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빵집 알바생 (8)
2.종합정신병원 (129)
3.정지궤도 (17)
4.망념묵시록 (154)
5.삭제요청 (703)
6.푸념모음 (59)
7.넌 언제나 내 어둠의 뒷편에 서 있어서 (1000)
8.. (14)
9.. (7)
10.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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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몰래 하는 축복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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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해가 떠오른다 가자(5+) (1000)
15.일기좀 쓰자 (1000)
16.군대 전역할때까지 쓰는 일기 (102)
17.도전! (5)
18.펑 (18)
19.4 (4)
20.익명의 바른 생활 고딩 일기 (628)
1
레몬사와
2023/07/27 02:47:12
ID : i4NwK7z866l
3
아.
- 난입O <스탑 달고 해줘>
다음스레 제목 후보 (확정)
- 기억의 공동묘지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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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레몬사와
2023/07/27 02:50:05
ID : i4NwK7z866l
0
판 갈았음
속이 다 시원하네
유독 전판은 길었던거같아
3
레몬사와
2023/07/27 23:12:44
ID : i4NwK7z866l
0
꽤 유명한 분의 사건이 터짐에 따라 적어보는 글
그 사건과는 딱히 관련이 없지만
우리세대는 장애아와 정상인 아동이 같이 자라야한다~ 같은
뭐 서로 사이좋으면 매부좋다고 그런식의 사고방식이 꽤나 있었다
그렇다고 "아예" 같은 반에 "매일" 있는건 어느정도 문제여서,
학교에서는 특수반이라는걸 개설해놓고 대충 잠깐잠깐 애들을 담당했다가
원래 반으로 보냈다가 그런식으로 수업을 했었다
사건이 터진걸 보고 내가 놀랐던건 아직도 특수반이라는게 있네.... 였다
차별이라고는 안느꼈으면 좋겠는데.........
장애인 친구들에게는 그에 맞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정상인 친구들속에 섞어놓는게 더 무책임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4
레몬사와
2023/07/27 23:15:55
ID : i4NwK7z866l
0
지금처럼 교권이 무너진 시대는 아니었기에,
그때까지만 해도 선생님의 파워는 꽤 쎘다.
선생님들의 입장에서 저학년들은 가뜩이나 장난꾸러기들의 집합소인데
거기서 장애아가 추가되는건 환장할 노릇이었다.
그런경우 정말 좋은 선생님들은 사랑으로 돌봐주셨겠지만..... 뭐 그런 선생님도 있었겠지만!
아쉽게도 내가 만난 선생님들은 전부 닭쫓던 개 쳐다보듯이 바라봤다.
가장 좋은 방법은 만만한 애한테 착하다는 말을 해주면서
우리 OO이를 도와주는 ㅁㅁ이에게 박수쳐주자! 등등의 행동을 하는 것이었다.
아무도 손해보는게 없을것 같은 행동이었다
아니었지만
5
레몬사와
2023/07/27 23:19:16
ID : i4NwK7z866l
0
그당시 진짜로.... 진짜로 "장애아를 따돌리면 안돼" 같은게 엄청 성화였기 때문에
학교에는 장애아들이 어떤 고통을 겪는지 그 가족은 어떤지 등등이 실린 책을 잔뜩 가져왔다
그래서 "교육적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이려면 다른 정상아의 가족들이 쉽게 불만을 내비치지 못했다.
그대신 어리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게 있었는데, 바로 따돌림이었다.
그냥 장애아와 아무도 놀아주지 않았다. 싫으니까.
처음엔 다들 좋은 마음이었을거라 생각한다.
그런데 장애아이다 보니 당연히 튀는 부분이나,. 다른 학생에게 피해를 주는 부분이 생긴다
이런건 어떡하지?
선생님은 대충 사과시키고 우리가 배려해주자~ 라고 한다
왜? 쟤가 잘못한건데요......
장애가 있는 친구잖아!
6
레몬사와
2023/07/27 23:21:38
ID : i4NwK7z866l
0
나는 착하다는 말을 듣는 학생중 하나였고 당연히 장애학생의 도우미가 됐다
당연히 같이 따돌림 당했다.
장애아는 뭐가 문젠지도 모르고 매일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했다
나는 친구가 없었다.
장애아의 동생이 같은 학년이었는데 그친구는 친구들이 많았다
학교에서는 장애아와 아는 척도 하지 않았다
장애아의 부모와 만난적이 있다
너는 참 착한 아이구나, 라고 했던. 기억이 있다.
7
레몬사와
2023/07/27 23:26:18
ID : i4NwK7z866l
0
그렇다고 장애아가 밉거나 하진 않았다. 본인도 장애를 갖고싶진 않았을테니까.
근데 이게 맞나..... 싶을 때는 많았다.
선생님은 아예 대놓고 나에게 "떠넘겼다"
[스레주]가 있으니까~ 같은 느낌으로...........
난 오히려 "그 당시의 교사에게" 묻고 싶은게 있다. 당신이 가르치고 싶은 학생은
당신마음에 쏙 들게 행동하는 학생이 아니었는지,
정성으로 가르친다는게 그냥 번지르르한 헛소리는 아니었는지.
말 안듣는 학생, 이상한 학생, 장애아. 이런 학생들은 아예 당신의 시야에 들어오지 않았던게 아닌지.
당신도 그런 월급을 받고 귀찮은 일을 하긴 싫었을 것이다. 이해는 하는데
"사회구조상 어쩔수 없다" 라는 말을 하기엔 너무 구차한 변명은 아니냐고
뭐~ 당신도 그냥 공무원이니까. 그럴수밖에 없었겠지만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로.
8
레몬사와
2023/07/27 23:28:36
ID : i4NwK7z866l
0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할때까지만 해도 촌지는 존재했다
우리집도 촌지를 줬다는걸 나중에 들었다.
대체 당신은 무엇때문에 학생을 가르치는거야??
그런 당신들 때문에 지금의 교권은 붕괴했고
덕분에 많은 학생들이 호랑이 선생님을 줘패는, 싸이코패스같은 학생 한명에게 덜덜 떨면서
매일매일 수업을 들어야하는 시대가 왔다
정말로 매우 고맙고 감사하다
9
레몬사와
2023/07/27 23:33:10
ID : i4NwK7z866l
0
난 당신들과는 다른 루트로 결국 학생을 가르치게 되었다
여전히 학원강사에게 쌩지랄을 하는 교사도 많았고
존나 말도 안되는 문제를 내놓고 개지랄하는 교사도 있었다.
이딴문제를 내놓고 애들한테 일본어를 잘 할수 있다고 가르쳐?? 싶은 경우도 왕왕 있었다.
학생들은 학교에 가기 싫어했다
안다. 학교 선생님들이 할일이 많다는것 정도는 나도 알고 있다
그렇다고 한반에 싸이코패스가 여럿 존재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그렇다면 당신의 역량 부족이다)
90%의 학부모들은 점잖은 분이시다. 난 그렇게 믿는다
내가 가르친 학생 40명중 학부모가 미친놈이엇던 케이스는 2명정도였다.
대체로 학부모 한명 싸이코패스가 오면 그 학원 전체에 소문이 난다
학원가에 소문나는것도 빠르다.
10
레몬사와
2023/07/27 23:36:30
ID : i4NwK7z866l
0
싸이코패스같은 학부모가 있다는건 어쩔수 없다
우리 사회에 살아가면서 싸패 한명쯤 마주할수밖에 없지
그에 보호해 달라는게 지금 교사들의 입장일거고
이번 시위에서 공감에서 그쳐버리면 답이없다
그럼 시발 다른 학생들에게는 피해가 안가면서
그 학생만 따로 제재할 수 있게 하던가
스트라이크 제도같은거 도입해서 학교측에서 경고를 할 수 있게 하던가
그런식으로 제도적으로 이야기를 꺼내야지 않나 싶고
11
레몬사와
2023/07/27 23:38:50
ID : i4NwK7z866l
0
뭐 여러가지 이유로 난 교사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 부모님이 교사랑 같이 일하는 직종임에도 싫어한다.
