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9/23 23:16:08 ID : TRu01hhuk63 0
프랑스에서 백신 여권이 없으면 식료품 구매가 불가능하다는거 알고 있어? 그래서 지금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중이래. 레더들은 백신이 꼭 의무고 백신을 맞지 않으면 식료품이나 문화생활을 즐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 내가 아직 학생이라 생각이 어릴지도 몰라, 근데 나는 백신은 의무가 아니고 자유라고 생각해. 요즘은 인권이 존중 받는 시대인데도 불구하고 개인의 자유를 이렇게 억압하는건 아니라고 보거든? 내가 오래 안 살아봐서 그런걸까 나는 한 번도 백신이 의무인 때에서 살아보지 못했어. 그래서 이게 이해가 안 돼는걸까? 수많은 백신 부작용 사례가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왜 세계 정부는 현재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는걸까? 맞는걸 강요하는것까지는 이해를 할 수 있다고 해도 식료품을 사지 말라는건 죽으라는 거 아니야? 단순한 레더들은 그냥 맞으면 돼지 뭘 고민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 근데 위에서 말했듯이 백신이 현재로써 정말 안전하고 효과가 있다는 보장이 확실하지 않잖아. 우리는 이런 걸 무시해야 하는걸까? 곧 우리나라도 이렇게 되는걸까?
102 이름없음 2021/10/01 07:58:36 ID : yE009AnPg7v 0
코로나 사기다. 진즉에 방역 정책 포기 했으면 이렇게까지 피해가 안컸음
코로나 사기다. 진즉에 방역 정책 포기 했으면 이렇게까지 피해가 안컸음
코로나 사기다. 진즉에 방역 정책 포기 했으면 이렇게까지 피해가 안컸음
코로나 사기다. 진즉에 방역 정책 포기 했으면 이렇게까지 피해가 안컸음
103 이름없음 2021/10/01 07:59:22 ID : yE009AnPg7v 0
고마웡!
104 이름없음 2021/10/01 08:02:11 ID : bgZjs5VaoHv 0
정책 문제도 있겠지 근데 생각 없는 사람들 때문에 생각보다 많이 죽었어 솔직히 정책이 구리더라도 우리 모두가 자가격리에 충실했다면 이미 코로나는 거의 끝났겠지 이 꼴까지 왔을까? 백신은 이기적인 사람들과 결국 공존해야하고 있으니 우리에게 맞을 필요가 생긴거잖아. 자가격리에 실패했으니 백신으로 틀어막아야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또다시 백신을 맞지 않기를 주장하고 있어. 다들 백신을 맞는다면 지금 피해보는 노인 중년 유아, 몸약한 청년들의 생존문제부터 각종 우울증및 사람들에게 가해지는 현실적인 위기가 사라질거야. 난 그래서 백신이 어느 정도 강제 될 필요가 있다고 보고 백신여권은 극단적인 방식이긴 하지만 난 어느 정도 찬성해. 내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게 있어서 그런 사람들이 너무 이기적이게만 생각 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들이 모두 가까운 사람은 아니었지만 어머니로부터 난 수많은 죽음들과 위기를 전해들었거든.
105 이름없음 2021/10/01 08:03:44 ID : yE009AnPg7v 0
>>104 코로나로 죽은 사람. 2021년 7월 기준
코로나로 죽은 사람. 2021년 7월 기준
106 이름없음 2021/10/01 08:06:03 ID : yE009AnPg7v 0
백신 맞아도 코로나 안끝남. 다른 사람한테도 전파하고. 단지 코로나로 인한 중증률을 나춰준다고는 하는데 글쎄......... 애초에 코로나로 중증까지 가는 경우가 잘 없는데
107 이름없음 2021/10/01 08:11:06 ID : yE009AnPg7v 0
2년동안 코로나로 죽은 사람 2000명대 반년동안 백신으로 인힐 사망자 약 1000명(단, 의사가 부작용 신고 한 사람에 한함) 백신 부작용 카페 가입자 20,000명 이상......
108 이름없음 2021/10/01 08:13:05 ID : yE009AnPg7v 0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30480566/articles/4824?fromList=true 이 피해자분 보고도 강제 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온다니 나는 잘 모르겠다...... 코로나는 치료라도 할 수 있지, 백신은........... 제발 백신 피해자들 좀 봐
109 이름없음 2021/10/01 08:15:41 ID : yE009AnPg7v 0
나는 코로나가 위험하지 않다는 말을 계속해서 했고, 근거 자료도 줬음. 근데 납득이 잘 안된다면 더 보내주겠음. 부모님께서 코로나 걸린 사람을 많이 봤다면 더 잘 알 수도 있겠네. 코로나 걸려서 어떻게됨? 증상은? 치료는 어떻게 했는데??
110 이름없음 2021/10/01 08:34:38 ID : o2MpcE1g1wl 0
애초에 코로나로 인한 영유아, 청년(2,30) 사망률은 0명 백신으로 비명횡사한 젊은이들이 훨씬 많은데?? 고3 백신 접종만 해도 코로나 걸려도 건강했을 아이들인데 ㅂㅅ접종해서 중증으로 병원에 있는 애들만 공식적으로 50명이 넘는다. 책임 질 수 있음?? 없잖아. 그리고 미접종자가 500만명 정도밖에 안된다는데 왜 확진자는 늘어남? 접종 한 사람한테서 발병한거면 ㅂㅅ 효과가 없다는거고 미접종자가 확진 된거면 누구 말마따나 신경 쓸 필요가 없지. 본인 몸 본인이 선택하는건데
111 이름없음 2021/10/01 08:37:39 ID : o2MpcE1g1wl 0
의료인들이 임상적 지식을 바탕으로 백신, 코로나 방역이 필요없다는 말은 왜 무시함? 소수라서? 소수의 의견이면 그렇게 무시해도 되는거임? 나는 통계와 임상자료, 과학자들, 의료인들 말을 근거로 올렸는데. 그럼 그 사람들이 다 틀린 사람들이야??
112 이름없음 2021/10/01 08:40:18 ID : o2MpcE1g1wl 0
기저질환이 있는 코로나 사망 중에 그 기저질환이 무엇인지도 말을 안했는데, 그 기저질환이 과체중,비염, 고혈압 같은 어처구니 없는거면 어쩔껀데?
기저질환이 있는 코로나 사망 중에 그 기저질환이 무엇인지도 말을 안했는데, 그 기저질환이 과체중,비염, 고혈압 같은 어처구니 없는거면 어쩔껀데?
기저질환이 있는 코로나 사망 중에 그 기저질환이 무엇인지도 말을 안했는데, 그 기저질환이 과체중,비염, 고혈압 같은 어처구니 없는거면 어쩔껀데?
기저질환이 있는 코로나 사망 중에 그 기저질환이 무엇인지도 말을 안했는데, 그 기저질환이 과체중,비염, 고혈압 같은 어처구니 없는거면 어쩔껀데?
