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환영

밖에 바람도 선선하게 불고 해도 떴으니까 나가서 장봐야 겠다 근데 나가기가 싫네

아 갑자기 그거 생각난다 체육시간에 첫 주에는 운동장 한 바퀴, 둘째 주는 두 바퀴, 셋째 주는 세 바퀴, 넷째 주는 네 바퀴 뛰었던 거 생각난다 네바퀴 뛰는 날 내가 1등이었는데 그게 부끄럽고 이상해서 한 바퀴 더 뛰고 거의 중간에 들어왔었지 좀 불쌍한데?

장봐왔다 샌드위치, 우유, 하양송이, 라면 두 개 저녁으로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다 아 너무 심심한데? 내일은 떡볶이 먹어야지

눈화장 지우다가 아이리무버가 눈에 들어감 타지에 있어서 만날 사람이 없는데 그냥 삘받아서 해봄 순간 흐릿하게 보이길래 와 뭐지 싶었다 아까는 진짜 시력이 0.5정도 된 느낌이었다 눈 존나 화해서 오늘 일찍 잘 수 있을 것 같다ㅋㅋㅋㅋ 오늘은 아무것도 안했으니까 내일부터는 열심히 살아야지 12시에 잔다 꼭

역시 12시에 자기는 개뿔!ㅋㅋㅋㅋ... 2시에 자기로 다시 다짐했다 내일은 9시에 일어나야지

응 어제 잠 안와서 4시에 잤어^^ 대가리 존나 아파서 6시에 저절로 눈이 떠졌다 머리에 피가 하나도 없는 느낌? 머리 아팠던 적도 손에 꼽지만, 머리가 아파서 눈이 떠진 건 처음이다 겨우 잠들어서 12시 50분쯤에 일어났다 아 점심 뭐 먹지

설거지 다 하고 컵라면에 물 부었다 후딱 먹고 공부해야지 진짜로... 폰을 꺼놔야 겠다 먹는 동안에 실컷 하고 6시까지는 안봐야지 제발 공부 좀 하자 한 달 남았어...

나름대로 보름 전까지는 열심히 살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ㄹㅇㄹㅇㄹㅇ아무것도 안한다 약 3년 동안 재밌다고만 느껴졌던 취미도 그렇게 재미있지도 않고 걍 누워있고 싶다 친구들 만나서 노는 것도 다 똑같고 친구라는 애들은 참 편했을 것 같다 보고 싶으면 먼저 연락하는 거라고 알고 살았고, 항상 실천했는데 내가 계속 연락해주니 얼마나 편했겠어 항상 내가 먼저 연락하다가 여러 가지 일로 실망해서 잠깐 끊고 살았는데 연락 왜 안하냐는 말은 해도 본인은 절대 먼저 연락을 안하던 용이가 생각난다 먼저 챙겨주는 편지와 안부 정말 쉽고 편했겠다ㅋㅋㅋㅋㅋㅋㅋㅅㅂ 생각해보면 내가 먼저 연락하는 횟수가 압도적으로 많으니까 당연해진 것일 수도 있지만 왠지 외로워진다 내 주변 사람들은 나에게는 궁금한 점이 없는 것 같다 오늘도 아무것도 안했다 적당히 할 거 조금? 해놓고 유튜브나 봤다 기분전환으로 간만에 재밌는 채널을 찾아 영상을 미친듯이 보기 시작했다 거의 세 시간 정도 그렇게 혼자 웃고 있었다 그 순간은 정말 외롭지도 않고 재밌기만 했는데 영상을 다 보고난 뒤의 공허함?이 사람 미치게 한다 대가리가 존나 울린다 오늘처럼 새벽에 머리 아파서 눈 떠지는 건 아니겠지?

