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oHDwGsnTO5 2021/09/14 21:56:14 ID : u4K442Nzbu0 4
해가지면 다시 그들이 오지 15살 infp 레주의 덕질과 잡담 🛌 전판 네가 심장에 쌓아둔 앙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975096 얘들아 난입해줘! 래원-!!!
202 이름없음 2021/09/23 16:37:05 ID : u4K442Nzbu0 0
나도 엄마아빠 싸우면 무섭다고
203 이름없음 2021/09/23 16:46:42 ID : u4K442Nzbu0 0
난 동정받고싶은걸까 그냥 털어놓는걸까
204 이름없음 2021/09/23 16:46:51 ID : u4K442Nzbu0 0
우울할때마다 와서 지랄하니까 뭔지 모르겠어
205 이름없음 2021/09/24 20:37:50 ID : u4K442Nzbu0 0
오늘 래원 앨범을 받았고 방금 소개글을 막 보고 왔어
206 이름없음 2021/09/24 20:38:52 ID : u4K442Nzbu0 0
나는 왜 그 때의 래원에게 그 때의 나를 투영해서 보고있는 것인가? 나는 어리고, 그 때의 래원도 어렸지만, 그 사이 6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있는데도 나는 그에게 내 모습을 투영한다.
207 이름없음 2021/09/24 20:39:44 ID : u4K442Nzbu0 0
이런 내가 바보같아 보일지라도, 어쩔 수 없다. 나도 멈출 수 없으니 나 또한 내가 바보같아 멈추려고 했으나 무의식중에는 그런 생각이 멈춰지지 않는다.
208 이름없음 2021/09/24 20:43:02 ID : u4K442Nzbu0 0
그 애가 나를 호구로 보는게 재미있었다 사실 나는 호구가 아니라 모든 말과 행동을 계산하여 나에게 이득이 되도록 나의 평판이 더 좋아지도록 생각했던 것인데 남들은 나더러 호구라고 하였다. 끝에서는 나에게 보살이라는 별명도 붙여졌었다 선생님은 내가 짜증 한 번 안내는 착한 학생이라 생각하며 가끔 나를 반 친구들 앞에서 칭찬하였고, 나는 그 칭찬에 목이 말라 내 행동을 계산하여 더욱 평판이 좋아지게 했었다. 남들이 나를 호구라 해도 상관 없었다 이게 내가 행복해지는 길이라면. 하지만 실상은 그 반대였다 달콤한 무언가에 취해 내가 나락으로 떨어지는지도 모르고 있었을 뿐이었다.
209 이름없음 2021/09/24 20:44:39 ID : u4K442Nzbu0 0
내 친구들이, 그 애들이 나를 호구로 보는것이 재미있었다. 내가 남들을 속이고 있는 것 같았고 남들은 내가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을지언정 나는 진정 그들을 친구라고 생각한 적 없었다.
210 이름없음 2021/09/24 20:45:37 ID : u4K442Nzbu0 0
인정한다 사실 나는 그냥 호구였을 뿐이다 착하다는 칭찬에 중독되어버린 그런 사람이었다 사실 아직도 그럴지도 모른다
211 이름없음 2021/09/24 20:46:46 ID : u4K442Nzbu0 0
병신
212 이름없음 2021/09/24 20:47:08 ID : u4K442Nzbu0 0
고작 한 마디였으나 나에겐 가장 긴 소개글이었다
213 이름없음 2021/09/24 20:48:13 ID : u4K442Nzbu0 0
저 단어에 모든 감정을 꾹꾹 눌러담은 듯, 온갖 자기 혐오와 남들에 대한 비난과 자신이 느끼는 감정들을 눌러담은 말 한마디 병신
214 이름없음 2021/09/24 20:48:27 ID : u4K442Nzbu0 0
나 또한 느껴보았으니
215 이름없음 2021/09/24 20:48:50 ID : u4K442Nzbu0 0
다르지만, 같다
216 이름없음 2021/09/24 20:49:57 ID : u4K442Nzbu0 0
나는 오늘 느꼈다 나는 아직 걔가 무서웠구나 나는 아직 그 때의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했구나 나는 아직 고쳐진 것이 아니었구나 나는 겁쟁이일 뿐이구나 나는 나는...
217 이름없음 2021/09/24 20:52:37 ID : u4K442Nzbu0 0
나에게 혐오감과 동시에 동정의 감정이 느껴졌다. 3년이나 지났었고, 나의 잘못도 분명히 있다. 그 때 이후로 뒤에서 남의 말을 하지 않는 이유도 3년 전의 나 때문이다 그 때 부터였다 나가 가라앉기 시작한 것이. 내가 그 애를 만나지 않았다면, 차라리 다른 친구와 친했더라면 나는 지금 이렇게 고장났을까?
