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화 2023/12/20 11:56:50 ID : VhvBhxSE2oF 2
402 이름없음 2024/08/28 22:03:32 ID : DyZdA5dPdCl 0
언니한테 화내고 있는 내 모습이 나도 싫다고
403 이름없음 2024/08/29 10:06:55 ID : DyZdA5dPdC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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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이름없음 2024/08/29 10:07:00 ID : DyZdA5dPdCl 0
도망치지 말자
405 이름없음 2024/08/29 10:07:42 ID : DyZdA5dPdCl 0
그런데 무엇으로부터?
406 이름없음 2024/08/29 10:08:11 ID : DyZdA5dPdCl 0
무엇에서 도망치고 싶은지 나도 모르면 결코 마주할 수 없을텐데
407 이름없음 2024/08/30 17:34:33 ID : U7wK6qo1zO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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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이름없음 2024/08/30 17:34:43 ID : U7wK6qo1zO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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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이름없음 2024/09/01 20:46:42 ID : U7wK6qo1zO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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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이름없음 2024/09/01 20:47:00 ID : U7wK6qo1zO8 0
하고싶은 걸 다 하고 살기 위해선 정말 악착같이 살아야 하는 거구나
411 이름없음 2024/09/01 20:47:40 ID : U7wK6qo1zO8 0
하고 싶은 걸 하고 싶은 때에 하자 라는 내 좌우명은 사실 엄청난 무게가 있는 말이었구나 나도 모르는 사이 나는 묵직한 짐을 지었구나
412 이름없음 2024/09/01 20:53:15 ID : U7wK6qo1zO8 0
그렇다고 말을 무를 생각은 없어
413 이름없음 2024/09/01 20:54:45 ID : U7wK6qo1zO8 0
매일매일 삶과 죽음에서 삶을 선택한다면 나는 그 선택에 책임을 져야하니까 철없는 시절에 한 선택도 그 속뜻을 모르고 뱉은 말에도 책임을 지고 살아가는 것이
414 이름없음 2024/09/01 20:54:55 ID : U7wK6qo1zO8 0
내가 선택한 어른이야
415 이름없음 2024/09/04 12:33:00 ID : U7wK6qo1zO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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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이름없음 2024/09/04 12:33:10 ID : U7wK6qo1zO8 0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내가 게을러
417 이름없음 2024/09/04 15:28:41 ID : U7wK6qo1zO8 0
옷을 대박 많이 샀어
418 이름없음 2024/09/04 15:29:03 ID : U7wK6qo1zO8 0
러블리힙 스타일로... 갑자기 스타일 바꿔보고 싶어서 계속 추구미였던 걸로 쫙 장만해봤어
419 이름없음 2024/09/04 15:29:10 ID : U7wK6qo1zO8 0
빨리 오면 좋겠다...
420 이름없음 2024/09/04 15:30:24 ID : oGnwq1Cjcq5 0
새옷쇼핑은 항상 신나지 추구미였던걸 샀다니 부러워 난 아직 몸이 준비가 안되었거든ㅋㅋㅋㅠㅠ즐거운 쇼핑 했기를
421 이름없음 2024/09/04 18:09:34 ID : U7wK6qo1zO8 0
나도 막 준비된 몸은 아니지만... 그냥 갑자기 삘 꽂혀서 샀어 헤헤 너두 언젠가 즐거운 쇼핑 하길!!!
422 이름없음 2024/09/04 18:10:31 ID : U7wK6qo1zO8 0
맞다 나 집 나가는 시기 결정됐다고 얘기했니... 이 스레 시작할 때부터 노래 불렀던 거 같은데 이번에 대학교 결과 나오면 근방으로 독립하려고 당장 나가라는 걸 대학이 너무 크게 걸려서 뻐팅기는 중이야 ╮(๑•́ ₃•̀๑)╭
423 이름없음 2024/09/04 18:12:41 ID : U7wK6qo1zO8 0
자금은... 지금 모아둔 거에서 전세대출 풀로 땡겨 갈 것 같아 어릴 땐 빚에 되게 예민했어서 절대 하고싶지 않았는데 나갈 시기가 정해지니까 빚 진다 생각해도 오히려 홀가분하다
424 이름없음 2024/09/04 18:14:38 ID : U7wK6qo1zO8 0
나 거의 4천만원 모았어 올해 끝날 때쯤이면 4천 될 것 같아 기분이 이상하다
425 이름없음 2024/09/04 18:15:16 ID : U7wK6qo1zO8 0
사실... 거진 6개월은 거의 못 모았어 연애하느라 바빠서... 그래도 그만큼 즐겁고 행복했으니까
426 이름없음 2024/09/04 18:15:54 ID : U7wK6qo1zO8 0
이상해... 기분이 이상해... 죽지 않고 살아가는 삶에 대해 전혀 상상하지 못하던 내가 드디어 진짜 삶을 찾아가는 느낌이야
427 이름없음 2024/09/04 18:16:22 ID : U7wK6qo1zO8 0
근데 나 단약했어...ㅋㅋㅋㅋㅋ 사유는... 술을 너무 자주 마시고 병원 가는 날을 자꾸 잊어서...