113 이름없음 2021/10/01 08:44:29 ID : o2MpcE1g1wl 0
https://www.medrxiv.org/content/10.1101/2021.08.24.21262415v1 논문 무시하심? 걍 걸리고 말지.
https://www.medrxiv.org/content/10.1101/2021.08.24.21262415v1 논문 무시하심? 걍 걸리고 말지.
https://www.medrxiv.org/content/10.1101/2021.08.24.21262415v1 논문 무시하심? 걍 걸리고 말지.
https://www.medrxiv.org/content/10.1101/2021.08.24.21262415v1 논문 무시하심? 걍 걸리고 말지. 걸리면 항체 평생 가는건데ㅋㅋㅋㅋ 백신은 맞아도 걸려, 항체 형성도 될까말까야 부작용은 말도 못하는데?
114 이름없음 2021/10/01 08:46:02 ID : o2MpcE1g1wl 0
이어서. 2024명 중 기저질환 없는 사망자만 14명이면 나머지는 다 기저질환잔데 그러면 기저질환자만 코로나 신경써서 치료하면 되는거 아닌가??
115 이름없음 2021/10/01 08:48:37 ID : o2MpcE1g1wl 0
이 사람들이 바보라서 반대하는걸까?
이 사람들이 바보라서 반대하는걸까?
이 사람들이 바보라서 반대하는걸까?
116 이름없음 2021/10/01 08:53:16 ID : nyIMpdO5TXt 0
쟤 토론 할 생각이 없어보이네 레스 하나하나 신고하기 귀찮아서그냥 스레 신고했음 저런 애들 때문에 토론판 없애야 된다니까 ㄹㅇㅋㅋ
117 이름없음 2021/10/01 09:01:18 ID : 5dPh807gpe5 0
백신 여권 찬성하는 래더들도 잘 생각 해 봐. 여권 통과되면 6개월마다 맞아야 된다고.......
백신 여권 찬성하는 래더들도 잘 생각 해 봐. 여권 통과되면 6개월마다 맞아야 된다고.......
118 이름없음 2021/10/01 09:01:24 ID : GoMmGq1zRDy 0
스레주 부터 흥미롭다 이러니깐 토론 왜 세웠나 싶어 이정도면 답정너인데 쟨 그냥 코로나, 나라 자체에 반감 가지는 거잖아 나도 그냥 스레 자체를 신고해야겠다 토론판은 왜 항상 산으로 가는지
119 이름없음 2021/10/01 09:57:33 ID : RBamsi3zXur 0
백신 여권이 필요가 없어서 그 근거를 대고 있는건데 상관이 없다면 어떻게 함...... 적어도 사실에 근거해서 주장을 해야지 래더들아...... 그냥 내가 불안하니까, 위험하니까 실직적 효과도 없는 백신을 맞고 집 안에만 있으라고? 이건 진짜 아니잖아
120 이름없음 2021/10/01 10:01:38 ID : RBamsi3zXur 0
적어도 토론을 한꺼면 제발 의학적 근거자료좀......
121 이름없음 2021/10/01 10:17:40 ID : dO2ts7hwHDt 0
백신여권 찬성하는 래더들은 코로나가 위험해서 찬성하는거 아니야?? 그래서 코로나는 위험하지 않다. Pcr은 위양성률이 높고 오히려 백신이 더 위험하다는 사진, 링크, 근거자료들을 다 보내줬잖아.이걸론 부족해? 더 보내줘??
122 이름없음 2021/10/01 10:19:09 ID : dO2ts7hwHDt 0
그래도 안심이 안된다면 개인이 조심하고 백신 맞으면 끝인거지 왜 남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거야?
123 이름없음 2021/10/01 10:40:55 ID : tjBwHxyL9h9 0
항체가 생겨도 재발해서 무서운게 코로나야 이 친구들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642212
124 이름없음 2021/10/01 10:41:49 ID : dO2ts7hwHDt 0
125 이름없음 2021/10/01 10:45:28 ID : tjBwHxyL9h9 0
감염병에 대해 민감한게 공항쪽인데 자국내에선 신경 안써도 타국으로 갈땐 책 잡힐게 최대한 없어야지. 어디가서 감염병 퍼트리고 다니려고? 백신 맞기싫으면 우리나라내에서 그냥 살아. 자유권침해의 여지도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않아야지. 돌파감염 되더라도 피해는 안끼치고 살란다.
126 이름없음 2021/10/01 10:57:31 ID : 6o2GpTVfhxQ 0
....
127 이름없음 2021/10/01 11:58:49 ID : pgo5dRAZcoN 0
...
...
128 이름없음 2021/10/01 11:59:44 ID : qjfQlipbxu9 0
이거 쓴 사람이다. 아직도 쟁점 파악을 못하고 있구나. 이제 안올거라니까 길게는 말 안한다. 니가 가져오는 자료 전부 개인이 만든 거고 공식적인 자료가 아니다. 개인이 만든 걸 왜 믿나? 공식적인 통계나 자료, 질본 대표자가 인터뷰한 내용이 아니면 믿지 마라. 이런 개인이 만든 자료때문에 이런 시국에 자꾸 분열이 일어나고 가짜정보가 돌고 결국엔 질본은 이 기정사실화 된 가짜 정보에 대해 해명해야한다. 개인이 만든 정보를 근거로 가져오지마라.
129 이름없음 2021/10/01 12:07:02 ID : pgo5dRAZcoN 0
지금 정부 믿고 백신 맞아서 죽은 사람이 몇 명인지 알기나 해?? 백신여권 창성하는 래더들은 재발 남한테 강요는 안했으면 좋겠다.그리고 백신 6개월마다 열심히 맞아!! 계속해서 말하는데 백신여권 통과=6개월마다 접종여부 상관없이 ㅂㅅ접종하는거다
130 이름없음 2021/10/01 12:09:14 ID : pgo5dRAZcoN 0
환자들 직접적으로 치료하는 의사,간호사들이 방역,ㅂㅅ 필요없다고 주장하는데 그걸 무시하고 정부 말만 따르겠다는거?
131 이름없음 2021/10/01 12:10:18 ID : pXxTXBwHyKZ 0
병신이 필요없다고...? 아 백신이구나 대체 백신을 왜 ㅂㅅ이라 쓰는 거?
