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몬사와 2023/07/27 02:47:12 ID : i4NwK7z866l 3
아. - 난입O <스탑 달고 해줘> 다음스레 제목 후보 (확정) - 기억의 공동묘지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202 레몬사와 2023/08/21 22:04:42 ID : i4NwK7z866l 0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실망하는것도 최악이고 누군가가 나에 대해서 실망하게 되는것도 개 최악임 대학생때 첫 연애를 하게 되었는데 그당시 친구들 반응이 너도 연애라는걸 하는구나 였다 다들 내가 연애에 관심이 없는줄 아는데 반은 맞고 반은 아님 상대방이 날 사랑해주는 만큼 나도 상대방을 완전히 사랑해줄....... 그런 용기가 없다 그냥 아는사람으로 지내면 내가 좋은사람으로 끝나는건데 그게 낫지 않나 싶고
203 레몬사와 2023/08/21 22:10:12 ID : i4NwK7z866l 0
내가 생각한 호감 = 20 / 상대방이 받아들인 것 = 100 이러면 진짜 개신경질남 난 내가 발 담구기도 전에 한번 물온도 체크한다고 찔러본건데 상대방은 시발 아주 빠져 디질려는줄 착각하면.......죽고싶으세요?? 하고 반문하고 싶어짐 그것도 뭐.... 내가 결혼해주세요 한것도 아니야.... 근데 상대방이 오해하면 시발새끼 뭐야? 싶음 일단 인간자체가 뜨뜨미지근한 사람이라서 그렇게 죽고못살듯이 표현도 못하고............... 최근에도 첫사랑 시발새끼가 꿈에 등장해서 진짜 꿈 깨자마자 담배사러갈번함 "결국 나 못잊었네?" 하고 등장함 아니 난 과거로 돌아가도 너랑은 죽어도 안사귈거라
204 레몬사와 2023/08/21 22:18:42 ID : i4NwK7z866l 0
근데 또 내 성격? 타입? 이 수요는 있나봄 환장하는 사람은 간혹 있었음 나라고해서 애샛기일때부터 이랬던것은 아니고 살다보니 그렇게 진화함;
205 레몬사와 2023/08/21 22:21:29 ID : i4NwK7z866l 0
아주 최근에 내 남친보고 아는사람이 : 레몬사와랑 결혼해서 잘 지낼 자신은 있어요? (= 저새끼가 저모양인데 감당할 수 있나요 의 늬앙스였음) 라고 한 적있는데 듣자마자 : 지는............ 이럼 아니 내가 그사람이 싫어하니까 굳이 저렇게 생각한거 미안하지도 않고 심연이 심연을 알아본다고 시발 당신도 끝까지 간 인생인건 알겠는데 당신한테 듣고싶진 않음
206 레몬사와 2023/08/21 22:34:44 ID : i4NwK7z866l 0
오늘 아픈 이유도 잘 알지만 뭐 잘 알지만서도 뭔가 최근들어서 엄청나게 괴리감을 느꼈음 내가 상대방이 "했으면 좋겠다"는 걸 해서 이쁨받는건 아닌지 내가 상대방에게 "실망시킬 수 있는 부분"을 드러내지 않아서 미움을 안받았던건 아닌지 며칠전 남자친구와 싸우면서 : 저사람이랑 살면 내 인생 수명이 줄진 않을까? 생각했던거라던지 뭐 그런거 다들 모를테니까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줬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모습은 싫고 그렇다고 또 죽진 않았으면 좋겠어 도 아니고 뭐야 대체?
207 레몬사와 2023/08/21 22:38:42 ID : i4NwK7z866l 0
그래 뭐 병을 인정받으려는 생각 1도 없었지만서도 1도 없었지만서도 그래도 한뼘 만큼은 다른사람보다 알아주길 원하긴 했어 그것도 없었다면 거짓말이고 근데 꾀병부리지 말라던가, 게으름피우지 마라, 약에 의존하지 마라, 나아지는건 맞긴하냐 "~~~~ 안하면 나는 너랑 못살아" 라던가 다른사람은 당연히 하는건데 못하면 너랑 못살지 가 너가 하기 싫으니까 그냥 안하는거 아냐? 로 좀 무겁지 않아?
208 레몬사와 2023/08/21 22:43:53 ID : i4NwK7z866l 0
내가 아프고 나서야 비로소 본인들이 좀 심했나...........? 하지 좀 말라고 부정적인건 미안하지만 "어짜피 남의 사" 라는 생각으로 딱히 뭔가 내 주장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도 없었고 나도 내 나름대로 좀 이것저것 해보다가 사람이 고장난건데 그렇다고 내 병이 당신들 때문인것도 아니고 당신들이 고칠수 있는것도 아니고 안그래, ?
209 레몬사와 2023/08/21 22:57:01 ID : i4NwK7z866l 0
방금 남친 전화옴 아 시발 저샛긴 왜 자꾸 남친 옆에서 지랄이지? 내가 듣다가 "아 좀 맘에 안드는데?" 이러고 "그렇게 걱정되면 남친한테 프로포즈 하라 그래....!" 이랬는데 알겠대 시발새끼 내가 정신과 다닌다는거 남친이 실수로 불어버리는 바람에 자꾸 옆에서 지랄이야
210 레몬사와 2023/08/21 22:59:35 ID : i4NwK7z866l 0
아니 내가 맘에 안들어서 그런것도 있지만서도 그건 있긴 하지만서도 그걸 굳이 결혼하는 사람 옆에서 하는 저의는 뭐죠? 이러니까 막 뭐 남친도 그사람이 그렇게까진 말하지 않았다 라고 하는데 "아~ 나 원래 이런말 잘 안하는데 그사람이랑은 좀 가까워지기 어렵겠는데? 그사람도 나랑 가까워질 생각은 없으시겠지만" 아니야 어쩌구 저쩌구 걱정하시는건 알겠는데 좀 적당히 하시라고 전해줄래요?
211 레몬사와 2023/08/21 23:02:07 ID : i4NwK7z866l 0
結局皆様他人事? 결국 모두 남의 일? [하치 - 쥐었다 폈다 나찰과 송장 가사 중]
212 레몬사와 2023/08/21 23:10:05 ID : i4NwK7z866l 0
아니 그분 전 여친이 나랑 비슷해서도 잘 알겠는데 그분이 생긴건 뭐 나쁘지 않잖아요 그런데도 오는 여자 다 차버리고 본인이 저러시면 걍 본인 혼자 사시면 되는데.....? 왜 결혼하는 사람한테 저러시냐고 그냥 그게 좀 궁금하긴 하네요 말할 필요 없는 말도 잘 말하신다는게 하니까 너무 그러지말래 아오
213 레몬사와 2023/08/22 00:31:16 ID : i4NwK7z866l 0
오 나 갑자기 aviutl 배우고 싶어서 한참 검색하고 옴 일본인들 왤케 능력자 많음???? 시발새끼들아 나도 알려줘 덕질 => 프로그램 덕질 로 발전하면서 일본만의 프로그램 다룰 일도 많아졌는데 님들 그거앎??? 이거 개쩖 잡숴봐 하고 존나 들고 나름.............. 일본이 뭔갈 만듦 => 서양 덕후들이 날리남 => 그걸 들고오는 한국 유저 => 나는 그와중에 일본 원문 들고 옴 => 뭔가 정보가 차이가 생김 이상태 그치만......... 저는 프로그램 하나를 익히기 위해서 끝까지 고찰하는 미친새끼라 어쩔수 없으셈.............
