 이 사회의 미래인가
245
이름없음
2021/07/26 04:07:36
ID : U1vijikpU6j
0
의지는 있지만 성장은 없다
246
이름없음
2021/07/26 04:07:44
ID : U1vijikpU6j
0
시간만 죽어간다
247
이름없음
2021/07/26 04:08:18
ID : U1vijikpU6j
0
난 그렇게 안 살 거다
248
이름없음
2021/07/26 04:09:14
ID : U1vijikpU6j
0
필연적인 불일치와 공생
249
이름없음
2021/07/26 04:09:28
ID : U1vijikpU6j
0
병신같지만 살만한 세계
250
이름없음
2021/07/26 04:10:05
ID : U1vijikpU6j
0
흑과 백 혹은 하나
251
이름없음
2021/07/26 04:10:55
ID : U1vijikpU6j
0
옳고 그름은 없다
252
이름없음
2021/07/26 04:11:12
ID : U1vijikpU6j
0
확실한 건 뭘까
253
이름없음
2021/07/26 04:14:24
ID : U1vijikpU6j
0
의지는 있지만 성장은 있나
254
이름없음
2021/07/26 04:14:54
ID : U1vijikpU6j
0
난 맞는 건가
255
이름없음
2021/07/26 04:15:32
ID : U1vijikpU6j
0
계속 달려가도 숨만 찰 뿐인가
256
이름없음
2021/07/26 04:16:24
ID : U1vijikpU6j
0
그럴지도 모른다. 그래도 계속 달릴 거다
257
이름없음
2021/07/26 04:17:15
ID : U1vijikpU6j
0
의지도 없는 것보단 낫지
258
이름없음
2021/07/26 04:22:02
ID : U1vijikpU6j
0
그래 계속 뛰어도 아직 못 본 새 땅이 있다
259
이름없음
2021/07/26 04:26:18
ID : U1vijikpU6j
0
사실 내가 뭘 바라는 지도 잊었지만
260
이름없음
2021/07/26 04:26:27
ID : U1vijikpU6j
0
그게 역경은 아니지
261
이름없음
2021/07/26 04:27:03
ID : U1vijikpU6j
0
그냥 가는 거다. 뒤돌아 보지 않는다.
262
이름없음
2021/07/26 04:30:28
ID : U1vijikpU6j
0
그래서 난 뭘 두려워 하고 있나
263
이름없음
2021/07/26 04:31:31
ID : U1vijikpU6j
0
기껏 좆 빠지게 노력해서 얻는 모든 것들과 내 자유가 부질없을 것 같아서? 상상만큼의 의미가 없을까봐?
264
이름없음
2021/07/26 04:33:00
ID : U1vijikpU6j
0
일단 해보고 그 후에 다시 생각해보면 또 길이 보이겠지. 안 보이면 만들면 된다.
265
이름없음
2021/07/26 04:34:04
ID : U1vijikpU6j
0
그래 앞으로 가라. 난 내가 가는 길을 믿는다.
266
이름없음
2021/07/26 04:34:27
ID : U1vijikpU6j
0
이제 내가 뭘 두려워해야하지?
267
이름없음
2021/07/26 04:36:12
ID : U1vijikpU6j
0
뭐긴 내일 수업이지. 자자!
268
이름없음
2021/07/28 00:40:31
ID : u08rxTXwGq4
0

269
◆2HyLe6qmNur
2021/07/30 20:42:55
ID : xQpVcJTXvyL
0

270
이름없음
2021/07/30 20:59:59
ID : xQpVcJTXvyL
0

271
이름없음
2021/07/30 22:39:02
ID : xQpVcJTXvyL
0

272
이름없음
2021/07/31 04:14:42
ID : U1vijikpU6j
0
내가 얼마나 멀리서 왔는지 뭘 해왔는지 궁금해지더군
273
이름없음
2021/07/31 04:15:13
ID : U1vijikpU6j
0
그저 걸을 뿐이지
274
이름없음
2021/07/31 04:15:55
ID : U1vijikpU6j
0
꽤 오랫동안 내 마음과 이야기를 안 했지
275
이름없음
2021/07/31 04:16:34
ID : U1vijikpU6j
0
나는 날고 싶었다
276
이름없음
2021/07/31 04:16:43
ID : U1vijikpU6j
0
하늘을 날고 싶다 아직도
277
이름없음
2021/07/31 04:18:14
ID : U1vijikpU6j
0
날개가 울고 있다
278
이름없음
2021/07/31 04:18:25
ID : U1vijikpU6j
0
날개야 미안하다
279
이름없음
2021/07/31 04:18:53
ID : U1vijikpU6j
0
그래도 아직 날아보고 싶다
280
이름없음
2021/07/31 04:19:22
ID : U1vijikpU6j
0
내가 형편없어 보이겠지만 난 아직도 날아가야 한다.
281
이름없음
2021/07/31 04:20:00
ID : U1vijikpU6j
0
내 손에 쥐어진 자유가 길을 잃을 수도 있다는 뜻인 건 안다.
282
이름없음
2021/07/31 04:21:41
ID : U1vijikpU6j
0
하지만 나는 니가 있기에 어디에 떨어져도 두렵지 않다
283
이름없음
2021/07/31 04:25:19
ID : U1vijikpU6j
0
어디 있든 난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어
284
이름없음
2021/08/01 03:06:32
ID : MknCjbbeGpU
0
밤낮이 또 바뀌었는데
285
이름없음
2021/08/01 03:06:51
ID : MknCjbbeGpU
0
또 조졋군
286
이름없음
2021/08/01 03:09:02
ID : MknCjbbeGpU
0
걍 또 24시간 참아야하나
287
이름없음
2021/08/02 02:16:40
ID : MknCjbbeGpU
0
반대로 생각하면 3개월이나 남았지
288
이름없음
2021/08/02 02:17:00
ID : MknCjbbeGpU
0
이제 받아들였다
289
이름없음
2021/08/02 02:17:55
ID : MknCjbbeGpU
0
일단 난 그래
290
이름없음
2021/08/02 02:18:01
ID : MknCjbbeGpU
0
그게 나지
291
이름없음
2021/08/02 02:18:36
ID : MknCjbbeGpU
0
인생엔 낭만이 있지
292
이름없음
2021/08/02 02:18:46
ID : MknCjbbeGpU
0
아름다워
293
이름없음
2021/08/02 02:18:56
ID : MknCjbbeGpU
0
그저 아름답다
294
이름없음
2021/08/02 02:19:55
ID : MknCjbbeGpU
0
그걸 위해 살아간다. 순간을 위해
295
이름없음
2021/08/02 02:20:26
ID : MknCjbbeGpU
0
상상만 했던 게 현실이 될 때
296
이름없음
2021/08/02 02:20:49
ID : MknCjbbeGpU
0
이후는 몰라도 그 순간만큼은 진심이다.
297
이름없음
2021/08/04 10:51:45
ID : q5e2Gq2Nz9g
0

298
이름없음
2021/08/05 04:23:27
ID : U1vijikpU6j
0

299
이름없음
2021/08/05 04:24:58
ID : U1vijikpU6j
0
스탑 풀었다. 일종의 번식욕구같은 개념인가 갑자기 그러고 싶었다.
300
이름없음
2021/08/05 04:25:47
ID : U1vijikpU6j
0
2023년이 존재하긴 하는 것인가? 끔찍하군
301
이름없음
2021/08/05 04:26:57
ID : U1vijikpU6j
0
그래도 남은 95일 유종의 미를 거둘 것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이아몬드 봉봉 𓂃✩・*。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운동일지-벌크업, 다이어트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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