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화 2023/12/20 11:56:50 ID : VhvBhxSE2oF 2
2 세화 2023/12/20 12:53:54 ID : VhvBhxSE2oF 0
안녕 결국 5판이야
3 세화 2023/12/20 13:09:01 ID : VhvBhxSE2oF 0
우습지 더이상 우울하지 않다고 말한 지 얼마나 됐다고 다시 칼에 손을 대는 게.
4 세화 2023/12/20 13:10:00 ID : VhvBhxSE2oF 0
거의 2년도 더 지나서 한 자해였는데 숨통이 팍 트이는 듯한 그 느낌은 여전하더라 그래도 이번엔 이 한 번으로 끝낼 거야 다시는 그 시절로 돌아가지 않아.
5 이름없음 2023/12/20 13:13:52 ID : VhvBhxSE2oF 0
지난 날들에 박아둔 맹세가 무색하게 충동이 들고 나니 아무 생각도 못 하겠더라 그땐 습관이 될까 봐 무서웠고 여전히 습관이 될까 봐 무서워 예상 외로 상흔이 짙게 남았어 또 실패 나는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이 자리일까 정말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6 세화 2023/12/20 13:14:19 ID : VhvBhxSE2oF 0
무서워
7 세화 2023/12/20 13:16:53 ID : VhvBhxSE2oF 0
바라 갈망하던 것들이 전혀 손에 잡히지 않아 몇 년이고 좇고 있는데
8 세화 2023/12/20 13:18:18 ID : VhvBhxSE2oF 0
남들은 다들 너무 잘 살아가는 거 같은데 나는 왜 이러지 내 지난 노력들은 대체 어디에서 기다리고 있는 거지 살아내는 일도 지친다
9 세화 2023/12/21 11:04:51 ID : VhvBhxSE2oF 0
그냥 시기가 이런 건지 그냥 다시 우울증이 찾아온 건지 판단이 잘 안 되네 지친다 쉬고 싶어
10 세화 2023/12/21 11:21:51 ID : VhvBhxSE2oF 0
오락가락 오락가락 좀 쉬고 싶은데 취소하고 싶은 일정은 없고 연애를 그만두고 싶지도 않고 근데 힘듦은 계속 누적되다 보니 힘에 부쳐..
11 세화 2023/12/26 09:24:39 ID : VhvBhxSE2oF 0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12 이름없음 2023/12/27 16:09:47 ID : VhvBhxSE2oF 0
뭐 때문에 이렇게 아등바등 살고 있지
13 이름없음 2023/12/27 16:11:04 ID : VhvBhxSE2oF 0
이렇게 살면 뭐가 남아 근데 이렇게라도 안 살면 뭐로 남아
14 이름없음 2023/12/27 16:11:42 ID : VhvBhxSE2oF 0
온전한 나로서 살아 숨쉬는 매일매일이 고통스럽다
15 이름없음 2023/12/27 17:19:11 ID : VhvBhxSE2oF 0
웃긴 게 뭔지 알아 10대 때는 스물이 되면 죽어야지 했는데 20대가 되니 서른이 되면 죽어야지 하고 있는 거 뭐가 아쉬워서 당장 죽겠다는 마음은 먹지 못할까
16 이름없음 2023/12/28 13:00:28 ID : VhvBhxSE2oF 0
생동하는 물질 정신병의 나라에서 왔습니다
17 이름없음 2024/01/02 18:03:26 ID : phulg59jta1 0
왜지 왤까 왜 자꾸 이제 와서 다시 밑바닥으로 내동댕이쳐지는지
18 이름없음 2024/01/02 18:03:46 ID : phulg59jta1 0
까닭은 알고 있잖아 입 밖으로 내기 부끄러울 뿐이라 모르는 척 내보이는 걸
19 세화 2024/01/09 09:53:18 ID : phulg59jta1 0
그래도 죽지는 않을 거야
20 이름없음 2024/01/10 17:18:58 ID : phulg59jta1 0
아니 그냥 깔끔하게 죽고싶다 더이상 존재하기 싫어
21 이름없음 2024/01/10 17:19:08 ID : phulg59jta1 0
왜 힘든진 모르겠는데 힘들어
22 이름없음 2024/01/10 17:19:11 ID : phulg59jta1 0
자해하고 싶다
23 이름없음 2024/01/10 17:19:41 ID : phulg59jta1 0
자해하면 풀릴 연약한 마음 때문에 죽고 싶어하는 내가 제일 싫어 끔찍해 그래서 죽어 사라지면 좋겠ㅇ
24 이름없음 2024/01/10 17:20:11 ID : phulg59jta1 0
대체 뭐가 문제지 나는
25 이름없음 2024/01/10 17:20:29 ID : phulg59jta1 0
뭐가문젠데 뭐가 문제여서 이렇게 계속계속 나아지는 거 하나 없이
26 이름없음 2024/01/10 17:20:50 ID : phulg59jta1 0
아무것으로도 존재하고 있고 싶지 않아...