428 이름없음 2024/09/04 18:17:06 ID : U7wK6qo1zO8 0
근데 괜찮겠지 뭐.. 심해지면 그때 다시 갈래 귀찮아... 이러면 안 되는 건 아는데 약을 먹지 않았어도 슬슬 괜찮아지는 시기가 되긴 했으니까
429 이름없음 2024/09/04 18:18:15 ID : U7wK6qo1zO8 0
이렇게 계속 살아가다 보면 빚도 다 갚고 내 집도 생기고 반려묘도 들이고 진심으로 살아가고 싶은 그런 날이 오겠지.. 나는 나를 믿어
430 이름없음 2024/09/04 18:53:48 ID : U7wK6qo1zO8 0
젤피티 n2 접수했다 컴활 필기 후딱 끝내고 재경이랑 젤피티에 집중해야지... 뭐든 할 수 있는 때가 있으니까 할 수 있는 시기에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해
431 이름없음 2024/09/05 00:35:14 ID : U7wK6qo1zO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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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이름없음 2024/09/05 00:35:30 ID : U7wK6qo1zO8 0
내가 왜 컴활 1급을 시작했을까 취준생 때나 좀 하지 미친것
433 이름없음 2024/09/05 00:35:47 ID : U7wK6qo1zO8 0
퇴근하고 밥먹고 운동하고 공부하려니까 죽을 거 같다고
434 이름없음 2024/09/06 13:21:17 ID : U7wK6qo1zO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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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이름없음 2024/09/06 13:21:35 ID : U7wK6qo1zO8 0
언니 줄 생일케이크 주문 완료 완전히 일본어로만 전화한 건 처음이야...
436 이름없음 2024/09/08 18:35:01 ID : U7wK6qo1zO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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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이름없음 2024/09/08 18:35:11 ID : U7wK6qo1zO8 0
그냥 이러다 언젠가 헤어질 것 같아 내가 더 지쳤어 미안한데
438 이름없음 2024/09/08 18:35:28 ID : U7wK6qo1zO8 0
똑같은 얘기가 몇 번이고 반복된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지
439 이름없음 2024/09/08 18:35:34 ID : U7wK6qo1zO8 0
포기할래 그냥
440 이름없음 2024/09/08 18:55:06 ID : U7wK6qo1zO8 0
누구는 안 지쳐서 지친단 말 안 하는 줄 아나...ㅋㅋ 어이가 없네 진짜 다음에 또 지친다 하면 그땐 나도 그냥 헤어지자 할 거야
441 이름없음 2024/09/08 18:55:30 ID : U7wK6qo1zO8 0
나도 나한테 과분한 사람 좀 만나보자 고마운 거 하나도 모르는 사람 만나기 싫다 질린다 진짜
442 이름없음 2024/09/08 22:27:58 ID : 4581ilwtwGp 0
대학진학 결정했구나 축하해
443 이름없음 2024/09/11 12:15:50 ID : AZfSHClvjs8 0
응 원서접수도 다 했어 고마워
444 이름없음 2024/09/11 12:15:52 ID : AZfSHClvjs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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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이름없음 2024/09/11 12:16:05 ID : AZfSHClvjs8 0
진짜 원서접수하고 서류 준비하는데 정신병 걸린다 하...
446 이름없음 2024/09/11 12:17:39 ID : AZfSHClvjs8 0
청기백기 하는 느낌... 재직증명서 들어 건보득실확인서 내려 경력증명서 내려 산재득실확인서 올려 입학원서 내려 경력이력 과거순 올려 최신순 내려 이지랄 아 시발
447 이름없음 2024/09/11 12:18:07 ID : AZfSHClvjs8 0
제출서류 유의사항을 여기저기 뿌려두는 것도 개빡침...
