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HyLe6qmNur 2021/03/24 03:48:58 ID : MknCjbbeGpU 0
pain kill the pain
502 이름없음 2021/10/04 20:00:57 ID : MknCjbbeGpU 0
독서실 이번 달은 못 가겠다. 급식들 너무 많다.
503 이름없음 2021/10/04 20:04:27 ID : MknCjbbeGpU 0
걍 육포 3개 싸들고 집이나 왔다. 책상이 랩탑존보다 넓어서 편하긴 한데 뒤에 침대 있어서 먼가 공부가 안 된다...
걍 육포 3개 싸들고 집이나 왔다. 책상이 랩탑존보다 넓어서 편하긴 한데 뒤에 침대 있어서 먼가 공부가 안 된다...
504 이름없음 2021/10/05 12:04:52 ID : MknCjbbeGpU 0
백신 2차 맞고 죽 사왔다. 아직까진 아무 증상 없다
백신 2차 맞고 죽 사왔다. 아직까진 아무 증상 없다
505 이름없음 2021/10/06 11:25:58 ID : MknCjbbeGpU 0
백신 뭐 별거 없네 그냥 어깨만 좀 따끔하다.
506 이름없음 2021/10/13 16:41:52 ID : MknCjbbeGpU 0
이거 일기 안 쓴지 좀 된 것 같은데 쓸 일이 있어야 쓰든 말든 할텐데 말이다. 머랄까 군대도 얼마 안 남아서 초연해진 느낌이다. 끓는 물 속에 있는 개구리 같은 느낌? 좆되기까지 얼마 안 남았지만 아직 실체감이 없다.
507 이름없음 2021/10/13 16:45:05 ID : MknCjbbeGpU 0
생각해보니 요근래 주변에 사업한다는 사람이 있다.
508 이름없음 2021/10/13 16:46:37 ID : MknCjbbeGpU 0
사촌형이랑 나 과외 시켜주던 형도 사업 생각중이라던데 모르겠다. 원래 직장 들어가고 좀 안정 되고나면 사업하고 싶은 게 사람 심리인가
509 이름없음 2021/10/13 16:48:19 ID : MknCjbbeGpU 0
하긴 뉴스 좀 보면 맨날 연 100억 매출 신화, 20대에 XXX를 상장시킨 그의 경영철학, 화성 갈꺼니까 이러고 있는데 혹할만 하다.
510 이름없음 2021/10/13 16:56:09 ID : MknCjbbeGpU 0
견디기 힘든 예금계좌(預金計座)의 공백도 이젠 끝이다. 이제부터는.... 내가 사장이 되겠다.
견디기 힘든 예금계좌(預金計座)의 공백도 이젠 끝이다. 이제부터는.... 내가 사장이 되겠다.
견디기 힘든 예금계좌(預金計座)의 공백도 이젠 끝이다. 이제부터는.... 내가 사장이 되겠다.
511 이름없음 2021/10/13 16:57:46 ID : MknCjbbeGpU 0
사촌형은 카페 하나 차리고 싶어하는 것 같고 다른 형은 아직 모르겠다. 그 양반은 알아서 잘 하겠지 머
512 이름없음 2021/10/13 17:00:46 ID : MknCjbbeGpU 0
왜 잘 다니던 직장 그만두냐고 물어보니 부품처럼 느껴지고 이러다가 뒤질 것 같은게 제일 무섭다고 한다. 머 사실 다 그런거지
513 이름없음 2021/10/13 17:02:28 ID : MknCjbbeGpU 0
살다보면 자주 젖는 화두다. 왜 살아야 하나? 좀 웃기지만 역설적으로 살아야 하는 의미를 찾기위해 사는거지. 꿈을 찾고 취미도 찾고
514 이름없음 2021/10/13 17:03:57 ID : MknCjbbeGpU 0
태어난 의미를 가지기 위해 살아간다. 죽기는 쪼끔 무서우니까 ㅎ
515 이름없음 2021/10/13 17:07:35 ID : MknCjbbeGpU 0
일체유위법이란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과 같으니 응작여시관이다.
516 이름없음 2021/10/15 15:38:02 ID : U1vijikpU6j 0
대체 이건 무슨 끔찍한
대체 이건 무슨 끔찍한
517 이름없음 2021/10/19 21:55:02 ID : U1vijikpU6j 0
날씨가 추워지니 괜히 쓸쓸해진다.
