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리안 고3의 일상(난입 환영🥳) (101)
2.기분일기 (7)
3.가난한 자취 직장인의 저녁식사 기록 (35)
4.오늘 꿈 꾼 거 (1)
5.요가일기 (4)
6.. (201)
7.뜯어진 손톱이 침전할 때까지 (535)
8.공부쌈싸먹기 (14)
9.영원함을 사랑해서 나는 (1000)
10.라레케볼레 (67)
11.사는게 재미가 없다. (2)
12.공룡입니다 (1000)
13.🌊 (15)
14.제목뭐하지 (858)
15.암스테르담에 가서 공중화장실을 보고야 말겠어 (136)
16.외모정병 올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
17.the single girl's guide to montreal (13)
18.해피「Happie.k」 (10)
19.-`♥´-𖦹외모정병멘헤라𖦹-`♥´- (18)
20.주저리 적고 싶어서 적는 일기장 (119)
1
이름없음
2024/04/17 22:06:15
ID : u8mGq3UY1hf
5
근데 이제 미친을 곁들인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8/20 22:02:06
ID : HzQnvcleE7c
2
안녕! 맞아 올 봄에 퇴사했어 ㅎㅎ
퇴사하니까 컨디션 서서히 정상으로 돌아오는 거 있지,
지금은 다른 회사에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일하고 있어 ㅋㅋ
맞아, 매해 갈수록 더 더워지더라 ㅠㅠ 내가 알던 여름이 아냐
겨울만 잔인한 계절인줄 알았는데 이젠 여름도 같이 잔인해지고 있네
너레더도 더위 조심하구... 냉방병도 조심해!
그래두 어느덧 9월이다 ㅎㅎ
9월엔 또 어떤 일들이 너와 날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반 걱정반으로 함께 달려가보자구!
안부 인사 고마워 내가 늘 바라는 건 딱 두 가지,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길
오늘도 고생했어 :)
102
이름없음
2024/05/10 12:47:14
ID : mKZbh89BAkm
0
전에부터 와보고 싶은 만화카페 옴 우헤헤
가볍게 이토 준지 시리즈부터 조져볼까
103
이름없음
2024/05/10 13:25:22
ID : vdBbviqjeMj
0

104
이름없음
2024/05/10 17:41:29
ID : O7byKY9tjtc
0
오타쿠 퇴장-☆ 대충 4시간 정도 있었네
105
이름없음
2024/05/10 18:06:42
ID : f87fbxyL9ju
0
오늘 나름 보람찬 하루였다
메신저 꺼놔서 뭐 얼마나 ㅈㄹ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첫끼로 먹고싶은 라멘 먹고
만화카페 가서 만화도 실컷 보고
아이쇼핑 하고 생애 첫 탕후루도 먹었다 ^u^
오늘은 행보캤다
106
이름없음
2024/05/10 22:07:49
ID : f87fbxyL9ju
0

107
이름없음
2024/05/11 13:37:36
ID : hbDxVf9a7hy
0
도자기(전기물레) 체험 후기
: 도자기 보다 더 중요한 걸 얻은 거 같다
108
이름없음
2024/05/11 13:38:16
ID : hbDxVf9a7hy
0
집에 복귀하면 이걸 자소서 식으로 써봐야겠음.
109
이름없음
2024/05/12 10:38:33
ID : f87fbxyL9ju
0
라 쓰고 기절
어제는 나름 럭키데이였다
ㆍ샌드위치 가게에서 피클 양파 소스 빼고 올리브 추가했는데
빼는 게 많아서 올리브 추가 값 따로 안 받고 결제받음
ㆍ평소 신분증 없이 다니는데 어제 주류 구매할 때
우연히 지갑 들고 나옴
ㆍ아이스크림 가게 갔는데 첨 보는 사장님이
녹아서 못 파는 아이스크림 공짜로 줌
110
이름없음
2024/05/12 10:40:33
ID : f87fbxyL9ju
0
술은... 난 이제 하이볼과 특정 술 외에는 마실 수 없게 되었다는 걸 알게됐다 알콜 넘 역행ㅠ
111
이름없음
2024/05/12 10:41:07
ID : f87fbxyL9ju
0
오늘은 집 좀 치워보실까......ㅎ
112
이름없음
2024/05/14 05:43:33
ID : f87fbxyL9ju
0
힘들어....
