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HyLe6qmNur 2021/03/24 03:48:58 ID : MknCjbbeGpU 0
pain kill the pain
202 이름없음 2021/07/26 03:06:56 ID : U1vijikpU6j 0
디스 이즈 빅뱅!!!!! 리얼 빅뱅!! 케이팝 빅뱅!!! 오오우~ 난 너를 싸랑해~ 디스 이즈 뻑킹 테러블 판타스틱!!! 시발! 홀리 쉿... 오 마이 갓... 이터널 레전드!
203 이름없음 2021/07/26 03:07:30 ID : U1vijikpU6j 0
화상에 물집에 시발 졷같은 오라메디는 바르기 싫었는데
204 이름없음 2021/07/26 03:07:57 ID : U1vijikpU6j 0
이 끈적함은 불쾌함에 있어서 어나더 레벨이다
205 이름없음 2021/07/26 03:08:11 ID : U1vijikpU6j 0
침에서 오라메디 맛이 난다고 시발
206 이름없음 2021/07/26 03:08:28 ID : U1vijikpU6j 0
오라메디!!!!!!!
207 이름없음 2021/07/26 03:09:06 ID : U1vijikpU6j 0
알보칠 씹새끼야!!!
208 이름없음 2021/07/26 03:11:08 ID : U1vijikpU6j 0
이거 아주 재밌는 약물이다 알보칠
209 이름없음 2021/07/26 03:11:14 ID : U1vijikpU6j 0
아주 오모시로이해
210 이름없음 2021/07/26 03:11:44 ID : U1vijikpU6j 0
왜 내 입술이 벌집핏자가 되어야만 했지?
211 이름없음 2021/07/26 03:11:56 ID : U1vijikpU6j 0
나는 정말 유감스럽다
212 이름없음 2021/07/26 03:12:11 ID : U1vijikpU6j 0
이러한 현실이 너무 유감스러워
213 이름없음 2021/07/26 03:14:14 ID : U1vijikpU6j 0
내일 10시에 학원가야해서 자야 하는데 오라메디가 내 구강을 유린하고 있는중이라 잘 수가 없다
214 이름없음 2021/07/26 03:14:31 ID : U1vijikpU6j 0
너무 끈적해
215 이름없음 2021/07/26 03:14:45 ID : U1vijikpU6j 0
왜 자꾸 퍼지는거야
216 이름없음 2021/07/26 03:15:00 ID : U1vijikpU6j 0
시발...
217 이름없음 2021/07/26 03:15:44 ID : U1vijikpU6j 0
알보칠 잘 바르는 법을 알려주는 학원이 있었다면 달랐을까
218 이름없음 2021/07/26 03:20:50 ID : U1vijikpU6j 0
세상 만물은 삶을 깨우치게 하니
219 이름없음 2021/07/26 03:21:03 ID : U1vijikpU6j 0
무의미한 것은 없다
220 이름없음 2021/07/26 03:21:28 ID : U1vijikpU6j 0
자아와 시간의 합일
221 이름없음 2021/07/26 03:21:38 ID : U1vijikpU6j 0
오라메디와 나
222 이름없음 2021/07/26 03:23:04 ID : U1vijikpU6j 0
언젠간 이런 날이 올 줄 알고 있었지
223 이름없음 2021/07/26 03:23:54 ID : U1vijikpU6j 0
세상이 나를 거부하길 시작한다
224 이름없음 2021/07/26 03:24:13 ID : U1vijikpU6j 0
그럼 난 뭘 위해 살아가는가
225 이름없음 2021/07/26 03:24:34 ID : U1vijikpU6j 0
주제를 알 필요가 있어
226 이름없음 2021/07/26 03:25:41 ID : U1vijikpU6j 0
차가운 철처럼 깊이 스며든다
227 이름없음 2021/07/26 03:26:26 ID : U1vijikpU6j 0
벗어나야지
228 이름없음 2021/07/26 03:26:47 ID : U1vijikpU6j 0
그래도 살아간다
229 이름없음 2021/07/26 03:29:13 ID : U1vijikpU6j 0
떨어지고 있다 눈처럼 천천히
230 이름없음 2021/07/26 03:29:23 ID : U1vijikpU6j 0
중력에 이끌려서
231 이름없음 2021/07/26 03:33:56 ID : U1vijikpU6j 0
운명이 나를 삼켜도
232 이름없음 2021/07/26 03:34:09 ID : U1vijikpU6j 0
난 잘한 거겠지
233 이름없음 2021/07/26 03:46:55 ID : U1vijikpU6j 0
너바나...
