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들 a 좋아할때 나만 b 좋아한 경험 있어? (111)
2.>>5레스가 주제를, 나머지가 취향 하나씩 말하는 스레 6 (496)
3.특이하거나 마이너한 나만의 취향 적기 (303)
4.상대고정인 사람들 모여라 (4)
5.최애캐의 죽음을 애도하는 스레(장례스레) (20)
6.과거에 싫어했지만 이제는 좋아하거나 먹을 수 있게 된 취향 말해보자 (10)
7.다들 좋아하는데 나만 감흥없거나 싫은 캐릭터 쓰고 가자 (268)
8.제가 생각해도 그게 제 취향일 리 없습니다. 그런데 (673)
9.작품 안 밝히고 명대사 적기 3 (489)
10.캐릭터는 좋은데 작품은 싫다 (343)
11.병신 같은데 좋아하는 거 말하는 스레 (279)
12.🍳🍳 취향판 잡담스레 3 🍳🍳 (867)
13.마이너 덕질하면서 슬픈 순간들을 적는 스레 2 (623)
14.좋아하는 신화나 전설 이야기하는 스레 (57)
15.캐릭터에 자기투영이랑 이입 안하는 사람? (11)
16.이상하게 취향저격감인데 최애가 아니거나 이상하게 취향이 아닌데 최애인 경우를 적고가자. (225)
17.자기만 파는것같은 커플링 있어?? (10)
18.작중 최애의 분량/비중이 적어서 슬픈 스레 (98)
19.좋아하는 논컾이나 조합 적고 가자 (54)
20.전자후자를 제시하면 최애가 고르는 스레 (29)
1
이름없음
2023/02/13 16:22:31
ID : q1yE3CjbjAo
3
스레주는 아니지만 새로 팜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2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035608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6/02/24 19:07:32
ID : Y1fWnU1xveM
1
너는 귀하다. 내게는 나보다 더 귀하다.
402
이름없음
2024/05/03 18:47:21
ID : AnO3CrxU6qn
0
나는 필연적인 존재다.
403
이름없음
2024/05/07 12:58:49
ID : qi63UZfO5Ru
0
험한 것이 나왔다
404
이름없음
2024/05/10 13:35:44
ID : 87go2Gq2Fik
0
나에게 축구는 살인이다
405
이름없음
2024/05/10 13:38:07
ID : jy2LapRvhcL
0
기타 솔로 뻑예
406
이름없음
2024/05/10 14:03:51
ID : HvfSNy1Bask
0
네가 누군지 잊어버리면 안돼
407
이름없음
2024/05/10 14:19:58
ID : ZdzSFfWkpVh
0
마음을 불태워라
408
이름없음
2024/05/10 14:20:14
ID : ZdzSFfWkpVh
0
왜 너만 진심이 아니었다고 생각하는거야?
409
이름없음
2024/05/10 14:43:02
ID : O4MkpWrta07
0
짠짜자아아짠 이 세상 최강의 디지몬, 그게 바로 나 에테몬이라네!
미나야, 나 지금도 못생겼어?
410
이름없음
2024/05/11 22:35:33
ID : DwE1a4Hxvhd
0
너는 인간들 속에서 살아가.
411
이름없음
2024/05/14 10:26:13
ID : yHvhbAY2lio
0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412
이름없음
2024/06/11 08:59:47
ID : O4MkpWrta07
0
{ }야. 한 치 앞도 모르는 길고 쉽지 않은 여정이라
아직 뭔갈 쉽게 약속 못하겠어.
여기선 진지해야 하잖아?
.. 다짐한 건 단 하나.
네가 오늘 본 내 모습이 가장 볼품없고
작고 하찮은 모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것뿐.
오래 할게. 오래 노력해볼게. { }야
그러다 보면 언젠가 내가 꿈꾸는 조용하고
반복적인 하루를 만나게 되고 또 그 하루를,
원하던 아늑하고 익숙한 집에서
너와 보내고 있지 않을까?
난 그렇게 생각해, { }야.
413
이름없음
2024/06/11 14:39:05
ID : 5TVgqlCkttc
0
죽음을 선사하는 것. 그가 가진 것도, 가질 뻔한 것도 전부 빼앗는 그- 짜릿함...
414
이름없음
2024/06/11 23:05:34
ID : U2Mo42JU0oI
0
날 사랑한다고 말하는 순간 당신의 사랑이 끝났고,
당신의 사랑이 끝나는 순간 내 사랑이 시작됐죠.