하루 종일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는 것에서 죄책감을 느꼈는지 자정이 되어서야 공부를 시작했다 그 와중에 노트북만 쳐다보고 있었던 건 정말...ㅋㅋㅋㅋ;;; 내일도 늘정하게 산다면 진심 실망할 것 같아 바뀌었다고 말했는데 그대로면 거짓말을 하게 되는 거 잖아 약 일주일 전에는 소다도 너 ㅇㅇ가더니 정말 사람이 달라진 것 같아 라고 말해줬는데 지금 날 보고도 그렇게 말해줄 수 있을까? 나도 그때처럼 당당하고 또박또박하게 왜, 어떤 마음으로 변하게 되었는지 말할 수는 없겠지? 정신 똑띠 차리자,,, 두 입으로 말하는 듯한 내 모습은 싫어 용이 닮은 것 같잖아 내일은 두 말하기 없기! 내일 아침에 아침밥 먹는 게 목표다 알람이 울리면 바로 일어나자! 너 알람 못듣잖아...ㅋㅋㅋㅋ 아침에는 시리얼 먹고 저녁에는 토스트와 배맛 사이다 한 잔, 저녁에는 떡볶이를 먹어야 겠다 눈 뜨고 나면 조금은 활기찬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잠들어야징 아침에 샤워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바디로션도 바르고 좋아하는 노래도 듣고 친구가 준 밀크티도 마시면서 여유있는 척도 해보고 내일은 내가 이긴다 꼭

하하... 아침이 뭐니 12시 반에 일어났다 밤을 새서 낮밤을 원래대로 맞춰 놓든지 해야겠다 일어나서 이것저것 하느라 아직 밥을 못먹었다 대충 입고 토스트 사와야지 플래너도 써야지

이러다가 말을 잃어버리는 거 아닌가? 어제 오늘 한 마디도 안했다 내일은 할 일 다 끝내놓고 떡볶이 포장해와야지! 이따가 1시에 누워서 자야겠다 하... 가끔씩은 진짜 도망치고 싶다 일본에는 인간증발이라는 게 있다던데 나도 좀 하고 싶다

요즘은 자꾸 옛날 생각만 하는 것 같다 내 잘못만 생각나고 뭔가 다 내가 잘못한 것 같다 생각해보면 괘씸한 애도 있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이해가 간다 내가 봐도 나는 존나 쉬워보인다 어딘가 만만해보이기도 하고 진정한 내 사람은 어디에 있을까 어떤 말을 하든 니가 옳다고 말해주고 나만 귀여워해주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다

귀여운 레주야 지금 너는 옳은 길을 가고 있어!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면서 살고 과거를 돌아보며 자책하지만 자신의 잘못을 돌아본다는 건 아주 멋진 일이야. 그렇다고 네가 모든 짐을 안고 살아갈 필요는 없는 거고. 지금은 레주가 자신을 아꼈으면 좋겠어. 오늘은 꼭 아침 일찍 일어나서 좋아하는 바디로션도 바르고 노래도 듣고 밀크티도 마시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레주 식사 메뉴들 너무 맛있어 보여! 뭔가 부끄러워서 stop 걸고 쓸게. 화이팅! ٩(*•̀ᴗ•́*)و

>> 14 헐... 일어나서 일기쓰려고 왔는데 진짜 깜짝 놀랐어... 고마워 정말 사실 나를 아껴준다, 예뻐해준다는 게 뭐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어 너가 써준 글 중에서 내가 모든 짐을 안고 살아갈 필요는 없다는 문장이 참 좋은 것 같아 머리 속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단순히 혼자 알고만 있는 거랑 누군가가 말해주는 건 완전 다르잖아? 후자가 뭔가를 깨닫게 해주는 느낌이던데 지금 딱 그런 느낌이 들어 깨지지 않을 것 같던 껍질에 살짝 금이 간 느낌? 오늘은 알람도 듣고 중간중간에 일어났는데 오 햇빛 좋다 하고 다시 자버렸지 뭐야! 말 예쁘게 해줘서 고마워 오늘 하루 내 안녕을 빌어준 만큼 너도 행복하길 바라 답장할 의무가 생기는 것 같으니까 언급은 은근슬쩍 안했어 그냥 읽기만 해도 돼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고마워

