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4/17 22:06:15 ID : u8mGq3UY1hf 5
근데 이제 미친을 곁들인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8/20 22:02:06 ID : HzQnvcleE7c 2
안녕! 맞아 올 봄에 퇴사했어 ㅎㅎ 퇴사하니까 컨디션 서서히 정상으로 돌아오는 거 있지, 지금은 다른 회사에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일하고 있어 ㅋㅋ 맞아, 매해 갈수록 더 더워지더라 ㅠㅠ 내가 알던 여름이 아냐 겨울만 잔인한 계절인줄 알았는데 이젠 여름도 같이 잔인해지고 있네 너레더도 더위 조심하구... 냉방병도 조심해! 그래두 어느덧 9월이다 ㅎㅎ 9월엔 또 어떤 일들이 너와 날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반 걱정반으로 함께 달려가보자구! 안부 인사 고마워 내가 늘 바라는 건 딱 두 가지,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길 오늘도 고생했어 :)
2 이름없음 2024/04/18 21:40:56 ID : u8mGq3UY1hf 0
오늘 하루도 무사히...? 몰라 일 터진 건 없으니 으 죽겠다 죽겠어
3 이름없음 2024/04/18 21:43:09 ID : u8mGq3UY1hf 0
인수인계 시발 선임자는 개인 자료라서 주기 싫다하고 대갈통은 받아라고 난리고 뭐 어쩌라는 거냐? 그 와중에 대가리 개ㅡ씹ㅡ하남자라서 선임자한테는 끽소리도 못하고 애먼 나만 갈구지 씨발ㅠ
4 이름없음 2024/04/18 21:49:10 ID : u8mGq3UY1hf 0
어제 준비한 거 발표는 우째우째 했는데 몰라 왤캐 점수 후하게 줘? 단체로 도랏나 횡설수설하면서 속으로 아 ㅈ됐다 ㅈ됐다 하고 있는데 평가 생각보다 잘 나와서 읭스러움 이제보니 이새끼들 걍 나 불쌍해서 좋은 말 해준 거 아녀? ㅡㅡ
5 이름없음 2024/04/18 21:50:43 ID : u8mGq3UY1hf 0
암튼 뭐 그래됐다 다른 거 할 때는 또 쫌 연습하고 가야지 에휴ㅠ
6 이름없음 2024/04/18 21:51:26 ID : u8mGq3UY1hf 0
아 그리고 해외카드 만들었다 드뎌 무니코틴 액상구매 가는 거야 룰루 ^3^
7 이름없음 2024/04/18 21:54:55 ID : u8mGq3UY1hf 0
뻑뻑뻑뻑🐔 (빠르게 소리내면 제법 닭같음)
뻑뻑뻑뻑🐔 (빠르게 소리내면 제법 닭같음)
8 이름없음 2024/04/20 09:51:13 ID : u8mGq3UY1hf 0
어제 드뎌 갈 사람들 다 나갔다 선임들 다 가버렸다 이 말이다 아 나도 응애란 말이에요 이제 누구한테 검수받고 물어보누ㅠ
9 이름없음 2024/04/20 09:54:46 ID : u8mGq3UY1hf 0
이제보니 회사라는 게 약간 군대같다 전역하고 신병 들어오고 그나마 다행인 건 아무래도 사회이다 보니 폐쇄적인 건 덜한 거지 어딜 가도 저러겠지 낯선 곳에 가서 적응하고 익숙해지면 누군가는 떠나고 또 새로운 사람 챙겨주고
10 이름없음 2024/04/20 09:57:57 ID : u8mGq3UY1hf 0
또 다른 자극을 발견하기 전까진 여기 머물겠지 ... 결국 머문다는 의미와 멈춘 것의 정의가 똑같다면 영원은 쓸모가 없어 이제 Gift, 김심야
11 이름없음 2024/04/21 20:31:43 ID : u8mGq3UY1hf 0
구매 완료~ 리치맛이란다 호홓 나 리치 귀신인 거 어캐알았냐 맛있었으면 좋겠다
12 이름없음 2024/04/21 20:33:14 ID : u8mGq3UY1hf 0
? 여기서 필터링 될 만한 게 뭔데?
