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oHDwGsnTO5 2021/09/14 21:56:14 ID : u4K442Nzbu0 4
해가지면 다시 그들이 오지 15살 infp 레주의 덕질과 잡담 🛌 전판 네가 심장에 쌓아둔 앙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975096 얘들아 난입해줘! 래원-!!!
802 이름없음 2022/01/01 20:36:43 ID : u4K442Nzbu0 0
돌덩이가 올라간것같아
803 이름없음 2022/01/03 00:43:51 ID : u4K442Nzbu0 0
발목에 상처가 또 늘엇어
804 이름없음 2022/01/03 00:44:04 ID : u4K442Nzbu0 0
걍... 걍 아무생각없이 긁고잇음
805 이름없음 2022/01/03 00:44:23 ID : u4K442Nzbu0 0
상처 아직 다 안나았는데 또자해햇음 시발
806 이름없음 2022/01/03 19:58:10 ID : u4K442Nzbu0 0
왜케 아무생각이 안들지
807 이름없음 2022/01/03 19:58:18 ID : u4K442Nzbu0 0
근데
808 이름없음 2022/01/03 19:58:51 ID : u4K442Nzbu0 0
핸드폰을 들면 아무생각 안드는데 핸드폰 내려놓으면 생각은 여전히 안들고 감정만 몰려와서 자꾸 눈물날거같고 막 그래
809 이름없음 2022/01/03 20:02:05 ID : u4K442Nzbu0 0
속이 너무 안좋은데 ㅠ
810 이름없음 2022/01/03 20:02:11 ID : u4K442Nzbu0 0
설사만몇번을 하는지!
811 이름없음 2022/01/03 20:02:34 ID : u4K442Nzbu0 0
와 근데 다음판은 이제 자기소개에 16살이라고 적겠네
812 이름없음 2022/01/03 20:02:44 ID : u4K442Nzbu0 0
짱이다
813 이름없음 2022/01/05 05:03:17 ID : u4K442Nzbu0 0
오늘 콘서트 갓다왓어
814 이름없음 2022/01/05 05:03:26 ID : u4K442Nzbu0 0
그리고 아직 잠 안잠.,...ㅋㅋㅋ
815 이름없음 2022/01/05 15:35:47 ID : u4K442Nzbu0 0
나 진짜 묘해
816 이름없음 2022/01/05 15:36:13 ID : u4K442Nzbu0 0
슬픈 글을 보고 되게 울컥하고 눈물 나올거같은데 어딘가에 목이 막혀서 눈물이 안나와
817 이름없음 2022/01/05 15:36:35 ID : u4K442Nzbu0 0
진짜 슬픈데 감정이 억제되는 느낌
818 이름없음 2022/01/05 15:39:29 ID : u4K442Nzbu0 0
평행세계를 나는 믿어
819 이름없음 2022/01/05 15:39:53 ID : u4K442Nzbu0 0
이 세계의 나는 좀 힘들더라도 다른 세계의 나는 행복할거라고 믿어
820 이름없음 2022/01/05 15:40:03 ID : u4K442Nzbu0 0
그냥
821 이름없음 2022/01/05 15:40:41 ID : u4K442Nzbu0 0
내 삶과는 정 반대의 삶을 살고있는 나를 만나보고 싶어
822 이름없음 2022/01/05 15:59:51 ID : u4K442Nzbu0 0
정신과의사 준비하는 사람이 정병심해져서 환영을 보는데 그 환영이 결국 지한테서 나온거니까 자기가 가지고잇는 심리치료 지식으로 환영이 자기 상담해주고 얘는 환영한테 정 존나들엇는데 정병 나아질수록 환영은 없어지는 그런거 보고싶다
823 이름없음 2022/01/05 16:00:08 ID : u4K442Nzbu0 0
근데 얘는 그게 자기 환상인걸 자기 정병이 다 없어지고 나서야 알게되는거임
824 이름없음 2022/01/05 16:00:22 ID : u4K442Nzbu0 0
엉....언젠가는 이런글써보고싶음
825 이름없음 2022/01/05 16:00:33 ID : u4K442Nzbu0 0
요즘에 되게 글 쓰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
826 이름없음 2022/01/05 16:00:48 ID : u4K442Nzbu0 0
근데 생각을 깊게 못해서 좀 애먹음
827 이름없음 2022/01/05 16:18:36 ID : u4K442Nzbu0 0