415
이름없음
2024/06/11 23:06:25
ID : U2Mo42JU0oI
0
나의 밤과 꿈을 다 잡아먹고 사라진 나의 달.
안녕.
416
이름없음
2024/06/19 15:28:10
ID : O4MkpWrta07
0
내는! 니! 좋아한다고!
417
이름없음
2024/07/04 11:04:47
ID : 3viknxwtzak
0
오~ 바루스 바지를 안 입은 건가?
418
이름없음
2024/07/05 04:09:38
ID : tcnu03DBvxw
0
아악ㅠㅠㅠㅠㅠㅠ수색연합...
419
이름없음
2024/07/26 21:25:18
ID : oLdVhvBf9jt
0
뭐가 악을 악으로 심판한다야!! 심판 못 했잖아!!
420
이름없음
2024/07/30 14:38:17
ID : 4NAi1h84E9s
0
뭐하냐? 나와.
421
이름없음
2024/07/30 20:43:35
ID : Y9s7dPdBgmE
0
마음을 불태워라
422
이름없음
2024/07/30 22:19:35
ID : 5RDvxu4E62H
0
witness meeeeeee
(witnessed!!!!)
423
이름없음
2024/07/31 22:13:33
ID : tcnu03DBvxw
0
아악 매드맥스!!!
424
이름없음
2024/07/31 22:57:19
ID : MjjAmJO61Cn
0
네가 어머니의 품에서 잠들어있다면 난 황야에서 깨어있는 셈이지.
네가 소녀를 그리워한다면 난 소년을 그리워해…
425
이름없음
2024/08/02 00:01:29
ID : BzbA7Akty0m
0
아뇨, 저는 결코 당신을 용서하지 않을거예요
426
이름없음
2024/08/29 22:14:11
ID : glyE3zQmslx
0
서른마흔다섯살이다
427
이름없음
2024/08/29 22:16:25
ID : glyE3zQmslx
0
"아버지... 끝난... 겁니까?"
"그렇단다, 아들아. 영원한 왕은 없는 법이지"
428
이름없음
2024/08/30 01:11:11
ID : 83xvjvyNAjb
0
내 보물 말인가? 원한다면 주도록 하지.
찾아라!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그 곳에 두고 왔다!
429
이름없음
2024/08/30 12:32:28
ID : mIIE641zO4G
0
영역 전개 무량공처(領域 展開 無量空処).
430
이름없음
2024/08/30 12:32:43
ID : mIIE641zO4G
0
"위상(位相), 황혼(黄昏), 지혜의 눈동자(智慧の瞳)."
술식 순전(術式順転). 창(蒼).
431
이름없음
2024/08/30 12:32:51
ID : mIIE641zO4G
0
"위상(位相), 바라밀(波羅蜜), 빛의 기둥(光の柱)."
술식 반전(術式反転). 혁(赫).
432
이름없음
2024/08/30 12:33:04
ID : mIIE641zO4G
0
"구강(九綱), 편광(偏光), 까마귀와 성명(烏と声明), 표리의 틈새(表裏の間)."
허식(虚式). 자(茈).
433
이름없음
2024/08/30 12:33:12
ID : mIIE641zO4G
0
"이건 내 지론인데, 사랑만큼 왜곡된 저주는 없어."
434
이름없음
2024/08/30 20:20:15
ID : 1eL9heZfTPe
0
「임무는 수행한다」, 「부하도 지킨다」. 「둘 다」 해내야 하는게 「간부」의 힘든 점이지. 각오는 되어있나? 난 되어있다.
435
이름없음
2024/08/31 16:50:13
ID : eLdPeK1xCkt
0
아리베데르치!
436
이름없음
2024/11/12 18:30:15
ID : tuoJWrAkmq3
0
이 순간 가장 확실한것 한 가지.
넌 날 사랑한적이 없다는것
437
이름없음
2024/11/16 16:28:40
ID : 0nBhy47Bvu0
0
저는 빼앗긴 제 편지를 되찾은 것 뿐이에요.
소중한 사람에게 쓴
팬레터를!
438
이름없음
2024/12/11 16:19:11
ID : oZdzTRvcskr
0
자기를 망칠 수 있는 건 오직 자기 자신뿐이야 누구도 그 누구도 너를 망칠 수 없어 넌 네가 망친 거다 이 불쌍한 것아
439
이름없음
2024/12/14 21:03:03
ID : 09zapU5dTPc
0
나의 영혼은 제대로 이곳에 있었던 거야
440
이름없음
2024/12/15 01:15:48
ID : du08oY6Y5Qm
0
1년 후,비의 계절에 돌아올게.