27 이름없음 2024/01/10 18:17:09 ID : phulg59jta1 0
ㅋㅋ ㅋ ㅋ ㅋ 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하시발 진짜 내가 이렇게까지 병신같긴 또 오랜만이다
28 이름없음 2024/01/10 18:17:25 ID : phulg59jta1 0
이지랄인 주제에 아직도 안 죽고 잘 살아있네...
29 이름없음 2024/01/10 18:17:35 ID : phulg59jta1 0
병신... 그냥 죽지
30 이름없음 2024/01/10 18:17:50 ID : phulg59jta1 0
하... 나도 모르겠다 죽고싶다
31 이름없음 2024/01/10 18:20:27 ID : phulg59jta1 0
나는 언제 나을 수 있어
32 이름없음 2024/01/10 18:21:20 ID : phulg59jta1 0
하고 싶은 것도 이젠 정말 아무것도 없어 그냥 살기 싫어.. 살아있고 존재하고 싶지 않아..
33 이름없음 2024/01/10 18:21:41 ID : phulg59jta1 0
나도좀편해지고싶어
34 이름없음 2024/01/10 18:27:31 ID : phulg59jta1 0
저번이랑 달라진 거라 하면 전엔 왜 사는지 모르겠어서 죽고 싶었는데 지금은 살아있고 싶지 않아서 죽고 싶은 거?
35 이름없음 2024/01/10 18:27:42 ID : phulg59jta1 0
생각을 안 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36 세화 2024/01/15 06:34:25 ID : jdu62Fhhuk8 0
그만 살아있고 싶다..
37 세화 2024/01/15 06:34:30 ID : jdu62Fhhuk8 0
너무 힘들어
38 세화 2024/01/15 06:35:05 ID : jdu62Fhhuk8 0
곪아 터진 흔적이 지워지지 않는 열등감
39 세화 2024/01/15 06:35:19 ID : jdu62Fhhuk8 0
이젠 내다 버릴 수도 없도록
40 세화 2024/01/15 06:36:21 ID : jdu62Fhhuk8 0
내 열등감은 나를 매번 심연의 건너편에 데려다 놔
41 세화 2024/01/15 06:36:39 ID : jdu62Fhhuk8 0
부끄러워 입 밖에 낼 수 없는 걸 아는지
42 세화 2024/01/15 06:38:12 ID : jdu62Fhhuk8 0
나를 멋대로 휘두르고는 가라앉아 언제 그랬냐는 듯
43 세화 2024/01/15 06:39:13 ID : jdu62Fhhuk8 0
내 사고는 죽기 전엔 멈추지 않을 텐데 살아있는 한 계속해서 사유할 텐데
44 세화 2024/01/15 06:40:01 ID : jdu62Fhhuk8 0
인생엔 이렇게 선택지가 많은데 내 사유의 결말엔 삶과 죽음이라는 이분법적 선택지 뿐인지
45 이름없음 2024/01/15 11:55:25 ID : jdu62Fhhuk8 0
이번은 조금 길다
46 세화 2024/01/15 17:39:58 ID : jdu62Fhhuk8 0
긴 게 아니라 돌아온 거구나 다시 왔구나..
47 세화 2024/01/15 17:40:21 ID : jdu62Fhhuk8 0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게 맞는 것 같아 아직 낫지 못했어 나는
48 이름없음 2024/01/17 09:57:37 ID : eJO2so7zaoE 0
고통스러워
49 이름없음 2024/01/17 09:57:47 ID : eJO2so7zaoE 0
생각을 시작하는 순간 너무너무 고통스러워
50 이름없음 2024/01/17 09:58:07 ID : eJO2so7zaoE 0
그래서 요즘 생각 자체를 잘 못 하겠어... 내가 너무 멍청해졌어
51 이름없음 2024/01/21 20:44:46 ID : kspcL85RBe1 0
어 그래 죽음을 실천하기 전까지는 열심히 살렴 아직 죽음을 실천하지 못한 어느 미래의 나한테 욕 처들어먹지 말고
52 이름없음 2024/01/22 17:15:45 ID : kspcL85RBe1 0
자살사고가생각보다더심해졌어,
53 이름없음 2024/01/22 17:16:34 ID : kspcL85RBe1 0
하루종일 정신병이 찾아와서... 짜증남...
54 이름없음 2024/01/22 20:11:35 ID : fRzXutwFa2t 0
죽고싶다....진짜 어느 우울증 시기보다도 진심으로 죽고싶다...