그치만 그렇게 싫어하는 교사들 중에서도
애들 하나하나 챙기는 따뜻한 교사는 반드시 있을거라 믿고
아니 있어야 한다고 믿고
그렇기때문에 교사를 의심하느라
도청기 혹은 비대면 수업에서 뒤에서 숨어서 듣는 부모
등등 의 경우가 "이해가 간다" 라는 말을 하지 않고
좀더 교사를 믿어줬으면 좋겠다 고 이야기를 더 하고 싶다
12
레몬사와
2023/07/27 23:42:47
ID : i4NwK7z866l
0
애들 가르치는거? 애들이랑 안맞으면 뒤지게 힘들다.
제발 "돈때문에 내가 가르치지...." 라는 생각을 안하셨으면 좋겠다
내 자식이 그런 선생 밑에서 자란다고 생각하면 진짜 최악이다.
"가정에서의 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은걸 학원/학교에 요구한다" 는 말이 아예 틀린건 아니다
아니, 초등학생때부터 학원에서 있는 시간이 집보다 많은 애들도 수두룩하다.
방치되는 친구들이 너무 많다
그런 친구들을 한살이라도 빠를 때에 손을 잡아주는게
굳이 선생님들의 몫이 아니더라도
주위 어른들의 몫이잖아
13
레몬사와
2023/07/27 23:45:36
ID : i4NwK7z866l
0
그냥 이번 사태를 쭉 지켜보면서 느낀건
어떤게 제대로 된 어른이고
어떻게 해야 제대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가 였다
뭐 일차원적으로만 보면 누가 나쁘네 라고 잔뜩 욕박으면 끝이겠지만
사회가 많이 차갑다 라는 생각도 많이 했고
더이상 옆에 있는 사람을 믿을 사회가 아니구나 싶고
14
레몬사와
2023/07/27 23:51:47
ID : i4NwK7z866l
0
매일매일 비명지르는 뉴스밖에 들리지 않는다
그마저도 오늘만 사는 사람들에겐 부질없는 소리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항상 호소하는 글에는 자신이 있었으나
내가 뭐 되는것도 아니고 용두사미로 끝나는 경우도 많아
말로 내뱉지는 않는다. 그냥 혼자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스레딕에 적는게 끝.
이상.
15
레몬사와
2023/07/27 23:55:59
ID : i4NwK7z866l
0
.
16
레몬사와
2023/07/28 00:00:26
ID : i4NwK7z866l
0
지금적는거 아이패드 정리 전에 기록하려고 적는것
나-중에 날림
17
레몬사와
2023/07/28 00:06:45
ID : i4NwK7z866l
0
.
18
레몬사와
2023/07/29 03:00:01
ID : i4NwK7z866l
0
동균이형 왜 이렇게 컴활1급은 어려워
시발 흑흑
19
레몬사와
2023/07/30 03:19:43
ID : i4NwK7z866l
0
? 뭐임 벌써 120히트
방금까지 작업한다고 늦음
오늘 집에 사람이 없어서 새벽내내 작업해야함..........
사실 안해도 되지만?? 시간이 남는데 굳이 안할 필요는 없지
20
레몬사와
2023/07/30 19:05:23
ID : hbCpfdQnDzg
0
오늘 미친새끼봄
골목길 지나가는데 어떤차주새끼가 풀악셀로 밟으면서 경적울리더라
놀래서 피했는데 지나가고나서 경적 존나 몇번씩 갈김
골목길에서 풀악셀로 도로진입하는 새끼가 병신이지
차 확인한다고 쳐다본 내가 병신이냐 ㄹㅇ
21
레몬사와
2023/07/30 19:08:31
ID : hbCpfdQnDzg
0
1레스 첫줄 - 지하철 공익 포스터에서 본 글 인용임
원래는 다른뜻으로 쓴 문장인데
내가 살짝 바꿨음!!! 원문장이 저러진않아씀
오..... 오늘 자 ㅇ호선
외국인인데 컬러타투 반쪽다리에 화려하게 새기신분 봄
근데 우리나라 요즘 좀 살벌하지 않냐
살인예고도 있고해서 사람들 경계도 극상인듯
22
레몬사와
2023/07/30 19:11:01
ID : hbCpfdQnDzg
0
그리고 진짜 개뜬금없이 힙스타들이 착용할만한
고스펑크계 귀걸이 목걸이가 넘 사고싶어서 3만원어치 지름
목걸이 1 귀걸이 4 개싸게삼 ㄹㅇ로
배송 느릴줄 알았는데 주문한지 몇시간만에 배송시작떠서 놀램
지하철에서 어그로 끌리지 않는법 : 내가 어그로 끌면 됨
투머치로 랄랄같이 꾸미고 가면 건드릴일 제로 이거 진짜임
23
레몬사와
2023/07/30 19:16:43
ID : hbCpfdQnDzg
0

24
레몬사와
2023/07/30 23:15:52
ID : i4NwK7z866l
0
이건 걍 내 편견인데 (인정함)
사회복지는 약간 이상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음
일단 뭐 그래야 되는.... 사람들이긴 한데
약간 왜 못되먹을 수 없는 타입의 사람들이 많이 가는거 같다
: 그래도ㅠㅠ..... 의 전형적인 예시
악랄한 애들은 이미 사복을 탈출했음;
25
레몬사와
2023/07/30 23:18:40
ID : i4NwK7z866l
0
난 약간 일기판의 그 어정쩡한 거리감이 좋음
너무 가깝지도 않고 안보면 그만인 그런 거리
스레딕 하다가 피곤하면 현실 살면 되고
현실 살다 피곤하면 스레딕 하러 오고 의 반복인듯함
근데 그렇다고 스레딕 없으면 못사냐고 하면 아니고........
약간 강박? 이라 하긴 그런데
필기할게 없으면 불안해하는 건 있다
뭔가 스레딕이 굳이 아니어도 되니 적을건 있어야한다는 주의
26
레몬사와
2023/07/30 23:34:00
ID : i4NwK7z866l
0
일본색기들은 기묘한건 잘 만들어 내는거 같음
막 존나 이런게 팔림? 싶은것도 파는데
또 잘 팔려 뭐임?
후후 이번해에 한번 일본 더 가지롱 룰루루
원전 어쩌고 하면 난 항상 장수 못할거 같아서 셀프 단명한다고 얘기함
당장 오늘도 차랑 다이브 할뻔했는데 인생 지금을 살아야지
27
레몬사와
2023/07/30 23:43:01
ID : i4NwK7z866l
0
난 가끔 남친의 웃긴 모먼트가 있는데
남친이 쌍둥이임
오늘 다른 형제랑 투닥투닥하다가
아 저샛기 진짜 왜이렇게 멍청하지??? 존나짜증나네
이러길래 웃참 챌린지 되버림
같이있으면 서로 디스해서 상처뿐인 싸움 되는거 구경할수있음
28
레몬사와
2023/07/30 23:44:52
ID : i4NwK7z866l
0
난 진짜 학원 일 관두고 개많이 들은 질문
왜 그렇게 학생이랑 잘지냈으면서 학생 연락 다끊었냐
그게 싫었음
나는 친하다 생각했는데 상대방이 그만큼 생각 안할까봐
그래서 먼저 쳐낸것도 있고.....
진짜 상대방이 개같이 물고 늘어져서 아 나랑 절교할거면 날 죽여라
하는 케이스 아니면 거진 다 연락 끊음
다른 쌤이 나보고 : 그래도 연락하면 애들이 좋아할텐데 어쩌구
해줬는데 그냥.......... 나도 잊혀질 권리가 있음
29
레몬사와
2023/07/30 23:49:17
ID : i4NwK7z866l
0
충청도 사람은 아니지만 충청도 화법을 구사하는 인간이 주위에 많음
교토식 화법이라고도 하는데 아님...... 그거랑은 좀 결이 다른듯
내가 찐 교토식 화법 인간인데 주로 교토식화법은 욕을 순화해서 말하는거고 (객사강력희망요청 => 밥은 잘 먹고 다니시나요??)