113
이름없음
2024/05/14 05:45:03
ID : f87fbxyL9ju
0
체계가 없다고 하는데 사실 없는 건 본인 아니냐고
뻑하면 정해줄테니까 좀 있다 해, 나중에 해, 지금 급한 거 아니잖아 해놓고 이제와서 나보고 뭐 했냐, 이런 식이면 안 된다고 하면 뭐 어쩌라는 건지
114
이름없음
2024/05/14 05:47:17
ID : f87fbxyL9ju
0
1년 전에만 하더라도 본인이 다 가르쳐 줄 것처럼 굴더니만
첫 술에 어떻게 배부르냐고 당연히 처음이면 실수도 나고 오타도 있을텐데 그게 답답하니 본인이 다 가져가 놓고서는 니들은 언제 일 배울래 나만 일 하는 거야 시전
뒤돌아서면 까먹는 나도 문젠데 아 존나 모르겠다
115
이름없음
2024/05/14 05:49:00
ID : f87fbxyL9ju
0
회사 가기 싫다....... 헛소리하는 또라이 새끼 밑에서 일하기 싫어 뻑하면 힘들지도 않은데 헉헉거리면서 관심 끌려고 몸부림치는 새끼 밑에서 일하기 싫어 아 숨차면 나가 뒈지라고요
116
이름없음
2024/05/14 05:56:21
ID : f87fbxyL9ju
0
뒤돌아서면 까먹으니까 쳐알아들을 때까지 귓구녕에 대고 잔소리라도 하든가 지가 제일 잘하는 거 아냐? 존나 질릴 때까지 지랄지랄하는 거
대가리란 놈들은 뭔 가스라이팅을 패시브 스킬마다 써대는데 하루라도 의심암귀가 쓰이지 않는 날이 없도록 한다 이게 무슨 존심 밑바닥 시궁창 같은 인생이냐고
제발 좀 그만 물어봐 뭘 자꾸 궁금해하고 지랄이야 평소엔 좆도 관심 없으면서 이때다 싶으면 물어뜯는 거 보면 뭐 어디 굶고 다녀? 귀/신 시나락이나 까잡숴 이시팔것아
117
이름없음
2024/05/15 15:42:32
ID : f87fbxyL9ju
0
어제 뭐땜에 지랄발광 할랬는데 뭐였는지 까먹었다
회사에서 레스 쓸 정도였으면 보통 빡치는 게 아니었던 거 같은데 흠
금붕어는 몰라요
118
이름없음
2024/05/15 15:46:10
ID : f87fbxyL9ju
0

119
이름없음
2024/05/15 15:48:13
ID : f87fbxyL9ju
0
일 뭐 대충 존나 많다.........휴일인데 쓰발 회사 일 끌어다가 하고 있는 거 실화냐? 으휴 존나 하기싫어
퇴사하면 하기싫어란 말 좀 안 하려나 하기싫다 맨날 적다보니 하기스 매직팬티 생각밖에 안 남
120
이름없음
2024/05/15 15:50:01
ID : f87fbxyL9ju
0
자소서를 감정배설하듯이 적으라할 때 걍 이거 보여주면 게임 끝나겠구만
삐빅ㅡ당신은 회사부적응자요
121
이름없음
2024/05/16 21:43:31
ID : f87fbxyL9ju
0
뒤질 거 같다
122
이름없음
2024/05/16 21:51:30
ID : vimGlh862Ns
0
외근 나갔다가 복귀했는데 일 존나 밀렸다고 뭐라하는 거 얼탱무 지혼자 빡쳐서 우다다다 갈구는데 응 걍 개쌉소리 존나 타격없고
....긁힌 거는 유효타로 치냐?
