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13 19:48:14 ID : 7grxPcq1DBx 5
그냥 내가 오고가며 글이나 문장쓰고 싶을 때 쓸 스레지만 아무나 글을 써도 좋아 글을 쓰지 않고 그냥 보고 가도 좋고
402 이름없음 2022/06/18 00:18:18 ID : uslzVaoK0oI 0
난 너 별로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내 시선은 너에게 가 있더라.
403 이름없음 2022/06/18 00:20:26 ID : uslzVaoK0oI 0
죽을만큼 너 미워하는데 진짜로 미워할 수 없는 내가 너무 한심하다.
404 이름없음 2022/06/18 12:52:50 ID : uslzVaoK0oI 0
너는 나에게는 너무 과분한 사람이여서.
405 이름없음 2022/06/18 12:52:57 ID : uslzVaoK0oI 0
왜 포기했어?
406 이름없음 2022/06/18 14:01:16 ID : uslzVaoK0oI 0
노력은 절대 재능을 이길 수 없다.
407 이름없음 2022/06/19 00:58:08 ID : uslzVaoK0oI 0
검정색 액자 속 너는 계속 그순간 그대로네.
408 이름없음 2022/06/19 18:28:12 ID : uslzVaoK0oI 0
사랑이란 단어만 보면 떠오르는 그 사람.
409 이름없음 2022/06/20 22:10:30 ID : uslzVaoK0oI 0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그 시절.
410 이름없음 2022/06/21 18:50:38 ID : uslzVaoK0oI 0
그대의 미래엔 전 없나요.
411 이름없음 2022/06/22 18:16:46 ID : Qq1u9vwspcJ 0
다 내려놓고 떠나자.
412 이름없음 2022/06/22 18:17:09 ID : Qq1u9vwspcJ 0
우린 대체 뭐가 문제였을까.
413 이름없음 2022/06/22 18:17:46 ID : Qq1u9vwspcJ 0
언제까지고 기다릴 수 있어요. 언제든지 다시 돌아와줘요.
414 이름없음 2022/06/22 18:18:04 ID : Qq1u9vwspcJ 0
사랑이 부족해요.
415 이름없음 2022/06/23 18:39:54 ID : Qq1u9vwspcJ 0
당신은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입니다.
416 이름없음 2022/06/24 16:23:30 ID : Qq1u9vwspcJ 0
나만의 길을 용기있게 나아가자.
417 이름없음 2022/06/25 21:59:37 ID : uslzVaoK0oI 0
가장 어려웠을 너의 과거를 위로해.
418 이름없음 2022/06/25 22:00:04 ID : uslzVaoK0oI 0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이 되어 그대를 비춰줄게요.
419 이름없음 2022/06/25 22:00:43 ID : uslzVaoK0oI 0
언젠가 다 지나고나면 이 순간도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420 이름없음 2022/06/25 22:00:58 ID : uslzVaoK0oI 0
여기까지 오느라 얼마나 힘들었어요.
421 이름없음 2022/06/25 22:01:12 ID : uslzVaoK0oI 0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 많았어요.
422 이름없음 2022/06/25 22:01:25 ID : uslzVaoK0oI 0
이때까지 많이 힘드었죠?
423 이름없음 2022/06/25 22:02:01 ID : uslzVaoK0oI 0
이제껏 얼마나 힘들고 두려웠어요.
424 이름없음 2022/06/25 22:02:41 ID : uslzVaoK0oI 0
당신의 그 노력과 아픔은 헛되지 않았어요.
425 이름없음 2022/06/25 22:02:57 ID : uslzVaoK0oI 0
지금 아름답게 빛나고 있는 당신을 보세요.
426 이름없음 2022/06/25 22:03:55 ID : uslzVaoK0oI 0
얼마나 많은 밤을 울며 지세웠을까.
427 이름없음 2022/06/25 22:04:30 ID : uslzVaoK0oI 0
잠깐 다 내려놓고 쉬어요.
428 이름없음 2022/06/26 20:56:01 ID : uslzVaoK0oI 0
우리 좋아만하자. 사랑은 하지말자.
429 이름없음 2022/06/26 20:56:30 ID : uslzVaoK0oI 0
장마라니까 우산 잘 챙겨요.
430 이름없음 2022/06/26 20:59:05 ID : uslzVaoK0oI 0
넌 나한테 그러질 말았어야 해.
431 이름없음 2022/06/26 22:44:52 ID : uslzVaoK0oI 0
언제나 안전한 길을 걸어와서 그런가 재밌지가 않네.
432 이름없음 2022/06/27 17:08:44 ID : dTSLhwMo7tg 0
제가 당신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는지 다 알지는 못하지만, 지금 그 시간들을 견디고 눈부시게 빛나는 당신의 모습의 박수를 보내요.
433 이름없음 2022/06/27 18:48:57 ID : 8lCnVffbCmN 0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과 나의 눈물.
434 이름없음 2022/06/27 18:49:33 ID : 8lCnVffbCmN 0
내가 많이 좋아한다고 너는 왜 내 마음을 몰라주니
435 이름없음 2022/06/28 19:20:23 ID : uslzVaoK0oI 0
너에게 내가 후회로 남았을까.
