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2/13 16:22:31 ID : q1yE3CjbjAo 3
스레주는 아니지만 새로 팜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2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035608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6/02/24 19:07:32 ID : Y1fWnU1xveM 1
너는 귀하다. 내게는 나보다 더 귀하다.
202 이름없음 2023/09/13 16:53:21 ID : s2soY659dA1 0
...아뇨, 저희는 정말로 학교를 좋아하구나, 싶어서요.
203 이름없음 2023/09/14 03:16:29 ID : cGraq2HDAmH 0
이거 어디 나오는 대사야? 여기 나오는 말들 중에서 제일 많이 여운이 남아...
204 이름없음 2023/09/14 07:23:43 ID : Mjhfe6kmmtz 0
원한만으로는 배를 채울 수 없어요. (더빙판:복수요? 그건 먹지도 못하잖아요.)
205 이름없음 2023/09/14 12:51:01 ID : 3zTUZhbvhcJ 0
본좌티처 자세한 상황은 7권을 참조
206 이름없음 2023/09/19 22:53:56 ID : zWkq6qqnTWr 0
나도 좋아해 불꽃놀이
207 이름없음 2023/09/19 23:21:38 ID : s1eNwHA5bA1 0
모든 불우한 삶 들은 잊히는 것이다.
208 이름없음 2023/09/20 04:08:44 ID : 4LdVbBhs065 0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209 이름없음 2023/09/20 10:35:03 ID : FirwLcJXy4Y 0
사람은 잊혀질 때 죽는 거다.
210 이름없음 2023/09/20 14:31:06 ID : nSK1Crtiksq 0
예나 지금이나 인간이란 참 사랑스럽구나
211 이름없음 2023/09/20 16:45:30 ID : fe2KY01eMnR 0
그럼, 이만 안녕히. 끝없는 가시밭길을 걷는 자여...
212 이름없음 2023/09/20 16:48:10 ID : s4JRxDxUZg3 0
마틸드, 그 목걸이는 가짜였단다....
213 이름없음 2023/09/22 16:44:50 ID : Zii5O01bii0 0
너만 떨어집니다
214 이름없음 2023/09/23 00:07:03 ID : K6nV9eE3CnO 0
제5인격 한여름의 추억여행 PV대사
215 이름없음 2023/09/23 20:46:11 ID : eLdPeK1xCkt 0
!!!!!!!!!!!!!!! 정말정말 고마워.......... 드디어 발뻗고 잘수 있음
216 이름없음 2023/09/24 12:16:52 ID : QmlbbhasmHw 0
왼손은 거둘 뿐
217 이름없음 2023/09/24 23:31:11 ID : k8knxu9s6Y2 0
왜 저년은 되고 난 안되는데
218 이름없음 2023/09/25 17:57:55 ID : eLdPeK1xCkt 0
다메...! 메!
219 이름없음 2023/09/25 21:38:41 ID : s4JRxDxUZg3 0
사랑의 따뜻함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
220 이름없음 2023/09/26 01:38:54 ID : vck8lA0ldzR 0
마음을 불태워라
221 이름없음 2023/09/26 21:55:42 ID : grvvcmnvhcJ 0
만인에게 사랑받는 인류의 황제 폐하께 경의를. 우리가 구원받지 못할지라도, 그 분의 꿈만은 이루어지기를.
222 이름없음 2023/09/28 10:50:38 ID : Qlh89y6nWpd 0
인간이 5명이나 모이면 반드시 그중 1명은 쓰레기가 있다
223 이름없음 2023/09/28 17:34:39 ID : DBy3RBe1va8 0
그렇다면, 기억해라. 우리는... 분명 살아있었다는 걸.
224 이름없음 2023/09/29 20:40:23 ID : hwIMnQoIHxy 0
끄아악시발 끄...끄흐흘ㅅ흐흑...으읗으흐으윽. .....끄아아악((별안간 엎어져 구르기 시작하는 224
225 이름없음 2023/09/29 21:00:11 ID : fQoHzSNvxu6 0
거만해진 천재만큼이나 무능한 사람도 드문 법이지,
226 이름없음 2023/09/30 12:15:12 ID : 6nUY8qoY9zg 0
그러나 한 사람 한 사람은 그저 그 자신일 뿐만 아니라 일회적이고, 아주 특별하고, 어떤 경우에도 중요하며, 주목할 만한 존재이다. 세계의 여러 현상이 그곳에서 오직 한 번 서로 교차되며, 다시 반복되는 일이 없는 하나의 점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가 중요하고, 영원하고, 신성하다. 그래서 한 사람 한 사람은, 어떻든 살아가면서 자연의 뜻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이로우며 충분히 주목할 만한 존재이다.