234 이름없음 2021/07/26 03:49:35 ID : U1vijikpU6j 0
불화가 사회에 스며든다
235 이름없음 2021/07/26 03:49:56 ID : U1vijikpU6j 0
시기가 사회에 스며든다
236 이름없음 2021/07/26 03:50:19 ID : U1vijikpU6j 0
오라메디처럼
237 이름없음 2021/07/26 03:51:34 ID : U1vijikpU6j 0
나는 이제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 백치에 광대다
238 이름없음 2021/07/26 03:52:45 ID : U1vijikpU6j 0
그래도 일평생 등을 돌리진 않을 거다. 결국 짊어지고 가는 거다
239 이름없음 2021/07/26 03:52:56 ID : U1vijikpU6j 0
내 사회다
240 이름없음 2021/07/26 03:53:24 ID : U1vijikpU6j 0
오라메디도 상처 받았을 거야
241 이름없음 2021/07/26 03:53:33 ID : U1vijikpU6j 0
미안해 오라메디야
242 이름없음 2021/07/26 03:53:53 ID : U1vijikpU6j 0
너와 함께 간다...
243 이름없음 2021/07/26 04:07:06 ID : U1vijikpU6j 0
새벽은 많은 생각이 든다
244 이름없음 2021/07/26 04:07:17 ID : U1vijikpU6j 0
거부가 이 사회의 미래인가
245 이름없음 2021/07/26 04:07:36 ID : U1vijikpU6j 0
의지는 있지만 성장은 없다
246 이름없음 2021/07/26 04:07:44 ID : U1vijikpU6j 0
시간만 죽어간다
247 이름없음 2021/07/26 04:08:18 ID : U1vijikpU6j 0
난 그렇게 안 살 거다
248 이름없음 2021/07/26 04:09:14 ID : U1vijikpU6j 0
필연적인 불일치와 공생
249 이름없음 2021/07/26 04:09:28 ID : U1vijikpU6j 0
병신같지만 살만한 세계
250 이름없음 2021/07/26 04:10:05 ID : U1vijikpU6j 0
흑과 백 혹은 하나
251 이름없음 2021/07/26 04:10:55 ID : U1vijikpU6j 0
옳고 그름은 없다
252 이름없음 2021/07/26 04:11:12 ID : U1vijikpU6j 0
확실한 건 뭘까
253 이름없음 2021/07/26 04:14:24 ID : U1vijikpU6j 0
의지는 있지만 성장은 있나
254 이름없음 2021/07/26 04:14:54 ID : U1vijikpU6j 0
난 맞는 건가
255 이름없음 2021/07/26 04:15:32 ID : U1vijikpU6j 0
계속 달려가도 숨만 찰 뿐인가
256 이름없음 2021/07/26 04:16:24 ID : U1vijikpU6j 0
그럴지도 모른다. 그래도 계속 달릴 거다
257 이름없음 2021/07/26 04:17:15 ID : U1vijikpU6j 0
의지도 없는 것보단 낫지
258 이름없음 2021/07/26 04:22:02 ID : U1vijikpU6j 0
그래 계속 뛰어도 아직 못 본 새 땅이 있다
259 이름없음 2021/07/26 04:26:18 ID : U1vijikpU6j 0
사실 내가 뭘 바라는 지도 잊었지만
260 이름없음 2021/07/26 04:26:27 ID : U1vijikpU6j 0
그게 역경은 아니지
261 이름없음 2021/07/26 04:27:03 ID : U1vijikpU6j 0
그냥 가는 거다. 뒤돌아 보지 않는다.
262 이름없음 2021/07/26 04:30:28 ID : U1vijikpU6j 0
그래서 난 뭘 두려워 하고 있나
263 이름없음 2021/07/26 04:31:31 ID : U1vijikpU6j 0
기껏 좆 빠지게 노력해서 얻는 모든 것들과 내 자유가 부질없을 것 같아서? 상상만큼의 의미가 없을까봐?
264 이름없음 2021/07/26 04:33:00 ID : U1vijikpU6j 0
일단 해보고 그 후에 다시 생각해보면 또 길이 보이겠지. 안 보이면 만들면 된다.
265 이름없음 2021/07/26 04:34:04 ID : U1vijikpU6j 0
그래 앞으로 가라. 난 내가 가는 길을 믿는다.
266 이름없음 2021/07/26 04:34:27 ID : U1vijikpU6j 0
이제 내가 뭘 두려워해야하지?
267 이름없음 2021/07/26 04:36:12 ID : U1vijikpU6j 0
뭐긴 내일 수업이지. 자자!
268 이름없음 2021/07/28 00:40:31 ID : u08rxTXwGq4 0
혼자다. 내가 마지막이다. 내가 이겼다!
혼자다. 내가 마지막이다. 내가 이겼다!