내일은 정신없는 날이니까 오늘은 정말 할 일 다 해놔야 겠다 정리도 조금 해놓고 12시에 잘 준비해야지 로제떡볶이도 먹었겠다, 지금부터 빡집중한다... 내일은 기차랑 지하철도 타니까 오늘은 진짜 다 끝내야 해...!!!!!!ㅠㅠㅠ

하하... 그래도 여기서 해야할 건 그나마 해놓은 것 같다 얇은 책들은 챙겨서 다 끝내고 와야지 이번에는 한두 명만 만나서 놀아야 겠다 이제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게 어려워지는 느낌이다 만나고 싶은 사람들은 많은데 시간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다들 만나고 싶은 사람, 하고 싶은 일들을 뒤로 한 채 일만 하고 사는 걸까?

이제 몇 시간 뒤면 내 생일인데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으려나 모르겠다 다른 사람들한테 곧 내 생일이야! 라고 말하는 걸 별로 안좋아한다 언제가 내 생일이라고 한 번 말했으면 그걸 기억하고 생일에 축하한다고 말해주길 바라는 이상한 사람이다 나한테 뭔가를 선물해주는 걸 바라는 건 절대로 아니고 말 한 마디만 해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진짜 헛살지는 않은 건가 싶은 기분이 들 것 같다 오늘은 12시까지 늦잠을 잤는데 되게 아련돋는 꿈을 꿨다! 이따가 일어나서 카공하고 와야겠다 비 많이 오면 그냥 집에 있어야지 저녁에 골뱅이 넣은 비빔국수 먹어야 겠다 설레네

초코케이크 만 원에 사서 기분 참 좋았을 듯 물론 포인트 써서 28000원 짜리를 만원에 산 거지만 근데 그와중에 동생 먼저 챙기는 것도 존나 웃기고 밖에서는 뭐 생일축하한다 ㅇㅈㄹ하는데 역겹다 아마 지가 먹고 싶었던 초코케이크 싸게 사서 기분 존나 좋았나봐 내 생일이라 좋은 게 아니라 걍 싼 값에 잘 사서ㅋㅋㅋㅋㅋ 나 안좋아하는 것도 알고 있는데 오늘은 왤케 ㅈ같지? 오늘 보여준 태도는 환상적이었어 시발 덕분에 생일날 즐겁다

생일 축하해 스레주!!

>>20 축하해줘서 고마워 오늘 하루 즐겁게 보냈겠지? 오늘은 다 가고 있으니까 오늘 말고 내일 즐겁게 보내길 바랄게 아 아니다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

진짜 오랜만에 왔다... 그래도 생일날 짱수랑 만나서 떡볶이 먹고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하다보니까 기분은 꽤 괜찮아졌다 기분 안좋은 걸 절대 티내지 않았다 짱수에게도 특별한 날이 되었으면 해서 준비한 게 있는데 멍청하게도 숨겨놓은 곳에 놓고 그대로 잊고 왔다 다음에 만나면 꼭 읽어줘야 겠다 아 짱수는 침대 테이블?을 줬다 진짜 필요했는데! 진짜 센스있는 멋진 친구다! 아무런 말도 안했었는데 역시 연차는 무시 못하는 거 같다! 다음 생일에는 짱수가 감동할 정도로 많이 준비해야지🧡