? 여기서 필터링 될 만한 게 뭔데?
13 이름없음 2024/04/21 20:34:23 ID : u8mGq3UY1hf 0
됐고 아..... 내일 출근할 거 생각하니 심란하다 밥은 누구랑 어캐 먹으며 메뉴는 또 뭐 먹냐 이 말이다ㅠ
14 이름없음 2024/04/21 20:35:13 ID : u8mGq3UY1hf 0
필터링 단어를 찾아보자 👻 ㄱㅜㅣㅅㅣㄴ
15 이름없음 2024/04/21 20:35:19 ID : u8mGq3UY1hf 0
아 ㅇㅋㅇㅋ 알겠으 필터링 단어 제외하고 수정하면 다시 레스 보인다
아 ㅇㅋㅇㅋ 알겠으 필터링 단어 제외하고 수정하면 다시 레스 보인다
아 ㅇㅋㅇㅋ 알겠으 필터링 단어 제외하고 수정하면 다시 레스 보인다
16 이름없음 2024/04/21 20:47:42 ID : u8mGq3UY1hf 0
올해 해야할 거 ㆍ자소서-면접 연습 ㆍ안면홍조 치료 ㆍ점 빼기 ㆍ턱 보톡스(?) ㆍ새벽 수영...... 이건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_-;;
17 이름없음 2024/04/21 20:49:54 ID : u8mGq3UY1hf 0
생각해보니 새벽 수영 다니면 들고 다닐 게 한 두 개가 아님 옷이야 출근 복장으로 가면 된다지만 나와서는 이제 사람꼴로 가야하니까 분칠할 거 챙겨 갖고 다녀야하는데 씻고 나와서 그 복닥거리는 곳에서 분칠하는 거 좀 구찮단 말이에요?
18 이름없음 2024/04/21 20:54:06 ID : u8mGq3UY1hf 0
홍조 좀 잡으면 분칠하는 거 생략해도 안 되려나 싶기도 하고 ㅇㅇ 얼굴톤만 좀 고르게 되면 어떻게든 되지 않나 눈 연장하는 거만 좀 챙겨가서 슥슥 그리면 되니까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일단 월급 들어오고 피부과 가서 견적 내본 다음 생각해보자구
19 이름없음 2024/04/21 20:58:26 ID : u8mGq3UY1hf 0
귀에 자꾸 피지낭종 생겨서 이참에 귀도 확 뚫어버릴까 했는데 다시 가라앉았으니 이것도 보류 할아버지께서 나보고 귀 예쁘니까 뚫지말라고 하셨거든 약간 마지막 남은 연결고리 같은 거지 내가 할아버지를 기억할 수 있는 그런 거
20 이름없음 2024/04/21 21:01:26 ID : u8mGq3UY1hf 0
찾아보니까 귀 뚫으면 염증 생기기 더 쉽구만 평생 맨 귀로 살겠읍니다 고마워요 할아버지
21 이름없음 2024/04/21 21:04:20 ID : u8mGq3UY1hf 0
그나저나 내일 진심 어카냐 일이야 주어지면 닥치고 하면 된다지만 이건 사람이잖아...... 언제 친해지고 또 언제 적응하도록 도와주냐 같이 해줄 사람이 있으면 또 몰라 있다 하더라도 걍 로보트 같은 사람들이랑 교육해야하는데 나도 그렇게 사람같은 사람은 아니란 말이야ㅠ
22 이름없음 2024/04/21 21:06:25 ID : u8mGq3UY1hf 0
살기 위해 회사 나가는 거 이해하지만 막상 또 남겨진 입장이 되보니 좀 많이 막막하네
23 이름없음 2024/04/22 21:00:42 ID : u8mGq3UY1hf 0
죽는다 이대론 백퍼 업무량에 깔려 죽는다
24 이름없음 2024/04/22 21:02:56 ID : u8mGq3UY1hf 0
