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2/13 16:22:31 ID : q1yE3CjbjAo 3
스레주는 아니지만 새로 팜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2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035608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6/02/24 19:07:32 ID : Y1fWnU1xveM 1
너는 귀하다. 내게는 나보다 더 귀하다.
302 이름없음 2023/11/22 15:54:40 ID : JTSLfhwJO66 0
여기가... 어디오?
303 이름없음 2023/11/22 16:35:31 ID : eFctzhwHBgn 0
"왜 빌보 배긴스를 선택했냐고요? 내가 두려울 때 그가 용기를 주거든요"
304 이름없음 2023/11/24 13:11:58 ID : PjzfdSLhwJU 0
......이 정도 고집은 들어줄 수 있잖아, 그렇지? 리베르타스는 생각보다 더 절벽에 가까이 서 있었다.
305 이름없음 2023/11/24 19:24:47 ID : U3QoFg6i01j 0
니 엄마다!!
306 이름없음 2023/11/24 19:44:54 ID : AnO3CrxU6qn 0
이것이 원중고의 농구입니다!
307 이름없음 2023/11/26 12:00:37 ID : 6lA41zV82qY 0
영광입니다 소령님. 우리 부대도 국가와 장소는 다르지만... 귀하와 같은 것을 보고 같은 전투를 싸웠습니다. 그러나 소령님. 그렇다면 어째서 귀군과 우리들은 이렇게까지 달라지고 만것입니까?... 소령님, 죽은 자란 것들은 언제나 산 자가 부러워서, 질투가 나서 참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귀하의 부대와 나의 부대는 무엇이 다릅니까? 국가였습니까? 시대였습니까? 아니면 사상이었습니까?
308 이름없음 2023/11/26 16:26:19 ID : pbveMmK59io 0
Aㅏ, 병원이오. 안심하세요.
309 이름없음 2023/11/26 16:41:35 ID : s2soY659dA1 0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타마코, 나의 숙희.
310 이름없음 2023/11/29 01:56:56 ID : z9a4Hwlbbjv 0
아래쪽에...감각이 전혀 없으니...어떻게 된 거요?
311 이름없음 2023/11/29 12:25:55 ID : vxu9vxxCpgr 0
어… 하필이면… 총알이 영 좋지 않은 곳에 맞았어요.
312 이름없음 2023/11/29 19:23:08 ID : BanA5ar81cs 0
아아...ㅠㅠㅠㅠㅠ
313 이름없음 2023/12/03 16:36:10 ID : 8o7zhtfSGtu 0
보쿠가... 키라다
314 이름없음 2023/12/04 03:00:45 ID : pSLdO1g0nzX 0
너만 있다면 무기따윈 필요없어
315 이름없음 2023/12/04 03:39:34 ID : gnXvDze46lA 0
기분 안 나빠요? 내 기분이 무슨 상관이야? 그렇게 함께하는 기분이 어떤지가 훨씬 흥미로운걸? 내 기분? 난... 혼란스럽고 무서워요. 그리고... 그리고 행복해. 어째서 난 내가 원래 되어야만 하는 존재보다 차라리 이 존재로 있고 싶은 걸까? 내가 원래 해야만 했던 일들보다 그냥 이걸 하고 싶어. (짧은 웃음) 지구에 온 걸 환영해.
316 이름없음 2023/12/04 04:03:45 ID : JO66mIJSMqq 0
모든 살아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한 편의 비극이다.
317 이름없음 2023/12/04 04:17:57 ID : tcnu03DBvxw 0
네 죽음을 앞으로 나아갈 발판으로 삼는다.
318 이름없음 2023/12/04 04:33:55 ID : Y04GnB88rB9 0
그럼에도 나를 미워하는 당신에겐 차라리 꽃을 바치겠습니다
319 이름없음 2023/12/04 08:41:22 ID : vxu9vxxCpgr 0
재석이는 제정신이 아니다
320 이름없음 2023/12/04 20:49:17 ID : 4Ns3A0rfbA4 0
개소리 집어쳐!
