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식물일지/정보글 등등 (27)
2.학교 가기 싫다~ (117)
3.간절한 소망만이 남았더라도, (1)
4.나도 저들처럼 내 몸을 맡기고 싶어 (6)
5.내가 세상을 버릴지 언정 세상이 날 버리게 두진 않겠다 (7)
6.고결한 인생 (34)
7.내가 달렸던 고고한 길에 꽃다발을 (1000)
8.나 없어도 지구는 돌아가 (1000)
9.개독교 집안의 장녀란 (91)
10.청춘은왜푸를청을쓰는거죠. (9)
11.. (37)
12.녜. (933)
13.. (3)
14.화초의 꿈은... (1000)
15.. (42)
16.새해에는 쿨한 사람이 되기 (14)
17.제목 (925)
18.날것 (11)
19.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1000)
20.일기장 한 페이지 (9)
1
◆coHDwGsnTO5
2021/09/14 21:56:14
ID : u4K442Nzbu0
4
해가지면 다시 그들이 오지
15살 infp 레주의 덕질과 잡담
🛌
전판
네가 심장에 쌓아둔 앙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975096
얘들아 난입해줘!
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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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1/09/18 17:22:18
ID : u4K442Nzbu0
0
그때 미안하다고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이안나네
103
이름없음
2021/09/18 17:22:41
ID : u4K442Nzbu0
0
아무튼 그렇게 학년 바뀌고 반에서 떨어지니까 그냥 그렇게 지냈던거같아
104
이름없음
2021/09/18 17:23:01
ID : u4K442Nzbu0
0
아마 그일때문에 벌받는다고 난 5 6학년때 그랬겠지?
105
이름없음
2021/09/18 17:23:17
ID : u4K442Nzbu0
0
미안하다고 꼭 말하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
106
이름없음
2021/09/18 17:23:30
ID : u4K442Nzbu0
0
이게 진짜 미안해서 하고싶은게 맞나? 내 죄책감 덜려고하는거 아닌가?
107
이름없음
2021/09/18 17:23:51
ID : u4K442Nzbu0
0
나도 그냥 다른 애들이랑 똑같은거 아닐까 사실은
108
이름없음
2021/09/18 17:23:58
ID : u4K442Nzbu0
0
내가 제일 싫어하건애가 나였던거야
109
이름없음
2021/09/18 17:25:30
ID : u4K442Nzbu0
0
씨발그때 왜그랬을까
110
이름없음
2021/09/18 17:25:42
ID : u4K442Nzbu0
0
몰라 그냥 난 똑같은 가해자일뿐인데
111
이름없음
2021/09/18 17:25:48
ID : u4K442Nzbu0
0
그래서 지금 존나벌받는거임
112
이름없음
2021/09/18 17:25:51
ID : u4K442Nzbu0
0
병신
113
이름없음
2021/09/18 17:58:58
ID : u4K442Nzbu0
0
보냈다
114
이름없음
2021/09/18 17:59:04
ID : u4K442Nzbu0
0
아몰라 제발
115
이름없음
2021/09/18 17:59:15
ID : u4K442Nzbu0
0
나혼자개오바떠는거면 어캄
116
이름없음
2021/09/18 17:59:20
ID : u4K442Nzbu0
0
누가나좀기절시켜조
117
이름없음
2021/09/18 18:01:56
ID : u4K442Nzbu0
0
시발 읽엇다 난존나개병신이야
118
이름없음
2021/09/18 18:07:21
ID : u4K442Nzbu0
0
아존나눈물날거같아
119
이름없음
2021/09/18 18:08:10
ID : u4K442Nzbu0
0
으씨발난병신이야
120
이름없음
2021/09/18 18:11:34
ID : u4K442Nzbu0
0
아
121
이름없음
2021/09/18 18:11:38
ID : u4K442Nzbu0
0
드디어
122
이름없음
2021/09/18 18:12:01
ID : u4K442Nzbu0
0
아 몰라 눈물이나 닦고말해
123
이름없음
2021/09/18 18:12:05
ID : u4K442Nzbu0
0
니할일이나하셈
124
이름없음
2021/09/18 18:22:38
ID : u4K442Nzbu0
0
얘들아 얘들아 나는 정말로 나쁜 사람이야
125
이름없음
2021/09/18 20:34:42
ID : u4K442Nzbu0
0
장래원 정장 언제입음?
