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13 19:48:14 ID : 7grxPcq1DBx 5
그냥 내가 오고가며 글이나 문장쓰고 싶을 때 쓸 스레지만 아무나 글을 써도 좋아 글을 쓰지 않고 그냥 보고 가도 좋고
802 이름없음 2022/10/03 13:05:43 ID : uslzVaoK0oI 0
친애하는 당신께.
803 이름없음 2022/10/04 12:45:50 ID : 6nRxDzaoMi9 0
떨어지지 않으면 날 수 없다.
804 이름없음 2022/10/04 19:54:38 ID : uslzVaoK0oI 0
추락은 비행의 시작이다.
805 이름없음 2022/10/04 22:28:39 ID : uslzVaoK0oI 0
혹여나 당신이 제 상상 속 존재면 어쩌지요.
806 이름없음 2022/10/04 23:37:25 ID : 7zhwGsmMlu3 0
전에는 네가 미치도록 좋았는데 이제는 잘 모르겠다
807 이름없음 2022/10/05 07:49:46 ID : cE4MjdzWi2p 0
미치도록 사랑해서 미치도록 후회했으니 이제 이정도면 됐어.
808 이름없음 2022/10/05 08:15:44 ID : cE4MjdzWi2p 0
나 좀 살려줘.
809 이름없음 2022/10/06 07:43:26 ID : uslzVaoK0oI 0
저의 유일한 신이시여.
810 이름없음 2022/10/06 07:43:38 ID : uslzVaoK0oI 0
나의 유일한 신관이여.
811 이름없음 2022/10/07 15:51:02 ID : eNs9zfdVdXy 0
언젠가 다시 만난다면 보고 싶었다고 전할래요.
812 이름없음 2022/10/07 17:32:03 ID : uslzVaoK0oI 0
넌 날 하나도 몰라.
813 이름없음 2022/10/07 18:09:05 ID : k2si7e6lwsm 0
너도 내가 힘들었던 만큼 똑같이, 아니 배로 힘들었으면 좋겠어
814 이름없음 2022/10/07 22:26:50 ID : uslzVaoK0oI 0
널 사랑한 대가가 이리 무겁다니.
815 이름없음 2022/10/07 22:27:36 ID : uslzVaoK0oI 0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816 이름없음 2022/10/07 22:42:34 ID : uslzVaoK0oI 0
이루지 못한 것이었을까 이루지 못할 것이였을까.
817 이름없음 2022/10/08 00:44:58 ID : uslzVaoK0oI 0
후회해?
818 이름없음 2022/10/08 00:45:07 ID : uslzVaoK0oI 0
후회해.
819 이름없음 2022/10/08 20:45:47 ID : uslzVaoK0oI 0
내게 차갑게 대하지 말아줘요, 제발. 제발.
820 이름없음 2022/10/08 23:42:38 ID : ioZfXxQq0oL 0
모든 일에 시작은 하기 나름이야, 너를 믿고 행동해
821 이름없음 2022/10/09 14:14:20 ID : uslzVaoK0oI 0
모든 일의 시작은 너야. 너를 믿어.
822 이름없음 2022/10/09 14:14:34 ID : uslzVaoK0oI 0
수고했어요.
823 이름없음 2022/10/09 14:15:21 ID : uslzVaoK0oI 0
살아있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824 이름없음 2022/10/09 14:15:40 ID : uslzVaoK0oI 0
내가 얼마나 노력했는지도 모르면서.
825 이름없음 2022/10/09 15:27:40 ID : g7xPcq2LhwL 0
나 너 때문에 지금 많이 힘들어. 넌 지금 날 신경조차도 쓰지 않고 있겠지.
826 이름없음 2022/10/09 16:42:27 ID : uslzVaoK0oI 0
나 때문에 힘들어하던 너를 보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를 원망했어.
827 이름없음 2022/10/09 16:43:15 ID : uslzVaoK0oI 0
아직 오지마. 마음 정리가 덜 됐어.