441
이름없음
2024/12/18 15:58:24
ID : 9h9eIJPbinT
0
"내가 네 가슴을 찢은 게 아니야. 네가 네 가슴을 찢은 거야 네 가슴을 찢으면서 내 가슴까지 찢어놓은 거야."
442
이름없음
2025/02/09 18:03:05
ID : AnO3CrxU6qn
0
이 기분 틀림없는 사랑이다!
443
이름없음
2025/02/14 14:56:28
ID : wreZjuk7863
0
멈추지 말라고...
444
이름없음
2025/02/18 13:47:01
ID : 1iruoNtdzSE
0
"증오를 이용해서 복수하려 했지만 실패해서 사랑을 이용해서 복수하기로 했어요."
"제 마음은 변하지 않아요. 당신을 사랑하지 않으니까."
445
이름없음
2025/02/18 13:56:59
ID : JSINzfe1yNv
0
인간이 스스로 일어서고, 서로 의지하는 이 세계에, 신이 있을 곳은 없어.
446
이름없음
2025/06/27 00:51:36
ID : mLglvii2mk5
0
리베로가의 미친년 티테 리베로는 한번도 거짓말한 적이 없다.
447
이름없음
2025/06/27 01:24:25
ID : wrgpcNunvil
0
난 너 좋아. 헛소리에 놀아나지 않아서. 없는 권력에 기생하지 않아서. 그러니까 널 구제해줄 사람은 너밖에 없어.
448
이름없음
2025/06/27 01:24:47
ID : wrgpcNunvil
0
클론은 항상 오리지널한테 죽거든.
449
이름없음
2025/06/27 20:03:56
ID : AnO3CrxU6qn
0
모든 인류가 지구에서 살 수 없어
450
이름없음
2025/07/08 01:49:39
ID : xzPeLcMpbxx
0
내 목숨보다도 네가 조금은 더 소중하니까
451
이름없음
2025/07/08 10:46:51
ID : ksqrvBhs4Fd
0
크리스마스에는 연어를 먹어라!
452
이름없음
2025/07/10 04:22:17
ID : 7s067wGtAqi
0
무례하긴, 순애야
453
이름없음
2025/07/10 20:31:21
ID : 3TVbu2mmlbg
0
이 쓰레기같은 퀑놈들..
454
이름없음
2025/07/11 02:11:03
ID : pdRBcE4K1B8
0
네 아들은 한여름 뙤약볕에 얼어 죽었어.
455
이름없음
2025/07/12 00:12:17
ID : Nvva2tBzdVd
0
충격과 공포다 이 그지 깽깽이들아
456
이름없음
2025/07/16 10:22:28
ID : ksqrvBhs4Fd
0
라라아 슨은 내 어머니가 되어줄지도 모르는 여자였다!
457
이름없음
2025/07/16 23:52:47
ID : 0nBhy47Bvu0
0
그렇다면 그 몇 명에게 다음 세대를 맡기겠다!!
458
이름없음
2025/07/17 15:57:38
ID : 1iruoNtdzSE
0
네 엄마한테 가봐! 엄마가 너를 안 돌보는거야? 네 엄마한테 여기는 공산주의 어린이집이 아니라고 전해! 네 엄마한테 내가 네 엄마를 싫어한다고 전해! 네 엄마한테 내가 너를 싫어한다고 전해!
459
이름없음
2025/07/17 15:58:50
ID : lwrgrxTQtxW
0
해치웠나?
460
이름없음
2025/07/17 18:07:38
ID : IGnDAqo1zRy
0
그대, 신의 사랑을 받아들이겠는가?
461
이름없음
2025/07/18 00:55:03
ID : e42FeMlwnwt
0
바다의 가장 깊은 곳에서 영원히 내 이름을 불러줘
462
이름없음
2025/08/06 23:23:42
ID : O5XwKY4Fa3A
0
영문을 모르겠어
463
이름없음
2026/02/13 15:25:26
ID : Pa2nwk5TVgr
0
비켜
왕의 앞에 서지 마라
464
이름없음
2026/02/18 20:10:04
ID : 9h9eIJPbinT
0
안녕? 나는 금괴야!
465
이름없음
2026/02/19 13:32:27
ID : lzO65cIL9a2
0
그건 메론이 맛있는 거잖아!
466
이름없음
2026/02/19 21:45:28
ID : gjeFck7gjfX
0
고작 1점. 그럼에도 1점.
