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oHDwGsnTO5 2021/09/14 21:56:14 ID : u4K442Nzbu0 4
해가지면 다시 그들이 오지 15살 infp 레주의 덕질과 잡담 🛌 전판 네가 심장에 쌓아둔 앙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975096 얘들아 난입해줘! 래원-!!!
702 이름없음 2021/12/26 22:56:13 ID : u4K442Nzbu0 0
동정받으려고 애쓴다
703 이름없음 2021/12/26 22:56:19 ID : u4K442Nzbu0 0
니가제일좆같음
704 이름없음 2021/12/26 22:56:43 ID : u4K442Nzbu0 0
한달만에 외서 하는얘기가 다 우울하고 욕하는거밖에 없네 미안해
705 이름없음 2021/12/26 22:56:57 ID : u4K442Nzbu0 0
너무 힘든데 말할곳이없어
706 이름없음 2021/12/26 22:57:56 ID : u4K442Nzbu0 0
친구들한테 이런얘기 했다가 우울한감정만 전해뎌서 걔네 기분 안좋아질까봐 내가 내친구들 김정쓰레기통으로쓸까봐 괜히관심없고 재미없는얘기하는거같아서 다른사람들한테 얘기 못하겠어
707 이름없음 2021/12/26 22:58:21 ID : u4K442Nzbu0 0
걍 존나 답답하더라도 참던가 불특정다수가 보는 여기에 푸는게 나한테는 좀 더 좋은거같아
708 이름없음 2021/12/26 22:58:26 ID : u4K442Nzbu0 0
변명해서 미안해
709 이름없음 2021/12/26 22:58:36 ID : u4K442Nzbu0 0
자꾸 안좋은 얘기들만 해서 미안해
710 이름없음 2021/12/30 03:33:48 ID : u4K442Nzbu0 0
아까 소리지르는걸 들었는지 깼어
711 이름없음 2021/12/30 03:33:56 ID : u4K442Nzbu0 0
엄마랑 아빠랑 싸우더라
712 이름없음 2021/12/30 03:34:16 ID : u4K442Nzbu0 0
아빠가 징그럽다고 이제 그만하자고 했어
713 이름없음 2021/12/30 03:34:29 ID : u4K442Nzbu0 0
내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 끝내겟다더라
714 이름없음 2021/12/30 03:34:38 ID : u4K442Nzbu0 0
시발
715 이름없음 2021/12/30 03:34:46 ID : u4K442Nzbu0 0
나 앞으로 어떡해?
716 이름없음 2021/12/30 03:35:27 ID : u4K442Nzbu0 0
내가 거기서 영화 얘기 안꺼냈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
717 이름없음 2021/12/30 03:35:41 ID : u4K442Nzbu0 0
토할거같다
718 이름없음 2021/12/30 03:36:06 ID : u4K442Nzbu0 0
뭐 5500주고 매월100만원씩 주기로햇나봄
719 이름없음 2021/12/30 03:36:14 ID : u4K442Nzbu0 0
나랑 언니랑 엄마랑 집 니가야해
720 이름없음 2021/12/30 03:36:29 ID : u4K442Nzbu0 0
나는 이혼 안했으면좋겠는데
721 이름없음 2021/12/30 03:36:47 ID : u4K442Nzbu0 0
내가 반대하면 나중에 이기적이라는 말을 듣게 될까 무서워
722 이름없음 2021/12/30 03:36:51 ID : u4K442Nzbu0 0
내일 어떡하지
723 이름없음 2021/12/30 03:37:28 ID : u4K442Nzbu0 0
그냥 둘이 다 끝내고 우리한테 통보할까 아님 아침에 너네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볼까
724 이름없음 2021/12/30 04:08:02 ID : u4K442Nzbu0 0
나는 그냥 평범하게 살고싶었는데
725 이름없음 2021/12/30 04:08:16 ID : u4K442Nzbu0 0
아 아니면 원래 이게 평범한건가
