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빵집 알바생 (8)
2.종합정신병원 (129)
3.정지궤도 (17)
4.망념묵시록 (154)
5.삭제요청 (703)
6.푸념모음 (59)
7.넌 언제나 내 어둠의 뒷편에 서 있어서 (1000)
8.. (14)
9.. (7)
10.똥 (1)
11.I can't help (44)
12.몰래 하는 축복 (22)
13.난 왜 계속 우울하고 슬퍼? (1)
14.해가 떠오른다 가자(5+) (1000)
15.일기좀 쓰자 (1000)
16.군대 전역할때까지 쓰는 일기 (102)
17.도전! (5)
18.펑 (18)
19.4 (4)
20.익명의 바른 생활 고딩 일기 (628)
1
레몬사와
2023/07/27 02:47:12
ID : i4NwK7z866l
3
아.
- 난입O <스탑 달고 해줘>
다음스레 제목 후보 (확정)
- 기억의 공동묘지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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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레몬사와
2023/08/08 19:49:53
ID : i4NwK7z866l
0
오늘의 교훈
긍정적으로 살기
힘들지만
103
레몬사와
2023/08/09 02:21:48
ID : i4NwK7z866l
0
학원 얘기는 할때마다 아 그러길래 왜 니가 이틀치에 결석을 했냐고~~~~~~ <<<< 로 이어져서 할말이 없음
근데 그날 출석했어도 쳐잤을게 분명함
내일 정신과 다녀오는데
점심에 낮술로 순하리나 쳐먹던지 해야지 시발
약간 어린왕자와 여우임
2시반이 가까워지면 기분도 좆같아짐
아니 지들이 그렇게 나한테 월요일에 제출해야한다고 안그럼 안된다고 개지랄해놓고
왜 지들은 월요일에 제출안함??? 병신임?????
104
레몬사와
2023/08/09 02:30:08
ID : i4NwK7z866l
0
진짜 오늘도 그래도 뭐...... 갔다와야지 하고 출석했는데
국취제한테 서류로 지랄이나 받고 그라데이션으로 얼굴표정 어두워짐
국취제한테 일단 조곤조곤 지랄하고 국취제도 음..... 들어보니 맞말이네요 이럼 시발
오늘의 꿀팁 : 국비지원 수업은 병신이다 차라리 대학에서 지원해주는게 없나 알아봐라
우리 가족한테도 존나 얘기했는데 가족은 시국도 시국이고 강사랑 싸워봤자 나만 손해니
그냥 니가 잘못했네 하고 넘기라고 함 <<<<<< 지금 그러고 있는데요?????
근데 이러면 나는 뭐 강사 안해봐서 그런줄 아나본데 나도 강사 했었는데 저지랄하는거 보니까 빡쳐서 그럼
오죽했으면 내가 학원이 저랑 불통인데 좀...... 전화 대신 걸어주시면 안될까요 이럼
105
레몬사와
2023/08/09 03:05:00
ID : i4NwK7z866l
0
아니 근데 학원 진짜 개새끼인게 상위기관이 고용플러스센터구만
왜 지들이 개지랄함??????
생각하면 할수록 열받을일밖에 없네 ㅅ발
내일 걍 수강포기해야겠음..............
솔까 내가 강사랑 좀 안맞아도 그럴수있지.... 하고 이때까지 버텼는데
걍 내일 좆되봐라 하고 학원에 좀^^ 승인 부탁드립니다 씨발놈아 하고 먼저 연락한다음에
국취제 전화해서 중도포기 어떡하냐고 상담해야겠다
어짜피 난 시발 저거 승인만 필요한 상황인데 좆같은 사람한테 계속 배울 필요도 없을듯
106
레몬사와
2023/08/09 11:16:36
ID : i4NwK7z866l
0
오 진짜 학원후기 뭘적을지 기대됨
오늘도 새로운 좆같음 선사함 ㅅㅂ
나한테는 존나 증빙자료 하루라도 늦으면 니책임이라해놓고
지네가 제출하는 날짜는 왜 좆대로 금요일임?
시발놈들아 그럼 화요일 제출해도되고 그렇게 으름장 안놔도됐잖아
107
레몬사와
2023/08/09 11:20:26
ID : i4NwK7z866l
0
결석도 3회 이내면 되는데
한번했을때도 그렇게 개지랄을 다떨더니
지들은 왜 일 좆같이하지 진짜 듣자마자 개빡쳐서
내가 니들이 서류안보내서 국취제에서 연락존나게 오고
지금 내 돈까지 못받고있으니 개소리말고 보내라 >>> 오늘보낸다고함
병신인가 진짜
108
레몬사와
2023/08/09 11:24:10
ID : i4NwK7z866l
0
주위사람들이 학원 쥐잡듯이 하지말고 좀 사이좋게 다니랬는데
시발 저새끼들이 좆같이굴고 자기 좀 귀찮게하면 신경질내는데
내가 그럼 ㅎㅎ 그럴수있지 이래야함? 왜?
나라돈으로 강의들으면 저런것도 감내해라 뭐 그런거임?
지들은 나라돈아니었으면 일자리 잃었을새끼들이 시발
학생이 돈은 되었으면 좋겠지만 클레임은 싫어 야 뭐야ㅋㅋㅋㄱㅋㄱㅋ
대놓고 좆같이라도 하지마라 좀
109
레몬사와
2023/08/09 11:36:15
ID : i4NwK7z866l
0
아니 진짜 학원후기에 욕박히고싶어 환장했나????
내가 웬만해서는 그냥 국비로 듣기엔 괜찮음 (내돈내고는 안듣겠다는뜻)
뭐 저거 한줄이라도 적어주려했는데 가면갈수록 병신이다
비공개 후기 작성되는데 존나 각오해라 ㅅㅂ
내가 그렇게 생각 안하려고 해도
강사가 생각하는게 딱 어짜피 국비로 듣는주제에 이거아님?
근데 내가 다니는거만으로 학원도 지원금받잖아 시발
그리고 국취제 1유형이라하면 되게 측은하게 생각하는..... 사람 많은데
그냥 한마디만할게 나 집단상담에서 자기 아빠 중소사장에 자기는 자차 끌고다니는 사람이 1유형이었음;;;.....
애초에 저렇게 생각하는게 병신임
110
레몬사와
2023/08/09 11:42:52
ID : i4NwK7z866l
0
정신과 내고나서 강사 진짜 나랑 한마디도 안하려하는거 시발ㅋㅋ
좆같아도 ㄱㅊ 나도 니랑 인사안함 하고 정신승리했는데
학원도 병신이고 강사는 좆같이굴어서 계속 들들볶는중
(진상X 지들이 자초한운명 O)
또 분명히ㅋㅋㅋㅋ 지들 잘못은 1도없고 정신과 새끼 하나때문에....
이생각할걸 하......... 뻥카도 정도껏치세요 님들아
111
레몬사와
2023/08/09 11:48:16
ID : i4NwK7z866l
0
진짜 이해안가는거
1 왜 일찍내라고 지랄함? 지들은 모아서 제출한다며
2 왜 하루 그것도 병가 처리할거로 오지게 갈굼?
3 학원이 개지랄한 덕분에 난 토요일에 시발 1시간반 기다려서
진료확인서 받았는데
막상 진료확인서 내니까 왜 암말도 안함? 혹시 내가 뻥카쳤다 생각하는거?