123
이름없음
2024/05/16 21:54:09
ID : jAi5U7s66nX
0
암튼 걍 회사 내 악의 주축임 나 9시 넘어서 퇴근한 거 안 보이냐 이 새끼들아 언제 뒤질래 시바 뒤지면 장례식장 주소나 좀 찍어줘라 관짝에 육개장 한 사바리 엎어벌라니까
124
이름없음
2024/05/18 21:59:07
ID : f87fbxyL9ju
0
우리동네, 그러니까 본가에 들어가면 특유의 향기가 나거든
3월부터 5월까지 밤이 되면 뒷산에서 산바람을 타고
달달한 냄새가 온 동네를 감싼다
개인적으론 봄밤냄새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게 아카시아 냄샌지 아닌지 궁금한 거야
그래서 아카시아 냄새난다는 향수를 사봤음
125
이름없음
2024/05/18 22:00:30
ID : f87fbxyL9ju
0
근데 이건 걍... ㅋㄹㄴㅅ 고급화장실 휴지 냄새더라고
내가 잘못 산 건진 모르겠지만
가짜는 진짜를 따라잡을 순 없나봐
126
이름없음
2024/05/18 22:06:49
ID : f87fbxyL9ju
0
올해가 지나면 난 다신 내 고향에 못 돌아가
부모님이 이사를 하면서 그 동네를 나와야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방문할 수야 있지
근데 더 이상 그곳에서 먹고 자고 지낼 수는 없는거야
거기 살고싶다고 해서 내 맘대로 전입할 수 있는 동네는 또 아니거든
오늘 원래 본가 들어가기로 했는데 사정이 생기는 바람에 못 들어가서
기분이 조금 슬프네
127
이름없음
2024/05/19 22:00:57
ID : f87fbxyL9ju
0
분노 외에는 감정이 많이 무뎌진 듯해
128
이름없음
2024/05/19 22:03:30
ID : f87fbxyL9ju
0
연애를 왜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나 한 몸 건사하기에도 바쁜데
무슨 연애냐고 농담처럼 말하곤 했는데
무의식적으로 뱉은 그 말은 진짜였나봐
129
이름없음
2024/05/19 22:08:42
ID : f87fbxyL9ju
0
누군가를 신경쓰는 게 너무나도 귀찮아
내 마음은 내 집처럼 쓰레기장이라고
나 스스로를 돌보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누굴 챙기고 누굴 신경써야해
그건 어려워 이건 어려워 이건 어려워이건어려워
130
이름없음
2024/05/19 22:10:26
ID : f87fbxyL9ju
0
말하지 않으면 난 몰라
혼자서 침전할 거면 내 손은 놔줘
131
이름없음
2024/05/21 21:13:10
ID : f87fbxyL9ju
0

132
이름없음
2024/05/21 21:15:38
ID : f87fbxyL9ju
0
왤캐 일이 하기가 싫으냐 에휴
133
이름없음
2024/05/21 21:16:04
ID : f87fbxyL9ju
0
오랜만에 집밥 지어먹었다
맛있다ㅠ
134
이름없음
2024/05/22 20:47:47
ID : f87fbxyL9ju
0
분조장새끼 때문에 시발 기분 ㅈ같아졌다
지 빡치는 것도 조절 못 하면 왜 살아? 살자해시발
135
이름없음
2024/05/22 20:49:27
ID : f87fbxyL9ju
0
나도 분조장 맞는데 밖에선 안 그러잖아?
아니다 저렇게 지가 지 인간성 밑바닥 드러내주면
얼씨구나 걸러야 할 새끼구나 좋다 하고 기뻐해야 하는 건가?