828 이름없음 2022/10/09 16:45:02 ID : uslzVaoK0oI 0
절대 널 사랑하지 않으리라.
829 이름없음 2022/10/10 03:06:49 ID : uslzVaoK0oI 0
행복했던 그 시절을 좋아했다.
830 이름없음 2022/10/10 03:07:08 ID : uslzVaoK0oI 0
나는 아직도 가끔 그때를 떠올리곤 해요.
831 이름없음 2022/10/10 03:08:56 ID : uslzVaoK0oI 0
폭풍우 같이 밀려오던 감정.
832 이름없음 2022/10/10 03:21:09 ID : uslzVaoK0oI 0
이러려던게 아닌데.
833 이름없음 2022/10/10 03:21:22 ID : uslzVaoK0oI 0
너에겐 상처만 주는 것 같아.
834 이름없음 2022/10/10 03:21:33 ID : uslzVaoK0oI 0
내가 정말 미안해.
835 이름없음 2022/10/10 03:21:47 ID : uslzVaoK0oI 0
너도 날 사랑했으면 좋겠다는 건 염치없는 바람일까.
836 이름없음 2022/10/10 03:22:32 ID : uslzVaoK0oI 0
정말 화가 나다가도 네 웃음 한 번이면 다 풀리는 것 같은 내가 만만할 거야. 실제로도 그러고 있으니 말이야.
837 이름없음 2022/10/10 03:22:54 ID : uslzVaoK0oI 0
내가 하려던 말은 그런게 아니야.
838 이름없음 2022/10/10 03:23:20 ID : uslzVaoK0oI 0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은 정말 그런게 아니야.
839 이름없음 2022/10/10 03:23:41 ID : uslzVaoK0oI 0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은, 나를 사랑해달라는 거였어.
840 이름없음 2022/10/10 03:24:11 ID : uslzVaoK0oI 0
내가 아무리 매달려도 넌 한 번을 돌아봐주지도 않았잖아.
841 이름없음 2022/10/10 03:24:31 ID : uslzVaoK0oI 0
내가 얼마나 울었는지 넌 모를거야.
842 이름없음 2022/10/10 03:24:46 ID : uslzVaoK0oI 0
내가 혼자 얼마나 외로웠는지 넌 모를거야.
843 이름없음 2022/10/10 03:25:02 ID : uslzVaoK0oI 0
나만 너에게 목매는 것 같았어.
844 이름없음 2022/10/10 03:25:21 ID : uslzVaoK0oI 0
내게 눈길 한 번 주지 않던 네가 너무 미웠어.
845 이름없음 2022/10/10 03:25:50 ID : uslzVaoK0oI 0
네 눈길 한 번 받아보겠다고 그렇게 아등바등했던 내가 너무 한심해.
846 이름없음 2022/10/10 03:26:04 ID : uslzVaoK0oI 0
또 나만 초라해졌어.
847 이름없음 2022/10/10 03:26:32 ID : uslzVaoK0oI 0
처음부터 이런 감정은 시작하는게 아니였는데.
848 이름없음 2022/10/10 03:26:51 ID : uslzVaoK0oI 0
이제와서 후회하기에는 이미 널 너무 사랑하고 있어.
849 이름없음 2022/10/10 03:27:18 ID : uslzVaoK0oI 0
처음부터 잘못되었던 거야, 우린.
850 이름없음 2022/10/10 03:27:42 ID : uslzVaoK0oI 0
엉킨 매듭을 풀기에는 이미 너무 엉켜버렸어.
851 이름없음 2022/10/10 03:28:05 ID : uslzVaoK0oI 0
너는 노력 한 번 안하고서 내 모든 걸 다 가져갔잖아.
852 이름없음 2022/10/10 03:28:19 ID : uslzVaoK0oI 0
넌 내 모든 걸 가지고서 떠나버렸어.