436 이름없음 2022/06/28 20:09:19 ID : Gslxwk8mK2G 0
사랑의 잔여물이 얼마나 추악한지
437 이름없음 2022/06/30 15:41:43 ID : Qq1u9vwspcJ 0
추악한 사랑의 잔여물마저 너의 흔적 같아서.
438 이름없음 2022/06/30 15:52:25 ID : Qq1u9vwspcJ 0
너의 모든 불행은 내가 가져갈테니, 나의 모든 행복은 네가 가져가라.
439 이름없음 2022/07/02 20:54:50 ID : uslzVaoK0oI 0
살아서 만나자.
440 이름없음 2022/07/03 00:47:21 ID : uslzVaoK0oI 0
더 이상 소모할 감정도 없다.
441 이름없음 2022/07/03 12:05:00 ID : uslzVaoK0oI 0
우리 봄이 오면 저 들에 흐드러지게 피는 봄꽃 따러 가자.
442 이름없음 2022/07/03 15:58:17 ID : uslzVaoK0oI 0
좋아하는 가치가 충분한 사람이 되어서 다시 올게.
443 이름없음 2022/07/03 15:58:55 ID : uslzVaoK0oI 0
이슬방울 떨어지던 새벽녘에 만난 별.
444 이름없음 2022/07/03 15:59:34 ID : uslzVaoK0oI 0
언젠가는 다 추억으로 남겠지.
445 이름없음 2022/07/03 16:00:22 ID : uslzVaoK0oI 0
지나간 청춘을 그리워한 들.
446 이름없음 2022/07/03 23:18:03 ID : uslzVaoK0oI 0
결말이 두려워 마지막 책장을 못 넘기고 책장 끝만 매만지고 있어.
447 이름없음 2022/07/04 18:53:57 ID : Qq1u9vwspcJ 0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겠지.
448 이름없음 2022/07/04 18:54:07 ID : Qq1u9vwspcJ 0
나 자신에게 조금만 너그러져 보아요.
449 이름없음 2022/07/04 18:54:22 ID : Qq1u9vwspcJ 0
힘들면 다 내려놓고 쉴 줄도 알아야 한다.
450 이름없음 2022/07/04 18:55:51 ID : Qq1u9vwspcJ 0
알지 말아야 했던 진실을 알아버렸다.
451 이름없음 2022/07/04 18:56:39 ID : Qq1u9vwspcJ 0
너에게 내가 고작 스쳐지나가는 바람일지라도.
452 이름없음 2022/07/04 18:57:01 ID : Qq1u9vwspcJ 0
저 열정도 차갑게 식어버리는 순간이 오겠지.
453 이름없음 2022/07/04 18:57:16 ID : Qq1u9vwspcJ 0
아직 꿈이 있다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454 이름없음 2022/07/04 18:57:32 ID : Qq1u9vwspcJ 0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455 이름없음 2022/07/04 18:57:51 ID : Qq1u9vwspcJ 0
그냥 여기서 멈추면 편하지 않을까.
456 이름없음 2022/07/04 18:58:12 ID : Qq1u9vwspcJ 0
뭐, 그럴 수도 있지.
457 이름없음 2022/07/04 18:58:21 ID : Qq1u9vwspcJ 0
다 괜찮아질 거라 믿어.
458 이름없음 2022/07/05 21:31:30 ID : uslzVaoK0oI 0
그거 하지마.
459 이름없음 2022/07/06 01:47:44 ID : hze0oJU0moE 0
너무깊게 추억에 잠긴자는 수면위로 떠오를 수 없다
460 이름없음 2022/07/06 01:48:00 ID : hze0oJU0moE 0
461 이름없음 2022/07/06 02:50:17 ID : g7xPcq2LhwL 0
그냥 난 니가 너무 싫어. 내가 너랑 같은 공기를 마시면서 산다는 것만으로도 끔찍한 기분을 니가 알아?
462 이름없음 2022/07/06 18:28:28 ID : fU5dWo2Mlwn 0
내가 이렇게 노력하는데 어떻게 넌 날 한번도 안 돌아봐?
463 이름없음 2022/07/08 17:11:58 ID : Qq1u9vwspcJ 0
제발 나 좀 봐줄 수 없어?
464 이름없음 2022/07/08 17:12:35 ID : Qq1u9vwspcJ 0
지친 하루를 버낸 당신에게 이 마음이 닿기를.
465 이름없음 2022/07/10 20:33:01 ID : uslzVaoK0oI 0
넌 잘해낼 거야, 다른 누구도 아니라 너잖아.
466 이름없음 2022/07/10 20:34:08 ID : uslzVaoK0oI 0
잘할 거야.
467 이름없음 2022/07/10 20:34:17 ID : uslzVaoK0oI 0
잘해낼 너를 나는 믿어.
468 이름없음 2022/07/10 22:07:10 ID : g7xPcq2LhwL 0
그냥 가슴 속이 텅 비어있는 것 같아요. 무슨 짓을 하더라도.