227 이름없음 2023/09/30 12:27:10 ID : 4ZjwHzPeNvw 0
1994년 5월 1일에 한 여자가 “생일 축하해요”라고 말해 주었다. 난 그 말 때문에 이 여자를 잊지 못할 것이다.
228 이름없음 2023/09/30 12:54:08 ID : 5RBhtgZgZir 0
이제 한 소절...
229 이름없음 2023/10/02 04:27:58 ID : u9s3AY2mtAm 0
로빈, 아직 네 입에선 듣지 못했어. '살고 싶다'고!!! 말해에!!!
230 이름없음 2023/10/02 08:33:43 ID : CjbcpVfglu6 0
반할 것 같아서 위험해? 사실.... 이 작품자체가 내 스타일은 아니라서 보진 않았는데 이 대사 하나만큼은 기억에 남아
231 이름없음 2023/10/03 00:54:15 ID : xO9wGtwJSNA 0
정숙하세요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232 이름없음 2023/10/03 01:05:50 ID : s2soY659dA1 0
혹시 원신 느비예트...??
233 이름없음 2023/10/03 09:00:09 ID : fPdCnRDwK0m 0
누구보다도 처절하게 후회하고 곱씹게 될 거야. 하지만 신의 아이야, 나는 안단다. 그래도 너는 그 길을 갈 거란 걸. 인간은 언제나 신의 반대편을 바라보니까. 그리고 결국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존재니까.
234 이름없음 2023/10/03 21:41:27 ID : vck8lA0ldzR 0
자, 모두 기다리고 있어. 지옥은 조금 두렵지만, 네가 있다면 그 공포도 희미해질 거야.
235 이름없음 2023/10/03 22:11:29 ID : 5RBhtgZgZir 0
백두무궁 한라삼천!
236 이름없음 2023/10/03 23:42:23 ID : eK0oK0nva7f 0
하지만 모든 개같은 일에는 끝이 있어야 하며
하지만 모든 개같은 일에는 끝이 있어야 하며
237 이름없음 2023/10/04 15:45:14 ID : wmq1A6o1xA3 0
영원히 몰랐어도 상관없는 이야기. 알아서 슬펐지만 후회하지는 않았다.
238 이름없음 2023/10/04 16:01:06 ID : 65aspcE5O1b 0
옛날에 독일 베를린에 알비누스라는 사람이 살았다. 그는 부유하고, 품위 있고, 행복했다. 하지만 어느 날 어린 애인 때문에 아내를 버렸다. 그는 사랑했으나, 사랑받지는 못했다. 결국 그의 삶은 참담하게 끝이 났다. 이것이 이야기의 전부이며, 만일 이야기를 해나가는 과정에 이득이나 기쁨이 없었다면 이쯤에서 그만두는 편이 나았을지도 모른다. 사실 한 인간의 삶을 축약한 이야기야 이끼로 장정된 묘비조차 꽉 채우지 못하는 것 아닌가. 늘 환영받는 것은 디테일이다.
239 이름없음 2023/10/04 17:45:20 ID : s4JRxDxUZg3 0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거야.
240 이름없음 2023/10/05 04:32:11 ID : s3Bf866lA2I 0
아침 뭐 먹었냐? 밤새도록 토하게 해줄께
241 이름없음 2023/10/05 11:27:50 ID : ksksnTQlcq7 0
** 군은 죽지 마...
242 이름없음 2023/10/05 11:48:50 ID : vxu9vxxCpgr 0
허나 거절한다
243 이름없음 2023/10/05 14:28:57 ID : z9a4Hwlbbjv 0
지져서 막았다
244 이름없음 2023/10/05 14:37:03 ID : nO0784IGtAm 0
적어도 나는, 내 쇼를 보러와준 모두를 웃는 얼굴로 만들고 싶다!!
245 이름없음 2023/10/05 14:55:33 ID : hcGoE7cIINy 0
웃기게도, 그날 밤 사랑받는 꿈을 꿨다. 내가 당기면 당신이 안아주는 꿈을.
246 이름없음 2023/10/07 19:28:04 ID : 0oFfXBuq7vB 0
자, 너의 죄를 노래해라.
