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2/13 16:22:31 ID : q1yE3CjbjAo 3
스레주는 아니지만 새로 팜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2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035608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6/02/24 19:07:32 ID : Y1fWnU1xveM 1
너는 귀하다. 내게는 나보다 더 귀하다.
102 이름없음 2023/06/03 22:27:12 ID : eLdPeK1xCkt 0
이 더러운 바보가~!
103 이름없음 2023/06/04 20:06:10 ID : 589uldzO5TT 0
셧다운
104 이름없음 2023/06/25 01:43:14 ID : 6nUY8qoY9zg 0
다 자격없어요
105 이름없음 2023/06/25 01:50:03 ID : nCqkts6Za08 0
가장 무가치한 지식을 지켜온 자들이 가장 영화로운 꿈을 꾸기 시작할 것이다.
106 이름없음 2023/06/25 03:11:47 ID : Qk9uq3TRCmK 0
울지 마라 넌 완벽해
107 이름없음 2023/06/25 07:13:49 ID : AnO3CrxU6qn 0
거짓말은 최고의 사랑이잖아?
108 이름없음 2023/06/25 15:17:26 ID : mqY7asqqmNs 0
우린 세상을 구할 수 있다, 알지? 바다의 왕을 가리자 독자의 이야기, 동시에 독자의 이야기
109 이름없음 2023/06/25 15:20:49 ID : mqY7asqqmNs 0
저 녀석들의 농구 딱 고교 수준인걸? 달밤의 피에 미친 폭주 기상호 내 3점 슛 퍼센티지보단 낮은 수치지
110 이름없음 2023/06/29 05:00:59 ID : PeNBvu2q7s2 0
나 말이다...가슴이 너무 아프다.돌아갈 곳이 없다는게, 가슴이 너무 아프다..
111 이름없음 2023/06/29 06:51:34 ID : Hu4NAqpfe5e 0
그래! 혼자 서는 것... 그것이 "발기" 다! 실제 있는 대사다
112 이름없음 2023/06/29 08:05:54 ID : 9wNthdSGq0s 0
그... 천박하지만, 후후... '봇키'... 해버렸지요...
113 이름없음 2023/06/29 14:33:42 ID : 1iruoNtdzSE 0
무슨 일이 있대도 절대 잊지 마세요. 제가 언니를 영원히 보호할거에요. 이 악귀가 몇 번이나 언니를 구하지 않았다면,언니는 벌써 죽은 목숨이었어요. 조 황후,만수무강 하소서. 잘 들어라. 넌 세속에 찌든 욕심과,날로 들어가는 두려움 외엔 아무것도 없어. 그런 주제에 감히 나한테 대들어? 난 널 사랑하지 않지만 함께 죽기로 결심했어.
114 이름없음 2023/06/30 04:08:49 ID : PeNBvu2q7s2 0
제가 남자였다면, 저를 죽이셨겠지요. 감히 천하에 조승상이 두명있는꼴은 못보셨을테니까요.
115 이름없음 2023/06/30 10:50:26 ID : eLfhtg2E8nP 0
이 더러운 바보가~!
116 이름없음 2023/07/01 23:50:56 ID : K1AY2q2E5TS 0
왜 너희 셋이 가는 곳마다 사건이 터지는 거지
117 이름없음 2023/07/02 00:06:57 ID : bBcJRwts5Wr 0
코노바카온나..!!!
118 이름없음 2023/07/02 00:07:51 ID : nXxSMrApdQm 0
희망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것이다
119 이름없음 2023/07/02 00:44:03 ID : QmrbDAo46rv 0
그래요 이 세계에 오직 당신만이 환상과 허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손을 떼겠습니다 각자 서로의 세계에서 웃음을 짓도록 하지요
120 이름없음 2023/07/02 09:54:31 ID : eLdPeK1xCkt 0
이거모야,,
121 이름없음 2023/07/04 10:57:09 ID : pSMrwNAqklc 0
닝겐노 유리와 튼튼데스네
122 이름없음 2023/07/04 19:21:14 ID : iktBtinQqZf 0
바보같은 꼴이구나,탐정사! 보스의 명령으로 주우러오셨다!