3개 다 이해안가지않음? 진짜 저새끼들은 입이 백개라도 할말없지 진짜
진료확인서 질병코드 없어서 안된다고 지랄하면 진짜 의사소견서 들고감
아니ㅋㅋ내가 뻥쳐서 안들고왔다 생각한거면 시발놈아 누가 정신과를 위조해서가요
112
레몬사와
2023/08/09 18:27:51
ID : TXAjjBAqkoE
0
학원 - 우여곡절 끝에 어째어째 해결됨
오늘 웃긴썰
강사 : 이건 맥스가 어쩌고 인덱스 매치
나 : (들으면서 : 시발 모르겠다...... 집가고싶다...... 보내줘....)
강사 : 풀어보세요
나 : 이건가
(문 제 풀 림)
나 : ???? 머임??? 어케함????
113
레몬사와
2023/08/09 18:32:06
ID : TXAjjBAqkoE
0
600히트 기념 인생꿀팁
: 쓸게없어서 스레주 tmi나 씀
스레주는 헌혈한적이 없다
잉잉 무서워잉
114
레몬사와
2023/08/09 18:34:13
ID : TXAjjBAqkoE
0
정신과 썰
대충 학원 굳이다녀야겠냐 얘기함
의사 : 학원얘기말고 최근근황
나 : 근황이래봤자 학원일밖에없는데...아 저 이번에 안싸우고 조곤조곤 대화로 해결했음
의사 : (놀라면서) 오. (타닥타닥)
의사쌤 놀라는거보고 나도 놀람ㅋㅋㄱㅋㄱㅋㄱㄱ
115
레몬사와
2023/08/09 18:37:11
ID : TXAjjBAqkoE
0
의사쌤도 그럴거면 왜다님? 다니지마ㅎ 이래서 놀랬음
(말꺼낸정도 : 학원이 일을 부진하게해서 자꾸 얽힘<<< 끝)
다닐거면 안말리는데 스트레스 받지말기~~~ 이러고 끝남
학원도 웃김 내일 태풍으로 휴강함
휴강사유 : 몇년전에 학원앞에서 물난리로 사람 한명 죽었다고함
아무래도 태풍때문에 학생중 누가죽는건 에바니까 집에있으라고함
116
레몬사와
2023/08/09 18:38:59
ID : TXAjjBAqkoE
0
강사 : 태풍도 오고 일찍 마쳐줄게요
나 : (오 근데 출첵은 어떡함)
강사 : 복습하세요
나 : 오........
온몸을 비트는 나
117
레몬사와
2023/08/09 18:41:48
ID : TXAjjBAqkoE
0
요즘 존나 변태같이 덕질하고있음
뉴비 핥는 재미가..... 쏠쏠하다
내가 30분안에 마치는거 뉴비가 3시간 걸렸다하면
버선발로라도 뛰어나가야지 암 그렇고말고
나 : 뉴비님 이런것도 있답니다
뉴비 : 오앙앙!!! 저건뭐에여???
나 : 아 이건 안꺼내려했는데 (설명충 등판)
118
레몬사와
2023/08/09 18:46:28
ID : TXAjjBAqkoE
0
목마 태워주는 느낌으로 뉴비님!!!! 이것도해보셔요!!!!
저거도 구경해보셔요 개존잼이어요 하는게 그렇게 재밌음
난 내가 입덕할때 싸가지없는 고인물샛기도 있어가지고
웬만해선 난 약간 목마태워주는 고인물이 되고십다.....
한글도 못읽어서 게시판착각하는 샛기 제외 (진짜 왜 공지 안읽고 글부터씀?)
착한뉴비는ㅜㅜ 사랑이라고ㅜㅜㅜㅜ
119
레몬사와
2023/08/09 18:51:34
ID : TXAjjBAqkoE
0
나 이번주만해도 뉴비 소매넣기 3번함
뉴비가 잉잉 힘들어잉 하고 글쓰면 바로 1대1 대화 두드려서
뉴비님 뉴비님 제가 도와드려요??? 이럼
뉴비 살짝 당황하다가 앗..... 그렇다면 하고 도움받는게 제일 기분조음
너희집에 이런거 읍제??? 봄감자가 그릏게 맛있단다~~
120
레몬사와
2023/08/09 23:49:17
ID : i4NwK7z866l
0
이거 지금 생각해도 웃김
의사쌤 입장에서 난 대체 어떤 환자였길래 저런반응을??
오. (외마디 감탄사) 타닥타닥.
근데 그건 맞긴 해 육두문자부터 나갈번한걸
너 정말 그런식으로 하면 못됐어 이런식으로 말을 할수있다는게
장족의 발전이 아닐까?
왜 요즘 칼찌하는 애들이 유행이잖아.............??
걔들 옹호하는건 절대 아닌데 진짜 사람이 미치면 저지랄할수있겠단 생각은 듦
나 개심했을때가 직장에 언젠간 불지른다 는 말 입에 달고살았음
주위사람들은 깔깔 하고 웃었는데 나만진심이었지 또
121
레몬사와
2023/08/09 23:53:00
ID : i4NwK7z866l
0
그냥 재미로????? 무료 커미션 비슷하게 열었는데 기분이 별로임
다음엔 안해야겠음 그냥 내꺼나 열심히 해야지.............
나는 의욕이 한 900인데 상대방은 100인느낌 들어서 이상함
122
레몬사와
2023/08/10 19:59:45
ID : i4NwK7z866l
0
그거 조울증아님?
네네~ 당신이 말한건 아니랍니다
제발 한순간에 기분 업사이드다운하는 병신을보고
조울증이냐 하지말아주세요^^~!!!!!!!!!!
123
레몬사와
2023/08/11 19:12:16
ID : KY3u02txSFb
0
트위터리안에게 공개적으로 뻐큐먹인지 NN일째
그쪽도 좆같이굴고 나도 좆같이구는중
트위터 좆같이 생각하는 애들이 더 많다는게 짜증났는지 어쨌는지....
알빠임? 이제와서 그렇게 생각한 당신이 빠가사리였던것
124
레몬사와
2023/08/11 19:15:39
ID : KY3u02txSFb
0
진짜 개어이없는거ㅋㅋㅋ
지들은 정보 지들끼리만 쳐공유하고
내가 공유하는건 조용히 주워감 작작해라 새끼들아
어떻게보면 이새끼들은 같이 덕질하자는게 아니고
지가 그냥 특별해지고싶을 뿐인듯 하..... 애기들이랑 놀아주기 힘들다
그냥.... 자캐커뮤로 꺼지던가 하렴
125
레몬사와
2023/08/13 01:50:23
ID : Y79imGtBwFb
0

126
레몬사와
2023/08/13 01:50:56
ID : Y79imGtBwFb
0

127
레몬사와
2023/08/14 22:28:32
ID : i4NwK7z866l
0
안왔던이유
사유 : 이것저것함
작업하다 두번 갈아엎게생겨 아오씨발!!! 하는중
128
레몬사와
2023/08/16 00:32:55
ID : i4NwK7z866l
0
아 진짜 궁금함
우리집근처 유명 돈까스집
특 사이즈 만5천원받고 파는데
창렬인가???? 맛있긴한데 내가 이거먹으려고 만5천원? 이생각 바로듦
129
레몬사와
2023/08/16 03:02:51
ID : i4NwK7z866l
0
아 나 성차별적인 발언 딱 한번만 해도 됨?? (성별혐오x)
진짜 안하고 싶은데 스레딕 외에는 할곳이 없어서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한번 하고 가야겠음
초식남 별로 안좋아함
뭔가......... 뭔가 모를 내 속에서의 "계집애스러움(이거말곤 표현할 길이 없음)" 이 장착된 남성 안좋아함
게이같은거 싫어한다는게 아님 아니 진짜 퀴퍼에 나오는것처럼 입고다녀도 ㅇㅋ 하는 인간인데
살짝 성격이 섬세하다 해야하나 아니 섬세한건 또 달라............ 약간 사춘기 여중생 스러운 성격의 남성 안좋아함
당연히 그 당사자 인간들도 나 싫어하는데 응 백날천날 싫어해봐라 내가 좋아할일은 없으셈
130
레몬사와
2023/08/16 03:07:33
ID : i4NwK7z866l
0
뭐랄까 이건 내가 사는 지역의 혐오로 까지 이어지긴 하는데......
