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리안 고3의 일상(난입 환영🥳) (101)
2.기분일기 (7)
3.가난한 자취 직장인의 저녁식사 기록 (35)
4.오늘 꿈 꾼 거 (1)
5.요가일기 (4)
6.. (201)
7.뜯어진 손톱이 침전할 때까지 (535)
8.공부쌈싸먹기 (14)
9.영원함을 사랑해서 나는 (1000)
10.라레케볼레 (67)
11.사는게 재미가 없다. (2)
12.공룡입니다 (1000)
13.🌊 (15)
14.제목뭐하지 (858)
15.암스테르담에 가서 공중화장실을 보고야 말겠어 (136)
16.외모정병 올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
17.the single girl's guide to montreal (13)
18.해피「Happie.k」 (10)
19.-`♥´-𖦹외모정병멘헤라𖦹-`♥´- (18)
20.주저리 적고 싶어서 적는 일기장 (119)
1
세화
2023/12/20 11:56:50
ID : VhvBhxSE2oF
2
심장의 가장 밑바닥으로
결국 5판
난입 가능
23살 직장인 여친있음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13084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567521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758651
4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34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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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4/02/29 09:19:12
ID : y1Clvbbjz9j
0
접힌다
203
이름없음
2024/02/29 09:19:44
ID : y1Clvbbjz9j
0
정신과 내원 예약을 했어
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서 갈지는 잘 모르겠어
204
이름없음
2024/02/29 18:20:27
ID : y1Clvbbjz9j
0
내가 한심하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는 느낌은
그냥 내 정신병에 조건없이 동반되는 느낌 같다
205
이름없음
2024/03/02 09:22:04
ID : y1Clvbbjz9j
0
뒤틀린다
206
이름없음
2024/03/02 09:23:16
ID : y1Clvbbjz9j
0
내 안에 나는 없는데
207
이름없음
2024/03/02 09:23:23
ID : y1Clvbbjz9j
0
이런 기분은 어떻게 해소해야 해
208
이름없음
2024/03/02 09:23:39
ID : y1Clvbbjz9j
0
그래서 타인과 깊게 관계 맺고 싶지 않았어
209
이름없음
2024/03/02 09:25:57
ID : y1Clvbbjz9j
0
저 사람의 삶은 저렇게나 다채롭고 저 사람이 저렇게나 많은데
내 삶엔 내가 없단 말이야
이제 좀 생겨가려고 하는데
그럼 저 사람이 모르는 내 삶은 없는 거잖아 저 사람이 모르는 나는 없는 거잖아
그런 생각을 하면 속이 너무 뒤틀려
210
이름없음
2024/03/02 09:50:22
ID : y1Clvbbjz9j
0
다들 너무 멀쩡하게 잘만 연애하던데
211
이름없음
2024/03/02 09:50:28
ID : y1Clvbbjz9j
0
나는 대체 뭐가 문제지
212
이름없음
2024/03/02 09:51:01
ID : y1Clvbbjz9j
0
뭐가 문제여서 남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해나가는 모든 것들을 이렇게 힘들어하지
213
이름없음
2024/03/02 09:51:13
ID : y1Clvbbjz9j
0
납득이 되지 않는다
214
이름없음
2024/03/02 09:51:25
ID : y1Clvbbjz9j
0
나는 뭐가 문제길래
215
이름없음
2024/03/02 09:52:54
ID : y1Clvbbjz9j
0
아무리 아무리 들여다 봐도
알 수 없고 풀리지도 않는 마음만 가득하다
곪아가다 터질 마음들이
216
이름없음
2024/03/02 10:05:39
ID : y1Clvbbjz9j
0
모든 관계가 지친다..
217
이름없음
2024/03/02 10:25:04
ID : y1Clvbbjz9j
0
선생님
살고 싶다는 마음은 어디에서 얻을 수 있는 건가요
218
이름없음
2024/03/02 14:19:09
ID : y1Clvbbjz9j
0
또다시 끊임없이
자아를 들여다보고
자아와 대화하고 있어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는 짓인 걸 알면서
219
이름없음
2024/03/02 14:49:54
ID : y1Clvbbjz9j
0
계속 곪아간다...
생각을 멈춰야 해
아닌 척 필사적으로 연기해야 해
220
이름없음
2024/03/02 20:57:51
ID : y1Clvbbjz9j
0
역시 운동을 해야겠어
221
이름없음
2024/03/06 18:52:53
ID : QnDwHA3Qla6
0
여행을 다녀왔어
222
이름없음
2024/03/06 18:53:02
ID : QnDwHA3Qla6
0
첫 해외 자유여행이었는데
223
이름없음
2024/03/06 18:53:11
ID : QnDwHA3Qla6
0
어쩐지 별 감흥이 없어
224
이름없음
2024/03/08 14:39:31
ID : hwFdyFba4K5
0
.
