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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HDwGsnTO5
2021/09/14 21:56:14
ID : u4K442Nzbu0
4
해가지면 다시 그들이 오지
15살 infp 레주의 덕질과 잡담
🛌
전판
네가 심장에 쌓아둔 앙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975096
얘들아 난입해줘!
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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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1/11/07 17:46:02
ID : u4K442Nzbu0
0
걍 다 니 탓인데 뭘
603
이름없음
2021/11/07 17:46:15
ID : u4K442Nzbu0
0
애초에 태어난 니 잘못이지
604
이름없음
2021/11/07 17:46:29
ID : u4K442Nzbu0
0
그렇게 행동한 니 잘못이지
605
이름없음
2021/11/07 17:48:39
ID : u4K442Nzbu0
0
의욕 좆도없고 걍 자살하고싶음
606
이름없음
2021/11/07 17:48:57
ID : u4K442Nzbu0
0
내 방에서 혼자 조용히 죽어가고싶은데
607
이름없음
2021/11/10 08:25:54
ID : u4K442Nzbu0
0
헐 어제 눈왓다며
608
이름없음
2021/11/10 08:26:07
ID : u4K442Nzbu0
0
새벽에 눈왓다며.....
609
이름없음
2021/11/10 08:26:11
ID : u4K442Nzbu0
0
벌써눈이,,,,
610
이름없음
2021/11/10 08:26:17
ID : u4K442Nzbu0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11
이름없음
2021/11/10 08:26:27
ID : u4K442Nzbu0
0
지구야미안해...
612
이름없음
2021/11/10 08:26:39
ID : u4K442Nzbu0
0
아놔 왜 벌써 눈 옴???? ㅠㅠㅠ
613
이름없음
2021/11/14 07:37:26
ID : u4K442Nzbu0
0
나 오늘 서울간다
614
이름없음
2021/11/14 07:37:33
ID : u4K442Nzbu0
0
엄마몰래,,,
615
이름없음
2021/11/14 07:37:43
ID : u4K442Nzbu0
0
장래원생카가야함~~~~~~~~~~~~
616
이름없음
2021/11/14 07:37:46
ID : u4K442Nzbu0
0
케케
617
이름없음
2021/12/25 17:33:46
ID : u4K442Nzbu0
0
안녕 한 달 만이다
618
이름없음
2021/12/25 17:33:56
ID : u4K442Nzbu0
0
그동안 스레딕 지웠었거든
619
이름없음
2021/12/25 17:34:20
ID : u4K442Nzbu0
0
그동안 많이 힘들었어
620
이름없음
2021/12/25 17:34:30
ID : u4K442Nzbu0
0
정신없이 지나갔어
621
이름없음
2021/12/25 17:36:03
ID : u4K442Nzbu0
0
성적은 다 떨어지고
아빠는 언니가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했고
엄마아빠는 지금 싸웠고
나는 그 사이에 껴서
아빠는 날 제일 의지하고
엄마는
잘 모르겠다
622
이름없음
2021/12/25 17:36:34
ID : u4K442Nzbu0
0
나 겨우 열다섯인데 엄마아빠 싸우는거 중간에서 말리고 해결책 제시하고있는게 너무...
623
이름없음
2021/12/25 17:37:35
ID : u4K442Nzbu0
0
언니는 거기서 아빠 화 더 돋구고 결국에는 언니 방 책상 아빠가 다 엎어서 언니 방은 머리 깨지도록 디퓨저 냄새가 났고
624
이름없음
2021/12/25 17:38:12
ID : u4K442Nzbu0
0
식탁에서는 물이 뚝뚝 떨어지고 엄마 핸드폰은 다 깨지고
625
이름없음
2021/12/25 17:38:46
ID : u4K442Nzbu0
0
아빠가 엄마 밀치고 나는 아빠 말리고
나중에 보니까 엄마 팔이 멍들고 상처났더라
626
이름없음
2021/12/25 17:39:56
ID : u4K442Nzbu0
0
그 날 다 끝나고 집 치울때 아빠가 나 방에 들어가랬어
안들어가고 계속 치우고있으니까 좀 들어가라고 하던데 또 소리지를까봐 방에 들어갔고 엄마랑 언니만 집 치웠어
627
이름없음
2021/12/25 17:40:27
ID : u4K442Nzbu0
0
그리고 다음날이었나
628
이름없음