126
이름없음
2021/09/18 20:34:47
ID : u4K442Nzbu0
0
눈물줄줄
127
이름없음
2021/09/19 07:11:28
ID : u4K442Nzbu0
0
와씨발얘들아!!!!!!!!!! 장래원이내디엠읽고하트눌럿어
128
이름없음
2021/09/19 07:11:32
ID : u4K442Nzbu0
0
정말미친거냐
129
이름없음
2021/09/19 14:59:08
ID : u4K442Nzbu0
0
와 추석이다~
130
이름없음
2021/09/19 14:59:17
ID : u4K442Nzbu0
0
난 배추전이랑 고구마전이 제일좋아
131
이름없음
2021/09/19 15:00:25
ID : u4K442Nzbu0
0
와 근데 아니 오늘 학원 두시간하는줄알앗는데.... 걍 한시간만하더라 그럴거면 왜오라고한거임 걍 숙제내주지
132
이름없음
2021/09/19 15:00:30
ID : u4K442Nzbu0
0
개빡!
133
이름없음
2021/09/19 18:35:52
ID : u4K442Nzbu0
0
전굽고잇는중!
134
이름없음
2021/09/19 18:37:18
ID : u4K442Nzbu0
0
배추전 맛잇다
135
이름없음
2021/09/19 18:37:25
ID : u4K442Nzbu0
0
고구마전이 제일좋아!
136
이름없음
2021/09/19 18:43:33
ID : u4K442Nzbu0
0
무슨 소리 안들려?
나 살찌는소리...ㅋㅋㅋㅋㅋㅋㅋ
137
이름없음
2021/09/19 21:12:38
ID : u4K442Nzbu0
0
사람이 바뀌는 방법
138
이름없음
2021/09/19 21:13:41
ID : u4K442Nzbu0
0
자신이 바뀌려고 노력한다 x
자신에게 질릴정도로 끝까지 가면 자신에게 질려 스스로 조금씩 바뀜 o
139
이름없음
2021/09/19 21:15:20
ID : u4K442Nzbu0
0
난 너무 호구야 거절도 못해 바뀌고싶어->자신이 호구인것을 뼈저리게 느낄만큼 남들한테 퍼다주고 거절 못해서 손해 오지게 보고 나한테 질리면 바뀌게 됨
140
이름없음
2021/09/19 21:15:26
ID : u4K442Nzbu0
0
왜냐면 내가 그랬으니까
141
이름없음
2021/09/19 21:17:04
ID : u4K442Nzbu0
0
6학년때 존나 병신같이 애들이 때려도 걍 친구라서 있었는데 존나 호구같이 책 다 들어주고 그렇게 1년 넘게 생활하다 때리던 애한테 아프다고 하지말라고 용기내서 날해봤어 말 하고 나서 개무서웠음 내가 싫어하니까 뭐 그런거가지고 그러냐고 하면 어떡하지 등등
142
이름없음
2021/09/19 21:17:34
ID : u4K442Nzbu0
0
근데 진짜 허무하게 아 그래? 알겠어 하고 아무일도 없더라 그 뒤로 안맞았어
143
이름없음
2021/09/19 21:17:43
ID : u4K442Nzbu0
0
나 그때 진짜 현타왔음
144
이름없음
2021/09/19 21:18:01
ID : u4K442Nzbu0
0
이렇게 쉽게 끝나는걸 난 그 한마디 못해서 혼자 끙끙 앓았던건가?
145
이름없음
2021/09/19 21:19:03
ID : u4K442Nzbu0
0
겁이 많은 나에게 혐호감이 몰려오기도 했고 후련하기도 하고... 엄청 무거운건줄 알고 들려고도 못허더거 힘 빡 주고 들었는데 스티로폼인 기분이었어
146
이름없음
2021/09/19 21:19:13
ID : u4K442Nzbu0
0
그때 이후로 좀 바뀌어서
147
이름없음
2021/09/19 21:19:26
ID : u4K442Nzbu0
0
이젠 거절도 잘 하고 응 아무튼 그때보단 좋아졌어
148
이름없음
2021/09/19 21:19:40
ID : u4K442Nzbu0
0
적어도 지금은 호구가 아니라고 장담할 수 있어
149
이름없음
2021/09/19 21:19:57
ID : u4K442Nzbu0
0
난 더이상 그때의 호구병신이 아니야
150
이름없음
2021/09/19 21:20:12
ID : u4K442Nzbu0
0
그때보다 자존감도 많이 높아진것같고..