123 이름없음 2023/07/05 00:28:56 ID : eLdPeK1xCkt 0
술! 안 마시고는 못 배기겠어!
124 이름없음 2023/07/05 01:21:10 ID : xu8kq1Cjbjs 0
추억 따윈 필요없어
125 이름없음 2023/07/05 08:49:23 ID : u7cE009y6rv 0
재능은 꽃 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닦는 것
126 이름없음 2023/07/08 23:19:15 ID : ipdSNutBtjz 0
다만 스스로가 냉동인간이라고 생각하는 유령만은 어딘가에 남아서 조용히 해동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127 이름없음 2023/07/08 23:27:25 ID : vBdRBgmLfak 0
죽어야만 정신을 차릴 모양이군
128 이름없음 2023/07/10 16:57:28 ID : DxU2NwGre42 0
내가 왜 너 때문에 이래야 하는지 도통 모르겠는데! 넌 정말 죽이고 싶을만큼 역겹지만 내 눈 앞에서 죽지 말라고. 꿈자리가 사나워지잖아...
129 이름없음 2023/07/11 23:07:13 ID : lxDwMnO3Ds2 0
지금이다! 드롭킥!
130 이름없음 2023/07/11 23:09:23 ID : 7BAnUY07806 0
그게 어둠이 아니라 너무도 밝은 빛이어서 멀어버린 것은 내 눈이었다는 것도 모르고 나는 내가 아는 것이 많다고 생각했으리라.
131 이름없음 2023/07/20 11:07:40 ID : yLhvDAmHzPa 0
"많이 늦었죠? 일찍 온다고 온건데." "... 뭐긴 뭐야, 당신이 키운 미남이지."
132 이름없음 2023/07/20 12:48:41 ID : CjbcpVfglu6 0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재밌어 지겠네
133 이름없음 2023/07/20 18:12:46 ID : eLdPeK1xCkt 0
시켜줘, 금잔디 명예소방관.
134 이름없음 2023/07/20 18:29:49 ID : eLdPeK1xCkt 0
저기 그래서 제목이 어떻게 되나요,,,,,,, 한수 가르쳐주십시오...
135 이름없음 2023/07/21 15:20:30 ID : 4MnVgjdvfTX 0
나는 상식을 초월한다!
136 이름없음 2023/07/21 21:44:27 ID : U5cE8qi66jh 0
엄청 말랑말랑 했어!!
137 이름없음 2023/07/23 22:19:16 ID : 6nUY8qoY9zg 0
우리 고향에서 그거 하나 구별 못하면 바보취급 받거든.
138 이름없음 2023/07/24 17:22:05 ID : nXBuk8jgY9y 0
등가교환이다! 내 인생의 절반을 줄테니 네 인생도 절반줘!
139 이름없음 2023/07/24 17:50:42 ID : TWlA5f9clct 0
"응... 나는... 너의 모든 최후에 함께할거야......" "그럼 그 모든 최후의 저는 누구보다도 행복하겠네요"
140 이름없음 2023/07/25 15:22:39 ID : O4MkpWrta07 0
태양이 날 위해 내리쬐진 않으나 내 삶은 양지에 놓여있었네 나의 촛불은 초라하였으나 스스로 타오르기에 모자람 없었네
141 이름없음 2023/07/25 16:45:08 ID : QnBcLasparh 0
영구기관이 완성되어 버렸어~ 이걸로 노벨상은 내꺼다!!
142 이름없음 2023/08/02 16:12:52 ID : grxU0pU1vjA 0
내일을 준비하던 천지가 오늘 죽었다
143 이름없음 2023/08/02 23:34:06 ID : 3Pa03xxxBan 0
'시간과 함께, 우리는 흘러간다. 지금까지도'
144 이름없음 2023/08/04 13:58:31 ID : dQnDwNtba9s 0
너 내 동료가 돼라!
