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𝐈 𝐋𝐨𝐯𝐞 𝐘𝐨𝐮. (23)
2.비교적 평화로운 힐링 로판에 나올것같은 사건이 뭐가 있을까 (18)
3.도와줘...ㅜㅜ (2)
4.. (4)
5.로판 여주랑 약혼자랑 양가부모님이 만나는 걸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 (1)
6.같은 학교인데 과거에 절친이었던 쌤들끼리도 반말 쓸 때 있어? (6)
7.망각의 요람. (13)
8.. (3)
9.겨울을 주제로 한 글이 어떤 글이야?? (8)
10.공백의 사랑 (4)
11.시 평가해줘 (2)
12.시쓰는 스레 (4)
13.시 평가해줘 (6)
14.나의 새벽의 시 놀이터 (4)
15.오고가며 문장이나 글을 쓰고 가는 창고 (1000)
16.시 피드백 해줘 (3)
17.시 평가해줘 (3)
18.첨으로 로판 웹소설 써봤는데 평가해줄 사람...! (4)
19.망상 집합소 (7)
20.서로 소설 피드백해주는 스레 (237)
1
이름없음
2021/11/13 19:48:14
ID : 7grxPcq1DBx
5
그냥 내가 오고가며 글이나 문장쓰고 싶을 때 쓸 스레지만 아무나 글을 써도 좋아 글을 쓰지 않고 그냥 보고 가도 좋고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602
이름없음
2022/08/16 22:34:48
ID : uslzVaoK0oI
0
그땐 이렇게 될 줄 몰랐어.
603
이름없음
2022/08/16 22:35:02
ID : uslzVaoK0oI
0
정말 결과가 어떨지 몰랐어?
604
이름없음
2022/08/16 22:35:16
ID : uslzVaoK0oI
0
다 네가 초래한 결과야.
605
이름없음
2022/08/16 22:35:34
ID : uslzVaoK0oI
0
이제와서 후회하면 뭐해. 난 이미 네 옆에 없어.
606
이름없음
2022/08/16 22:35:44
ID : uslzVaoK0oI
0
그러게 좀 일찍 잡지 그랬어.
607
이름없음
2022/08/16 22:36:10
ID : O08rBtbcnu3
0
너는 내가 널 사랑해주길 바라면서 왜 너는 날 사랑하지않아?
608
이름없음
2022/08/16 22:48:28
ID : uslzVaoK0oI
0
내가 날 사랑해주는 모습이 퍽 보기 좋더라. 이런 이기적인 나는 널 순수하게 사랑할 수 없어.
609
이름없음
2022/08/16 22:48:59
ID : uslzVaoK0oI
0
너만 몰라 내가 너만 사랑한다는 거.
610
이름없음
2022/08/17 16:24:00
ID : 6qnXwMjcoLf
0
듣고 싶은 얘기가 많았다. 당신의 이름은 뭔지. 그동안 뭘 하고 지냈는지. 왜... 이제야 찾아온 건지.
611
이름없음
2022/08/17 17:38:42
ID : Qq1u9vwspcJ
0
미안해요. 부디 절 용서해줄 수 있을까요. 내가 너무 늦은 것 같네요. 그동안 혼자 얼마나 힘들었어요. 당신만 괜찮다면 이젠 함께해요.
612
이름없음
2022/08/17 23:18:37
ID : uslzVaoK0oI
0
돌아갈 수만 있다면 영혼이라도 팔 텐데.
613
이름없음
2022/08/17 23:46:36
ID : 6qnXwMjcoLf
0
네가 없는 나는 상상할 수 없다. 하지만 너는 내가 없어도 여느때처럼 잘 살아가겠지.
614
이름없음
2022/08/17 23:47:39
ID : 6qnXwMjcoLf
0
속아 넘어가는 나를 보며 안심하며 웃는 네 표정이 좋았고, 거짓말인 걸 알아채면 네가 내 곁에 머물러주지 않을 것 같았어. 그만큼 나에겐 네가 간절했거든. 알잖아, 나 너 사랑했던 거. ...하지만 이젠 아니야.
