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빵집 알바생 (8)
2.종합정신병원 (129)
3.정지궤도 (17)
4.망념묵시록 (154)
5.삭제요청 (703)
6.푸념모음 (59)
7.넌 언제나 내 어둠의 뒷편에 서 있어서 (1000)
8.. (14)
9.. (7)
10.똥 (1)
11.I can't help (44)
12.몰래 하는 축복 (22)
13.난 왜 계속 우울하고 슬퍼? (1)
14.해가 떠오른다 가자(5+) (1000)
15.일기좀 쓰자 (1000)
16.군대 전역할때까지 쓰는 일기 (102)
17.도전! (5)
18.펑 (18)
19.4 (4)
20.익명의 바른 생활 고딩 일기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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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1/10/04 20:00:57
ID : MknCjbbeGpU
0
독서실 이번 달은 못 가겠다. 급식들 너무 많다.
503
이름없음
2021/10/04 20:04:27
ID : MknCjbbeGpU
0

504
이름없음
2021/10/05 12:04:52
ID : MknCjbbeGpU
0

505
이름없음
2021/10/06 11:25:58
ID : MknCjbbeGpU
0
백신 뭐 별거 없네 그냥 어깨만 좀 따끔하다.
506
이름없음
2021/10/13 16:41:52
ID : MknCjbbeGpU
0
이거 일기 안 쓴지 좀 된 것 같은데 쓸 일이 있어야 쓰든 말든 할텐데 말이다. 머랄까 군대도 얼마 안 남아서 초연해진 느낌이다. 끓는 물 속에 있는 개구리 같은 느낌? 좆되기까지 얼마 안 남았지만 아직 실체감이 없다.
507
이름없음
2021/10/13 16:45:05
ID : MknCjbbeGpU
0
생각해보니 요근래 주변에 사업한다는 사람이 있다.
508
이름없음
2021/10/13 16:46:37
ID : MknCjbbeGpU
0
사촌형이랑 나 과외 시켜주던 형도 사업 생각중이라던데 모르겠다. 원래 직장 들어가고 좀 안정 되고나면 사업하고 싶은 게 사람 심리인가
509
이름없음
2021/10/13 16:48:19
ID : MknCjbbeGpU
0
하긴 뉴스 좀 보면 맨날 연 100억 매출 신화, 20대에 XXX를 상장시킨 그의 경영철학, 화성 갈꺼니까 이러고 있는데 혹할만 하다.
510
이름없음
2021/10/13 16:56:09
ID : MknCjbbeGpU
0


511
이름없음
2021/10/13 16:57:46
ID : MknCjbbeGpU
0
사촌형은 카페 하나 차리고 싶어하는 것 같고 다른 형은 아직 모르겠다. 그 양반은 알아서 잘 하겠지 머
512
이름없음
2021/10/13 17:00:46
ID : MknCjbbeGpU
0
왜 잘 다니던 직장 그만두냐고 물어보니 부품처럼 느껴지고 이러다가 뒤질 것 같은게 제일 무섭다고 한다. 머 사실 다 그런거지
513
이름없음
2021/10/13 17:02:28
ID : MknCjbbeGpU
0
살다보면 자주 젖는 화두다. 왜 살아야 하나? 좀 웃기지만 역설적으로 살아야 하는 의미를 찾기위해 사는거지. 꿈을 찾고 취미도 찾고
514
이름없음
2021/10/13 17:03:57
ID : MknCjbbeGpU
0
태어난 의미를 가지기 위해 살아간다. 죽기는 쪼끔 무서우니까 ㅎ
515
이름없음
2021/10/13 17:07:35
ID : MknCjbbeGpU
0
일체유위법이란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과 같으니 응작여시관이다.
516
이름없음
2021/10/15 15:38:02
ID : U1vijikpU6j
0