518 이름없음 2021/10/19 21:55:26 ID : U1vijikpU6j 0
기분이 싱숭생숭하다
519 이름없음 2021/10/21 04:56:50 ID : U1vijikpU6j 0
10시에 자서 1시에 깼다. 잠 안 와서 어쩔 수 없이 밤 새고 있는데 옛날보다 체력이 딸리는 게 느껴져서 슬픈데
520 이름없음 2021/10/21 04:57:16 ID : U1vijikpU6j 0
화무십일홍이랬나...
521 이름없음 2021/10/23 00:02:49 ID : MknCjbbeGpU 0
엄마가 거실에서 희수라는 드라마 보는데 뜬금없이 오큘퀘2가 나와서 놀랐다. 아니 ppl 너무 노골적인거 아니냐 ㅋㅋ 심지어 스토리에서 중요하게 나오네
522 이름없음 2021/10/25 10:58:22 ID : MknCjbbeGpU 0
매워서 맘에 든다. 이 집 쌀국수를 참 잘해
매워서 맘에 든다. 이 집 쌀국수를 참 잘해
523 이름없음 2021/10/26 11:46:02 ID : U1vijikpU6j 0
노르웨이가 느껴진다...
노르웨이가 느껴진다...
524 이름없음 2021/10/30 20:44:11 ID : MknCjbbeGpU 0
롤 안 한지 꽤 된 것 같은데 롤드컵은 본다. 담티전은 못 참지
525 이름없음 2021/10/30 20:45:49 ID : MknCjbbeGpU 0
페이커 우승 한 번만 더 했으면 좋겠다. 학창 시절부터 봐왔던 이름이지만 더 해먹었으면 좋겠다.
526 이름없음 2021/10/30 20:47:55 ID : MknCjbbeGpU 0
2013년 잼민이 시절, 게임을 가지고 월드컵을 한다는 것은 나에게 일종의 센세이션으로 다가왔다. 게임으로 세계가 하나가 될 수가 있는 것인가? 라는 감동이 있었다
527 이름없음 2021/10/30 20:50:26 ID : MknCjbbeGpU 0
OGN 채널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지금은 없어진 모양이지만 아무튼 티비 화면에서 페이커가 그라가스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야말로 씹캐리를 해버렸다. 술통 한 대 맞을 때마다 적군의 사지가 분해되던 모습은 임팩트가 존나게 있었다. 임팩트는 잭스를 했던가? 롤이라고는 해본 적도 없지만 그래도 한국팀이 결승에서 우승을 했다는 것은 정말 좆감동이었다
528 이름없음 2021/10/30 20:56:29 ID : MknCjbbeGpU 0
T1이 우승해주면 진짜 존나 후련하게 군대 갈 수 있을 것 같다. 내 유년기를 마무리해줘 페이커
529 이름없음 2021/10/30 21:17:53 ID : MknCjbbeGpU 0
그거지 페이커
530 이름없음 2021/10/30 21:25:14 ID : MknCjbbeGpU 0
조졌다
531 이름없음 2021/10/30 21:43:21 ID : MknCjbbeGpU 0
아직 이길 수 있다 T1!!!!!!!!!!!!!
532 이름없음 2021/10/30 21:44:47 ID : MknCjbbeGpU 0
그나저나 리신 저 적폐챔은 몇 시즌을 혼자서 쳐해먹는거냐 대머리 새기가
533 이름없음 2021/10/30 22:04:02 ID : MknCjbbeGpU 0
저 대머리가 우리 대머리라면 이야기가 다르지
534 이름없음 2021/10/30 22:06:23 ID : MknCjbbeGpU 0
야스오 실화냐? 가슴이 웅장해진다
535 이름없음 2021/10/30 22:31:32 ID : MknCjbbeGpU 0
저게 내가 아는 그브가 맞나? 뭐저리 단단해
536 이름없음 2021/10/30 22:44:17 ID : MknCjbbeGpU 0
가자 T1!!!!!!!!!!!!!!!!!!!!!!!!!!!!!!!!!!!!!!!