218 이름없음 2021/09/24 20:53:40 ID : u4K442Nzbu0 0
내 곁에 오는것이 무서웠다 또 그 목소리를 들을까 또 그 눈빛을 볼까 또 그 손짓을 볼까 또 그 행동을 볼까 너무 두려웠고, 나는 지금도 그 아이에게서 도망친다
219 이름없음 2021/09/24 20:54:35 ID : u4K442Nzbu0 0
사실은 별것도 아닌 일일뿐인데, 고작 그 하나때문에 내가 이러고 있다는 것이 역겨웠다. 내가 나 스스로를 속이고 나를 동정하는 것 같았다.
220 이름없음 2021/09/24 20:54:55 ID : u4K442Nzbu0 0
하지만 속이면 어떤가, 속인 나도 속은 나도 결국 나인데
221 이름없음 2021/09/24 20:55:46 ID : u4K442Nzbu0 0
본심이 나를 속여 나로 하여금 스스로 동정하게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아니 괜찮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본심을 내가 속였던 것일지도 모른다
222 이름없음 2021/09/25 20:48:08 ID : u4K442Nzbu0 0
오; 아빠에반데
223 이름없음 2021/09/25 20:48:30 ID : u4K442Nzbu0 0
엄마 드라마보고 웃는데 왜 정신나간사람처럼 웃냐고 했나봄
224 이름없음 2021/09/25 20:48:44 ID : u4K442Nzbu0 0
ㅅㅂ..
225 이름없음 2021/09/27 08:30:09 ID : u4K442Nzbu0 0
아니씨발 내가 뭐뭔말을해야하는데
226 이름없음 2021/09/27 08:36:55 ID : u4K442Nzbu0 0
씨발뭔 아침부터기분잡치는일만잇음?????? 자살하라는건가
227 이름없음 2021/09/27 08:37:28 ID : u4K442Nzbu0 0
ㅇㄴ 장래원이영지 오늘부터같이산다~ 이런스토리올리니까 ㅆㅂ트위터에서 쟤뭐냐고 장성규임? 쟤뭔데같이살아 이딴말하고
228 이름없음 2021/09/27 08:37:37 ID : u4K442Nzbu0 0
하씨발 생각할수록좆같네
229 이름없음 2021/09/27 08:37:57 ID : u4K442Nzbu0 0
그리고 씨발내가아빠가씻엇는지안씻엇는지 어캐알아??????
230 이름없음 2021/09/27 08:38:41 ID : u4K442Nzbu0 0
지가씻었는데 엄마가 왜안씻엇냐고하고잇으면 나 씻었다고 그 말 한마디만 하면 되는데 씨발 왜 말 안하고 내가말해주길 바래???????
231 이름없음 2021/09/27 08:39:12 ID : u4K442Nzbu0 0
내가 왜 아빠씻엇다고말해줘야함;;;;;, 내가 왜???
232 이름없음 2021/09/27 08:39:19 ID : u4K442Nzbu0 0
좆같네 아침부터
233 이름없음 2021/09/28 08:13:59 ID : u4K442Nzbu0 0
꿈에서 엄마랑 초롱이랑 언니 죽었어
234 이름없음 2021/09/28 08:14:34 ID : u4K442Nzbu0 0
어떤 길 있었는데 거기 쭉 걸으면서 초롱이 막 이뻐하고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말도 했는데 언니한텐 암말도안햇음 ㅋㅋ
235 이름없음 2021/09/28 08:14:56 ID : u4K442Nzbu0 0
아무튼 그 길 걷다보니까 난 못가고 엄마랑 언니 초롱이만 갈 수 잇더라고
236 이름없음 2021/09/28 08:15:36 ID : u4K442Nzbu0 0
그래서 진짜 죽는구나 하고 무서웠는데 나랑 아빠만 남는구나 했는데 꿈이어서 다행이엇음...
237 이름없음 2021/09/30 08:45:46 ID : u4K442Nzbu0 0
9월의 마지막이다
238 이름없음 2021/09/30 08:45:59 ID : u4K442Nzbu0 0
곧 10월이고 2021년이 지나가네
239 이름없음 2021/09/30 08:46:22 ID : u4K442Nzbu0 0
싱숭생숭•••
240 이름없음 2021/09/30 08:47:14 ID : u4K442Nzbu0 0
1년 뒤에 나는 뭘 하고 있을까?
241 이름없음 2021/09/30 08:47:48 ID : u4K442Nzbu0 0
이제 곧 겨울이 오고 다시 여름이 와도 살아있을까?