517
이름없음
2021/10/19 21:55:02
ID : U1vijikpU6j
0
날씨가 추워지니 괜히 쓸쓸해진다.
518
이름없음
2021/10/19 21:55:26
ID : U1vijikpU6j
0
기분이 싱숭생숭하다
519
이름없음
2021/10/21 04:56:50
ID : U1vijikpU6j
0
10시에 자서 1시에 깼다. 잠 안 와서 어쩔 수 없이 밤 새고 있는데 옛날보다 체력이 딸리는 게 느껴져서 슬픈데
520
이름없음
2021/10/21 04:57:16
ID : U1vijikpU6j
0
화무십일홍이랬나...
521
이름없음
2021/10/23 00:02:49
ID : MknCjbbeGpU
0
엄마가 거실에서 희수라는 드라마 보는데 뜬금없이 오큘퀘2가 나와서 놀랐다. 아니 ppl 너무 노골적인거 아니냐 ㅋㅋ 심지어 스토리에서 중요하게 나오네
522
이름없음
2021/10/25 10:58:22
ID : MknCjbbeGpU
0

523
이름없음
2021/10/26 11:46:02
ID : U1vijikpU6j
0

524
이름없음
2021/10/30 20:44:11
ID : MknCjbbeGpU
0
롤 안 한지 꽤 된 것 같은데 롤드컵은 본다. 담티전은 못 참지
525
이름없음
2021/10/30 20:45:49
ID : MknCjbbeGpU
0
페이커 우승 한 번만 더 했으면 좋겠다. 학창 시절부터 봐왔던 이름이지만 더 해먹었으면 좋겠다.
526
이름없음
2021/10/30 20:47:55
ID : MknCjbbeGpU
0
2013년 잼민이 시절, 게임을 가지고 월드컵을 한다는 것은 나에게 일종의 센세이션으로 다가왔다. 게임으로 세계가 하나가 될 수가 있는 것인가? 라는 감동이 있었다
527
이름없음
2021/10/30 20:50:26
ID : MknCjbbeGpU
0
OGN 채널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지금은 없어진 모양이지만 아무튼 티비 화면에서 페이커가 그라가스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야말로 씹캐리를 해버렸다. 술통 한 대 맞을 때마다 적군의 사지가 분해되던 모습은 임팩트가 존나게 있었다. 임팩트는 잭스를 했던가? 롤이라고는 해본 적도 없지만 그래도 한국팀이 결승에서 우승을 했다는 것은 정말 좆감동이었다
528
이름없음
2021/10/30 20:56:29
ID : MknCjbbeGpU
0
T1이 우승해주면 진짜 존나 후련하게 군대 갈 수 있을 것 같다. 내 유년기를 마무리해줘 페이커
529
이름없음
2021/10/30 21:17:53
ID : MknCjbbeGpU
0
그거지 페이커
530
이름없음
2021/10/30 21:25:14
ID : MknCjbbeGpU
0
조졌다
531
이름없음
2021/10/30 21:43:21
ID : MknCjbbeGpU
0
아직 이길 수 있다 T1!!!!!!!!!!!!!
532
이름없음
2021/10/30 21:44:47
ID : MknCjbbeGpU
0
그나저나 리신 저 적폐챔은 몇 시즌을 혼자서 쳐해먹는거냐 대머리 새기가
533
이름없음
2021/10/30 22:04:02
ID : MknCjbbeGpU
0
저 대머리가 우리 대머리라면 이야기가 다르지
534
이름없음
2021/10/30 22:06:23
ID : MknCjbbeGpU
0
야스오 실화냐? 가슴이 웅장해진다
535
이름없음
2021/10/30 22:31:32