467
이름없음
2026/02/20 19:13:51
ID : 2tBs67vxvfS
0
좋은 아침, 아니면 좋은 밤이라고 할까
468
이름없음
2026/02/21 21:52:32
ID : zQq7ze7wMi6
0
존나게 수고했다 마이 베스트 피에로
469
이름없음
2026/02/22 20:54:50
ID : a4K59bg7vA2
0
병을 구우면 [병 구이]가 돼!
470
이름없음
2026/02/24 19:07:32
ID : Y1fWnU1xveM
1
너는 귀하다. 내게는 나보다 더 귀하다.
471
이름없음
2026/02/27 06:35:46
ID : Vf9a1dwtthg
0
모든 이별의 시작을,
이별로 가는 모든 순간을 기뻐하며 살아라.
그게 이 별을 여행하는 방법이니까.
여긴 이별을 여행하는 행성이니까.
472
이름없음
2026/02/28 02:52:33
ID : gjeFck7gjfX
0
스피노자요?
473
이름없음
2026/02/28 03:01:01
ID : gjeFck7gjfX
0
네 편지를 읽을 때마다 자신감이 생겨 이거 뭔가요 대체 정말 알려주십쇼
474
이름없음
2026/03/03 21:21:44
ID : 6nPhf9beMi0
0
중간에 나의 롤리타 있는거 보면 작품 제목이 '롤리타'(1955)인듯
475
이름없음
2026/03/03 22:36:35
ID : gjeFck7gjfX
0
롤리타 읽어봣는데 저런 건 안나왔던것같애... 중간에 다른 문학작품도 끼여있어서 다른 책이 아닐까 싶었는데 대체 뭘까!!!!!
476
이름없음
2026/03/04 08:50:22
ID : 6nPhf9beMi0
0
그러네 소설 여러 개가 섞여있네 마지막 대화로 이루어진 부분은 마누엘 푸익 《조그만 입술》의 마지막 부분인듯!! 서치하니까 나온다 책세상에서 번역한 버전인 것 같아
477
이름없음
2026/03/04 18:01:14
ID : RA6nWlCphvv
0
헐!!!! 감사 복받으렴
478
이름없음
2026/03/08 16:51:07
ID : ak4HyHwljwM
0
저거 되게 따뜻해 보이네.
……저거 꼭 담이네.
479
이름없음
2026/03/08 16:54:02
ID : ak4HyHwljwM
0
너는 우리가 함께 나눴던 삶 속에서보다 내 기억속에서 더 현존한다.
죽은 너는 살아 있는 것만큼이나 선명하다.
480
이름없음
2026/03/08 16:54:28
ID : ak4HyHwljwM
0
사실은 현실인가. 현실은 진실인가.
481
이름없음
2026/03/08 16:55:03
ID : ak4HyHwljwM
0
그러므로 믿는 마음에는 이기심보다 더 큰 외로움이 숨어 있다.
482
이름없음
2026/05/07 01:25:32
ID : gjeFck7gjfX
0
나는 당신의 아이야.
483
이름없음
2026/05/08 14:47:09
ID : 1yKZeNwE4Nt
0
도망치고 싶을 땐 도망쳐도 돼
484
이름없음
2026/05/17 19:43:24
ID : gjeFck7gjfX
0
봐라 면허가 사라지고 있다 경찰이 더 이상 내게 면허가 필요 없다고 판단한 거다
485
이름없음
2026/05/17 20:54:40
ID : 1fXurdSFeMi
0
그를 선택해줘서 고맙구나
486
이름없음
2026/05/23 23:23:07
ID : gjeFck7gjfX
0
this is the way
487
이름없음
2026/07/11 02:13:36
ID : 6nUY8qoY9zg
0
내가 느껴온 비참함은, 두려움은, 무력감은 사실은 너의 것이었어! 내 게 아니야. 지금 당신에게 돌려주겠습니다!
488
이름없음
2026/07/11 11:00:56
ID : s4IFimK4ZdB
0
그대의 헌신은 보답받았는가
489
이름없음
2026/07/14 01:24:29
ID : eFjy6lDuljv
0
난 널 버리지 않아
너도 같은 생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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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레스
좋아하는 신화나 전설 이야기하는 스레
2178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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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
캐릭터에 자기투영이랑 이입 안하는 사람?
358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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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레스
이상하게 취향저격감인데 최애가 아니거나 이상하게 취향이 아닌데 최애인 경우를 적고가자.
8910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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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
자기만 파는것같은 커플링 있어??
326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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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레스
작중 최애의 분량/비중이 적어서 슬픈 스레
2991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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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레스
좋아하는 논컾이나 조합 적고 가자
4523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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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레스
전자후자를 제시하면 최애가 고르는 스레
482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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