615
이름없음
2022/08/17 23:50:54
ID : 6qnXwMjcoLf
0
저 바보 맞아요. 그 사람이 행복하기만 하면 나 같은 건 어떻게 돼도 상관 없는 미련한 바보 멍청이 맞다고요. 그러니까 그냥 바보처럼 살게 내버려 두면 안 될까요?
616
이름없음
2022/08/18 01:35:21
ID : O08rBtbcnu3
0
너도 나를 사랑했니?
617
이름없음
2022/08/18 07:48:47
ID : uslzVaoK0oI
0
잘 지내다가도 한 번씩 궁금해. 너는 어떻게 사는지.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밤에 잠은 잘자는지. 그리고 이젠 나를 잊었을지.
618
이름없음
2022/08/18 07:49:33
ID : uslzVaoK0oI
0
이왕 속아줄 거면 끝까지 속아주지 그랬어.
619
이름없음
2022/08/18 07:51:10
ID : 81g6ja2tumt
0
이젠 걔는 없어. 부정하지 말고 현실을 봐. 미련하게 혼자 남아서 뭐하는 거야.
620
이름없음
2022/08/18 07:51:54
ID : 81g6ja2tumt
0
널 많이 사랑했었어.
621
이름없음
2022/08/18 19:55:07
ID : uslzVaoK0oI
0
난 너에게 모든 걸 바쳤는데.
622
이름없음
2022/08/18 23:46:29
ID : SIK1DwIK0rd
0
언제나 웃으며 지내길 바랄게
623
이름없음
2022/08/19 15:22:16
ID : nwpRzVfhwMj
0
너가 없어진 이후로 웃을 수 없게 됐어.
624
이름없음
2022/08/19 16:29:53
ID : nVf803veINt
0
너가 후회하지 않아줬으면 좋겠다고 했잖아 그래서 그러겠다고 했는데 너무 후회돼
625
이름없음
2022/08/19 19:09:53
ID : uslzVaoK0oI
0
결과가 어찌되었던, 우린 그 상황에서 다할 수 있는 최고를 다했어. 그렇지만 후회는 우리가 다한 최고의 결말이 아니야.
626
이름없음
2022/08/19 21:36:48
ID : O08rBtbcnu3
0
그렇지? 혹시 너도 내가 그립니? 나만 널 그리워 하며 우는거 아니겠지?
627
이름없음
2022/08/19 23:26:31
ID : uslzVaoK0oI
0
네가 한 번씩 너무 그립지만, 그뿐이야.
628
이름없음
2022/08/19 23:30:18
ID : uslzVaoK0oI
0
나의 유일한 이해자.
629
이름없음
2022/08/19 23:57:17
ID : g7xPcq2LhwL
0
네가 너무 원망스러워
630
이름없음
2022/08/20 01:50:37
ID : O08rBtbcnu3
0
보고싶어
631
이름없음
2022/08/20 10:47:21
ID : uslzVaoK0oI
0
네가 나를 원망할 거 알아. 변명처럼 들리겠지만 그래도 난 아직 널 사랑해.
632
이름없음
2022/08/20 10:47:53
ID : uslzVaoK0oI
0
있을 때 잘하지 그랬어.
633
이름없음
2022/08/20 15:42:30
ID : uslzVaoK0oI
0
제발 현실을 봐.
634
이름없음
2022/08/21 17:00:11
ID : uslzVaoK0oI
0
첫눈에 반한다는 건 만화 속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는데.
635
이름없음
2022/08/22 16:32:08
ID : nwpRzVfhwMj
0
사랑이란 거 너무 진부하지 않아요? 어딜봐도 다 사랑 이야기 뿐이잖아요. 남들 다 하는 진부한 사랑 왜 하나 평생을 생각했는데 이젠 왜 그런지 알 것 같아요. 음, 그러니까 내말은 나랑 같이 그 진부한 거 한 번 해보자는 거예요.
636
이름없음
2022/08/22 19:03:59
ID : uslzVaoK0oI
0
우리 참 미련해. 둘 중 한 사람 놓으면 되는 관계인데.