225
이름없음
2024/03/08 14:39:34
ID : hwFdyFba4K5
0
아니야
226
이름없음
2024/03/08 14:39:45
ID : hwFdyFba4K5
0
편안해졌어...
신기할 정도로 한번에
227
이름없음
2024/03/08 14:40:05
ID : hwFdyFba4K5
0
생각 몇 가지 만으로 단숨에 안정을 되찾았어
228
이름없음
2024/03/08 14:40:27
ID : hwFdyFba4K5
0
인생 참 신기하고
별 거 없지
229
이름없음
2024/03/12 09:30:52
ID : hwFdyFba4K5
0
.
230
이름없음
2024/03/12 09:33:27
ID : hwFdyFba4K5
0
눈에 환히 보이는 뻔한 억지를 내가 써야한다니...
어릴 땐 어른들은 멍청해질 때만 억지를 부린다고 생각했었는데 다시금 내 생각이 깨진다..
비겁한 사람만이 비겁한 짓을 하는 게 아니고
비겁한 짓을 해도 비겁하지 않은 사람일 수도 있지..
이렇게 전부 알고도 어쩔 수 없이 억지 부리는 경우도 더러 있었겠지
누구보다도 스스로가 비참했을 것이다...
지금 자신이 하는 것이 얼마나 비겁고 유치하고 바보같고
또... 얼마나 부끄러운 짓인지
그 누구보다도 자신이 가장 잘 알았을 테니까
그 행위를 행하는 주체가 자기 자신이라는 일을
받아들인 다음일 테니까...
231
이름없음
2024/03/12 09:36:19
ID : hwFdyFba4K5
0
이런 상황에서도 도망치지 못하는 게
도망치지 않고 버티고 서있는 게
내가 그리도 선망했던 어른의 삶이구나
어린이는 절대 알 수 없도록 강하게 서있던 다정함에
나는 그대로 넘어가 헛것을 바라 좇았구나
232
이름없음
2024/03/12 09:37:07
ID : hwFdyFba4K5
0
아무것도 모르는 모든 것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니
무겁다
나는 내 감정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탓에
나 자신조차 책임질 자신이 없는데..
233
이름없음
2024/03/12 09:45:41
ID : hwFdyFba4K5
0
비겁한 짓을
잘못되고 부끄러운 일임을 알면서
해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고
또 그곳에 놓인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이런 상황이 앞으로 수십번도 더 찾아오겠지
234
이름없음
2024/03/12 10:56:36
ID : hwFdyFba4K5
0
.
235
이름없음
2024/03/12 10:56:59
ID : hwFdyFba4K5
0
이 사람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일이
내가 나를 잃어버리게 만들어
236
이름없음
2024/03/12 11:34:23
ID : hwFdyFba4K5
0
아무도 날 흔드는 사람이 없는데
상대도 멀쩡한데
나 혼자만 계속 흔들린다..
흔들리고 흔들리다가 언젠가 무너질 것 같지
237
이름없음
2024/03/12 11:34:36
ID : hwFdyFba4K5
0
알고 있어
내 문제라는 걸
238
이름없음
2024/03/12 13:49:33
ID : hwFdyFba4K5
0
.
239
이름없음
2024/03/12 13:49:39
ID : hwFdyFba4K5
0
선생님 인생 질문이에요
240
이름없음
2024/03/12 13:49:53
ID : hwFdyFba4K5
0
살아있고 싶다는 마음은 어디에서 얻을 수 있나요
241
이름없음
2024/03/12 13:50:43
ID : hwFdyFba4K5
0
그런 건 자신 안에서만 진정으로 찾을 수 있다는 대답은 정말로 질렸어요
242
이름없음
2024/03/12 13:51:02
ID : hwFdyFba4K5
0
헛된 꿈을 꾸는 저를 깨워주세요
243
이름없음
2024/03/12 20:09:54
ID : hwFdyFba4K5
0
.
244
이름없음
2024/03/12 20:10:37
ID : hwFdyFba4K5
0
다들 어떻게 살아가는 걸까
어디에서 살고 싶다는 마음을 얻어
하루하루 죽어가는 게 아니라
매일매일 살아갈까...
궁금해
과거의 내가 기억나지 않아서
245
이름없음
2024/03/13 19:41:58
ID : hwFdyFba4K5
0
.