나도 내가뭔얘기하는지 모르겟네
828 이름없음 2022/01/06 14:19:41 ID : u4K442Nzbu0 0
829 이름없음 2022/01/06 14:19:52 ID : u4K442Nzbu0 0
자해를 두번정도햇어
830 이름없음 2022/01/06 14:20:09 ID : u4K442Nzbu0 0
피본것만 두번이지 뭐,,,,,,
831 이름없음 2022/01/06 14:20:19 ID : u4K442Nzbu0 0
암튼 걍 발목 존나긁엇그등
832 이름없음 2022/01/06 14:20:27 ID : u4K442Nzbu0 0
개따가움
833 이름없음 2022/01/06 14:20:45 ID : u4K442Nzbu0 0
처음에한거 걸렷다가 걍 쓸렷다고 해서 넘어갓어
834 이름없음 2022/01/06 14:21:18 ID : u4K442Nzbu0 0
옛날에는 자해하는사람 심리 몰랏는데 지금도 모르겟음 ㅋㅋㅋㅋㅋ
835 이름없음 2022/01/06 14:21:29 ID : u4K442Nzbu0 0
걍 스트레스 받으면 아무생각없이 긁고잇어
836 이름없음 2022/01/06 14:21:44 ID : u4K442Nzbu0 0
그리고 다음날 존나후회함 당연함 개따가움
837 이름없음 2022/01/06 14:22:09 ID : u4K442Nzbu0 0
하나는 흉질거같고 다른하나는 아직 모르겟다
838 이름없음 2022/01/06 14:22:19 ID : u4K442Nzbu0 0
딱지를 뜯으면 안되는디
839 이름없음 2022/01/06 14:25:35 ID : u4K442Nzbu0 0
이제 씻고 학원갈준비를
840 이름없음 2022/01/06 14:25:40 ID : u4K442Nzbu0 0
학원가기싫다
841 이름없음 2022/01/06 14:27:07 ID : u4K442Nzbu0 0
애매함이 드리워진다 이 기분이 구겨진다 인간의 욕심 전례없는 그거 착각
842 이름없음 2022/01/06 14:28:28 ID : u4K442Nzbu0 0
뒤꿈치 까진 너의 발
843 이름없음 2022/01/06 14:28:41 ID : u4K442Nzbu0 0
빨리 노래 나왔으면 좋겠다
844 이름없음 2022/01/07 15:06:45 ID : u4K442Nzbu0 0
아아이아아아아아
845 이름없음 2022/01/07 15:06:53 ID : u4K442Nzbu0 0
나 좀 고쳐줘
846 이름없음 2022/01/07 15:07:05 ID : u4K442Nzbu0 0
나 진짜 병신같다
847 이름없음 2022/01/07 15:07:19 ID : u4K442Nzbu0 0
진짜 내가 너무 싫음
848 이름없음 2022/01/07 15:07:28 ID : u4K442Nzbu0 0
남들이랑 비교좀 안했으면 좋겠다
849 이름없음 2022/01/07 15:07:52 ID : u4K442Nzbu0 0
나 스스로 비교하고 나 스스로 상처받고 뭐하는짓임
850 이름없음 2022/01/07 15:08:07 ID : u4K442Nzbu0 0
머리가 너무 시끄러운데 동시에 너무 조용해
851 이름없음 2022/01/07 15:08:13 ID : u4K442Nzbu0 0
너무외로워
852 이름없음 2022/01/07 15:08:21 ID : u4K442Nzbu0 0
신경쓸게 너무 많아
853 이름없음 2022/01/07 15:08:28 ID : u4K442Nzbu0 0
죽고싶어
854 이름없음 2022/01/07 15:08:41 ID : u4K442Nzbu0 0
스트레스받고싶지 않아
855 이름없음 2022/01/07 15:08:52 ID : u4K442Nzbu0 0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856 이름없음 2022/01/07 15:09:02 ID : u4K442Nzbu0 0
내가 또 뭘 잘못해서 이렇게 벌 받는건지도 모르겠어
857 이름없음 2022/01/07 15:09:30 ID : u4K442Nzbu0 0
이대로 죽어도 미련 없을듯
858 이름없음 2022/01/07 15:09:41 ID : u4K442Nzbu0 0
애초에 미련 남을것도 없고
859 이름없음 2022/01/07 15:15:28 ID : u4K442Nzbu0 0
아빠가 맨날 나한테 자기 원망하지 말라고 다 엄마탓이라는 둥 말하는것도 듣기 싫고 엄마랑 언니가 아빠 욕하는것도 듣기 싫음