726 이름없음 2021/12/30 04:08:31 ID : u4K442Nzbu0 0
나는 이런걸 원한적없는데
727 이름없음 2021/12/30 04:08:41 ID : u4K442Nzbu0 0
내가 또 뭐를 잘못해서 벌받는거지
728 이름없음 2021/12/30 14:45:57 ID : u4K442Nzbu0 0
집이야
729 이름없음 2021/12/30 14:46:20 ID : u4K442Nzbu0 0
일단 아침에는 아빠 자고있어서 아무 일 없었고 지금은,,, 모르겟음
730 이름없음 2021/12/30 14:46:46 ID : u4K442Nzbu0 0
엄마한테 어떻게 됏냐고 하니까 아무일도 없엇다고 햇음
731 이름없음 2021/12/30 14:47:00 ID : u4K442Nzbu0 0
아무래도 이따가 저녁에 아빠가 또 엄마한테 뭐라 하지 않을까
732 이름없음 2021/12/30 14:47:06 ID : u4K442Nzbu0 0
진짜 대로 이혼 할거냐고
733 이름없음 2021/12/30 14:47:59 ID : u4K442Nzbu0 0
나는 사람들이 싸우는게 싫어 괜히 마음에도 없는 말 하고 평소랑은 다르게 가시박힌 말들로 서로를 상처주고 또 후회하고
734 이름없음 2021/12/30 14:48:13 ID : u4K442Nzbu0 0
욕하고 언성 높이고 다 부수면서 싸우지 말고
735 이름없음 2021/12/30 14:48:39 ID : u4K442Nzbu0 0
이성적으로 말 하면서 건강하게 풀어 나가는 대화를 했으면 좋겠어
736 이름없음 2021/12/30 14:48:55 ID : u4K442Nzbu0 0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어
737 이름없음 2021/12/30 14:49:16 ID : u4K442Nzbu0 0
지금 이러는거 아마 15일쯤부터 이랬는데
738 이름없음 2021/12/30 14:50:45 ID : u4K442Nzbu0 0
그때부터 싸우고 부수고 욕하고 내가 그 사이에서 말리고 서로욕하는거 듣고 감정소모하다가 요즘에는 평소처럼 대하긴했는데 진짜 형식적인것만 하고 아빠 밥 차리고 밥먹을때 같이 있고 하는건 내가 했어 가만히만 있어도 숨막혀
739 이름없음 2021/12/30 14:51:06 ID : u4K442Nzbu0 0
오늘 새벽에 소리지르는거 듣고 깨는건 진짜 너무 별로였어
740 이름없음 2021/12/30 14:51:26 ID : u4K442Nzbu0 0
아빠가 또 엄마 때릴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싸우는거 들었는데
741 이름없음 2021/12/30 14:51:39 ID : u4K442Nzbu0 0
진짜 나는 이런거 안맞아
742 이름없음 2021/12/30 14:52:04 ID : u4K442Nzbu0 0
지금 너무 숨막혀 가슴이 답답하고 속이 안좋아 가만히 있는데도 숨쉬기가 힘들어
743 이름없음 2021/12/30 14:52:28 ID : u4K442Nzbu0 0
아무생각없이 있는건지 생각하는걸 회피하고있는건지
744 이름없음 2021/12/30 14:53:05 ID : u4K442Nzbu0 0
아무 감정이 안드는건지 들쭉날쭉한 감정들을 회피하고있는건지
745 이름없음 2021/12/30 14:53:12 ID : u4K442Nzbu0 0
모르겠어
746 이름없음 2021/12/30 14:53:19 ID : u4K442Nzbu0 0
그냥 너무 지쳐 이러고있는게
747 이름없음 2021/12/30 14:53:43 ID : u4K442Nzbu0 0
이런 상황이 너무 힘들어
748 이름없음 2021/12/30 15:22:24 ID : u4K442Nzbu0 0
가슴이 쿵
749 이름없음 2021/12/30 15:22:30 ID : u4K442Nzbu0 0
불안해
750 이름없음 2021/12/30 18:52:16 ID : u4K442Nzbu0 0
상황 정리를 해보자면
751 이름없음 2021/12/30 18:52:56 ID : u4K442Nzbu0 0
이혼 함(아마?) 일 구해야하는데 일 안구해짐 집도안구해짐 이정도인듯 별거업네 ㅋ.ㅋㅋ