우리 지역에 선비 남성이 존나 많음 좋게말해서 선비지 나쁘게 말하면 초식남인데
이걸 좋게좋게 봐서 점잖은 남성이라 하는건데 문제는 병신들이 점잖은 남성인줄 착각함
그냥 결정장애 새끼들인데 본인이 신중하다고 믿는,.....???? 뭐 그런거 안좋아함...............
근데 이걸 그냥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선비 하이 하면 될건데
온라인에서 만나면 진짜 발작하듯이 으으윽 선비;;;; 하고 개싫어하는 경향이 있음
왜냐면 약간 부저같은거임
온라인에서 그런 새끼를 만나면 이때까지 만났던 선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뭐 그런것
131
레몬사와
2023/08/16 03:10:55
ID : i4NwK7z866l
0
근데 얘들도 개웃긴게 당연히 나 안좋아한다 했잖슴?? 서로 안좋아하면 끝인데
꼭 시발 안좋아하는 티를 냄 내 입장에서는 그래도 (속 : 하시발.... 선비 또만났네) : 안녕하세요 ^^!! 인데
그쪽에서는 "댁이 언제 만났다고 저한테 안녕하다고 하시죠???" 이지랄하는 느낌????????? 아니 진짜 존나 이해가안감 왜그럼?????????????????
그래서 내가 꼭 저기 혼자 불타고 계신거 아세요?? 이런말 함 왜냐 나도 빡침
상대방 : (역겹지만 대화하겠습니다~ㅎㅎ;)
나 : (저도 마찬가지입니다ㅎㅎ;~!)
이느낌으로 대화 계속 해야해서 병신같아짐 진짜
132
레몬사와
2023/08/16 03:15:14
ID : i4NwK7z866l
0
아 단어 찾음 좀스러운 사람 싫어함 (((((( 더 악독하게 말하게 됨
계집애스러움 vs 좀스러움 시발 둘다 싫어
여자중에서도 없다 하면 그건 아닌데
그 사람이 정도가? 있잖아???
근데 저건 여자건 남자건 주위에서 암묵적으로 이새끼는 →병신←입니다 이런 느낌임 ㄹㅇ
그걸 본인만 모르는건지 아님 지옆에 있는애들이 끼리끼리인진 몰라도..........
나랑은 안맞았음 걍 회사에서 만나도 진짜 일적으로 말거는거 제외하고 대화 0일 느낌
133
레몬사와
2023/08/16 03:18:53
ID : i4NwK7z866l
0
저런 류 80이 멍청함 왜냐 똑똑한 사람은 일단 지가 싫어한다는 티라도 안냄
아니 그래서 "진짜 순수한 의미로 지금 몰라서 그러시는거에요 아니면 지능이?" 속으로 이생각함
대학을 어디 나오고의 문제가 아니라 진짜 인간이 저정도 지능?? 이정도의 사람은 있음
경계선지능 말하는거 아님
왜 그런거 있잖아 상대방이 너무 당연한걸 이해를 못했어
내가 무슨 수2 기하 벡터를 얘기한것도 아니야 근데 이해를 못해
그래서 머쓱하게 내가 "어.... 제가 어렵게 설명했나보죠...?? 다시 설명드릴게요"
할때 "아니오! 이해 다됐어요 괜찮아요!!!" <<<????? 이거임
어딜 이해했다는건데
134
레몬사와
2023/08/16 03:22:59
ID : i4NwK7z866l
0
계속 하자니 상대방 존심은 건드릴거 같고 그래서 그냥..... 계속 둘러둘러 설명하게 되는데 (팁^^! 같은 걸까요?? 도와드릴게요 <<< 이지랄하면서 똥꼬쇼함)
여기서 상대방이 갑자기 존심상해함 사유 모름 시발 지가 존심 상한대
속에서 니가 처음부터 이해했으면 내가 이럴일도 없지 시발새끼야 가 올라오는데
애써 누르고 아 뫄뫄님이 속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를 치고있는 나자신을 발견할때만큼 빡치는게 없음
그래서 오프라인이건 온라인이건 선비랑 안어울릴려고 함
말투에서부터 선비는 선비스멜이 남 그래서 음....... 하고 아 이새끼랑은 빨리 손절하고싶다 촉이 옴
135
레몬사와
2023/08/16 16:38:10
ID : bvfWjirs9xO
0
스레딕에 사람이 없어서 누가누군지 알정도라는게
난 고인물 몇명은 내가 구독하고있어서 걍 어이- 왔는가 수준
근데 그와중에도 오래 활동한건 아는데 + 내가 안보는 스레도 있고해서.....
뭐 내가 스레 구독(즐찾)은 해놔도 매번 확인하진 않고
안맞는부분도 있어서 그냥저냥 확인함
나도 인생이? 바쁠때가 있고????
근데 생각보다 요즘 내인생을 여기쓰는일은 거의 20인듯
바쁘면 걍 안들어오는 레몬사와
여러분이 싫어서는 아닙니다
136
레몬사와
2023/08/16 18:29:54
ID : bvfWjirs9xO
0
덕질판에 늙은이가 얼마없어서 슬픔
대학생이 늙은이라고하면 존나맞아야됨 애기라고 애기!!!!!!!!!!!!
아시겠어요? 30이전은 전부 애기입니다
(30이후 : 40전까진 애기같기도하고~~~~)
애기들이 슬퍼하는거 보면 진짜 슬프게만든 원인 다줘패고싶음
누가 울렸어 교수????? 교수는 못때려 미안......
137
레몬사와
2023/08/16 18:32:36
ID : bvfWjirs9xO
0
요즘 진심 심각하게....... 덕질판을 옮길까 고민중
아니 하던걸 갑자기 패대기치진 않을건데??
30대들 많은 게임판으로 옮기고시픔
(정신연령이) 아기인 애들이랑 싸우는거도 질림
걍...... 좋아하는거 좋다하고 남들이 괜찮다는거 순수하게 괜찮다하는게
안되는 인간도 있나봄 그런 인간때문에 정나미 주기적 감소
138
레몬사와
2023/08/16 18:37:31
ID : bvfWjirs9xO
0
덕질판에 결혼땜시 바쁘다는거 개인사정이라 썼는데
이걸 시팔ㄲㄱㅋㅋㄱㅋ 수능으로 잠수타는줄 오해하는샛기 개많음......;;;;;;;
아니 시기는 비슷하긴한데요??? 아니거든 새끼들아??????
너보다??? 더??? 늙었어요????