오늘은 소다랑 9시부터 전화했다 그동안 연락 안하다가 늘 그런 것처럼 내가 먼저 했다 할 얘기가 농축되어 있어서 그런지 3시간이 훌쩍 갔다 소다는 참 좋은 친해지고 싶은 멋진 친구인데 어딘지 모르게 마음을 다 못주겠다 소다의 높은 자존감과 남을 신경쓰지 않는, 당당한 모습은 내가 닮고 싶으면서도 나는 되기 어렵다는 걸 알기에 괴리감이 느껴지기 때문일까? 이제 정말 나도 괜찮아진 것 같다 싶은 느낌이 들 때도 한 번씩 소다를 보고 현타 비슷하게 온다 절대 질투가 아니다 그렇게 노력했는데 크게 바뀌지 않았다는 것에서 오는 이상한 감정 때문인 것 같다 이 감정을 느낄 때마다 진심으로 뒤지고 싶다 만화카페에서 하룻밤 같이 잤을 때 소다랑 한 얘기가 있다 소다 : 너는 친해진 것 같으면서도 내가 밀어내는 거 같아 우리 몇 번 그러지 않았나? 나 : 친해지고 싶은 애 있으면 엄청 당기는데 시간이 지나 그 친구가 나 좋다고 하면 뭔가 이상해 그래서 벽치는 거 같아 절대로 내가 원해서 그런 건 아니야! 근데 이건 소다한테만 그런 것 같아 미안하다

오늘은 7시 25분에 일어났다 일어나서 버릴 거 버렸고 이따가는 쓰레기도 버리러 갈 거다 아침밥은 바나나랑 우유로 먹고 저녁에 간장국수 해먹어야지! 오늘 할 일 80% 이상 끝내고 내일 말이 만나서 마라탕 먹고 놀아야 겠다! 오늘은 꼭 낮잠 안자고 내 할 일 해야지😳✊

어제는 노란색 반팔이랑 흰색 반팔, 린넨 소재의 베이지색 점프슈트?도 샀다 노란색 반팔의 색감이 특히 예뻤는데 영어로 HOME VACATION 이라고 써있었다 유령?이 그려진 티였는데 색깔이 너무 예뻐서 흐린 눈 하고 걍 샀다

레주야 이건 알려줘야할 것 같아서 뒷담 잡담판에서 봤는데 레주 스레가 아카이브에 올라왔더라고... 누가 어떤의도로 그랬는지는 몰라도 동일인물이 5월 16일부터 지속적으로 스레딕의 링크를 따고 있고 레주의 일기도 거기에 포함됐어 링크 올리고 갈게 https://archive.is/thredic.com

>>26 알려줘서 정말 고마워 아카이브 라는 사이트 들어가니까 내 일기 말고도 다른 사람 일기도 많던데 이래도 되는 건가 싶네,,, 기분 되게 이상하다 펑할까 생각 좀 해봐야 겠어 누군가 봐줬으면 한 거지 박제되길 원한 게 아닌데 좀 소름끼친다;

오늘 저녁에 엄마가 해준 골뱅이 비빔국수 먹었다! 내일 아침에는 소다랑 같이 산책하기로 했다 마침 잠도 오니까 잔잔한 노래 틀어놓고 지금 자야겠다

일주일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처음으로 소다를 늦은 시간에 만난 것과 자리를 찾은 것!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중간중간 눈물도 났고 엄청 그리운 누군가가 생각나기도 했다 어제는 외가댁에 갔다 어렸을 때 단무지만 주면 가만히 있었다는 이야기 따위를 하며 꽤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거 같다 이모 친구들이 단무지 소녀는 뭐하냐고 물어본다고 한다...ㅋㅋㅋㅋ 평생 먹을 단무지를 어렸을 때 먹은 거 같기도...

오늘은 소다가 알려준 식당에 저녁먹으러 간다 꽤 멀리있는 곳이라 차를 타고 가야 한다 빨리 시험이나 끝나서 소다랑 이야기나 하고 싶다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으니까 불편하다가도 편한 느낌이 나름 괜찮은 거 같다

네가 나의 곁을 떠나 다른 사람에게로 간다면 내 곁에 있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품이 좋다면 언제라도 좋으니 안녕이란 말 대신 작은 미소 하나만 주면 돼 요즘 아껴듣는 노래 가사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좋아하는 사람을 놓아주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와씨 요즘 눈 왜 이러냐 한 번씩 흐릿하게 보일 때 너무 무섭다 보이기는 하는데 파스텔로 그림 그린 것처럼 보인다 눈 하나는 ㅈㄴ좋았는데... 요즘들어 눈에 아무것도 안들어갔는데도 흐릿하게 보이는 거 보면 진짜 문제있다 +눈에? 다래끼 나서 안과갔다 바늘로 터뜨린다길래 쫄아서 그냥 오랫동안 함께하면 안되겠냐고 여쭤봤더니 그럼 항생제 먹고 목요일에 다시 오라고 하셨다 다래끼? 발견한 토요일엔 좀 아팠는데 어제오늘은 느낌도 없다! 역시 공생이 최고야