537 이름없음 2021/10/30 23:46:58 ID : MknCjbbeGpU 0
이게 내가 알던 T1이지
538 이름없음 2021/10/30 23:48:33 ID : MknCjbbeGpU 0
페이커 경기 끝나고 얼굴에서 월클들의 표정을 봤다. 적당한 긴장과 여유가 혼합된 자신감 오지는 표정
539 이름없음 2021/10/30 23:49:03 ID : MknCjbbeGpU 0
이래서 내가 페이커를 좋아하지 끝이 없어
540 이름없음 2021/10/31 00:30:47 ID : MknCjbbeGpU 0
조졌네
541 이름없음 2021/10/31 00:31:54 ID : MknCjbbeGpU 0
괜찮다 할 수 있다 T1!!!!!!!!!!!!!!!!!!!!!!!!
542 이름없음 2021/10/31 00:41:19 ID : MknCjbbeGpU 0
시발 원기옥이라도 쏴야 하나
543 이름없음 2021/10/31 00:42:07 ID : MknCjbbeGpU 0
믿고있다 페이커!!!!!!!
544 이름없음 2021/10/31 00:43:38 ID : MknCjbbeGpU 0
지구인들아 페이커에게 기를 조금만 나눠줘!!!
545 이름없음 2021/10/31 00:43:48 ID : MknCjbbeGpU 0
내 기를 가져가라 페이커!!!!!!!!!!!!
546 이름없음 2021/10/31 00:44:26 ID : MknCjbbeGpU 0
아직 니가 창창하다는 걸 보여줘라!!!!
547 이름없음 2021/10/31 00:55:38 ID : MknCjbbeGpU 0
이겨줘라 티원 부탁이다
548 이름없음 2021/10/31 00:57:05 ID : MknCjbbeGpU 0
미련없이 군대가게해줘
549 이름없음 2021/10/31 01:35:28 ID : MknCjbbeGpU 0
슬프다...
550 이름없음 2021/10/31 01:37:45 ID : MknCjbbeGpU 0
슬퍼서 울었다
551 이름없음 2021/10/31 01:37:55 ID : MknCjbbeGpU 0
하지만 그럼에도 살아가
552 이름없음 2021/10/31 01:38:17 ID : MknCjbbeGpU 0
아직 모른다...
553 이름없음 2021/10/31 01:40:55 ID : MknCjbbeGpU 0
너무 슬퍼
554 이름없음 2021/10/31 01:41:32 ID : MknCjbbeGpU 0
영원한 건 정녕 없나?
555 이름없음 2021/10/31 01:41:53 ID : MknCjbbeGpU 0
내년엔 해줄 수 있을까?
556 이름없음 2021/10/31 01:42:21 ID : MknCjbbeGpU 0
그냥 믿고 기다려야겠다.
557 이름없음 2021/10/31 01:44:49 ID : MknCjbbeGpU 0
그래도 내일이 있고 내년도 있다. 페이커 니가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난 영원히 니 팬이다.
558 이름없음 2021/10/31 02:09:56 ID : MknCjbbeGpU 0
https://youtu.be/RD_ZYaZE2Qc 이때가 그립다~
559 이름없음 2022/01/30 14:48:10 ID : nCo7xQmoKY7 0
개족같군
개족같군
560 이름없음 2022/02/01 23:31:58 ID : vvjy59bfUY8 0
일단 여기는 부대 내부인진 모르겠는데 간부 가족들이 쓰던 관사다. 같은 기수 다른 특기 중에 코로나 확진자 나와서 졸지에 격리당했다. 오랜만에 일기를 쓰려니 어색하다 이거
561 이름없음 2022/02/01 23:33:15 ID : vvjy59bfUY8 0
훈련소에서 크리스마스랑 연말을 보내고 격리당하며 설을 보내다니 인생이란 재밌다
562 이름없음 2022/02/01 23:34:27 ID : vvjy59bfUY8 0
대대 으뜸병사 말투가 재밌네요인데 이거 은근 중독된다. 동기들이랑 난 짬찌새기들인데 존댓말 써줘서 오랜만에 존중받는 기분이었다.
563 이름없음 2022/02/01 23:35:39 ID : vvjy59bfUY8 0
833기는 비록 개폐급기수 취급 당하겠지만 일단 지금 빨 수 있는 꿀은 빨아둬야겠다. 들어보니 834기도 교육사에서 난리 났더만
564 이름없음 2022/02/01 23:37:05 ID : vvjy59bfUY8 0
기훈단에서 첫 주를 아직도 잊지 못한다. 핸드폰도 없고 티비도 못 보는데 1주일 격리? 사람이 돌아버린다.
565 이름없음 2022/02/01 23:39:01 ID : vvjy59bfUY8 0
문명사회의 이기에 너무 빠져있었다. 나름대로 후회와 반성의 시간이었다. 불경이나 외우기로 결심했다.