752 이름없음 2021/12/30 18:53:50 ID : u4K442Nzbu0 0
별일없엇다길래 이혼안한줄알앗는데 아까 아빠가 미안하다고 했던게 그거때문이엇구나
753 이름없음 2021/12/30 18:54:03 ID : u4K442Nzbu0 0
진짜좆같다
754 이름없음 2021/12/31 18:08:29 ID : u4K442Nzbu0 0
오늘이 죽으려고 예정해둿던 날이어서 그런지 기분이 묘하네
755 이름없음 2021/12/31 18:08:38 ID : u4K442Nzbu0 0
물론 죽지는 못했지만,,
756 이름없음 2021/12/31 18:47:47 ID : u4K442Nzbu0 0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화난목소리로 소리지르면서 깨우더니 뭐라뭐라잔소리하고 나한테 설거지하래 내가 나 계속 불렀냐고 물어보니까 그렇데 자느라 못들엇다고 하니까 니가 자느라 못들었는지말든지 자기가 알게 뭐냐고 맨날 귀 틀어막고있고 안틀어막고있어도 잘 못들으니까 또 뭐 어쩌구,,,,
757 이름없음 2021/12/31 18:48:16 ID : u4K442Nzbu0 0
솔직히 일어나자마자 혼나서 뭐라햇는지 기억도 안나,,, 걍 영문도 모르고 자다깨서 혼나고 설거지햇다
758 이름없음 2021/12/31 18:48:47 ID : u4K442Nzbu0 0
우울하다
759 이름없음 2021/12/31 18:49:01 ID : u4K442Nzbu0 0
뭐때매 혼난거지
760 이름없음 2021/12/31 18:50:18 ID : u4K442Nzbu0 0
내가 진짜 귀가 좀 안좋나
761 이름없음 2021/12/31 18:51:39 ID : u4K442Nzbu0 0
뭐때문에 왜 혼난지도 모르고 그냥 욕만 먹음,,,
762 이름없음 2021/12/31 18:51:46 ID : u4K442Nzbu0 0
이유라도 좀 알고싶다
763 이름없음 2021/12/31 19:12:36 ID : u4K442Nzbu0 0
머리가 너무 아프고 눈물이 조금씩 나와 침대에서 일어나야 할 거 같은데 못 일어나겠어 몸에 힘이 없어 어디론가 한없이 끌려가는 거 같아 평소랑 다를 거 없는 일상인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감정 소모가 심한지 모르겠어 너무 무섭고 불안해 근데 이유를 모르겠어
764 이름없음 2021/12/31 19:13:25 ID : u4K442Nzbu0 0
관자놀이부터 눈두덩이 뒷통수 다 아퍼
765 이름없음 2021/12/31 19:13:39 ID : u4K442Nzbu0 0
나는 왜 이럴까
766 이름없음 2021/12/31 19:13:46 ID : u4K442Nzbu0 0
너무 어린걸까
767 이름없음 2021/12/31 19:14:05 ID : u4K442Nzbu0 0
좀 더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까
768 이름없음 2021/12/31 19:14:37 ID : u4K442Nzbu0 0
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모르겠어
769 이름없음 2021/12/31 19:15:08 ID : u4K442Nzbu0 0
해결방법은 아는데 그걸 못하겠어 몸에 힘이 없어서 움직일수가없어
770 이름없음 2021/12/31 19:15:52 ID : u4K442Nzbu0 0
나는 왜 이럴까
771 이름없음 2021/12/31 19:16:44 ID : u4K442Nzbu0 0
언니는 우울을 느껴본 적이 없다던데 왜 나는 언니랑 비슷한 삶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우울할까
772 이름없음 2021/12/31 19:16:52 ID : u4K442Nzbu0 0
외롭다
773 이름없음 2021/12/31 19:18:32 ID : u4K442Nzbu0 0
내가 왜이런지 이유를 알고싶어
774 이름없음 2021/12/31 19:18:46 ID : u4K442Nzbu0 0
