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13 19:48:14 ID : 7grxPcq1DBx 5
그냥 내가 오고가며 글이나 문장쓰고 싶을 때 쓸 스레지만 아무나 글을 써도 좋아 글을 쓰지 않고 그냥 보고 가도 좋고
202 이름없음 2022/02/12 23:02:48 ID : 7grxPcq1DBx 0
이 드넓은 우주에서 널 만난 것은 내 최고의 행운이야.
203 이름없음 2022/02/13 00:08:11 ID : 7grxPcq1DBx 0
당신이 바삐 살다 바삐 가셨으니 저는 느긋히 느긋하게 가겠습니다. 홀로 남아 당신의 모든 것을 기억하면서 느긋히 가겠습니다. 찬찬히 모든 것을 가억해 두었다 만나면 당신께 말해주렵니다. 바삐 살다 가신 당신이 이제부터는 천천히 저를 기억해 주시면서 절 기다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204 이름없음 2022/02/13 19:18:15 ID : 7grxPcq1DBx 0
창문을 열면 들어오는 한 줄기의 빛을 보기 위해서.
205 이름없음 2022/02/13 19:19:31 ID : 7grxPcq1DBx 0
자유를 찾기 위해 자유를 버렸다.
206 이름없음 2022/02/13 20:31:37 ID : 5Qso41zXuk1 0
기적이란 그리도 가볍고 찬란하게 다가오는가.
207 이름없음 2022/02/13 21:29:25 ID : 7grxPcq1DBx 0
그렇게 높던 사람이 그렇게 낮은 곳까지 떨어질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걸.
208 이름없음 2022/02/13 21:30:07 ID : 7grxPcq1DBx 0
사랑이라기는 부족하고, 우정이라기에는 과한 그런 관계.
209 이름없음 2022/02/13 21:31:17 ID : 7grxPcq1DBx 0
넌 거짓말쟁이야.
210 이름없음 2022/02/13 21:32:08 ID : 7grxPcq1DBx 0
벌써 꽃이 폈네요. 오고가며 보던 꽃봉우리에서 아름다운 꽃이 피었어요. 당신 참 좋아하던 꽃이였는데.
211 이름없음 2022/02/13 23:06:41 ID : 7grxPcq1DBx 0
처음으로 내 좋은 기억력이 원망스러웠다.
212 이름없음 2022/02/14 03:10:40 ID : 7s3yIK42Nup 0
영원이란 단어는 대상에 따라 의미가 바뀐다
213 이름없음 2022/02/14 10:43:05 ID : 7grxPcq1DBx 0
더 이상 서로 상처주지 말고, 기대하지도 말고, 사랑하지도 말고 우리 멀어지자.
214 이름없음 2022/02/14 20:14:06 ID : 7grxPcq1DBx 0
나에게는 그 무엇보다 행복이란 것이 어려웠다.
215 이름없음 2022/02/15 14:01:22 ID : Qq1u9vwspcJ 0
빛과 어둠이 만나면 무엇이 될까.
216 이름없음 2022/02/15 17:51:55 ID : 7grxPcq1DBx 0
이제 헤어지면 다신 못만난다는 것을 알기에.
217 이름없음 2022/02/15 20:33:24 ID : 7grxPcq1DBx 0
My daring, daring. don't go, please. Don't you feel sorry for me? Love me, please.
218 이름없음 2022/02/15 20:35:51 ID : 7grxPcq1DBx 0
나의 여행길의 종착지는 빛으로 가득차 있을 것을 안다.
219 이름없음 2022/02/16 19:47:19 ID : 7grxPcq1DBx 0
너와 나의 관계는 만날 수 없는 평행선.
220 이름없음 2022/02/17 18:27:21 ID : 7grxPcq1DBx 0
내가 이겼다고 생각했는데. 그래, 내가 졌어.
221 이름없음 2022/02/17 20:09:39 ID : 7grxPcq1DBx 0
울지마. 넌 웃을 때 예쁘더라.