145 이름없음 2023/08/04 18:06:33 ID : jz9eHxu8pcK 0
너의 말들로 그때의 내가 버티었다 그게 누구라도 편지의 주인을 나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한결같이 너의 답장을 기다리마 3월 17일 해진으로부터
146 이름없음 2023/08/05 00:36:38 ID : s1imGnwoK5a 0
사람은 약하다. 그 탓에 때론 긍지를 버린 행동을 취할 때도 있지. 근데 그게 어쨌다는 말인가. 노인장. 설령 수많은 좌절이 들이닥친다 해도, 내가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바꿔야할 이유가 되지 못 한다!
147 이름없음 2023/08/07 02:36:37 ID : tcnu03DBvxw 0
파괴되어야 할 최후의 적은 죽음이다.
148 이름없음 2023/08/07 02:36:47 ID : tcnu03DBvxw 0
눈을 감아, 싱클레어.
149 이름없음 2023/08/08 10:30:01 ID : QnBcLasparh 0
난 너처럼은 될수없어 그래도 이게 나야
150 이름없음 2023/08/11 09:40:18 ID : 9BvAY3DzgoZ 0
1 별일 아닙니다. 별일 아닐 겁니다. 설령 별일이어도 별일 아니게 만들겠습니다. 저는 하늘을 지킬 뿐 걱정 마십시오. 지켜 드리겠습니다. 언제나처럼. 2 쫓기는 삶이어도 괜찮으십니까. 가난한 삶이어도 괜찮으십니까. 누추한 삶이어도 괜찮으십니까. 그렇다면 평생을 사랑해도 괜찮으십니까. 기다려주십시오, 별 일 아닐 겁니다. 설령 별 일이어도 별 일 아니게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돌아오겠습니다. 언제나처럼, 지금 이 순간부터 평생을 지켜드리겠습니다.
151 이름없음 2023/08/11 16:33:05 ID : rfdTQoFbbg7 0
누가 그런 이상한 학교로 전학 가래? 누가 그런 사투리도 아니고 서울말도 아닌 X신 같은 말투 쓰라고 했냐고? 누가... 누가 그 별볼 일 없는 몸뚱아리로... 누가 계속 농구하래!!!!!!!!!!!!!!
152 이름없음 2023/08/12 06:09:25 ID : pbveMmK59io 0
NOOOOO!! SUSAN!!!!
153 이름없음 2023/08/12 11:53:40 ID : u2pSK0q7tir 0
다녀왔어 트리샤
154 이름없음 2023/08/17 00:17:36 ID : O2nCmILe0li 0
일어나. 에이미. 끝으로! 모두 사랑했다고 전해줘!
155 이름없음 2023/08/17 01:15:50 ID : qqo1u9zgo3Q 0
Hello, gorgeous.
156 이름없음 2023/08/20 17:09:12 ID : utze3TO1du8 0
이제야 만나는군, 사랑하는 숙적 나으리. 아니, 연인이던가
157 이름없음 2023/08/20 23:59:47 ID : ApfdSMrze2I 0
때가 되었다. 그들이 나에게 오는 길을 허락하라. 나는 보았다. 균형이란 이름의 사슬과, 그에 속박된 세계를. 나는 보았다. 나태한 신과, 존재 의미를 잃은 인류를. 오라, 대적자여. 운명을 완성할 때다.
158 이름없음 2023/08/21 02:21:23 ID : g1vck2mraoG 0
너는 "모두"를 웃게 하고 싶다며? 그런데 네가 울먹이면 어쩌자는 거야! 너도 너희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신 "모두"에 포함되잖아?!