214 레몬사와 2023/08/22 01:31:12 ID : i4NwK7z866l 0
1100히트 꿀팁 와 쿠앤크 아이스크림 개존맛 여러분 쿠앤크먹으세요
215 레몬사와 2023/08/22 01:34:52 ID : i4NwK7z866l 0
걍 요즘 뉴스를 못보겠음...... 너무 정서에 해로워 그렇다고 안보기에는 또 애매하고....... 내남친이 진짜 이런말 안하는데 ㅇㅇ에 그냥 김정은이 핵쏴서 다 없어져버렸음 좋겠다함 그냥....... 그냥 난 행복하게 살고싶은거 뿐인데..... 하고 우울해해서 그래 우리ㅇㅇ는 행복하고싶구나 이래줌
216 레몬사와 2023/08/22 01:38:52 ID : i4NwK7z866l 0
뭐 아까 남친친한새끼분 말도 틀린건아님 따지고보면 그냥 논리로 따졌을때 내가 남친보다 나은점이 적음 뭐 있기야 하겠지만 재력 혹은 뭐 물질적능력은 0라서 그러니까 옆에서 지랄들인거 이해함 아니 근데 좀 지인생 지가 살면안됨? 왤케 남인생에 감내놔라 배내놔라함? 듣다가 음 근데 왜 서로 지가사는게 맞대 걍 아 당신은 그렇게 사세요 하고 받아들여 했는데 남친이 그게아니고 웅얼해서 걍 닥치라함
217 레몬사와 2023/08/22 01:44:28 ID : i4NwK7z866l 0
아니 뭐.............. 내일기를 보는 친구들도 우울해지길 바래서 쓰는 글은 아니긴 한데 요즘 같은 세상에서 파이팅!!!!!!! 재밌는 나날!!!!!!!!!!!!!! 유후!!!!!!!!!!!!! 신난다~ 하는 새끼도 좀 누군가는 칼찌당하고 누군가는 너클로 사람을 패고 경찰이 칼찌예고글 올리는데 유후~ 오늘은 무슨 일이 생길까??? 이러는것도 좀........... 본인이 명탐정 코난인거 아니면........... 싸패잖어 아니 진짜 오늘 남친이 술취해서 존나 혀 다꼬여가지고 내가 행복하게 살겠다는게 큰 바램은 아니잖아 그냥 애 낳고 행복하게 살고싶다는데 이런 말 하는데 뭐라 해줄말이 없었음 남친이 평소에 내가 그지같은 말 해도 그래도 잘 될거야 이런 사람인데 길에서 칼찌당할까봐 삼단봉 가방에 넣고다니게 됐으니까
218 레몬사와 2023/08/22 01:47:35 ID : i4NwK7z866l 0
걍 이렇게 사는게 뭔 의미가..... 싶으면서도 또 이렇게 안살면 더 그지같아질게 뻔해서 울며겨자먹기로 뭔가를 계속 한다는게 쓰레기같음 좀 짜증남...;;;; 이번달 지원금이 늦게나왔음에도 나갈곳 다 돈쓰고 경조사때문에 돈 쓰니까 잔고 4천원 남았음 이제 돈 나올곳도 없는데 어제 약이 4천원이었는데 잔고 없는지 확인하는거 개현타왔음 진짜 수요일에는 정신과도 가야하는데 만원도 없다니
219 레몬사와 2023/08/22 01:51:43 ID : i4NwK7z866l 0
걍......................... 악마의 무한루프인거임 근데 막 내가 개쳐놀고 진짜 헤드벵잉하면서 지냈으면 후회라도 안하지 또 뭘 안하진 않았고........ 근데 돈은 없고......... 막 오만 생각은 다드는거임 그때 내가 학원을 안다녔으면 지금 돈이 40만원은 더 있을텐데... 같은 그런 생각 그때 시험을 좀 덜봤으면 한 20만원은 있었겠지? 그냥 한달에 30~40으로 살았어도 지금은 돈이 더 있었겠지?? 아니 내가 좆같은 학원에 존버했다면?? 자격증시험 2만4천원 내는것도 아까워 하진 않았겠지 좆같은 컴활에만 지금 20만원 넘게 냈는데 붙어야하는데
220 레몬사와 2023/08/22 01:56:57 ID : i4NwK7z866l 0
진짜 학원 강사랑도 좆같이 안맞아서 (내가 그사람 싫어해서도 있고 그냥 안맞음) 갈때마다 개스트레스 받으면서도 뭐라도 하나 얻어오려고 배는 아프고 어지러운데도 끙끙거리면서 앉아서 듣고오는게 빡침 어제도 진짜 안가고싶었거든 너무 가기 싫었는데 직통 또 놓쳐서 겨우 학원감 솔까 그냥 조퇴합니다 ㅂㅂ 하고 나와도 되는데 시발 하필 내가 제일 못하는 부분이고 내가 조퇴해서 못들은 부분 때문에 탈락하는건 죽어도 싫었음 진짜 내가 생각했을때 학원에서 당연하게 해줘야 하는 부분인데 (본인이 좆같이 강의해서 놓친 부분인데) 이거 서비스로 해주는거에요~ 원래 안해줘요~~~~ 이지랄 할때 정신나갔나? 싶었음 본인이 좆같이 강의해서 허겁지겁 강의 달리는 주제에 뭐가 서비스고 나발임????? 그냥 지 강의 듣고 못따서 개지랄하는게 싫은거겠지 걍 이런거 들으면 빡치면서도 내가 지원금 받아서 다니는거니까 하고 참을인 존나 새기면서 다님
221 레몬사와 2023/08/22 02:03:14 ID : i4NwK7z866l 0
저게 안보일거라 생각하나????? 그것도 재주 강사 자체가 끊임없이 교재연구하고 어떻게하면 더 잘가르칠까 고민해야하는게 일상인데 그런거 같지도 않고....;;;;; 왜냐 시발새끼 내가 전에 이건 줄일수있는데 왜 하지??? 하는거 어제부터 줄이기 시작함 아니 시발새끼 그전에 줄였으면 더 타이트하게 나갈 수 있잖아??? 왜저럼 진짜?????????? 그리고 진짜 수업시간 안맞추고 연장하는게 본인이 더 서비스해주는것처럼?? 구는데 그게 아니고 니 수준이 그정도라서 수업이 늘어지는거겠지 진짜 후기에 욕 안박히면 다행임 자료를 쳐 나눠줘도 그것만 보면 이해 가능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왜만듦?? 아니 정교하게 설명을 할거면 좀 제대로 설명을 해놓던가 본인은 컴활 1급 시험 치면 엑셀 25분만에 푼다는데 지랄말고 그럼 평범한 학생들에게도 그렇게 풀수는 있게끔 만드는게 강사아님?
222 레몬사와 2023/08/22 02:09:22 ID : i4NwK7z866l 0
내가 진짜 여러 학원강사와 대판 싸웠지만 (이정도되면 내가 강사 카운터인지 뭔진 모르겠으나) 이때까지 본 강사중에 제일 병신임 진짜 토익다닐때도 이것보단 학원이 더 잘 가르쳤음; 일단 어학.... 은 빡셈. 오히려 준비한거에 비해서 준비한 티가 안나는 억울한 장르이기도 함 나만해도 기본적으로 그냥 진짜 쌩기초 가르치는데도 최소한 교재 5개 이상은 참조함 참조만 하고 끝내는게 아니고 거기서 어떻게 가르칠것인가도 연구해야해서 내가 4시간 반 수업해도 8시간은 근무시간임 아니면 집에 들고가서 본인이 직접 타자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고 그렇기 때문에 어지간한 병신학원 아니면 어학권 학원 (영어든 일본어든) 은 경쟁은 존나 빡센데 잘하는 학원이 한두개로 좁혀질수밖에 없어 특히 난 존나 이해 안가는 학원이 교재 한가지만 정해서 그에 맞게 가르치는 학원인데 자체교재라 구라치고 다른 교재 그냥 제본뜨는 지랄하는 학원도 포함임 본인들이 직접 만든 교재는 본인들도 저작권 존나따져서 예민한 학원이 많음 (고소당하는거 다 고려함 (=이미 고소미 먹어봄) => 미묘하게 교재 몇개씩 개조해서 제작함) 이게 교재가 아무리 뛰어나도 무조건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음 근데 왜 학원에 다니겠냐 강사가 대신 그 교재들 다 눈으로 훑고 그중에서 필요한것만 콕콕 집어서 가르치니까 돈내고 다니는거지 아니다 싶으면 과감하게 때려쳐도 됨 왜 돈을 줘
223 레몬사와 2023/08/22 02:12:29 ID : i4NwK7z866l 0