몰라 시발 좆같은 새끼 걍 강물에나 뛰어들어
136
이름없음
2024/05/22 20:55:36
ID : f87fbxyL9ju
0
돌아오는 길에 어떻게 하면 저새끼를 ㅈ되게 할 수 있을까를 떠올려봤다
이어폰을 망가트릴까 중요한 파일을 날려버릴까 업무 서류를 파쇄해버릴까 어떻게 해야 저 새끼가 ㅈ될 수 있을까
열심히 궁리하는 동안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다
그리고 어쩌면 비정상적인 초자아가 일평생동안 나를 짓누르고 있던 건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137
이름없음
2024/05/22 21:02:57
ID : f87fbxyL9ju
0
어쩌면 사회에 너무나도 잘 적응하고 있는 소시오패스는 아니였는지 말이야
한 마디로 칭찬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살아온 거야
거기에 맞추려고 하다보니 지금 이꼬라지 난 거고
실제 나는 일기장에 보여지는 내가 진짜인 거잖아
138
이름없음
2024/05/22 21:06:39
ID : f87fbxyL9ju
0
ㅈ같은 우리 사장새끼는
걍 돈에 눈이 멀어서
업무처리는 어떻게 하는지 ㅈ도 모르면서 대가리만 굴릴 줄 알지
평판은 나락 간 줄도 모르고
좋은 사람을 곁에 두고 오래 굴리려면 잘 꼬드겨서 멀리 갈 줄 알아야지 개띨빡새끼
지금까지 굴러온 게 용하다 용해
139
이름없음
2024/05/22 21:12:52
ID : f87fbxyL9ju
0
언젠가 누가 평생 자기자신을 속이면서 살아온 거 같다고 말했거든
오늘 저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거 같아
솔직히 생각할 때 너무너무 즐거웠어
140
이름없음
2024/05/22 21:13:40
ID : f87fbxyL9ju
0
여기 다니면서 단 한 번도 행복하다고 느꼈던 적 없는데
처음으로 즐거웠던 거 같아
141
이름없음
2024/05/22 21:15:42
ID : f87fbxyL9ju
0
어쨌든 인간의 본성은 성악설인 걸로
오늘도 순자 1승 적립 추가요
우리 또한 검은머리 짐승이기에
142
이름없음
2024/05/24 01:02:28
ID : f87fbxyL9ju
0
음 죽고싶구만
출근하기 싫다는 소리
143
이름없음
2024/05/24 01:04:09
ID : f87fbxyL9ju
0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모르겠어
오늘 출근할 때 갑자기 저 말이 떠올랐다
케빈에 대하여 에서 나온 대사 ㅇㅇ
144
이름없음
2024/05/24 01:12:33
ID : f87fbxyL9ju
0
다른 곳에서도 이거랑 비슷한 결론을 냈단 말이지
거기서는 애초에 내가 가진 에너지가 작기 때문에
남들한테 다 퍼주고나면 내가 지쳐버린다고 설명했거든
그래서 지금 새로 맡게 된 일보다는
이전에 하던 것들이 나한테 더 적합하다고 했어
근데 진짜 내가 고갈되는 게 느껴져
사막에 있는데 두 손에 겨우 담고 있던 물들도 다 없어져버린 듯해
145
이름없음
2024/05/24 01:16:00
ID : f87fbxyL9ju
0
회사라는 곳은 물 속에 살던 고기를 사막에 데려다놓고는 펄떡거리니까 "활기차보이네." 하면서 거기 그대로 냅두는 곳이지 뭐야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그냥 나 물 속에 다시 넣어주면 안 돼? 나 이거 너무 하기 싫어
146
이름없음
2024/05/24 01:17:24
ID : f87fbxyL9ju
0
그래서
그때는 내가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모르겠어
147
이름없음
2024/05/30 21:16:42
ID : f87fbxyL9ju
0
생각의 샘의 끝은 망상의 폭포
새벽 바람에 내던지는 담배꽁초처럼 쉽게 흩어지는가
내 삶의 목표
148
이름없음
2024/05/30 21:20:01
ID : f87fbxyL9ju
0
대화해보면 알지 않나 우리 코드가 너무 안 맞다는 걸
149
이름없음
2024/05/30 21:22:39
ID : f87fbxyL9ju
0
엄마가 그랬지 내가 다른 사람들과 대화가 안 통하는 이유로는 내 자아가 너무 강한 탓이라고
나는 너랑 달라 남의 마음속에 그렇게 쉽게 들어갔다가 나올 수 있는 깜냥은 애초부터 내 것이 아니었다고
150
이름없음
2024/05/30 21:25:18
ID : f87fbxyL9ju
0
그냥 내가 너무 여유없는 걸 수도 있지
머릿속에 남는 건 하나 없고 죄다 빠져나가는 것들 뿐이니
어쨌든 내 모든 건 네가 도와줄 수 없는 부분이잖아
나도 널 도와줄 수가 없듯이
151
이름없음
2024/05/30 21:28:35
ID : f87fbxyL9ju
0
네가 전부 내 것이 되지 않으면 난 아무것도 필요없어
152
이름없음
2024/05/30 23:11:43
ID : f87fbxyL9ju
0
해외직구 규제 뭐 어쩌구저쩌구 KC인증 뭐라뭐라 하던데
귀찮아서 신경 껐단 말이지
오늘 점심시간에 굴다리 가서 끽연하는데
내 액상이 생각났지 뭐야
153
이름없음
2024/05/30 23:12:00
ID : f87fbxyL9ju
0
그래서 지르러 간다는 소리 음음
154
이름없음
2024/06/01 02:01:08
ID : f87fbxyL9ju
0
으 회식 으 숙취 으 두통
155
이름없음
2024/06/01 02:15:32
ID : f87fbxyL9ju
0
체내 알콜 분해를 위해 물 사러 밖에 나갔다 옴
아빠가 왜 술만 마시면 밖으로 나가도는지 알겠다
몸이 불덩이 같다
밤공기는 시원하니 아쌀한 거지 으 죽인다
156
이름없음
2024/06/01 02:16:32
ID : f87fbxyL9ju
0
밤산책 하기에 쇤네는
손에 쥔 게 너무 많아서 걍 들어왔수다
근데 또 나갈지도 흥......