269 ◆2HyLe6qmNur 2021/07/30 20:42:55 ID : xQpVcJTXvyL 0
슬리퍼신고 산책 나왔다. ㅈ기 새끼들 때문에 후회중이다.
슬리퍼신고 산책 나왔다. ㅈ기 새끼들 때문에 후회중이다.
270 이름없음 2021/07/30 20:59:59 ID : xQpVcJTXvyL 0
밟을 뻔 했잖아 ㅅㅂ럼아
밟을 뻔 했잖아 ㅅㅂ럼아
271 이름없음 2021/07/30 22:39:02 ID : xQpVcJTXvyL 0
이쁘다
이쁘다
272 이름없음 2021/07/31 04:14:42 ID : U1vijikpU6j 0
내가 얼마나 멀리서 왔는지 뭘 해왔는지 궁금해지더군
273 이름없음 2021/07/31 04:15:13 ID : U1vijikpU6j 0
그저 걸을 뿐이지
274 이름없음 2021/07/31 04:15:55 ID : U1vijikpU6j 0
꽤 오랫동안 내 마음과 이야기를 안 했지
275 이름없음 2021/07/31 04:16:34 ID : U1vijikpU6j 0
나는 날고 싶었다
276 이름없음 2021/07/31 04:16:43 ID : U1vijikpU6j 0
하늘을 날고 싶다 아직도
277 이름없음 2021/07/31 04:18:14 ID : U1vijikpU6j 0
날개가 울고 있다
278 이름없음 2021/07/31 04:18:25 ID : U1vijikpU6j 0
날개야 미안하다
279 이름없음 2021/07/31 04:18:53 ID : U1vijikpU6j 0
그래도 아직 날아보고 싶다
280 이름없음 2021/07/31 04:19:22 ID : U1vijikpU6j 0
내가 형편없어 보이겠지만 난 아직도 날아가야 한다.
281 이름없음 2021/07/31 04:20:00 ID : U1vijikpU6j 0
내 손에 쥐어진 자유가 길을 잃을 수도 있다는 뜻인 건 안다.
282 이름없음 2021/07/31 04:21:41 ID : U1vijikpU6j 0
하지만 나는 니가 있기에 어디에 떨어져도 두렵지 않다
283 이름없음 2021/07/31 04:25:19 ID : U1vijikpU6j 0
어디 있든 난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어
284 이름없음 2021/08/01 03:06:32 ID : MknCjbbeGpU 0
밤낮이 또 바뀌었는데
285 이름없음 2021/08/01 03:06:51 ID : MknCjbbeGpU 0
또 조졋군
286 이름없음 2021/08/01 03:09:02 ID : MknCjbbeGpU 0
걍 또 24시간 참아야하나
287 이름없음 2021/08/02 02:16:40 ID : MknCjbbeGpU 0
반대로 생각하면 3개월이나 남았지
288 이름없음 2021/08/02 02:17:00 ID : MknCjbbeGpU 0
이제 받아들였다
289 이름없음 2021/08/02 02:17:55 ID : MknCjbbeGpU 0
일단 난 그래
290 이름없음 2021/08/02 02:18:01 ID : MknCjbbeGpU 0
그게 나지
291 이름없음 2021/08/02 02:18:36 ID : MknCjbbeGpU 0
인생엔 낭만이 있지
292 이름없음 2021/08/02 02:18:46 ID : MknCjbbeGpU 0
아름다워
293 이름없음 2021/08/02 02:18:56 ID : MknCjbbeGpU 0
그저 아름답다
294 이름없음 2021/08/02 02:19:55 ID : MknCjbbeGpU 0
그걸 위해 살아간다. 순간을 위해
295 이름없음 2021/08/02 02:20:26 ID : MknCjbbeGpU 0
상상만 했던 게 현실이 될 때
296 이름없음 2021/08/02 02:20:49 ID : MknCjbbeGpU 0
이후는 몰라도 그 순간만큼은 진심이다.
297 이름없음 2021/08/04 10:51:45 ID : q5e2Gq2Nz9g 0
세상 절라 좋아졌다. 카페도 무인이다
세상 절라 좋아졌다. 카페도 무인이다
298 이름없음 2021/08/05 04:23:27 ID : U1vijikpU6j 0
ㅈ깥군
ㅈ깥군
299 이름없음 2021/08/05 04:24:58 ID : U1vijikpU6j 0
스탑 풀었다. 일종의 번식욕구같은 개념인가 갑자기 그러고 싶었다.
300 이름없음 2021/08/05 04:25:47 ID : U1vijikpU6j 0
2023년이 존재하긴 하는 것인가? 끔찍하군
301 이름없음 2021/08/05 04:26:57 ID : U1vijikpU6j 0
그래도 남은 95일 유종의 미를 거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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