어떻게 둥글둥글하게 밝힐지도 생각해봐야하게생김
아예 안밝힐까 싶기도 하고 흠......
날 남자로 아는새끼부터 아주 지랄임
그냥 돌아가는 판 자체가 웃겨서 냅두는중
커뮤에 10년가까이 있었는데 거의 8년을 유령회원이라
인간들이 추측 존나 난무함
139
레몬사와
2023/08/16 18:42:26
ID : bvfWjirs9xO
0
걍 매번말하지만 덕질에서도 김스레주이고... + 내가이런사람임을 밝히긴 싫음
진짜 좆목자체를 혐오해서 내사생활도 몰랐으면함
덕질하는사람들이 스레딕 일기 보는 친구들보다 내가 누군지 더 모름 ㄹㅇ로
오죽하면 커뮤 애들이 내가 여잔지 남잔지도 모르는데
얼마나 내가 사생활 방어쳤는지 알겠지
(저 이유로 싫어서 손절당한적도 있는데 그러라고함)
140
레몬사와
2023/08/16 21:53:33
ID : i4NwK7z866l
0
800히트 기념 tmi
중1때 20센치 커서 중2때 키가 반에서 3번째로 컸다
친구랑 만나서 놀고옴
인터넷 관계는 그저 종이한장같다는걸 느낌
현생으로 와라락 대화한적은 꽤 오랜만
141
레몬사와
2023/08/16 21:59:19
ID : i4NwK7z866l
0
그러고보니 스레딕에 사생활 적은내용이 거의 80은 직전에 씀
20은 존나바빠서 안쓴일?
내가 적은거보고 유추할정도면 무당을 직업으로 삼아야함
날씨도 어떻다고 정확히 안적고 새벽에만 등판하는데
최근 일들중에 반틈도 제대로안씀.......
일기는 좋은일만 적어야하는가
쓰레기도 일기인가 고민되서도 있음
걍 기분내키는대로 적지만서도
142
레몬사와
2023/08/17 03:51:17
ID : i4NwK7z866l
0
아나 자존심상해...............
에러가 떠야 자세히 설명하는데 한큐에 성공함..............
성공하고나서 한 3초 가만히 있다가 왜????? 왜?????????? 왜성공했어?????????????ㅠㅠㅠㅠㅠ
이러고 있었음.............................
왜 성공하냐고 시발놈아
두번했는데 한번은 존나 빅엿이었고 한번은 한큐에 성공이면
난 어디에 기대를 걸어야???
143
레몬사와
2023/08/17 03:55:05
ID : i4NwK7z866l
0
요즘 나날이...... 저런 삶의 연속임
존나 어려울것 같은 무언가 => ????? 어케했어
존나 쉬울것 같은 무언가 => 나에게 빅엿을 주는 장본인
덕질도 걍...... ㅇ....어 이러니까 되던데요??? 이지랄중
144
레몬사와
2023/08/17 03:56:28
ID : i4NwK7z866l
0
남친이랑 무슨 얘기 하다가 결론이 난게
남친이 존나게 쎄다 였는데
기쎈남친이랑 있으면 장점
1) 웬만한 기쎈사람이 개지랄해도 그래서??? 하고 순수하게 질문 가능
2) 덩달아서 기쎄짐
원래는 기쎔의 저 반대편 어딘가에 있는 사람이었는데
남친이랑 8년 가까이 지내면서 갑자기 줘 패는새끼있으면
"저런.... 울지말고 애기해보렴" 정도로 바뀜
145
레몬사와
2023/08/17 03:58:43
ID : i4NwK7z866l
0
아니 기쎈사람이 올바른 사람이면 몰라도 가끔 나쁜사람이 지 기쎈거 이용해서 뭐 해먹으려 할때 진짜 개 지존 밥맛임
그럴때마다 되게 순수한 눈빛으로 : ㅇ....어 이러면 안되나요? 왜요? 하면 개빡쳐함
전 원장이 나한테 "o쌤은 참 열받게 하는 구석이 있다?" 이랬는데 "음.... 당신한테만 그럴지두" 하고 속으로 생각함
참고로 전 원장 애들한테 소리지르면 남자애라도 울고 그랬음
근데 솔까 지가 먼저 날 만만하게 본게 잘못이지 내가 잘못인가 싶은 생각은 안들고 응
146
레몬사와
2023/08/17 04:03:00
ID : i4NwK7z866l
0
그 진짜 좀 이해가 안감
어린 친구들이 나한테 "이러면 저사람이 상처받겠지!" 하고 하는 행동들이 종종 있는데
그 포인트를 모르겠음 어디서 상처받는지도 모르겠고 뭐가 맘에 안드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그냥 ? 하고 지나갈때가 많긴 함
뼛속 T라서 가르쳐줘도 뼈 마디 하나하나까지 줘팰가능성이 더 높음
147
레몬사와
2023/08/17 04:08:52
ID : i4NwK7z866l
0
음 오늘 주제는 갑자기 이야기하긴 그렇긴 한데
밑천이 드러나는 자
대화를 하다보면 저 멀리 암흑에서 혼자 있을거 같은 사람이 있다
엄청난 과거를 가진 사람들이라 감히 내가 범접하지 못할.... 뭐 그런 사람
그런사람들의 경우 백스텝이 아니라 그냥 도망갈 수준으로 싫어하는데
하필이면 남친이랑 친한 사람들이 죄다 그런 유형이라서
나랑 상성이 매우 안좋음.
148
레몬사와
2023/08/17 04:12:15
ID : i4NwK7z866l
0
도망가는 이유는 간단함
그사람이 진짜 선한 사람이어도 모자랄 판에 수틀리면 어째 될지 모르는 사람이랑 같이있기는 싫잖아
어쩔수없이 마주할때는 선택지가 두개. 모른척 하던가, 아님 멀어지던가.
INTJ인 사람들은 알건데 체스판처럼 인간관계를 생각하는.... 그런 오만함이 있다.
"인간적으로 그러면 안된다" 라는 말은 안통해. "왜 그러면 안되는가" "왜 그래야 하는가" 가 더 중요하지.
F 인 친구를 만나서 :
"그러니까 그사람의 뭐가 싫다는건데?" "그러니까 그 상황이 왜 너에게 힘들었다는건데?"
했다가 친구 섭섭하게만 하고 나옴.....;;;; 미안해
149
레몬사와
2023/08/17 04:15:22
ID : i4NwK7z866l
0
심연은 심연을 알아본다고 또 귀신같이 저쪽에서도 본인을 파악하는걸 잘안다
그중에서 몇몇은 싸우자고 덤비는데 (실제로 많이 싸울번함)
그사람들이 말하는 "니가 그러면 안되지" 도 모르겠음
뭐 어쩌란거임?? 나도 비슷하게 경험했으니 이해해야한다 뭐 그런거?
왜요?
150
레몬사와
2023/08/17 04:18:06
ID : i4NwK7z866l
0
내가 생각하는 잘 모르겠다 -> 의 이유
난 내가 이상한걸 알았고 -> 병원에 갔고 -> 치료를 꾸준히 받아서 지금의 단계에 왔는데
왜 치료도 안하고 지랄맞은 상태 그대로 둔 당사자가 본인을 이해해주길 바라는지도 모르겠음
아니, 위로한다 쳐도 날 지금 위에서 내려다보는거냐며 지랄하는 인간도 있어서
이런 나라도 이해해줘? 왜요? 꺼져;
예전에는 막 남의 일에도 내가 막 나서서 오만거 다하고 했었는데
약먹고 나서는 그게? 제가 할 일인가요??? 하고 선긋는일 존나 잘함...........