242 이름없음 2021/09/30 08:48:02 ID : u4K442Nzbu0 0
몰라 어제 학원가기 너무 싫고 힘들어서 너무..
243 이름없음 2021/09/30 08:48:27 ID : u4K442Nzbu0 0
나 어제 영어쌤한테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받았는데 진짜 눈물났어
244 이름없음 2021/09/30 08:48:59 ID : u4K442Nzbu0 0
몇년만에 들어보는 칭찬인지, 맨날 쌤이 한숨쉬고 그러셨는데 처음으로 칭찬받아서 너무 좋더라
245 이름없음 2021/09/30 08:50:25 ID : u4K442Nzbu0 0
내가 병원에 입원하면 학원 안가도 될까?,
246 이름없음 2021/09/30 08:50:57 ID : u4K442Nzbu0 0
병원가느라 학원 안가려나
247 이름없음 2021/09/30 08:51:03 ID : u4K442Nzbu0 0
진짜 기기 싫다
248 이름없음 2021/09/30 08:52:56 ID : u4K442Nzbu0 0
나 없어도 지구는 돌아가겠지
249 이름없음 2021/09/30 08:53:13 ID : u4K442Nzbu0 0
내 친구 가족들도 마찬가지고
250 이름없음 2021/09/30 08:53:17 ID : u4K442Nzbu0 0
뭐 어쩌겠어
251 이름없음 2021/09/30 08:53:43 ID : u4K442Nzbu0 0
내가 힘들어도 별로 달라지는건 없잖아
252 이름없음 2021/09/30 08:54:06 ID : u4K442Nzbu0 0
나 스스로 바뀌고싶다 생각은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를 않으니 뭐가 바뀔수가 있나
253 이름없음 2021/09/30 08:54:13 ID : u4K442Nzbu0 0
이기적이다 참 병신같아
254 이름없음 2021/09/30 08:55:28 ID : u4K442Nzbu0 0
오늘 꿈에 래원 나왔어!
255 이름없음 2021/09/30 08:56:06 ID : u4K442Nzbu0 0
내가 학원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그 한쪽 다리 위에 앉아서 막 손잡고 잇엇음..ㅎㅎ
256 이름없음 2021/09/30 08:56:17 ID : u4K442Nzbu0 0
..응...부드러웟는데
257 이름없음 2021/09/30 08:56:21 ID : u4K442Nzbu0 0
ㅅ뷰ㅠㅠㅠ
258 이름없음 2021/09/30 08:56:54 ID : u4K442Nzbu0 0
근데 알람 한시간 일찍 맞춰둬서 꿈 초반부분에서 깼어...
259 이름없음 2021/09/30 08:58:35 ID : u4K442Nzbu0 0
시발 쫌
260 이름없음 2021/09/30 08:58:43 ID : u4K442Nzbu0 0
진짜 좆같게하지말고 좀
261 이름없음 2021/09/30 08:58:58 ID : u4K442Nzbu0 0
나좀 내버려둬주라 제발 나도 힘들어서 간신히 붙잡고있어
262 이름없음 2021/09/30 09:00:16 ID : u4K442Nzbu0 0
좆같다
263 이름없음 2021/09/30 09:00:30 ID : u4K442Nzbu0 0
힘들어죽겠어 너무 좆같아
264 이름없음 2021/09/30 09:00:44 ID : u4K442Nzbu0 0
좀 내버려두면 안되나????????
265 이름없음 2021/09/30 09:01:02 ID : u4K442Nzbu0 0
그냥 바보처럼 살고싶어
266 이름없음 2021/09/30 09:01:49 ID : u4K442Nzbu0 0
불행한 천재가 행복한 바보가 되고싶었는데 중간에 꼬여서 불행한 바보가 됐다는데난 애초에 불행한 바보였음...ㅋㅋ
267 이름없음 2021/09/30 09:04:19 ID : u4K442Nzbu0 0
잠을 잘못잤나
268 이름없음 2021/09/30 20:10:41 ID : 0oMrArtdwpS 0
오 내일 학원 7시에 끝난다
269 이름없음 2021/09/30 20:10:54 ID : rdWlyFbiry7 0
내일은 3시간만 있어도 됨~~~~ 내일 초밥먹자고 해야지!
270 이름없음 2021/09/30 20:11:09 ID : rdWlyFbiry7 0
내일 새우 씨마르는날임 ㅅㄱ
271 이름없음 2021/10/01 12:12:35 ID : u4K442Nzbu0 0
ㅅㅂ 이거 진짜임.?? 아니지?
ㅅㅂ 이거 진짜임.?? 아니지?
272 이름없음 2021/10/01 12:12:51 ID : u4K442Nzbu0 0
ㅅㅂ....