132 이름없음 2021/10/01 12:12:07 ID : qjfQlipbxu9 0
안다. 너는 내 글을 안읽으니 내 주장을 모르는게 당연하긴 하겠다;;; 니는 토론판에 가능하면 오지마라. 이건 토론이 아니고 니 갖잖은 의견 토해내는거고 무례한거다. 논리도 뭣도 없는데 그렇다고 적당한 반박도 못하고 그런주제에 고집은 쎄서 남의 말은 안듣고? 무슨 자신감으로 계속 민간에서 개인이 만든 자료가 마치 정확한 의학자료인 것처럼 굴지? 가능하면 너는 스레 새로 세워라;;;
133 이름없음 2021/10/01 12:53:05 ID : 79hcHDAkq42 0
레스주야 다른 사람들은 내 글을 볼 생각도 없고 읽지도 않으니 정말 마지막으로 말할께. 먼저 국가가 전염병을 핑계로 개인의 자유를 침해 하는건
레스주야 다른 사람들은 내 글을 볼 생각도 없고 읽지도 않으니 정말 마지막으로 말할께. 먼저 국가가 전염병을 핑계로 개인의 자유를 침해 하는건 당연하지 않아. 보통은 이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도 잘 없고 있더라도 그냥 넘어가는 사람이 많은데 여기서라도 말해줘서 고마워. https://m.blog.naver.com/sekiho007 여기는 가을하늘님 블로그고 매일 금요일마다 코로나19에 관해서 토론하고 있으니 네가 궁금한걸 물어도 친절히 답 해 줄꺼야. 어쩌면 내가 답글을 적을 수도 있겠지? 네가 믿을 수 없는 글도 있겠지만 전 세계에서 왜 동시다발적으로 이런 일을 하는가, 과연 백신의 실체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 수 있을꺼라고 믿어. 아니면 미국정치 갤러리에 와도 자료가 정말 많을꺼야. 항상 강건하고 평온하길 바랄께.
134 이름없음 2021/10/01 12:53:58 ID : 79hcHDAkq42 0
레스주는 꼭 볼것!
135 이름없음 2021/10/01 16:23:04 ID : dxDAlCja1bb 0
사람들이 니 스레를 읽지 않는다 → X 니가 토론판에서 물흐리고 깽판치는 걸 먹금했다 →O 니가 ye00~ 랑 동일인이라고 보고 설명해주겠음 적절한 근거와 정확한 정보를 가져왔는가 → X 주장, 근거, 결론을 말했는가 →X 다른 사람의 반론에 앵커를 걸고 반론했는가 → X 반론을 하지않았다면 스레주가 제시한 쟁점 내에서 발언했는가 →X 쟁점파악이 되지 않았다면 다른 토론참여자의 주의를 들었느냐→O 그럼 수용했느냐 →X 타인의 기분을 해치며 말하였는가 →O 토론의 ㅌ도 님의 발언들과는 맞지 않음. 뭔 말이 하고싶은 지는 알겠는데 그럼 새로운 스레를 세워라. 민폐고 스레 더럽혀진다. 그런 유사과학에 가까운 지식은 너 혼자 보고 너 혼자 읽어라.
136 이름없음 2021/10/01 16:24:32 ID : dxDAlCja1bb 0
심지어 앵커가 제대로 걸렸는지 아닌지도 확인안하고 틀린 정보와 모자란 논리로 남을 가르치려 드는 게 보기 안좋음.
137 이름없음 2021/10/01 16:25:46 ID : dxDAlCja1bb 0
백신불신론자들이 유사과학을 진리인양 말할때 그렇게 말함;
138 이름없음 2021/10/01 16:28:23 ID : GoMmGq1zRDy 0
나도 백신 무조건 맞는 거 반대하고 백신 위험 하다고 생각되는데 백신 맞기 싫은 이유에 코로나가 위험하지 않다는 억지 근거를 대니깐 한 말이야 몇번을 말해 그냥 폐렴도 위험한데 전염성이 강하고 치료 약이 없는 코로나는 더 위험하다고 코로나 걸려서 사망한 사람 많이 없는 거 알고 나도 백신이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들로 인해서 코로나가 일반 감기와 같다는 결론을 납득하지 못하겠어 감기랑 폐렴 구별 정도는 하자 제발 백신 맞는 안 맞든 자유고 백신 여권 반대하든 안 하든 이것도 자유라고 생각하는데 적어도 코로나는 위험하지 않아 안전해라는 말은 너무 무책임한 거 아니야? 뱉은 말에 책임질 수 있어?
139 이름없음 2021/10/01 18:08:55 ID : dxDAlCja1bb 0
위에서부터 다시 찬찬히 읽어봤다. 너 또 내 앵커 안봤구나. 기저질환을 배제하면 안된다는 게 팩트다. 외신과 국내기사에서 기저질환을 얕보고있다. 아주 가벼운 고혈압 환자라 먹는 것만 조심해도 되는 사람을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한다. 그리고 현대인들중에 가벼운 고혈압, 비만, 당뇨 등등 불규칙한 식생활과 생활패턴으로 기저질환을 가진 사람이 대부분인데 왜자꾸 기저질환을 빼고 말하나? 심지어 백신에 부정적인 인식을 만드려고하는 국내 언론에서 조차 그 수치는 실제 사망자수보다 훨씬 낮게 나온게 아니냐는 평가를 하는데. 책을 읽지 않은 사람보다 책 1권만 읽은 사람이 위험하다고 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만든게 니가 계속 들고오는 자료들이다. 정신차려라.
140 이름없음 2021/10/01 18:15:01 ID : dxDAlCja1bb 0
당황스럽네. 셀털하기 싫은데 직업상 환자들을 많이 만난다. (병원근무는 아님) 내가 본 사망자들 중에서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죽은 사람보다는 합병증으로 죽은 사람이 많다. 또 내가 말한대로 가벼운 고혈압 환자가 코로나로 죽은 사례를 봤다. 공식적인 자료는 당연히 없다. 환자의 신상을 공개하는 건 불법이라 보여줄수도 없다. 그러나 니 말도 안되고 주장도 없는 글보다는 더 현실에 가깝고 확실한 정보임을 약속함. 요즘 세상에선 이미 알고 있는 지식도 의심해야하고 출처를 모르는 정보를 쉬이 믿어선 안된다... 휘둘리지 말아라...;;
141 이름없음 2021/10/01 19:47:44 ID : yE009AnPg7v 0
142 이름없음 2021/10/01 19:49:33 ID : yE009AnPg7v 0
!
!
!
143 이름없음 2021/10/01 22:40:23 ID : dxDAlCja1bb 0
앵커 또 안걸렸다;; 이제 먹금하겠음.
144 이름없음 2021/10/01 22:44:30 ID : dxDAlCja1bb 0
표를 보고 생각을 좀 해라. 장식품으로 쓰지말고 머리를 굴려라. 코로나가 무서운 이유는 합병증을 일으키는 폐렴인데다 전파력이 높기 때문이다. 치사율이 낮다지만 100명이 걸려 8명이 죽는 것과 10명이 걸려 1명 죽는게 다르다는 거다. 높은 전염성에 반해 치사율이 낮은 게 아니라, 전염성이 높은데도 치사율이 꽤나 있다는 게 포인트다...