247 이름없음 2023/10/08 19:34:58 ID : oLdVhvBf9jt 0
응애. 맘마. 그게 아니라 실제 작품에서 나왔던 대사
248 이름없음 2023/10/08 20:23:10 ID : XtdyHvfWlyN 0
단몹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ㅜㅠ
249 이름없음 2023/10/12 18:43:18 ID : PjzfdSLhwJU 0
루모스가 꺼지는 순간은 해 뜨기 직전일 때이다.
250 이름없음 2023/10/13 09:32:40 ID : vxu9vxxCpgr 0
내 xx에 키스나 하게 만들어줄께
251 이름없음 2023/10/13 15:49:42 ID : O5Rvcmk03Dv 0
넌 존재해선 안되는 생물이야
252 이름없음 2023/10/14 10:29:49 ID : QmlbbhasmHw 0
농구가 하고 싶어요...
253 이름없음 2023/10/14 15:44:08 ID : 5RBhtgZgZir 0
걸렸다! 감사합니다, 똥차의 신이여! 약속대로 내 영혼을 가져가도 좋아!
254 이름없음 2023/10/15 17:02:47 ID : V9he1u4E7cG 0
누가 계속 농구하래!!!
255 이름없음 2023/10/16 01:49:27 ID : CjbcpVfglu6 0
난 항상 너를 곤란하게 만드는 것 같아
256 이름없음 2023/10/16 15:57:07 ID : nu8kqY7gknu 0
나이가 느껴지네... 레스주 최소 나랑 동년배일듯...ㅋㅋ
257 이름없음 2023/10/16 16:00:58 ID : nu8kqY7gknu 0
철두철미하게 ㅇㅇㅇㅇ의 사람이죠. 난 걱정하지 않는단다, ㅇㅇ. 네가 있잖니. 토씨 하나 안 틀렸다고는 장담못하겠지만 대충 저런 대사. 한쪽이 좀 욕도 먹는 캐릭터지만 두 사람 사이의 관계성이 너무 좋았음.
258 이름없음 2023/10/18 15:23:13 ID : O4MkpWrta07 0
신발을 햝아라, 그 온몸으로.
259 이름없음 2023/10/29 03:15:07 ID : PjzfdSLhwJU 0
누군가는 불을 켜겠지.
260 이름없음 2023/10/29 03:15:29 ID : PjzfdSLhwJU 0
옳은 것을 위하여!
261 이름없음 2023/10/29 03:20:15 ID : PjzfdSLhwJU 0
"가지 마(Ne me quitte pas)" "무슨 말인지 몰랐겠지망, 이건 프랑스어로 하는 가뵤운 작별인사야." 잘 가(Au revoir).
262 이름없음 2023/10/29 17:03:15 ID : 9uk8koIL9dC 0
어머니가 계셨구나!
263 이름없음 2023/10/29 18:51:17 ID : ZhhzhuoFck2 0
'나는 복수다'
264 이름없음 2023/10/29 18:55:13 ID : PeGoLfbvjzb 0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
265 이름없음 2023/10/30 10:19:47 ID : PdvbfQtvDti 0
잘가, 로즈마리.
266 이름없음 2023/10/30 10:25:37 ID : jz9eHxu8pcK 0
We are SIX!
267 이름없음 2023/10/30 10:28:02 ID : twIGoK0pO1d 0
호옥시 나쟈....?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생각해보니 이쪽은 '(대충 헤어질 때하는 인사말)프린세스 로즈마리'라고 했었다.
268 이름없음 2023/10/30 10:29:04 ID : PdvbfQtvDti 0
엇 여기 나온 로즈마리는 저 대사 시간 상 갓난애기야! 아빠가 딸한테 하는 말!
269 이름없음 2023/10/30 10:32:02 ID : twIGoK0pO1d 0
아예 다른 작품같아! 로즈마리 이름을 가진 캐가 많은 건 아는데 나한테 인상깊은 애는 하나라서 좀 기대했었거든! 알려줘서 고마워!
270 이름없음 2023/10/30 14:59:36 ID : zXupPdvfXxT 0
"After all this time?" "Always,"
271 이름없음 2023/10/30 14:59:56 ID : zXupPdvfXxT 0
헉 지푸푸푸다
272 이름없음 2023/10/30 15:17:06 ID : 8nTU6lzPeIM 0
뭔가 더 얘기하려고 하길래 안 궁금하다고 했어. 안 궁금해, 네가 직접 얘기해주기 전까지는.