2021/12/25 17:40:49
ID : u4K442Nzbu0
0
그때 저녁에 또 얘기했었지
8시었나 9시부터 1시까지
629
이름없음
2021/12/25 17:41:24
ID : u4K442Nzbu0
0
엄마랑 아빠 말하는거 내가 다 정리하고 중간에서 계속 해결책 내보고 진짜 평소에 하고싶었던 말 다 했거든
630
이름없음
2021/12/25 17:42:43
ID : u4K442Nzbu0
0
근데 내 말 하나도 안듣더라 그때 잠깐만 바뀌는 척 하고 계속 싸우고 비꼬고 진짜 난리도 아니었어
631
이름없음
2021/12/25 17:43:11
ID : u4K442Nzbu0
0
걸국에는 바뀌는거 없이 또 큰소리 나고 끝났고 각자 방으로 들어갔지
632
이름없음
2021/12/25 17:43:39
ID : u4K442Nzbu0
0
그냥 방에 들어가서 침대 눕자마자 그냥 그냥 다리를 긁었어
633
이름없음
2021/12/25 17:43:44
ID : u4K442Nzbu0
0
엄청
634
이름없음
2021/12/25 17:44:12
ID : u4K442Nzbu0
0
내가 원래 이런거 안하는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미친사람처럼 계속 다리를 긁었어
635
이름없음
2021/12/25 17:44:36
ID : u4K442Nzbu0
0
뭐 결국에는 딱지 생겼지
636
이름없음
2021/12/25 17:44:52
ID : u4K442Nzbu0
0
그 뒤로 아빠랑 엄마는 나한테 서로 뒷담까기 바빠
637
이름없음
2021/12/25 17:45:05
ID : u4K442Nzbu0
0
엄마는 아빠랑 이혼할거래
638
이름없음
2021/12/25 17:45:22
ID : u4K442Nzbu0
0
근데 아빠가 그냥 이렇게 냉전상태로 살자그래서 걍 살거래
639
이름없음
2021/12/25 17:45:40
ID : u4K442Nzbu0
0
나 진짜 엄마가 또 이혼얘기 했을때 너무 심란했어
640
이름없음
2021/12/25 17:46:27
ID : u4K442Nzbu0
0
솔직히 나는 안했으면 좋겠는데
나중에 우리 의견 물어볼때 내가 또 하지 말라고 해서 안했다가 다음에 이런 일 또 생겼을때 엄마가 나한테 아빠 돈때문에 이혼하지말라고 한 이기적인사람이라고 할까봐
641
이름없음
2021/12/25 17:46:56
ID : u4K442Nzbu0
0
저번에 엄마가 나한테 이기적이라고 그랬어 아빠 돈때문에 이혼하지말자고 했다고 나한테 이기적이래
642
이름없음
2021/12/25 17:47:18
ID : u4K442Nzbu0
0
엄마가 나만 없었어도 더 건강했대
643
이름없음
2021/12/25 17:47:30
ID : u4K442Nzbu0
0
근데 이 대화가 그냥 웃으면서 나온 말들이야
644
이름없음
2021/12/25 17:47:37
ID : u4K442Nzbu0
0
장난치는 분위기에서
645
이름없음
2021/12/25 17:47:48
ID : u4K442Nzbu0
0
나 진짜 너무 너무 슬펐어
646
이름없음
2021/12/25 17:48:05
ID : u4K442Nzbu0
0
거기서 아무 말 할 수 없는 내가 너무 한심했어
647
이름없음
2021/12/25 17:49:18
ID : u4K442Nzbu0
0
아무튼 또 그런 말 들을까봐 진짜 걱정 많이 하고 그냥 엄마 위해서라도 이혼하자는거 말리지 말아야 하나 했는데
648
이름없음
2021/12/25 17:49:31
ID : u4K442Nzbu0
0
뭐,,, 결국에는 안한다니까 다행이지
649
이름없음
2021/12/25 17:50:18
ID : u4K442Nzbu0
0
나 요즘에 잠을 자도 너무 피곤해
650
이름없음
2021/12/25 17:51:11
ID : u4K442Nzbu0
0
아침에 알람 무시해서 엄마가 깨워줘야 겨우 일어나고 짬나는시간에 계속 자고 비몽사몽 생활하다가 11시30분만 넘어가면 쓰러지듯 자
651
이름없음
2021/12/25 17:51:35
ID : u4K442Nzbu0
0
잠은 많아졌는데 수면의 질이 떨어졌어
652
이름없음
2021/12/25 17:51:46
ID : u4K442Nzbu0
0
근데 휴일에는 7시간만 자
653
이름없음
2021/12/25 17:52:21
ID : u4K442Nzbu0
0
오늘은 그래도 8시간 잤어
654
이름없음
2021/12/25 17:52:55
ID : u4K442Nzbu0
0
오늘 크리스마스라서 뭐 만들어먹으려고 했는데 하나같이 다 별로였어
655
이름없음
2021/12/25 17:55:00
ID : u4K442Nzbu0
0
콘치즈는 어쩌다보니 엄마가 다 했고 딸기산타는 휘핑이 계속 쓰러지고 핫케이크는 우유 조절 잘못해서 양 엄청 많아졌고 그걸로 케이크 만들려고 했는데 휘핑이 녹아서 지금은 냉장고에 넣어뒀어 근디 케이크 못만들거같아 너무 힘들어
