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𝐈 𝐋𝐨𝐯𝐞 𝐘𝐨𝐮. (23)
2.비교적 평화로운 힐링 로판에 나올것같은 사건이 뭐가 있을까 (18)
3.도와줘...ㅜㅜ (2)
4.. (4)
5.로판 여주랑 약혼자랑 양가부모님이 만나는 걸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 (1)
6.같은 학교인데 과거에 절친이었던 쌤들끼리도 반말 쓸 때 있어? (6)
7.망각의 요람. (13)
8.. (3)
9.겨울을 주제로 한 글이 어떤 글이야?? (8)
10.공백의 사랑 (4)
11.시 평가해줘 (2)
12.시쓰는 스레 (4)
13.시 평가해줘 (6)
14.나의 새벽의 시 놀이터 (4)
15.오고가며 문장이나 글을 쓰고 가는 창고 (1000)
16.시 피드백 해줘 (3)
17.시 평가해줘 (3)
18.첨으로 로판 웹소설 써봤는데 평가해줄 사람...! (4)
19.망상 집합소 (7)
20.서로 소설 피드백해주는 스레 (237)
1
이름없음
2021/11/13 19:48:14
ID : 7grxPcq1DBx
5
그냥 내가 오고가며 글이나 문장쓰고 싶을 때 쓸 스레지만 아무나 글을 써도 좋아 글을 쓰지 않고 그냥 보고 가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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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2/05/23 22:57:19
ID : uslzVaoK0oI
0
너의 눈동자 속 담긴 태양이 너무 밝은 탓에 난 실명하고 말았다.
303
이름없음
2022/05/23 22:57:54
ID : uslzVaoK0oI
0
꿈에서 깨어나는게 두려워 잠을 자지 못하게 되어버렸다.
304
이름없음
2022/05/23 23:02:32
ID : uslzVaoK0oI
0
벌써 겨울도 다 지나가고 있다. 추운 겨울 바람의 등쌀에 못이겨 바닥으로 도망쳤던 잎들도 다시 새 옷을 입고 나오기 시작했다. 추운 겨울은 물러가고 따뜻한 봄이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이다.
겨울은 춥고 어두운 계절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옷을 껴입어도 시린 바람은 어떻게든 틈새를 비집고 들어와 내 몸의 온기를 앗아간다. 겨울의 한기는 몸의 온기뿐만 아니라 감정의 온기마저 앗아가서 뜨거웠던 감정들도 식게 만들어버린다. 그런 이유로 겨울이 두렵지만 한편으로는 즐겁다고 느껴진다.
이 추운 겨울이 가면 따뜻한 봄이 올 것이란 걸 알기에 추운 겨울을 버텨낼 작은 온기가 생긴다. 나무의 잎이 떨어질 때면 텅 빈 나무의 모습이 초라해이지만, 봄이 오면 푸른 잎을 한가득 안겨줄 것을 안다.
이제는 겨울이 와도 언젠가는 다시 봄이 온다는 걸 안다.
305
이름없음
2022/05/24 22:13:43
ID : uslzVaoK0oI
0
죽음이란 무엇인가.
306
이름없음
2022/05/24 22:14:48
ID : uslzVaoK0oI
0
정말 다행이야. 살아있어줘서 고마워.
307
이름없음
2022/05/24 22:15:35
ID : uslzVaoK0oI
0
기다려야지. 그게 내가 가장 잘하는 거니까.
308
이름없음
2022/05/24 22:16:12
ID : uslzVaoK0oI
0
이제부턴 우는 날보다 웃는 날이 많았으면 좋겠다. 울게 되어도 금방 털어내고 일어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309
이름없음
2022/05/24 22:16:32
ID : uslzVaoK0oI
0
우리 진심으로 서로를 미워하진 말자.
310
이름없음
2022/05/24 22:17:06
ID : uslzVaoK0oI
0
괜찮다, 괜찮다 하면서 실은 괜찮지 않았던 거겠지.
311
이름없음
2022/05/24 22:17:43
ID : uslzVaoK0oI
0
이해해.
이해, 해.
312
이름없음
2022/05/24 22:18:38
ID : uslzVaoK0oI
0
그때 조금만 더 노력했더라면, 그때 조금만 더 나아갔더라면.
313
이름없음
2022/05/24 22:19:05
ID : uslzVaoK0oI
0
오늘은 눈 딱 감고 말해보아요. 나 오늘 힘들었어요.
314
이름없음
2022/05/24 22:19:27
ID : uslzVaoK0oI
0
몇 번이고 말해줄 수 있어요. 나에게 와주어 고마워요.
315
이름없음
2022/05/24 22:20:47
ID : uslzVaoK0oI
0
첫사랑은 안 이뤄지니까 첫사랑이라지만, 그거 맘대로 안되는 거 우리 알잖아요.
