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에는 서브남주 1 눈이랑 머리 색좀 골라주라!!! 부탁할게!!!! (29)
2.어두운 세계 (12)
3.𝐈 𝐋𝐨𝐯𝐞 𝐘𝐨𝐮. (23)
4.비교적 평화로운 힐링 로판에 나올것같은 사건이 뭐가 있을까 (18)
5.도와줘...ㅜㅜ (2)
6.. (4)
7.로판 여주랑 약혼자랑 양가부모님이 만나는 걸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 (1)
8.같은 학교인데 과거에 절친이었던 쌤들끼리도 반말 쓸 때 있어? (6)
9.망각의 요람. (13)
10.. (3)
11.겨울을 주제로 한 글이 어떤 글이야?? (8)
12.공백의 사랑 (4)
13.시 평가해줘 (2)
14.시쓰는 스레 (4)
15.시 평가해줘 (6)
16.나의 새벽의 시 놀이터 (4)
17.오고가며 문장이나 글을 쓰고 가는 창고 (1000)
18.시 피드백 해줘 (3)
19.시 평가해줘 (3)
20.첨으로 로판 웹소설 써봤는데 평가해줄 사람...! (4)
1
이름없음
2021/11/13 19:48:14
ID : 7grxPcq1DBx
5
그냥 내가 오고가며 글이나 문장쓰고 싶을 때 쓸 스레지만 아무나 글을 써도 좋아 글을 쓰지 않고 그냥 보고 가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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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22/09/08 23:12:40
ID : uslzVaoK0oI
0
네가 나를 한 번이라도 나를 떠올려준다면 그걸로 족해.
703
이름없음
2022/09/08 23:14:58
ID : O08rBtbcnu3
0
나 힘들게 한 만큼 아픈 다음 그 다음에 행복해져 꼭
704
이름없음
2022/09/09 10:33:57
ID : uslzVaoK0oI
0
넌 반드시 내가 좋아했던 만큼 행복해야 돼.
705
이름없음
2022/09/10 22:31:39
ID : uslzVaoK0oI
0
뭐가 그렇게 슬퍼.
706
이름없음
2022/09/10 22:33:59
ID : uslzVaoK0oI
0
작은 내가 담긴엔 너무 큰 사람.
707
이름없음
2022/09/10 22:34:43
ID : uslzVaoK0oI
0
사랑도 수준에 맞게 하는 거라고 누가 일찍 알려줬었다면 좋았을 걸.
708
이름없음
2022/09/10 22:34:57
ID : uslzVaoK0oI
0
그때 한 번만 용기내 볼 걸.
709
이름없음
2022/09/10 22:35:10
ID : uslzVaoK0oI
0
기회가 없었다는 건 핑계지.
710
이름없음
2022/09/10 22:35:29
ID : uslzVaoK0oI
0
노력도 안 했는데 뭘 기대했던걸까.
711
이름없음
2022/09/11 20:04:07
ID : uslzVaoK0oI
0
나를 붙잡아 줄 수는 없는거야?
712
이름없음
2022/09/11 21:05:41
ID : uslzVaoK0oI
0
기대의 무게.
713
이름없음
2022/09/11 21:06:09
ID : uslzVaoK0oI
0
남들 인생사에 왜 그리 관심이 많아.
714
이름없음
2022/09/11 21:06:28
ID : uslzVaoK0oI
0
어째서.
715
이름없음
2022/09/11 21:06:54
ID : uslzVaoK0oI
0
다시는 너를 사랑하지 않을거야.
716
이름없음
2022/09/11 21:07:21
ID : uslzVaoK0oI
0
오늘도 달 보고 네 생각을 했어.
717
이름없음
2022/09/11 21:07:41
ID : uslzVaoK0oI
0
난 항상 혼자였지.
718
이름없음
2022/09/11 21:46:39
ID : O08rBtbcnu3
0
야 존나 보고싶어
719
이름없음
2022/09/11 23:03:25
ID : uslzVaoK0oI
0
혹시 보고싶으면 찾아와 줘.
720
이름없음
2022/09/11 23:30:00
ID : uslzVaoK0oI
0
내가 너무 늦은 건 아닐까.