오늘 깜빡하고 낮잠을 3시간 정도 자버렸다,,, 내일은 밥 먹고 바로 병원 들렸다가 할 일 해야지! 아까 점심으로 새로나온 치즈불닭을 먹었다 1도 안매웠고 치즈향이랑 짠맛이 꽤 강했다 다음에는 까르보만 사와야지

아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다 몸뚱이만 젊지 생각하는 건 늙어빠졌다 곧 죽을 사람이 생각하는 듯한 사고 방식으로 살아가는 느낌이다 희망이 있는 척 하면서도 없고 진짜친구라고 생각하는 척하면서도 그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아마 어렸을 때부터 결혼에 대한 환상이 있었던 이유도 약간은 알 듯하다 진짜 내 사람이랑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것과 어른이 된 나는 행복한 삶을 살 것이라는 희망에서 생겨난 것 같다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25레스 소나무 1분 전 new 53 Hit
일기 2021/06/01 22:32:41 이름 : 이름없음
340레스 여여름밤 1분 전 new 441 Hit
일기 2021/05/16 11:28:58 이름 : 몽상
876레스 @ㅏ무생각 대잔치 8판 🦑 5분 전 new 1345 Hit
일기 2020/01/25 09:47:35 이름 : 이름없음
289레스 너의 본질은 너라는 자아가 네 안에 있다는 것. 6분 전 new 597 Hit
일기 2021/01/08 00:40:23 이름 : ◆3yK7z9g3UY3
505레스 잡아도 뜬구름처럼 멀어져가 7분 전 new 108 Hit
일기 2021/05/26 18:34:33 이름 : ◆jjyY1irs2tz
31레스 𝙆-𝙅𝙖𝙢𝙢𝙞𝙣😛 7분 전 new 80 Hit
일기 2021/06/07 19:26:08 이름 : ◆q6o6i9Aksjb
247레스 오타쿠 맷새가 소리지르고 가는 스레 16분 전 new 132 Hit
일기 2021/03/14 00:48:23 이름 : ◆g582mtAlwle
11레스 [ 난입 대환영 ] 𝑩𝒆𝒂𝒖𝒕𝒊𝒇𝒖𝒍 𝑫𝒂𝒚𝒔 16분 전 new 11 Hit
일기 2021/06/19 19:54:36 이름 : ◆xO8qnWqlzXw
663레스 ✒ 고3 일지✒: 난입이 필요해 18분 전 new 768 Hit
일기 2021/03/19 17:16:54 이름 : ◆K7vA2E9s2oF
88레스 나를 묶고 가둔다면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버터플 야도란 새들의 고향 22분 전 new 150 Hit
일기 2021/06/13 23:59:59 이름 : 일이
35레스 새로운 별 28분 전 new 59 Hit
일기 2021/06/16 01:05:52 이름 : 이름없음
795레스 저세상 칭찬이다!!! (전 제목 오늘도 수고했어:D) 31분 전 new 1281 Hit
일기 2019/05/19 20:22:29 이름 : ◆8lCkre2GtAm
748레스 나의 하루의 끝을 접으면서 하는 말 31분 전 new 1248 Hit
일기 2019/06/16 21:31:56 이름 : ◆1zPhcHu1inV
563레스 내가 듣고 싶었던 말 31분 전 new 1015 Hit
일기 2019/12/12 21:43:04 이름 : ◆bg5hxWmNy1C
676레스 진짜로 그날 하루의 기분과 일상 적는 일기 스레 32분 전 new 1325 Hit
일기 2019/08/21 21:25:45 이름 : ◆dTPck7f9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