145 이름없음 2021/10/02 12:27:26 ID : yE009AnPg7v 0
2년 내 코로나 사망자 2000명대. 대부븐 무증상 있어봤자 경상 반년 내 백신 사망자 1000명 이상. 이상반응 28000건. 단 이상반응 신
2년 내 코로나 사망자 2000명대. 대부븐 무증상 있어봤자 경상 반년 내 백신 사망자 1000명 이상. 이상반응 28000건. 단 이상반응 신고는 의사가 신고 해 줬을때만 가능.
146 이름없음 2021/10/02 12:28:17 ID : yE009AnPg7v 0
경상이 아니라 고열 및 기타 감기증상. 비타민C 메가도즈로도 충분히 치료 가능함.
147 이름없음 2021/10/02 12:53:32 ID : dxDAlCja1bb 0
안온다더니 꾸득꾸득 와서 이상한 정보 퍼다나르는 거 진짜 추하다;
148 이름없음 2021/10/02 12:57:47 ID : dxDAlCja1bb 0
토론이랑은 거리 먼 이야기지만...의료진들 개빡치겠다..;; 한사람이라도 살리려 아등바등 열심히 일해서 죽을사람도 살리고 한달 내내 쉬지도 못하고 일했는데. 결국 빡머갈들한테는 코로나가 안전하다는 지표로 이용당한다니... 사망자 수가 적은 건 의료진들이 현장에서 과로사까지 해가며 환자를 살려서 그런거잖음... 감사하진 못할망정;...
149 이름없음 2021/10/02 14:32:26 ID : 3PfSMqmNvxz 0
부작용 때문에 백신 맞기 어렵거나 보류하는 사람도 있는데, 백신 안 맞으면 어디 출입도 못 시킨다 물건도 구매 못하게 한다는 건 반대함. 그런 사람들한테 백신 맞으라는건 사회활동 못하고 고립되란 선택지랑 백신 맞고 부작용 감수하란 선택지 두개밖에 없잖아.
150 이름없음 2021/10/02 14:46:37 ID : yE009AnPg7v 0
그러니까 그렇게 중증 환자가 잘 읎다니까요. 있다손 처도 그 사람들만 집중치료하면 되는거지 왜 증상없는 사람들까지 싸잡아서 감금시킴? 코로나보다 백신 부작용이 더 심각하니까 의료진들이 백신 반대하는거아녀
151 이름없음 2021/10/02 16:08:09 ID : HDxSFhcE5TP 0
너 안온다지않음?
152 이름없음 2021/10/02 16:44:02 ID : fbzVapTPioZ 0
야 너 진짜 똑똑해보인다 토론판에서 이렇게 압도적으로 이긴애 처음봄 멋있ㄹ어 다른 스레랑 완전 차원이 달라보임
153 이름없음 2021/10/02 20:18:29 ID : dxDAlCja1bb 0
그게 맞다. 시국이 시국이니 만큼 어쩔 수가 없다는 게 현실이다... 물론 둘 다 괴롭겠지. 둘 다 어려운 선택이다. 그러나 진심으로 이 시국이 빨리 끝나길 바라고 제 몸을 지키고 싶다면 둘 중에 하나를 꼭 선택해야 한다. 언론에서는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정보들을 흘리고 분열을 일으킨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분열되어서는 안되고 더더욱 국가와 질본을 믿어야함. 백신이 무섭고 싫으면 집에서 자가격리를 해야 함... 다른 누구도 아니고 너와 너의 가족을 지키기 위한 길임. ↑이건 감정론을 끌고나온거라 좀 추해보인다만은... 사실이고 감정론이 꼴배기 싫은 레더일수도 있으니 감정 빼고 말하자면 공중보건 상식을 갖추었다면 불안정한 백신이라도 맞거나 혹은 욕구를 참아야 연구진들이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쉬워진다는 걸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나가고싶다면 일단은 자가격리를 해서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기원하는 수밖에 없다. 계속해서 변이가 이루어지는 폐렴 바이러스고 전파력이 높은데도 치사율이 꽤나 있다는 점에서 무서운 질병이다. 지금 당장 나가고싶은 욕구를 채워야겠다면 백신을 맞아야 집단에 속할 수 있고, 다음에 나올 백신이 기다려지고 무서워서 맞기가 싫다면 집에 있어야 집단에 속할 수 있다.
154 이름없음 2021/10/02 20:51:07 ID : 3PfSMqmNvxz 0
백신이 무서우면 집에서 자가격리가 답이라고? 그럼 일은? 돈 버는 건? 식료품을 사기 위한 최소한의 외출은? 그걸 2년 가까이 하고 있고, 최소한의 외출만 하고 있는 사람들한테 그 최소한의 외출과 사회생활까지 못하게 하는 건 굶어죽으라는 소리인가? 경제적으로 풍족하거나 자택근무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한다쳐도, 그럴 수 없는 사람들은 백신 못 맞으면 자가격리하란 소리는 경제적 활동 없이 곤궁에 처하란 소리와 다를 게 없지 않아?
155 이름없음 2021/10/02 21:59:14 ID : y2MlA2LhxPe 0
얘다 자택근무가 힘들면 철저하게 마스크끼고 회사 집 회사 집 외엔 다니면 안되지. 위에 한... 세번 말한거 같은데 식료품은 충분히 인터넷 주문이 가능하다. 프랑스에서 말하는 백신패스는 대형마트 및 문화여가생활에 적용된다. 백신이 싫다면 PCR을 지속적으로 하면 됨. 그게 프랑스 정책임. 그나라는 공짜로 백신도 주고 복지정책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나아서 밖에 못나가는 정도로 굶어죽진 않음. 그리고 솔직히 말해 그건 개인 사정이자 감정론 들먹이는 거고 지금 시국에 국가가 하나하나의 개인에게 관용을 베풀 만한 시기가 아님. 또 그렇게 물음표를 쏟아내는 건 토론이 아니라 의견 방출에 불과함. 스레주가 제시한 쟁점은 프랑스가 배경임. 프랑스는 우리보다 국력이 세서 이미 3차접종을 시작했음. 우리나라로 보면 안되지 레더야. 토론판에서 토론이 하고싶다면 쟁점파악과 적절한 반론을 해야지.