448 이름없음 2024/09/11 13:02:55 ID : AZfSHClvjs8 0
경쟁률이 벌써 4~6대야... 정신병자가 되
449 이름없음 2024/09/11 22:58:00 ID : AZfSHClvjs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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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이름없음 2024/09/11 22:58:24 ID : AZfSHClvjs8 0
왜 다들 자기랑 비슷한 조건의 상대를 배우자로 찾는지 알겠어 나도 나랑 비슷한 조건의 사람과 만나고 싶다...
451 이름없음 2024/09/11 22:59:14 ID : AZfSHClvjs8 0
그냥... 애인이 나랑 너무 다름... 하다못해 친구 수까지... 난 좀 친구 적은 사람이랑 깊고 진지하게 만나고 싶은데
452 이름없음 2024/09/11 23:00:13 ID : AZfSHClvjs8 0
이건 결국 인간관계를 꾸리는 방식 자체가 다르다는 걸 의미하는 거라고 생각해서 결이 다른 거지
453 이름없음 2024/09/11 23:00:58 ID : AZfSHClvjs8 0
모르겠다... 그냥 내 열등감인지... 하지만 이유는 매번 다르더라도 며칠에 한번씩 헤어짐을 고민한다는 건... 지친 거겠지 응응 지쳤지 많이
454 이름없음 2024/09/11 23:27:43 ID : AZfSHClvjs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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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이름없음 2024/09/11 23:27:54 ID : AZfSHClvjs8 0
하 단약 조금 했다고 이렇게 심해질 줄은 몰랐어
456 이름없음 2024/09/11 23:28:20 ID : AZfSHClvjs8 0
둥둥 떠서 살아가는 느낌이야 세상에 발 붙여 살아간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 어딘가 외딴 곳에 홀로 고립된 느낌이야
457 이름없음 2024/09/12 00:01:53 ID : AZfSHClvjs8 0
날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하지 나를 어떤 환경에 데려다 두어야 하지.. 그저 더이상 살고 싶지 않을 뿐인데..
458 이름없음 2024/09/12 15:33:50 ID : AZfSHClvjs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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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이름없음 2024/09/12 15:34:05 ID : AZfSHClvjs8 0
단약하지말자.......단약하지말자............ 너무너무죽고싶다....
460 이름없음 2024/09/13 17:01:37 ID : AZfSHClvjs8 0
나만 조기퇴근 못해....
461 이름없음 2024/10/14 11:30:48 ID : vyL9g3WrAqp 0
.
462 이름없음 2024/10/14 11:31:01 ID : vyL9g3WrAqp 0
아... 요즘 고민이 너무 많다...
463 이름없음 2024/11/05 22:50:47 ID : WrArAi01eG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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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이름없음 2024/11/05 22:51:58 ID : WrArAi01eGr 0
그런데 사실 본인의 정신병 때문에 반려견을 데려온 것도 그러고서 다시 취업 때문에 가족들에게 떠넘기고 상경한 것도 무책임하다고 생각해... 대체 사람들은 왜 자신의 정신병 치료에 동물을 이용하지 그건 이용도 아니고 사용이잖아 이기적이야 추악해
465 이름없음 2024/11/05 22:52:16 ID : WrArAi01eGr 0
그런 발상 자체가 이해되지 않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저급해
466 이름없음 2024/11/06 17:20:43 ID : 1yILaq59cr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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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이름없음 2024/11/06 17:21:12 ID : 1yILaq59crd 0
사회 경험이 적은 것도 알겠고 내가 또래에 비해 성숙한 것도 아는데 생각하는 게 너무 어린 거 아냐?
468 이름없음 2024/11/06 17:21:29 ID : 1yILaq59crd 0
자아가 비대한 거 같아
469 이름없음 2024/11/13 17:36:47 ID : 1yILaq59cr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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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이름없음 2024/11/13 17:37:45 ID : 1yILaq59crd 0
외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잘 모시고 왔다 엄마가 너무 괜찮아 하는 것 같다 불안하게
471 이름없음 2024/11/16 22:04:13 ID : 1yILaq59crd 0
할머니가 나 갈 때만 해줬던 백숙이 아직도 그리워
472 이름없음 2024/11/16 22:04:57 ID : 1yILaq59crd 0
할머니 왜이리 서둘러 가셨나요
473 이름없음 2024/11/21 22:24:52 ID : A6lDthbxyM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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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 이름없음 2024/11/21 22:25:01 ID : A6lDthbxyMo 0
그냥 이해가 안된다 그 내로남불이
475 이름없음 2024/11/21 22:25:06 ID : A6lDthbxyMo 0
뻔뻔함이
476 이름없음 2024/11/21 22:25:29 ID : A6lDthbxyMo 0
이것도 사랑이란 이름 아래 전부 가두고 덮어 넘어가야 하는 걸까
477 이름없음 2024/11/21 22:28:23 ID : A6lDthbxyMo 0
내가 해준 것들 내가 노력한 것들은 눈에 하나도 안 보이지
478 이름없음 2024/11/21 22:28:51 ID : A6lDthbxyMo 0
맘에 안 든다는 모든 것들 나한테 똑같이 하는 걸 진심으로 모르는 거야?