321 이름없음 2023/12/04 21:18:11 ID : oZdxDAkmts6 0
소리 내 우는 법을 잊은 널 위해 부를게
322 이름없음 2023/12/05 08:44:03 ID : 6qmE3Ds1io2 0
ETHAN WINTERS a kind husband and loving father who put family before all else.
323 이름없음 2023/12/12 09:40:11 ID : Zjs5V9csknD 0
굿바이 죠죠!
324 이름없음 2023/12/12 09:40:11 ID : Zjs5V9csknD 0
아리베데르치
325 이름없음 2023/12/12 13:09:11 ID : zXupPdvfXxT 0
it's a beautiful day outside. birds are singing, flowers are blooming... on days like these, kids like you... Should be burning in hell.
326 이름없음 2023/12/17 14:16:02 ID : 6nUY8qoY9zg 0
썩을 할망구...
327 이름없음 2023/12/17 18:20:24 ID : PjzfdSLhwJU 0
지옥에서 들려오는 풍경 소리.
328 이름없음 2023/12/17 18:22:09 ID : PjzfdSLhwJU 0
지옥으로 가는 길은 고요해서 혼자 걷기엔 너무 무서운 꿈인 것만 같아. 혼자서도 잘 찾아오라고 그늘마다 등불을 지펴놓았다고 해.
329 이름없음 2023/12/17 18:22:22 ID : PjzfdSLhwJU 0
그 불빛을 엄마는 지옥불이라 하더구나.
330 이름없음 2023/12/17 19:10:44 ID : eK0oK0nva7f 0
도케오니 전력형아수행
331 이름없음 2023/12/21 11:11:04 ID : k1g2GoLffcH 0
누나얀 모르제? 어무이는 우리집 아무리 가난해도 울 육남매 생일은 다 챙겨줬었다!
332 이름없음 2023/12/21 11:47:04 ID : vxu9vxxCpgr 0
질서 is all green
333 이름없음 2023/12/22 16:20:22 ID : 87f81jxWmGt 0
ㄹㅇ임?
334 이름없음 2023/12/22 21:37:35 ID : AnO3CrxU6qn 0
알렉의 복근을 가지고 싶어요!!!!!!
335 이름없음 2023/12/22 23:49:05 ID : tg1zSIIGk06 0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336 이름없음 2023/12/23 18:24:16 ID : 6nUY8qoY9zg 0
History has failed us, but no matter.
337 이름없음 2023/12/23 20:13:57 ID : 2oNzfeY6Y4H 0
Life is just a game to play with no one is to blame
338 이름없음 2023/12/26 17:23:18 ID : k1g2GoLffcH 0
아저씨는 양심이 대머리에요!!!
339 이름없음 2023/12/27 17:18:39 ID : u7dSE7dSE6Y 0
So don't keep the Devil waiting, old friend.
340 이름없음 2023/12/31 23:40:52 ID : a7arbvfSMqq 0
마아마아마아...
341 이름없음 2024/01/01 02:07:10 ID : 6nUY8qoY9zg 0
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342 이름없음 2024/01/02 08:45:36 ID : vxu9vxxCpgr 0
마 언제 일어나게?
343 이름없음 2024/01/02 19:29:43 ID : 1iruoNtdzSE 0
잘 있거라,발할라여. 광휘로 가득 찬 세계여. 웅장하게 선 그 성도 티끌이 되어 무너지도록 하라. 잘 있거라,영화를 뽐내는 신들의 영광이여. 신들의 일족마저도 기쁨 속에 멸망하도록 하라. 창조. 사세계 흉수변생!
344 이름없음 2024/01/03 12:33:40 ID : Phhy7tg6mK5 0
그리고, 한없이 사라져라
345 이름없음 2024/01/05 21:04:38 ID : k1g2GoLffcH 0
"아빠, 죄송해요. 사실 제가 어렸을때 아빠 지갑에서 돈 훔쳤어요." "사실 나도 너에게 사과할 게 있어. 너 아기였을때 거꾸로 떨어뜨린 적 있었어."