옆학원 강사가 본인들은 jlpt 교재로만 가르친다는거 듣고 미친놈인가??? 싶었음 기본적으로 학원들에는 책장사로 출판사교재가 배달오는 경우도 있음 그럼 그중에서 쓰레기인건 거르고 + 이전 교재랑 비교했을때 좋아진 부분이나 이런거 여러모로 검토해서 그걸로 강의프린트로 복사하는게 일반적임 <<<< 우리학원은 그런식이었음 (우린 교재 하나 선정한게 있어서 그걸로 쭉 쓰고있는 터라 플러스로 설명할때 씀) 어학의 경우 기본적으로 문법, 단어, 독해, 듣기, 회화 등등이 되어야 하는.................. 굉장히 복합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진짜 교재 하나만 정해서 판다??? 개병신임 당장 토익만해도 LC반 RC반 왜 따로 나눠서 가르치겠음 포인트가 다르니까 그렇지
224 레몬사와 2023/08/22 02:17:01 ID : i4NwK7z866l 0
미리 말하지만 우리학원은 동네학원 규모의 굉장히 소규모였음에도 저렇게 했다는 이야기임 그래서 난 대충대충 가르치려고 하는 각 보이면 바로 개지랄하는 타입이라서 강사들 존나싫어했음 강사가 열일하는지 안하는지는 간단하게 파악할 수 있는데 질문하는거에 존나 싫어하면 그학원 거르셈 글니까 쓰레기같은 질문 말고 제가 이렇게 이렇게 해봤는데 잘 안돼서요.... 라고 하면 걍 오케이임 그게 강사한테도???? 발전이 되는 거라서 좋단말이야???? <어????? 이거 이렇게 하면 되지 않나.....???> 싶은거일수록 존나 좋음 강사는 이미 본인의 지식이 있기 때문에 그게 왜 안됨.... 이럴순 있지만 대놓고 지랄은 안함 지랄한다???? 강사가 개병신임. 옮기셈. 진짜 열정적인 강사면 질문하는거 아무런 싫어한 기색 없이 환영함..........................!!!!!!!!!!!! 아니 물론 이게 너무 어려워서 (본인 레벨에 안맞아서) 지금 반 자체가 본인이랑 안맞다 하는거면 강사가 먼저 제안을 할거임 어...... 힘드신거 같은데 아랫반가실??? >>>> 이게 정상임 그렇기 때문에 막 아 강사가 나 무시했어 이게 아니고 돈버리지 말라고 하는거니까 웬만하면 오케이하는게 좋음
225 레몬사와 2023/08/22 02:21:15 ID : i4NwK7z866l 0
아 두번째 방법도 있음 : 제가 이러이러한 상황인데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성적을 높이고 싶어요. 어디가 부족한가요?? 이때 진짜 강사가 인원수가 너무 많아서 (20명 이상) 본인이 어느정돈지 몰랐다 -> 뭘 가지고 테스트 해보라는 식의 얘기라도 함 근데 그게 아니고 진짜 소수정예다 -> 모르는게 병신임 일단.......... 이거 학원에서 학생들한테 비밀인데 소수정예하는 학원들의 경우는 거의 80%의 확률로 강사가 매일매일 일지를 씀. 매일매일까진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제출할거임 (본인은 학생 결석한날 제외 전부 썼음) 대충 오늘은 문법을 했는데 뫄뫄는 이부분에서 좀 부족했으나 청해를 잘하므로 문법만 보강하면 될것같다 이런식임 절대 부정적으로만 안씀 원장이 부정적인것만 읽으면 기분좋겠어? 그리고 일부는............. 학부모한테도 보내야하는 학원도 있고 해서 우리 뫄뫄가 ~~~~~~는 부족했지만!!! 0000는 뛰어난 학생입니다 를 존나 강조함 없어도 만들어서 쓰는 사람들인데 많이 써봐서 대충 알기때문에 힘들진 않음
226 레몬사와 2023/08/22 02:24:47 ID : i4NwK7z866l 0
나도 초반엔 힘들었는데 나중엔 학생 한명당 2줄이상씀 나중엔 쓸거리 생각해서라도 그날 할거 정해둠. 그리고 >>> 오늘은 이런걸 했는데 이러했다 하고 일기로 쓰게 되어있음 그럼 어떻게 되느냐, 강사가 음...... 내일은 한번 청해로 애들을 조져야겠다 하고 미리 스케쥴을? 짠단말임???? 아니면 오늘은 청해하고~ 내일은 독해해야지~~ 하고 패턴을 정해둠 그럼 학생마다 얘는 청해는 진짜 개미쳤는데 문법에서 개쥐약이다 이런거 파악이 됨 그럼 애가 지가 싫어하는 (못하는) 파트만 나오면 또 탈주할거잖아????? 그래서 강약중간약 이렇게 좀 변형해서 나감 오늘은 단어했다가 내일은 그걸 인용한 독해로 나간다던지 등등 그럼 애가 전날 그단어에 대해 익숙해져 있는 상태라서 다음날 독해에서 좀 자신감을가진다던지 이렇게 따지게 되면 진짜 가르칠 방법은 무궁무진한거임 근데 못가르친다??? 강사 본인이 병신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진짜로
227 레몬사와 2023/08/22 02:29:22 ID : i4NwK7z866l 0
물론......... 못가르치는 경우는 존재하는데 진짜 한정되어 있음 1) 학생이 그실력이 아닌데 온 경우 OR 학생이 개진상 >> 어쩔수 없잖어 2) 강사가 가르친 경력이 1년 미만인 경우 그렇기 때문에 소수정예로 가르치는 학원일수록 강사가 학생에 대해 빠싹할수밖에 없음 글니까 만약 나는 지방출신이고........ 대형학원도 별로 없는데 어떡해요.......... 하면 "좀 괜찮은" 소수정예 학원을 알아보는것도 한 방법임. 물론 요즘 인강도 꽤 쏠쏠하니깐.... 인강도 추천함. 대체로 저런경우는 강사가 병신이 아닌 이상 솔직하게 말해줌 넌 이러이러한게 부족한데 이건 잘하니 얘는 공부하지 말고 저걸 공부해라 "그럼 어떤 교재로 공부하는게 좋냐?" <<<<<<<<<<<<< 개 좋은 질문 : 이게 바로 학원 다니는 이유 이거 물어보면 가끔 싫어하는 강사도 존재하는데 그냥 이유 물으면 아 혹시나 학원이랑 똑같은 교재 고를수도 있으니까 다른 교재로 공부하려구요.........! 하면 됨 그럼 그거로 개지랄 안함 진짜 강사가 광적이다 하면 이미 교재 몇개는 수루룩 나와야함. 아니면 본인이 공부했던 방식이라도 털어서 얘기해줘야지..............
228 레몬사와 2023/08/22 02:33:54 ID : i4NwK7z866l 0
병신강사 특도 좀 풀어봐?? 1) 학생한테 이유없이 핀잔주는 강사 : 실력과는 상관없이 학생의 외관이라던지 그런거 지적 2) 대놓고 특정 학생 편애하는 강사 혹은 특정 학생 따돌리는 강사 (높은확률로 강사사이에서 파벌 조장함) 3) 학생 대놓고 싫어하는거 보여주는 강사 : A한테는 해주는데 B한테는 본인이 알아서 하라고 뭐라하는 행위 등 4) 쉬는시간에 질문했는데 거절하는 강사 <<< 실제로 봄 5) 질문했는데 강사가 모를 때 -> 이거 시험에 안나온다고 넘어가는 강사 **** 얘같은 경우는 말이 많은데 나는 실제로 문제가 병신인 경우 -> 지금 수준에서의 설명이 안되기 때문에 + 혹은 더 헷갈릴수있어 설명 안한다고 첨부함
229 레몬사와 2023/08/22 02:41:10 ID : i4NwK7z866l 0
강사파벌......... 도 할말은 많은데 이건 진짜 학바학이라서 말 못하겠음 아. 글고 웬만하면 ㅠㅠ 본인 가르쳤던 강사들한테는 좀 인사도 해주고 해 특히 기초반 맡는 분들은 새내기로 가르치는 강사분들이 다수임 막내강사가 다수거든 그만큼 자주 갈려나가기도 하고.......... 일이란 일은 다 하는데 돈은 못받음;;;ㅎㅎ 나는 애를 진짜 열심히 가르쳐서 좀 잘하게 만들었다! 싶을때 위에 반으로 넘어가서 그 선생님이 애들 사로잡아서 데리고다니는거 보면 좀 섭섭할때 많음 뭐 어쩔수 없지.... 싶으면서도 애가 나중에 나 쌩까고 하면 좀..... 스크래치잖어 또 그렇게 그렇게 상위 클래스 선생님들은 지랄하는게 심하다 (입시반이나 고급반 등등) 자기 밥줄 안뺏길려고 그렇게 사다리를 걷어차................ 초급반썜도 진급이라는걸 해야하니까 좀 어려운거도 가르치고?? 해야 좀 돈이 들어올거아냐 근데 그걸 또 지랄해서 뺏어오는 나쁜 강사도 있어 ㅎㅎ 내 상사가 그랬음! 시발새끼 진짜 작은 학원이면 모든 학년을 한선생님이 전담하는 경우도 있음(!!!) 그쌤 진짜 초인인거임....! 잘해줘.............!!!!!!!!!!!!