151
레몬사와
2023/08/17 10:35:52
ID : cE3u8o1zWpd
0
오늘은
일찍 공차에 가서
컴활을 합니다
하?
152
레몬사와
2023/08/17 10:42:43
ID : cE3u8o1zWpd
0
의사쌤이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라 했다
밤샌날엔 사소한것도 스트레스다
뭔가 긍정적이진 않은 행동에
나도 뭐야 시발 하다가 애써 그럴수도있지ㅇ..... 함
조증에 가까울때는 사고가 비틀린 느낌이다
A 로 해야하는게 있으면 B는? C는? 하다가
우연히 좋은결과가 나와서 당황스럽기도하고
남들은 그게 불편한 모양임
평소에 바보같이 있다가 존나 머리굴리니까
저샛긴 또ㅜ 머야 이런 느낌적인 느낌
153
레몬사와
2023/08/17 10:47:30
ID : cE3u8o1zWpd
0
다른사람과 다른건 병때문인진 몰라도
정육면체를 보더라도 앞옆위아래 다보는 시각
이거 이러면 이럴수 있지않나? 하고 얘기하는 그런 사람
같이일한 사람도 하나같이 일잘하는건 다 인정했지만
나한테 너무 일 잘하지 말랬어
진짜 일을 3분의 1로 만들어버리고 해도
윗 상사가 알아주지않으면 일이 3배 늘어날 뿐이라고
154
레몬사와
2023/08/17 17:36:20
ID : cE3u8o1zWpd
0
900히트 꿀팁
컴활 1급은 쓰레기이다
얘들아 흉흉한 뉴스가 많아
다들 몸사리고 지내자
시발 이젠 너클로 대낮에 패네
155
레몬사와
2023/08/17 22:43:34
ID : cE3u8o1zWpd
0
제자 만나고옴
힘들땐 기댈줄 알아야 하는거야
고민은 5년후의 너에게 맡겨둬
완벽한 사람이 되려고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156
레몬사와
2023/08/17 22:46:23
ID : cE3u8o1zWpd
0
난 우리 ㅇㅇ가 너무 자랑스럽고
ㅇㅇ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있었음 좋겠어
나는 언제나 여기에 있어서
바라보기 밖에 못하겠지만
그걸로도 좋아
157
레몬사와
2023/08/17 22:49:12
ID : cE3u8o1zWpd
0
ㅁㅁ를 왜 도와주면 안되는거에요?
애가 많이 소심하긴하지만 착해요
ㅁㅁ는, 본인 스스로 나아지려고 하는 정말 착한친구지
나도 ㅁㅁ가 잘됐으면 좋겠다
근데 ㅇㅇ야, 너가 나중에 어떻게 하지도 못하는일에 ㅁㅁ가 빠지게되면
ㅁㅁ가 설령 ㅇㅇ 너의 책임이라 해도
속만 타들어가는 경우가 있거든
그러니까 ㅇㅇ야 ㅁㅁ랑은 거리를 두렴
이건 쌤의 부탁이야
158
레몬사와
2023/08/17 22:51:06
ID : cE3u8o1zWpd
0
ㅁㅁ가 혹시 집에서 자고가라고 안했니?
예 있긴한데.....
무조건 걔네 집은 놀러 갔다 와
그.... 싸한 기미 같은거 없었니?
아 좀 있긴했어요
알겠지? 무조건 갔다가 집에 돌아오고
음식해준다고하면 사준다고하고 들고가
159
레몬사와
2023/08/18 01:19:10
ID : i4NwK7z866l
0
https://youtu.be/eHzzA98rHK0?si=j4EgVbx55Df8jIZP
현재 듣고있는 bgm
사랑하는 제자 6 에게
부치지 못한 편지
술안마셨음
160
레몬사와
2023/08/18 01:21:14
ID : i4NwK7z866l
0
너도 기억하고 있더라
베란다 위에 올라가서 나한테 전화했던 밤
"솔직히 저 20살 넘어서까지 살줄은 몰랐거든요"
나에게 특별한 사명감은 없었고 그렇다고 뭐 필사적이지도 않았고
그랬던 그냥 시시한 밤이었는데
그냥 너가 문득 외로워 보여서 1시간동안 통화했을 뿐이야
그치
161
레몬사와
2023/08/18 01:23:59
ID : i4NwK7z866l
0
그냥 능청스럽게 말하자면
이세상에 이쁜 애 한명이라도 더 사는게 낫잖아. 싶었고
그런 나의 어중간함이 너를 살게 했지
비가오는 날이면 좆됐다는 생각과 함께,
오늘도 비맞으면서 애들이 뛰어오겠구나. 교복이나 책이 젖겠구나
누구는 또 뭔가 빠트려서 교재를 빌려달라 하겠구나. 뭐 이런 생각을 더 했고
그래서 지각해도 혼내지 않았어.
누군가에겐 학원에 오는것 조차 용기일 때가 있거든
162
레몬사와
2023/08/18 01:27:01
ID : i4NwK7z866l
0
모든 선생님들이 "너가 노력하지 않는다" "대학에 갈 생각이 없다"
온갖 비난에 비난을 더했을때
그래도 본인이 포기하지 않았으니까 학원에 나오는게 아닐까요.
하고, 사실은. 누구보다도 대학에 가고싶은건 본인인데
그냥 자신이 없어서 본인 스스로 저버린건 아닐까.
그런 학생일수록 등뒤를 밀어주면서 대학으로 이끌어야 하는것이 선생이고
학교에서 버려진 아이들일수록 챙길 수 있는게 바로 학원
난 그렇게 생각했어
그래서 너가 10분씩 지각해도 10분 넘게 수다떨다가 1시간도 수업을 채운적이 없었지
넌 일본어에 하나도 흥미가 없었지만 나를 보기 위해서 학원에 왔고
나는 하루라도 너가 학원에 오는걸 매일 기다렸어
163
레몬사와
2023/08/18 01:33:43
ID : i4NwK7z866l
0
너는. 매일 부모님이 차태워줘서 정각에 딱 학원앞에 도착했지만
오늘도 갈까 말까 고민하면서 10분넘게 밖에 서있다가 학원에 왔다고 했지.
나는 너가 싫지 않았어
그냥 있잖아. 나는 그런 대화를 하고 싶었어. 학생들이랑.
에히메라는곳을 아니? 감귤이 사람보다 많은 동네란다.
귤이 정말 맛있거든. 일본가면 꼭 가보기로 약속하는거다.
감귤따위 알게 뭐람. 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졸업하는 학생이 나한테 말하더라고
쌤. 에히메가 귤로 유명하댔죠. 쌤덕분에 한문제 맞췄어요.
164
레몬사와
2023/08/18 01:40:46
ID : i4NwK7z866l
0
생각해보면 말야, 너가 담배를 피우고 오토바이를 타고
인스타스토리에는 무인텔에서 소주마시는걸 올리고
그럴때도 난 아무런 말도 안했었어
넌 거의 발악하다시피 엇나갔었고
나는 기다리는걸 잘해서 널 끝까지 기다렸어
너가 최악의 최악으로 빠지고 전자담배도 피기 시작했을 무렵에도
담배는 몸에 안좋아, 뭐 그런 말도 안한채
밥은 먹었어? 정도의 말만 꺼냈지
주위 사람들은 전부 내가 너랑 지내는걸 말렸고
난 널 기다렸어
너가 전에 말했잖아. 안돌아오면 어쩌려고 그래요
이상하게 돌아올거 같더라고. 그래서 그냥 기다린거야.