222 이름없음 2022/02/18 11:16:07 ID : 7grxPcq1DBx 0
현실은 때때로 무엇보다 잔인하고, 현실은 때때로 무엇보다 따뜻하다.
223 이름없음 2022/02/18 18:38:56 ID : 7grxPcq1DBx 0
사람은 한 사람, 한 사람 각자 저마다의 삶이 동일하게 주어져 있다. 하지만 그 시작과 끝은 동일하지 않기에 그 끝을 필사적으로 잡고 늘어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럴 힘조차 없어서 힘없이 놓아버리는 사람이 있다. 그럼 그 사람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그것이 계기가 되어 또 하나둘 끝을 놓아버리게 된다.
224 이름없음 2022/02/18 20:29:56 ID : 7grxPcq1DBx 0
자신의 왕관으로 목을 그은 황제.
225 이름없음 2022/02/21 03:14:00 ID : q0mk7bwljwL 0
어두운 곳에서 홀로 외로이 울고 있을때면 언제나 따스하게 다가와 나를 반겨주는 빛이 있었다
226 이름없음 2022/02/21 12:52:10 ID : 7grxPcq1DBx 0
끝을 갈망하면서도, 영원을 바랐다.
227 이름없음 2022/02/21 18:51:24 ID : 7grxPcq1DBx 0
내가 천재라니 무슨 소리야.
228 이름없음 2022/02/21 18:58:19 ID : 7grxPcq1DBx 0
허상을 붙잡으며 꿈을 부풀릴 수록 안에 든 것은 초라해졌다.
229 이름없음 2022/02/21 19:00:10 ID : 7grxPcq1DBx 0
넌 나에게 트라우마였다.
230 이름없음 2022/02/21 19:09:08 ID : 7grxPcq1DBx 0
내 곁에 있어주면서도, 다른 이를 위해 눈물을 흘리는 널 어찌 해야 좋을까.
231 이름없음 2022/02/22 14:11:59 ID : Qq1u9vwspcJ 0
넌 내가 좋다고 말했지만, 난 널 이미 사랑하고 있는 걸.
232 이름없음 2022/02/22 15:35:05 ID : uslzVaoK0oI 0
아무래도 이번 생도 망한 것 같다.
233 이름없음 2022/02/22 18:17:02 ID : uslzVaoK0oI 0
나에게 있어 그것은 평생 풀리지 않을 난제였다.
234 이름없음 2022/02/23 14:15:35 ID : Qq1u9vwspcJ 0
무정한 너의 눈빛도 사랑했다하면, 믿어줄래.
235 이름없음 2022/02/23 14:16:30 ID : Qq1u9vwspcJ 0
가장 불행했던 나의 행복.
236 이름없음 2022/02/23 23:58:35 ID : uslzVaoK0oI 0
당신이 행복하길 오늘도 간절히 바라봅니다.
237 이름없음 2022/02/24 15:39:02 ID : uslzVaoK0oI 0
오래된 창고의 문을 열자 빛바랜 기억들이 한데모여 널 맞이해 주고 있었다.
238 이름없음 2022/02/24 22:15:30 ID : uslzVaoK0oI 0
내 목소리 아직 기억해?
239 이름없음 2022/02/25 14:45:19 ID : uslzVaoK0oI 0
잃어버린 것은 다시 되찾으면 된다지만, 다시 되찾을 수 없는 것을 잃어버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240 이름없음 2022/02/25 17:48:21 ID : aq7tg1zQnvg 0
지독하게 예뻤던 오래된 첫사랑
241 이름없음 2022/02/26 00:52:03 ID : rvA7s5Pdwmk 0
돈을 돈으로 사서 그 돈을 돈에 투자해 돈을 잃고 얻나니, 모든 것은 돈이렷다.