316
이름없음
2022/05/24 22:21:18
ID : uslzVaoK0oI
0
울지마.
317
이름없음
2022/05/24 22:21:31
ID : uslzVaoK0oI
0
좀 더 열심히 했었으면.
318
이름없음
2022/05/24 22:21:51
ID : uslzVaoK0oI
0
이제와서 후회해도 과거를 바꿀 수는 없겠지.
319
이름없음
2022/05/24 22:24:02
ID : uslzVaoK0oI
0
우리 여기까지만 하자. 더 이상 서로 상처주지 말자.
320
이름없음
2022/05/25 07:28:31
ID : bbiphtfXAkn
0
어딘가에서 모르는 사람이 죽고, 또 다른 어딘가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살고.
321
이름없음
2022/05/25 17:25:41
ID : cE4MjdzWi2p
0
조금 더 마음가는대로 할 걸 그랬나.
322
이름없음
2022/05/25 17:26:18
ID : cE4MjdzWi2p
0
아, 저들이 내 색을 다 앗아갔구나.
323
이름없음
2022/05/26 22:21:25
ID : uslzVaoK0oI
0
나는 압니다. 당신이 얼마나 힘든 시간을 벼텨냈는지. 나는 압니다.
324
이름없음
2022/05/27 21:25:40
ID : wq1Bgi2rfal
0
살다보니 아무리 죽어라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더라고.
325
이름없음
2022/05/28 22:53:44
ID : uslzVaoK0oI
0
가만히 앉아서 반전을 바라지 마.
326
이름없음
2022/05/28 23:19:37
ID : uslzVaoK0oI
0
너 불리할 때만 우리라고 말하지마.
327
이름없음
2022/05/29 13:41:09
ID : uslzVaoK0oI
0
꿈을 포기한 자에게.
328
이름없음
2022/05/30 00:25:15
ID : uslzVaoK0oI
0
정말 이 길이 내가 원하는 길이 맞을까.
329
이름없음
2022/05/30 16:35:26
ID : Qq1u9vwspcJ
0
조금만 더 노력했다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었을까.
330
이름없음
2022/05/30 16:35:58
ID : Qq1u9vwspcJ
0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는 바뀌지 않았겠지.
331
이름없음
2022/05/30 16:37:17
ID : Qq1u9vwspcJ
0
울고 싶지 않은데 눈물이 안 멈춰. 그동안 노력했던게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변한게 억울해서.
332
이름없음
2022/05/30 16:38:52
ID : Qq1u9vwspcJ
0
아무리 내가 겨울을 붙잡고 있어도 봄은 오겠지.
333
이름없음
2022/05/30 16:41:26
ID : Qq1u9vwspcJ
0
내가 더 잘할게. 내가 더 노력할게. 그러니 나 버리지 마, 응?
334
이름없음
2022/05/30 16:41:50
ID : Qq1u9vwspcJ
0
넌 나 없으면 안돼.
335
이름없음
2022/05/30 16:41:59
ID : Qq1u9vwspcJ
0
난 너만 없으면 돼.
336
이름없음
2022/05/30 16:43:18
ID : Qq1u9vwspcJ
0
울지마. 고개 들어. 고개 들어서 네가 이룬 거 네 눈으로 똑똑히 보고, 똑똑히 기억해.
337
이름없음
2022/05/30 21:08:46
ID : uslzVaoK0oI
0
부러워서 미칠 것 같아. 왜 나만 못 가지는 건데?
338
이름없음
2022/05/30 21:24:00
ID : uslzVaoK0oI
0
잘가요. 부디 행복하지 말아요.
339
이름없음
2022/05/30 23:00:21
ID : HyIMpanwoGo
0
그냥 내 옆에 있어주면 안 돼? 더 멀어지지 말고. 거리두려고 하지 마.
340
이름없음
2022/05/30 23:01:21
ID : HyIMpanwoGo
0
너무 아파. 너한테는 한낱 거리가 멀어짐이겠지만 내겐 정신을 갉아먹는 고통이야.
341
이름없음
2022/06/01 05:49:33
ID : uslzVaoK0oI
0
축하한다는 말이 이렇게 어려웠던가.
342
이름없음
2022/06/01 22:19:44
ID : uslzVaoK0oI
0
넌 표정에서 감정이 다 들어나. 그러니까 내 말은, 너 걔 좋아하는 거 다 보인다고. 네 마음에 내가 없는 것도 보이고.
343
이름없음
2022/06/01 22:21:55
ID : uslzVaoK0oI
0
해바라기는 언제나 태양을 쫓지. 설령 자신이 그 빛에 타들어간다고 해도.
344
이름없음
2022/06/02 06:20:13
ID : g7xPcq2LhwL
0
내 태양이 있다면 그건 너야.