165
레몬사와
2023/08/18 01:44:25
ID : i4NwK7z866l
0
나는 자신을 잃어버린 친구들을 팔을 딱 한번만 잡고
제발 쌤 한번만 믿고 이번원서만 제대로 준비해보자
진짜 여기는 붙을거니까 한번 지원해보자 라고 사정사정했어
어짜피 떨어질 대학, 이라고 말하면서 합격 전날 담배에 불붙이던 너는
다음날 너가 정말 가고싶어하던 대학에 붙었다고 대성통곡으로 울었지
학생에게 화를 잘 내지 않던 나도
학생이 : 이번엔 그냥 떨어지는데 넣어보는거에요
라고 말하면 개같이 화내면서
시발, 누가 떨어진대? 너말고 누가 저대학 가는데?
못붙으면 그대학이 병신이지 너가 병신이 아니야 임마. 정신차려
넌 끝까지 대학 붙일테니까 자신감 잃지말고 공부나 해 알겠니?
라고 말했었잖아
그거알아? 내가 맡은 친구들은 결국 본인이 원하는 (제2차지망대학 포함) 대학에 갔어. 전부.
166
레몬사와
2023/08/18 01:48:32
ID : i4NwK7z866l
0
"솔직히..... 대학 붙을 가망성 없는 애들 다 저쌤이 맡잖아....."
라는 말을 들어도 그러려니 했어
니들이 말 백방 해봐라 붙으면 그만이지
실력 안되는 친구도 어거지로 원하는 대학에 보냈어
왜 해보지도 않고 기를 죽이는거야? 지가뭔데?
나는, 대학만 바라보고 가르치는게 아니라
이친구가 새로 만나게 될 풍경, 그리고 새로 만날 사람들
폭넓은 지식, 그리고 색다른 가치관.
이 모든 것들을 선물하고 싶어서 가르치는거야
잠깐 발을 헛디뎠으면 지방 어디 이름도 없는 대학에 갔을 친구들을
본인이 정말 가고싶다고 한번쯤은 생각했던 친구들을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게 내 일이었던거고
167
레몬사와
2023/08/18 01:54:19
ID : i4NwK7z866l
0
중학생이었던 5는, 더럽게 말 안듣는걸로 유명했지. 그친구는 나로 인해서 일본유학을 결정했어.
"5야, 일본 여행은 재밌었니? 뭐가 제일 기억에 남든?"
"~~~~ 랑 ~~~~~요. ~~~도 재밌었어요! 오타쿠들이랑 메이드도 봤어요!"
"5야. 잘 들어. 이제 공부하면서 지칠때마다 그걸 생각하는게 도움이 될거야.
도쿄에 갔다고 했지? 도쿄에 3대 마츠리 하는거 아니? 기온마츠리라고 있는데."
"아! 그거 이번에 못봐서 진짜 아쉬웠어요"
"꼭 일본 유학가서 구경하자. 약속."
5야. 이번 마츠리는 잘 구경했니?
168
레몬사와
2023/08/18 01:58:49
ID : i4NwK7z866l
0
솔직히 오늘 얼마나 울번했는지 모른다.
뭐 결국 울었지만
6이 잘되서 정말 다행이다
모두가 저런 학생을 대학에 보내서 무슨 소용이냐
오히려 다른 학생들의 기회를 뺏는것이 아니냐 했을때
"그래도 6에게.......도 행복할수있는 기회가 있는데요."
라고 중얼거렸던 나로선
오랜만에 만난 6은 일본에서 베스트프랜드도 만들었다
일본에서 맛집이란 맛집은 다 찾아갈 정도로 도쿄에 적응했다
이번엔 요코하마에 놀러갔다고 했다
마음을 다잡고 공부에 전념해서 성적도 잘나왔다고 했다
너드같은 + 잘생긴 남자친구를 사귀었는데 연애고민을 털어놓았다
다행이다
다행이다
169
레몬사와
2023/08/18 02:10:53
ID : i4NwK7z866l
0
혼자 펑펑 울었다
내가 3년전에 바란건 이정도 행복이었을지도 모른다
많은걸 바랬나.
그냥 본인이 잘살면 행복이지.
170
레몬사와
2023/08/18 02:21:17
ID : i4NwK7z866l
0
괜히 시발 ost 때문에 존나 눈물 폭발함
원래 잘 안우는데 시발
내가 어른이 되게 도운것도 학생들이라서
학원일은 좆같았지만 학생들은 잊어버릴 수가 없어
171
레몬사와
2023/08/18 02:26:27
ID : i4NwK7z866l
0
강사도 극한직업이긴 해서, 모든 강사들이 다 소울 넘칠수는 없는 노릇임
그리고 강사 자격도 안되는 사람이 강사하는 경우도 다수고. 뭐, 문턱이 상당히 낮으니까.
어짜피 경력만 있으면 이곳저곳 잘 다니기 쉬운 직업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뭐 학원에서 강사가 좆같이 해도 난 웬만해서는 시발... 하고 넘기는 편임
솔직히 취준때 상당수의 강사들이 좆같긴 했음;;;;. 그냥 내가 강의해도 저렇겐 안하겠다 싶은 강의도 있어서.
정말 일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세부터가 달라. 나는 알아.
뭐..,,,,,, 너무 좆같으면 그 학원이 그사람한테 돈을 얼마주는가 생각해봐야함....
생각보다 강사 월급 그렇게 안높음
172
레몬사와
2023/08/18 02:30:57
ID : i4NwK7z866l
0
안좋은 일이 터졌을때
무덤덤하게 괜찮다고 말해줄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
뭔가 이번에 만났을땐
사람이 어쩔수 없이 해야할 말도 있는 법이라고
전해주긴 했지만
정말 친한 일본인쌤이 자기보고 가지말라고 얘기해줬으면 좋겠다~ 싶게
뭔가 고민상담을 진지하게 늘어놨는데
"쌤 인생을 위해서는 한국이 디메리트에요. 돌아가세요"
라고 했을때.
그 섭섭한 표정을 잊지 못하지만
난 그선생님이 행복해졌으면 해서 말한거니까
행복하지 않은 길을 말할 순 없어
173
레몬사와
2023/08/18 02:33:53
ID : i4NwK7z866l
0
그러니까....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였다면
가지말라고 잡을 순 있었겠지
"..... 그렇지! 돌아갈 수 밖에 없네! 맞아!"
라고 말하면서도 울먹거리는 표정을 지었었어
좋은 선생님이었는데.
결국에는 한국에서 뒤통수만 맞고 가네.
174
레몬사와
2023/08/18 02:40:43
ID : i4NwK7z866l
0
"있잖아 음,,,,,,,, 5는 너무 고민이 많은거 같아. 아니,.... 고민을 말할 사람이 없는거 같고
솔직히 어린친구들은 누군가에게 기대도 되는 나이란 말이야. 나중에 되면 죄다 나한테 기대고 있고 내가 기댈 곳이 없어요.
징징거려도 되고 한번쯤 망해봐도 되고 어? 괜찮아. 언제 이래보겠어. 걍 막살아."