721
이름없음
2022/09/12 00:09:39
ID : go7y6nRyFdv
0
그땐 사랑이었으면서 지금은 동정이네?
722
이름없음
2022/09/12 00:12:53
ID : go7y6nRyFdv
0
평생까지는 바라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한순간일 줄은 몰랐지.
723
이름없음
2022/09/12 01:33:53
ID : Hva3AZcrfcF
0
그거 사랑 아니야 집착이야
724
이름없음
2022/09/12 12:41:14
ID : uslzVaoK0oI
0
난 네 동정이라도 좋아. 내 곁에만 있어줘.
725
이름없음
2022/09/12 12:41:47
ID : uslzVaoK0oI
0
난 너랑 평생을 바랬는데 넌 아니였잖아.
726
이름없음
2022/09/12 12:46:14
ID : uslzVaoK0oI
0
네가 뭔데 내 감정을 함부로 재단해.
727
이름없음
2022/09/12 12:46:27
ID : uslzVaoK0oI
0
야 사랑했다.
728
이름없음
2022/09/12 16:53:32
ID : g7xPcq2LhwL
0
너 혼자만 사랑이었겠지
729
이름없음
2022/09/12 19:51:22
ID : uslzVaoK0oI
0
우리는 나혼자만 사랑했어. 함께라면서 나혼자만 사랑을 했어.
730
이름없음
2022/09/15 16:54:50
ID : 4LfaturfcIM
0
포기하지 말아요.
731
이름없음
2022/09/15 21:49:49
ID : uslzVaoK0oI
0
잘 지내고 있을까.
732
이름없음
2022/09/15 21:49:52
ID : jctAlvfSK40
0
현실을 받아들이기에 소녀는 너무 어렸고,작았다.
733
이름없음
2022/09/16 17:39:05
ID : uslzVaoK0oI
0
그녀에게 현실이란 언제나 크고 두려운 존재였다.
734
이름없음
2022/09/16 18:20:23
ID : uslzVaoK0oI
0
이미 돌아갈 수 없는데 다 무슨 소용이야.
735
이름없음
2022/09/16 19:00:11
ID : 6kk02sphArv
0
낭떨어지에서 달리는 순간 멈출 수 없다 그렇다고 뒤로 돌아갈 수도 없다
736
이름없음
2022/09/16 23:30:15
ID : uslzVaoK0oI
0
언제든 뛰어내려. 내가 붙잡아줄게.
737
이름없음
2022/09/16 23:34:04
ID : SFipcE9xQoI
0
그 앤 그저 다정히 웃을 뿐이었다.
738
이름없음
2022/09/16 23:41:51
ID : uslzVaoK0oI
0
내게 다정히 굴지 마요. 그렇게 굴면 제가 기대해버리잖아요.
739
이름없음
2022/09/17 22:32:07
ID : uslzVaoK0oI
0
우리 다시 만나면 안돼?
740
이름없음
2022/09/17 22:35:54
ID : g7xPcq2LhwL
0
응. 안 돼.
741
이름없음
2022/09/17 22:42:43
ID : 02oJQsmNuoE
0
한발 내딛으려 하는 순간 몸이 삐걱거리는 소리가 난다. 아까까지만 해도 생생했던 고통도, 귓가에 울려퍼지던 소리들도 점점 멀어져 이내 비현실적인 기분이 들었다. 시야가 암전했다 밝아지고 뒤바뀌는 시야 속에서 의식을 붙잡으면 결국 또렷하게 보이는 것은 하나뿐이다. 다시금 한발 깊숙히 앞으로 내딛고, 팔을 크게 휘두른다. 오늘 내가 여기서 쓰러지더라도 네가 잊지 못할 상처를 남기리라.
742
이름없음
2022/09/17 23:04:58
ID : uslzVaoK0oI
0
그럼 난 언제쯤에야 너를 만날 수 있어?
743
이름없음
2022/09/17 23:05:40
ID : uslzVaoK0oI
0
네가 날 때려야만 분이 풀린다면 그렇게 해. 네가 날 죽여야만 억울함이 없어질 것 같으면 그렇게 해.
744
이름없음
2022/09/17 23:41:11
ID : g7xPcq2LhwL
0
넌 마지막까지 어쩜 그렇게 이기적이야? 겨우 그런 걸로 나 마음이 편해질 것 같아?
