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식물일지/정보글 등등 (27)
2.학교 가기 싫다~ (117)
3.간절한 소망만이 남았더라도, (1)
4.나도 저들처럼 내 몸을 맡기고 싶어 (6)
5.내가 세상을 버릴지 언정 세상이 날 버리게 두진 않겠다 (7)
6.고결한 인생 (34)
7.내가 달렸던 고고한 길에 꽃다발을 (1000)
8.나 없어도 지구는 돌아가 (1000)
9.개독교 집안의 장녀란 (91)
10.청춘은왜푸를청을쓰는거죠. (9)
11.. (37)
12.녜. (933)
13.. (3)
14.화초의 꿈은... (1000)
15.. (42)
16.새해에는 쿨한 사람이 되기 (14)
17.제목 (925)
18.날것 (11)
19.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1000)
20.일기장 한 페이지 (9)
1
◆coHDwGsnTO5
2021/09/14 21:56:14
ID : u4K442Nzbu0
4
해가지면 다시 그들이 오지
15살 infp 레주의 덕질과 잡담
🛌
전판
네가 심장에 쌓아둔 앙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975096
얘들아 난입해줘!
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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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21/12/26 22:56:13
ID : u4K442Nzbu0
0
동정받으려고 애쓴다
703
이름없음
2021/12/26 22:56:19
ID : u4K442Nzbu0
0
니가제일좆같음
704
이름없음
2021/12/26 22:56:43
ID : u4K442Nzbu0
0
한달만에 외서 하는얘기가 다 우울하고 욕하는거밖에 없네 미안해
705
이름없음
2021/12/26 22:56:57
ID : u4K442Nzbu0
0
너무 힘든데 말할곳이없어
706
이름없음
2021/12/26 22:57:56
ID : u4K442Nzbu0
0
친구들한테 이런얘기 했다가 우울한감정만 전해뎌서 걔네 기분 안좋아질까봐 내가 내친구들 김정쓰레기통으로쓸까봐 괜히관심없고 재미없는얘기하는거같아서 다른사람들한테 얘기 못하겠어
707
이름없음
2021/12/26 22:58:21
ID : u4K442Nzbu0
0
걍 존나 답답하더라도 참던가 불특정다수가 보는 여기에 푸는게 나한테는 좀 더 좋은거같아
708
이름없음
2021/12/26 22:58:26
ID : u4K442Nzbu0
0
변명해서 미안해
709
이름없음
2021/12/26 22:58:36
ID : u4K442Nzbu0
0
자꾸 안좋은 얘기들만 해서 미안해
710
이름없음
2021/12/30 03:33:48
ID : u4K442Nzbu0
0
아까 소리지르는걸 들었는지 깼어
711
이름없음
2021/12/30 03:33:56
ID : u4K442Nzbu0
0
엄마랑 아빠랑 싸우더라
712
이름없음
2021/12/30 03:34:16
ID : u4K442Nzbu0
0
아빠가 징그럽다고 이제 그만하자고 했어
713
이름없음
2021/12/30 03:34:29
ID : u4K442Nzbu0
0
내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 끝내겟다더라
714
이름없음
2021/12/30 03:34:38
ID : u4K442Nzbu0
0
시발
715
이름없음
2021/12/30 03:34:46
ID : u4K442Nzbu0
0
나 앞으로 어떡해?