656
이름없음
2021/12/25 17:56:10
ID : u4K442Nzbu0
0
요즘에 그냥 몸에 힘이 너무 없어 집이 내 휴식처가 되어줄줄알았는데 집이 제일 불편해 그냥 내 방에 문 닫고 침대에 누워있는게 제일 편해
657
이름없음
2021/12/25 17:56:19
ID : u4K442Nzbu0
0
학교랑 학원은 원래 불편했고
658
이름없음
2021/12/25 17:56:45
ID : u4K442Nzbu0
0
아빠랑 엄마는 서로가 없을때 틈만나면 나한테 뒷담까니까 진짜 기빨린다
659
이름없음
2021/12/25 17:57:00
ID : u4K442Nzbu0
0
응 요즘에는 그래
660
이름없음
2021/12/25 17:57:04
ID : u4K442Nzbu0
0
너무힘들어
661
이름없음
2021/12/25 17:58:33
ID : u4K442Nzbu0
0
시험보기전날에는 시험 망칠까봐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학원 갔다가 오는길에 죽으려고 마음 단단히 먹고 신호등 기다릴 때 뛰려고 했는데 신호등이 바로 바뀌어서 못했어
662
이름없음
2021/12/25 17:59:33
ID : u4K442Nzbu0
0
진짜 죽고싶었는데 걍 그때 죽었으면 내가 이런 일 안겪고있을텐데 못죽어서 죽겠다고 마음먹어서 지금 벌 받고 있나봐
663
이름없음
2021/12/25 17:59:44
ID : u4K442Nzbu0
0
울면 안되는데
664
이름없음
2021/12/25 18:10:35
ID : u4K442Nzbu0
0
엄마가 나랑 있는것도 힘들대
665
이름없음
2021/12/25 18:11:21
ID : u4K442Nzbu0
0
다 나한테 그렇게 얘기하면 나는 어디다가 풀어아해?
666
이름없음
2021/12/25 18:11:40
ID : u4K442Nzbu0
0
진짜 너무 힘들다 진짜
667
이름없음
2021/12/25 18:11:46
ID : u4K442Nzbu0
0
나 어디 고장난거같아
668
이름없음
2021/12/25 18:12:09
ID : u4K442Nzbu0
0
힘이 없어
669
이름없음
2021/12/25 18:13:11
ID : u4K442Nzbu0
0
내 소원은 아무도 나 안건들고 나 혼자 하루종일 방에서 문닫고 누워있다가 잘때 죽는거야
670
이름없음
2021/12/25 18:13:41
ID : u4K442Nzbu0
0
씨발 진짜
671
이름없음
2021/12/25 18:14:07
ID : u4K442Nzbu0
0
나가 뭘 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그냥 다 없어지거나 내가 없어졌으면 좋곗어
672
이름없음
2021/12/25 18:14:42
ID : u4K442Nzbu0
0
내가 고쳐져봤자 뭐해 내 주변사람들은 그대로인데 또 똑같은 스트레스 받을텐데
673
이름없음
2021/12/25 18:17:47
ID : u4K442Nzbu0
0
날 모르는 곳으로 휙 떠나서 새로운 생활을 하고싶어
674
이름없음
2021/12/25 21:53:20
ID : u4K442Nzbu0
0
너무 숨막히고 답답하다 요즘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675
이름없음
2021/12/25 21:54:04
ID : u4K442Nzbu0
0
좀잇으면 방학이라 방학때 상담이라도 받아볼까 했는데
가서 뭔 얘기를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또 시간 지나면 나아질거라,,
676
이름없음
2021/12/26 22:42:31
ID : u4K442Nzbu0
0
방금 무슨 일이 있었냐면~
677
이름없음
2021/12/26 22:44:58
ID : u4K442Nzbu0
0
콘치즈 먹고있는데 아빠가 나한테 좀 달라그랫거든
나랑만 지금 안싸웠으니까
678
이름없음
2021/12/26 22:45:13
ID : u4K442Nzbu0
0
그래서 콘치즈 두스푼 떠서 줬는데 언니가 왜케 많이주냐고 뭐라하는거임~
679
이름없음
2021/12/26 22:45:48
ID : u4K442Nzbu0
0
내가 중간에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네~ 하니까 내가 박쥐라서그렇다고 하더라
680
이름없음
2021/12/26 22:46:27
ID : u4K442Nzbu0
0
아빠가 피자 달래서 피자 잔자레인지에 돌리고 있었는데 언니가 나보고 박쥐의 최후라며 존나웃더라~
681
이름없음
2021/12/26 22:46:36
ID : u4K442Nzbu0
0
씨빌 진짜 현타옴
682
이름없음
2021/12/26 22:46:52
ID : u4K442Nzbu0
0
아니 ㅋㅋ 그러면 나도 언니처럼 엄마편들고 걍 아빠 존나 욕해야해???