55 이름없음 2024/01/22 20:58:21 ID : fRzXutwFa2t 0
마음 기댈 곳이 하나 없네..
56 이름없음 2024/01/22 20:59:12 ID : fRzXutwFa2t 0
다들... 뭘 위해 살고있을까.. 살고 싶다는 마음은 어디서 얻을 수 있는 걸까
57 이름없음 2024/01/22 20:59:35 ID : fRzXutwFa2t 0
자해하고싶어 자해 충동을 조절할 수 있었다면.. 정신병이 아니겠지요
58 이름없음 2024/01/22 20:59:50 ID : fRzXutwFa2t 0
몸이 계속계속 아파
59 이름없음 2024/01/25 17:06:27 ID : fRzXutwFa2t 0
아냐 그게 아니야
60 이름없음 2024/01/25 17:06:51 ID : fRzXutwFa2t 0
완벽한 사람이 되고 싶은 게 아니야 엄청난 일을 이루고 싶은 게 아니야
61 이름없음 2024/01/25 17:07:03 ID : fRzXutwFa2t 0
그냥... 난 그냥 평균의 삶을 살고 싶었는데
62 이름없음 2024/01/25 17:08:09 ID : fRzXutwFa2t 0
평균의 인간이 부러워서 평균의 삶이 부러워서 아득바득 노력한 것 뿐인데 아직도 나는 평균과 한참은 거리가 멀고 무엇보다 더이상 평균을 좇고 싶지도 않아..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어 살아가는 게 귀찮아서 도망치고 싶은 것 뿐이야
63 이름없음 2024/01/25 17:08:49 ID : fRzXutwFa2t 0
사유하는 행위 자체에 지쳤다고.... 지쳤어...
64 이름없음 2024/01/25 17:10:15 ID : fRzXutwFa2t 0
인생에 대해 괜히 깊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냥 살아있는 것 자체에 회의가 드는 거야 인간의 목숨이 이분법적이라 살기 싫어서 죽고 싶다는 말을 하는 거지 삶과 죽음이 아닌 다른 형태로 존재할 수 있다면 나는 당연히 제3의 형태로 존재하길 택할 거야...
65 이름없음 2024/01/25 17:10:29 ID : fRzXutwFa2t 0
하지만 이 병은 평생 나 혼자 갖고가야 하는 거니까
66 이름없음 2024/01/25 17:11:07 ID : fRzXutwFa2t 0
.......역시 누군가에게 설명하기에도 지쳤어
67 이름없음 2024/01/25 17:11:37 ID : fRzXutwFa2t 0
부모도 전문가도 이해는 커녕 받아들이는 것조차 하지 못했던 병이야
68 이름없음 2024/01/25 17:12:22 ID : fRzXutwFa2t 0
그래 여태껏 그래왔듯 모든 기대를 버리고 혼자 안아 살아가면 돼
69 이름없음 2024/01/25 17:12:42 ID : fRzXutwFa2t 0
그러다가 정말로 사고보다 행동이 앞서는 어느날에 죽겠지
70 이름없음 2024/01/25 17:15:00 ID : fRzXutwFa2t 0
.....
71 이름없음 2024/01/25 17:15:51 ID : fRzXutwFa2t 0
봐봐 부모도 포기한 것을 온전한 타인에게 바라니까 또 반복되잖아 다시 힘들어하는데 기대하지 않는 일에나 노력해
72 이름없음 2024/01/25 17:17:48 ID : fRzXutwFa2t 0
내 삶을 구성했고 구성하던 모든 것이 사라진 느낌 이 상실감을 누군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표현할 수 없다면
73 이름없음 2024/01/25 17:19:39 ID : fRzXutwFa2t 0
이번 병은 지독하게도 오래 아프다
74 이름없음 2024/01/25 17:20:36 ID : fRzXutwFa2t 0
차라리 혼자였다면 다시금 벌떡 일어날 수 있었을까 물론 자해를 끊을 수 없는 상태가 되었겠지만.
75 이름없음 2024/01/26 23:27:39 ID : fRzXutwFa2t 0
..