469 이름없음 2022/07/11 02:02:13 ID : A3QspfbwnBh 0
괜찮을 거라고? 뭐가? 나아진 건 하나도 없는데, 뭐가 괜찮을거라는 거야?
470 이름없음 2022/07/13 20:57:10 ID : uslzVaoK0oI 0
텅 빈 마음 내가 채워줄게요. 그러니 나랑 만나줘요.
471 이름없음 2022/07/13 20:57:57 ID : uslzVaoK0oI 0
앞이 보이지 않아서 두렵겠지만 언젠가 빛이 너에게 내려와주길 바래. 다 괜찮아질거야.
472 이름없음 2022/07/13 20:58:21 ID : uslzVaoK0oI 0
아름다운 학의 날개를 꺾어서.
473 이름없음 2022/07/16 12:42:41 ID : uslzVaoK0oI 0
매일 똑같은 지루한 하루.
474 이름없음 2022/07/17 15:55:57 ID : uslzVaoK0oI 0
사랑이 어떻게 변해요. 사랑은 영원한 거 아니에요?
475 이름없음 2022/07/17 15:59:52 ID : uslzVaoK0oI 0
이 개같은 세상에서 지금까지 살아온 것만 봐도 나 뽑을만 하지 않아?
476 이름없음 2022/07/17 22:22:59 ID : g7xPcq2LhwL 0
니가 좋았던 옛날이 거짓말 같아.
477 이름없음 2022/07/18 22:07:10 ID : uslzVaoK0oI 0
니가 날 좋아해줬던 옛날이 거짓인 것 같아.
478 이름없음 2022/07/18 22:08:02 ID : uslzVaoK0oI 0
니만큼 사랑에 대해 아는 사람 또 없다고 생각했는데, 정직 나는 사랑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479 이름없음 2022/07/18 22:08:41 ID : uslzVaoK0oI 0
누구에게도 나를 다 보여주진 말자.
480 이름없음 2022/07/18 22:09:05 ID : uslzVaoK0oI 0
어떻게든 살다보면 되겠지.
481 이름없음 2022/07/19 00:51:48 ID : pcJXBvvfWlw 0
꿈이라는게 참 그래요. 언젠가 꼭 저 무대에 서야지,하는 희망찬 다짐은 아닌데, 그걸 하지 않고서는 행복할 수 없을 것 같아. 영원히.
482 이름없음 2022/07/19 17:32:02 ID : Qq1u9vwspcJ 0
꿈을 이루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라고요.
483 이름없음 2022/07/19 17:32:21 ID : Qq1u9vwspcJ 0
목표가 없어져서 그런가 텅 빈 것만 같아.
484 이름없음 2022/07/20 17:23:31 ID : Qq1u9vwspcJ 0
넌 나한테 이러면 안되잖아.
485 이름없음 2022/07/22 11:43:23 ID : 4LfaturfcIM 0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고.
486 이름없음 2022/07/22 16:10:03 ID : g7xPcq2LhwL 0
내가 모를 줄 알았어?
487 이름없음 2022/07/22 16:10:11 ID : g7xPcq2LhwL 0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다
488 이름없음 2022/07/22 16:10:40 ID : g7xPcq2LhwL 0
난 널 너무 좋아해서 네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버리지 못해.
489 이름없음 2022/07/22 16:18:26 ID : cq7uspdO7ar 0
괜찮아,기다리는 건 익숙하거든.
490 이름없음 2022/07/22 18:48:06 ID : uslzVaoK0oI 0
사실은 다 알고 있었어. 네가 알고 있다는 것도,이 순간이 영원하지 않는 것도 다.
491 이름없음 2022/07/22 18:48:57 ID : uslzVaoK0oI 0
영원한 것은 없지. 하지만 난 우리는 영원하길 바라.
492 이름없음 2022/07/22 18:49:31 ID : uslzVaoK0oI 0
넌 날 좋아하잖아? 그러니까 내가 무슨 짓을 하든 넌 내 옆에 있어야 돼.
493 이름없음 2022/07/22 18:49:52 ID : uslzVaoK0oI 0
이젠 제가 기다림을 모르게 해줄게요.
494 이름없음 2022/07/22 18:50:39 ID : uslzVaoK0oI 0
오늘 날 춥다더라 따뜻하게 입어, 또 감기 걸리지 말고.
495 이름없음 2022/07/22 21:48:04 ID : uslzVaoK0oI 0
다른 사람은 다 구하면서 정작 너는 버려버리지.
496 이름없음 2022/07/22 21:48:16 ID : uslzVaoK0oI 0
너는 대체 누가 구해?
497 이름없음 2022/07/22 21:48:26 ID : uslzVaoK0oI 0
너는 신이 아니야.
498 이름없음 2022/07/22 21:48:40 ID : uslzVaoK0oI 0
사람은 결국 죽고 말겠지.
499 이름없음 2022/07/22 21:48:53 ID : uslzVaoK0oI 0
우리는 계속해서 살아갈거야.
500 이름없음 2022/07/22 21:49:08 ID : uslzVaoK0oI 0
지나가는 찰나의 얽매이지 마.
501 이름없음 2022/07/22 21:49:22 ID : uslzVaoK0oI 0
제발 너를 소중히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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