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화 2023/12/20 11:56:50 ID : VhvBhxSE2oF 2
202 이름없음 2024/02/29 09:19:12 ID : y1Clvbbjz9j 0
접힌다
203 이름없음 2024/02/29 09:19:44 ID : y1Clvbbjz9j 0
정신과 내원 예약을 했어 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서 갈지는 잘 모르겠어
204 이름없음 2024/02/29 18:20:27 ID : y1Clvbbjz9j 0
내가 한심하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는 느낌은 그냥 내 정신병에 조건없이 동반되는 느낌 같다
205 이름없음 2024/03/02 09:22:04 ID : y1Clvbbjz9j 0
뒤틀린다
206 이름없음 2024/03/02 09:23:16 ID : y1Clvbbjz9j 0
내 안에 나는 없는데
207 이름없음 2024/03/02 09:23:23 ID : y1Clvbbjz9j 0
이런 기분은 어떻게 해소해야 해
208 이름없음 2024/03/02 09:23:39 ID : y1Clvbbjz9j 0
그래서 타인과 깊게 관계 맺고 싶지 않았어
209 이름없음 2024/03/02 09:25:57 ID : y1Clvbbjz9j 0
저 사람의 삶은 저렇게나 다채롭고 저 사람이 저렇게나 많은데 내 삶엔 내가 없단 말이야 이제 좀 생겨가려고 하는데 그럼 저 사람이 모르는 내 삶은 없는 거잖아 저 사람이 모르는 나는 없는 거잖아 그런 생각을 하면 속이 너무 뒤틀려
210 이름없음 2024/03/02 09:50:22 ID : y1Clvbbjz9j 0
다들 너무 멀쩡하게 잘만 연애하던데
211 이름없음 2024/03/02 09:50:28 ID : y1Clvbbjz9j 0
나는 대체 뭐가 문제지
212 이름없음 2024/03/02 09:51:01 ID : y1Clvbbjz9j 0
뭐가 문제여서 남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해나가는 모든 것들을 이렇게 힘들어하지
213 이름없음 2024/03/02 09:51:13 ID : y1Clvbbjz9j 0
납득이 되지 않는다
214 이름없음 2024/03/02 09:51:25 ID : y1Clvbbjz9j 0
나는 뭐가 문제길래
215 이름없음 2024/03/02 09:52:54 ID : y1Clvbbjz9j 0
아무리 아무리 들여다 봐도 알 수 없고 풀리지도 않는 마음만 가득하다 곪아가다 터질 마음들이
216 이름없음 2024/03/02 10:05:39 ID : y1Clvbbjz9j 0
모든 관계가 지친다..
217 이름없음 2024/03/02 10:25:04 ID : y1Clvbbjz9j 0
선생님 살고 싶다는 마음은 어디에서 얻을 수 있는 건가요
218 이름없음 2024/03/02 14:19:09 ID : y1Clvbbjz9j 0
또다시 끊임없이 자아를 들여다보고 자아와 대화하고 있어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는 짓인 걸 알면서
219 이름없음 2024/03/02 14:49:54 ID : y1Clvbbjz9j 0
계속 곪아간다... 생각을 멈춰야 해 아닌 척 필사적으로 연기해야 해
220 이름없음 2024/03/02 20:57:51 ID : y1Clvbbjz9j 0
역시 운동을 해야겠어
221 이름없음 2024/03/06 18:52:53 ID : QnDwHA3Qla6 0
여행을 다녀왔어
222 이름없음 2024/03/06 18:53:02 ID : QnDwHA3Qla6 0
첫 해외 자유여행이었는데
223 이름없음 2024/03/06 18:53:11 ID : QnDwHA3Qla6 0
어쩐지 별 감흥이 없어
224 이름없음 2024/03/08 14:39:31 ID : hwFdyFba4K5 0
.
225 이름없음 2024/03/08 14:39:34 ID : hwFdyFba4K5 0
아니야
226 이름없음 2024/03/08 14:39:45 ID : hwFdyFba4K5 0
편안해졌어... 신기할 정도로 한번에
227 이름없음 2024/03/08 14:40:05 ID : hwFdyFba4K5 0
생각 몇 가지 만으로 단숨에 안정을 되찾았어
228 이름없음 2024/03/08 14:40:27 ID : hwFdyFba4K5 0
인생 참 신기하고 별 거 없지
229 이름없음 2024/03/12 09:30:52 ID : hwFdyFba4K5 0
.