230 레몬사와 2023/08/22 02:45:14 ID : i4NwK7z866l 0
이건 그냥 내 얘긴데 난 웬만하면 학생들 기 안죽이려고 엄청 노력했음 그러니까 누구를 칭찬하기 보다는 다같이 칭찬하되 디테일있게 칭찬해줬음 EX) 이반에서 제일 청해를 잘하는건 누구! 그리고 뫄뫄는 단어를 정말 잘외우니까 그대로 열심히 하면 좋겠다~~!!! 그리고 솨솨는 청해랑 단어가 실력이 비슷한데, 이런 경우도 종종 있으니까 조바심 내지 말고 지금 하던 대로 공부습관 유지하면 둘다 같이 오를거야~ 그러면 애들이 서로 안싸움..... 그리고 막 경쟁사회처럼 누구를 밟아야 내가 올라간다 이러지도 않아 그냥 서로 너는 어떻게하면 청해 잘해...? 막 이런거 물어보고 화기애애함..... 내생각은 그럼 어짜피 같은대학 같은과 가는경우는 진짜 드문데 그럼 결국 본인 실력대로 대학가게 되어있고 그럴려면 주위에 있는 잘하는 애들을 동료로 삼는게 더 빠른 지름길이 아닌가...... 싶어서....................
231 레몬사와 2023/08/22 02:48:14 ID : i4NwK7z866l 0
애들이 서로 안싸우면서???? 진짜 자기계발에 몰두하게 되는게 좋았음 시험 성적 나오면 애들은 누구나 다 자기성적에 실망하거든 95점을 맞아도 아...... 5점만 더맞았으면,......... 하는게 사람 심리임 그리고 개 쳐망한 애들도 가끔 존재하는데 진짜 남자애들도 우는 경우가 있음 그러면 괜찮아 괜찮아~~~~ 선생님도 고3때 6월 모의 수학 마킹 잘못해서 0점 떴어~~~~!!!! 그런것도 실수를 한번 해봐야! 어! 액땜도 하고 다음시험에서 더 정확하게 하는거야~~~~~~~~ 이렇게 말해주고 그랬음........ 나처럼 둥글둥글한 선생도 있으면 다른 분은 또 엄하게 애들 조지고 했기 때문에 살짝 밸런스게임?? 비슷한거지 뭐~
232 레몬사와 2023/08/22 02:53:39 ID : i4NwK7z866l 0
학생들 얘기 할때는 진짜 기분이 좋아~ 내가 나중에 늙어서 할머니가 되어도 싱글벙글하면서 얘기할거같아 그리고 선생님들중에서 가끔씩 : 난 진짜 선생하기 싫은데..... 니들도 진짜 강사/선생 하지 마라 하시는 분들 계신데 진짜..... 진짜 너무 안타까움 그냥........ 나중에 은퇴하셔서라도 자기가 하고싶은거 꼭 찾았으면 좋겠어 아니 가르치는 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머리가 어느정도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분들이 하루하루를 고통스럽게 살면서 애들을 대하는게 그렇게 좋다고 생각하진 않아 애들을 좋아하던가 아니면 가르치는게 본인이랑 맞던가 둘중에 하나라도 했으면 함 그게 그나마 낫지 애들도 본인들 좋다좋다 하는 선생님을 더 좋아하기도 하고........
233 레몬사와 2023/08/22 02:59:44 ID : i4NwK7z866l 0
잠은 자야겠는데 속이 너무 안좋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오늘도 밤샐듯 진짜 맘같아서는 그냥 남은 4일 전부 조퇴찍고싶음.................................. 아니 근데 국비 너무 출결 빡센거 아님?? 시발 사람이 좀 아파서 못올수도 있지;;;;;;;;;; 저번에 병결써서 이제 쓰지도 못하고 몸상태는 몸상태대로 좆같은데 진짜 뗴굴떼굴 구를거같음 ㄹㅇ
234 레몬사와 2023/08/22 03:04:23 ID : i4NwK7z866l 0
어제 말해줬나????????? 진짜 몸상태가 30분만에 갑자기 극악찍어서 수업하다 급하게 외출찍고 바로 뛰어나갔음 오죽했으면 카운터 강사가 오....... 많이 심각해보이는데 조퇴......... 하는건 어때요 이랬는데 괜찮다고 그냥 좀 쉬고 들어간다고 함 (카운터 강사는 내가 토할거라고 생각했는지 굉장히 걱정했음;;;) 쉬는시간마다 화장실 뛰어가고 수업 한 3분의 2 지날 무렵부터 갑자기 또 안좋아져서 식은땀흘리면서 앉아있고 나중에는 어지럼증까지 추가되서 진짜 와 이거 조퇴찍어 말어??????? 이러면서 있었는데 진짜 하루만 쉬었으면 더 잘들었을거 같은데 싶은 생각 존나 들었는데 정신력으로 버팀 ㅅㅂ 강사도 시발이라서 내가 분명히 조퇴하면 또 조퇴해놓고 지수업 안들어서 못한거 어쩌구저쩌구 지랄할까봐 걍 꺼지라하고 그냥 존버탄것도 있음
235 레몬사와 2023/08/22 03:14:17 ID : i4NwK7z866l 0
호보니치 개새끼들아 빨리 문열어 ** 돈도없는데 사고싶은사람
호보니치 개새끼들아 빨리 문열어 ** 돈도없는데 사고싶은사람
236 레몬사와 2023/08/22 04:18:26 ID : i4NwK7z866l 0
새벽에 갑자기 혼자 쳐우는 여성 김창옥 강의를 우연히 봤다 사람은 본인 입장에서만 생각하기 때문에 본인은 자기자신을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남에게 있어서는 그냥 평범한 혹은 좋은 사람이었을수도 있다고 강의가 그렇게 막 엄청 감동적인.... 그런 내용은 아니었으나 많은 위로가 됐다
237 레몬사와 2023/08/22 04:25:22 ID : i4NwK7z866l 0
힘들때일수록 본인을 부정할 순 없으니까 뻥카를 많이 치게 된대 억지로라도 잘난척하고 뭐 그런 학생을 그렇게 좋아하던 나는 작년 12월 학생과 마지막으로 연결점이었던 인스타를 폭파했다 잘된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어 이왕 그만두고 나간거라면 좀더 잘돼서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어 떨어져가는 잔고를 걱정하면서 돈이없어서 국비 수업을 듣고 입사지원서는 쓰는데마다 다 떨어지고 그런모습을 보여주기가 너무 싫더라고 그냥 좋은 모습만 기억해줬으면 해서 그렇게 나랑 만나고 싶어하던 선생님 약속도 다 뿌리치면서 바쁘다고 취준때문에 바빠서 못만나는거라고 하고 그사람들의 마지막 기억속에는 분명 내가 좋은 사람으로 남아있는데 걱정을 끼치기가 너무 싫어서
238 레몬사와 2023/08/22 04:28:38 ID : i4NwK7z866l 0
친한 사람들한테 생각없다는 말을 들어도 내가 속상한걸 아는것보다는 차라리 그편이 나아서 그냥 태평하게 사는척 하고 속으로는 잔고가 4천원밖에 안남았는데 교통비도 바닥이 나고 어떡하지 통신비라도 깨서 써야하나 이런데 무슨 전세를 얻고 집을 잡아? 누군가는 오늘 내가 낸 돈으로 돈을 벌고 누군가는 오늘도 열심히 깨져가면서 일하는데 나는 내가 일할곳도 못찾아서 내일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 고민하고
239 레몬사와 2023/08/22 04:38:41 ID : i4NwK7z866l 0
그냥 여러가지로 펑펑 울었는데 속은 편하다 시발 순하리 먹고싶은데 왜 집주위 매장 다 안팔아? 불매하나????? 파는 매장이 하필 정신과 근처라 10분은 걸어가야하는 거리임 그냥 내일 가는김에 사먹고 말지..........