637
이름없음
2022/08/22 20:04:34
ID : bfVfanu5Ve0
0
인생이 한접시 요리라면
눈물은 간을 맞추는 것이다.
638
이름없음
2022/08/22 20:26:41
ID : uslzVaoK0oI
0
네 눈물은 혀가 아릴 정도로 썼던 기억이 난다.
639
이름없음
2022/08/23 17:44:24
ID : uslzVaoK0oI
0
걱정은 모두 잊고 웃어요.
640
이름없음
2022/08/24 18:16:37
ID : uslzVaoK0oI
0
안 멋있으면 어때? 이게 내가 살아가는 방식인데.
641
이름없음
2022/08/26 06:18:31
ID : 6qnXwMjcoLf
0
사랑하고 보니 너였어.
642
이름없음
2022/08/26 06:36:43
ID : uslzVaoK0oI
0
사랑받고 보니 너더라.
643
이름없음
2022/08/26 06:39:43
ID : g7xPcq2LhwL
0
내 마음이 전과 같이 않다는 건 내가 제일 잘 안다
644
이름없음
2022/08/26 06:41:29
ID : g7xPcq2LhwL
0
알면서도 모른 척했어. 그냥 회피한 거지. 너에게서 마음이 떠난지 오래인데 내가 만든 감옥에서 난 나올 생각이 없어보여.
645
이름없음
2022/08/26 06:41:59
ID : g7xPcq2LhwL
0
그냥 그때부터 지금까지 딱 좋아한다 한 마디만 해주라.
646
이름없음
2022/08/26 08:39:34
ID : pTWkmla02nA
0
그래! 사랑했다! 사랑했어! 씨발놈아!
647
이름없음
2022/08/26 16:29:29
ID : kslwts8o7vA
0
네 마음만은 영원하다며. 너만 믿으라며.
648
이름없음
2022/08/26 16:31:11
ID : kslwts8o7vA
0
제발 도망치지 말고 네 상태를 봐. 스스로를 옭아매지 말라고.
649
이름없음
2022/08/26 19:12:12
ID : uslzVaoK0oI
0
그때도 지금도 널 사랑해.
650
이름없음
2022/08/26 19:13:16
ID : uslzVaoK0oI
0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한다고 외쳐줘.
651
이름없음
2022/08/27 20:03:22
ID : uslzVaoK0oI
0
남한테 휘둘리지 마. 네 인생이야.
652
이름없음
2022/08/27 20:03:55
ID : uslzVaoK0oI
0
흔들려도 꺾이지만 않으면 되는거야.
653
이름없음
2022/08/27 20:04:13
ID : uslzVaoK0oI
0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나랑 함께 하자.
654
이름없음
2022/08/27 20:04:49
ID : uslzVaoK0oI
0
넌 내 자랑이야.
655
이름없음
2022/08/27 20:04:59
ID : uslzVaoK0oI
0
살아보니 그거 별거 아니더라.
656
이름없음
2022/08/27 22:35:22
ID : 2Mjio1CmMpe
0
알만한 사람끼리, 이 정도 거짓말에는 속아주는 게 예의잖아.
657
이름없음
2022/08/28 11:14:25
ID : uslzVaoK0oI
0
거짓말 속아주는 것도 한 두번이지.
658
이름없음
2022/08/28 22:36:53
ID : uslzVaoK0oI
0
어쩌면 난 스스로 날 불행하게 만들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659
이름없음
2022/08/28 22:38:12
ID : uslzVaoK0oI
0
넌 마치 숨이 막힐 때 보던 밤하늘의 풍경.
660
이름없음
2022/08/28 23:27:55
ID : g7xPcq2LhwL
0
내가 숨쉬는 공기보다 더 널 사랑했어.