853 이름없음 2022/10/10 03:28:41 ID : uslzVaoK0oI 0
내 모든 걸 쥐고 흔들어도 좋으니 곁에만 있어줘.
854 이름없음 2022/10/10 18:11:32 ID : uslzVaoK0oI 0
우리의 청춘 이야기.
855 이름없음 2022/10/12 17:06:17 ID : wmpXs3xCja9 0
앞으로는 혼자 울지 마요.
856 이름없음 2022/10/12 17:06:44 ID : wmpXs3xCja9 0
힘들면 힘들다고 해도 돼요. 다 들어줄게요.
857 이름없음 2022/10/12 17:07:07 ID : wmpXs3xCja9 0
힘들다 말해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아요.
858 이름없음 2022/10/12 17:07:29 ID : wmpXs3xCja9 0
힘들때면 제가 안아줄게요.
859 이름없음 2022/10/12 22:28:35 ID : uslzVaoK0oI 0
우리 남들처럼만 평범하게 사랑하자.
860 이름없음 2022/10/12 22:28:45 ID : uslzVaoK0oI 0
뭐든 평범한게 가장 어렵지.
861 이름없음 2022/10/12 22:29:05 ID : uslzVaoK0oI 0
아직 부족함 많은 이런 나지만, 결혼해줄래요?
862 이름없음 2022/10/12 22:43:35 ID : uslzVaoK0oI 0
널 사랑하면 후회할 거란거 분명 머리로는 잘 알고 있는데 그게 잘 안돼.
863 이름없음 2022/10/12 22:43:54 ID : uslzVaoK0oI 0
날 사랑해줘서 고마웠어요.
864 이름없음 2022/10/12 22:44:15 ID : uslzVaoK0oI 0
너 두고 가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
865 이름없음 2022/10/12 22:44:32 ID : uslzVaoK0oI 0
네가 내 영원이였음 좋겠다.
866 이름없음 2022/10/12 22:45:22 ID : uslzVaoK0oI 0
나 솔직히 말하면 조금 힘들어.
867 이름없음 2022/10/12 22:45:45 ID : uslzVaoK0oI 0
넌 정말 최선을 다했어. 잘했어.
868 이름없음 2022/10/13 17:37:59 ID : jbdvfQsknBf 0
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하는 거야?
869 이름없음 2022/10/13 21:49:57 ID : uslzVaoK0oI 0
새는 새장을 벗어났지만 결국 날아오르지 못했다.
870 이름없음 2022/10/14 21:57:23 ID : uslzVaoK0oI 0
말이라도 해주고 가지 그랬어.
871 이름없음 2022/10/15 15:57:56 ID : uslzVaoK0oI 0
이제와서?
872 이름없음 2022/10/15 15:58:04 ID : uslzVaoK0oI 0
너무 늦었다고는 생각 안하나 봐.
873 이름없음 2022/10/15 15:58:19 ID : uslzVaoK0oI 0
정말 뻔뻔하다, 너.
874 이름없음 2022/10/15 15:58:35 ID : uslzVaoK0oI 0
나한테 한 짓은 기억도 안 나?
875 이름없음 2022/10/15 15:58:57 ID : uslzVaoK0oI 0
네가 내 인생에서 어떤 존재였는지 진짜 몰라?
876 이름없음 2022/10/15 15:59:45 ID : uslzVaoK0oI 0
내 인생은 네가 있어서 없어도 될 일, 없었어야 할 일 다 생겼어.
877 이름없음 2022/10/15 16:00:06 ID : uslzVaoK0oI 0
내가 너 때문에 얼마나 고통스러워 했는지 그 두 눈으로 다 봐놓고선 이제와서 뭐하자는 건데.
878 이름없음 2022/10/15 16:00:23 ID : uslzVaoK0oI 0
이제와서 사랑놀이라도 해보자는 거야?
879 이름없음 2022/10/15 16:00:45 ID : uslzVaoK0oI 0
웃기지도 않는다, 이젠.