충청도쪽은 좀 젠틀하다고 해야하나 상대방이 안다치게 하면서 유두리있게 둘러서 말하는 느낌임
젠틀하게 말하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말하는것도 하모니같아
화기애애함을 본인이 손수 보여주는거 같음
30
레몬사와
2023/08/01 01:35:57
ID : i4NwK7z866l
0
내일 점심
네네 파닭 순살
김치찜
둘중하나는 먹고말겠어
31
레몬사와
2023/08/01 23:36:04
ID : i4NwK7z866l
0
오늘 요약
아니 우리엄마가 5일 내리 휴가로 쉴줄은 몰랐음
아빠야 휴가 철이니까 그런다 쳐도 엄마가 연차써서 풀로 쉼
5일동안 환장하는줄 알았다
- 먹는거 일일이 다 간섭함. 전부 다이어트 식
- 본인이 마음에 안드는거 하나하나 지적함
- 본인 스케쥴에 맞춰서 이거저거 시킴 (나도 이번주부터 바빠지는 상황이었음)
오늘 개빡쳐서 엄마없을때 (저녁) 폭식함 ㄹㅇ
32
레몬사와
2023/08/01 23:39:56
ID : i4NwK7z866l
0
200히트 기념 꿀팁
스텔라 떡볶이 맛있음.... 우리집 근처에도 드디어 주문할 수 있는 곳이 생겼는데
양은 좀 창렬이긴 해도 맛은 있는 편. 재구매 의사 있음
암튼 오늘 스텔라 떢볶이랑..... 베라 먹었는데(와! 쿼터가 카카오페이로 만천원!)
엄마가 또 베라 왜먹었냐고 난리치고 그랬음...........................
결혼의 장점 : 빨리 집나가기 가능
33
레몬사와
2023/08/01 23:42:21
ID : i4NwK7z866l
0
아니 우리 부모님이랑 내가 항상 파이트뜨고 뭐 그런수준으로 이제 사이가 안좋지는 않음 그정도는 아님
근데 있으면서 내가 기빨린다고 해야하나 그상태임.;;
아빠 : 집구하러 다다음주부터 갈거에요 / 라고 말하고 나서 거의 하루에 한번씩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봄
(?????? "다다음주부터 갈거에요")
엄마 : 걍 모든것을 지적하시는 중
내동생도 옆에서 가만히있음 혹시나 나댔다가 본인한테 불똥튈까봐 아무것도 안함
34
레몬사와
2023/08/01 23:46:21
ID : i4NwK7z866l
0
[뭔가 개쩌는 기술이 나옴]
<설명해줄 사람이 필요함>
[일부 이해한 소수의 사람들이 지들만 공유함]
[일부 이해한 소수의 사람 : ㅇ....어..... 대충 이거 아닐까요?]
[다른 사람 : 뭐래는거야 시발 좀 자세하게 설명해봐요]
개쩌는 기술이라는건 아는데 설명해주는 사람이 0라서
걍 파묻히고 있음
아 이런거 개많아서 진짜 볼때마다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레몬사와
2023/08/01 23:51:25
ID : i4NwK7z866l
0
난 좀 웃기긴 함 수요와 공급이 따라줘야 계속 개발이 되고 피드백도 나오는데
공급하는 입장 : 우리가 이렇게 개쩌는걸 만들었답니다~! (사용하는법 한트럭으로 가져옴)
쓰는 입장 : 응 그래 그게 개쩌는거인줄은 알겠는데 좀만 쉽게 설명해줄래??
공급하는 입장 : ㅇ...... 어 여기 대충 이해한 친구들이 잇으니깐.... 걔들한테 물으세요
쓰는 입장 : ?
대충 이해한 친구들 : (아 존내 왜 우리한테 시킴?) ㅇ,.........어..... 대충......... 대충...... 이런거에요
쓰는 입장 : 아니 시발 좀 알아듣게좀 설명해줄 수 없음?
대충 이해한 친구들 : 그럼 저희한테 커미션을 맡기세요!
쓰는 입장 : ?? ㅗ 그냥 안씀
36
레몬사와
2023/08/02 00:12:33
ID : i4NwK7z866l
0
그래서 난 이런식임
1) 뭔가 새로운게 나옴
2) 한참 일웹 한국웹 영어권웹 다돌아다니면서 자료 모음
3) 직접 해봄
>>> 여기서 막히면 그냥 던짐
4) 완성함
5) 자료 쫙 모아서 정리함 + 본인이 할때 어려운점, 괜찮았던 점 같이 적음
6) 이걸 이해못하면 걍 안하는게 낫고 이해하는 사람들은 알아서 함
끝
37
레몬사와
2023/08/02 13:33:15
ID : f9dA3U42E4N
0
학원이 대학교 근처여서...... 오랜만에 모교 근처에 왔고
더워서 디질번했다
아침엔 윗집시발새끼(휴가철마다 리모델링하는새끼임)가
오지게 공사를 해서^^!!! 아무 저항도 못하고 스트레스만 늘었다
윗집 좀 이상한집이라서 아빠도 신경질만 내고 별건안함
아니 걍 저 십새끼는 취미가 인테리어인가
뭘자꾸 만드는지? 부수는지? 모를
38
레몬사와
2023/08/02 13:36:22
ID : f9dA3U42E4N
0
대학가가 확 바뀌긴 했는데
이젠 커피로 지랄시작인지 1300원 아메리카노에 난장판이었다
학원때문에 프차커피집 갔는데 쪼금 금액 아쉬운부분
아시발 강의를 4시간 어떻게들어......
왜신청했지 진짜시발 컴활 내인생 발목만 잡는 시발새끼
2급은 좆밥인데 왜 1급은 존나어렵냐
39
레몬사와
2023/08/02 19:40:51
ID : i4NwK7z866l
0
국비 교육 들은 후기
: 괜히 국비가 아님
학원 이야기 한번 써봐? 쓰읍......
학원계 이야기 조금 해봄
근데 사실 나 학원 나온지 좀 되어서...... 이거 진짜 그냥 카더라 수준으로 들어
40
레몬사와
2023/08/02 19:43:49
ID : i4NwK7z866l
0
일단 그...... 위탁교육하는 학원이 있음
이게 원래는! 원래는!!!! 학교에 적응 못하는 친구들이
다른 시설 (주로 학원) 에서 적응하면서 기술이나 이런거 익히는건데
이걸 학원들이 코로나 이후로 악용하면서 (이전에는 안그랬던거??? 같음)
꽤..... 늘어났음.....................
이거 하면 뭐가 좋냐? 정부 지원금이랑 애들로부터 돈 어느정도 받는걸로 알고있음.
굳이? 학교에 적응 못하는 친구들을?? 일반 학원이 받을 이유가 있나???
그것도 학원이 잘 챙겨주는것도 아니고 애들 방치하는 수준인데??????
(뭐 법적으로 감독자가 필요하고~ 도 있지만, 그거 뭐.... 어떻게든 뗌빵 할 수 있는거 다들 알잖아...)
돈이 되니까 하는거지..... 잘나가는 학원이면? 굳이 할필요가 없다
41
레몬사와
2023/08/02 19:48:05
ID : i4NwK7z866l
0
그리고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학원이라면 국비 수업이랑 일반 수업 분리함
대학생 친구들이 이거 새겨놓으면 정말 좋음 왜냐 돈 2배로 내고 다른사람이랑 똑같이 구린 수업 들을 이유가 없음
참고로 내가 듣는 수업도 누군가는 50만원 내고 듣고 나는 0원 내고 들음..... (국가지원받음)
국비를 굳이 왜하느냐 의 이야기도 있는데
일단 국가에서 주는 지원금 + 학생들이 꾸준히 옴 => 학원 입장에서는 굉장한 메리트임
그치만...... 수업 질이 존나게 구리다..................
국가에서 지원금 주는 만큼? 까다롭게 조건을 보는데
QR 체크인이라는게 생겼고 무슨 출석조건도 생겼고.......