860 이름없음 2022/01/07 15:15:36 ID : u4K442Nzbu0 0
좆같다
861 이름없음 2022/01/07 15:34:36 ID : u4K442Nzbu0 0
어디서부터, 언제부터 이리 더러워졌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 오래 방치해 둔 내 방 이 방이 혐오스럽다 청소하려 할 때마다 주변 사람들은 나를 내 방에 가둬둔 채로 쓰레기를 붓는다 도저히 청소할 의욕이 나지 않는다 그렇지만 이대로 살고 싶지도 않아 차라리 이 방을 부숴버리고 싶다
862 이름없음 2022/01/07 15:41:02 ID : u4K442Nzbu0 0
왜케 여유가 없지
863 이름없음 2022/01/08 15:05:43 ID : u4K442Nzbu0 0
이 세상에서 나는 곧 죽어 없어질지 몰라도 다른 세계의 우리는 함께 행복할거야
864 이름없음 2022/01/08 15:06:37 ID : u4K442Nzbu0 0
내 인생을 망칠 구원자 요거 너무 좋음
865 이름없음 2022/01/08 15:09:57 ID : u4K442Nzbu0 0
따뜻한 이불 속에서도 뼛속까지 시리고 건조한 이 방이 오히려 축축하게 느껴질 때 딱딱한 아스팔트 길을 질척이며 걸을 때
866 이름없음 2022/01/08 15:10:38 ID : u4K442Nzbu0 0
시끄러운 머릿속은 소름끼칠 정도로 조용했다
867 이름없음 2022/01/08 15:11:13 ID : u4K442Nzbu0 0
거창한 말이 아닌 가벼운 말 한 마디가 필요할 때
868 이름없음 2022/01/08 15:13:33 ID : u4K442Nzbu0 0
미움받을 용기 쓰레기를 제출할 용기
869 이름없음 2022/01/08 15:13:46 ID : u4K442Nzbu0 0
용기........ 용기는 락앤락
870 이름없음 2022/01/08 15:14:01 ID : u4K442Nzbu0 0
이건 또 무슨 소리
871 이름없음 2022/01/08 15:14:57 ID : u4K442Nzbu0 0
네 옆에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어 내가 너의 유일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너는 항상 나를 찾아줬으면 좋겠어
872 이름없음 2022/01/08 15:17:18 ID : u4K442Nzbu0 0
나는 당신이 너무 미운데 동시에 불쌍해
873 이름없음 2022/01/08 15:17:55 ID : u4K442Nzbu0 0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874 이름없음 2022/01/08 15:20:45 ID : u4K442Nzbu0 0
나에 대한 확신이 없어
875 이름없음 2022/01/08 15:22:32 ID : u4K442Nzbu0 0
나는 그 말을 하고싶지도 않고 할 용기도 없는데 왜 내가 해야 할까 나 말고는 이 말을 할 사람이 없는거겠지 나도 알고 있어
876 이름없음 2022/01/08 15:22:36 ID : u4K442Nzbu0 0
나 너무 이기적이다
877 이름없음 2022/01/08 15:24:05 ID : u4K442Nzbu0 0
내가 언제까지 엄마가 아빠 욕하는걸 듣고 아빠가 엄마랑 언니 욕하는걸 듣고 내가 또 아쉬운 소리 해야하는 걸까 내가 해야 하는 모든 말이 이 말을 들을 상대에게 너무 미안한 말들 뿐이라 괴로워 나는 누구한테도 상처주고싶지 않은데 내가 너무 이기적인 생각을 하는걸까
878 이름없음 2022/01/08 15:25:53 ID : u4K442Nzbu0 0
나는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정말 이게 내 최선인걸까 누가 정답을 알려주었으면 좋겠어 정말 내가 이런 말들을 해야할까 사실 별 거 아닌 일인데 나 혼자 유난떠는거 아닐까 나는 나는 아빠가 너무 불쌍해 그리고 또 너무 밉고 역겨워 도대체 왜 나를 편애해 사과는 내가 아니라 언니한테 했어야지 엄마한테 사과를 했어야지 왜 나한테 사과를 했어
879 이름없음 2022/01/08 15:27:30 ID : u4K442Nzbu0 0
머릿속이 너무 시끄러운데 동시에 아무 생각도 안들어 내 많은 생각들을 두고 내가 도망친 것 같아 아무 생각도 안들어 내가 평소에 어떻게 생활했는지 모르겠어 생각은 없고 감정만 있어