신병 받아라 신입분들이랑 얘기할 틈 1도 없었음 해봤자 업무 관련, 그것도 걍 중요하지 않은 부가적인 업무 관련이었고 오늘 하루 종일 파티션 사이에 처박혀서 전화 돌리고 타이핑하고 전화 돌리고 타이핑하고 전화 타이핑 전화 타이핑 으으으으
25 이름없음 2024/04/22 21:05:31 ID : u8mGq3UY1hf 0
진심 이대로 가면 나자빠떨어진다 존나 담당자는 나 하난데 업무는 두 배 늘어나니 돌아서면 여(이거)해주세요 저(저거)해주세요 이럴바엔 복제양 돌리가 되는 게 낫겠으 흐어어어
26 이름없음 2024/04/22 21:07:14 ID : u8mGq3UY1hf 0
아 그와중에 ㅅㅂ 퇴사한 인간들 서류 작업 제대로 안 해놓은 거 실화냐고 진심 머리채 다 쥐뜯어뿔라 ㅠㅠㅠㅠ 똥밭에 뒹굴어야 정신차리지 미친개싸이코새끼 시발 ㅠㅠㅠㅠ
27 이름없음 2024/04/22 21:08:01 ID : u8mGq3UY1hf 0
내뱉는 한숨처럼 그냥 다 사라졌음 좋겠다.........
28 이름없음 2024/04/23 22:20:07 ID : u8mGq3UY1hf 0
이직을 생각할 때 사주를 보러 간 적이 있는데 전체적인 성격, 과거에 대한 거는 대체적으로 잘 맞았지만 술사마다 관점이 달라서 그런지 미래에 대한 건 조금씩 다르게 말해주더라고
29 이름없음 2024/04/23 22:23:49 ID : u8mGq3UY1hf 0
어느 곳에서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잘 맞다고 했거든 법과 숫자와 규정이 정해진, 지루하고 단조로운 삶 그때는 뭔 소린가 싶었는데 오늘 새 업무 해보니까 그 말이 맞았던 거 같아
30 이름없음 2024/04/23 22:26:36 ID : u8mGq3UY1hf 0
아무리 선임자가 남겨준 자료들과 도와주는 상급자분들이 있다하더라도 막상 정해진 게 없으니 어디까지 봐야할지 모르겠어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거겠지, 그렇게 위로해보지만 책임을 진다는 건 나랑 맞지않는 거 같아
31 이름없음 2024/04/23 22:29:02 ID : u8mGq3UY1hf 0
정말 절박하면 상대방을 괴롭혀서라도 얻어내 떠먹여주는 걸 받아 먹을 생각만 하지말고 밥 달라고 울고 부르고 소리쳐
32 이름없음 2024/04/23 22:37:34 ID : u8mGq3UY1hf 0
그러고보니 오늘 드뎌 취업한 지 1년 됐다 다음주 쯤에 퇴사 선언할려고 했는데 모종의 사유로 물 건너 갔네 ㅎ..... 달라진 게 있다면 사람과의 관계에서 많이 솔직해진 느낌 예전엔 나 혼자 벽을 세우고 거리를 뒀다면 지금은 그런 게 덜해진 거 같아 아무래도 동료들 덕분이겠지 나 같은 사람이랑 일하면서 속으로는 고생 했을텐데 다들 내색 않고 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3 이름없음 2024/04/23 22:42:49 ID : u8mGq3UY1hf 0
얼마나 많은 계절을 함께 보낼지는 모르겠지만 신규 업무가 익숙해질 때까지 또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아잉
34 이름없음 2024/04/24 20:27:00 ID : u8mGq3UY1hf 0
와 진짜 이새끼들은 정말 대단하구나... 밥 숟가락도 집으려는 생각을 안 하다니 정말 대단한 걸?