240 레몬사와 2023/08/22 04:43:32 ID : i4NwK7z866l 0
야 진짜 순하리 씨가 말랐다 아니 무슨 대학가 앞에도 안팔아?? 팔면 그냥 사오려 했더니 쿠팡에서도 안파네 근데 웃긴점 집에 레몬 한사발 있음 내일은 진짜 무조건 레모네이드 만들어먹는다 레몬광인 등장
241 레몬사와 2023/08/22 04:48:13 ID : i4NwK7z866l 0
근데 좀 나도 사소한 운같은건 있는듯 가령 예를들면 꽤 괜찮은 의사선생님이 있는 정신과가 집에서 10분거리라던가 (이건 진짜 환자 입장에서 개 괜찮은 조건임) 존나 울고 새벽에 방울토마토 먹는데 기분이 나아짐 Q 왜 방울토마토? A 엄마가 다이어트 식단으로 생각한게 방울토마토임 마실거로 탄산수도 들고옴..! 그거암 미미한 팁인데 (도움 안될수도 있음) 트레비 라임향에 레이지레몬같은 레몬즙 좀 넣으면 그럭저럭 괜찮은 레모네이드됨 트레비 이시발새끼들 레몬즙좀 더 넣지
242 레몬사와 2023/08/22 04:52:39 ID : i4NwK7z866l 0
https://youtu.be/jEvDosEg6Ik?si=nS1s9YZzcGW_1nVj 딱대라 시발 최근에 동생 생일이었는데 하필 제일 잘하는 빵집이 연휴여서 (......) 동생한테 며칠 기다리라고함 (.....?) 원래 정항우케익이었는데 갑자기 돌변하더니 본인가게 차리심 거기 제빵사 아저씨 개미쳤음 그냥 존나 잘만듦 케이크도 엄청 크게는 안만들고 딱 2인분 정도 분량만드는데 빵 개맛있음; 이런건 왜 우리집 근처에 없지???? 싶을 정도의 맛??? 내기준 좀 가격대 있는 빵집이라 잘 안가고 특별한날만 종종 감
243 레몬사와 2023/08/22 04:54:57 ID : i4NwK7z866l 0
아까전까지 배아프다고 굴렀던 사람인데 좀 누워서 쳐울고 나니까 괜찮아진듯???? (자기는 그른것 같지만 역시 스트레스성인가.......... 아까 레모네이드 검색했는데 무슨 아이돌 노래밖에 안나와서 빡쳐서 유투브 켰음 아오 내가 검색하고 싶은건 레모네이드 만드는 법이지 노래가 아니에요
244 레몬사와 2023/08/22 04:59:01 ID : i4NwK7z866l 0
진짜 아무한테도 안말했지만 최근에 상담을 받아볼까 생각도 했었음 정신과 + 상담 이면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마음의 위안?? 딱히 상담이 드라마틱한 결과를 가져와서 한다기 보다는 그냥 뭔가 옆에서 으쌰으쌰 해줄 사람이 필요하긴 했음 지금 살고있는 지역에선 최근에 히키코모리 지원을 시작해서 1인가구 상담받는다고 했는데 아쉽게도 내가 주소지가 이쪽이 아니라 받기가 어려움 물론 주소지인 데도 상담을 진행은 하는데 내가 그쪽에 매번??? 상담받으러 간다고 생각하면 좀 에바 정신보건복지센터에서? 뭔가 좆됨을 파악하고 나한테 무조건 이번달에 다시 재방문하라고 했는데 간호사가 시킨것도 제대로 안했어........ 전화로 제대로 했냐고 체크했는데 내가 들어도 존나 변명같은말로 아무말대잔치함; 근데 진짜 너무........ 못하겠는걸 어떡해요
245 레몬사와 2023/08/22 05:17:45 ID : i4NwK7z866l 0
음....... 생각난 김에 정신보건센터 (지금 주거지 말고 주민등록상 거주지) 랑 청년센터???? 검색해보는데 요즘 진짜 정신과쪽 잘되어있는듯......... 예전에는 선택 자체가 없이 그냥 무조건 정신건강보건센터였는데 (그것도 센터의 사정에 따라서 좌우되는 뭐 그런 수준) 지금 받고 있는 사례관리가 그렇게? 잘 되는건 아니어서 그러니까 그쪽 기관도.... 환자가 많아서 한달에 한번은 빡세기 때문에 뭐야시발??? 청년센터 학원에서 3분거리임 아침에 바로 전화해봐야겠다
246 레몬사와 2023/08/22 07:18:45 ID : i4NwK7z866l 0
시발 입에 구내염 생겼다 물집 크게 두개 턱쪽 바로 근처 (혓바닥 닿는부분)나서 부딪칠때마다 아픔 ?
247 레몬사와 2023/08/23 00:51:01 ID : i4NwK7z866l 0
1200히트 기념 꿀팁 위가 아파서 약 못먹었다 하면 정신과에서도 위장약 처방해준다 근데 진짜 속이 언제 지랄났냐는듯 굉장히 얌전해짐..... 장기 이새끼들 기강잡아야지
248 레몬사와 2023/08/23 15:40:40 ID : ardU2Gk4Nuq 0
청년센터 전화결과 정신건강보건센터랑 겹쳐서 이용불가 (새로알게된 사실) 대학생 ~ 아직 정신과 방문안한 사람 위주로 관리하는듯 진짜 하고싶으면 그쪽 포기선언하고 자기네 연락주래 정신보건센터가 좀 복합적으로???? 다루는것같다 우리지역 정신보건센터는 제법 괜찮아서 그냥 그쪽 쓴다고함
249 레몬사와 2023/08/23 18:45:31 ID : ardU2Gk4Nuq 0
오 진심으로 학원이랑 배틀할번함 토할까봐 외출했고 몸 안좋아서 결석한건데 이제 다 금지고 하지말래 까짓거 수업시간에 토하죠 뭐....
250 레몬사와 2023/08/23 22:23:40 ID : i4NwK7z866l 0
와 나 진짜 학생한테 화풀이하는 강사보면 개병신같음 왜그렇게 살지? 그럴시간에 제발 밖에서 광합성좀 하십쇼 존나 토할거같아서 나간것도 나가지마라??????고 일침놓는거 개어이털리네 다음부턴..... 비닐봉투 지참하고 학원가야지....
251 레몬사와 2023/08/23 22:30:23 ID : i4NwK7z866l 0
아니 지가 내는 세금으로 ㅠ 내가 국비지원받고 다니는거 아니라고 씨발년님아 당신이 내는 세금 월급의 10%일텐데 제가 생각해봤을때 좆도 안될거라고 추측됩니다만 지한테 불리한 강의평가 적힐까봐 학원에서 적게한다며?? 그럼 시발 불리하게 안적히게 본인도 행동을 바꿔보는건 어떠세요,.... 님 제 전 직장상사 성격 똑닮아서 한숨나옴.,.............. 저도 듣기 싫은데 수업 들으러 온다는거 이해해주세요 안오는걸 일침 놓을게 아니라 아 내수업 좆같은데도 와주는구나 에 초점을 두는건........ 어떠신지
252 레몬사와 2023/08/23 22:32:14 ID : i4NwK7z866l 0
내가 진짜 저새끼 지랄하는거 들으면서도 생각한게 와 같이 일하는 사람 진짜 개 좆같겠다 이생각함 이제부터 계속 저새끼라 할순 없으니까 주상전하라고 하겠음 주상전하새끼님......... 멋지세요 아주
253 레몬사와 2023/08/23 22:34:31 ID : i4NwK7z866l 0
주상전하 수업시간이 2시반이어서 오늘 전국 민방위때문에 늦는거로 딱 지랄하려다가 내가 일찍온거 슥 보더니 아 그래도 오늘 늦는사람 있을거니까~ㅎ 5분만 기다릴게요 이지랄 전하 추접스럽사옵니다
254 레몬사와 2023/08/23 22:41:00 ID : i4NwK7z866l 0
좀 되긴 했는데 죠금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사주 본적 있음 이번해까진 좀 고비고 겨울부터 풀릴거라길래 그냥....... 그러려니함 날 미쳐버리게 할 때 : 내가 예민해서 인지 상대가 지랄인지 잘 모르겠을때 인듯 그럴때마다 생각하는것 중 하나가 나쁜말은 밖으로 안내뱉기만 하면 된다 여서 그냥 속으로 ㅅ발 저건 또 뭐야? 이러는중
255 레몬사와 2023/08/23 22:43:56 ID : i4NwK7z866l 0
아니 진심으로 전국 레몬사와 뒤지게 하기 대회라도 열었나 싶을 정도로 진짜 주위의 모든것이 미쳐돌아갔긴 함 (이번달 한정) 주위사람이 모두 : 내가 정말 좋은말을 해주었지만 레몬사와가 거부해서 슬프다 이반응임 걍 그런걸로 다 짜증나면 => 속이 지랄나고 => 또 몸져눕고 의 반복.............. 최근에는 주상전하가 한몫하고 있지만 저사람도 이번주만 끝나면 걍 ㅂㅂ기 때문에 디데이 세고있음
256 레몬사와 2023/08/23 22:48:20 ID : i4NwK7z866l 0
근데 개신기하다 나도 강사해서 알지만 자기 수업 안들으면 존나 신경쓰이거든 그래서 주상전하 수업시간에 개지랄하면서 수업 듣는듯 안듣는듯함 (좆같은거 알아도 어쩔수 없음 지도 좆같이 굴기때문) 애초에 주상전하가 한달밖에 안듣는 학생이랑 지랄하는게 문제지; 나도 뭐.... 내잘못이니깐.... 좋게좋게 합시다? 이랬는데 지가 선빵갈기네 나같으면 ㅇㅋ 뭐 레몬사와님의 사정도 이해는 하지만 조금 지켜주세여 이러고 지나갔을걸 저지랄도 안함 애초에
257 레몬사와 2023/08/23 22:51:01 ID : i4NwK7z866l 0
컴활1급이 뭐 벼슬.... 은 아니잖아..........; 글고 누가 강사 무시하려고 강의를 째겠냐 시발 지가 무슨 교수도 아니고 그냥 뭐 병원간다거나 아픈이유로 안오겠지 아니 글고 무시할만큼??? 관심도 없어; 나 글케 주상전하 관심도 없고 걍 수업시간이나 오바하지 말고마쳐줬으면 하는데
258 레몬사와 2023/08/23 23:10:35 ID : i4NwK7z866l 0
아 물론 오늘은 존나빡쳐서 주상전하가 인사하는거도 씹고 집감 음......... 뜬금없는데 나 최근에 덕질하는것도 갑자기 팍 맘 식음 말하기 조심스러워서 좀 골라가면서 말하긴 할건데 좀 마이너 덕질에 대한 회의감...?? 을 느낌 차라리 이거말고 다른걸 덕질했으면..... 하는 순간이 좀 자주찾아온다고 할까 뭔가 내가 덕질하는 방향성??? 이랑 그 덕질하는 분야의? 분위기랑 안맞으면 현타가 굉장히 자주옴
259 레몬사와 2023/08/23 23:15:27 ID : i4NwK7z866l 0
그래서 우리장르에서 탈덕하고 떠나는 사람 이해도 감 전에도 말했다 시피 나는 사생활에 굉장히 예민한 사람이어서 덕질할때 거의 사생활 자체를 안꺼내기도 하고 남의 사생활도 안물어봄 다른데서 나중에 아는척도 안해줬음 좋겠음;;; 어 그때 레몬사와님이세요?? NO 그냥 유저1 이거면 됨.............. 내 마음속으론 이미 언제 탈덕한다 까지 정해놓고 그래도 못놓겠으면 연장.... 뭐 이런식임 이미 처음 탈덕한다 외친게 한 1년 전이기도 해서 조만간....? 조만간 하지 않을까.....