수강후기쓰는게 조건이래 시발 뭐임???
지들 실적 높여야해서 무조건 시험 응시하고 어쩌구 아무튼..... 그거만 설명 40분들음
아 최근에 법 개정되어서 이틀 수업듣고 환불요청하면 전액 환불해줘야한다는 법 생겼다고함
이건 좋은거 같음 학원 존나 강매 심함 ㄹㅇ 그래서 학원들도 애들 환불할까봐 몸사림
42
레몬사와
2023/08/02 19:50:57
ID : i4NwK7z866l
0
걍 강의 들으면서 시발 난 컴활 1급 들으러 왔는데 왜 2급수준의 함수 설명함??? 이생각으로 앉아있었음
뭔가........ <이시간에 엑셀을 켜고 1급을 준비하는 나 자신>에 만족하고 집에 돌아가는 느낌이었어
같이 수업들은 반틈이상의 사람들이 대학생 (1급 필기 합격자) 들이었고
방학맞이해서 빡세게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한 애들이면...... 진짜 열심히 하는 애들일건데
수업수준은 컴맹인 새끼 앉혀놓고 가르치는 느낌이었음
애들도 다 ???? 하고 앉아있고
강사가 A~ 를 열심히 설명하면 바로 알아듣고 뚝딱뚝딱 B 만들어내는 애들이랑
A가 뭐에요? 하는 새끼랑 섞여가지고 수업 존나 이상해짐.............
43
레몬사와
2023/08/02 19:54:02
ID : i4NwK7z866l
0
여기서 강사 쉴드 조금만 쳐봄 나도 강사였어서
일단 강사는 항상 디폴트로 강의하는 수준이 있음
그러니까 강사 입장에서도?? 여러가지 버전의 수업을 준비하는게 좋긴 하지만????
자기도 좀 귀찮으면????? 하나의 레벨로 퉁쳐서 수업을 진행한단 말임 (나는 안그랬지만...... 아무튼 그런 강사도 있다 정도)
어짜피 이리 쳐맞고 저리 쳐맞을 바에야...... 걍 내가 편한대로 하자 >>> 국비지원강의가 되어버림
그리고 난 좀... 그랬던게 학원이 본인이 되게 억울한것처럼 이야기해서 좀 어이없었음
차라리 애새끼들이 학원욕하면서 지랄하면 >>> 진짜 깡있는 학원이었으면 <<<
시발 우리가 가르쳤는데 왜 니가 탈락한거로 지랄? 이런식으로 나와야지
잉잉 왜 우리한테 그래 미워ㅜ 이러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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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사와
2023/08/02 19:57:52
ID : i4NwK7z866l
0
적어도 시발 강사나 학원이나 깡이 있어야지
우린 최선을 다했다 ㅇ 좀 섭섭하긴 해도..... 뭐 이런것까진 ㅇㅋ인데
야 니들 우리탓하지마라!!!! 진짜 니네가 잘못한거다!!!!!!! 니네탓이다!!!! 이러면
존나......... 좀 그래..................
걍 수업 들으면서 든생각이 와 이거 국비지원 아니었으면 바로 환불런했다 싶었음
그냥 규칙적인 식생활 하려고..... 다니긴 하겠지만서도.....
45
레몬사와
2023/08/03 03:23:32
ID : i4NwK7z866l
0
300히트 고마워
음,,,, 여름에 비녀 꼽고 다니면 힙해보이고 시원하고 좋다
추천드림
아 난 진짜 제일 꼴보기 싫은게 이거 싫고 저거 싫다는 새끼
내가 존나 글 다적어놨는데 아닌데충 소심하게 발언하는거 보면 진짜 뒤지게 패고싶음
왜 말을....... 동글동글하게 할 수 있잖아 뫄뫄님이 올려주신 글 잘 봤습니다 그런데 ~~~도 괜찮을거같아요
뭐 이런식으로 글 적을수 있는건데 존나 띠껍게 적은 새끼 봄 진짜 머리 하트모양으로 만들고싶네 아오
46
레몬사와
2023/08/03 03:27:17
ID : i4NwK7z866l
0
그리고 나도 강의 글 적을때는 나름 머리 굴려서 엄청 정보 자세하게 담으려고 노력하는데
다 쳐 읽어보지도 않고 잉잉 어려워잉ㅜㅜ 하면 진짜 어쩌라고임
트위터하는 사람들을 다 싫어하는건 아니고 일부는 괜찮은 사람도있어서
아 나도 선입견 갖지 말아야지 하는데 존나 동네 일진같이 구는 새끼가
아닌데충 빙의해가지고 지랄하면 나도 같이 지랄브루스 해줄수밖에
아 이제 트위터 아니고 x지 ㅎㅎ
아무튼 지들끼리만 존나 왕국도 아니고 쳐 공유해대면서
응 꺼져 외국어 잘하면 그만이야 하니까 또 지랄페티스벌이고 아 어쩌란말이냐
47
레몬사와
2023/08/03 09:21:32
ID : wk9s65fhvxC
0
앞에 환자 25명 대기
하?
아니 많을거 알고 오긴 했다만
이정도일줄 알았겠냐고
48
레몬사와
2023/08/03 09:23:49
ID : wk9s65fhvxC
0
사람 많아서 회전문진료각인데 응 오늘 몸상태 최악~~~
몸상태가 안좋으니까 병원이라도 빨리갔겠죠?
나 이제껏 이틀 밤샌적 없었는데 이틀 밤샘중
아시발 아까전부터 내앞에서 아재 어슬렁거리면서
자리 빈거 확인하는데 그냥 앉으세요
49
레몬사와
2023/08/03 09:29:36
ID : wk9s65fhvxC
0
이틀밤샌건 별거없고 스트레스때문인거가틈......
안희 근데....... 난 가끔 좀 신기하긴함
단약하려면 의지가 중요하니 약에 의지하지 말라는데
내 질병은 약물치료가 90프로 해당될정도로 의지랑 상관이 없다...........
?
걍 모르겠음.... 뭔말해도 변명으로 들을거같고........
우짜란말이냐
50
레몬사와
2023/08/03 09:33:53
ID : wk9s65fhvxC
0
걍 나는 약먹고 상태가 평소보다 좋아서 좋다 한거뿐인데?
약에 기대면 안돼 (????) 뭐 그런소리 들으면 좀.....
한국인은 의지만 있으면 세계통일도 가능히다 믿는 민족인진 몰라도
안돼는것도 안돼는거라 받아들이는게 필요하지않나 뭐 그렇단거지....
ㅋㅋㅋㅋㄱㅋㄱㄱ오는 환자마다 언제오면 사람 적은지
사람 얼마 남았는지 자기 대기 취소해달라는 말밖에 안함ㅋㅋㄱㄱㅋㄱㅋㄱㄱㅋ
간호사 : 오후도 사람많을거고..... 이번주도 사람 많을거에요....
난 진짜 개 이해안가는거 ㅅㅂ 병원와서 빨리안되냐고 지랄하는환자
아니ㅋㅋㅋㅋㄱㅋㅋ의사가 랩하면서 진료봐야하냐고
51
레몬사와
2023/08/03 09:45:31
ID : wk9s65fhvxC
0
왜 상태가 안좋을땐 사람 개많고 연휴 껴있는 때인지
진료 시간은 한정되어있고 대기시간은 개길고
제목 되게 긍정적인 문장같지
전에도 말한적 있는데 부정적에 가까운 말임
졍 반대편에 너가 있어서 나의 어둠은 죽어도 모를거라는 의미
로 나는 생각함
52
레몬사와
2023/08/03 09:48:41
ID : wk9s65fhvxC
0
대중매체에서 우울함? 이 약간 히키코모리 같은거처럼 소비되서
그냥 그까짓거 이길수 있는거 아니냐 하고 면전에서 들을때가 많은데
그렇구나 하고 말하는 나는 3년간 약을 먹고
스트레스가 심하면 잠이안와서 밤새는거 정도는
그래 너가 알필요도 없고
이해해줄 필요도 없고
사람이란 그런거니까
서로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너무 원망 말자
53
레몬사와
2023/08/03 09:53:40
ID : wk9s65fhvxC
0
내기준에서의 우울은 최근들어서?는.......