151
이름없음
2021/09/20 09:27:23
ID : u4K442Nzbu0
0
아 빨리 목요일 됐으면좋겟다
152
이름없음
2021/09/20 09:27:33
ID : u4K442Nzbu0
0
나 폭시픽시 앨범 35000원에 삿어!
153
이름없음
2021/09/20 09:27:42
ID : u4K442Nzbu0
0
추석이라 목요일부터 배송시작이래
154
이름없음
2021/09/20 09:28:05
ID : u4K442Nzbu0
0
픽시폭시가 단종됐거든... 그때 한정으로 팔앗던거라
155
이름없음
2021/09/20 09:28:27
ID : u4K442Nzbu0
0
그때는 래원 몰라서 못사고 이제 알아서 막 중고로 찾아보다가 어제 샀어! ㅎㅎ
156
이름없음
2021/09/20 12:03:42
ID : u4K442Nzbu0
0
워너원이 무슨 느낌이냐면 첫사랑인데 억지로 갈라져서 헤어지게 된 느낌
157
이름없음
2021/09/20 12:04:03
ID : u4K442Nzbu0
0
난 워너원 재결합하면 걍존나안고부둥부둥해줄수잇어...
158
이름없음
2021/09/20 12:05:08
ID : u4K442Nzbu0
0
근데 해체하고 나서 2년? 그쯤 더 좋아했다가 각자 떨어지니까 나한테 남는 멤버가 4 5명 되더라구 덕질하기 너무 힘들기도하고 점점 소홀해져서 탈덕인정하고... 사진 지웟음
159
이름없음
2021/09/20 12:05:21
ID : u4K442Nzbu0
0
그때가 너무 그립다
160
이름없음
2021/09/20 12:05:29
ID : u4K442Nzbu0
0
더 열심히 좋아해줄수잇엇는데,,
161
이름없음
2021/09/20 12:05:45
ID : u4K442Nzbu0
0
ㅠㅠ지금 켜줘랑 약속해요랑 막 보고잇는디눈물줄줄남
162
이름없음
2021/09/20 12:05:55
ID : u4K442Nzbu0
0
무대영상보고 별안간 눈물흘리는여성..
163
이름없음
2021/09/20 19:23:28
ID : u4K442Nzbu0
0
생각좀 하고살아
164
이름없음
2021/09/20 19:23:32
ID : u4K442Nzbu0
0
눈 삐었냐?
165
이름없음
2021/09/20 19:23:37
ID : u4K442Nzbu0
0
시발
166
이름없음
2021/09/20 19:23:49
ID : u4K442Nzbu0
0
내가 왜 이딴소리 듣고도집에 잇어야함
167
이름없음
2021/09/20 19:24:10
ID : u4K442Nzbu0
0
그래요 씨발 나 귀머거리다 눈 삐었고 생각 존나안하고 삼 ㅇㅋ?
168
이름없음
2021/09/20 19:24:58
ID : u4K442Nzbu0
0
씨발 친구들이랑 사이 좋아지니까 이젠 집에서 이지랄이네
169
이름없음
2021/09/20 19:25:07
ID : u4K442Nzbu0
0
좆같게
170
이름없음
2021/09/20 19:25:29
ID : u4K442Nzbu0
0
내가 자고일어난사이에 가족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바뀌었나?
171
이름없음
2021/09/20 19:30:28
ID : u4K442Nzbu0
0
응 맞아맞아 난 씨발 존나 개병신이니까
172
이름없음
2021/09/20 19:30:40
ID : u4K442Nzbu0
0
도대체 내가 왜 이러고살아야함?