35 이름없음 2024/04/24 20:28:42 ID : u8mGq3UY1hf 0
니코니코틴 두통두통잉
36 이름없음 2024/04/25 23:49:28 ID : u8mGq3UY1hf 0
입사 1년 차 얻은 것 : 살6kg, 눈치 0.1g, 스트레스 이빠이 잃은 것 : 제정신
37 이름없음 2024/04/25 23:50:39 ID : u8mGq3UY1hf 0
이제는 갈구든지 말든지 주눅들지 않는 넉살 추가요 퇴직금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된다 이 말이야 깔깔낄낄호홓후아
38 이름없음 2024/04/25 23:54:02 ID : u8mGq3UY1hf 0
월급이 올라서, 적금 금액을 올렸다 한편으론 과연 나는 그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일까? 그런 걱정도 든다
39 이름없음 2024/04/25 23:57:25 ID : u8mGq3UY1hf 0
얘는 왜 내 앞에만 오면 그렇게 무뚝뚝해지는지 거기에 휘말려서 단답형으로 말하는 나도 바보같지만 좀 더 오래 알고지내고 싶은데 말이야
40 이름없음 2024/04/26 23:45:59 ID : DvyE04INupX 0
아무래도 첫사랑 영혼의 일부가 내 인생에 달라붙은 게 틀림없어 그렇지 않고서야 매번 다른 사람들 속에서 네 모습을 찾을 수 있는 건지 설명이 안 되잖아
41 이름없음 2024/04/28 23:54:21 ID : f87fbxyL9ju 0
그래, 결심했어! 생일 지나고 퇴사선언한다
42 이름없음 2024/04/28 23:55:18 ID : f87fbxyL9ju 0
다음 회사는 제발 청바지 입고 출근하게 해주세요 1년 동안 잠들어있는 내 청바지는 무슨 죄냐고
43 이름없음 2024/04/28 23:58:51 ID : f87fbxyL9ju 0
내일 꼭 은행가기!! 그래야 내 선물값 마련할 수 있음ㅇㅇ 물론 원금 보장 된다는 가정하에지만 -_-;;;;
44 이름없음 2024/04/29 00:01:45 ID : f87fbxyL9ju 0
쇠뿔도 단 김에 빼라고 이거 쓰고 이틀 뒤에 턱보톡스 맞으러 감 나는 내가 그렇게 근육이 많은지 몰랐는데 상담해주시는 사람이 자기 턱 만져보라고 하는 거임 만져보니 오... 다르구나...!!
45 이름없음 2024/04/29 00:04:23 ID : f87fbxyL9ju 0
내성 없는 걸로 맞고 6만 6천 나옴 근육 워낙 많아서 120? 맞자고 했는데 처음이라 뭔가 무서워서(금액도 두 배로 뛰어서 더 무서움) 60 맞을게요 하고 왔는데 걍 120 맞을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ㅡㅡ
46 이름없음 2024/04/29 00:06:06 ID : f87fbxyL9ju 0
멍은 안 들었지만 몰랐는데 금요일까지 턱 뽈록하더라 우씨... 얼굴 5각형 되어서 다닌 줄 몰랐음ㅠ 인쟈 겨우 가라앉았다 효과는 아직 일주일 안 되어서 몰?루
47 이름없음 2024/04/29 00:08:10 ID : f87fbxyL9ju 0
근데 턱에 뭔가를 하고 있긴한지 밥이고 뭐고 많이 씹으면 턱이 아픔 아프다고 해야하나 우리하다고 해야하나 암튼 평소랑 미미하게 좀 다름
48 이름없음 2024/04/29 20:42:44 ID : f87fbxyL9ju 0
무니코틴 와따~~~ (無)니코니코니 니코틴 없어서 그런지 확실히 후레시함
49 이름없음 2024/04/29 20:46:30 ID : f87fbxyL9ju 0
끈적하진 않아서 좋긴 좋은데 또 리뷰에서 본 것처럼 그렇게 달진 않음ㅠ 그래도 리치마시조아용 ^3^ 어디서 봤는데 혈당.. 맞나? 암튼 체내에 당성분 증가하면 피부에 열감 오른다고 했었는데 이제보니 니코틴이 아니라 액상 당성분 때문에 그런 거 같다
50 이름없음 2024/04/29 21:14:27 ID : f87fbxyL9ju 0
뭐 오늘은 아무것도 없는 하루 근데 왠지 불안한 내일 할 거 산더미처럼 많은 거 아는데 응 하기 싫죠......