683
이름없음
2021/12/26 22:47:07
ID : u4K442Nzbu0
0
나는 걍 싸우기 싫어서 이러고 있는건데 내가 박쥐소리를 들어야하냐
684
이름없음
2021/12/26 22:47:50
ID : u4K442Nzbu0
0
아무랑도 싸우지 싫어서 이러고 있는게 남들을 위한게 아니라 나를 위한 이기적인 생각이 이어진 행동이라 박쥐소리들으면서 벌받는거야?
685
이름없음
2021/12/26 22:48:50
ID : u4K442Nzbu0
0
내가 이기적으로 행동해서 엄마가 아빠 욕하고 아빠가 엄마 욕하는거 다 듣는것도 불편해죽겠는데 아빠 밥 다 차려주고 다 치워주고 밥먹는동안 앉아서 얘기하는것도 다 벌받고있는거야?
686
이름없음
2021/12/26 22:48:56
ID : u4K442Nzbu0
0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
687
이름없음
2021/12/26 22:49:15
ID : u4K442Nzbu0
0
씨발 진짜 나 뭐하냐 어쩌다가 이러고있는건지 모르겠네
688
이름없음
2021/12/26 22:49:26
ID : u4K442Nzbu0
0
나는 그냥 이 싸우는 분위기 자체가 싫다고
689
이름없음
2021/12/26 22:49:49
ID : u4K442Nzbu0
0
애초에 싸우는것자체가나한텐 스트레슨데 내가이런소리까지 들으면서 이러고있어야하는거임?
690
이름없음
2021/12/26 22:50:08
ID : u4K442Nzbu0
0
내가 박쥐짓해서 지들한테피해준것도없는데
691
이름없음
2021/12/26 22:50:26
ID : u4K442Nzbu0
0
응응 이런 이기적이고좆같은생각만 해대니까 벌받는거임
692
이름없음
2021/12/26 22:52:30
ID : u4K442Nzbu0
0
우와진짜현타온다
693
이름없음
2021/12/26 22:52:48
ID : u4K442Nzbu0
0
내가 시발 내가 뭐때매이러고있는건지 모르겠음
694
이름없음
2021/12/26 22:53:12
ID : u4K442Nzbu0
0
사랑받고싶었는데 그래서 싸우기 싫었는데 이짓거리때문에 오히려 욕먹고있음
695
이름없음
2021/12/26 22:53:38
ID : u4K442Nzbu0
0
울면 내일 눈 붓는데 내일학교갸야하는데
696
이름없음
2021/12/26 22:54:23
ID : u4K442Nzbu0
0
진짜 좆같다 씨발 나 왜이러고있었냐 어차피 뭘 해도 내가 원하는건 안되고 욕만먹을텐데 누구좋자고 내 속 썩어가면서 이러고 있어야 하는거임
697
이름없음
2021/12/26 22:54:41
ID : u4K442Nzbu0
0
걍 내가 없어지면 되나
698
이름없음
2021/12/26 22:55:22
ID : u4K442Nzbu0
0
내가 유서에다 씨발 좀 싸우지좀마세용~ 하고 죽으면 안싸울라나 아님 그거때문에 니탓이라고 니가그래서 우리가싸운거고 그거때매 쟤가 죽은거다 하면서 또 싸우려나
699
이름없음
2021/12/26 22:55:27
ID : u4K442Nzbu0
0
ㅋㅋ ㅋ켘
700
이름없음
2021/12/26 22:55:41
ID : u4K442Nzbu0
0
나진짜 고장난거같아
701
이름없음
2021/12/26 22:56:05
ID : u4K442Nzb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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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씨발진짜 관종도아니고 왜이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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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레스
🌱식물일지/정보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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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2.02.02
3
117레스
학교 가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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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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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간절한 소망만이 남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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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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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나도 저들처럼 내 몸을 맡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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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칭!
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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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
내가 세상을 버릴지 언정 세상이 날 버리게 두진 않겠다
100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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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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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레스
고결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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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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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내가 달렸던 고고한 길에 꽃다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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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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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 나 없어도 지구는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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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HDwGsnTO5
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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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레스
개독교 집안의 장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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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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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
청춘은왜푸를청을쓰는거죠.
206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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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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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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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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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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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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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있음
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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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의 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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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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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oGq3Wpale
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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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쿨한 사람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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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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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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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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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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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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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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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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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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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K5cMqlu63
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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