159 이름없음 2023/08/21 18:07:49 ID : jz9eHxu8pcK 0
지금부터 판결을 시작하겠습니다 첫째, 당신이 상속받은 재산은 에바 호프 뿐이다 둘째, 당신의 인생은 그 누구에게도 팔아넘길 수 없다 셋째, 당신은 누구보다 당신을 잘 지켜줘야 한다 넷째, 당신은 떠날 수 있고 다섯, 다시 돌아갈 수 있다 다만 당신이 돌아갈 곳은 반드시 너 자신이 되어야만 한다 이것으로 에바 호프의 인생은 에바 호프에게 되돌려 주기로 판결한다
160 이름없음 2023/08/21 21:13:14 ID : 6nUY8qoY9zg 0
Oh my god! They killed Kenny!
161 이름없음 2023/08/21 23:31:53 ID : 4LdVbBhs065 0
나는 전부를 사랑한다
162 이름없음 2023/08/22 01:58:21 ID : o0mq2E3xyMp 0
정의를 외치기엔 나약했고, 악을 잡기엔 독하지 못했던 변절자의 마지막을...비웃지 않고 똑바로 지켜봐줘서 고맙소...
163 이름없음 2023/08/25 18:13:46 ID : z9a4Hwlbbjv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4 이름없음 2023/08/25 18:26:50 ID : 647AoY9ulg2 0
우째도 가을에 야구하네!
165 이름없음 2023/08/25 23:51:40 ID : eLdPeK1xCkt 0
지켜주고 싶군요... 따뜻하고 활기찬 미소가 보고 싶습니다. 이런 말은 좀 뭣하지만 사랑을 한다면 저런 여성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의 어머니를 보며)
166 이름없음 2023/08/26 00:10:21 ID : gqkk4HCkk9s 0
비가 칼처럼 쏟아져 내렸다 잘가. 나의 죄
167 이름없음 2023/08/26 15:53:29 ID : xUZcnu63Wko 0
잘은 모르지만 한 가지 아는 것은 '사랑한다'는 건… 눈 앞에 있는 것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도, 미래도, 모두 끌어안는 것인지도 모른다고…그렇게 생각한다. 그녀를 보고 있으면…그런 생각이 든다.
168 이름없음 2023/08/26 16:57:05 ID : hwFcrgjbg3R 0
밟아 줄 땐 재기불능으로.
169 이름없음 2023/08/27 00:18:51 ID : Mjhfe6kmmtz 0
나를 이렇게 만든 게 누구인데? 전쟁 셰어링으로 모든 것을 빼앗고 타인을 짓밟는 삶의 방식을 강요한 건 바로 너희야! 힘이 없으면 불합리한 평화는 무너뜨릴 수 없어. 반항조차 불가능하지. 그러니 이번에는 너희 스페시언한테서 힘을 빼앗겠다. 난 나의 죄를 긍정해! 정면 승부인가? 난 네 그런 점이 싫어! 넌 이해 못 해. 바라지 않아도 네게는 주어지니까!(이건 다른 캐)
170 이름없음 2023/08/27 12:52:17 ID : HwlfO2pTVdX 0
사람이 사람을 구하는 이유에는 논리적인 사고가 존재하지 않아.