51 이름없음 2024/05/01 00:34:50 ID : f87fbxyL9ju 0
오늘 들은 잼있는 얘기 물론 나만 재밌을 수도 있지만
52 이름없음 2024/05/01 00:39:00 ID : f87fbxyL9ju 0
부서가 A/B/C/D 로 나눠진다면 나는 대충 B소속이라고 치자 A, B팀이 거의 회사 끌고가듯이 하고 있는데 회사 메인 홈페이지에는 최근 영입한 C팀 팀장 이름이 대표로 되어있다더라, 는 웃지못할 이야기
53 이름없음 2024/05/01 00:39:34 ID : f87fbxyL9ju 0
내가 전에 말했잖아, 계륵이라고
54 이름없음 2024/05/01 00:41:53 ID : f87fbxyL9ju 0
이래보여도 내가 사람 보는 건 나쁘지 않다니까ㅋㅋ
55 이름없음 2024/05/01 00:43:25 ID : f87fbxyL9ju 0
그나저나 저걸 듣고나니 뭔가 더 불안해지는 거 있지 여기에도 우리가 원하는 답은 없는 거 같아
56 이름없음 2024/05/01 00:45:14 ID : f87fbxyL9ju 0
일단 장래희망은 시니어모델로 정해놓고 마.... 되는대로 살겠심더
57 이름없음 2024/05/01 00:47:16 ID : f87fbxyL9ju 0
음 오늘은 외근 갔다옴 이제 시간 지났으니 어제네 이전 직장에서 함께 일하던 분들도 우연히 만나서 뜻밖의 만남의 장 형성 ㅋㅋ 재밌었다 하지만 클라이언트 요청 밀렸죠ㅠ
58 이름없음 2024/05/01 00:48:31 ID : f87fbxyL9ju 0
아오 진짜 새업무 너무 하기 싫다 아니 내 일도 하기 싫은데 아 그냥 싫다구요 잉잉 일하기 싫어ㅠㅠㅠ
59 이름없음 2024/05/01 00:51:10 ID : f87fbxyL9ju 0
5년 전만하더라도 취업 못해서 울고불고짜고 정신과 다녔던 사람 맞냐? ㅇㅇ마즘 생각해보니 그냥 사는 게 고통이다
60 이름없음 2024/05/01 21:56:21 ID : f87fbxyL9ju 0
Told ya that I would and I'll be leaving one day, before my heart starts to burn
61 이름없음 2024/05/01 21:57:40 ID : f87fbxyL9ju 0
응 늦게 퇴근ㅠ
62 이름없음 2024/05/01 21:58:40 ID : f87fbxyL9ju 0
보고서 쓴다고 오전 업무 마비 거래처 전화돌린다고 오후 업무 마비 내가 일을 안 한 거 같지는 않은데 걍 업무가 쌓이는 이유는 왤까
63 이름없음 2024/05/02 23:41:36 ID : f87fbxyL9ju 0
꿀꿀이에용 편의점에서 샀는데 넘모 커엽다 ㅠㅅㅠ
꿀꿀이에용 편의점에서 샀는데 넘모 커엽다 ㅠㅅㅠ
64 이름없음 2024/05/02 23:42:07 ID : f87fbxyL9ju 0
웃긴 건 나 저거 계산하고 나서 점원도 자기 꺼 하나 계산함ㅋㅋㅋ
65 이름없음 2024/05/02 23:43:22 ID : f87fbxyL9ju 0
발표 스크립트 쓰는데 아... 귀찮다 내일 존나 보고서도 써야하는데 존나 귀찮다
66 이름없음 2024/05/03 00:03:28 ID : f87fbxyL9ju 0
대화를 하다보면 잘 맞는 사람이 있고 안 맞는 사람이 있잖아 어느 부분에서 안 맞다고 느껴지는 걸까 생각이 너무 달라서? 라기에 그 사람은 그 누구와도 원활하게 소통이 안 되는 것 같은걸 정신 놓고 어리버리 타는 나도 문제긴 하지만
67 이름없음 2024/05/03 03:53:33 ID : f87fbxyL9ju 0
조때따 아무리해도 발표 시간보다 일찍 끝남 아니 내가 말이 그렇게 빠른 것도 아닌 거 같은데 싯팔 ;;;;
68 이름없음 2024/05/03 03:54:03 ID : f87fbxyL9ju 0
꿀꿀아 도와죵! 🍯 !