716
이름없음
2021/12/30 03:35:27
ID : u4K442Nzbu0
0
내가 거기서 영화 얘기 안꺼냈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
717
이름없음
2021/12/30 03:35:41
ID : u4K442Nzbu0
0
토할거같다
718
이름없음
2021/12/30 03:36:06
ID : u4K442Nzbu0
0
뭐 5500주고 매월100만원씩 주기로햇나봄
719
이름없음
2021/12/30 03:36:14
ID : u4K442Nzbu0
0
나랑 언니랑 엄마랑 집 니가야해
720
이름없음
2021/12/30 03:36:29
ID : u4K442Nzbu0
0
나는 이혼 안했으면좋겠는데
721
이름없음
2021/12/30 03:36:47
ID : u4K442Nzbu0
0
내가 반대하면 나중에 이기적이라는 말을 듣게 될까 무서워
722
이름없음
2021/12/30 03:36:51
ID : u4K442Nzbu0
0
내일 어떡하지
723
이름없음
2021/12/30 03:37:28
ID : u4K442Nzbu0
0
그냥 둘이 다 끝내고 우리한테 통보할까 아님 아침에 너네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볼까
724
이름없음
2021/12/30 04:08:02
ID : u4K442Nzbu0
0
나는 그냥 평범하게 살고싶었는데
725
이름없음
2021/12/30 04:08:16
ID : u4K442Nzbu0
0
아 아니면 원래 이게 평범한건가
726
이름없음
2021/12/30 04:08:31
ID : u4K442Nzbu0
0
나는 이런걸 원한적없는데
727
이름없음
2021/12/30 04:08:41
ID : u4K442Nzbu0
0
내가 또 뭐를 잘못해서 벌받는거지
728
이름없음
2021/12/30 14:45:57
ID : u4K442Nzbu0
0
집이야
729
이름없음
2021/12/30 14:46:20
ID : u4K442Nzbu0
0
일단 아침에는 아빠 자고있어서 아무 일 없었고 지금은,,, 모르겟음
730
이름없음
2021/12/30 14:46:46
ID : u4K442Nzbu0
0
엄마한테 어떻게 됏냐고 하니까
아무일도 없엇다고 햇음
731
이름없음
2021/12/30 14:47:00
ID : u4K442Nzbu0
0
아무래도 이따가 저녁에 아빠가 또 엄마한테 뭐라 하지 않을까
732
이름없음
2021/12/30 14:47:06
ID : u4K442Nzbu0
0
진짜 대로 이혼 할거냐고
733
이름없음
2021/12/30 14:47:59
ID : u4K442Nzbu0
0
나는 사람들이 싸우는게 싫어
괜히 마음에도 없는 말 하고
평소랑은 다르게 가시박힌 말들로 서로를 상처주고
또 후회하고
734
이름없음
2021/12/30 14:48:13
ID : u4K442Nzbu0
0
욕하고 언성 높이고 다 부수면서 싸우지 말고
735
이름없음
2021/12/30 14:48:39
ID : u4K442Nzbu0
0
이성적으로 말 하면서 건강하게 풀어 나가는 대화를 했으면 좋겠어
736
이름없음
2021/12/30 14:48:55
ID : u4K442Nzbu0
0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어
737
이름없음
2021/12/30 14:49:16
ID : u4K442Nzbu0
0
지금 이러는거 아마 15일쯤부터 이랬는데
738
이름없음
2021/12/30 14:50:45
ID : u4K442Nzbu0
0
그때부터 싸우고 부수고 욕하고 내가 그 사이에서 말리고 서로욕하는거 듣고 감정소모하다가
요즘에는 평소처럼 대하긴했는데 진짜 형식적인것만 하고 아빠 밥 차리고 밥먹을때 같이 있고 하는건 내가 했어
가만히만 있어도 숨막혀
739
이름없음
2021/12/30 14:51:06
ID : u4K442Nzbu0
0
오늘 새벽에 소리지르는거 듣고 깨는건 진짜 너무 별로였어
740
이름없음
2021/12/30 14:51:26
ID : u4K442Nzbu0
0
아빠가 또 엄마 때릴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싸우는거 들었는데
741
이름없음
2021/12/30 14:51:39
ID : u4K442Nzbu0
0
진짜 나는 이런거 안맞아
742
이름없음
2021/12/30 14:52:04
ID : u4K442Nzbu0
0
지금 너무 숨막혀 가슴이 답답하고 속이 안좋아 가만히 있는데도 숨쉬기가 힘들어
743
이름없음
2021/12/30 14:52:28
ID : u4K442Nzbu0
0
아무생각없이 있는건지 생각하는걸 회피하고있는건지
744
이름없음
2021/12/30 14:53:05
ID : u4K442Nzbu0
0
아무 감정이 안드는건지 들쭉날쭉한 감정들을 회피하고있는건지
745
이름없음
2021/12/30 14:53:12
ID : u4K442Nzbu0
0
모르겠어
746
이름없음
2021/12/30 14:53:19
ID : u4K442Nzbu0
0
그냥 너무 지쳐 이러고있는게
747
이름없음
2021/12/30 14:53:43
ID : u4K442Nzbu0
0
이런 상황이 너무 힘들어
748
이름없음
2021/12/30 15:22:24
ID : u4K442Nzbu0
0
가슴이 쿵
749
이름없음
2021/12/30 15:22:30
ID : u4K442Nzbu0
0
불안해
750
이름없음
2021/12/30 18:52:16
ID : u4K442Nzbu0
0
상황 정리를 해보자면
751
이름없음
2021/12/30 18:52:56
ID : u4K442Nzbu0
0
이혼 함(아마?)