171 이름없음 2023/08/27 19:51:30 ID : csqjgZcpSGs 0
수사학의 별! 좋고 나쁜 건 이사장인 제가 판단합니다. 누구보다 믿어야 할 사람은 바로 자신이더라. 파수꾼 ㄹㄷ, 당신은 날 이해할 수 있죠? 우리는 더 이상 실험체가 아니야. 우린 실험체도 아니고, 그 누구의 것도 아니야! 저도 폐하의 명을 어겨보려 합니다. 내가 불충한 신하를 두었구나. ㄱㅂ아... 집에 가자... 모두 당신의 선택입니다, 헤드라이너. 당신 말이야... 인간 아니지? 너를 지키지 못한 내가 밉구나. ㅇㅈ아, 이제야 시간이 흐르네? 이 세상을 모두 하얗게 지워버리고 싶었습니다. 진짜는 우리가 될 테니까. 내가 짠 시나리오의 규칙은 오직 하나, 내가 이 게임을 이기는 것. 모두 같은 장르에서 나옴
172 이름없음 2023/08/29 01:49:34 ID : eK0oK0nva7f 0
주노야, 주노야 그거 기억나? 내가 옆 박스 성현이 얼굴 그어버렸잖아. 사실 그 때 형아.. 엄청 무서웠어
173 이름없음 2023/09/02 20:47:55 ID : 7asi8i9teKY 0
아무 일도 없었다
174 이름없음 2023/09/03 00:48:52 ID : L9jummrdPeN 0
아악ㅠㅠ 잠뜰 상황극 진짜 오랜만이다.. 잠뜰 상황극 또 나오면 좋겠다ㅠㅠ 대사별로 혹시 어떤 작품들 인지 말해줄 수 있어??
175 이름없음 2023/09/03 00:53:21 ID : L9jummrdPeN 0
다들 무슨 책인지 말해줄 수 있을까??ㅠㅠㅠ
176 이름없음 2023/09/03 00:57:03 ID : L9jummrdPeN 0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우주인이 내 답안지를 훔쳐갔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177 이름없음 2023/09/03 00:58:01 ID : va2msjbdA3U 0
딴건 모르겠는데 157 메이플스토리 168 하이큐 아님?
178 이름없음 2023/09/03 01:03:01 ID : L9jummrdPeN 0
>177 앜ㅋㅋ 다시보니까 그렇네 ㅋㅋ 고마워!!
179 이름없음 2023/09/03 01:04:08 ID : va2msjbdA3U 0
그 일만 없었더라면 다들 다정한 부모님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냈을 거란 말이다! 그런데 어째서 녀석들은 날 동료로 받아주는 거지? 왜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내게 웃어주는 거냐고! 난 어떡하면 좋은 거냐. 그 녀석들에게 어떻게 속죄하면 되는 거냐!
180 이름없음 2023/09/03 01:11:21 ID : RA40nu7hBs6 0
나 159 레스주인데 내거는 책은 아니고 뮤지컬 "호프" 가사야...ㅎㅎ 그 부분 영상 남기고 갈게 https://youtu.be/doJCrEeGNM8?si=sH_Ba2E08j_jXjBq 엄마의 유품인 유명작가의 미발표 원고지를 지키느라 인생을 보내버린 노인이 다시 자신의 삶을 되돌려받는다는 내용이야! 관심있으면 보라고 뮤지컬 녹화 영상 적어둘겡 https://youtu.be/wVqb4CtSvWI?si=8ai7cMJHaRTBT35Q
181 이름없음 2023/09/03 01:14:52 ID : L9jummrdPeN 0
우아ㅠㅠ 진짜 고마웡!!!ㅠ 링크까지 남겨주다니.. 넌 정말 천사구나♡♡
182 이름없음 2023/09/03 01:28:51 ID : bAY7e1CpcMo 0
미친 새끼가 경찰한테 약을 뺏겨?
183 이름없음 2023/09/03 01:44:57 ID : go0mlhgnVht 0
148은 데미안일듯
184 이름없음 2023/09/03 12:56:09 ID : L9jummrdPeN 0
고마웡!!♡♡
185 이름없음 2023/09/04 05:02:31 ID : Xs7dPeJRDAj 0
운명을 깨부수는 힘은 틀림없이 힘차게 내리쳐지는 검을 닮았을 터 * 운명을 좇는 마음은 분명 팽팽하게 당겨진 활시위와 닮아있다
186 이름없음 2023/09/04 05:02:41 ID : wGspdVfcMja 0
저건... 짓눌린 양심의 그림자다.
187 이름없음 2023/09/04 10:37:21 ID : DtfO6Zdwts7 0
그건 멜론이 맛있는거잖아!!!! 빵이 맛있어야지!!!!