661
이름없음
2022/08/28 23:29:46
ID : g7xPcq2LhwL
0
서로에게 빠져드는 속도가 우릴 망칠 수 있다는 걸 알지만 그게 날 망가트린다 해도 상관없어
662
이름없음
2022/08/29 00:59:02
ID : Grfe0tvBgrs
0
난 연애를 하면 내가 A급 영화, 드라마 주인공이 될 줄 알았다. 그러나 그와 했던 연애의 모든 과정은 B급 영화, 그것도 엑스트라 단역의 사랑같았다.
663
이름없음
2022/08/29 07:31:01
ID : uslzVaoK0oI
0
네가 사라진 뒤 나는 숨 쉴 수가 없었어. 아가미가 없어서 입을 벌려보아도 알 수 없는게 밀려 들어와 구역질만 났어.
664
이름없음
2022/08/29 07:32:08
ID : uslzVaoK0oI
0
사랑에 빠지는 속도를 내가 따라갈 수 없었어.
665
이름없음
2022/08/29 07:33:35
ID : uslzVaoK0oI
0
비록 나의 삶은 단역의 삶과 다름 없었다 해도, 너만큼은 내게 주연보다 더 빛나는 존재였어. 너랑 사랑을 하면 나도 주연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666
이름없음
2022/08/29 07:33:53
ID : uslzVaoK0oI
0
깨닫고 보니 그건 사랑도 뭣도 아니었다.
667
이름없음
2022/08/29 18:05:20
ID : uslzVaoK0oI
0
내가, 내가 사랑해서 미안해.
668
이름없음
2022/08/29 21:43:12
ID : IFg0k5Pipbz
0
그냥. 넌 내가 널 사랑하는 만큼 사랑해주지 않잖아.
669
이름없음
2022/08/29 21:43:22
ID : IFg0k5Pipbz
0
나도 이제 지쳤어
670
이름없음
2022/08/30 12:48:28
ID : BvxDuk4Lhte
0
내려보는 시선이 끈덕지고 귀찮다 나는 이제 널 사랑하지 않는다
671
이름없음
2022/08/30 18:15:24
ID : uslzVaoK0oI
0
그냥. 난 사랑을 주는게 서툰데 넌 기다려주지 않잖아.
672
이름없음
2022/08/30 18:16:10
ID : uslzVaoK0oI
0
너도 이제 지쳤어?
673
이름없음
2022/08/30 18:17:03
ID : uslzVaoK0oI
0
올려다보는 시선이 차갑고 텅 비었다. 너는 이제 날 사랑하지 않는다.
674
이름없음
2022/08/31 00:23:36
ID : qpdO3A6ksmL
0
생일 축하해
675
이름없음
2022/08/31 08:16:04
ID : cE4MjdzWi2p
0
이젠 내 생일은 누가 챙겨주나.
676
이름없음
2022/08/31 20:02:15
ID : uslzVaoK0oI
0
그땐 마냥 영원할지 알았지, 우리가.
677
이름없음
2022/08/31 20:46:07
ID : mGpPba4Gljv
0
나 너무 힘들어
678
이름없음
2022/09/01 16:26:53
ID : 1yILdV84LdT
0
힘들면 나한테 기대.
679
이름없음
2022/09/01 19:42:28
ID : uslzVaoK0oI
0
나한테 흔들린 적도 없어?
680
이름없음
2022/09/01 22:17:57
ID : HA441A0leMm
0
너 나한테 왜 그러는데
681
이름없음
2022/09/01 22:25:25
ID : uslzVaoK0oI
0
진짜 몰라서 물어?
682
이름없음
2022/09/01 22:25:35
ID : uslzVaoK0oI
0
사랑은 다 어른스러운 줄 알았어요.
683
이름없음
2022/09/02 09:47:39
ID : k2si7e6lwsm
0
너가 너무 좋아서 너한테 상처를 많이 받아. 다른 사람이 하면 상처가 아닌데 너가 하면 상처가 돼
684
이름없음
2022/09/02 18:54:12
ID : uslzVaoK0oI
0
네가 나 상처 받게 했으니까 고쳐줘.
685
이름없음
2022/09/02 18:54:23
ID : uslzVaoK0oI
0
우리가 왜 헤어져야만 하나요.