880 이름없음 2022/10/15 16:01:02 ID : uslzVaoK0oI 0
사과 한 마디가 그렇게 어려웠어?
881 이름없음 2022/10/15 16:01:17 ID : uslzVaoK0oI 0
어떻게 사과 한 마디도 안 할 수가 있어.
882 이름없음 2022/10/15 23:47:45 ID : uslzVaoK0oI 0
한참 울고 나니 숨이 트였다. 이내 비어버린 숨 사이로 외로움이 가득 차 다시 숨이 턱턱 막혔다. 가슴 언저리가 아려와도 뱉을 수가 없었다. 뱉어버린 내 모습이 너무 추악할 것 같아서. 나는 나를 맞이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 추악한 내 자신을 외면하고 싶었다. 그렇다고 내가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되도록이면 멀리 떨어지고 싶었다. 멀리 떨어져 저건 내가 아니라고 자신을 속이고 싶었다.
883 이름없음 2022/10/15 23:48:18 ID : uslzVaoK0oI 0
눈부신 햇살 아래서 서로 손 잡고 걸었던 여름 날을 기억하시나요. 더운 날씨에도 서로 손 놓지 않으려 애썼던 그 여름날이 정녕 기억나지 않으신가요. 내겐 바로 어제의 일인 것만 같은데 어째서 당신은 기억하지 못하시나요.
884 이름없음 2022/10/15 23:48:42 ID : uslzVaoK0oI 0
당신의 얼굴이 기억이 나질 않아요. 당신의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아요. 그토록 사랑했던 당신인데 왜 기억이 나질 않을까요. 안개 낀 듯 어두운 머리 속 한켠에 자리 한 그대와의 추억이 지금의 절 있게했어요. 그런데 그 추억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 어째서 일까요. 제가 당신께 모자란 부분이 있엇던 것일까요. 그래서 당신이 제게 남아있어주지 않았던 걸까요. 그렇다면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러니 화를 푸시고 제게 와 저세요.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저를 채워주세요.
885 이름없음 2022/10/15 23:49:20 ID : uslzVaoK0oI 0
너 나 만난다고 빨리 오지마. 난 너 안 기다릴거야. 빨리 오면 너 다시 돌려보낼거야. 천천히 와, 부탁이야. 내가 보지 못한 거, 들어보지 못한 거 다 네가 대신 기억해서 나에게 말해줘. 많이많이 기억해서 많이많이 말해줘. 그러니 천천히 모든 것을 다 소중히 여기고 오래 살다와.
886 이름없음 2022/10/16 16:09:21 ID : xCo6i8mE61C 0
널 잊었다, 그리 생각했는데 오늘도 너를 떠올렸다. 예쁜 밤하늘을 보면서 오늘도 네 생각이 났다. 네 눈동자가 꼭 저 하늘을 닮았았는데. 그런 생각을 하며 오늘도 하릴없이 걸었다. 그저 걸었다. 걷다보면 언젠가 너를 만날 수 있을까봐. 이런 걸 보면 널 잊기는 글렀나보다.
887 이름없음 2022/10/16 16:09:39 ID : xCo6i8mE61C 0
눈물이 매말라서, 울고 싶은데 눈물이 안나와서, 오늘도 울지 못했다.
888 이름없음 2022/10/17 12:00:24 ID : vwrbA2L9eNx 0
나는 물고기였다. 나는 바다 속에서만 살고, 바다 속에서 나가지도 못 하고, 수면 위로 가는 순간 죽게 되는 물고기였다.
889 이름없음 2022/10/17 12:14:23 ID : lAZg3TPio2G 0
허, 너네 꽁트 찍니?
890 이름없음 2022/10/17 20:24:00 ID : kq2K3U6i7e4 0
다 죽이고 싶어. 진짜로. 그래, 전부 다.