76 이름없음 2024/01/26 23:28:01 ID : fRzXutwFa2t 0
고통스럽다... 괜찮아졌다 싶으면 곧바로 찾아오네
77 이름없음 2024/01/26 23:28:56 ID : fRzXutwFa2t 0
모든 걸 내려두고 홧김에 죽을 수 있다면 그마저도 못하는 사람이 되었어 이제 정말 애매해 보통도 평균도 아니지만 정말로 애매한 사람이 되었어
78 이름없음 2024/01/26 23:29:49 ID : fRzXutwFa2t 0
원하는 것이 무척이고 탐나서 갖기 위해 노력했는데 내 삶에 내가 없어 나 스스로 없앴어 그게 버텨 지나온 날들의 결과래
79 이름없음 2024/01/26 23:30:09 ID : fRzXutwFa2t 0
그럼 나는... 나는 어디에서 나로 존재할 수 있지
80 이름없음 2024/01/26 23:31:10 ID : fRzXutwFa2t 0
갖고 싶은 건 전혀 갖지 못한 거 같은데 나라는 사람을 잃었어 완전히 잃어버렸어 차라리 그대로 컸으면 그 울퉁불퉁 나왔던 모들이 나의 개성이 되었을까
81 이름없음 2024/01/26 23:50:46 ID : fRzXutwFa2t 0
다시 여기로 돌아온 이유는... 아무래도 이전 나의 병과 함께한 기록이 남아있기 때문이겠지
82 이름없음 2024/01/28 01:56:55 ID : fRzXutwFa2t 0
내가 병을 이렇게나 들여다보는 이유는 사실은 살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 병에 지면 그대로 죽어버릴 것만 같으니까 어떻게든 이겨내어 살아가기 위해서 이토록 지치지도 않고 병을 탐구하는 게 아닐까
83 이름없음 2024/01/29 10:31:25 ID : fRzXutwFa2t 0
끝없는 추락감과 자해 충동이 들면 계속계속 삼켜 끔찍한 기분을 계속계속 삼켜 괜찮아질 때까지 삼켜 참아내는 거야
84 이름없음 2024/01/29 11:21:25 ID : fRzXutwFa2t 0
요즘은 잘 안 되지만...
85 이름없음 2024/02/02 21:17:10 ID : fRzXutwFa2t 0
또 자해했어 이제야 소독하고 밴드를 붙였는데 역시 아프다
86 이름없음 2024/02/02 21:17:23 ID : fRzXutwFa2t 0
큰일났네 이건 또 뭐라고 얘기해야 하니
87 이름없음 2024/02/06 23:55:09 ID : wtuspdQpTWq 0
끝없는 자해충동
88 이름없음 2024/02/06 23:55:13 ID : wtuspdQpTWq 0
긋고싶다
89 이름없음 2024/02/06 23:57:05 ID : wtuspdQpTWq 0
죽죽죽죽 그어서 너덜너덜해진 살갗 아래로 흐르는 피가 보고싶어 아니 그 상황을 원해 그 날카로운 고통을 느끼고 싶어
90 이름없음 2024/02/10 18:23:17 ID : Laq6kk63Qmt 0
긋고싶다
91 이름없음 2024/02/10 18:23:50 ID : Laq6kk63Qmt 0
이 충동은 뭐로 채우지
92 이름없음 2024/02/10 18:24:17 ID : Laq6kk63Qmt 0
이 충동을 해결하지 못해 생기는 이 커다란 공허감은 대체 무엇으로 채울 수 있지
93 이름없음 2024/02/10 18:24:35 ID : Laq6kk63Qmt 0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없는데
94 이름없음 2024/02/10 18:25:26 ID : Laq6kk63Qmt 0
존재함을 느껴 살아가는 순간 순간이 견딜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다
95 이름없음 2024/02/10 18:26:19 ID : Laq6kk63Qmt 0
차라리 차라리 혼자였다면 오히려 괜찮았을 걸 알아
96 이름없음 2024/02/10 18:26:55 ID : Laq6kk63Qmt 0
헤어져야 할까 내 정신병을 이길 수 없다면 그게 타당한 선택일까 난 고립돼야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일까
97 이름없음 2024/02/10 18:27:22 ID : Laq6kk63Qmt 0
도저히 이런 건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전혀 알 도리가 없다
98 이름없음 2024/02/10 18:31:29 ID : Laq6kk63Qmt 0
자아상이 흔들려
99 이름없음 2024/02/10 18:33:06 ID : Laq6kk63Qmt 0
기대하지 말자 바라지 말자 그렇게 나부터 지키자 어차피 믿지 못한다면 어설프게 있지 말자 나를 온전히 맨 땅에 홀로 내던져 누구에게도 상처받지 않도록 만들자 그렇게 해서라도 살아야 하는 걸까 내가 그렇게까지 해서?
100 이름없음 2024/02/10 18:33:20 ID : Laq6kk63Qmt 0
대답할 수 없다
101 이름없음 2024/02/10 18:35:03 ID : Laq6kk63Qmt 0
어떻게 벗어나도 돌고 돌아 몇 번이고 이곳으로 돌아오는데 그렇게까지 살아야 할까 굳이. 사실 나는 싫다 전부 지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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