그냥 깜깜한 밤에 아무것도 안보이는 무인도에 혼자있는 느낌임
그냥 그게다야 깊이를 알수없는정도의 그냥 그런 적막감
새벽에 조용한 그런 기분좋음 은 아니고
결국에는 이 모든걸 혼자 이겨내야한다는 그런 무게감
인생은 원래 그런거라 하지만
그.... 좀더 그럴싸한 말로 이야기할 수도 있었을터인데
54
레몬사와
2023/08/03 10:20:41
ID : wk9s65fhvxC
0
드디어 집감 씨팔 난 자유다
마실거사가야지
55
레몬사와
2023/08/04 04:36:03
ID : i4NwK7z866l
0
레몬사와 레몬먹음
크으으 뻑예 넘 맛있다
56
레몬사와
2023/08/04 04:36:54
ID : i4NwK7z866l
0
왜 사진 안올라가짐
순하리 레몬진 먹는중 7%임
57
레몬사와
2023/08/04 17:35:04
ID : xDulhfe3O7a
0
아 며칠간 일 많았는데
매일매일 터져서 할말 다 스레딕에 못적는중
건강악화로 (순전히 내잘못으로) 일이 터졌고
얼기설기로 해결해냄 ㅇ
적을 이야기 목록 메모
- "누가 이해해달라고 칼찌하고 협박함ㅎ?"
- 사람에 대한 기대를 버리고 ai를 숭배하자
- 사람들은 왜 ㅈㅎㅁ 사건에 광분하는가 (개인고찰 - 학교 관련된 얘기배제/ 심리분석)
- 칼로 찌르는 인간이 많다고 정신과 타령할거면 저도 오늘부터 단약하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의학에 의존하지않고 의지로 극복하는걸 응원해주세요
왜요 의지로 안되는거 없다며 90프로 약물치료로 극복되는 질병 한번 깡으로 극복해보겠다는데
58
레몬사와
2023/08/04 17:46:13
ID : xDulhfe3O7a
0
왜 시발 제대로 약먹고 병원 잘만가는사람 머리채잡는지도 모르겠지만
본인 안전이 걱정된다고 정신과 환자 패는걸 박수쳐줘야할...건 아니지않습니까
본인이 싸지른 똥을 책임지지 않는 병신이 문제인거지
본인이 해당 안되는사람 패는게 정당방위는 아니지
59
레몬사와
2023/08/04 17:53:01
ID : xDulhfe3O7a
0
워 그렇다고 무차별 칼찌하는 새끼를 옹호하는것은 아니고....;
법제도가 개편되던지 해서 좀 크게 조져야한다 생각함
너무 법이 약해
60
레몬사와
2023/08/04 18:04:40
ID : xDulhfe3O7a
0
요즘 나라꼬라지 요약
: 남친 쿠팡에서 삼단봉 샀는데
주문폭주로 일주일 걸린다고함
.
총기를 허락안하니까 칼로 쑤시고다니는 민족 ㅅㅂ
남친이 항상 어디 나갈때 조심하라고함
근데 저게 조심? 이 됨? 당신은 내일 찔립니다 경고받는것도 아닌데
61
레몬사와
2023/08/04 18:21:34
ID : xDulhfe3O7a
0
아 강사가 존나
다음주 빠지면 본인이 힘듭니다~
빠진거 공결처리안됨 저희책임 아니에요 이러는데
내가 학원한테 개지랄한것도 아니구만
찍힌 느낌 들어서 별로;
62
레몬사와
2023/08/04 18:28:41
ID : xDulhfe3O7a
0
아 학원마침
지하철 대장정하게 생겨서 천천히 적어봄
의 이유에대해서
아니 그냥 텍스트로만보면 저게뭐가문제? 싶을건데
사연이 김 전체한테 저런말하는건 그러려니하는데
1대1대화로 저러는거라
63
레몬사와
2023/08/04 18:32:18
ID : xDulhfe3O7a
0
1) 최근에 스트레스 극악으로 받았음
사유 ~ 엄마가 원래 잔소리가 심한데 진짜 휴가기간에 24시간 잔소리들음
밥먹는거 + 옷입는거 + 머리 정리상태 + 샤워 언제하냐 + 기타등등 결혼관련준비 + 자기 마음에 안드는걸로 개지랄하기 >>> 매일매일
2) 이틀 밤샘. 새고싶어서 그런거라고 다들 생각하는데
누워도 잠이 안왔음
3) 늦잠자서 학원 결석함
4) 학원에서 개뭐라함 >> 미안하다 사유 설명 함
64
레몬사와
2023/08/04 18:35:33
ID : xDulhfe3O7a
0
5) 근로센터 연락 존나와서 학원 어쨌냐길래 오늘 결석했다함
왜 그랬냐 개뭐라함
>>>> 상담사 실수로 사전고지 하지 않아 <<<<<<<
내가 결석 하면 국가지원금 축소되는걸 모르는 상황이었음;;;;
상담사도 이부분에있어선 본인잘못 맞다고함
6) 어제 혹시 병원갔었냐길래 (정신과)병원 갔다고하니까
공결처리해달라하고 빨리 학원에 진료확인서 제출하라고함
65
레몬사와
2023/08/04 18:38:54
ID : xDulhfe3O7a
0
7) 학원 다시 연락 / 알겠다고함
8) 오늘 지각함 : (사유 - 불면)
9) 지각시간 지나자마자 카톡으로 바로 강사가 뭐라고함
ㅇㅇ씨 자꾸 이런식으로 하시면 수업 곤란합니다 ..... 뭐 이런식
10) 오늘 급하게 오느라 진료확인서 제출못했는데
다음주 화요일 (월요일 - 웨딩촬영으로 인한 결석 미리 말한상태였음)
제출해도 되냐 강사한테 물어봤음
"아 이러시면 저희도 처리안됐을때 곤란하죠;;
본인이 불이익 감당하셔야해요" <<<<친절한 느낌은 아니었음
66
레몬사와
2023/08/04 18:44:56
ID : xDulhfe3O7a
0
11) 아무튼 어떻게 월요일에 사진찍어보내기로 됨
나 : 제가 토요일에 병원을 갈건데요
강사 : (곧바로) 저 그날 여기 없는데요?
나 : 월요일 제출 가능하다고 말씀드리려했슾니다
강사 : 아 예 그렇게하세요
이게 끝
- 본인잘못 100인거 알고 미안하다는식으로 계속 말했음
- 근데 학원에서 내가 공가쓴다하니까 국가지원받고 강의들으면서 꼼수까지 쓴다 생각했나봄 (내뇌피셜ㅇ 공식입장아님)
- 별안간 학원다닌지 3일만에 찍힘;;`+ 지각으로 이새끼봐라? 의 상황 연속됨
67
레몬사와
2023/08/04 20:54:47
ID : i4NwK7z866l
0
400히트 감사링
기념 꿀팁 : 컴활 1급은 유동균을 듣고 2급은 독학하자 학원 ㄴ
잠깐 작업하다 왔음
아까 적다 만거 생각나서
집에서도 얘기 해봤는데
걍 요즘 ㅈㅎㅁ 사건도 있고 해서...... 너무 학원에서 과민반응한듯
잘 모르겠음 솔까 아니 국취제로 듣는게 뭐 잘못임?
"국가 지원받으면서 강의를 들으면서 땡땡이를 쳐?" <<< 에서의 분노 포인트를 잘 모르겠어
저기...... 당신이...........................??? 지원금 줘서 제가 듣는건 아니잖슴..........?
