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는 밖에 나오면 왜 일주일만에 죽어버리는 걸까? ㄴ n년 동안 백수였던 사람이 갑자기 아르바이트를 하면 며칠이나 버틸 수 있을까? ㄴ ? 히키코모리를 줄여 모리라고 닉네임 붙임 귀엽지 않나요? 나 자신은 안 귀엽지만 😹 난입 자유 근데 사회성 뒤진 새끼라 이상하게 대꾸하고 말 끊길 만한 대답해도 그러려니 해주셔야 ㅈㅎ, ㅈㅅ 언급 있음, 가끔 정병처럼 발작 할때도 있으니 불편하신 분은 필터링을 걸어주시길!!! (난중에 쩜으로 바꿔버리긴 할 겁네다)

어제 밤에 약 먹는거 깜빡 했어 너무 졸려서

하루 쉬고 또 4일 일 해야되네 아...

ㄴㅇ 언니 오늘 안나오네

반장님도 안나와서 다행이지만 내일부터 3일까진 쭉 나오네...

영화 보러 가고 싶은데 엄마랑 시간이 안맞아 ㅠ

지하철에서 노래 듣는 것도 질렸다 새로운 노래가 필요해...

늦어가지고 아침 못 먹었는데 편의점 가서 뭘 먹지 딱히 땡기는 것도 없고 어제 모르고 매운거 먹어서 체했어 아침 되자마자 바로 다 버리고... 아까워 죽겠네 요즘 맵다고 하는건 조금만 매워도 더럽게 매워서 싫어

아침엔 도저히 입맛이 없다 약이 아침 약인데;

집에 오면 엄청 피곤해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음 요즘 휴대폰 앱도 제대로 안들어가는 중....;

이틀만 더 버티면...!

어제 새로운 사람도 둘이나 들어와서 ㅠㅠ 어젠 일찍 갔어 오늘도 일찍 갔으면

담배 필 수 있으려나

화장실 가고 싶어 ㅠ

지각이야~!!!!! 진짜 지각!!!!!!!!

오늘 왜 이렇게 춥지 비 왔나

와 근데 진짜 지각이야 어떡해 ㅋㅋㅋ

배 아파서 죽을거 같아 약도 먹었는데 ㅠ

빈속에 커피만 마시면 이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멍 때리다가 버스 두대 놓침 미친거 아냐?

일즈일 뒤에 으ㅓㄹㄱ.ㅂ날이다~~~~

목이 자꾸 칼칼 하다 추운 곳에서 일해서 그런가보다 몸살이라도 걸려서 일 안나가고 싶지만 몸이 쓸데없이 튼튼하네...

스트레스 오늘 초밥 먹고 내일도 일찍 가야지

회를 먹을까 초밥을 먹을까,,

오랜만에 높은 굽 신었어 발바닥 아파서 이런거 신으면 안되는데 ㅋㅋㅋ

>>528 키가 커지는 장점이 있다! 단점은 발이 아프다!

화장 처음 해봤어! 근데 다 가려지진 않더라.... 파데 못 써먹겠어서 비비를 산 건데... 덧 발라도 그대로야 그리고 자꾸 떠 ㅠㅠ... 나 완전 지성 피부인데 기름 좔좔 흘러도 그대로 냅둬야 되는 건가? 아님 기름 종이로 닦았다가 다시 덧바르고? 기름 종이 쓰면 화장도 지워지나? 화장 하기 뭐 이리 빡센지 모르겠다.......... 여드름도 못 가리고......... (이건 내가 화장을 못해서 그런거겠지만;) 어떻게 사람들은 화장을 계속 유지 할 수 있는거지 꾸준히 덧발라주는 건가... 유튜브 보고 해봐도 어려워 ㅋㅋㅋㅋ큐ㅠㅠㅠㅠ

누군가 답변 해줬으면 하지만 안해주겠지,,, 흑!

기초 하고 비비 바르고........ 눈썹 그리는 것도 대충 할만해 ;3

화장 한다고 사람 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더러운 피부 가릴 수야 있으니까,,,,,,

난입 많은 스레는... 말 예쁘게 하거나 멋지게 하는 스레주 있는 곳이 대부분인거 같아

이젠 난입 있던 말던 딱히 상관 없어졌긴 한데 그래도 질문엔 답변 정도는 달렸으면 좋겠다

커뮤니케이션 문제는 내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노력 한다고 뭐가 바뀌긴 하려나

점점 발전하고 있는거 같긴 한데 사실 잘 모르겠어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걸지도

화장하기... 귀찮아 화장 할 바에는 더 자고 싶어 노답인걸까

>>530 베이스 하기 전에 프라이머 발라봐!! 기름종이는 얹어만 놓고 지성 피부면 눈화장하기 전에 꼭꼭 프라이머 눈에 미리 바르고 있어야해 안 그럼 눈 화장 다 번져서 판다 눈 될지도..