345
이름없음
2022/06/02 22:32:43
ID : uslzVaoK0oI
0
누군가에게는 첫걸음이었고, 누군가에게는 마지막 걸음이었던 그 순간.
346
이름없음
2022/06/03 18:23:03
ID : uslzVaoK0oI
0
이제 달이 예쁘지 않네요.
347
이름없음
2022/06/04 22:02:49
ID : uslzVaoK0oI
0
잊고 싶지 않은데.
348
이름없음
2022/06/04 22:03:05
ID : uslzVaoK0oI
0
응, 좋아.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349
이름없음
2022/06/06 13:12:10
ID : uslzVaoK0oI
0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이런 나를 용서해줄 수 있겠니.
350
이름없음
2022/06/08 22:21:23
ID : uslzVaoK0oI
0
좀 더 죽어라 노력했어야지. 남들보다 배는 노력한다는 각오로 했어야지. 결과에 만족하지마.
351
이름없음
2022/06/08 22:21:49
ID : uslzVaoK0oI
0
기다리지마. 난 돌아오지 않을거야.
352
이름없음
2022/06/08 22:23:04
ID : uslzVaoK0oI
0
축하해. 잘 살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딱 내가 너 사랑한만큼만 슬퍼해줘.
353
이름없음
2022/06/08 22:27:04
ID : uslzVaoK0oI
0
나 사실 그때 선배 좋아했어요. 다 지나간 일이지만.
354
이름없음
2022/06/08 22:27:15
ID : uslzVaoK0oI
0
그때 고백할 걸 그랬네.
355
이름없음
2022/06/09 22:14:00
ID : uslzVaoK0oI
0
우리 내일부터 연인으로 만날까요.
356
이름없음
2022/06/10 15:43:23
ID : Qq1u9vwspcJ
0
우리 내일부터 그만 만날까요.
357
이름없음
2022/06/10 16:42:21
ID : Qq1u9vwspcJ
0
내가 좋아하는게 그렇게 싫어요?
358
이름없음
2022/06/10 18:08:58
ID : uslzVaoK0oI
0
다시는 사랑에 빠지지 않을거야.
359
이름없음
2022/06/10 20:09:59
ID : uslzVaoK0oI
0
지긋하도록 오는 저 비가 너였다면 좋았을련만.
360
이름없음
2022/06/11 13:39:49
ID : uslzVaoK0oI
0
나는 죽지않고 살아서 너를 기억할 거라고.
361
이름없음
2022/06/11 13:40:32
ID : uslzVaoK0oI
0
아이는 웃었고, 엄마는 울었다.
362
이름없음
2022/06/12 00:18:01
ID : uslzVaoK0oI
0
사랑했었던 기억들.
363
이름없음
2022/06/12 00:18:48
ID : uslzVaoK0oI
0
사실 아직 네 사소한 습관 하나하나 다 기억하고 있어.
364
이름없음
2022/06/12 00:18:55
ID : uslzVaoK0oI
0
이거 보면 연락줘.
365
이름없음
2022/06/12 00:19:15
ID : uslzVaoK0oI
0
연락 안오는거 아는대도 네 연락 받고 싶다.
366
이름없음
2022/06/12 00:19:24
ID : uslzVaoK0oI
0
언제까지 미련하게 이러고 있을까.
367
이름없음
2022/06/12 00:20:08
ID : uslzVaoK0oI
0
헤어지자면서 그런 표정 짓는 건 너무 잔인한 거 같아.
368
이름없음
2022/06/12 00:20:39
ID : uslzVaoK0oI
0
너도 나 보고 싶지 않을까,라며 삿댄 기대를 품어.
369
이름없음
2022/06/12 00:21:15
ID : uslzVaoK0oI
0
나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오늘따라 더 많이 보고싶어.
370
이름없음
2022/06/12 00:21:27
ID : uslzVaoK0oI
0
나는 나 안 보고 싶어?
371
이름없음
2022/06/12 00:21:51
ID : uslzVaoK0oI
0
너도 나처럼 괴로워서 죽을 것 같아?
372
이름없음
2022/06/12 15:53:05
ID : uslzVaoK0oI
0
너 좋아한다는 애 생겼다고 들었어. 이제 이 마음도 정리해야지.
373
이름없음
2022/06/12 22:32:22
ID : uslzVaoK0oI
0
난 주변 사람들한테 늘 거짓을 말하게 만들어.
374
이름없음
2022/06/12 22:37:02
ID : uslzVaoK0oI
0
나에게도 운명의 사람이 나타날 거야.
375
이름없음
2022/06/12 22:37:15
ID : uslzVaoK0oI
0
나도 언젠가는 행복해지겠지.
376
이름없음
2022/06/12 22:37:34
ID : uslzVaoK0oI
0
나중에 우리 시골에 큰 집 하나 사서 우리끼리 오순도순 살까요.