880 이름없음 2022/01/08 15:28:36 ID : u4K442Nzbu0 0
피가 머리 곧 숨 못쉬고 떠올려 애증
881 이름없음 2022/01/08 15:29:05 ID : u4K442Nzbu0 0
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882 이름없음 2022/01/08 15:30:15 ID : u4K442Nzbu0 0
날 왜 낳았을까 엄마 건강이 더 안좋아졌는데 내가 없었으면 더 건강했을거라며 근데 왜 낳았어 아니면 나한테 이 말을 하지 말았어야지 왜 자꾸 나한테 죄책감을 심어주려해 엄마도 아빠도 다
883 이름없음 2022/01/08 15:31:11 ID : u4K442Nzbu0 0
정말로 내가 저런 말 신경 안쓰고 상대가 상처받든 말든 신경 안쓰는것 같아? 도대체 엄마는 그동안 내 어떤 모습을 봐온거야
884 이름없음 2022/01/08 15:35:58 ID : u4K442Nzbu0 0
언니는 날 때렸어 항상 화풀이 대상은 나였어 침대 두 개가 붙어있었는데 그 침대에서 내가 얼마나 맞았는지 얼마나 울었는지 자기 전 10시에 침대에 누우면 발꿈치로 내 다리를 찍었어 엄마는 이제 지쳤는지 내가 말 해도 그냥 우리끼리 해결하래 인형을 던지고 내 손목에는 손톱 자국이 아직도 있고 내 다리는 내 배는 너무 아팠는데
885 이름없음 2022/01/08 15:37:42 ID : u4K442Nzbu0 0
내가 너때문에 울어도 너는 시끄럽다고 울지 말라고 했었잖아 내가 한시간을 넘게 울고 물 먹으러 나왔을 때 안때리겠다고 했었잖아
886 이름없음 2022/01/08 15:38:36 ID : u4K442Nzbu0 0
언니한테 맞지 않게 된 것은 각자 방이 생기고 덜 붙어있게 되었을 때 그때부터 안맞았어
887 이름없음 2022/01/08 15:38:42 ID : u4K442Nzbu0 0
작년 여름에
888 이름없음 2022/01/08 15:38:49 ID : u4K442Nzbu0 0
각자 방이 생겼어
889 이름없음 2022/01/10 19:34:04 ID : u4K442Nzbu0 0
내가 사랑한 겨울은 붕어빵이 있고 파란 하늘과 시리도록 차가운 공기 집에는 따뜻한 이불과 귤이 있고 얼어버린 내 손을 녹여주는 따뜻한 손이 있는 그런 겨울이었는데
890 이름없음 2022/01/10 19:34:38 ID : u4K442Nzbu0 0
겨울 그 자체보다 겨울에만 있는 추억을 사랑했지
891 이름없음 2022/01/10 19:35:06 ID : u4K442Nzbu0 0
지금 아빠는 엄마 불러서 엄마 지금 안방에서 아빠랑 얘기중
892 이름없음 2022/01/10 19:35:33 ID : u4K442Nzbu0 0
또 싸우고 큰 소리가 나겠지
893 이름없음 2022/01/10 19:35:57 ID : u4K442Nzbu0 0
이번 겨울은 참
894 이름없음 2022/01/10 19:36:10 ID : u4K442Nzbu0 0
너무 차갑다
895 이름없음 2022/01/10 19:36:18 ID : u4K442Nzbu0 0
외롭기도 하고
896 이름없음 2022/01/10 19:36:33 ID : u4K442Nzbu0 0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다
897 이름없음 2022/01/10 20:00:05 ID : u4K442Nzbu0 0
그만좀 싸웠으면 좋겠다
898 이름없음 2022/01/10 20:00:39 ID : u4K442Nzbu0 0
엄마아빠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때 싸울때 계속 소리지르는거 들었더니 요즘 소리가 좀 커지면 귀가 울려
899 이름없음 2022/01/10 20:01:13 ID : u4K442Nzbu0 0
귀도 좀 아픈거같구
900 이름없음 2022/01/10 20:01:19 ID : u4K442Nzbu0 0
좀 춥다
901 이름없음 2022/01/14 22:11:13 ID : u4K442Nzbu0 0
우연을 빙자한 어색한 만남도 좋으니까 지금 만나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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