745
이름없음
2022/09/17 23:47:16
ID : uslzVaoK0oI
0
이기적으로 느껴질 만큼 널 사랑하는 걸.
746
이름없음
2022/09/18 00:32:58
ID : uslzVaoK0oI
0
아직도 포기하는게 너무 힘들다.
747
이름없음
2022/09/18 02:31:09
ID : O08rBtbcnu3
0
너도 날 사랑했니?
748
이름없음
2022/09/18 09:22:48
ID : uslzVaoK0oI
0
한 번도 말 못해보고 끝났지만, 널 무척이나 사랑했어.
749
이름없음
2022/09/18 18:48:35
ID : rAkk4JRCo0q
0
내 청춘은 네가 있어 빛났다.
750
이름없음
2022/09/18 21:53:53
ID : uslzVaoK0oI
0
그리워하고 싶지 않은데, 너무 그리워.
751
이름없음
2022/09/19 17:29:32
ID : uslzVaoK0oI
0
네 청춘을 내게 걸어줘. 나는 네게 내 전부를 걸게.
752
이름없음
2022/09/20 17:12:26
ID : Qq1u9vwspcJ
0
말했다간 친구로도 못 남을까봐.
753
이름없음
2022/09/20 17:59:48
ID : uslzVaoK0oI
0
나혼자 기대하고, 나혼자 실망하고. 이게 대체 뭐하는 짓인지.
754
이름없음
2022/09/21 17:20:53
ID : Qq1u9vwspcJ
0
제발 내게 기대하지 마. 나는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없어.
755
이름없음
2022/09/21 17:21:24
ID : Qq1u9vwspcJ
0
울지마. 네가 울면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어.
756
이름없음
2022/09/21 17:21:54
ID : g7xPcq2LhwL
0
내가 울면 어떻게 해야할지 가장 잘 알고 있는 건 너였잖아
757
이름없음
2022/09/21 17:23:21
ID : p9eK6o6phy0
0
너를 가장 잘 아는 건 나라고 장담할 수 있었는데, 이젠 너를 모르겠어.
758
이름없음
2022/09/21 17:36:28
ID : bhaq2E007gn
0
우린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렸을까.
759
이름없음
2022/09/21 17:37:41
ID : bhaq2E007gn
0
날 싫어한다며 밀어내면서도 날 누구보다 아껴주던 지독하던 그 사람.
760
이름없음
2022/09/21 17:44:33
ID : bhaq2E007gn
0
네가 죽었다. 내 전부가, 내 세상이 무너졌다.
761
이름없음
2022/09/21 17:49:10
ID : bhaq2E007gn
0
넌 죽어도 내 앞에서 죽어야 돼.
762
이름없음
2022/09/21 18:00:50
ID : bhaq2E007gn
0
나 평생 책임질 거 아니면 처음부터 사랑하지마.
763
이름없음
2022/09/21 18:06:50
ID : qrtbeFcnzU2
0
마지막 부탁이야. 살아줘.
764
이름없음
2022/09/21 22:45:21
ID : uslzVaoK0oI
0
포기하지만 않으면 기회는 언젠가 다시 찾아온다.
765
이름없음
2022/09/21 22:47:45
ID : uslzVaoK0oI
0
내가 당신의 추억 한조각 어딘가에 있다면 그걸로 만족한다.
766
이름없음
2022/09/21 22:49:35
ID : uslzVaoK0oI
0
청춘.
767
이름없음
2022/09/21 22:51:46
ID : uslzVaoK0oI
0
넌 날 사랑했을까.
768
이름없음
2022/09/21 22:54:11
ID : uslzVaoK0oI
0
갈 곳 잃은 감정들이 모여 내 목을 조른다.
769
이름없음
2022/09/21 22:59:13
ID : uslzVaoK0oI
0
왜 그런 날 있잖아. 아무런 이유없이 울적한 날.
770
이름없음
2022/09/22 17:01:26
ID : Qq1u9vwspcJ
0
내가 해낼 수 있을까.
771
이름없음
2022/09/22 17:07:40
ID : 6qnXwMjcoLf
0
해낼 수 있어! 너를 믿는 나를 믿어!