정답은 간단하게 병원에 가면 알 수 있는데
775 이름없음 2021/12/31 19:18:57 ID : u4K442Nzbu0 0
병원에 내가 어떻게 가
776 이름없음 2021/12/31 19:19:22 ID : u4K442Nzbu0 0
혼자가기에는돈이없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기엔 너무 벅차
777 이름없음 2021/12/31 19:20:16 ID : u4K442Nzbu0 0
내가 왜 우는지도 모르겠어
778 이름없음 2021/12/31 19:20:45 ID : u4K442Nzbu0 0
그만울자 조금있으면 엄마아빠 오잖아
779 이름없음 2021/12/31 19:21:44 ID : u4K442Nzbu0 0
심장소리가 너무 커서 심장소리에 잡아먹힐거같아
780 이름없음 2021/12/31 19:22:50 ID : u4K442Nzbu0 0
내가 너무 추해
781 이름없음 2022/01/01 08:07:42 ID : u4K442Nzbu0 0
782 이름없음 2022/01/01 08:07:48 ID : u4K442Nzbu0 0
얘들아 좋은소식
783 이름없음 2022/01/01 08:08:00 ID : u4K442Nzbu0 0
나 래원영지 단콘 간다
784 이름없음 2022/01/01 08:08:24 ID : u4K442Nzbu0 0
저번에 두 번 다 광탈해서 제법 슬펐는데,,, 오늘 12시에 취소표 잡았어
785 이름없음 2022/01/01 08:08:37 ID : u4K442Nzbu0 0
너무 꿈만같아~~~~~~~~
786 이름없음 2022/01/01 08:08:58 ID : u4K442Nzbu0 0
ㅎㅎ 좋다 오늘 새벽에 진짜 기분 좋았어
787 이름없음 2022/01/01 20:31:22 ID : u4K442Nzbu0 0
엄마가 내가 은근 얄밉데
788 이름없음 2022/01/01 20:31:51 ID : u4K442Nzbu0 0
씨발 내가 그런 의도로 말한것도 아니고 나고 아빠랑 있는다고 정신없는데 내가 다 챙길 수 있겠냐고
789 이름없음 2022/01/01 20:32:15 ID : u4K442Nzbu0 0
나는 당신보다 30살은 어린 아이입니다 내가 모든걸 다 챙기고 생각하기엔 어리다구요
790 이름없음 2022/01/01 20:32:39 ID : u4K442Nzbu0 0
씨발
791 이름없음 2022/01/01 20:32:47 ID : u4K442Nzbu0 0
엄마가 나한테
792 이름없음 2022/01/01 20:33:42 ID : u4K442Nzbu0 0
이기적이게 아빠 돈 때문에 이혼하지 말라고 했다고 너 안태어났으면 엄마 건강이 더 좋았을거라고
793 이름없음 2022/01/01 20:33:56 ID : u4K442Nzbu0 0
내가 이 말을 어떻게 잊겠냐고
794 이름없음 2022/01/01 20:34:27 ID : u4K442Nzbu0 0
씨발 나는 두번째 대화가 웃으면서 장난치는 분위기에서 나온 말이라는게 더 슬퍼
795 이름없음 2022/01/01 20:34:36 ID : u4K442Nzbu0 0
나도 좀 잊고싶은데 안잊혀져
796 이름없음 2022/01/01 20:35:06 ID : u4K442Nzbu0 0
잘 지내다가도 문득 생각나는 말들이고 비슷한 상황이 오면 저 생각들이 나를 괴롭히는걸 어떡하라고
797 이름없음 2022/01/01 20:35:31 ID : u4K442Nzbu0 0
답답해 숨막혀죽을거같아
798 이름없음 2022/01/01 20:35:39 ID : u4K442Nzbu0 0
가슴이 너무 답답해 무거워
799 이름없음 2022/01/01 20:36:05 ID : u4K442Nzbu0 0
움직이지를 못하겠어 그냥 의지가 없어
800 이름없음 2022/01/01 20:36:32 ID : u4K442Nzbu0 0
숨쉬기 힘들다
801 이름없음 2022/01/01 20:36:36 ID : u4K442Nzbu0 0
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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