260 레몬사와 2023/08/23 23:21:16 ID : i4NwK7z866l 0
일단 내 장르 자체가 애기들? 이 많아서도 있는데 세대차이도 나고............ 뭔가 생각이 다른 부분도 있긴 함. 이건 뭐 의견차이니깐......... 근데 그 <<<<"생각이 다른 부분">>>>에서 마찰이 있어서 내가 오래 덕질을 못할거 같거든 뭐 딱히 부딪쳐서???? 는 아님 부딪치기 전에 내가 회피하는 급에 가깝고 잘 지낼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흠 미묘
261 레몬사와 2023/08/23 23:25:24 ID : i4NwK7z866l 0
생각해보면????? 그냥 인간을 마주하는 덕질이 싫은듯 그래서 남친한테도 인간 안마주치고 덕질할 수 있는 분야 알려달라 해서 남친이 덕질하는게 인간 안보고도 충분히 할수있는쪽이라 그쪽으로 전향할까 싶기도 하고 그짤도 있자너 왜 예전엔 사람들이랑 잘 지내야지 하고 생각했엇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딱히 안그래도 됐다 사람이 싫다 하는 짤 난 진짜 마인드만 보면 이과쪽 사람인데 어쩌다보니 언어쪽 사람이 된듯 (교수님들도 ???? 넌 왜 언어과로 왔니 이랬어서)
262 레몬사와 2023/08/23 23:29:06 ID : i4NwK7z866l 0
난 학생들이 막.... 친구들이랑 못어울려서 고민이다 이런 얘기하면 걍 친구 사귀려고 애 안써도 된다고 함 전인류랑 친해질 필요는 없잖아 사람이란게 양면성이 있어서 날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날 좋아할 사람도 있을거라 해줌
263 레몬사와 2023/08/23 23:32:31 ID : i4NwK7z866l 0
뭔가 좀 그런 마인드로 살고 있음 고등학교때 선생들이 진짜 내 학생부에 욕만 안적었지 욕에 가까운 수준은로 적어놨어서 그때 당시야 내가 병신같았을지 몰라도 멀리 후에 몇십년이 지나고 나서 재평가 하면 나도 그냥 평범한 사람이었음을 증명할 수 있지 않을까 그사람들이 뉘우치길 바라고 그런것도 아님 그냥 내가 쭉 살다가 사실은 아니었다 라고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긴 해 아무도 지지해주던 사람이 없던 때로부터 지금과 비교하면 아주 다양한 사람이 내 친구가 되어주었기에 아니라고 외칠 사람이 더 많다는것도 잘 알고 그래서 포기하지 않는거기도 하고
264 레몬사와 2023/08/23 23:35:00 ID : i4NwK7z866l 0
金で殺して 돈으로 죽여서 愛を買うね 사랑을 사네 すまんね 미안 최근에 마음에 든 가사 노래제목 : 인간마니아
265 레몬사와 2023/08/24 02:55:00 ID : u2rbAZctxPi 0
뭔가 갑자기 노트에 슥슥 적기 시작했는데 5줄? 6줄? 만에 굉장히 어두운 말만 적었다 글쓰면서 느끼는건데 내 글은 태풍이 부는날 질척질척한 운돔화를 신고 집으로 힘겹게 걸어올때의 느낌 같다
266 레몬사와 2023/08/24 02:58:06 ID : u2rbAZctxPi 0
당신들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당신들의 주위사람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뿅 하고 당신들에게 맞는 내가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글을 썼다 어쩌면 내가 아니라 내 손톱을 파먹은 쥐가 더 예쁜 삶을 살지않을까. 이세계에선 쥐가 내 탈을 쓰고 멋진 모습으로 결혼을 하겠지 악마에게 영혼을 팔수도 없고 미안하다~~~~
267 레몬사와 2023/08/24 03:02:44 ID : u2rbAZctxPi 0
진짜야 지금 내모습보다 내 손톱을 갉아먹은 쥐가 마음에 들면 가차없이 버릴인간이 얼마나 많은데!!!! 난 그대들이 행복한게 좋아요 잘사세요 안녕, 안녕! 나도 당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그건 평생 몰라도 되니까 부디 아주 행복하게 살아주세요 뭐 이런글.
268 레몬사와 2023/08/24 03:05:21 ID : u2rbAZctxPi 0
정신과 다니는 딸보다 15키로 살찐 딸보다 무기력증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는 딸보다 무직인 딸보다 더 예쁘고 화려한 딸, 부인이 필요한거야!!!!! 옛날의 나는 그랬으니까!!!! 립스틱은 지워지고 향수는 날아갔는데 왜 기억은.
269 레몬사와 2023/08/24 03:09:32 ID : u2rbAZctxPi 0
"왜 너는 내가 걱정시키게만 하는거야?" 시발, 걱정하라 한적 없어;;.. "너를 위해서!" "너를 위해서," "너를 위해서." 지랄마.
270 레몬사와 2023/08/24 03:15:40 ID : u2rbAZctxPi 0
" 얘 잡초키우는게 취미인 애인데 귀엽지 않아?" 내마음은 잡초천국인걸 모르는 너는 능청스럽게 말했다 넌 그저 발에 채이는 잡초가 신경질나서 언제 자르냐고 하겠지 난 널 위해 기꺼이 아무것도 없는 땅으로 만들테고 좋겠다. 저런것도 취미라고 하는 캐릭터가 있다는게.
271 레몬사와 2023/08/24 03:19:25 ID : u2rbAZctxPi 0
나는 그저 잡초를 보면서 그렇구나 하고 누워줄 사람을 원했어 아니면 말없이 하나하나 다듬어주거나 펑펑 울어도 좋고. 뭐 그정도면... 이라 생각했어 난 잡초가 싫어, 빨리 잘라. 라고 얘기하는 너를 좋아하니까 난 내 스스로 머리를 깎겠지만 난 내 스스로 머리를 깎겠지만.