69 이름없음 2024/05/03 19:33:45 ID : f87fbxyL9ju 0
후기 : 망했다 개쉐덜아 존나 영혼이 나갔음으로 말이 넘나 거칠 수 있는 것
70 이름없음 2024/05/04 03:36:17 ID : f87fbxyL9ju 0
기절했다가 인제 인남 으 걍 사라지고 싶다 으 힘드러 으 나죽어
71 이름없음 2024/05/04 03:38:08 ID : f87fbxyL9ju 0
오늘도 뭐 하다가 상사 심기 거슬리게 해서 한소리 들었다 아호 시발 신경쓸 거 조또 많아 그래서 홧김에 직장 동료한테 퇴사할 거라고 말해버렸다
72 이름없음 2024/05/04 03:39:54 ID : f87fbxyL9ju 0
돈의 문제라기보단 사실 사람의 문제지 퇴사가 다 그런 거 아니겠어
73 이름없음 2024/05/04 03:43:07 ID : f87fbxyL9ju 0
걍 뇌 빼고 일만 하고싶다 이 사람 저 사람까지 신경 써야하는 거 너무 싫어 눈치 같은 거 팔아버린 지 오랜데 뭐 어쩌라고 남 신경쓸 시간에 모니터 한 번이라도 더 보겠다 아 진심 쓰면서 개스트레스 받네
74 이름없음 2024/05/04 03:44:43 ID : f87fbxyL9ju 0
걍... 걍 그래 내 바운더리에 있는 사람들까지만 챙겨주고 관둬야겠어
75 이름없음 2024/05/04 03:45:49 ID : f87fbxyL9ju 0
맞지않는 옷을 입고 이게 맞는지 나도 모를 소리를 해대고 참 이치에 맞게 잘하는 짓들이야
76 이름없음 2024/05/04 03:48:26 ID : f87fbxyL9ju 0
아 이거 액상 바꾸니까 확실히 열감 안 오름 세상 일찍 하직할 뻔했네 휴 그와중에 또 아직까진 살고싶긴 한가봄
77 이름없음 2024/05/04 03:51:29 ID : f87fbxyL9ju 0
살고싶긴 하지 근데 이제 내 뜻대로 라 쓰고 내 맘대로 라고 읽는 삶 책임지지 않는 삶의 결말이 어떤지를 확실하게 알고 있는 자의 뒷모습은 얼마나 한심하기 그지 없는가 분분한 낙...낙수효과 분분한 민슈
78 이름없음 2024/05/06 18:29:38 ID : f87fbxyL9ju 0
음 사라지고 싶은걸
79 이름없음 2024/05/06 18:32:02 ID : f87fbxyL9ju 0
요즘 체질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전에 비해 머리에 기름 대폭발하고 있음 이전엔 이틀 안 깜아도 뽀송뽀송했는데 왠걸 이젠 반나절만 지나도 기름냄새 개쩖 시발 정수리냄새 어쩔
80 이름없음 2024/05/06 18:33:27 ID : f87fbxyL9ju 0
엄마한테 말하니까 그거 다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 열 올라서 그런 거라고, 그러다가 탈모 온다고 왱알왱알... 십라 저는 그만 무서워진 것이에요 역시 회사를 관둬야.......