눈물 많은 5가 울려고 하는걸 애써 모른척 했지만
"쌤이 한마디 하면,.... 아니 진짜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5가 나중에 어떻게도 못하는 상황이 분명히 와. 어떻게 하지도 못하는데 그냥 보고있자니 답답하고.... 뭐 그런 상황 말이야
그러면 5가 굉장히 속상해 할거 같아. 근데 잘 생각해봐. 모든 일은 5가 행복해야, 잘 풀리는거거든.
그러니까 힘든 상황일수록 5는 본인 자신을 더 챙겨야해. 남보고 속상해 해봤자 해결도 안되고 본인도 맘상하고 이게 뭐야.
알겠지?? 혼자서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힘들땐 힘들다고 울고 그러라고 아무도 뭐라 안해 알겠지?????"
175
레몬사와
2023/08/18 02:48:18
ID : i4NwK7z866l
0
난 슬플때 방울토마토를 먹어
아빠 언제 집왔지???? 내가 어헝헝 하고 쳐울고 있을때 온거같은데
우는 이유는 몰라도 그냥 모른척 해주신듯.... 아 조금 창피함
지금 하루 밤샜는데 하루 더 밤새게 생김...................
시발
오늘 웃겼던점 : 일찍 학원 근처 카페가서 컴활 엑셀 1회 풀려 했는데
엑셀 하자마자 속 안좋아져서 반틈만 하고 끝냄..............................
즉시 노래방행
176
레몬사와
2023/08/18 17:07:38
ID : rdQsrxU6lzP
0
학원얘기하면 항상 조회수 폭등임
학생인 친구들이 많아서겠지
1000히트 기념 진지한 꿀팁
인생에 있어서 외국어 하나는 꼭 알아둬
자유자재로 본인의사 표현할수 있을 수준
혹은 구글에 원하는 검색결과 찾을수 있을 수준의 실력이어야함
여러언어 곁다리질보단..... 한개수준급인걸 권유
포스트크로싱 4개월차인데 이것도 괜찮은듯함
영어에 사소한 자신감이 생김
177
레몬사와
2023/08/18 17:19:26
ID : rdQsrxU6lzP
0
하루만에 100힛 달성이야?
음.... 더이상??? 학원 이야기 쓸것도없다데스
예전에 엄청 풀어서 이젠 기억도안남 ㄹㅇ
큰기대는 하지말어
178
레몬사와
2023/08/18 17:33:52
ID : rdQsrxU6lzP
0
글고 가르치는 직업이 맞는지 알아보려면
멘토링같은거 추천함
사실 멘토링....? 도 100퍼 본인성향 파악가능하다곤 말못하고
애기를 좋아하는거랑 가르치는거 상관0임
나 강사되기전까지 애기=애샛기 그이상 이하도 아니었어서.......
애기들이 나를 좋아하는가? 도 상관0임
나 애기들이랑 상성 마이너스찍는사람이라서
179
레몬사와
2023/08/18 18:46:01
ID : rdQsrxU6lzP
0
https://youtu.be/HTxwOxFt5d4?si=agqDy_EAmC7WZXUn
요즘 좋아하는 노래
난~~~~ 다?????
A 와 타 시
180
레몬사와
2023/08/18 18:56:50
ID : rdQsrxU6lzP
0
진심 하라구치 사스케
오늘부터 선언함
곡 계속 안쓰면 진짜 납치해서
군만두만주고 작곡하게할거임
올드보이
181
레몬사와
2023/08/18 19:00:23
ID : rdQsrxU6lzP
0
진짜 아니...... 학원욕 (근무했던학원X 근무하는곳X 지금다니는 학원O) 좀
진짜 웬만해선 강사편 들어주는데 존나 한계에 다다름
- 이걸 이딴식으로 가르쳐야 하는가? (다른 방식은 없는가)
싶어서 걍 들으면서 이게???? 이정도 설명해야할 정도로
애들이 이해를 못하나......?
아니 방학때 컴활 1급 따려는 애들이면......
좀 똘똘하고 부지런한 애들인데 그걸 활용 못하는게 개답답함;
182
레몬사와
2023/08/18 19:05:19
ID : rdQsrxU6lzP
0
수업중 필기 > 프린트로 대체가능함;;;
단톡 > 뒷자리 애들 위해서 자료보관용이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저게 필요한지 모르겠음 그냥 카페를.....? 더 이용하면 되는거아닌가
무쓸모 무한반복 > 10회 과정이 있으면 얘는 왜 다르고 요즘은 어떤식으로 기출이 되고 위주로 5개만 집중적으로 다룰듯 5개는 숙제로 내주고 카페에 업로드하도록 그리고 혼자하다 막히는건 캡쳐 + 파일 올려서 질문하게 할거임
이걸 어떻게 하냐고? 시발 지가 좀만 부지런하면 되고
학생이 입소문내는건 금방인데 안하는거지 이건 못하는게아님
183
레몬사와
2023/08/18 19:13:13
ID : rdQsrxU6lzP
0
강사 라는 직업 자체가 자유도 MAX 라
본인 머리가 얼마나 좋은가도 좌우한다고 생각항
아니 나대는게 아니고....... 잘가르치는 사람이 승승장구 할수밖에 없어
강사로 성공하는 제일 큰 요소를 스펙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데
대기업 학원들이야 그렇겠지만 그냥 동네학원 장사할거면
스펙 안높다는거 지나가는 초등학생도 다 아는 사실이잖아
그럼 맞다이깔려면 본인 능력으로 비벼야지
오히려 존나 공정한 싸움이기도 함
난 그렇게 생각해
184
레몬사와
2023/08/18 19:16:11
ID : rdQsrxU6lzP
0
가르치는 대상
그리고 목적
본인 강의의 문제점은 대체 뭐고
강점은 뭔지에 대한 분석.
대부분 위의 두개는 이해하지만
마지막거에서 개차반이라 학생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다반사임
물론 애샛기들이 지랄하는경우 있지. 많은것도 알고
근데 그렇다고 90프로의 학생이 지랄하면
지가 문제인지도 좀 생각해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185
레몬사와
2023/08/18 19:23:37
ID : rdQsrxU6lzP
0
실제로 내가 현강 뛰었을때
당장 옆에도 라이벌 학원이 있었고
거기에 나보다 공부 잘하고 스펙도 좋은 학과 선배가 가르치는데도
서로 견제될 정도로 치열했으니까
두 강의 다 들어본 학생 말로는
둘다 강점이 너무 극단적으로 달라서
뭐가 낫다 말하긴 어려웠다고 함
186
레몬사와
2023/08/18 19:26:45
ID : rdQsrxU6lzP
0
사수가 맨날 내 욕만 하고 다니는 사람이었는데........
난 누구랑 달라서 실력없이 입만 털지 않는다고 함
상대가 안되는 사람과 싸우고 싶지도 않고 그럴 가치도 못느낀다고
국적이 나의 장점이 되는 일 없게 하겠다 했는데
음. 욕한건 아니잖아요?
일종의 포부?