242 이름없음 2022/02/26 01:51:08 ID : bcnyFg40so1 0
있잖아 너는 왜 나한테 예쁘다고 말해줬어? 너는 왜 나한테 사랑인다 속삭이고 볼에 짧게 입 맞춰줬어? 너는 왜 부질없는 것들에게도 사랑을 퍼줬어? 도대체 왜. 같이 잠 못 든 밤이면 서로 어깨를 맞부딪히고 달을 봤잖아. 달이 예쁘다며, 달이 무지무지 큰 건 아는데 이렇게 보면 너무 작아서 한 입에 삼킬 수 있을 것 같다며, 달이 날 닮았다며. 왜 먼저 떠났어. 왜 날 남겨뒀어. 왜 먼저 달나라로 갔어. 나는 아직 너에게 사랑한다 속삭이지 못 했고, 볼에 입 맞춰주지 못 했으며, 지고지순한 내 첫사랑에게 인사도 못 했는데 왜 먼저 갔어. 온기가 선명한데 네가 없다. 흔적이 역력한데 네가 안 보인다. 너무 무섭다. 악몽 꾼 날이면 꼭 품에 넣고 달래줬잖아, 그 때처럼 안아줬으면 좋겠어. 천천히 식어가는 네 품 안에서 네가 좋아하는 말 전부 해 줄 수 있어. 완전히 식어버린 네 품도 따뜻하겠지만 아직은 완벽히 따뜻하고 지고지순한 내 첫사랑의 품이 좋아.
243 이름없음 2022/02/26 21:44:00 ID : uslzVaoK0oI 0
오늘 밤은 달을 벗 삼아 술이나 한 잔 기울여볼까.
244 이름없음 2022/03/02 21:12:54 ID : uslzVaoK0oI 0
평생을 오르는 것 밖에 모르고 살아서, 내려가는 그 순간이 내겐 끝 없이 떨어지는 것 같았다.
245 이름없음 2022/03/03 20:12:40 ID : uslzVaoK0oI 0
지금 포기하면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
246 이름없음 2022/03/03 20:13:08 ID : uslzVaoK0oI 0
내가 바란 것이 그토록 큰 바람이었다면 이 세상은 얼마나 작아야 하는 것인가.
247 이름없음 2022/03/05 16:25:12 ID : uslzVaoK0oI 0
왜 그러고 있었어. 미련하게.
248 이름없음 2022/03/05 17:39:33 ID : uslzVaoK0oI 0
그래요, 내가 당신의 약점이였군요. 이걸 바란 건 아니였는데.
249 이름없음 2022/03/05 17:41:21 ID : uslzVaoK0oI 0
겨울이 얼마나 추운지 알고 있어서 겨울이 두렵지만, 그 겨울을 견디면 다가올 당신이란 봄이 있는 걸 알기에. 그토록 무섭던 겨울도 당신 덕분에 따스하기만 하다.
250 이름없음 2022/03/05 17:42:03 ID : uslzVaoK0oI 0
무엇보다도 그 때, 그 시절의 걱정들이 사무치게 그리워.
251 이름없음 2022/03/05 17:42:33 ID : uslzVaoK0oI 0
멀어져가는 날 잡을 수도 없으면서.
252 이름없음 2022/03/06 14:20:43 ID : uslzVaoK0oI 0
이제는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아야겠지.
253 이름없음 2022/03/09 10:45:10 ID : uslzVaoK0oI 0
내 눈에는 이렇게 예쁘기만 한 너인데.
254 이름없음 2022/03/09 10:46:05 ID : uslzVaoK0oI 0
오늘도 살아내보려 한다. 세상이 이렇게 힘든데 나까지 힘들란 법은 없는거니까.
255 이름없음 2022/03/09 18:36:30 ID : uslzVaoK0oI 0
울지도 못하겠어. 울어버리면 내가 재능이 없다는 걸 인정하는 것 같아서.
256 이름없음 2022/03/09 20:44:57 ID : uslzVaoK0oI 0
넌 그렇게 말하면 네가 뭐라도 된 것 같지?
257 이름없음 2022/03/09 20:45:47 ID : uslzVaoK0oI 0
넌 내 성공이자 실패.