156 이름없음 2021/10/02 22:58:58 ID : 3PfSMqmNvxz 0
개인 사정에 감정론 거들먹거린다며 상대방 의견을 한낱 감정으로 치부하는 너야말로 의견 방출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너는 하나하나의 개인에게 관용을 베풀 만한 시기가 아니라는 식으로, 결국 전체를 위해 일부따윈 알바 아니라는 전체주의 시각을 갖고 있네. 너 같은 사람은 항상 버림받지 않는 안전한 위치라고 생각하는 거겠지. 그래 그냥 너 의견 옳은 걸로 치고 난 더이상 레스 안 남길테니 열심히 의견 피력해봐
157 이름없음 2021/10/03 02:34:44 ID : dxDAlCja1bb 0
놀랍네. 이렇게 감정적일 필요가 없을텐데. 내 말이 듣기 거북했다면 사과함. 근데 널 비하하는 게 아니라 토론에서 감정론이 나오면 토론 좆됨... 잡담스레에도 보면 알겠지만 이왜토 토또지되는게 전부 감정론때문임. 네가 남긴 첫 스레에는 주장펼치기가 잘 된 거 같은데 한 번 반론을 들었다고 그렇게 'ㅇㅇ은? ㅁㅁ은? 어떡하라고?' 식의 말하기는 토론이 아니라 싸울 때나 쓰는 것임. 또 전체주의가 아니라 국가로선 당연히 이 시기가 끝났으면 할테니 불신과 두려움으로 정책추진을 거부하는 일부보다는 정부를 신뢰하고 행동하는 사람을 위해 움직여야 함. 그게 정부가 해야 할 일이고. 그리고 애초에 알빠가 아니긴 하지 지 혼자 죽든 말든. 그건 그 누구도 신경쓰지 않음. 그러나 그 병을 퍼트리지 않으려면 자가격리를 하고 그게 싫다면 정부에서 무료로 백신을 제공할테니 이걸 맞고 다니라는 건데. 나같은 사람은 버림받지 않는 안전한 위치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음. 프랑스 사람들은 백신 맞기싫으면 집에 있어라. 그게 싫으면 백신을 맞고 야외활동을 즐겨라. 이게 내 주장임. 난 프랑스 사람이 아니고 이 스레의 쟁점은 '프랑스'에 있음. 나는 니 의견자체가 틀렸다고 반박하고싶은 게 아님. 백신패스 자체는 찬성한다. 허나 정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제도를 다시 한번 검토하고 보완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봄. 그렇게 한번 다른 사람과 의견충돌이 있었다고 내 의견이 아닌 나라는 사람을 지적하고 들거면 토론판에 안오는 게 맞다. 그게 감정적인거고 토론이 아니라 싸움의 시작이니까. 의견 잘 들었다.
158 이름없음 2021/10/03 09:52:43 ID : 3PfSMqmNvxz 0
안 오려다 알림 받고 차분하게 읽어봤다. 침착하게 쓴 글을 읽으니, 내가 감정적으로 욱했던 부분도 있고 내가 주장하고 싶은 거에 대해 상세하게 말하지 않은 부분도 있었던 것 같네. 일단 격하게 말한 건 확실하게 사과할게. 네 말을 읽어보니 네가 백신 맞지 않는 사람을 일방적으로 매도하지 않는 사람인 것 같다. 처음엔 백신을 안 맞는 사람은 철저하게 고립시키고 배척해야할 대상이라고 보는 생각인가 싶었다. 여기에 대해서 침착하게 대응 못한 건 내 잘못이 맞다고 생각해. 그건 미안하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이 상황이 세계적으로 긴급한 상황이 맞고, 역사적으로도 이런 사례는 몹시 희귀하단 건 알고 있어. 그리고 바이러스가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상황인 만큼 세세하게 주시해야하는 건 맞고. 바이러스가 약화되서 점차 나아질수도 있지만 반대로 치사율이 높아지는 변종이 나올수도 있고. 치료제냐 백신이냐로도 싸우는데 나는 전공자가 아니니 생물학적 지식은 못 가져오겠다. 백신을 안 맞겠다는 사람이 전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모르니 내가 말하는 게 백신 맞는 사람 모두의 생각이란 말은 안 하겠다만, 일단 백신을 불신해서 안 맞는 사람과 체질상 맞기 어렵거나 맞을 수 없는 사람은 구분하고 싶다 말하고 싶다. 내 주변에도 백신 맞은 사람과 안 맞는 사람 다 있는데 안 맞는 사람들은 일단 체질 때문에 보류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체질 때문에 안 맞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주사를 맞을 수 없는 만큼 최대한 자가격리 충분히 하고 있고 마스크도 벗지 않고 개인위생도 철저하게 신경쓰고 있어. 다른 사람에게 병을 퍼트리는 것도 두렵지만 본인들이 코로나에 걸렸을 때 치명적일 수 있단 거 때문에 매우 조심하고 있고. 그런데 백신을 맞지 않았단 이유만으로 병을 퍼트리는 사람 취급 받고 싶지 않다. 백신 안 맞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거나 방역수칙 안 지키는 건 체질 때문에 주사를 못 맞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곤란한 건 마찬가지야. 이런 사람들이 병을 퍼트린단 인식을 심어주기 때문에 체질 때문에 맞을 수 없는데도 백신 안 맞아서 공중보건에 구멍 뚫는 사람으로 몰릴 수밖에 없으니까. 너는 "그게 싫다면 정부에서 무료로 백신을 제공할테니"라고 말했지만 무료가 아니기 때문에 백신을 맞지 않는 경우는 경제적인 곤궁에 처한 사람에게만 해당될 뿐, 체질이나 불신의 경우에는 적용시킬 수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 프랑스 사람들은 백신 맞기싫으면 집에 있어라. 그게 싫으면 백신을 맞고 야외활동을 즐겨라"라는 의견에도 말하고 싶은데, 위에서 말했듯이 야외활동의 범위를 어떻게 두고 싶냐고 묻고 싶다. "자택근무가 힘들면 철저하게 마스크끼고 회사 집 회사 집 외엔 다니면 안되지. 위에 한... 세번 말한거 같은데 식료품은 충분히 인터넷 주문이 가능하다."라고도 말했던데 전자는 나도 동참해. 회사와 집 외에 다른 곳 가면 안 되는 거 맞단 거 알고, 실제로 그렇게 행하는 사람도 적지 않으니까. 식료품 배송도 인터넷 주문이 불가능하지 않고 요샌 잘 구비되어있단 것도 알다만, 식료품은 신선도 문제도 있고 당장 급한 식료품이 있는데 이걸 배송하면 하루이틀 기다릴 경우 속절없이 손댈 수 없단 문제 때문에 100% 금지하는 거에 반대하고 싶다. 물론 너는 시간적인 불편함이나 신선도 문제는 목숨과 공중보건 앞에서 내려놔야할 문제라고 보고 싶을테고, 상황이 나쁘다면 포기하는 게 맞는 문제겠지만 현 상황에서 식료품을 오프라인으로 사는 것을 100% 막는 것엔 신중하게 결정하고 싶다 보고 싶다. 네 말대로 취약계층, 이를테면 경제적으로 곤궁하거나 인터넷 환경에 접하기 어려운 사람들에 대해 추가적으로 검토하고 보완한다면 그 땐 고려해보라고 하고 싶지만 그게 되기 전까지는 오프라인 활동을 100% 전면금지하는 건 반대하고 싶다. 현실적으로 모든 취약계층을 100% 챙기는 게 어렵다는 거 알고 나도 거기엔 동참하다만 그 과정에서 누군가의 권리가 침해당하고 그것이 생활의 곤궁으로 이어지는 문제는 최대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해. 마지막으로 프랑스의 사례를 가져오는 것은 좋지만, 프랑스와 한국의 환경이 백프로 동일한 것도 아니고 여러가지 문화적 차이, 사회제도의 차이, 법률적 차이가 있을 텐데 이것을 전부 신중하게 고려하고 조사한 뒤 한국에 맞춰 적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것도 100% 완벽하게 적용시킬 순 없겠지만 적용시키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마찰과 다툼, 비용과 시간 소모 등을 막기 위해선 필요한 과정이라고 보고 싶어. 어쨌거나 진짜 마지막으로 의견 내고 간다. 네 말대로 감정적인 사람은 토론판에 안 오는 게 맞고, 이러나저러나 사람인 이상 사회적으로 민감한 문제에서 감정의 자극이 안 올 순 없는 듯 하네. 그냥 이제는 이 사안이 양쪽 의견을 가진 사람 모두 합의되는 방향으로 끝났으면 좋겠고.