272 레몬사와 2023/08/24 03:25:33 ID : u2rbAZctxPi 0
내가 돈을 좀더 많이 벌고 직장이 있었으면 정신병이 없고 성격이 활발했으면 요리도 잘하고 생활력이 높은 사람이었다면 너는 나에게 좀더 달라졌을까? 비싼음식을 고를때마다 눈치를 보고 내가 화나는 일이 있어도 너가 지치지 않았는지 부터 확인하고 통화 더하고 싶어도 싸울까봐 일찍 끊고 그러지 않아도 되었을까? 있잖아, 알려줘
273 레몬사와 2023/08/24 03:28:16 ID : u2rbAZctxPi 0
이런 너도 누군가에겐 상냥할거야, 멋진 자식일거야. 그래서 난 너에게 얘기할 수 없어. 오늘도 내일도. 마음은 좀 상하지만 어쩔수없지 나는 미운자식이지만 넌 누군가의 자랑이어서 그게 부러웠던 나는 아무 말도 할수 없었어 그냥 새벽에 혼자 우는게 다야 그러니까 잠 못잤다고 하면 왜 못자냐고 화내지 말고 그냥 안아주면 안될까
274 레몬사와 2023/08/24 03:40:51 ID : u2rbAZctxPi 0
그냥 새벽에 쳐우는 나에게 내일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아마도 넌 모를거야 내 고민보다는 네 잠이 더 중요할거고 그래도 넌 오늘 좋은꿈 꿨으면 해.
275 레몬사와 2023/08/24 13:56:21 ID : u2rbAZctxPi 0
또 빌어먹을 학원에 가게 되다니 시발 좋은하루
276 레몬사와 2023/08/24 13:59:45 ID : u2rbAZctxPi 0
1300히트 기념 꿀팁 다이소에서 아성에이치피 였나...? 아무튼 아성 으로 시작하는데서 제조한 종이는 만년필에 잘 버틴다 만년필은 트위스비 에코 추천 잉크는 아무거나 펄잉크빼고 맘에드는거 고르면됨 (펄잉크는 만년필 막히기 쉬움)
277 레몬사와 2023/08/24 16:37:58 ID : u2rbAZctxPi 0
개꿀팁 맥날 갈릭버거? 그거 맛 = 마늘치킨 1인분 마늘치킨 먹고싶으면 추천
278 레몬사와 2023/08/24 18:39:35 ID : u2rbAZctxPi 0
시발 아니 진짜 난 이 출결 제도가 너무 어이가없음 이번달 내리 시름시름하고 내가 수업 못들은 이유의 80프로가 몸상태 좆같아서 였는데 그걸 못듣냐고 하는게 씨발새끼가 진짜 수업하다 지리는거 봐야?? 아; 아프구나 할거임? 어쩌란거지 걍 속시원하게 책상에서 토하세요 ^오^ 도 아니고 오늘도 몸상태 좆같아지는데 식은땀 흘리면서 강의듣고옴 진짜 누가봐도 뒤져가는것처럼 몸 존나 꼬면서 앉아있구만ㄲㄱㄱㄱㄱㅋ
279 레몬사와 2023/08/24 18:41:43 ID : u2rbAZctxPi 0
뭐 그럼 이렇게 아프기 전에 미리 수강포기를해라는거임 뭐임? 아 님은 코로나걸리기전에 이제 코로나 걸립니다! 얍 하고 걸리는구나 시발 진짜 빠지는거 자체를 대역죄인 취급하는거 너무 좆같음 토할까봐 외출한것도 출결스택에 쌓이네 저것도 학원에서 지들책임 안지려고 지랄지랄하셔서 찍었더니 왜찍었냐고하면 니 머리통을 대신 찍어버릴수 없기때운이라 할듯
280 레몬사와 2023/08/24 18:47:44 ID : u2rbAZctxPi 0
진짜 국비 좆같음 걍 듣지마 친구들아 뭐 이번에 좆같이 들으면 다음에 페널티가 쎄니마니 지랄하는데 이새끼들 하는거 보면 다신 국비 안들을거라 ㄱㅊ 이새끼들은 시발 병결/공가의 뜻을 모르나 사람이 아파서 못왔대도 왜 못오냐 지랄ㅋㅋㅋㄱㅋㄱㅋㅋ 앉아있어도 수업의40프로는 스트레스로 속이 안좋아서 날먹하는데 아무튼 출석하래 시발
281 레몬사와 2023/08/24 18:53:42 ID : u2rbAZctxPi 0
걍 시발..... 내일 이후로 학원 연락 차단할생각임 함께하서 지랄맞았고 다신보지말자 를 실천함 걍 거기랑 더이상 안엮이고싶음 꺼져 시발 님도 나 보기 싫겠지만 제발 다시보지말자 ㄹㅇ 진짜ㅋㄲㅋㄱ병결한다니까 증거있냐고 지랄해서 병원 진료확인서 내니까 가만있던건 레전드였음
282 레몬사와 2023/08/25 04:52:47 ID : i4NwK7z866l 0
잠이 한번에 확 오는거 같기도 하고 중간에 깨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중간에 깸
283 레몬사와 2023/08/25 04:58:15 ID : i4NwK7z866l 0
4시간 자다 깨다 함 편히 자기가 어렵다 엑셀이나 할까
284 레몬사와 2023/08/25 06:48:33 ID : i4NwK7z866l 0
좋은 아침 엑셀 2회차 문제 다풀었음 야호
285 레몬사와 2023/08/25 18:41:21 ID : tthbu1eIHzR 0
1400힛 기념 꿀팁 뭘말하지 음................ 뭔가..... 유용한걸 말해야하는데 오타쿠들이 일본어 잘한다는것은 빈말이 아니다 실제로 오타쿠들이 실력 훨씬 빠르게 급상승함 그치만 노력은 항상 비례한다는것
286 레몬사와 2023/08/25 18:56:04 ID : tthbu1eIHzR 0
오 배고픔 존나 흙이라도 주워먹고싶다 (미친소리 내일기는 걍 제목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많은듯 재밌어서는 절대 아닌것같고 오시발 이건뭐야 가 60 이상 아닐가
287 레몬사와 2023/08/27 20:49:30 ID : i4NwK7z866l 0
https://youtu.be/pX8Mq4kD-8c?si=hEZ7-F5GAmFCLZUw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처음에 "저기 보이시나요?? 완전히 에어콘도 켜지지 않게 된 옛날집(이사갈 예정이라는듯함)에서 마지막으로 부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제발 초학생의 멋진 라이브를 들어줘
288 레몬사와 2023/08/27 20:57:11 ID : i4NwK7z866l 0
https://youtu.be/ons4dRYem7s?si=V_-QTayFD7alb009 잘키운 스다케이나 열보카로p 안부럽다 이 보카로 p는 본인이 직접 노래를 부릅니다!!!!! 이 미친놈 노래 들으면서 느끼는건 내가 이런걸 유투브로만 들어도 되는것인가? 하는 점 그치만 돈이 없어서 항상 조회수만 늘리고 있습니다 고멘
289 레몬사와 2023/08/27 21:00:16 ID : i4NwK7z866l 0
스다케이나 좋은점 : 걍 애가 보면서 느끼는점이 본인은 요네즈켄시가 저렇게 빠방하게 뜨기전부터 진짜 동경해왔고 본인 노래도 그거에 영향 많이 받았다 했는데 (샤를 만들었을때???? 즈음의 인터뷰였을거임) 요네즈켄시가 존나 너드되버릴때 *** 홍백 초대받았을때도 거절한새끼임; 얘는 적당적당한 선에서 미디어 노출도 해주고 니코니코도 안버리고 해서 좋음 둘다 좋지만....... 그러니까 켄시야 언제 미쿠로 신곡 쓴다고????????????????