258 이름없음 2022/03/10 02:00:47 ID : 3Qk5QslzU1x 0
나의 끝을 향하여 달려가. 네가 지었던 그 미소를 품고선 환히 웃으며. 있잖아, 난 정말 바보다? 사실 있는건 쥐뿔도 없는 년이 참 지랄났지. 그러게 말야. 말만 청산유수에 하는 짓은 똥멍청이, 맨날 헤헤 쳐웃고 유머스레 넘길려 지랄. 난 도태될거야. 변한다 백번을 장담했지. 안그러더라. 웃기지? 사실 이 관계에 있어 더 사랑하는 쪽은 나인 줄 알았는데 먼저 다가온 사람은 너라니... 웃겨. 존나 웃겨서 웃음이 나와. 미안한데 모르겠어. 좋아해. 존나 좋아하고 소중해. 나랑 오랬동안 있어주라
259 이름없음 2022/03/12 22:48:47 ID : uslzVaoK0oI 0
이 세상 모든 것을 다 뒤져도 우리 관계를 정의할 수는 없을거야. 우리 관계는 그런 관계야.
260 이름없음 2022/03/12 23:14:17 ID : uslzVaoK0oI 0
내가 먼저 좋아했었는데.
261 이름없음 2022/03/13 13:44:30 ID : uslzVaoK0oI 0
살면서 후회랑 고민을 안하고 살 수는 없는 것이겠지. 그렇다면 그 끝이 절망스럽지 않길 바래야지.
262 이름없음 2022/03/13 15:04:12 ID : uoFg1zQpRy4 0
아저씨를 처음 만날 그날, 제 인생은 변한 듯 했어요 하지만 이 행복도 곧 끝나겠죠,,아저씨가 이렇게 선을 그었으니까 왜 저는 행복해지기가 어려운걸까요
263 이름없음 2022/03/13 15:04:57 ID : uoFg1zQpRy4 0
내 반쪽인 너를 찾아,아니 내 상상의 끝을 찾고있어
264 이름없음 2022/03/13 16:10:39 ID : uslzVaoK0oI 0
내 안으로 들어오려 하지마. 난 내 감정도, 네 감정도 책임 못져.
265 이름없음 2022/03/13 20:30:36 ID : uslzVaoK0oI 0
차도 옆을 걸어갈 때는 아무말 없이 자기가 차도 쪽으로 걷는 그런 사람이 좋다.
266 이름없음 2022/03/13 23:04:35 ID : uslzVaoK0oI 0
영원할 것 같던 그 순간도, 이젠 빛바랜 추억일뿐.
267 이름없음 2022/03/14 07:28:28 ID : cE4MjdzWi2p 0
아직 살아있어.
268 이름없음 2022/03/14 16:52:53 ID : Wjjs1g7Ao5d 0
잃어버리지 못한 채 남아있는 것들의 꾀임에 넘어가진 말자.
269 이름없음 2022/03/14 22:35:32 ID : uslzVaoK0oI 0
차라리 제발 날 원망해줘.
270 이름없음 2022/03/14 22:35:51 ID : uslzVaoK0oI 0
어쩌면 용서가 제일 고통스런 벌이 이닐까.
271 이름없음 2022/03/17 18:04:52 ID : uslzVaoK0oI 0
잘 자, 우리 아가. 아프고 슬픈 꿈은 모두 엄마가 안을테니.
272 이름없음 2022/03/17 22:41:51 ID : uslzVaoK0oI 0
끝내 꺼내지 못한 말은 내 기억 속에만 남겠지. 그 기억조차 무뎌지겠지.
273 이름없음 2022/03/22 15:05:05 ID : uslzVaoK0oI 0
사랑 없는 다정함이 싫었어.
274 이름없음 2022/03/27 22:55:05 ID : uslzVaoK0oI 0
제가 줄 수 있는 건 불행 밖에 없는데.
275 이름없음 2022/03/27 22:56:04 ID : uslzVaoK0oI 0
뒤에서 말없이 자신의 일을 하는 사람. 그저 우직하게 버티는 사람.