686
이름없음
2022/09/02 20:50:36
ID : uslzVaoK0oI
0
내가 너 정말 사랑했어.
687
이름없음
2022/09/02 20:55:12
ID : uslzVaoK0oI
0
좋아했어요, 당신.
688
이름없음
2022/09/03 00:36:25
ID : uslzVaoK0oI
0
내 진심을 조금만 더 일찍 말했다면 달라졌을까.
689
이름없음
2022/09/03 00:36:45
ID : uslzVaoK0oI
0
만저 가면 남은 나는 어떡하라고.
690
이름없음
2022/09/03 00:37:04
ID : uslzVaoK0oI
0
네가 없는 세상은 무슨 낙으로 사나.
691
이름없음
2022/09/03 00:37:38
ID : uslzVaoK0oI
0
울지 말라고는 못하겠어요. 그대신 눈물 흘린 만큼 웃어주세요.
692
이름없음
2022/09/03 00:38:07
ID : uslzVaoK0oI
0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었으면 좋겠어요.
693
이름없음
2022/09/03 18:56:58
ID : uslzVaoK0oI
0
살고 싶어.
694
이름없음
2022/09/03 18:57:02
ID : uslzVaoK0oI
0
외로워.
695
이름없음
2022/09/03 20:44:28
ID : uslzVaoK0oI
0
나 밀어내지 마요. 제발 그러지 마요.
696
이름없음
2022/09/03 21:08:34
ID : cJSJQpVdSMk
0
모든 것이 변해버린 가운데 오로지 나만이 그대로였다.
697
이름없음
2022/09/04 13:19:11
ID : uslzVaoK0oI
0
너마저 변할 줄은 몰랐는데.
698
이름없음
2022/09/04 14:05:31
ID : HvcrhxQpTTQ
0
다 부질없다.
699
이름없음
2022/09/04 21:46:07
ID : uslzVaoK0oI
0
부질없다고 생각했던 세상인데 살아보니까 나름, 살만 하더라고요.
700
이름없음
2022/09/06 15:12:36
ID : uslzVaoK0oI
0
내가 가진게 없어서 괜찮다면 네 미련이라도 좀 줄래?
701
이름없음
2022/09/08 23:12:04
ID : uslzVaoK0oI
0
그땐 나를 증명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았어.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어릴 때 책읽는 거 그렇게 중요해?
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밸런스게임) 단한명의 열성팬 가지기 vs 여러명의 적당한 독자 가지기
이거 글쓰기 좀 쉬어야 하나??ㅠㅠ
전문대생의 과제 스레
23레스
𝐈 𝐋𝐨𝐯𝐞 𝐘𝐨𝐮.
118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25
0
18레스
비교적 평화로운 힐링 로판에 나올것같은 사건이 뭐가 있을까
128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24
0
2레스
도와줘...ㅜㅜ
61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21
0
4레스
.
787 Hit
창작소설
.
22.12.18
0
1레스
로판 여주랑 약혼자랑 양가부모님이 만나는 걸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
53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17
0
6레스
같은 학교인데 과거에 절친이었던 쌤들끼리도 반말 쓸 때 있어?
64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15
0
13레스
망각의 요람.
481 Hit
창작소설
A.M
22.12.11
0
3레스
.
27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11
0
8레스
겨울을 주제로 한 글이 어떤 글이야??
53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10
0
4레스
공백의 사랑
428 Hit
창작소설
◆6pfgqi79bin
22.12.10
0
2레스
시 평가해줘
55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2.06
0
4레스
시쓰는 스레
859 Hit
창작소설
P
22.12.02
0
6레스
시 평가해줘
66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30
0
4레스
나의 새벽의 시 놀이터
81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30
0
1000레스
» 오고가며 문장이나 글을 쓰고 가는 창고
1054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29
5
3레스
시 피드백 해줘
65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27
0
3레스
시 평가해줘
50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26
0
4레스
첨으로 로판 웹소설 써봤는데 평가해줄 사람...!
71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25
0
7레스
망상 집합소
40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25
0
237레스
서로 소설 피드백해주는 스레
491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2.11.2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