772
이름없음
2022/09/22 17:56:27
ID : Qq1u9vwspcJ
0
나를 믿어주는 건 너밖에 없어.
773
이름없음
2022/09/22 17:57:03
ID : Qq1u9vwspcJ
0
그 감정의 이름이 사랑이란 걸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774
이름없음
2022/09/23 21:30:35
ID : uslzVaoK0oI
0
한 생명이 사그라 들어가도 세상은 여전히 돌아간다.
775
이름없음
2022/09/23 21:31:00
ID : uslzVaoK0oI
0
어쩌면 이렇게 잔혹한 운명일까.
776
이름없음
2022/09/23 21:31:22
ID : uslzVaoK0oI
0
널 잊지 못하겠어.
777
이름없음
2022/09/24 13:33:19
ID : uslzVaoK0oI
0
그때 한 번만 더 해볼걸.
778
이름없음
2022/09/25 17:01:00
ID : uslzVaoK0oI
0
저는 절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좋아해요.
779
이름없음
2022/09/25 17:01:23
ID : uslzVaoK0oI
0
그 사람한테 가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780
이름없음
2022/09/25 17:02:44
ID : uslzVaoK0oI
0
넌 행복할거야. 내 모든 걸 다 가져갔으니까.
781
이름없음
2022/09/25 17:05:25
ID : uslzVaoK0oI
0
널 원망했는데, 동시에 너무 보고 싶었어.
782
이름없음
2022/09/25 18:18:12
ID : uslzVaoK0oI
0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사람.
783
이름없음
2022/09/25 18:18:34
ID : uslzVaoK0oI
0
첫사랑.
784
이름없음
2022/09/25 18:20:32
ID : uslzVaoK0oI
0
질 지냈어?
785
이름없음
2022/09/25 18:21:09
ID : uslzVaoK0oI
0
포기하기엔 아직 아무것도 이룬게 없다.
786
이름없음
2022/09/25 18:21:47
ID : uslzVaoK0oI
0
우린 다시 만나서는 안돼.
787
이름없음
2022/09/25 21:54:49
ID : g7xPcq2LhwL
0
이제 너에 대한 정이 뚝 떨어졌어
788
이름없음
2022/09/27 17:38:25
ID : uslzVaoK0oI
0
미운 정도 정이더라.
789
이름없음
2022/09/28 19:56:47
ID : uslzVaoK0oI
0
제발 내 주위에서 사라져 줘.
790
이름없음
2022/09/28 21:52:38
ID : uslzVaoK0oI
0
난 네가 얼마나 후회할지 너무 기대돼.
791
이름없음
2022/09/29 18:06:14
ID : cINta7dWoY2
0
넌 내게 너무도 커다란 행복이라.
792
이름없음
2022/09/29 20:39:43
ID : uslzVaoK0oI
0
내가 이렇게 아파 죽을 것 같은데도 넌 모르겠지.
793
이름없음
2022/09/30 18:24:15
ID : uslzVaoK0oI
0
넌 내게 미련하게 다정했어.
794
이름없음
2022/09/30 21:57:13
ID : uslzVaoK0oI
0
우리가 했던 그 모든 것이 네게 후회로 남았다면, 나는 무엇을 해왔던걸까.
795
이름없음
2022/10/02 11:06:25
ID : uslzVaoK0oI
0
제 위로가 당신께 제대로 닿았을까요.
796
이름없음
2022/10/02 12:49:40
ID : uslzVaoK0oI
0
괜찮아 지금 그대로 충분해.
797
이름없음
2022/10/02 15:11:43
ID : uslzVaoK0oI
0
내 첫사랑, 그거 너였어.
798
이름없음
2022/10/02 15:12:03
ID : uslzVaoK0oI
0
나도.
799
이름없음
2022/10/03 11:44:28
ID : uslzVaoK0oI
0
우리 이제 헤어지지 말아요.
800
이름없음
2022/10/03 11:45:00
ID : uslzVaoK0oI
0
내게는 당신이 너무 소중한 걸.
801
이름없음
2022/10/03 11:45:27
ID : uslzVaoK0oI
0
정말정말 사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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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쓰기 연습
괴담 조각글을 써보자
소설을 써보고 싶은데 말이지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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