246
이름없음
2024/03/13 19:42:04
ID : hwFdyFba4K5
0
전부 내려놓고 싶어
247
이름없음
2024/03/13 19:43:25
ID : hwFdyFba4K5
0
사실은 너무너무 불행하다고..
남들은 이 나이에 대학생활 하면서 그때만 할 수 있는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하며 삶이 풍부해지는데
나는 어릴 적 한 내 선택에 책임을 지느라
그 기회조차 박탈당하고선
너무나 빈약하고 볼품없는 납작한 삶을 사는 것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미칠듯이 불행하다고
얘기하고 싶어...
248
이름없음
2024/03/13 19:44:25
ID : hwFdyFba4K5
0
다들 너무 풍부하게 반짝이는 시기를 거치고 있는데
나는 그런 건 꿈도 꾸지 못한다는 게
죽고 싶어질 만큼 불행하다고
아무나 붙잡고 털어두고 싶어...
249
이름없음
2024/03/13 19:49:13
ID : hwFdyFba4K5
0
헛된 꿈을 꾸는 저를 깨워주세요...
헛된 것을 좇는 저를 꺼내주세요
250
이름없음
2024/03/13 19:50:20
ID : hwFdyFba4K5
0
있는대로 악을 쓰면서 펑펑 울고 싶다
고통스러운 마음이 전부 소진될 때까지
비명으로 털어낼 수 있다면 좋을텐데
251
이름없음
2024/03/15 11:38:39
ID : oFeJWkq42Hw
0
.
252
이름없음
2024/03/15 11:38:45
ID : oFeJWkq42Hw
0
회식 자리서 사고쳤다...
253
이름없음
2024/03/18 16:26:11
ID : oFeJWkq42Hw
0
.
254
이름없음
2024/03/18 16:27:14
ID : oFeJWkq42Hw
0
힘들어
나도 알아
이건 아니야
알고있어...
내가 나를 죽이려 드는 건
내가 나를 죽고 싶어질 수밖에 없는 환경에 데려다두고선 가둬놨단 것 쯤은
나도 알고 있어...
255
이름없음
2024/03/19 15:49:30
ID : oFeJWkq42Hw
0
.
256
이름없음
2024/03/19 15:50:18
ID : oFeJWkq42Hw
0
이대로는 안돼
근데 어느 정도는 괜찮을 것 같기도 해
그래도...
결정은 빠를수록 좋아
무엇이든 언제든
역시 근본적으로는 헤어져야 해
257
이름없음
2024/03/24 12:39:53
ID : y6pf81haslw
0
.
258
이름없음
2024/03/24 12:39:59
ID : y6pf81haslw
0
스레딕 조금 바꼈구나
259
이름없음
2024/03/24 12:40:15
ID : y6pf81haslw
0
어제 처음으로..
정신과에 내원해봤어
260
이름없음
2024/03/24 12:40:30
ID : y6pf81haslw
0
간단한 면담과 검사 뒤에 일주일치 약을 타주셨어
261
이름없음
2024/03/24 12:40:41
ID : y6pf81haslw
0
괜찮아질 수 있을까
262
이름없음
2024/03/25 17:59:24
ID : y6pf81haslw
0
.
263
이름없음
2024/03/25 17:59:33
ID : y6pf81haslw
0
내 상태가 어떤지도 잘 모르겠어...
264
이름없음
2024/03/25 17:59:43
ID : y6pf81haslw
0
이젠 정말 모르겠어..
265
이름없음
2024/03/26 16:08:07
ID : y6pf81haslw
0
.
266
이름없음
2024/03/26 16:09:43
ID : y6pf81haslw
0
진료 볼 때 의사선생님이 물어보셨거든
지금 보이는 방어기제를 누르고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게 과연 나을까요?
하고.
대답하지 못했어
사실 대답하고 싶지 않았어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니까
267
이름없음
2024/03/28 11:28:44
ID : y6pf81haslw
0
약효는 기대 이상인데
어디가 끝일지를 모르겠네
나는...
벗어나려는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았구나,
하고 깨닫고 있어
268
이름없음
2024/04/09 10:39:21
ID : ak647zcGlin
0
.
269
이름없음
2024/04/09 10:39:42
ID : ak647zcGlin
0
역시 약을 먹는다고 바로 좋아지진 않는구나
270
이름없음
2024/04/15 20:34:14
ID : s02mlhampXw
0
.