346 이름없음 2024/01/07 02:55:15 ID : 6nUY8qoY9zg 0
그 여자를 미친 여자로 한다고요? 미친 여자가 아니에요, 슬픈 여자인 거예요.
347 이름없음 2024/01/07 12:34:50 ID : jvDvzXApgkq 0
정말 위대합니다 선생!
348 이름없음 2024/01/08 00:02:21 ID : p9irwFfWrwG 0
다녀오거라 나의 아들아...!
349 이름없음 2024/01/14 13:17:08 ID : 9BAjdB9fPip 0
누가 계속 농구하래!!!
350 이름없음 2024/01/17 20:17:13 ID : k1g2GoLffcH 0
왜냐하면 난 어뢰니까~
351 이름없음 2024/01/18 01:44:54 ID : jAjdvg7Bthb 0
Always...
352 이름없음 2024/01/20 17:51:51 ID : 3BcE5TSIJWl 0
...ㅠㅠㅠㅠㅠㅠㅠ
353 이름없음 2024/01/20 17:59:27 ID : tcnu03DBvxw 0
세브ㅠㅠㅠㅠㅜㅜㅜㅠ
354 이름없음 2024/01/20 17:59:47 ID : tcnu03DBvxw 0
그렉 개쩜 ㅇㅋ
355 이름없음 2024/01/20 19:11:07 ID : AnO3CrxU6qn 0
아아 파울!
356 이름없음 2024/01/24 13:10:54 ID : k1g2GoLffcH 0
세상에서~ 젤기쁜건~ 라면먹기!
357 이름없음 2024/01/27 17:57:37 ID : 1yINuk04Fbb 0
그러니까 모두, 죽어버리면 좋을텐데...
358 이름없음 2024/01/29 16:34:50 ID : gnPclbg3Piq 0
어림도 없다! 암! 아암!
359 이름없음 2024/01/29 16:38:37 ID : FfWnVdQqZa5 0
운명은 내가 던지는 질문이다.
360 이름없음 2024/02/03 19:41:18 ID : moE8rthhy42 0
내 XX에 키스나 하게 만들어줄께
361 이름없음 2024/02/03 19:58:45 ID : leGtthfcNBx 0
하라쇼
362 이름없음 2024/02/10 16:09:35 ID : gkpVcJWo7td 0
찬미 여신님!
363 이름없음 2024/02/10 17:18:19 ID : AnO3CrxU6qn 0
선라이트 옐로 오버드라이브!!!!
364 이름없음 2024/02/11 01:47:57 ID : eLdPeK1xCkt 0
WRYYYYYAAA
365 이름없음 2024/02/13 06:24:33 ID : pTPbcq2Nusk 0
부하 직원의 잘못은 상사의 책임이다. 넌 잘못한 거 없어
366 이름없음 2024/02/13 07:37:16 ID : zhxPjs8qnU5 0
정의의 사도가 되고싶었다
367 이름없음 2024/02/16 00:35:04 ID : hwFcrgjbg3R 0
신시대에 내가 탈 배는 없다.
368 이름없음 2024/02/16 00:38:02 ID : 85TWry7wLgr 0
난 너처럼 될 순 없어. 그래도 이게 나야.
369 이름없음 2024/02/16 23:05:50 ID : Nvva2tBzdVd 0
에잏... 고자라니! 내가, 내가 고자라니!!
370 이름없음 2024/02/18 02:51:45 ID : eY6Y9Buq0nw 0
도망치면 안 돼.
371 이름없음 2024/02/18 10:28:43 ID : AnO3CrxU6qn 0
잘 있어라, 최강
372 이름없음 2024/02/18 20:31:34 ID : K1AY2q2E5TS 0
알롱지!
373 이름없음 2024/02/19 04:10:15 ID : r9jzhy2HzPe 0
참 아름다운 날이지. 꽃들은 피어나고 새들은 지저귀고....
374 이름없음 2024/03/03 22:17:42 ID : z9a4Hwlbbjv 0
375 이름없음 2024/03/05 15:07:33 ID : 85TWry7wLgr 0
내 목숨보단 네가 조금 더 소중하니까
376 이름없음 2024/03/05 15:11:49 ID : rAnTRCmK7wM 0
나는 거기 존재했을 뿐인데
377 이름없음 2024/03/05 16:08:41 ID : sp81cq6o3XB 0
아니 아니 전혀
378 이름없음 2024/03/06 21:14:55 ID : eLdPeK1xCkt 0
발기!