159 이름없음 2021/10/03 12:08:20 ID : yE009AnPg7v 0
놀랍게도!! 짜잔! 백신여권이 통과되면 접종한지 6개월이 지나면 미접종자로 바뀐답니다!! 이미 이스라엘에서 시행하고 있지요! 이스라엘 에서는 4
놀랍게도!! 짜잔! 백신여권이 통과되면 접종한지 6개월이 지나면 미접종자로 바뀐답니다!! 이미 이스라엘에서 시행하고 있지요! 이스라엘 에서는 4차를 접종하지 않은 사람은 공공장소에도 들어가지 못한답니다! 그리고 접종자가 80%가 넘었는데 이게 왠걸?? 오히려 확진자는 폭등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백신 미접종자는 학교에도 올 수 없고 온라인 수업에도 참여할 수 없다는 학교가 있다는데요??
160 이름없음 2021/10/03 12:11:27 ID : yE009AnPg7v 0
세상에!! 이게 가짜뉴브 같나요? 그럼 어쩔 수 없죠! 백신 여권을 찬성 하시나요? 그럼 6개월 마다 백신을 맞으시면 된답니다!! 아 참!! 백신을 맞는다고 해서 코로나에 걸리지 않는게 아니라는건 알고 계시죵? 접종자도 바이러스를 퍼트릴 수 있어용!! 믿고싶지 않아도 어쩌겠어요? 이게 진실인걸요!
161 이름없음 2021/10/03 12:13:41 ID : yE009AnPg7v 0
백신 부작용에 대해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데 강요하시는 이기적인 분들! 코로나가 두려우시면 백신을 6개월 마다 맞으시면 된답니다!! 아, 물론 접종 6개월 후엔 다시 미접종자가 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162 이름없음 2021/10/03 12:24:44 ID : yE009AnPg7v 0
코로나 치료제 이버맥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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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이름없음 2021/10/03 12:25:46 ID : yE009AnPg7v 0
이버맥틴을 사용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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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이름없음 2021/10/03 12:27:17 ID : yE009AnPg7v 0
이버맥틴을 사용하는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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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이름없음 2021/10/03 12:28:42 ID : yE009AnPg7v 0
이버맥틴 VS 램데시비르 가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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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이름없음 2021/10/03 12:30:55 ID : yE009AnPg7v 0
이버맥틴 사용을 주장하는 의사들. 선택은 본인 몫입니다. 코로나는 치료할 수 있지만 백신 부작용은?? 글쎄요.
이버맥틴 사용을 주장하는 의사들. 선택은 본인 몫입니다. 코로나는 치료할 수 있지만 백신 부작용은?? 글쎄요.
이버맥틴 사용을 주장하는 의사들. 선택은 본인 몫입니다. 코로나는 치료할 수 있지만 백신 부작용은?? 글쎄요.
167 이름없음 2021/10/03 12:33:38 ID : yE009AnPg7v 0
출처 : 라다크 코로나는 치료할 수 있지만 백신은? 글쎄요. 성분도 모르고 근육에 주입하는거라 빼낼수도 없거든요! 게다가 면책특권까지 있어서 부작용에 걸리시면 오롯이 본인 책임입니다.
168 이름없음 2021/10/03 12:36:18 ID : yE009AnPg7v 0
169 이름없음 2021/10/03 12:43:54 ID : yE009AnPg7v 0
170 이름없음 2021/10/03 12:48:37 ID : yE009AnPg7v 0
저는 사실만을 전해드렸고 받아들이는건 본인의 몫입니다. 백신 여권을 찬성하시는 분들에겐 별 말 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건 백신여권이 통과 된다면 접종자라 해도 6개월 마다 맞지 않으면 미접종자로 처리될 것이고 1차만 접종 하신 분들은 2차를 맞으셔야 된다는 겁니다. 접종이 불필요한 영유아, 청소년 까지도요. 예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마세요. 만약 있다해도 그건 정치인들,고위 공무원들,제약회사 직원들 그리고 방송인들일 것입니다.
171 이름없음 2021/10/03 12:53:25 ID : yE009AnPg7v 0
172 이름없음 2021/10/03 13:00:01 ID : yE009AnPg7v 0
저는 저의 의견만 말한것이 아니라 수많은 의료진들과 과학자들의 논문과 통계 그리고 의견을 통합하여 전달 해 드렸습니다. 또한 2차접종 후 2주가 지나지 않아 사망하신 분들은 백신 미접종자로 통계에 올라갑니다.
173 이름없음 2021/10/03 13:09:12 ID : yE009AnPg7v 0
역사상 모든 전염병들은 백신 없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적으로 없어졌습니다.
174 이름없음 2021/10/03 13:10:18 ID : K45dTTU0pO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5 이름없음 2021/10/03 13:11:12 ID : K45dTTU0pO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6 이름없음 2021/10/03 13:13:29 ID : yE009AnPg7v 0
뉴스 매체에 의존하지 마시고 직접 찾아보세요. 직접 생각해 보세요.코로나가 두려우신가요? 그럼 코로나가 무엇인지 직접 검색 해 보세요.
177 이름없음 2021/10/03 13:20:33 ID : yE009AnPg7v 0
출처가 궁금하시면 직접 들어가서 보세요. 번역기 키고. 그 주장을 하는 사람이 누군지도 알아보세요!! 코로나에 걸렸다고 미접종자들 탓하지 마시고요. 만약 당신이 접종자인데도 불구하고 코로나에 걸리셨다면 그건 백신이 효과가 없는 것이지 미접종자 탓이 아닙니다. 또한 미접종자는 자신이 접종하지 않기로 선택했고 걸린다 하더라도 그건 당신이 상관할게 아닙니다.
178 이름없음 2021/10/03 14:32:20 ID : yE009AnPg7v 0
그럴 줄 알고 출처 다 적어 놨습니다 :D 믿든 말든 상관은 없지만요. 접종해서 아프면 본인만 손해죠.