ID : MknCjbbeGpU
0
저게 내가 아는 그브가 맞나? 뭐저리 단단해
536
이름없음
2021/10/30 22:44:17
ID : MknCjbbeGpU
0
가자 T1!!!!!!!!!!!!!!!!!!!!!!!!!!!!!!!!!!!!!!!
537
이름없음
2021/10/30 23:46:58
ID : MknCjbbeGpU
0
이게 내가 알던 T1이지
538
이름없음
2021/10/30 23:48:33
ID : MknCjbbeGpU
0
페이커 경기 끝나고 얼굴에서 월클들의 표정을 봤다. 적당한 긴장과 여유가 혼합된 자신감 오지는 표정
539
이름없음
2021/10/30 23:49:03
ID : MknCjbbeGpU
0
이래서 내가 페이커를 좋아하지 끝이 없어
540
이름없음
2021/10/31 00:30:47
ID : MknCjbbeGpU
0
조졌네
541
이름없음
2021/10/31 00:31:54
ID : MknCjbbeGpU
0
괜찮다 할 수 있다 T1!!!!!!!!!!!!!!!!!!!!!!!!
542
이름없음
2021/10/31 00:41:19
ID : MknCjbbeGpU
0
시발 원기옥이라도 쏴야 하나
543
이름없음
2021/10/31 00:42:07
ID : MknCjbbeGpU
0
믿고있다 페이커!!!!!!!
544
이름없음
2021/10/31 00:43:38
ID : MknCjbbeGpU
0
지구인들아 페이커에게 기를 조금만 나눠줘!!!
545
이름없음
2021/10/31 00:43:48
ID : MknCjbbeGpU
0
내 기를 가져가라 페이커!!!!!!!!!!!!
546
이름없음
2021/10/31 00:44:26
ID : MknCjbbeGpU
0
아직 니가 창창하다는 걸 보여줘라!!!!
547
이름없음
2021/10/31 00:55:38
ID : MknCjbbeGpU
0
이겨줘라 티원 부탁이다
548
이름없음
2021/10/31 00:57:05
ID : MknCjbbeGpU
0
미련없이 군대가게해줘
549
이름없음
2021/10/31 01:35:28
ID : MknCjbbeGpU
0
슬프다...
550
이름없음
2021/10/31 01:37:45
ID : MknCjbbeGpU
0
슬퍼서 울었다
551
이름없음
2021/10/31 01:37:55
ID : MknCjbbeGpU
0
하지만 그럼에도 살아가
552
이름없음
2021/10/31 01:38:17
ID : MknCjbbeGpU
0
아직 모른다...
553
이름없음
2021/10/31 01:40:55
ID : MknCjbbeGpU
0
너무 슬퍼
554
이름없음
2021/10/31 01:41:32
ID : MknCjbbeGpU
0
영원한 건 정녕 없나?
555
이름없음
2021/10/31 01:41:53
ID : MknCjbbeGpU
0
내년엔 해줄 수 있을까?
556
이름없음
2021/10/31 01:42:21
ID : MknCjbbeGpU
0
그냥 믿고 기다려야겠다.
557
이름없음
2021/10/31 01:44:49
ID : MknCjbbeGpU
0
그래도 내일이 있고 내년도 있다. 페이커 니가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난 영원히 니 팬이다.
558
이름없음
2021/10/31 02:09:56
ID : MknCjbbeGpU
0
https://youtu.be/RD_ZYaZE2Qc 이때가 그립다~
559
이름없음
2022/01/30 14:48:10
ID : nCo7xQmoKY7
0