국가에서 그런 제도가 있어서 내가 신청해서 들은건데 왜 대리분노함 ezez
내가 낸 세금이 저새끼한테 쓰이다니 할수도 있어 할순 있는데 그걸 굳이 저한테 티내시는 이유가
그,..... .님들이 말씀하셨다시피 제가 적기 싫어도 학원 후기를 적어야 하는데 저도 곤란함
좀 장점을 적을수있게좀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
68
레몬사와
2023/08/04 21:00:28
ID : i4NwK7z866l
0
별개의 문제긴 한데 난 이래서 내가 강사했다는거 잘 안말하는 편임
강사했다고 말하면 학원에서 존나싫어함 진짜임 동족혐오인가 시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본인 줏대있고 자신있는 강사분들은 날 왜 싫어하냐고 싫어할 이유가 없는데????? 라고 직접 들음
강사 특 돌려돌려 본인이 말하고싶은거 요구함
차라리 개지랄떨면 개진상ㅇ새끼 이럴건데 그게 아니고 제 말을 들어보세요
제가 미리 말했지 않습니까? / 그런 의도로 말한것은 아니고
등등의 미사여구로 내가 병신샛기가 아님을 어필함과 동시에 학원에서 그정도 깜냥도 안되냐고 갈굼
그래서 싫어하는것도 있고
아니 근데 저게 잘못됐냐고 내가 학원에 요구하는게 뭐 집한채 사달라 한거임????????
근데 조금 본인들 거슬리게 했다고 진상취급하면 존나 어이없긴해
스레딕에서만 이렇게 지랄하고 실제로는 그냥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는 편인데
(무료 강의 듣는 주제에 시비걸 필요도 없다 생각해서가 큼)
내가 결석한게 강사가 싫어서도 아니고;;;; 그럴거면 걍 강의를 해지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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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사와
2023/08/04 21:02:42
ID : i4NwK7z866l
0
이번에 자기소개란 같은거 적는거에 강사했다고 적었는데
뭐 학원에서 좆됐다고 생각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어찌됐건 저런 지랄맞은 상황속에서 내가 정신과 다녀왔음을 오픈해야되는 상황이 생김
(오마이갓 비상사태 큰일났다 좆됐다)
아 그 느낌적인 느낌 앎? 정신과 다녀왔다고 증명서 제출하면
갑자기 되게 친절하게 대해줄거 같은 그런.............
뭐가 맞는지도 모르겠고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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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사와
2023/08/04 21:06:23
ID : i4NwK7z866l
0
아니 진짜 요즘 개 공감했던 말중에 하나가 아리아나 그란데가 했던 말인데
아리아나 그란데 살 확 빠지고 나서 사람들이 하도 지랄하니까
>>> 사람들은 다 안다고 착각하지만 때로는 모르면서 그런말을 쉽게 하곤 한다
이런식으로 얘기한거
누가 정신병 이해해달라고 칼들고 협박했음??
맨날 천날듣는 이야기가 뭐 정신병 환자가 남한테 본인을 이해시ㅣ키려한다 어쩌구
지랄마세요 제발
내가 한말 : "약 먹으니까 좀 낫네요"
내가 할려고 했던 말의 뉘앙스 : "오늘 밥이 맛있네요" 수준의 그냥 그랬다 는 결과보고
남이 듣는 뉘양스 : "크으으으으 뻑예에에에엥넹에ㅔㅔㅔ 약에 취한다 이맛에 아빌리파이먹지"
진짜 어쩌다 별생각없이 말했는데 상대방이 "그건 너가 극복해야해" 이지랄하면 예 하고 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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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사와
2023/08/04 21:10:22
ID : i4NwK7z866l
0
아니 진짜 좀 웃기긴 해 우리나라에서 정신병이 무슨 100년전부터 프리하게 인정받은것도 아니고
막상 국가에서 좀 관리해보려고 시도하는수준인데 (모르겠다면 그냥 몰라도 됨)
그거에 대한 지랄을 들어야한다는게.............
내가 숨쉬듯이 디질거같다 를 연발하는거면 모르겠는데
내가 실제로 하는것 : 약먹고 자기 멘탈 관리하기
>>>> 이게 무슨??????? 날 이해해줘 어필임????????????????????????
내가 학원 불면때문에 못갔을때도 학원에 니네가 이해해줘 라고 말한것도 아니고 내책임 맞음.ㅇㅇㅇㅇ 죄송함 이러는데
왜 개인사정으로 못나온걸 우리가 이해해야해(????????예?) 라는 식으로 이해하는것도 존나 뭐지 싶음
72
레몬사와
2023/08/04 21:15:32
ID : i4NwK7z866l
0
이틀 밤새서 못오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가
아 강의는 신청해놓고 쳐놀으셨겠다? 로 들릴부분이 대체 어디에.........
그래서 학원에서 화내는것도 쟤들이 화낼 입장인지 잘 모르겠고.......'
아니 미안하긴 한데............. 내가 일부러 괴롭히고 싶어서 결석한것처럼 생각하는 이유는 뭔지 들어보고 싶음
솔직히 고용노동부랑 얘기해본 결과 어쩔수 없이 제출해야하는 상황이라서 정신과 진료확인서 제출하는거지
내가 나 정신병있소 하려고 그런것도 아닌데 그냥 푸념이지 뭐
걍 내가 불면 있다는거 몰라도 됨 알아서 뭐할건데 치료해줄것도 아니면 그냥 강의나 지금처럼 해줬으면 좋겠고
나도 강의 듣고 자격증 따러 온거니까 서로 걍 본인 일이나 잘하는게 낫지
강의 내용 자체는 강사 설명중일때 내가 엑셀파일 혼자서 다 할수있는 정도의 레벨이라 나쁘지 않음
73
레몬사와
2023/08/04 21:21:36
ID : i4NwK7z866l
0
나도 강사 해봤지만 왜 예민한지도 알겟고 뭐 다 이해하겠는데
그냥 내잘못 내가 인정하는게 깔끔하지 2주 볼 강사랑 싸우고싶지도 않고
사실 정신과 진료확인서 내는거 자체가 마음에 내키지도 않는게
저렇게 해서라도 결석인정 안받고싶나;;; 존나 구질구질하다 <<<<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잖아
사람이 간사해서 정신병 있어서 저러는구나 혹은 정신병이 있어도 본인이 적응을 해야지 하고 지랄할수도 있고
걍 내 업보라 생각하고 뭔 일이 터지던 그러려니 하긴 할건데
이런 고민 하는것도 걍 모르셨으면 하고 아무쪼록 그냥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하고 넘기고싶다 솔직히
그 어중간하게 : 아 내가 잘못 알았구나 하고 뒤늦게 친절하게 대해준다던지..... 뭐 그런건 내입장에서 별로인거같음
74
레몬사와
2023/08/04 21:34:49
ID : i4NwK7z866l
0
걍 정신병이고 나발이고 귀차니즘 인간으로서
가장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내가 미안하다 하는거라서 미안하다 할 뿐임
솔까 지금도 저 강사나 학원이랑 실랑이하는거도 기빨려서 나도 좋게좋게 끝내고싶다
나 그렇게까지 진상 아닌ㄷ............................ 걍 내가 잘못했으니까
불이익이고 뭐고 걍 내가 감수한대도 저러는걸 최대한 좋게 생각하면
아 내가 자격증 따는걸 그렇게 염원하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기로 함
75
레몬사와
2023/08/04 21:39:04
ID : i4NwK7z866l
0
글고 수업때 뻘쭘한게
강사분은 잘 가르쳐 주심 내가 강의를 해지 안한 가장 큰 이유임
그래서 강의 자체는 만족도 200인데 저일때문에 걍 짱날 뿐이지
애초에 내가 시간이 남아돌아서 남을 괴롭히려고 다니겠냐고 아오
근데 난 이미 2년전에 1급 시험에 20만원 넘게 시험비 쓴 사람이라
기본적인 엑셀 기능이나 이런건 어느정도 손에 익은 사람임
그래서 강의 듣다가 혼자 할수 있겠는데 싶으면 걍 혼자 함
강사분이 돌아다니시면서 안되는가 싶어서 한번 보시는데
응 이미 한페이지 다풀고 카톡하고 있어서 강사 분노만 더 상승시킨듯
강사 : 어렵죠?????????