377
이름없음
2022/06/12 22:38:29
ID : uslzVaoK0oI
0
조심해요, 후배님.
378
이름없음
2022/06/12 22:38:38
ID : uslzVaoK0oI
0
감사해요, 선배님.
379
이름없음
2022/06/12 22:39:37
ID : uslzVaoK0oI
0
잠깐 나와줄 수 있어요? 저 지금 집 앞에 있어요. 아, 중요한 일은 아니고 고백하려고.
380
이름없음
2022/06/12 22:45:20
ID : uslzVaoK0oI
0
사실 나 집 반대방향이야.
381
이름없음
2022/06/12 22:45:54
ID : uslzVaoK0oI
0
나 사실 놀이기구 잘 타. 무서운 영화도 잘 봐.
382
이름없음
2022/06/13 15:52:26
ID : Qq1u9vwspcJ
0
다신 보지 말자.
383
이름없음
2022/06/13 15:55:22
ID : Qq1u9vwspcJ
0
우리의 이별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 담담했다. 영화나 드라마처럼 하루종일 슬픔에 빠져있지 않았다. 늘 곁에 있던 것이 사라져 허전하긴 했지만 그뿐. 그 정도로 우리는 서로에게 많이 지쳐있던 것이겠지. 이별을 하고 우는 것은 무슨 기분일까. 너무 사랑하는데 그 마음을 줄 상대가 없어서 그런 것일까. 그 이유가 무엇이 되었든 지금의 나는 이해할 수 없었다.
384
이름없음
2022/06/13 21:27:58
ID : uslzVaoK0oI
0
우리 사랑은 하필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
385
이름없음
2022/06/15 22:36:45
ID : uslzVaoK0oI
0
이젠 너 잊어야지. 언젠간 잊어야지.
386
이름없음
2022/06/15 22:38:13
ID : uslzVaoK0oI
0
사랑해서 상처받고, 사랑해서 치유받고.
387
이름없음
2022/06/16 07:25:30
ID : uslzVaoK0oI
0
죽어도 너와 함께라면 좋아.
388
이름없음
2022/06/16 16:58:02
ID : cE4MjdzWi2p
0
너를 왜 내 전부라 생각했을까.
389
이름없음
2022/06/16 16:58:13
ID : cE4MjdzWi2p
0
몰랐는데 너 없이도 잘 살 수 있더라.
390
이름없음
2022/06/17 16:06:57
ID : Qq1u9vwspcJ
0
너 나 없이 살 수 없잖아.
391
이름없음
2022/06/17 17:07:24
ID : Qq1u9vwspcJ
0
너는 내 전부야.
392
이름없음
2022/06/17 22:29:06
ID : uslzVaoK0oI
0
재능이란 내게는 주어지지 않은 기회.
393
이름없음
2022/06/17 23:48:58
ID : uslzVaoK0oI
0
우린 여기까지만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394
이름없음
2022/06/18 00:06:53
ID : uslzVaoK0oI
0
넌 모르겠지만 내 하루는 너의 의해 결정 돼.
395
이름없음
2022/06/18 00:07:38
ID : uslzVaoK0oI
0
너와는 만날 수 없다는 거 아는데 왜 계속 네 얼굴이 떠오를까.
396
이름없음
2022/06/18 00:08:01
ID : uslzVaoK0oI
0
후회 남지 않을 만큼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397
이름없음
2022/06/18 00:08:24
ID : uslzVaoK0oI
0
미련이 남아버렸어.
398
이름없음
2022/06/18 00:10:21
ID : uslzVaoK0oI
0
꿈을 포기했어요.
399
이름없음
2022/06/18 00:10:52
ID : uslzVaoK0oI
0
그냥 오늘은 평소보다 더 지쳤어요.
400
이름없음
2022/06/18 00:11:10
ID : uslzVaoK0oI
0
열정 같은 건 식은지 오래됐어요.
401
이름없음
2022/06/18 00:11:25
ID : uslzVaoK0oI
0
너무 답답해서 미칠 것 같아.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어릴 때 책읽는 거 그렇게 중요해?
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밸런스게임) 단한명의 열성팬 가지기 vs 여러명의 적당한 독자 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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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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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같은 학교인데 과거에 절친이었던 쌤들끼리도 반말 쓸 때 있어?
64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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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의 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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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A.M
2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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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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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주제로 한 글이 어떤 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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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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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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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pfgqi79bin
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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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평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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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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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쓰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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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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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평가해줘
66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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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새벽의 시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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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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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 오고가며 문장이나 글을 쓰고 가는 창고
1054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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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피드백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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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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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평가해줘
50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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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로판 웹소설 써봤는데 평가해줄 사람...!
71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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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집합소
40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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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레스
서로 소설 피드백해주는 스레
491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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