560
이름없음
2022/02/01 23:31:58
ID : vvjy59bfUY8
0
일단 여기는 부대 내부인진 모르겠는데 간부 가족들이 쓰던 관사다. 같은 기수 다른 특기 중에 코로나 확진자 나와서 졸지에 격리당했다. 오랜만에 일기를 쓰려니 어색하다 이거
561
이름없음
2022/02/01 23:33:15
ID : vvjy59bfUY8
0
훈련소에서 크리스마스랑 연말을 보내고 격리당하며 설을 보내다니 인생이란 재밌다
562
이름없음
2022/02/01 23:34:27
ID : vvjy59bfUY8
0
대대 으뜸병사 말투가 재밌네요인데 이거 은근 중독된다. 동기들이랑 난 짬찌새기들인데 존댓말 써줘서 오랜만에 존중받는 기분이었다.
563
이름없음
2022/02/01 23:35:39
ID : vvjy59bfUY8
0
833기는 비록 개폐급기수 취급 당하겠지만 일단 지금 빨 수 있는 꿀은 빨아둬야겠다. 들어보니 834기도 교육사에서 난리 났더만
564
이름없음
2022/02/01 23:37:05
ID : vvjy59bfUY8
0
기훈단에서 첫 주를 아직도 잊지 못한다. 핸드폰도 없고 티비도 못 보는데 1주일 격리? 사람이 돌아버린다.
565
이름없음
2022/02/01 23:39:01
ID : vvjy59bfUY8
0
문명사회의 이기에 너무 빠져있었다. 나름대로 후회와 반성의 시간이었다. 불경이나 외우기로 결심했다.
566
이름없음
2022/02/01 23:40:05
ID : vvjy59bfUY8
0
그래서 무교지만 종교활동도 열심히 다녔다. 절대 딸기몽쉘 2개와 펩시콜라 때문이 아니다.
567
이름없음
2022/02/01 23:40:16
ID : vvjy59bfUY8
0
마음을 비우면 행복해진다...
568
이름없음
2022/02/01 23:42:09
ID : vvjy59bfUY8
0
마카보다라 마니 한도마 진바라 하야바리 타야움
569
이름없음
2022/02/01 23:42:50
ID : vvjy59bfUY8
0
나락에서 부르매 육근청정~
570
이름없음
2022/02/01 23:44:41
ID : vvjy59bfUY8
0
나는 여기서 뭘 얻어가고 무엇을 고쳐갈 수 있을까
571
이름없음
2022/02/01 23:47:44
ID : vvjy59bfUY8
0
일단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긴 했다. 전국 팔도의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 그건 좋았다.
572
이름없음
2022/02/01 23:49:31
ID : vvjy59bfUY8
0
선임들은 아직 못 만났다. 격리 끝나고 교육 좀 더 받고 소대에 배치되면 만나겠지 나름 기대된다. 자대배치는 이미 됐다. 집이랑 가까운 곳이라 나름 맘에 든다. 면회도 자주 가능할 듯 하다.
573
이름없음
2022/02/01 23:52:07
ID : vvjy59bfUY8
0
전입신병 교육받는 동안 이병마크 달린 모자 쓰고 돌아다닐 때마다 짬찌소리 듣는 건 좀 ㅈ같긴 했다
574
이름없음
2022/02/01 23:53:29
ID : vvjy59bfUY8
0
그래도 다 나름 배울만한 점이 있는 사람들이다. 역시 세상은 넓었다.
575
이름없음
2022/02/01 23:55:39
ID : vvjy59bfUY8
0
유학파가 일단 굉장히 많다. 캐나다 영국 일본 미국 뭐 못 들어 본 나라가 없다. 연령층도 좀 높은 편 같다. 고졸이라고 무시할 것도 아닌 게 공기업 다니다 온 사람도 많았다. 한전출신이 특히 많다.
576
이름없음
2022/02/01 23:57:46
ID : vvjy59bfUY8
0
다 미래에 대한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다. 일과 후 개인정비시간에 자기계발을 열심히 하는 것 같다. 그것도 맘에 들었다.
577
이름없음
2022/02/01 23:59:59
ID : vvjy59bfUY8
0
배울 건 최대한 배워가야지 강제로 끌려온 것도 ㅈ같은데 얻어서 나가는 것도 없으면 인생에서 2년이 삭제되는 거다. 의미 없이 시간 죽이진 않을 거다.
578
이름없음
2022/02/02 00:01:50
ID : vvjy59bfUY8
0
국민개병제니 법치주의에 의거해 강제징용이 아니라느니 씨부리지만 졷까라 국방부 십새끼들아
579
이름없음
2022/02/02 00:03:50
ID : vvjy59bfUY8
0
뭐가 제대로 돌아가는 걸 봤으면 납득할 수도 있겠지만 여태껏 그런걸 본 기억이 없다. 융통성이라곤 좆도 없고 서로 책임 떠넘기기 급급하고 정보 공유는 개나 줘버렸냐 왜 서로 아는 게 없어
580
이름없음
2022/02/02 00:06:15
ID : vvjy59bfUY8
0
간부새끼들이 문제다. 기훈단만 봐도 간부 똥 치우는 건 빨모였다. 조교들 동기들은 싫어했지만 난 동정했다.
581
이름없음
2022/02/02 00:07:58
ID : vvjy59bfUY8
0
특히 1대대 소대장 ㄱㅈㅎ 이새낀 그냥 레전드다...
582
이름없음
2022/02/02 00:13:29
ID : vvjy59bfUY8
0
머 욕한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지 하물며 군대인데 ㅋㅋ 시,,불거...
583
이름없음
2022/02/02 00:15:28
ID : vvjy59bfUY8
0
훈련은 할만했다. 졷도 없었다. 사격 유격 전뜀 행군 화생방 다 그냥 할만하다. 간부들이 지랄하는 게 빡치는 거지
584
이름없음
2022/02/02 00:16:48
ID : vvjy59bfUY8
0
전투복 환복 시간 5분 주는 거랑 샤워하다 쳐부르는 것도 ㅈ같다
585
이름없음
2022/02/02 00:18:21
ID : vvjy59bfUY8
0
ㅈ같은 걸 나열하기엔 일기의 여백이 너무 좁지는 않은 것 같고 걍 귀찮아서 그만 쓸란다. 아무튼 무한의 ㅈ같음이다.
586
이름없음
2022/02/02 00:20:33
ID : vvjy59bfUY8
0
내일 점호시간 7시라 슬슬 자야겠다. 점호를 카톡으로 하는 게 존나 웃기지만 마법의 단어 군대 하나라면 납득 ㅆㄱㄴ이다. 사실 나야 좋지
587
이름없음
2022/02/02 11:43:56
ID : 67BAo2K5cMo
0
오징어무침 좀 그만줘라
588
이름없음
2022/02/02 11:44:04
ID : 67BAo2K5cMo
0
미친 짬밥
589
이름없음
2022/02/02 11:50:52
ID : 67BAo2K5cMo
0