나 : (이걸 시발 누가 못함 *** 시험만 10번넘게 불합격한사람)
학생들 : 네
76
레몬사와
2023/08/04 21:45:42
ID : i4NwK7z866l
0
컴맹도 아니고 엑셀도 남들 하는만큼은 다뤄서 수업 쉬움
엑세스에선 좀 잘 들어야겠지만
걍 수업 하면서 느끼는게
컴활은 정확한 지시 =>> 정확한 결과물 을 원하는게 아니고
대충 이런거 뭔줄 알겠지~? 를 결과로 내라고 하는 미친시험인거 같다
왜치지 시발
가산점만 아니었어도 바로 포기했다
77
레몬사와
2023/08/04 21:55:13
ID : i4NwK7z866l
0

78
레몬사와
2023/08/04 21:57:30
ID : i4NwK7z866l
0
남친이 요즘 세상 너무 흉흉해 우짜지 이러길래
걍 이대로 종말을 맞이해도 좋을거같음 이라 대답함
인류는 노답이다 그냥 AI만 살아남아서 행복한 세상을 만들도록 해요
근데 또 그런 AI를 개발하는건 사람이라는 점이 날 즐겁게 한다
항상 새로운 기술 배워서 남들한테 자랑하면서 설명해주는 개발자들이 너무나도 귀여움
79
레몬사와
2023/08/05 01:57:40
ID : i4NwK7z866l
0
조증이긴 한지
- 밤새는게 즐거움 : 뭔가 항상 하고는 있는데 그게 인생에 도움이 되는지는 의문
- 아이디어가 미친듯이 샘솟음 : 이거 이러면 되지 않나???? >>> 하고 만든게 이번주에 꽤 많음
우울증일땐 사람 거의 반쯤은 배터리 나가있는데 조증 돋을때마다 광인되어있음
- 주위사람 반응 : 뭔가 이상한데 말은 못하는 그런 느낌
예전에는 진짜 조증이었을때 미친놈 그자체였는데
지금은 좀 애매하게?????? 은은하게 증상이 감돌아서.............
나조차도 헷갈림 미친짓 저지르고 나서야 음..... 하고 알게됨
"왜 일이 터지기 전까지 모르는가??" >>>> 그것이 병이기 때문
병 탓 하고싶진 않은데 증상이 이렇다니까 할말은 없고 아무튼 그러하다
80
레몬사와
2023/08/05 02:01:08
ID : i4NwK7z866l
0
뭐 어쩔수 없나 싶기도 하고
난 내가 판단하는 기준으로는 (내가 판단 할수밖에 없는게 본인이 자각을 안하면 인생이 병신이됨)
- 사람이 개 예민해지거나
- 주위사람들이 진짜 미쳤어요?? / 정신나갔어요????? 라고 함 <<<< 이거 이번주에 3번 이상 겪음
아니 정신이 나갔나 왜 저런걸 물어보지??? 싶은걸 물어본다던가 그런..... 느낌임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아무랑도 얘기를 안하는게 제일 낫긴 해서 셀프 감금생활함
나라고 해서 의사한테 아 저 존나 정상입니다 ㅎㅎ! 이러는게 아니고
조증 돋을때 증상 설명 + 약을 좀 바꿔주십사 합니다 => 거절
이런식임 ㅅㅂ 이번주도 거절당했음....... 우리 의사쌤은 최대한 버텨보고 안되면 약 바꾸자고 해서
약 늘려줘 힝잉잉 한다고 늘리는게 아닌데 주위사람들은 존나 의지박약으로 생각함
왜지
81
레몬사와
2023/08/05 02:07:21
ID : i4NwK7z866l
0
시발 약이라도 먹으려 했는데 저녁약 없다 본격 의지로 버텨야함
오늘 못일어나서 병원 못갔기때문에 내일.... 가야함.........
진짜 사고 회전이 미친듯이 돌아가는건 꽤 오랜만에 느끼는 감각임
그 근거없는 자신감이 샘솟을때 있는데 평소의 3-5배로 일을 더 한다던지
이후에 우울증 올때 얼마나 번지점프할지 기대되는부분......................... 와우
조증이면 제일 걱정되는게
아 진짜 이거 끝나고 백퍼 우울증 도지는데 디지게생겼네 딱 이생각 들긴 함
"본인이 저렇게 말하면서도 오글거리지 않나요?"
>>> 아니 고혈압 환자도 평소에 혈압 체크하고 약 꾸준히 먹는데..........
딴사람이 훈수두면 빡치지만 나 스스로라도 체크해야될거아님 정상인지 아닌지
82
레몬사와
2023/08/05 02:13:53
ID : i4NwK7z866l
0
돈도 시발 ㅋㅋㅋㅋㅋㅋ 결석하는 바람에 지원금 늦게 들어오고
의사한테 진짜로 우리 엄마가 잔소리가 너무 심해서
그게 불면 원인이었다고 하니까 그럼 2n년 어떻게 살았냐고 함
아니 맞긴 한데............ 하........................................
걍 내시점에서 한번 징징거리자면 (객관적으로 봤을때 어림도 없는 소리라는거 본인도 앎)
정상일때 >>> 더 정상처럼 지내야한다고 한소리 들음
비정상일때 >>> 왜그렇게 사냐고 한소리 들음
객관적으로 보기가 진짜로 많이 힘듦
다른사람들에겐 당연한 행동을 나는 의식해서 존나게 해야하기때문에 더 피곤하고
(누구 아는사람 만날때라던가 그럴때도 피곤함 >>> 몇시간 만나서 대화만 해도 집에서쳐누워잠)
행동 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어서 계속 확인해야되고
83
레몬사와
2023/08/05 02:17:35
ID : i4NwK7z866l
0
가끔 내 주위사람들이 나중에 내 병 알고나서 엄청 깜짝 놀라는데
그건 시발 내가 노력을 존나게 해서 그런거고
로또 당첨되면 제일 하고싶은거 : 그냥 돈 반은 투자하고 반은 쪼개서 절약하면서 먹고살거임
사람은 진짜 만나면 만날수록 뭘 같이 하기가 싫은 생물임
예전에도 뭐 내가 그렇게 긍정적인 인간은 아니었지만서도 최근에 더욱 글케 느낌....................
돈 있으면 굳이 일 안해도 되지 않나 싶고 < 주위사람들은 나보고 돈 있으면 그냥 일 하지 말라 할거같음
84
레몬사와
2023/08/05 02:23:52
ID : i4NwK7z866l
0
엄마가 맨날 천날 다른사람 눈좀 신경쓰라고 다른사람 하는거만큼만 좀 하라고 하길래
오늘 진짜 듣다듣다가 저...... 생각보다 다른사람은 다른사람을 그렇게까지 신경쓰진 않습니다
했다가 개뭐라들음
근데 나도 나이 들긴 했다
예전에는 사회 부조리 이런거 보면 존나 핏대 올리면서 개지랄했는데
지금은 뭐 터져도 음..... 지구가 한건 했네 하고 걍 덤덤험
차라리 눈치라도 존나게 없었으면 덜 그랬을건데
남이 나 싫어하는건 엄청 파악이 빨라서 그건 그거대로 싫음
예전엔 시발새끼 지가뭔데 이랬는데 지금은 싫어하는구나..... 하고 혼자 조금 꽁깃해함
대놓고 시발ㅋㅋㅋㅋ 저런새끼도 결혼을 하네 하고 생각하는게 뻔히 보일때도 있어서
아 그래서 니인생은 그모양이구나 싶기도 하고
85
레몬사와
2023/08/05 12:56:26
ID : s65cNvu8mJW
0
진짜 덥고 짜증나고해서 화 안내고싶은데
이번주에 아 그거 말하는거 깜빡했다 만 4번넘게들으면
사람 인내심 테스트하는건가 싶음
당신이 깜빡해서 제가 좆됐는데
제가 잘했으면 이런일 없었겠죠 네네~ 그럼요~....