891 이름없음 2022/10/17 21:13:36 ID : uslzVaoK0oI 0
나는 한때 물고기였다. 나는 바다에서 벗어나 육지로 향했고, 죽음을 무릅쓰고 수면 위로 뛰어올랐다. 오직 너만을 만나기 위해서.
892 이름없음 2022/10/17 21:14:30 ID : uslzVaoK0oI 0
우리 적당히 슬프고 적당히 행복한 로맨스 코미디나 찍자.
893 이름없음 2022/10/17 21:17:08 ID : uslzVaoK0oI 0
이 세상 사람들 다 죽고 우리만 남았으면 좋겠다. 그지?
894 이름없음 2022/10/17 23:31:45 ID : Fg4Y8qjdzXA 0
한 사람의 죽음은 멸종이다. 너와 나는 모두 너와 나라는 부족의 부족장으로 살다 멸종할 것이다.
895 이름없음 2022/10/18 20:31:34 ID : uslzVaoK0oI 0
너와 나는 같은 순간 태어났으니 멸종마저 함께할 것이다.
896 이름없음 2022/10/19 16:04:09 ID : glxu2pWrzat 0
오늘도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잃어버렸다.
897 이름없음 2022/10/19 16:04:25 ID : glxu2pWrzat 0
우리 사이는 뭐라고 정의해야 좋을까요.
898 이름없음 2022/10/19 16:04:36 ID : glxu2pWrzat 0
이름다은 그대에게 전하고 싶어요.
899 이름없음 2022/10/19 16:04:45 ID : glxu2pWrzat 0
벌써 보고싶다.
900 이름없음 2022/10/19 16:04:57 ID : glxu2pWrzat 0
나의 마지막은 당신의 곁이다.
901 이름없음 2022/10/21 15:50:47 ID : tdxxwoJWkrc 0
그대 품에 있어도 바람이 부네요. 어찌하면 이 외로움이 나아질까요. 나의 곁에 있는 그대이지만 정작 그대 마음은 그 사람에게 있네요. 나에게로 오는 마음은 너무 차갑기만 하네요. 외롭지 않게 해주겠다던 당신의 그 말을 난 아직 기억하고 있는데. 제발 절 바라 봐주세요. 이 마음도 이제 그만 해야겠죠. 언제까지고 이 마음을 붙잡고 있을 수는 없겠죠. 알고 있지만 그게 잘 안돼요.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창작소설 7 실시간
29레스 이번에는 서브남주 1 눈이랑 머리 색좀 골라주라!!! 부탁할게!!!! 128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28 0
12레스 어두운 세계 36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27 0
23레스 𝐈 𝐋𝐨𝐯𝐞 𝐘𝐨𝐮. 118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25 0
18레스 비교적 평화로운 힐링 로판에 나올것같은 사건이 뭐가 있을까 128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24 0
2레스 도와줘...ㅜㅜ 61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21 0
4레스 . 787 Hit
창작소설 . 22.12.18 0
1레스 로판 여주랑 약혼자랑 양가부모님이 만나는 걸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 53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17 0
6레스 같은 학교인데 과거에 절친이었던 쌤들끼리도 반말 쓸 때 있어? 64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15 0
13레스 망각의 요람. 481 Hit
창작소설 A.M 22.12.11 0
3레스 . 27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11 0
8레스 겨울을 주제로 한 글이 어떤 글이야?? 53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10 0
4레스 공백의 사랑 428 Hit
창작소설 ◆6pfgqi79bin 22.12.10 0
2레스 시 평가해줘 55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06 0
4레스 시쓰는 스레 859 Hit
창작소설 P 22.12.02 0
6레스 시 평가해줘 66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30 0
4레스 나의 새벽의 시 놀이터 81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30 0
1000레스 » 오고가며 문장이나 글을 쓰고 가는 창고 1054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29 5
3레스 시 피드백 해줘 65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27 0
3레스 시 평가해줘 50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26 0
4레스 첨으로 로판 웹소설 써봤는데 평가해줄 사람...! 71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