81 이름없음 2024/05/06 18:34:41 ID : f87fbxyL9ju 0
언넝 연말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때까지 살아있다면 말이지
82 이름없음 2024/05/07 22:32:47 ID : f87fbxyL9ju 0
존나 싫다....... 존나 일하기 싫다 으헝허허헝허헝ㅠㅠㅠㅠㅠㅠ
83 이름없음 2024/05/07 22:35:36 ID : f87fbxyL9ju 0
집에 가고싶어요 물론 지금도 집에 있지만 걍 본가에 처박혀있고 싶어 아무도 나 찾지말고 제발......
84 이름없음 2024/05/08 23:40:08 ID : f87fbxyL9ju 0
퇴근길 버스에 몸을 싣고 오다가 이대로 살다간 언젠가 저질러 버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85 이름없음 2024/05/08 23:41:27 ID : f87fbxyL9ju 0
너무나 어중간한 어중이떠중이 인생이다 그래도 살아지고파? 그래서 사라지고파
86 이름없음 2024/05/08 23:43:58 ID : f87fbxyL9ju 0
그냥 다 싫다 감사한 것 하나 찾기도 어려운 하루 회색 털실에 온 몸이 감겨있는 것 같다 들숨날숨에 먼지들은 잠겨오는데 난 벗어나지를 못해
87 이름없음 2024/05/08 23:48:17 ID : 5U5cMksqmK1 0
난 리더가 너무 완벽주의라고 힘들어 남들은 5정도만 해도 잘하고 있다고 칭찬격려라는디 난왜 7을 해도 더챙겨야되고 더많이 볼줄아는 눈을 키우라하고 잘한다는 소릴 들어본적이없어 부서 옮기고 싶어 최악이야 허지만 대출이 나를 견디게 해주지.............. 너도? 나도? 사회생활 뭐같네 하하하하
88 이름없음 2024/05/08 23:48:47 ID : f87fbxyL9ju 0
쉬는 건 더 싫어 작업에 작업에 작업, my clothes
89 이름없음 2024/05/09 00:04:12 ID : f87fbxyL9ju 0
완벽주의 상사 힘들지 ㅇㅇ 자기 자신한테만 적용하면 참 괜찮은데 응 절대 아니죠 남들도 자신만큼 해줬으면 하는 소박한 욕심을 갖고 있더라고 살아온 인생만큼, 일한 경력만큼 사고의 깊이가 다른데 도대체 뭘 얼마나 바라는 건지 네 상사도 일머리는 차고도 넘치는데 다른 쪽으로는 생각이라는 걸 안?못? 하나봐 업로드 하기 전에 레스 한 번 더 읽고 쓰긴하는데 약간 윗사람 입장에선 그런 것도 있을 법해 이렇게 하면 좀 더 괜찮을텐데, 충분히 잘 할 수 있는 앤데 너한테 어느정도 기대를 하는 거지, 그러고 나서 자기 혼자 실망하고 아쉬워하고 ㅇㅇ 안타까운 감정이 커서 자기도 모르게 뭐라하는 걸 수도 있고 표현 방식을 좀 더 다르게 해주신다면 너도 나도 어느정도 수긍하고 잘 따라갈 수 있을지도 몰라 근데 사람은 쉽게 안 바뀌니까.. 머 어느쪽을 생각하든 네가 좋은 쪽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어 ㅈ같은 사회생활 ㅎㅎㅎㅎㅠㅠㅠ 싯파 힘내라 동지여
90 이름없음 2024/05/09 00:12:52 ID : f87fbxyL9ju 0
금욜에는 도자기 꾸브러 갈 예정 그전에 오늘 진짜로 일 다 쳐내야된다 으으 하기싫어 ㅠㅠㅠ
91 이름없음 2024/05/09 00:17:10 ID : f87fbxyL9ju 0