173
이름없음
2021/09/20 19:31:16
ID : u4K442Nzbu0
0
저새끼 한창 사춘기일때는 존나 맞고 상처 존나받았는데 이제 좀 나아지니까 이젠 엄마가 그러네
174
이름없음
2021/09/20 19:31:31
ID : u4K442Nzbu0
0
내가 너무 곱게자란건가
175
이름없음
2021/09/20 19:31:51
ID : u4K442Nzbu0
0
셍각좀 하고살라고 얘기 들었다고 기분 좆같아지는내가 걍 유리멘탈병신인가
176
이름없음
2021/09/20 19:32:45
ID : u4K442Nzbu0
0
아니 씨발 뭐 내가 존나 큰잘못함? 전 먹으려고 꺼내둿다가 안넣어둿다고 이딴소리들어야함? 왜? 아니 뭐 지금 당장 쉬어서 못먹는것도 아니고 안쉬엇음 다행이다 다음부턴 잘 넣어둬라 하면 되지 왜
177
이름없음
2021/09/20 19:32:56
ID : u4K442Nzbu0
0
진짜 좆같다내인생
178
이름없음
2021/09/20 19:33:35
ID : u4K442Nzbu0
0
ㅋㅋ 장래원 없었으면 걍 벌써 자살함
179
이름없음
2021/09/21 12:54:45
ID : u4K442Nzbu0
0
헤헤 추석이라 오만원받앗다
180
이름없음
2021/09/21 12:54:58
ID : u4K442Nzbu0
0
지갑이 풍요로운 추석이군
181
이름없음
2021/09/21 12:55:16
ID : u4K442Nzbu0
0
맞다 장래원 바프찍음 ㅋㅋ 프로틴스101해서
182
이름없음
2021/09/21 12:55:29
ID : u4K442Nzbu0
0
아 김계란님 정말감사드리구요 정말큰절올리겟습니다
183
이름없음
2021/09/21 21:40:42
ID : u4K442Nzbu0
0
나장래원한테 선물보내려고 지금 아웃리브디엠으로 주소물어보고옴
184
이름없음
2021/09/21 21:40:48
ID : u4K442Nzbu0
0
시발,
185
이름없음
2021/09/21 21:40:54
ID : u4K442Nzbu0
0
개쫄린다...
186
이름없음
2021/09/23 16:31:30
ID : u4K442Nzbu0
0
응 맞아 나 공부 안해 엄마 속인 병신같은 딸이야
187
이름없음
2021/09/23 16:32:00
ID : u4K442Nzbu0
0
나 그때 많아봤자 13살이었던 나한테 왜그랬어?
188
이름없음
2021/09/23 16:32:07
ID : u4K442Nzbu0
0
나도 부담스러워
189
이름없음
2021/09/23 16:32:27
ID : u4K442Nzbu0
0
왜 엄마아빠 싸웠는데 왜 나한테 너라도 잘하라고 했었어?
190
이름없음
2021/09/23 16:32:48
ID : u4K442Nzbu0
0
난 그때 고작 초등학생이었을 뿐인데 도대체 왜
191
이름없음
2021/09/23 16:32:53
ID : u4K442Nzbu0
0
나한테 뭘 바란다고
192
이름없음
2021/09/23 16:33:50
ID : u4K442Nzbu0
0
내가 거기서 뭘 더 잘했어야했어?
193
이름없음
2021/09/23 16:34:11
ID : u4K442Nzbu0
0
이번에 엄마아빠 싸웠을때도 아빠도 나한테 너라도 잘하라고 그랬어
194
이름없음
2021/09/23 16:34:40
ID : u4K442Nzbu0
0
그냥 난 엄마아빠보다 30살은 어린 열다섯인데
195
이름없음
2021/09/23 16:34:51
ID : u4K442Nzbu0
0
나한태 바라는게 왜이렇게 많아
196
이름없음
2021/09/23 16:35:14
ID : u4K442Nzbu0
0
나 아직 모든게 새로울 어린 나이인데
197
이름없음
2021/09/23 16:35:22
ID : u4K442Nzbu0
0
왜 나한테 잘하라고 해
198
이름없음
2021/09/23 16:35:55
ID : u4K442Nzbu0
0
난 그냥 맛있는거 먹고 단순하게 생각하며 행복할 나이인데
199
이름없음
2021/09/23 16:36:07
ID : u4K442Nzbu0
0
왜 자꾸 나를 복잡하게 만들어
200
이름없음
2021/09/23 16:36:17
ID : u4K442Nzbu0
0
답답하고 부담스러웠어
201
이름없음
2021/09/23 16:36:55
ID : u4K442Nzbu0
0
난 그냥 단지 어린애일뿐인데 왜 내가 엄마아빠 싸움을 이성적으로 말려야하는 어른인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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