일 구해야하는데 일 안구해짐
집도안구해짐
이정도인듯
별거업네 ㅋ.ㅋㅋ
752
이름없음
2021/12/30 18:53:50
ID : u4K442Nzbu0
0
별일없엇다길래 이혼안한줄알앗는데 아까 아빠가 미안하다고 했던게 그거때문이엇구나
753
이름없음
2021/12/30 18:54:03
ID : u4K442Nzbu0
0
진짜좆같다
754
이름없음
2021/12/31 18:08:29
ID : u4K442Nzbu0
0
오늘이 죽으려고 예정해둿던 날이어서 그런지 기분이 묘하네
755
이름없음
2021/12/31 18:08:38
ID : u4K442Nzbu0
0
물론 죽지는 못했지만,,
756
이름없음
2021/12/31 18:47:47
ID : u4K442Nzbu0
0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화난목소리로 소리지르면서 깨우더니
뭐라뭐라잔소리하고 나한테 설거지하래
내가 나 계속 불렀냐고 물어보니까
그렇데
자느라 못들엇다고 하니까
니가 자느라 못들었는지말든지 자기가 알게 뭐냐고 맨날 귀 틀어막고있고 안틀어막고있어도 잘 못들으니까 또 뭐 어쩌구,,,,
757
이름없음
2021/12/31 18:48:16
ID : u4K442Nzbu0
0
솔직히 일어나자마자 혼나서 뭐라햇는지 기억도 안나,,, 걍 영문도 모르고 자다깨서 혼나고 설거지햇다
758
이름없음
2021/12/31 18:48:47
ID : u4K442Nzbu0
0
우울하다
759
이름없음
2021/12/31 18:49:01
ID : u4K442Nzbu0
0
뭐때매 혼난거지
760
이름없음
2021/12/31 18:50:18
ID : u4K442Nzbu0
0
내가 진짜 귀가 좀 안좋나
761
이름없음
2021/12/31 18:51:39
ID : u4K442Nzbu0
0
뭐때문에 왜 혼난지도 모르고 그냥 욕만 먹음,,,
762
이름없음
2021/12/31 18:51:46
ID : u4K442Nzbu0
0
이유라도 좀 알고싶다
763
이름없음
2021/12/31 19:12:36
ID : u4K442Nzbu0
0
머리가 너무 아프고 눈물이 조금씩 나와 침대에서 일어나야 할 거 같은데 못 일어나겠어 몸에 힘이 없어 어디론가 한없이 끌려가는 거 같아 평소랑 다를 거 없는 일상인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감정 소모가 심한지 모르겠어 너무 무섭고 불안해 근데 이유를 모르겠어
764
이름없음
2021/12/31 19:13:25
ID : u4K442Nzbu0
0
관자놀이부터 눈두덩이 뒷통수 다 아퍼
765
이름없음
2021/12/31 19:13:39
ID : u4K442Nzbu0
0
나는 왜 이럴까
766
이름없음
2021/12/31 19:13:46
ID : u4K442Nzbu0
0
너무 어린걸까
767
이름없음
2021/12/31 19:14:05
ID : u4K442Nzbu0
0
좀 더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까
768
이름없음
2021/12/31 19:14:37
ID : u4K442Nzbu0
0
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모르겠어
769
이름없음
2021/12/31 19:15:08
ID : u4K442Nzbu0
0
해결방법은 아는데 그걸 못하겠어 몸에 힘이 없어서 움직일수가없어
770
이름없음
2021/12/31 19:15:52
ID : u4K442Nzbu0
0
나는 왜 이럴까
771
이름없음
2021/12/31 19:16:44
ID : u4K442Nzbu0
0
언니는 우울을 느껴본 적이 없다던데 왜 나는 언니랑 비슷한 삶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우울할까
772
이름없음
2021/12/31 19:16:52
ID : u4K442Nzbu0
0
외롭다
773
이름없음
2021/12/31 19:18:32
ID : u4K442Nzbu0
0
내가 왜이런지 이유를 알고싶어
774
이름없음
2021/12/31 19:18:46
ID : u4K442Nzbu0
0
정답은 간단하게 병원에 가면 알 수 있는데
775
이름없음
2021/12/31 19:18:57
ID : u4K442Nzbu0
0
병원에 내가 어떻게 가