479 이름없음 2024/11/21 22:31:51 ID : A6lDthbxyMo 0
나한테 왜 변했다고 했어 그렇게 만든 사람이 누군데.
480 이름없음 2024/11/21 22:32:13 ID : A6lDthbxyMo 0
차고 넘치도록 지쳤어.
481 이름없음 2024/11/21 22:58:46 ID : A6lDthbxyMo 0
하...ㅋㅋ 기가 찬다 나한테 그렇게 화내놓고 한시간만에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니 왜?
482 이름없음 2024/11/21 23:46:08 ID : A6lDthbxyMo 0
자살 얘기는 여기다가 해야겠다 그냥
483 이름없음 2024/11/21 23:46:21 ID : A6lDthbxyMo 0
그냥... 트친을 끊었으면 됐잖아
484 이름없음 2024/11/21 23:46:54 ID : A6lDthbxyMo 0
정신병자라 정신병을 글 싸질러 해소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다 알고 만났잖아 나 정신병자라고 처음부터 얘기했잖아
485 이름없음 2024/11/21 23:48:47 ID : A6lDthbxyMo 0
지친다... 나를 뭐 얼마나 사랑한다고 그렇게 난리야? 헤어지자 하면 붙잡지도 않을 서면서 뭐가 그리 애틋해? 이 관계에서 매달리는 건 나잖아 내가 틀려?
486 이름없음 2024/11/21 23:49:48 ID : A6lDthbxyMo 0
그냥 토요일에 가서 내 짐 다 챙겨다 나오는 길에 헤어질래
487 이름없음 2024/11/21 23:50:14 ID : A6lDthbxyMo 0
나도 날 사랑해주고 소중하게 해주는 사람 찾아볼게 이건 아닌 거 같아
488 이름없음 2024/11/21 23:50:47 ID : A6lDthbxyMo 0
쌓이는 게 터지는 수준이 아니라고 나는
489 이름없음 2024/11/21 23:53:13 ID : A6lDthbxyMo 0
맞춰주고 희생을 해? 대체 누가? 누가 다 맞춰주고 희생하는데 내가 해준 게 진짜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사람 하나 병신 만드니까 좋니
490 이름없음 2024/11/21 23:54:05 ID : A6lDthbxyMo 0
나는 어떻게든 이성 잡고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는데 항상 내로남불로 날 몰아세우다가 그냥 비꼬는 것뿐인 대화를 하면 나는 뭘 어쩌라고?
491 이름없음 2024/11/21 23:55:51 ID : A6lDthbxyMo 0
메뉴 코스 모든 데이트 내가 다 맞췄고 취준 중이니까 돈도 거의 다 내가 냈어 싸울 때 먼저 한발 물러서는 거 항상 나였고 누구 하나 삐지면 풀릴 때까지 달래는 사람도 항상 나였어 그럼 대체 여기서 뭘 더 희생하고 맞춰줄 게 있지? 항목이 없잖아?
492 이름없음 2024/11/27 07:39:23 ID : 8kttjBAp88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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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이름없음 2024/11/27 07:40:12 ID : 8kttjBAp88m 0
너무 춥다
494 이름없음 2024/11/28 14:36:04 ID : 8kttjBAp88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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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이름없음 2024/11/28 14:36:15 ID : 8kttjBAp88m 0
나도 내가 웃겨 헤어지고 싶은데 헤어지고 싶지 않아
496 이름없음 2024/11/28 14:36:39 ID : 8kttjBAp88m 0
나는 사실 나를 쓸모있다고 인정해주고 필요로해주는 사람을 원하는 게 아닐까?
497 이름없음 2024/11/28 16:26:10 ID : 8kttjBAp88m 0
챗gpt 개인적으로 쓰기 되게 좋다
498 이름없음 2024/12/08 22:00:01 ID : tumpU1DwMq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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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이름없음 2024/12/08 22:00:10 ID : tumpU1DwMqm 0
정말 지친다
500 이름없음 2024/12/08 22:00:23 ID : tumpU1DwMqm 0
진짜 그만하자 제발 그만해 멈춰 두려워하지마
501 이름없음 2024/12/31 19:09:49 ID : grthdVhAph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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