271
이름없음
2024/04/15 20:34:40
ID : s02mlhampXw
0
놀랄 만큼 좋아졌어
현대의학 만세
272
이름없음
2024/04/15 21:02:46
ID : K3Qla8nWi5S
0
다행이야 ㅎㅎ 항상 건강해 레주
273
이름없음
2024/04/19 08:59:07
ID : SFdyGldDwIL
0
고마워
274
이름없음
2024/04/19 09:00:26
ID : SFdyGldDwIL
0
현대의학은 정말... 정말 대단한 거구나
혼자선 어찌할 수 없도록 고통스러웠던 모든 게
그냥 사라졌어...
275
이름없음
2024/04/19 09:00:34
ID : SFdyGldDwIL
0
어제 200일이었어
276
이름없음
2024/04/30 14:17:48
ID : bBfcGmq2LdV
0
.
277
이름없음
2024/04/30 14:17:54
ID : bBfcGmq2LdV
0
스레딕이 검은색이 됐네
278
이름없음
2024/04/30 14:18:02
ID : bBfcGmq2LdV
0
팀 내에서 은따를 당하는 것 같아
279
이름없음
2024/04/30 14:18:27
ID : bBfcGmq2LdV
0
별 느낌은 없어
다만 내가 너무 예민해지는 게 싫어
280
이름없음
2024/04/30 14:18:51
ID : bBfcGmq2LdV
0
나는 정말 실패작이라고?
281
이름없음
2024/04/30 14:19:08
ID : bBfcGmq2LdV
0
뭐 어때 성공한 인생이 있다면 나처럼 실패한 삶도 존재해야 하는 법이야
282
이름없음
2024/04/30 14:19:23
ID : bBfcGmq2LdV
0
평생이 어두웠어서 이젠 어두운지도 잘 모르겠단 말이지
283
이름없음
2024/05/04 01:02:39
ID : WrArAi01eGr
0
.
284
이름없음
2024/05/04 01:02:48
ID : WrArAi01eGr
0
담배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는 것 같은데
285
이름없음
2024/05/04 01:03:02
ID : WrArAi01eGr
0
난 내가 이렇게 될 거라곤 상상도 못했어
286
이름없음
2024/05/06 20:30:35
ID : NAi3CpgphvC
0
.
287
이름없음
2024/05/06 20:31:01
ID : NAi3CpgphvC
0
어머니에게 담배 피는 것과 정신과에 다니는 것을 얘기햇어
288
이름없음
2024/05/07 11:26:58
ID : NAi3CpgphvC
0
어머니가 생각보다 덤덤하게 받아들이셨어
289
이름없음
2024/05/07 11:27:15
ID : NAi3CpgphvC
0
받아들이셨다기보단...
내가 여유 생기면 언젠가 정신과는 갈 것 같았대
290
이름없음
2024/05/08 14:15:22
ID : NAi3CpgphvC
0
.
291
이름없음
2024/05/08 14:15:27
ID : NAi3CpgphvC
0
스레를 전부 지울까 싶어
292
이름없음
2024/06/25 00:42:58
ID : ksp84KY2rdO
0
.
293
이름없음
2024/06/25 00:43:23
ID : ksp84KY2rdO
0
이 끝도 없이 올라오는 불안은 어디에 내던지지
294
이름없음
2024/06/25 00:43:49
ID : ksp84KY2rdO
0
사실 아무것도 필요 없어
아무것도 아무 상관이 없어
근데 그런 모습이 싫어서 더 매달리는 거야
295
이름없음
2024/06/25 00:43:59
ID : ksp84KY2rdO
0
들키면 안될 것만 같아서..
296
이름없음
2024/06/25 00:46:58
ID : ksp84KY2rd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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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이름없음
2024/06/25 00:47:08
ID : ksp84KY2rdO
0
정신병 치료는 순조롭게? 진행 중
298
이름없음
2024/06/25 00:47:42
ID : ksp84KY2rdO
0
사실 약 부작용이 심해서 먹고 싶지 않아...
멋대로 단약했더니 상태가 곧바로 안 좋아져서 오늘부터 다시 잘 먹기로 했어
299
이름없음
2024/06/25 00:49:36
ID : ksp84KY2rdO
0
아무도 필요 없어...
난 외로웠던 적이 없는 걸
혼자일 때가 가장 나답고 가장 안정적이야
300
이름없음
2024/06/25 00:50:00
ID : ksp84KY2rdO
0
사람을 갈망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어
그리고 그건 연애를 하고 있는 지금도 마찬가지야
301
이름없음
2024/06/25 00:50:15
ID : ksp84KY2rdO
0
언니는...
이런 나를 알면 뭐라고 할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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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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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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