590
이름없음
2022/02/02 17:22:23
ID : f9bjuk9wFjw
0

591
이름없음
2022/02/02 17:26:05
ID : f9bjuk9wFjw
0
오늘 저녁은 프링글스 + 육포랑 펩시콜라다. 왜냐면 내가 그렇게 결정했으니까
592
이름없음
2022/02/02 17:29:54
ID : f9bjuk9wFjw
0
시발 나도 냉동 먹고 싶다
593
이름없음
2022/02/02 17:30:17
ID : f9bjuk9wFjw
0
하지만 아직 내겐 상병장의 권능이 없다... 한낱 짬찌새기는 무력함을 느낀다
594
이름없음
2022/02/03 23:31:57
ID : jy6lCpf9dDv
0
낼 격리 끝이다 아쉽다
595
이름없음
2022/02/03 23:32:18
ID : jy6lCpf9dDv
0
나도 더 늦게 잘까 쉬부럴
596
이름없음
2022/02/03 23:35:23
ID : jy6lCpf9dDv
0

597
이름없음
2022/02/04 19:57:16
ID : WnSFcmnCja0
0

598
이름없음
2022/02/04 19:57:51
ID : WnSFcmnCja0
0
우리 하루 더 한다!!!
599
이름없음
2022/02/04 19:58:02
ID : WnSFcmnCja0
0
군생활 살살 녹는다
600
이름없음
2022/02/04 22:35:04
ID : WnSFcmnCja0
0



601
이름없음
2022/02/07 21:18:48
ID : A6mFjs8qo0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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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봉봉 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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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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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5QldwtvwoI
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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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01.22
3
1000레스
넌 언제나 내 어둠의 뒷편에 서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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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레몬사와
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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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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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utBteK7tg7y
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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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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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01.20
0
1레스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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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01.20
0
44레스
I can't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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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01.19
0
22레스
몰래 하는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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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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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난 왜 계속 우울하고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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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01.18
0
1000레스
해가 떠오른다 가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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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QnDtfWnQpVf
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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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 일기좀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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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HyLe6qmNur
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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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레스
군대 전역할때까지 쓰는 일기
1003 Hit
일기
◆wr9a4GtxSFa
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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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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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01.15
0
18레스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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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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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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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01.14
0
628레스
익명의 바른 생활 고딩 일기
5605 Hit
일기
이름없음
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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