230 이름없음 2024/03/12 09:33:27 ID : hwFdyFba4K5 0
눈에 환히 보이는 뻔한 억지를 내가 써야한다니... 어릴 땐 어른들은 멍청해질 때만 억지를 부린다고 생각했었는데 다시금 내 생각이 깨진다.. 비겁한 사람만이 비겁한 짓을 하는 게 아니고 비겁한 짓을 해도 비겁하지 않은 사람일 수도 있지.. 이렇게 전부 알고도 어쩔 수 없이 억지 부리는 경우도 더러 있었겠지 누구보다도 스스로가 비참했을 것이다... 지금 자신이 하는 것이 얼마나 비겁고 유치하고 바보같고 또... 얼마나 부끄러운 짓인지 그 누구보다도 자신이 가장 잘 알았을 테니까 그 행위를 행하는 주체가 자기 자신이라는 일을 받아들인 다음일 테니까...
231 이름없음 2024/03/12 09:36:19 ID : hwFdyFba4K5 0
이런 상황에서도 도망치지 못하는 게 도망치지 않고 버티고 서있는 게 내가 그리도 선망했던 어른의 삶이구나 어린이는 절대 알 수 없도록 강하게 서있던 다정함에 나는 그대로 넘어가 헛것을 바라 좇았구나
232 이름없음 2024/03/12 09:37:07 ID : hwFdyFba4K5 0
아무것도 모르는 모든 것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니 무겁다 나는 내 감정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탓에 나 자신조차 책임질 자신이 없는데..
233 이름없음 2024/03/12 09:45:41 ID : hwFdyFba4K5 0
비겁한 짓을 잘못되고 부끄러운 일임을 알면서 해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고 또 그곳에 놓인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이런 상황이 앞으로 수십번도 더 찾아오겠지
234 이름없음 2024/03/12 10:56:36 ID : hwFdyFba4K5 0
.
235 이름없음 2024/03/12 10:56:59 ID : hwFdyFba4K5 0
이 사람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일이 내가 나를 잃어버리게 만들어
236 이름없음 2024/03/12 11:34:23 ID : hwFdyFba4K5 0
아무도 날 흔드는 사람이 없는데 상대도 멀쩡한데 나 혼자만 계속 흔들린다.. 흔들리고 흔들리다가 언젠가 무너질 것 같지
237 이름없음 2024/03/12 11:34:36 ID : hwFdyFba4K5 0
알고 있어 내 문제라는 걸
238 이름없음 2024/03/12 13:49:33 ID : hwFdyFba4K5 0
.
239 이름없음 2024/03/12 13:49:39 ID : hwFdyFba4K5 0
선생님 인생 질문이에요
240 이름없음 2024/03/12 13:49:53 ID : hwFdyFba4K5 0
살아있고 싶다는 마음은 어디에서 얻을 수 있나요
241 이름없음 2024/03/12 13:50:43 ID : hwFdyFba4K5 0
그런 건 자신 안에서만 진정으로 찾을 수 있다는 대답은 정말로 질렸어요
242 이름없음 2024/03/12 13:51:02 ID : hwFdyFba4K5 0
헛된 꿈을 꾸는 저를 깨워주세요
243 이름없음 2024/03/12 20:09:54 ID : hwFdyFba4K5 0
.
244 이름없음 2024/03/12 20:10:37 ID : hwFdyFba4K5 0
다들 어떻게 살아가는 걸까 어디에서 살고 싶다는 마음을 얻어 하루하루 죽어가는 게 아니라 매일매일 살아갈까... 궁금해 과거의 내가 기억나지 않아서
245 이름없음 2024/03/13 19:41:58 ID : hwFdyFba4K5 0
.
246 이름없음 2024/03/13 19:42:04 ID : hwFdyFba4K5 0
전부 내려놓고 싶어
247 이름없음 2024/03/13 19:43:25 ID : hwFdyFba4K5 0
사실은 너무너무 불행하다고.. 남들은 이 나이에 대학생활 하면서 그때만 할 수 있는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하며 삶이 풍부해지는데 나는 어릴 적 한 내 선택에 책임을 지느라 그 기회조차 박탈당하고선 너무나 빈약하고 볼품없는 납작한 삶을 사는 것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미칠듯이 불행하다고 얘기하고 싶어...
248 이름없음 2024/03/13 19:44:25 ID : hwFdyFba4K5 0
다들 너무 풍부하게 반짝이는 시기를 거치고 있는데 나는 그런 건 꿈도 꾸지 못한다는 게 죽고 싶어질 만큼 불행하다고 아무나 붙잡고 털어두고 싶어...
249 이름없음 2024/03/13 19:49:13 ID : hwFdyFba4K5 0
헛된 꿈을 꾸는 저를 깨워주세요... 헛된 것을 좇는 저를 꺼내주세요
250 이름없음 2024/03/13 19:50:20 ID : hwFdyFba4K5 0
있는대로 악을 쓰면서 펑펑 울고 싶다 고통스러운 마음이 전부 소진될 때까지 비명으로 털어낼 수 있다면 좋을텐데
251 이름없음 2024/03/15 11:38:39 ID : oFeJWkq42Hw 0
.