290 레몬사와 2023/08/27 21:03:02 ID : i4NwK7z866l 0
홍백가합전 시발 누구는 제발 불러줬음 좋겠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래를 부르는데 그걸 안가겠다고 한 새끼 누구? 스다케이나였으면 공중부양해서라도 갔음 아니 근데 스다케이나를 홍백에서 볼정도로 안떠도 됨 그냥 지금정도로도 애는 만족하는거 같은데;;;; 하긴 우리 켄시가 좀 신비주의자새끼긴 하죠;;;;; 작곡만 잘하면 되지ㅎㅎ............ 근데 요네즈켄시 진짜 미친새끼인건 맞음 이새끼는 돈주면 또 그거에 맞게?? 곡은 잘 뽑아;;;;;; 천재는 천재인데 좀 돈미새인건 맞는듯 근데 또 돈미새라고 하기에는 매스컴 노출을 존나 싫어하는 진짜 인생은 요네즈켄시처럼
291 레몬사와 2023/08/27 21:07:00 ID : i4NwK7z866l 0
카톡 나 : 맛있는거 먹고싶어 남친 : 난 마트에서 5천원짜리 만두 구워서 밥이랑 먹었음 나 : 난 방울토마토랑 물만먹었음 나 : 이건못이김
292 레몬사와 2023/08/27 21:08:00 ID : i4NwK7z866l 0
남친 : 난 1시간동안 운동중인데 나 : ㄱㅊ 난 9시 30분부터 운동예정임 이긴사람은 없는 게임
293 레몬사와 2023/08/28 00:51:00 ID : i4NwK7z866l 0
별로 하고싶은 얘기는 아니었으나 최근에 일어난 일의 얘기를 하려면 어쩔수 없음 병 얘기를 좀 해야겠음 나라고 사실은.... 이런 사람입니다 하고 광고하고 싶은건 아님 근데 살면서 병의 비율이? 생각보다 크게 차지하는걸 어떡합니까?? 일본 의학 와세다대학출신 어쩌고 의사분 유투브 매우 많이 참조한 이야기 하려고 함
294 레몬사와 2023/08/28 00:54:35 ID : i4NwK7z866l 0
난 듣는사람이 어떠냐에 따라서 병명 말하는게 다른데 스레딕에는 걍 정신과에 대한 이야기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으니 일반적으로 불리는 명칭으로 얘기함 조울증임 얘를 학술적으로 좀 있는것처럼 부르고 싶다.... 하면 양극성장애 2형이라고 말함 밖에서 조울증입니다 라고 말했을때의 파격감과 양극성장애 2형입니다 라고 말했을때의 파격감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양극성장애 2형이라고 하면 그게 뭐냐고 다시 물어보는게 대다수임) 나는 일반적인 사람은 몰랐으면 좋겠다 싶을때 걍 양극성장애 2형입니다 라고 대충 넘김; 진짜 내가 너무 영상 내용이 좋아서 내가 아예 번역을 할까 생각도 했는데 원본영상에 살자얘기가 들어가있어서 링크 걸기가 좀 애매함.... 그냥 내가 요약해서 얘기해봄
295 레몬사와 2023/08/28 01:02:10 ID : i4NwK7z866l 0
조울증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게 막 하이 / 로우 / 하이 / 로우 가 반복된다고 생각하는것 절대 그렇지 않고 실제로 나를 본 사람들도 에? 너가 조울? 이럴 정도로 우울증으로 착각했으면 착각했지 초반부터 당신은 조울증입니다 하는 사례가 없음; 울 울 울 울 울 조 인 사람도 있고 패턴은 다양하며 기조가 일단 우울증이라는것 조울증인 경우의 살자율이 10~20%로 좀 높은 편인데 이는 우울증보다 높은 수치임 왜냐 우울증은 일단 심하면 사람이 안움직이기 때문에??? 오히려 살자에 도전하는 사람이 좀 적다고 함 그리고 조울증 특징이 : 뭔가를 꾸준히 못함 이건 진짜 거의 대부분의 환자 특징이라서 가끔 가다가 지맘대로 "뭐 병도 나아지는거 같고 약 끊을까??" 하고 지맘대로 단약함 그리고 상담도 제대로 안됨 왜냐 상담을 중반까지 으쌰으쌰 하다가 갑자기??? <역시 안되는거같아요!> <<<<< 이지랄함 (실제로 나도 상담 효과 0였음)
296 레몬사와 2023/08/28 01:07:31 ID : i4NwK7z866l 0
조증일때 해피해피 세상은 밝아요 이러는게 아니고;;;;;;;;;; 가족/친구/금전 트러블이 굉장히 잦음 1) 조증일때 누군가에게 싸움을 건다 2) 조증일때 갑자기 근자감이 넘쳐서 아무 이성에게나 고백한다 3) 자신만만하게 고액의 물건을 아무렇게나 산다 4) 폭력사건을 일으킨다 *** 본인의 경우 4 제외 전부 해봄 근데 이게 조증일때?? 저지른걸 우울증일때 커버를 쳐야함 그러면 시발 왜살지? 이러고 또 끝없이 파고들어가는..... 그런 상황이 나온다고 함 양극성장애 1유형의 경우는 규모가 큼직큼직해서 뭐 거액의 돈을 빌려 차를 산다던지.... 뭐 그렇게 확 티가 나는데 나를 비롯한 2유형의 경우는 누가봐도? 저정도는 쓸수있지 않나??? 뭐 이런수준의..... 그렇게 크지 않은? 정도의 흑역사를 일으키고 다니기 때문에 초진도 우울증으로 오진떴었음
297 레몬사와 2023/08/28 01:12:34 ID : i4NwK7z866l 0
그리고 다른 정신병과 합병증을 일으킨다거나,..... 다른 병을 앓을 가능성이 훨씬높다고함 성격 특징 : 뭔가 인생을 꿰뚫고있는... 뭔가 엄청 멀리있는 것들을 바라보는듯한 인상이 있다고 함 실제로 조증일때는 꽤나?? 아이큐도 올라가는 편이라서 조금 천재 느낌도 난다고 근데 문제는 이런 사람이라서??? 다른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꽤 크고 이사람이 잘못되면 다른사람들한테도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조심해야한다고 조울증인 사람은 조증일때의 본인을 알고 있기 때문에 본인이 우울증일때를 개병신취급한다고 함 왜저렇게 살지??? 진짜 이해불가 뭐 이러는데 실제로 다른 환자 진료할때 : 의사가 "그럼 저같은 평범한 사람은 살 가치가 없나요?" 라고 되묻는데 환자가 "음...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 이런적 있다고 함 그래서 조울증 환자 중에서도 너무 심한 경우는 직장을 못다니니까 다른 정부지원금 등등으로 살아간다고
298 레몬사와 2023/08/28 01:16:50 ID : i4NwK7z866l 0
조울증은 다른 우울증이라던지 망상장애 질환과는 달리 겉으로 보기에 너무 평범해 보여서???? 주위에서 이해받지 못해서 한탄하는 환자도 제법 있다는 듯 >>> 이거 진짜임 실제로 임상실험 결과 중에도 2형같은 경우는 알아차리기 어려워서 한 2년 지났을때 "아 그때가 조증....!" 하고 알아차릴때도 많고 그 당시에는 뭐야 저새끼 존나 성격 더럽네 아니면 역시 저사람은 인간 자체가 쓰레기였어 라고 생각했다가 나중에 보니까 그게 조증이었다거나..... 할때도 있어서 꽤 곤란한 병이라고도 함 의사들도 치료하면서 불쾌할 때도 있는데 그게 병이거니 하고 넘기는 버릇 가진다고 하니까
299 레몬사와 2023/08/28 01:20:13 ID : i4NwK7z866l 0
의 내용은 거의 공감 하는게 나도 가끔 조증때 하는 말은 와 시발 너 진짜 말 좆같이한다 수준으로 싸움 걸때가 있음 근데 그게 상대방도 아예 잘못이 없다거나 그런 상황은 아니고 마침 내가 조증이었는데 + 상대방 잘못한게 눈에 띄었고 => 싸움 으로 번지는 경우가 대부분 최근에 남자친구랑 크게 싸웠는데 아마 여기도 여러번 썼겠지만 상대방이 "그렇게 해서 잘 살겠어요?" 이지랄해서 싸웠음
300 레몬사와 2023/08/28 01:23:41 ID : i4NwK7z866l 0
일시적으로 IQ가 좋아진다는것도 어느정도 맞말인게 가끔 아무렇지도 않게 아이디어를 낸다던가 뭐 그런식???? (그 일정 시기가 지나면 또 그런 생각을 못해서 본인도 당황함) 뭐야 그럼 좋은 병 아님??? 이라 생각할 수있는데 저건 진짜 10 인 수준이고 90이 남한테 파이트걸거나 하는식으로 나온다 생각하면 됨 그럼 저런 행동을 조절하면 되잖아요 => 그게 안되니까 병이고 약을 먹는거 그치만 주위사람들한테 이미 아 그게 왜 안되냐???? + 니 성격이 더러운거 아니냐??? 로 들을 가능성이 200 글니까 본인도 ???? 내가 성격이 더러워서인가???? 막 이렇게 생각하게 되고 여러모로 골때림
301 레몬사와 2023/08/28 20:42:53 ID : i4NwK7z866l 0
뭐야 왜 1500 힛 1500히트 기념 꿀팁 음... 버거킹은 막상 생각날때 사먹기는 너무 비싸고 카톡 친추해놓고? 쿠폰 뿌리면 가는게 최고 개인적으로는 콰치 + 올엑 추가 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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