>>540 헐!!!!!! 고마워 ㅠㅠㅠㅠㅠㅠ 아무도 답변 안해줄줄... 진짜 고마워...

사실 피부 화장이랑 눈썹 정리+눈썹만 그리지만... 틴트라도 살까 생각 중 아이라인도 그려야하나 😂

이어폰 두고 나왔어 짜증나

그래도 오늘만 보티면 내일 쉰다~!

입맛 너무 없어 굶어야지

아침도 점심도 굶는건 좀 에바였나 근데 지금 가기엔 너무 늦었고

밥 안먹으니까 더 기운 안나는거 같아....

생리가 오려고 그러나 사소한 거에도 막 짜증나네 우울증 약 먹었는데도

뭐라도 먹으니까 괜찮아짐

>>550 ㅋㅋㅋㅋㅋㅋ 잘했어!!! 화장 잘 하고 다니길 바라 (>>540 이랑 동일인물이야!)

>>551 알았어 ><~!!~!~!~!!!! 다시 한 번 정말 고마어~~!!!!!!

배송이 느린 것 빼곤 괜츈... 빨리 와라~!

목소리 허스키한 분위기 메이커? 이모 있는데... 저번에 차 태워주심... 나랑 같은 흡연자라서 차에서 담배 폈는데... 진짜 몬가 멋졌음 이런거 멋있다고 하면 멍청해보이는거 아는데 그래도 간g 그 자체... 쏘 간zl...

차에서 담배 펴보는거 정말 처음이었거 하이틴 본적 없지만 하이틴 갬성 떠올랐음 굿...

좋은 일 있을때도 와야 되는데 올때마다 징징거리게 되네 그치만 징징거릴 곳이 여기밖에 없는걸

정말 너무 우울하다 사는 의미를 모르겠어 뭣 때문에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어 뭘 붙잡고 살아야 오래 살 수 있을까 아무리 오래 살아도 살 의지가 안생겨 난 어떡하면 좋은거야? 아르바이트라도 하면 괜찮아지고 병원도 다니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그것도 잠깐 뿐이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어 난 진짜 어떡하면 좋은 거냐고.....

약 먹으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약을 쎈걸로 바꿔달라고 할까 그래도 안괜찮아지면? 난 어쩌면 좋아? 난

요즘엔 정말 일>잠>일>잠 이 루틴이네 당연한 일상이지만 이것도 내게 너무 버거워 버거워서 짓눌릴 것 같아

괜찮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나 약 먹고 괜찮아진 줄 알았건만 그게 아니였나

약 먹어도 안괜찮아지는거면 그냥 나라는 인간 자체가 문제가 아니였나 싶어져 안좋은 생각이 계속 들어 사람들이랑 섞여있어도 현타가 오고 내가 열심히 해서 번 월급으로 뭘해도 만족감이 안들어 좋아하는 노래를 들어도 좋아하는 영화를 봐도 좋아하는 애니를 봐도 좋아하는 게임을 해도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무것도... 내 기분을 나아지게 하지 못해 뭘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나아간 줄 알았더니 정신을 차려보니 그냥 제자리만 빙빙 돌고 있던 거야 빛인 줄 알았더니 기차 불빛인 느낌 인 거야

우울해 역시 우울한거 같아 떨쳐내지 못하고 있어

좋아하는게 길어도 두달 정도 뿐이고 생존기가 아니라 죽는 날만 기다리는거 같다

우울은 전염 되니까 우울한 얘기랑 생각은 멈추는게 좋은데

그냥 빨리 자자 자자...

좋은 점심 되세용

생리 드디어 하는데 생리통 때문에 죽겠다 추운 곳에서 일해서 그런가

이틀째라 방심 하면 안됐는데.... 옷도 얇게 입고 오고...... 아까 일하는데 너무 아팠어 오후엔 버틸 수 있을까

약 먹긴 했는데 ㅠ

4일 일 한다 ㅋㅋ 응 죽어줄게

좋은 아침 되세용 비록 월요일이지만

이틀만 더 버티면 쉰다 그리고 게임 이벤트 있어

확실히 전 회사보단 괜찮게 다니고 있는듯... 약 덕분인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도 말도 좀 트게 되고 아무튼 오늘 행복 했다는건 확실함 사람들 많이 있는 곳에서 그렇게 웃어본거 오랜만이야... 엄청 웃어서 배 아플 정도였다

새로 온 사람 있는데 이 사람 좀 기여운듯 ㅋㅋ 출근이라고 써도 되는데 첫출근이라고 쓴거 봄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귀여우셔

집 가면... 무슨 애니라도 봐야할듯 귀멸 볼까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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