179 이름없음 2021/10/03 14:43:30 ID : yE009AnPg7v 0
지하철, 버스 등은 확진자 0명! 백신 접종 2차까지 완료한 병원에서는 돌파감염?
지하철, 버스 등은 확진자 0명! 백신 접종 2차까지 완료한 병원에서는 돌파감염?
180 이름없음 2021/10/03 15:21:27 ID : yE009AnPg7v 0
파이낸스 투데이 pcr 위양성률 높아 진단하기 적절치 않음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
파이낸스 투데이 pcr 위양성률 높아 진단하기 적절치 않음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0648
181 이름없음 2021/10/03 15:23:49 ID : yE009AnPg7v 0
뉴욕 타임즈 기자 알렉스 베렌슨
뉴욕 타임즈 기자 알렉스 베렌슨
182 이름없음 2021/10/03 16:32:51 ID : dxDAlCja1bb 0
잠깐 토론에서 벗어나겠음 이거읽고 개신났었는데 안온다던 사이비가 자꾸 스레흐려서 개빡침 (반론해준 158에게 미안하지만 꼭 짚고 넘어가고 싶었음) 그럼 가져오질 마... 진짜 존나 멍청해보여... 개모자라보이고 여기 백신패스 반대한다는 사람조차 니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이유가 뭐겠음;;; 지구가 네모라고 믿는거랑 별반다를게 없기때문임. 아프든 말든 신경 꺼... 니가 신경써야 될 부분도 아니고 니까짓게 신경써봐야 신천지한테 에그 이시국 힘들죠ㅜ 이소리 듣는거랑 마찬가지일 정도로 개빡침. 멍청한데 신념가진 사람만 보면 안쓰러움. 그게 너고. 니 같잖고 좀스러운 신념 좀 버리고 이제 여기 오지마라;;...
183 이름없음 2021/10/03 16:55:16 ID : dxDAlCja1bb 0
잘읽었다. 한 스레 안에 주장과 결론이 잘 보여서 토론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을 많이 줬다고 생각함. 훌륭한 토론으로 이끌어줘서 고맙다. 일단 나는 당장 한국에 백신패스를 적용한다고 하면 반대다. (본인은 2차접종까지 맞았음.) 왜냐하면 한국은 프랑스와 달리 국력이 약해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만큼 백신 접종이 불가능하고, 그 모든 경우의 수를 감당 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한 게 사실이기에. 그러나 당장에 프랑스만 본다면 찬성해야 할 수밖에 없었다. 프랑스사람들 개빡대가리다... 토론중에 비속어를 써서 미안한데 진짜 빡대가리다. 걔네 락다운 걸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즐길 수 있는 찬스라면서 전 국민이 밖에 나와 술파티 벌였음. 락다운의 의미도 모르고 국력만 세고 시민의식은 낮다. 그런 상황에서 시위는 항상 벌어지고 때문에 무정부 사태도 빈번히 일어남. 내 얕은 지식으로는 그들은 강제하지 않는다면 프랑스를 자멸의 길로 빠트릴 것이라고 감히 예상해보겠음. 이건 정치적인 이야기였고 위에 말한 걸 베이스로 이야기해보겠음. 프랑스는 완성 식품이 충분히 배달 가능한 나라다. 최근에는 브런치 메뉴도 배달 가능해졌고, 신선식품 역시 배달 가능함. 때문에 식료품을 못 사지 않느냐 하는 주장에는 조금의 결함이 있다. 물론 인터넷 역시도 부의 지표가 될 수 있지. 이건 IT강국에 사는 입장에서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될 문제임. 여기서 나는 개선점이 필요하다고 봄.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ㅇㅋㅇㅋ라는 내 주장에도 완전한 취약계층(사실 프랑스는 복지수준이 뛰어나서 그럴 경우가 거의 없지만) 일부가 피해를 받게 된다는 사실로 결함이 있을지도 모름. 때문에 위에서 한 번 언급했던 대로 전화나 대면 신청으로 식료품 및 구급상자 등을 지원해야 한다고 봄. 물론, 우리나라 10개월 동안 25만 원 뿌린 거랑 다르게 그쪽에선 지원금 팍팍 뿌리긴 해서 그럴...걱정은 없는 게 사실임. 만에 하나를 예로 든 것임. 그 나라의 경우 백신을 강제하되 복지정책을 다시 한번 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봄. 또... 인류 전체가 겪는 일이라 감정적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의견도 동의함. 나는 그렇기에 감정을 최대한 빼고 이야기해야 한다고 봄. 인간은 감정적이게 되면 이성적인 판단을 못 내림. 비록 작은 사이트에서 이루어지는 비공식 토론이긴 하나 나는 여기서만큼은 이성을 잃고 싶지 않음.. 우리나라 언론은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기자의 입맛대로 팩트가 꼬여있음. 사람들의 불신이 높아지고 질본이나 의료진을 향한 항의가 빗발침. 감정을 뺄 수가 없는 게 현실이라 고달픔. 내 하소연 맞고 감정에 호소한 거 맞음ㅋㅋㅋㅋ 추한 거 인정. 어쨌든 진지한 토론 고마웠다.
184 이름없음 2021/10/03 17:00:01 ID : dxDAlCja1bb 0
추가적으로 체질때문에 백신접종을 보류하고 있는 사람들에 한해서는 좀 더 확실한 복지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봄. (식료품이나 금전적인 지원이 아닌 의료서비스나 상비약 지원을 의미함.) 그런 사람은 코시국 이전에도 분명히 병원을 가까이 했을텐데, 지금 같은 상황에는 병원에 가는 것 조차 힘들것으로 보임... 은퇴한 의사나 혹은 여건이 되는 의료인들을 모집해서 방문진료를 전폭적으로 지원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185 이름없음 2021/10/03 20:42:54 ID : yE009AnPg7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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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이름없음 2021/10/03 22:12:36 ID : yE009AnPg7v 0
백신 여권이 없어서 아이 앞에서 체포되는 엄마. 캐나다에서 일어나는일. 호주에서도 일어난다. 이걸 보고도 찬성을 한다면....... https:
백신 여권이 없어서 아이 앞에서 체포되는 엄마. 캐나다에서 일어나는일. 호주에서도 일어난다. 이걸 보고도 찬성을 한다면....... https://mobile.twitter.com/PeterSweden7/status/1443628466428162054
187 이름없음 2021/10/03 22:24:51 ID : K45dTTU0pO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88 이름없음 2021/10/04 03:11:07 ID : JQtzatummsi 0
백신 여권까지는 찬성하지야 않는다만 백신을 맞아야 하는 이유? 그건 자연면역을 견디기 전에 죽을 수 있는 연약한 노약자나, 아이, 기저질환자를 위해서지. 이 이유 하나는 명확함.