776
이름없음
2021/12/31 19:19:22
ID : u4K442Nzbu0
0
혼자가기에는돈이없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기엔 너무 벅차
777
이름없음
2021/12/31 19:20:16
ID : u4K442Nzbu0
0
내가 왜 우는지도 모르겠어
778
이름없음
2021/12/31 19:20:45
ID : u4K442Nzbu0
0
그만울자
조금있으면 엄마아빠 오잖아
779
이름없음
2021/12/31 19:21:44
ID : u4K442Nzbu0
0
심장소리가 너무 커서 심장소리에 잡아먹힐거같아
780
이름없음
2021/12/31 19:22:50
ID : u4K442Nzbu0
0
내가 너무 추해
781
이름없음
2022/01/01 08:07:42
ID : u4K442Nzbu0
0
어
782
이름없음
2022/01/01 08:07:48
ID : u4K442Nzbu0
0
얘들아 좋은소식
783
이름없음
2022/01/01 08:08:00
ID : u4K442Nzbu0
0
나 래원영지 단콘 간다
784
이름없음
2022/01/01 08:08:24
ID : u4K442Nzbu0
0
저번에 두 번 다 광탈해서 제법 슬펐는데,,, 오늘 12시에 취소표 잡았어
785
이름없음
2022/01/01 08:08:37
ID : u4K442Nzbu0
0
너무 꿈만같아~~~~~~~~
786
이름없음
2022/01/01 08:08:58
ID : u4K442Nzbu0
0
ㅎㅎ 좋다 오늘 새벽에 진짜 기분 좋았어
787
이름없음
2022/01/01 20:31:22
ID : u4K442Nzbu0
0
엄마가
내가 은근 얄밉데
788
이름없음
2022/01/01 20:31:51
ID : u4K442Nzbu0
0
씨발 내가 그런 의도로 말한것도 아니고 나고 아빠랑 있는다고 정신없는데 내가 다 챙길 수 있겠냐고
789
이름없음
2022/01/01 20:32:15
ID : u4K442Nzbu0
0
나는 당신보다 30살은 어린 아이입니다 내가 모든걸 다 챙기고 생각하기엔 어리다구요
790
이름없음
2022/01/01 20:32:39
ID : u4K442Nzbu0
0
씨발
791
이름없음
2022/01/01 20:32:47
ID : u4K442Nzbu0
0
엄마가 나한테
792
이름없음
2022/01/01 20:33:42
ID : u4K442Nzbu0
0
이기적이게 아빠 돈 때문에 이혼하지 말라고 했다고
너 안태어났으면 엄마 건강이 더 좋았을거라고
793
이름없음
2022/01/01 20:33:56
ID : u4K442Nzbu0
0
내가 이 말을 어떻게 잊겠냐고
794
이름없음
2022/01/01 20:34:27
ID : u4K442Nzbu0
0
씨발 나는 두번째 대화가 웃으면서 장난치는 분위기에서 나온 말이라는게 더 슬퍼
795
이름없음
2022/01/01 20:34:36
ID : u4K442Nzbu0
0
나도 좀 잊고싶은데 안잊혀져
796
이름없음
2022/01/01 20:35:06
ID : u4K442Nzbu0
0
잘 지내다가도 문득 생각나는 말들이고
비슷한 상황이 오면 저 생각들이 나를 괴롭히는걸 어떡하라고
797
이름없음
2022/01/01 20:35:31
ID : u4K442Nzbu0
0
답답해 숨막혀죽을거같아
798
이름없음
2022/01/01 20:35:39
ID : u4K442Nzbu0
0
가슴이 너무 답답해 무거워
799
이름없음
2022/01/01 20:36:05
ID : u4K442Nzbu0
0
움직이지를 못하겠어 그냥 의지가 없어
800
이름없음
2022/01/01 20:36:32
ID : u4K442Nzbu0
0
숨쉬기 힘들다
801
이름없음
2022/01/01 20:36:36
ID : u4K442Nzbu0
0
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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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HDwGsnT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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