566 이름없음 2022/02/01 23:40:05 ID : vvjy59bfUY8 0
그래서 무교지만 종교활동도 열심히 다녔다. 절대 딸기몽쉘 2개와 펩시콜라 때문이 아니다.
567 이름없음 2022/02/01 23:40:16 ID : vvjy59bfUY8 0
마음을 비우면 행복해진다...
568 이름없음 2022/02/01 23:42:09 ID : vvjy59bfUY8 0
마카보다라 마니 한도마 진바라 하야바리 타야움
569 이름없음 2022/02/01 23:42:50 ID : vvjy59bfUY8 0
나락에서 부르매 육근청정~
570 이름없음 2022/02/01 23:44:41 ID : vvjy59bfUY8 0
나는 여기서 뭘 얻어가고 무엇을 고쳐갈 수 있을까
571 이름없음 2022/02/01 23:47:44 ID : vvjy59bfUY8 0
일단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긴 했다. 전국 팔도의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 그건 좋았다.
572 이름없음 2022/02/01 23:49:31 ID : vvjy59bfUY8 0
선임들은 아직 못 만났다. 격리 끝나고 교육 좀 더 받고 소대에 배치되면 만나겠지 나름 기대된다. 자대배치는 이미 됐다. 집이랑 가까운 곳이라 나름 맘에 든다. 면회도 자주 가능할 듯 하다.
573 이름없음 2022/02/01 23:52:07 ID : vvjy59bfUY8 0
전입신병 교육받는 동안 이병마크 달린 모자 쓰고 돌아다닐 때마다 짬찌소리 듣는 건 좀 ㅈ같긴 했다
574 이름없음 2022/02/01 23:53:29 ID : vvjy59bfUY8 0
그래도 다 나름 배울만한 점이 있는 사람들이다. 역시 세상은 넓었다.
575 이름없음 2022/02/01 23:55:39 ID : vvjy59bfUY8 0
유학파가 일단 굉장히 많다. 캐나다 영국 일본 미국 뭐 못 들어 본 나라가 없다. 연령층도 좀 높은 편 같다. 고졸이라고 무시할 것도 아닌 게 공기업 다니다 온 사람도 많았다. 한전출신이 특히 많다.
576 이름없음 2022/02/01 23:57:46 ID : vvjy59bfUY8 0
다 미래에 대한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다. 일과 후 개인정비시간에 자기계발을 열심히 하는 것 같다. 그것도 맘에 들었다.
577 이름없음 2022/02/01 23:59:59 ID : vvjy59bfUY8 0
배울 건 최대한 배워가야지 강제로 끌려온 것도 ㅈ같은데 얻어서 나가는 것도 없으면 인생에서 2년이 삭제되는 거다. 의미 없이 시간 죽이진 않을 거다.
578 이름없음 2022/02/02 00:01:50 ID : vvjy59bfUY8 0
국민개병제니 법치주의에 의거해 강제징용이 아니라느니 씨부리지만 졷까라 국방부 십새끼들아
579 이름없음 2022/02/02 00:03:50 ID : vvjy59bfUY8 0
뭐가 제대로 돌아가는 걸 봤으면 납득할 수도 있겠지만 여태껏 그런걸 본 기억이 없다. 융통성이라곤 좆도 없고 서로 책임 떠넘기기 급급하고 정보 공유는 개나 줘버렸냐 왜 서로 아는 게 없어
580 이름없음 2022/02/02 00:06:15 ID : vvjy59bfUY8 0
간부새끼들이 문제다. 기훈단만 봐도 간부 똥 치우는 건 빨모였다. 조교들 동기들은 싫어했지만 난 동정했다.
581 이름없음 2022/02/02 00:07:58 ID : vvjy59bfUY8 0
특히 1대대 소대장 ㄱㅈㅎ 이새낀 그냥 레전드다...
582 이름없음 2022/02/02 00:13:29 ID : vvjy59bfUY8 0
머 욕한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지 하물며 군대인데 ㅋㅋ 시,,불거...