188 이름없음 2023/09/04 13:21:09 ID : a7apU6nU0k6 0
147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일걸
189 이름없음 2023/09/04 15:29:27 ID : mla4LdU0lg5 0
You bastard!!
190 이름없음 2023/09/04 16:29:18 ID : 65aspcE5O1b 0
그리고 지금 나는 들소와 천사를,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물감의 비밀을,예언적인 소네트를,그리고 예술이라는 피난처를 떠올린다. 너와 내가 함께 불멸을 누릴수 있는 방법은 이것뿐이구나. 나의 롤리타. 인간의 삶이란 난해한 미완성 시에 붙인 주석 같은것. 우리는 같은 도시를 꿈꾸지. 하지만 난 산세바스티안이라 부르고 당신은 베를린이라 불러. 아니에요. 사랑하는 발렌틴. 그런 일은 없을거에요. 이 꿈은 짧지만 행복하니까요. "……그 누구보다도 널 사랑해……" "……코스킨에는 종합병원도 하나 있어……" "……새 소식 있으면 다시 쓸게……" "……강물은 따뜻하고……" "……너 역시도 멀리 있어……" "……하지만 네 편지를 읽을 때마다 자신감이 생겨……"
191 이름없음 2023/09/04 22:03:52 ID : TWlA5f9clct 0
여기가 자네의 나락이라면 내 나락까지도 함께 가 줘야지...
192 이름없음 2023/09/05 10:42:30 ID : k8knxu9s6Y2 0
과학을 위해서, 이 괴물아.
193 이름없음 2023/09/06 16:10:14 ID : p802msknxxu 0
네가 나를 잊어도, 나는 너를 잊지 않아
194 이름없음 2023/09/08 00:48:13 ID : glu8qpgja4F 0
왜 싸우느냐? 내가 영원히 살 것이라 생각했나? 죽는 것이 사는 것보다 더 힘들구나.
195 이름없음 2023/09/09 00:42:18 ID : SNvu79dCnRy 0
운명이란 잠자는 노예야. 우리는 그것을 해방시킬 수 있었다.
196 이름없음 2023/09/12 18:20:49 ID : csqjgZcpSGs 0
나 171인데 이제 봐서 미안ㅠㅠㅠ 순서대로 미스터리 수사반, 뜰빛탐정 2개, 별의 아이, 초능력 세계여행 2개, 혁명 2개, 워터플래그, 헤드라이너, 밤을 보는 눈 2개, 블라인드-유토피아 편(확실X),겨울신화, '거울'이라는 잠뜰티비 1편 상황극, 블라인드-오즈의 마법사 편이야!
197 이름없음 2023/09/12 19:44:38 ID : z9a4Hwlbbjv 0
진짜 플랫폼이 너무 아깝다 내가 이걸 본적은 없는데 왜 이게 만화나 드라마 같은게 아니라 일개 게임 실황인지 봐도봐도 아까움 겨우 게임에만 있기엔 그 그릇이 너무나도 아깝다
198 이름없음 2023/09/12 20:56:43 ID : Ru5SFctBy6l 0
... 넌, 빛이야. 때때로 눈이 너무 부셔 제대로 쳐다볼 수 없지만 그래도 네 곁에 있어도 될까...? 고마워! 나 너랑 같이 와서... 아니, 너랑 만나서 정말 다행이야. 반대야. 나는... 나야말로 너와 만나게 되어 정말로 다행이야.
199 이름없음 2023/09/13 01:48:04 ID : csqjgZcpSGs 0
ㅠㅠㅠㅜ 그니까 그니까... 이게 만화나 드라마였다면 지금보다 더 흥했을 거 같음...
200 이름없음 2023/09/13 02:38:07 ID : k8knxu9s6Y2 0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201 이름없음 2023/09/13 14:15:14 ID : eLdPeK1xCkt 0
프리티걸 프리티걸 누구라도 될 수 있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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