379 이름없음 2024/03/12 14:44:12 ID : juoNxRCrxRC 0
빛의 시절이자 어둠의 시절이었다.
380 이름없음 2024/03/14 09:26:45 ID : nTU0so7Btdz 0
언니 나 사람됐다 짱이지
381 이름없음 2024/03/15 01:18:28 ID : 5U2Hva3DxWk 0
당신의 그분은 당신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습니다
382 이름없음 2024/03/15 01:43:54 ID : hcK45gqkk9y 0
어느쪽이 맞는 길인지는 아무도 모른단다. 나도, 너희들도. 그저 이대로, 흘러가는 대로 두었다가 그것에 운명이라 이름을 붙이겠지. 만약 우리가 간 길이 답이 아니라 생각되어도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후회는 하지 말거라. 일어나지 않을 일이란, 운명이라는 단어조차 붙일 수 없는 것이니.
383 이름없음 2024/03/15 02:51:58 ID : 1iruoNtdzSE 0
우리들은 영원이 될 수 없는 찰나야
384 이름없음 2024/03/16 11:06:36 ID : yLbwsnWo44Y 0
아주 재밌어
385 이름없음 2024/03/18 23:54:56 ID : 4JSINvA0mmo 0
So now you can kiss me
386 이름없음 2024/03/18 23:59:54 ID : leGtthfcNBx 0
헹! 난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오직 내 편이라고!
387 이름없음 2024/03/23 12:18:12 ID : QmlbbhasmHw 0
적이냐! 적이냐!
388 이름없음 2024/03/25 19:00:15 ID : pardPeNxXAi 0
밥을 안주면 반려 아니에요
389 이름없음 2024/03/30 13:24:24 ID : 2pVgqmIK3Pj 0
녹슬었잖아!
390 이름없음 2024/04/06 14:02:33 ID : q3WpdXBtipb 0
그럼 다들 지옥에서 보자고
391 이름없음 2024/04/06 16:34:36 ID : vyK7tfVhBs4 0
지옥에서 목 닦고 기다려
392 이름없음 2024/04/09 10:28:07 ID : k1heZfU4Y09 0
너희는 전부 지옥행
393 이름없음 2024/04/11 03:50:25 ID : ruk9tg6pgry 0
네가 나를 살렸으니, 내 숨의 반이 너잖아
394 이름없음 2024/04/14 22:16:22 ID : s2soY659dA1 0
나는 그 폭풍같은 재앙을... 한순간도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어. 캐서린.
395 이름없음 2024/04/16 17:42:10 ID : GslBgi1eHyG 0
오야오야
396 이름없음 2024/04/26 23:18:46 ID : s5U5cJTXwJU 0
죽지도 죽이지도 마. 이해했지?
397 이름없음 2024/04/28 22:01:20 ID : U2Mo42JU0oI 0
넌 영원히 사랑 받지 못할 거야 왜냐하면 너는 사랑 받기 위해 사랑하거든.
398 이름없음 2024/04/29 10:39:30 ID : 5SNs1fU0k66 0
널 죽일거다
399 이름없음 2024/04/30 23:10:11 ID : oIHyE01jxXx 0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오염...? 그 다섯명분의 피는 너희가 훔쳐간거잖아!!
400 이름없음 2024/05/01 10:28:19 ID : 5SNs1fU0k66 0
누가 그런 이상한 학교로 전학가래? 누가 그런 병신같은 말투 쓰라고 했나고? 누가 그 별 볼 일 없는 몸뚱아리로... 누가 계속 농구하래!!!
401 이름없음 2024/05/03 18:27:10 ID : hwFcrgjbg3R 0
난 너희들이 세계라고 부르는 존재 혹은 우주 혹은 신 혹은 진리 혹은 전체 혹은 하나 그리고 나는... 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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