내 시간은 이제 모두의 01 안에 그러고보니 오늘 쓴 이것도 flowers네 외쳐 킹심야 갓심야 대심야 야호
92 이름없음 2024/05/09 23:30:12 ID : f87fbxyL9ju 0
아무리 생각해도 마가 꼈다 9시 넘어서 퇴근
93 이름없음 2024/05/09 23:32:12 ID : f87fbxyL9ju 0
않이... 않이 사적인 공간도 아닌데 얼라 델고 들어오믄 뭐 우짜라는교 하 참
94 이름없음 2024/05/09 23:33:15 ID : f87fbxyL9ju 0
해 바뀌고 나서 어째 곱게 넘어가는 달이 없다 이 뭔 지랄이냐고
95 이름없음 2024/05/09 23:35:19 ID : f87fbxyL9ju 0
그와중에 일 하기 싫고요 아 그냥 싫다고요 도와준대도 걍 싫다고요 내 꺼만 하고싶다고 본업무 지금 존나 흔들리는데 부업무 눈에 들어오겠냐 싯파 그래도 해야된다ㅠㅠㅠㅠ
96 이름없음 2024/05/09 23:37:01 ID : f87fbxyL9ju 0
내장기관 파업한데는 다 이유가 있죠? 아 쓰다보니 또 현기증 날라하네 자소서를 이렇게 술술 쓸 수 있으면 좋을텐데 왤캐 첫 운을 띄우는 것부터 머리가 막혀버리는지 나원
97 이름없음 2024/05/09 23:42:36 ID : f87fbxyL9ju 0
내일 도자기 꿉기로 했는데... 토욜로 미루등가 취소해야겠다 왜냐 백퍼 회사에서 호출옴 업무 인수인계 어째했녜 이거 왜 안 했녜 저거 왜 누락됐녜 아니 근데 시발 나 여기 다니면서 이제 두 번 쉬는 건데 뭐 얼마나 바라는 겨 담당자 나 하난데 없으면 걍 담주에 처리하겠다 하면 되지 무슨 지금 당장 똥 못 닦아서 울어재끼는 아도 아니고 타업체랑 차별화 둬봤자 뭐 얼마나 차별화두겠다고 그러누 그럴거면 스페셜리스트 쓰지말고 제너럴리스트로 회사 채우지 으휴 피융신들 시팔
98 이름없음 2024/05/09 23:44:29 ID : f87fbxyL9ju 0
암튼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한 척 거래처에만 연락하고... 걍 병원이랑 만화카페 가서 죽치고 있어야겠다 으휴 하기싫어 개하기싫어
99 이름없음 2024/05/09 23:52:20 ID : f87fbxyL9ju 0
오늘 웃펐던 거 웃프다 쓰니까 뭔가 올드해 보이지만 대체할 만한 단어 몰루 늦은 귀갓길에 늘 그렇듯 사이비 접근 입술색 다 죽어서 토인 상태인데 안경엔 속눈썹 3개 붙이고 눈도 반만 떠서는 "저기, 제가 이제 퇴근하거든요."하니까 "아..." 하고 걍 놔주더라 생각해보니까 그 사람도 퇴근 못하고 일(?)하고 있는 상태였을텐데 쩝 예... 뭐 근데 사이비니까 응원은 따로 하지 않겠습니다
100 이름없음 2024/05/10 11:58:01 ID : 3WnTPdA5hs3 0
인성 왜 그따구냐 나도 개쓰레기지만 누가 보면 뭔 하루 24시간 1년 365일 내내 갈굼당하는 줄 알겠어 으휴 씨발년 눈깔 뽑아버려 진짜
101 이름없음 2024/05/10 12:00:10 ID : 3WnTPdA5hs3 0
다른 건 다 좋은데 직원이 불친절해서 가기 싫다 서비스직에선 최악의 평가 아님? 그따구로 일할 거면 걍 때려쳐 시발 니 기분따라 일할 거면 뭐하러 앉아있냐 집에나 가서 맥주나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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