273 이름없음 2021/10/01 12:20:11 ID : u4K442Nzbu0 0
내인생와이라노...ㅆㅂ...
274 이름없음 2021/10/01 13:16:02 ID : u4K442Nzbu0 0
래우니선물뭐보내지
275 이름없음 2021/10/01 13:16:29 ID : u4K442Nzbu0 0
옷 두개골랏는데 그중에뭐보낼지모르겟어 사실그게잘어울릴지도모르겟음 ㅜㅠㅠㅠ 보냈는데 완전 안어울리고 옷 별로라 래원이 약간슬퍼하면어캐
276 이름없음 2021/10/01 13:16:54 ID : u4K442Nzbu0 0
아숙제나해!!!!!! 니양어숙제존나많잔아
277 이름없음 2021/10/02 14:30:14 ID : u4K442Nzbu0 0
278 이름없음 2021/10/02 14:30:31 ID : u4K442Nzbu0 0
조만간 싱글,,,,,, 그 영지랑 같이 하기로햇던거 10월로 미뤄졋엇는데 그건가바
279 이름없음 2021/10/02 14:30:35 ID : u4K442Nzbu0 0
진짜개오진다
280 이름없음 2021/10/02 16:40:49 ID : u4K442Nzbu0 0
나지금 너무너무 행복해!!!!!
281 이름없음 2021/10/02 16:40:56 ID : u4K442Nzbu0 0
래우니 포카왓다 ㅎㅎㅎㅎㅎㅎㅎ
282 이름없음 2021/10/02 16:41:21 ID : u4K442Nzbu0 0
너무너무 예쁘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벤트 열어주셔가지구 참가해서 받게된거라,,,, 너무 감사할 따름,,,
283 이름없음 2021/10/02 16:41:29 ID : u4K442Nzbu0 0
너무예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84 이름없음 2021/10/03 10:16:19 ID : u4K442Nzbu0 0
으으음 먼가 기분이 밍숭맹숭하네,,,,,
285 이름없음 2021/10/03 10:16:37 ID : u4K442Nzbu0 0
불안한데 그거 상자 안에 꼭꼭 담아둔 느낌..?
286 이름없음 2021/10/03 10:17:00 ID : u4K442Nzbu0 0
ㅋㅋ 당연함 시험 10일남고 화요일에 학교가야하는데 숙제랑 공부 1도안함
287 이름없음 2021/10/06 07:36:08 ID : u4K442Nzbu0 0
언니 학교에 확진자 나와서 나 어제 학원 안갓음
288 이름없음 2021/10/06 09:56:45 ID : HBe43Ru003B 0
나랑 같다
289 이름없음 2021/10/06 14:56:36 ID : dV85TWqksmF 0
오!! ㅠㅠㅠㅠㅠㅋㅋㅋㅋ
290 이름없음 2021/10/06 14:57:10 ID : dV85TWqksmF 0
아니 오늘 학교급식 개맛잇엇음 학교안갓으면 땅치면서 후회할뻔,,,
291 이름없음 2021/10/06 14:57:23 ID : dV85TWqksmF 0
1교시 끝나고쉬는시간에학교도착햇음 ㅎㅎ
292 이름없음 2021/10/07 20:57:14 ID : u4K442Nzbu0 0
엄마아빠는 내가 학교 되게 잘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지낸줄 안다?
293 이름없음 2021/10/07 20:57:18 ID : u4K442Nzbu0 0
ㅋㅋ당연하지
294 이름없음 2021/10/07 20:57:25 ID : u4K442Nzbu0 0
내가 말울 안했거든
295 이름없음 2021/10/07 20:57:40 ID : u4K442Nzbu0 0
내가 심리학전공해서 상담사 하고싶은 이유가
296 이름없음 2021/10/07 20:58:18 ID : u4K442Nzbu0 0
나 4학년때부터 지금까지 힘들었을때 아무도 나 안도와줬었거든
297 이름없음 2021/10/07 20:58:32 ID : u4K442Nzbu0 0
도와줄 사람도 없고...
298 이름없음 2021/10/07 20:58:49 ID : u4K442Nzbu0 0
아 그 5 6학년때 쌤이랑 상담은 쫌 자주 햇엇어
299 이름없음 2021/10/07 20:58:53 ID : u4K442Nzbu0 0
아무튼 그랬어가지구
300 이름없음 2021/10/07 20:59:06 ID : u4K442Nzbu0 0
나는 나중에 나같은 사람들 도와주고싶어서
301 이름없음 2021/10/07 20:59:36 ID : u4K442Nzbu0 0
청소년상담이나 위클래스 가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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