273 이름없음 2023/10/30 15:19:51 ID : XtcnDwK4Zjy 0
잠시만해리퐅터????
274 이름없음 2023/10/31 13:49:49 ID : 87hta6ZdA1v 0
반자이 비바라 카이호 사케베야 보봉가링가 보봉가링가
275 이름없음 2023/10/31 13:51:57 ID : eLfhtg2E8nP 0
뭐라노? 빙신 같은 게
276 이름없음 2023/10/31 17:46:50 ID : 5RBhtgZgZir 0
그럼 나의 월드맛 좀 쬐끔만 보거라!
277 이름없음 2023/11/02 17:35:57 ID : PjzfdSLhwJU 0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세상에 나온 거다.
278 이름없음 2023/11/02 17:37:42 ID : PjzfdSLhwJU 0
하나의 수는 그 직전의 수가 원인이 된다. 지금 이 수가 왜 놓여졌는지 이해하려면 그 전의 수를 봐야 한다. 상대가 반발하는 것을 이해하려면 지금 까지의 수 중에서 무엇이 아팠는지 알아야 한다.
279 이름없음 2023/11/02 18:04:36 ID : Xula3xCjjy4 0
살아라, 키아나!
280 이름없음 2023/11/03 07:23:25 ID : go0mlhgnVht 0
ㅈ까 ㅂ신새끼야!!
281 이름없음 2023/11/03 09:18:07 ID : PdvbfQtvDti 0
언제까지고 너를 위한 종장을 쓰겠다고
282 이름없음 2023/11/03 16:28:40 ID : a4Fh81bclhc 0
아!!! 이제 존나 막살거임!!!!
283 이름없음 2023/11/03 16:46:49 ID : nu8kqY7gknu 0
정답! 저 대사 볼 때마다 눈물남ㅜㅜ
284 이름없음 2023/11/04 06:00:00 ID : k8knxu9s6Y2 0
I always come back
285 이름없음 2023/11/14 09:02:01 ID : vxu9vxxCpgr 0
이래서 눈치빠른 꼬맹이는 질색이야
286 이름없음 2023/11/14 10:03:57 ID : O4MkpWrta07 0
어머니가 둘이라 좋으시겠어요
287 이름없음 2023/11/14 13:51:03 ID : eLfhtg2E8nP 0
아!! X발!!! 이거 알로사우루스잖아!!!!!!
288 이름없음 2023/11/14 14:06:15 ID : s2soY659dA1 0
위험한 상황이 오면, 당신의 본능을 믿어요.
289 이름없음 2023/11/14 14:16:27 ID : RzO9y5eY7cN 0
형아가 버릇을 단단히 고쳐 주마.
290 이름없음 2023/11/15 00:25:00 ID : 43RDvu1bfQm 0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291 이름없음 2023/11/15 07:43:25 ID : VgrvDAnQmqY 0
사람의 꿈은 끝나지 않아!!!
292 이름없음 2023/11/15 19:36:50 ID : 6lvdxzTPeGr 0
그 이야기는 지하철에서 시작되었다.
293 이름없음 2023/11/16 11:09:08 ID : 2q6oY2skpTR 0
143 아이들의 시간
294 이름없음 2023/11/17 04:09:32 ID : E04Fhbwlg2G 0
“매우-‘회색(gre-y)’이구나.”
295 이름없음 2023/11/17 04:56:24 ID : nSK1Crtiksq 0
이거 2개 어디서 본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296 이름없음 2023/11/18 09:36:14 ID : AnO3CrxU6qn 0
게게게!!!!!!
297 이름없음 2023/11/18 09:54:50 ID : a4FimFhhuk0 0
는 강철의 연금술사야! 나는 인간의 피조물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인간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여. 당신은 신이었습니다.
298 이름없음 2023/11/19 13:55:16 ID : hcGoE7cIINy 0
정확하진 않은데 내가 기억하기론 낮에 뜨는 달이었을걸
299 이름없음 2023/11/20 03:15:55 ID : pSLdO1g0nzX 0
먼저 가겠습니다, 소령
300 이름없음 2023/11/20 05:29:04 ID : z9a4Hwlbbjv 0
오호 다들 보이는 대사군 그거다 이거지~ "지져서 막았다!"
301 이름없음 2023/11/22 15:33:41 ID : k8knxu9s6Y2 0
1972년 11월 21일, 김두한은 오랜 지병이었던 고혈압으로 쓰러졌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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