583 이름없음 2022/02/02 00:15:28 ID : vvjy59bfUY8 0
훈련은 할만했다. 졷도 없었다. 사격 유격 전뜀 행군 화생방 다 그냥 할만하다. 간부들이 지랄하는 게 빡치는 거지
584 이름없음 2022/02/02 00:16:48 ID : vvjy59bfUY8 0
전투복 환복 시간 5분 주는 거랑 샤워하다 쳐부르는 것도 ㅈ같다
585 이름없음 2022/02/02 00:18:21 ID : vvjy59bfUY8 0
ㅈ같은 걸 나열하기엔 일기의 여백이 너무 좁지는 않은 것 같고 걍 귀찮아서 그만 쓸란다. 아무튼 무한의 ㅈ같음이다.
586 이름없음 2022/02/02 00:20:33 ID : vvjy59bfUY8 0
내일 점호시간 7시라 슬슬 자야겠다. 점호를 카톡으로 하는 게 존나 웃기지만 마법의 단어 군대 하나라면 납득 ㅆㄱㄴ이다. 사실 나야 좋지
587 이름없음 2022/02/02 11:43:56 ID : 67BAo2K5cMo 0
오징어무침 좀 그만줘라
588 이름없음 2022/02/02 11:44:04 ID : 67BAo2K5cMo 0
미친 짬밥
589 이름없음 2022/02/02 11:50:52 ID : 67BAo2K5cMo 0
이런 방법이?
이런 방법이?
590 이름없음 2022/02/02 17:22:23 ID : f9bjuk9wFjw 0
그놈의 오징어볶음 돌아버리겠군
그놈의 오징어볶음 돌아버리겠군
591 이름없음 2022/02/02 17:26:05 ID : f9bjuk9wFjw 0
오늘 저녁은 프링글스 + 육포랑 펩시콜라다. 왜냐면 내가 그렇게 결정했으니까
592 이름없음 2022/02/02 17:29:54 ID : f9bjuk9wFjw 0
시발 나도 냉동 먹고 싶다
593 이름없음 2022/02/02 17:30:17 ID : f9bjuk9wFjw 0
하지만 아직 내겐 상병장의 권능이 없다... 한낱 짬찌새기는 무력함을 느낀다
594 이름없음 2022/02/03 23:31:57 ID : jy6lCpf9dDv 0
낼 격리 끝이다 아쉽다
595 이름없음 2022/02/03 23:32:18 ID : jy6lCpf9dDv 0
나도 더 늦게 잘까 쉬부럴
596 이름없음 2022/02/03 23:35:23 ID : jy6lCpf9dDv 0
기훈단서부터 자대까지 같이 온 귀여운 동생이다. 덩치 크고 잘생기긴 했는데 생긴 거랑 말투랑 좀 갭이 있다. 가끔 어케 반응할지 모르겠다
기훈단서부터 자대까지 같이 온 귀여운 동생이다. 덩치 크고 잘생기긴 했는데 생긴 거랑 말투랑 좀 갭이 있다. 가끔 어케 반응할지 모르겠다
597 이름없음 2022/02/04 19:57:16 ID : WnSFcmnCja0 0
낼 간다 개꿀
낼 간다 개꿀
598 이름없음 2022/02/04 19:57:51 ID : WnSFcmnCja0 0
우리 하루 더 한다!!!
599 이름없음 2022/02/04 19:58:02 ID : WnSFcmnCja0 0
군생활 살살 녹는다
600 이름없음 2022/02/04 22:35:04 ID : WnSFcmnCja0 0
기훈단 동기한테 카톡왔다. 슬슬 다른 특기들도 자대 배치받는 중인가 보다. 그리고 834기 심상치가 않다... 후임새기들 제발 많이 와야 이뻐해
기훈단 동기한테 카톡왔다. 슬슬 다른 특기들도 자대 배치받는 중인가 보다. 그리고 834기 심상치가 않다... 후임새기들 제발 많이 와야 이뻐해
기훈단 동기한테 카톡왔다. 슬슬 다른 특기들도 자대 배치받는 중인가 보다. 그리고 834기 심상치가 않다... 후임새기들 제발 많이 와야 이뻐해
기훈단 동기한테 카톡왔다. 슬슬 다른 특기들도 자대 배치받는 중인가 보다. 그리고 834기 심상치가 않다... 후임새기들 제발 많이 와야 이뻐해주는데. 그리고 군대 와서 참 통화 오래 하게 되는 듯. 이것도 군대에서 피어나는 일말의 정인가? 남 소식이 이리 궁금했던 적이 없는데. 남한테 너무 관심이 적었던 것 같다. 나름 반성한다.
601 이름없음 2022/02/07 21:18:48 ID : A6mFjs8qo0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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