187
레몬사와
2023/08/18 19:29:59
ID : rdQsrxU6lzP
0
그래서 학생한테 갑질하는....? 류의 강사
혹은. 본인만 믿으면 된다 는 주의의 사이비 강사
좀 싫어함;;;ㅎㅎ
1) 안해도 될 쉐도우복싱 하는거 같아서 개병신같음 ㄹㅇ
2) 허언증같음 (나의 경우 특히 입시관련해서는 되는건 된다 안되는건 안된다 얘기하는편임 나만믿으면 대학갈수있다 이러는거 좀 존나싫음)
188
레몬사와
2023/08/18 19:36:31
ID : rdQsrxU6lzP
0
갑질 진짜 이해안됨
아니 지가 진짜 그분야 갑이면 그 지식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고 가르치면 되는데 왜 갑질함?
만약 내 말을 안들었어 그럼 뭐 자기손해지 뭐....
혹은 걍 나랑 안맞나보다 하면 될걸
꼭 개지랄하는 강사 있긴 하거든
혼자서 <오늘도 학생들에게 무시받는 나> 이런거
도취될 필요 전혀없으시다는거고
싸가지 없는 새낀 걍 나중에 다른곳에서 개 줘터짐 이건 맞음
본인 강의에 자부심을 가지고 행동하되
문제있는 부분은 고쳐야지
안고치면 뭐...... 예예 평생 모르고 오래오래 사세요 파이팅
근데 사람이 완벽할수 없다 생각하면
조금 강의에 있어서 부담감이 줄지 아무래도
189
레몬사와
2023/08/18 19:41:42
ID : rdQsrxU6lzP
0
근데 그거 아셔야댐
내가 가르친건 중고딩 대학생이지
초딩은 없어서 초딩까진모름
190
레몬사와
2023/08/18 19:52:29
ID : rdQsrxU6lzP
0
밖에서 이렇게 꿍얼못하는게
좀 재수없게들릴까봐
음...... 그래서 걍 마음에 안들어도
한 10중에 8은 그럴수있지...... 함
근데 2는 가끔 아니 시발 이건 진짜
인것
191
레몬사와
2023/08/21 17:34:28
ID : ulfSGrdXBtd
0
오 생리전증후군 대박이네
아주 몸을 병신그자체로 만드는중
평소에 먹던거 먹었는데 속 다 버리고
약국가서 급하게 약 사먹었는데 더심해짐 시발
수업집중도안되는데 오늘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 조퇴도못함
아ㄲㅋㄱㅋ 레몬사와 살려
192
레몬사와
2023/08/21 19:01:23
ID : ulfSGrdXBtd
0
꼭시발 안좋은일은 겹쳐서 터지는듯
아프다고 약 혹시 뭐사가야하냐고 물어보니까
엄마가 그걸 왜 나한테 물어보냐고 자기도 지금 병원에 간다고함
남친 뭔일인진 몰라도 사장한테 잡혀서 연락 잘못한다고함
강사 개씨발새끼 오늘도 10분초과해서 수업함
(이새낀 왜 맨날 수업시간을 못맞춤? 개짜증나 진짜)
덕분에 직통으로 갈거 둘러서가게됨
평소였음 아무렇지않은데 멀미 존나심해서 디질거같음
어떤 씹새가 지 폰 울리는지도 모르고 계속 벨소리울림
그럴수도 있지
암 그렇고말고
193
레몬사와
2023/08/21 19:07:01
ID : ulfSGrdXBtd
0
주위사람들이 아 왜 자기가 잔소리하게끔 만드냐 할때마다
본인인생은 그럼 잘풀려서 그모양이신가봐요 하고싶은거 참음
음 뭐 내인생이 단축되는건 알바아니니까
그럴수있지 그럴수있지
뭐 안좋은말은 밖으로만 안내뱉으면 되잖아
194
레몬사와
2023/08/21 19:09:05
ID : ulfSGrdXBtd
0
사람이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되니까
나도 안바랠 뿐인데
본인들은 왜그렇게 기대란 기대는 다 해대는지
그래서 팔자는 좀 나아지셨는지
뭐? 아직도 부족해?
195
레몬사와
2023/08/21 19:12:06
ID : i4NwK7z866l
0
한국 지금 마약운반때문에 예민하다고
봉투로 보내지말랬는데 봉투로 보내는 씹새는 뭐냐?
오늘 날인가 ㄹㅇ
196
레몬사와
2023/08/21 19:15:35
ID : i4NwK7z866l
0
포스트크로싱 얘기임
누가보냈는지 좀 볼까
친애하는 미국인새끼님
영어로 제가 보내지말라 적었을텐데
속도 안좋아 디지겠고 좀있다 확인해봄
197
레몬사와
2023/08/21 19:18:37
ID : i4NwK7z866l
0

198
레몬사와
2023/08/21 19:42:18
ID : i4NwK7z866l
0
아빠가 굉장히 영화 카지노??? 를 좋아해서 옆에서 같이 보는데
그냥 좀 뭐랄까... 전형적인 한국영화 (어른들이 좋아할만한 마라맛 인성이 나오는) 였음
역시 한국인은 이제 저런게 아니면 먹히지 않는것
아 엑셀 공부해야하는데 왜자꾸 속 안좋음????
위장아 뒤질래?????? 정신차려
스트레스라고 하기도 뭣한게 나 오늘 아침에 노래만 한 4시간 부르고 학원갔는데
학원가자마자 갑자기 속 안좋아지고 개지랄이면 이건 학원이 문제
(갑분 학원)
199
레몬사와
2023/08/21 21:47:13
ID : i4NwK7z866l
0
https://youtu.be/BkzVOKqTcBo?si=mcGdnj39UEpKwJDz
이노코리 센세 들으면서 쓰는
"센세를 좋아하는데 어떡하죠" 의 이야기
제발 강사 좋아하지마 하.........................
사유 : 나도 알고싶지 않았음............
그......... 아코가레(동경)에서 끝내..... 항상...................
똥을 찍어먹을 필요는 없잖아? 부탁임 진짜
200
레몬사와
2023/08/21 21:50:38
ID : i4NwK7z866l
0
본인은 양쪽 다 경험해봤는데 둘다 후기 개ㅆ발임 진짜 하지마라
ㅇ...... 아니 남고생이랑 엮일번한 적은 없는데 (그대들도 나를 그냥 선생으로만 받아들인듯함)
여고생이랑 엮일번한 적은 있음 ㄹㅇ
아니 제가 동성애 극혐은 아닌데요 그냥 미자를 건드리는거 자체가 쓰레기이므로 강하게 밀어냄
저도 어른인데요 하고 지랄하는것도 ㄴ 하고 밀어낸사람
그친구의 인생을 구했다........ 감사해라 새끼야
아직도(최근까지도 연락중임) 본인이 쓰레기같은 연애하는걸 알려주면서? 은근히 떠보는데
존나 모른척함
좋은 어른은 되고싶은데 생각해보니 쓰레기였다 가 되고싶진 않음 ㄹㅇ로
201
레몬사와
2023/08/21 21:53:16
ID : i4NwK7z866l
0
잘생긴 강사 : 자기가 잘생긴걸 알아서 열받음
그렇지 않은 강사 : 그냥 열받음
그..... 나는 진짜 아 저랑 사귀실?? 싫음말고 (나는 성인X성인이었음 미자떄 아님ㅇㅇㅇㅇ)
인데 상대방은 존나 소문 다내고 다닐때만큼이나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을 누를 수 없다
그뒤로 트라우마라서 내가 이쁜 여성과 사귀었으면 사귀었지
잘생긴새끼랑은 안사귀기로 결심 결혼할 사람도 객관적으로 잘생긴 사람은 아님 (본인도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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