276 이름없음 2022/03/28 01:43:02 ID : 3Qk5QslzU1x 0
울림있는 글을 쓰고 싶다
277 이름없음 2022/03/28 17:23:54 ID : o2Lamsi8qlA 0
어젯밤이 마지막이기를 간절히 바랐다. 눈 뜨자마자 절망스러워서 세면대에서 익사하고 싶었다. 왜 아직도 살아있는지 알 수가 없어서, 집 밖을 나가는 순간 살해당하는 상상을 했다.
278 이름없음 2022/03/30 22:38:19 ID : uslzVaoK0oI 0
이 길에 끝이 있길 다만 바랄뿐이다.
279 이름없음 2022/04/02 09:46:13 ID : uslzVaoK0oI 0
안녕, 안녕.
280 이름없음 2022/04/05 22:25:30 ID : uslzVaoK0oI 0
나의 속도의 맞춰 찬찬히 걸어가면 된다.
281 이름없음 2022/04/06 22:19:46 ID : uslzVaoK0oI 0
뭐 어쩌겠는가.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다. 이게 나다.
282 이름없음 2022/04/06 22:28:30 ID : Qq3Rwmnu4Fh 0
그래도 봄은 온다
283 이름없음 2022/04/07 00:06:13 ID : ttbeL9h9jtg 0
여름이었다.
284 이름없음 2022/04/13 18:26:24 ID : Qq1u9vwspcJ 0
겨울도 다 지나갔구나.
285 이름없음 2022/04/13 18:27:28 ID : Qq1u9vwspcJ 0
앞이 보이지 않아 헤매이던 그때의 나를 잡아줄 수만 있다면.
286 이름없음 2022/04/13 18:27:51 ID : Qq1u9vwspcJ 0
나는 뭘 할 수 있을까. 살아있을 수 있기는 한가.
287 이름없음 2022/04/17 19:13:22 ID : uslzVaoK0oI 0
이 길이 내 길이 아닌 걸 알면서도, 걷는 걸 멈춤 수가 없어.
288 이름없음 2022/04/18 00:33:26 ID : 3Qk5QslzU1x 0
.
289 이름없음 2022/04/24 00:24:39 ID : uslzVaoK0oI 0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당신, 수고했어요.
290 이름없음 2022/04/24 00:25:48 ID : uslzVaoK0oI 0
그깟 말 한마디 듣지 못해 아등바등.
291 이름없음 2022/04/24 00:26:48 ID : uslzVaoK0oI 0
나도 순수하게 꿈꾸던 시절이 있었던 것 같은데.
292 이름없음 2022/04/24 00:27:49 ID : uslzVaoK0oI 0
어렸을 땐 그렇게 잘만 가던 시간이 지금은 아무리 밀어도 가지를 않네.
293 이름없음 2022/04/24 00:28:05 ID : uslzVaoK0oI 0
나는 다 알아요.
294 이름없음 2022/04/24 02:36:34 ID : O5UY7byHCry 0
우리 모두는 한때 별이었다
295 이름없음 2022/05/13 16:12:29 ID : Qq1u9vwspcJ 0
아무리 빛나는 별이여도 별인 이상 언젠가는 폭발해 사라질테지.
296 이름없음 2022/05/14 19:00:00 ID : uslzVaoK0oI 0
자애롭고 자해스런 그대에게.
297 이름없음 2022/05/17 07:06:30 ID : uslzVaoK0oI 0
후회할지도 모른다고 전부터 어렴풋이 짐작하고는 있었어.
298 이름없음 2022/05/19 01:21:42 ID : O1gZimFbbbg 0
느려도 괜찮아
299 이름없음 2022/05/21 21:34:49 ID : uslzVaoK0oI 0
과정도 물론 중요하지 그렇지만 남들은 결과만 봐.
300 이름없음 2022/05/23 22:54:47 ID : uslzVaoK0oI 0
머리랑 마음이 하고 싶은 일이 아무래도 원만히 합의가 되지 않았나 보다.
301 이름없음 2022/05/23 22:55:59 ID : uslzVaoK0oI 0
시간에 쫓겨 못다한 사랑, 죽어서 마무리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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