189 이름없음 2021/10/04 13:30:16 ID : 3PfSMqmNvxz 0
인데 나도 네 글 잘 읽었다. 나 역시 이 의견에 동의한다. 의료서비스에 대한 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해. 확실히 코로나 퍼진 이후로, 평소에 가던 병원도 안 간다는 뉴스도 봤고 실제로 주변 분위기도 그래. 이런 제도가 좀 더 확장된다면 의료서비스의 부재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 지 않을까. 확실히 좋든 싫든 이 사안은 모두의 생활과 밀접한 연결이 되어있어 양 쪽 모두 본인의 감정을 배제하기 힘든 것 같기도 해. 그래도 서로 한 발짝 떨어져서, 자신의 주장에 대해 진지한 고찰과 근거를 가져올 수 있다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 나도 간만에 진지한 토론해서 좋았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모두 다치지 않고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정책이 도출되길 바란다.
190 이름없음 2021/10/04 15:25:36 ID : yE009AnPg7v 0
여긴 안 이럴거 같지? 백신 패스 반대하는 사람들이 바보라서 반대 하는줄 알아?
여긴 안 이럴거 같지? 백신 패스 반대하는 사람들이 바보라서 반대 하는줄 알아?
191 이름없음 2021/10/04 15:31:46 ID : 1yLhuq43O4M 0
너는 정부가 백신을 강요하는 거 같아서 싫다며 그 싫은 감정 강요를 왜 우리한테 하는거야? 너 덕에 백신맞지 말라는 사람들이 싫어짐. 그만 하래도 안 해서 진절머리나
192 이름없음 2021/10/04 15:52:09 ID : yE009AnPg7v 0
맞겠다는 사람 안말려. 내가 왜 말려?
193 이름없음 2021/10/04 15:53:12 ID : yE009AnPg7v 0
그리고 정부가 강요하는거 같아서가 아니라 강요하고 있는 중이야
194 이름없음 2021/10/04 18:00:29 ID : leKY9zbyIHB 0
그니까 강요하는게 싫다며 근데 왜 넌 강요하냐고
195 이름없음 2021/10/04 18:18:28 ID : yE009AnPg7v 0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196 이름없음 2021/10/04 18:19:48 ID : yE009AnPg7v 0
나는 백신 맞지 말라고 강요한 적 없어. 백신패스 반대한다고 했지 왜 자꾸 안 했던 말을함?
197 이름없음 2021/10/04 18:23:47 ID : leKY9zbyIHB 0
백신패스를 거부하느라 백신의 부작용만을 골라 적고 황색언론짓거리 하잖아. 다른 레더들도 네 주장 알았으니까 그만 가라고도 몇번이나 얘기했는데 계속 관심없는 백신 부작용이나 방역실패사례 긁어서 강요하잖아. 그만하라고.
198 이름없음 2021/10/04 18:47:06 ID : yE009AnPg7v 0
>>197 혹시 토론이 뭔지 모르니 레더야?
혹시 토론이 뭔지 모르니 레더야?
199 이름없음 2021/10/04 18:56:47 ID : leKY9zbyIHB 0
그 토론도 상대가 들을 자세가 되어야 성립하는 건 데 이 스레에 지금 너만 떠들고 있는 거 안보이니? 너야말로 상대가 듣든 안듣든 라디오마냥 같은 주장 되풀이 하는게 말이되니? 상대방이 있어야 성립하는 게 토론 아냐? 왜 그 상대방을 질리게하고 떠나게 만드냐고. 백신패스든 백신이든 둘 다 좋고나쁘고를 떠나서 네 주장나열놀음들 보고 둘다 무지성으로 찬성하고 싶어져. 설득하려고 토론하는 거 아냐? 니 우월한 지식자랑하려고 여따 글 쓰는거야? 왜이러는거야 대체 그만하라고.
200 이름없음 2021/10/04 21:05:52 ID : E7dTUZjs66i 0
본인 위에서 발언 여러번 한 dx임. 니가 퍼온 짤에 분명히 '토론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대립될 수 있는 주장을 명확하게 제시해야한다'고 나와있는데 니가 지금까지 한거중에 주장이 있었음? 남의 말 비꼬고 말 한마디 한마디 타인을 향한 존중과 토론을 향한 진중함은 찾아볼수가 없음. 니가 하는 건 토론이 아니라고.
201 이름없음 2021/10/05 22:14:23 ID : f9jBs9AnXs3 0
미국이나 인도 사례보면 코로나가 무시할 수 없는 전염병인게 맞다고 생각해 그리고 지금 백신을 강요해서라도 맞히는 이유가 경제가 붕괴되고 특히 자영업자들이 죽어나가니까 더이상 틀어막을 수 없는 한계까지 왔는데 백신은 효과가 있다니까 어쩔 수 없이 맞히는거라고 봐 여기서 1년만 더 길어지면 자영업자들 지금 대출로 생계 유지하다가 내몰려서 자살하는 사람이 백신 부작용으로 죽는 사람보다 많을걸;; 그리고 거리두기 완화를 하게되면 비접종자들은 치명률이 낮아져서 아무것도 모르고 돌아다니는 접종자들한테 옮아서 크게 아플 수 있음 그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의료진들만 갈려나가고 잘못하면 의료 시스템도 붕괴돼 지금도 백신 맞고 부작용인 것 같다고 오는 사람들때문에 큰 병원 미어터지려고 한대 근데 대다수가 안맞고 거리두기 완화를 한다는게 말이 안돼 맹장 터져서 아파죽겠는데 코로나때문에 온 사람들이 응급실에 미어 터져서 코쑤시고 재수 나쁘면 딴 병원으로 뺑뺑이 당할 수도 있어 미접종자들로 인한 의료시스템, 사회시스템 붕괴때문에 다시 거리두기하면 경제가 망가져 그냥 고리를 끊을 수가 없어... 나도 정말 백신 맞기 직전까지 맞기 싫어서 고민하고 미룰까도 생각해보고 지금은 부작용 올까봐 건강염려증 도져서 너무너무 고통스럽게 보내고 있지만은.. 나는 안맞아서 맞는 역풍이 전체 관점에서는 더 클 수밖에 없다고 봐 백신 패스로 통제를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안그러면 사회 시스템이 붕괴될까봐 억지로 틀어막으려고 반감사는거 다 알면서도 울며 겨자먹기로 하는거라고 봄 그래도 백신 맞는건 강요는 하면 안되고 백신을 맞지 않으면 최소 칩거생활은 가능하도록 생활 용품 인터넷 구매는 막으면 안된다고 생각해 외출하고 싶으면 코로나 검사하고 난 결과 제출하는 식으로도 대체해준다고 하니까 그마저도 하기가 힘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어떤 대안을 원하는지 검토하고 백신에 대한 부작용도 좀 더 전세계적으로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보상해서 부작용이 나도 손은 써볼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해 부스터샷에 대한 의견은 난 진짜 안맞고 싶은데 연구 결과상 아예 예방률이 0이라 그러면 무슨 대책이 있지 않는 이상 맞아야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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