252 이름없음 2024/03/15 11:38:45 ID : oFeJWkq42Hw 0
회식 자리서 사고쳤다...
253 이름없음 2024/03/18 16:26:11 ID : oFeJWkq42Hw 0
.
254 이름없음 2024/03/18 16:27:14 ID : oFeJWkq42Hw 0
힘들어 나도 알아 이건 아니야 알고있어... 내가 나를 죽이려 드는 건 내가 나를 죽고 싶어질 수밖에 없는 환경에 데려다두고선 가둬놨단 것 쯤은 나도 알고 있어...
255 이름없음 2024/03/19 15:49:30 ID : oFeJWkq42Hw 0
.
256 이름없음 2024/03/19 15:50:18 ID : oFeJWkq42Hw 0
이대로는 안돼 근데 어느 정도는 괜찮을 것 같기도 해 그래도... 결정은 빠를수록 좋아 무엇이든 언제든 역시 근본적으로는 헤어져야 해
257 이름없음 2024/03/24 12:39:53 ID : y6pf81haslw 0
.
258 이름없음 2024/03/24 12:39:59 ID : y6pf81haslw 0
스레딕 조금 바꼈구나
259 이름없음 2024/03/24 12:40:15 ID : y6pf81haslw 0
어제 처음으로.. 정신과에 내원해봤어
260 이름없음 2024/03/24 12:40:30 ID : y6pf81haslw 0
간단한 면담과 검사 뒤에 일주일치 약을 타주셨어
261 이름없음 2024/03/24 12:40:41 ID : y6pf81haslw 0
괜찮아질 수 있을까
262 이름없음 2024/03/25 17:59:24 ID : y6pf81haslw 0
.
263 이름없음 2024/03/25 17:59:33 ID : y6pf81haslw 0
내 상태가 어떤지도 잘 모르겠어...
264 이름없음 2024/03/25 17:59:43 ID : y6pf81haslw 0
이젠 정말 모르겠어..
265 이름없음 2024/03/26 16:08:07 ID : y6pf81haslw 0
.
266 이름없음 2024/03/26 16:09:43 ID : y6pf81haslw 0
진료 볼 때 의사선생님이 물어보셨거든 지금 보이는 방어기제를 누르고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게 과연 나을까요? 하고. 대답하지 못했어 사실 대답하고 싶지 않았어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니까
267 이름없음 2024/03/28 11:28:44 ID : y6pf81haslw 0
약효는 기대 이상인데 어디가 끝일지를 모르겠네 나는... 벗어나려는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았구나, 하고 깨닫고 있어
268 이름없음 2024/04/09 10:39:21 ID : ak647zcGlin 0
.
269 이름없음 2024/04/09 10:39:42 ID : ak647zcGlin 0
역시 약을 먹는다고 바로 좋아지진 않는구나
270 이름없음 2024/04/15 20:34:14 ID : s02mlhampXw 0
.
271 이름없음 2024/04/15 20:34:40 ID : s02mlhampXw 0
놀랄 만큼 좋아졌어 현대의학 만세
272 이름없음 2024/04/15 21:02:46 ID : K3Qla8nWi5S 0
다행이야 ㅎㅎ 항상 건강해 레주
273 이름없음 2024/04/19 08:59:07 ID : SFdyGldDwIL 0
고마워
274 이름없음 2024/04/19 09:00:26 ID : SFdyGldDwIL 0
현대의학은 정말... 정말 대단한 거구나 혼자선 어찌할 수 없도록 고통스러웠던 모든 게 그냥 사라졌어...
275 이름없음 2024/04/19 09:00:34 ID : SFdyGldDwIL 0
어제 200일이었어
276 이름없음 2024/04/30 14:17:48 ID : bBfcGmq2LdV 0
.
277 이름없음 2024/04/30 14:17:54 ID : bBfcGmq2LdV 0
스레딕이 검은색이 됐네
278 이름없음 2024/04/30 14:18:02 ID : bBfcGmq2LdV 0
팀 내에서 은따를 당하는 것 같아
279 이름없음 2024/04/30 14:18:27 ID : bBfcGmq2LdV 0
별 느낌은 없어 다만 내가 너무 예민해지는 게 싫어
280 이름없음 2024/04/30 14:18:51 ID : bBfcGmq2LdV 0
나는 정말 실패작이라고?
281 이름없음 2024/04/30 14:19:08 ID : bBfcGmq2LdV 0
뭐 어때 성공한 인생이 있다면 나처럼 실패한 삶도 존재해야 하는 법이야
282 이름없음 2024/04/30 14:19:23 ID : bBfcGmq2LdV 0
평생이 어두웠어서 이젠 어두운지도 잘 모르겠단 말이지
283 이름없음 2024/05/04 01:02:39 ID : WrArAi01eGr 0
.