86
레몬사와
2023/08/05 13:15:33
ID : s65cNvu8mJW
0
결과론적 사고 너무싫어
도움도 안되는걸 왜 일부러 말하는지
87
레몬사와
2023/08/05 13:21:22
ID : s65cNvu8mJW
0
"무슨 진료확인서 뽑는데 오래걸려요?"
네네~ 저희 정신과에선
환자가 진료를 받아야 진료확인서 발급된답니다~~~~
30분 넘게 기다리는건 기본이구요 시발아
좀
88
레몬사와
2023/08/05 13:24:50
ID : s65cNvu8mJW
0
"이전" 진료확인서 떼러 "다시" 진료받는것도 웃기긴한데
병원이 병원이다보니 어쩔수없음........
아 피곤하다
아까 진짜 악에받쳐서 성질냈더니 잠옴
89
레몬사와
2023/08/08 00:45:01
ID : i4NwK7z866l
0
안녕 친구들아
오늘 웨딩사진 촬영하고옴~~~~~~~~~~~~~~~~~~!!!!!!!!!!!!!!!!!!!!
아침부터 기분 좆같았음 정신과 진료확인서 제출때문에
더좆같은거 : 강사한테 답장안옴
이씨발새끼 진짜 내가 빡공해서 컴활 따고만다
강사가 시발새끼라기 보다는 그냥 내가 거기 계속 다니는게 짜증남
집에서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내가 차라리 유동균을 듣지 라는 생각이 4천번은 넘게 들게함
90
레몬사와
2023/08/08 00:46:56
ID : i4NwK7z866l
0
500히트 기념 꿀팁
: 웨딩촬영때는 친구한명 밥사준다 하고 인질로 데려가라
오늘 피곤할때마다 남친이 샤인머스켓(a.k.a 엄마가 준비해줌) 먹여줌
혼자서 아유씨발 개좆같은 학원!!!!!!!!!!! 하고 있었는데
내가 강의할떄 학생들도 이런 느낌이었을지 생각하고 차분해짐
아니 근데 난 적어도....... 아니다 좆같게 한적 있긴 해 인정
91
레몬사와
2023/08/08 00:49:15
ID : i4NwK7z866l
0

92
레몬사와
2023/08/08 00:54:17
ID : i4NwK7z866l
0
아 근데 학원 진심 좆같음 하루 다녔을때 그냥 환불해달라 할걸 ㅆㅃ
근데 안다니면 공부도 안할거 같음 내 자신을 못믿겠어서 다녔는데 그게 빡쳐 (????)
유동균꺼도 재수강기간 있는데 걍 들을까 싶기도 하고
아니 유동균께 오히려 학원강의보다 40배는 나음 ㅅㅂ
무슨 강의가 아니 존나 내가 해도 풀수있는게 나올수가있냐
했을때 쌍욕나오는 수준이어도 여러분 이렇게 풀수 있습니다 하는게 유동균이면
이건 시발 걍 정신연령이 미성년자여도 이해할수있는 수준으로 가르침
그래서 학원강사 숙제내주고 강의 올리는거 싹다 뻐큐먹이고 안봄;
근데 안봐도 다음날 진도 상관없는게 개레전드다 시발
시발새끼 내 출석률 지랄하지 말고 지 수업실력이나 지랄했으면함
93
레몬사와
2023/08/08 00:58:27
ID : i4NwK7z866l
0
근데 뭐 내가 필요로 해서 다닌곳이니까 쌍욕박을 이유도 없긴 하지만
그렇다고 다니고 싶어지는건 아니잖아??? 하..........
남친한테 잉엥아엥ㅇ 했더니 지랄말고 자렴 이라고 연락옴
녜
94
레몬사와
2023/08/08 01:08:47
ID : i4NwK7z866l
0
진짜 룰을 어길수 없으니까 마음껏 외쳐보는건데
내동생 개커여움 오늘 사진찍을때 애가 ㅇㅁㅇ! 이런 표정으로 카메라맨 뒤에서 있었는데
진짜 개뿜을번함 어떻게 저렇게 귀엽지? 나랑 다른 유전자를 타고났나
나 : 저는 귀여운 20대 후반이에요!
남친 : 제발
나 : 시발 예
95
레몬사와
2023/08/08 01:11:00
ID : i4NwK7z866l
0
고대스레 갱신하는 친구야
너가 정말 그 스레를 읽고싶은건 알겠는데
혼자읽어
알겠지
너 일주일간 스텔라 떡볶이 압수
96
이름없음
2023/08/08 01:17:03
ID : g2HDy2JO1eM
0
축하해!!!!! 멋지다!!!!! 오늘 날이 맑아서 멋진 사진이 나올 것 같아!!!!!
오늘을 기념일로 삼고 매년 샤인머스켓 먹는 건 어때?? 레몬사와의 끝내주는 웨딩사진 기념일!!
97
레몬사와
2023/08/08 01:28:57
ID : i4NwK7z866l
0
좋은데???? 매년 여름되면 하나씩 사먹어야지
오늘 사실 우리 지역은 좀 날씨가 괴상하긴 했지만 덕분에 사진은 잘 찍었어~!!!!!!
엄마가 한송이당 만원이라고 비싼거라고 강조함.
98
레몬사와
2023/08/08 18:37:18
ID : QslDxTRwre4
0
니미시발
국취제 담당자가 왜 서류 제출안했냐고 연락옴
즉시 싸움
참고로 오늘 학원강사랑 인사도안함 한마디도안했음
99
레몬사와
2023/08/08 18:41:43
ID : QslDxTRwre4
0
일단 내가 니네 국비지원강의 모르고 신청한건 잘못
(알았다면 신청안했겠지 새끼들아 의 돌림말)
> 그래서 결석하고 학원은 날 불량아취급중임 그건 내잘못임 맞음ㅇㅇ
> 그리고 니가 서류내라해서 난 제출했다 시발
> 근데 자꾸 학원이 지랄하는데 얘들이랑 나도 싸우기싫으니 중간에서 좀 조정해주셔야할듯
> 학원이 쓰레기라는게 아니라 내잘못 80 학원 20(서류관련 개지랄해놓고 지들은 좆같이 서류처리해서) + 그리고 학원이 자꾸 다른 국배카 이런애들이랑 헷갈려서 지랄하는듯 이건 좀 별로....?
>>> 담당자 : 일단 알았고 나도 학원이랑 어째해보겠다
후 시발^^^^^~~~~~~
100
레몬사와
2023/08/08 18:48:56
ID : QslDxTRwre4
0
아니 진짜 ㅎ 강사 내가 정신과 치료 확인서 보내고나서
하나도 대화안하는중임 나도 말걸기 좆같아서 걍 안함
그리고 씨발 처리했으면 처리했다 말해주던가
이런걸 내가 직접 물어서 확인해야하는거 좆같음
글고 학원 지들이 얘기안하면 냬가 손해라고 생각하나본데
응 노동부끼고 얘기하는중~~~
나 : 시발 니네 지금 학윈이랑 얘기 다른건 앎?
근데 국가기관이 잘못안다기보다 학원이? 모르는거겠죠? 하고
일일이 모르는거 다물어보니깐ㅋㅋㅋㅣㅋㄱㅋㄱㅋㄱㅋ
나 : 학원이 자꾸 출결 국가가관리해서 처리안될수도 있다고 지랄중인데 이거 알고계세요?
담당자 : ? 네? 제가 그거 승인 관리하는데 뭔소리임???? 서류 제출 안했다뜨는데 님 제출한거 맞음?
나 : 예
(개환장파티)
101
레몬사와
2023/08/08 18:53:09
ID : QslDxTRwre4
0
나 : 아니 제가 출석하는데 제가 출결확인 못하는건 초큼 그렇네요
계속 학원 거쳐야됨;;;??
담당자 : 아 내가 관리하니까 잠만 봐봐
(대충 언제 출첵인지 다 확인함)
담당자 : 글니까 권한이 나한테 있어서 나한테 전화하면 확인됨 님 ㄱㅊ
근데 이런거면 애초에 학원이 지랄할 이유가 없는데 왜그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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