284 이름없음 2024/05/04 01:02:48 ID : WrArAi01eGr 0
담배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는 것 같은데
285 이름없음 2024/05/04 01:03:02 ID : WrArAi01eGr 0
난 내가 이렇게 될 거라곤 상상도 못했어
286 이름없음 2024/05/06 20:30:35 ID : NAi3CpgphvC 0
.
287 이름없음 2024/05/06 20:31:01 ID : NAi3CpgphvC 0
어머니에게 담배 피는 것과 정신과에 다니는 것을 얘기햇어
288 이름없음 2024/05/07 11:26:58 ID : NAi3CpgphvC 0
어머니가 생각보다 덤덤하게 받아들이셨어
289 이름없음 2024/05/07 11:27:15 ID : NAi3CpgphvC 0
받아들이셨다기보단... 내가 여유 생기면 언젠가 정신과는 갈 것 같았대
290 이름없음 2024/05/08 14:15:22 ID : NAi3CpgphvC 0
.
291 이름없음 2024/05/08 14:15:27 ID : NAi3CpgphvC 0
스레를 전부 지울까 싶어
292 이름없음 2024/06/25 00:42:58 ID : ksp84KY2rdO 0
.
293 이름없음 2024/06/25 00:43:23 ID : ksp84KY2rdO 0
이 끝도 없이 올라오는 불안은 어디에 내던지지
294 이름없음 2024/06/25 00:43:49 ID : ksp84KY2rdO 0
사실 아무것도 필요 없어 아무것도 아무 상관이 없어 근데 그런 모습이 싫어서 더 매달리는 거야
295 이름없음 2024/06/25 00:43:59 ID : ksp84KY2rdO 0
들키면 안될 것만 같아서..
296 이름없음 2024/06/25 00:46:58 ID : ksp84KY2rdO 0
.
297 이름없음 2024/06/25 00:47:08 ID : ksp84KY2rdO 0
정신병 치료는 순조롭게? 진행 중
298 이름없음 2024/06/25 00:47:42 ID : ksp84KY2rdO 0
사실 약 부작용이 심해서 먹고 싶지 않아... 멋대로 단약했더니 상태가 곧바로 안 좋아져서 오늘부터 다시 잘 먹기로 했어
299 이름없음 2024/06/25 00:49:36 ID : ksp84KY2rdO 0
아무도 필요 없어... 난 외로웠던 적이 없는 걸 혼자일 때가 가장 나답고 가장 안정적이야
300 이름없음 2024/06/25 00:50:00 ID : ksp84KY2rdO 0
사람을 갈망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어 그리고 그건 연애를 하고 있는 지금도 마찬가지야
301 이름없음 2024/06/25 00:50:15 ID : ksp84KY2rdO 0
언니는... 이런 나를 알면 뭐라고 할까
레스 작성
일기 16 실시간
101레스 코리안 고3의 일상(난입 환영🥳) 756 Hit
일기 이러지마 제발 -케이윌 25.10.27 1
7레스 기분일기 77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2 0
35레스 가난한 자취 직장인의 저녁식사 기록 566 Hit
일기 야호 25.10.21 2
1레스 오늘 꿈 꾼 거 255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1 0
4레스 요가일기 42 Hit
일기 이름없음 25.10.13 0
201레스 . 1790 Hit
일기 이름없음 25.10.05 4
535레스 » 뜯어진 손톱이 침전할 때까지 2441 Hit
일기 세화 25.10.01 2
14레스 공부쌈싸먹기 87 Hit
일기 이름없음 25.10.01 0
1000레스 영원함을 사랑해서 나는 7312 Hit
일기 25.09.30 5
67레스 라레케볼레 320 Hit
일기 이름없음 25.09.29 1
2레스 사는게 재미가 없다. 174 Hit
일기 이름없음 25.09.29 0
1000레스 공룡입니다 6290 Hit
일기 이름없음 25.09.22 5
15레스 🌊 212 Hit
일기 이름없음 25.09.22 0
858레스 제목뭐하지 5580 Hit
일기 에코 25.09.20 6
136레스 암스테르담에 가서 공중화장실을 보고야 말겠어 3679 Hit
일기 이름없음 25.09.19 2
1레스 외모정병 올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21 Hit
일기 이름없음 25.09.19 0
13레스 the single girl's guide to montreal 197 Hit
일기 이름없음 25.09.19 1
10레스 해피「Happie.k」 101 Hit
일기 Happie 25.09.19 0
18레스 -`♥´-𖦹외모정병멘헤라𖦹-`♥´- 350 Hit
일기 이름없음 25.09.18 2
119레스 주저리 적고 싶어서 적는 일기장 563 Hit
일기 이름없음 25.09.1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