157
이름없음
2024/06/02 13:57:53
ID : 3Wp85Wkraq6
0
자취방으로 출발
오늘은 엄마가 차로 버스정류장 델다주는데
시간 잘못계산해서 버스가 먼저 출발함
부랴부랴 버스 뒤꽁무니 쫓아가고 결국 앞지름
근뎈ㅋㅋㅋㅋㅋ갈림길 잘못들어서섴ㅋㅋㅋㅋㅋ
다시 추월당함 어엌ㅋㅋㅋㅋㅋㅋㄲ
158
이름없음
2024/06/02 13:59:09
ID : 3Wp85Wkraq6
0
다시 또 버스 뒤꽁무니 쫓아가는데
무슨 시트콤같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결국은 버스 탐, 휴!
엄마 땡큐 ^^V
159
이름없음
2024/06/03 01:15:00
ID : f87fbxyL9ju
0
큰일났다
이유없이 심란해져서 잠이 안 옴
160
이름없음
2024/06/03 01:28:18
ID : f87fbxyL9ju
0
마음이 너무 공허해
161
이름없음
2024/06/03 01:29:45
ID : f87fbxyL9ju
0
랜덤으로 돌리다 찾은 보석
링크 : https://youtu.be/w1vNEPx8vBs?feature=shared
162
이름없음
2024/06/03 22:55:17
ID : f87fbxyL9ju
0
오늘 완전 down
그냥 너무 우울해
163
이름없음
2024/06/03 22:55:49
ID : f87fbxyL9ju
0
울고싶은데 눈물이 안 나와
울적하기만 해
164
이름없음
2024/06/03 22:56:19
ID : f87fbxyL9ju
0
오늘은 하루종일 패닉의 기다리다 만 들었어
165
이름없음
2024/06/06 19:15:39
ID : f87fbxyL9ju
0
부서가 완전히 달라졌어
담당 업무를 하나씩 다른 사람한테 넘겨주는데
내 안이 텅 비어버린 기분이야
166
이름없음
2024/06/06 19:15:58
ID : f87fbxyL9ju
0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어버린 것 같아
167
이름없음
2024/06/07 18:51:24
ID : f87fbxyL9ju
0
시발 종기 잡혀서 병원 가서 째고 왔는데 존나 아픈 나머지 소리소리 지름 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씨발개씨발ㅠㅠㅠㅠㅠㅠ
168
이름없음
2024/06/07 18:54:22
ID : f87fbxyL9ju
0
피 뚝뚝 떨어짐과 동시에 내 멘탈도 후두둑 떨어졌다 ㅋㅋㅋㅋ
혼이 나갈 대로 나가서 으허헣어허어허헣 하고있으니
의사쌤이 욕 안 한 게 신기하다고 했다 흐하
169
이름없음
2024/06/09 22:06:45
ID : f87fbxyL9ju
0
왤캐 갑자기 모든 게 다 허무하냐
170
이름없음
2024/06/11 02:59:19
ID : f87fbxyL9ju
0
누가 다정하면 죽을 것 같았다
장미꽃 나무 너무 다정할 때 그러하듯이
저녁 일몰 유독 다정할 때
유독 그러하듯이
171
이름없음
2024/06/11 02:59:34
ID : f87fbxyL9ju
0
다정이 나를, 김경미
172
이름없음
2024/06/12 21:53:19
ID : f87fbxyL9ju
0
오늘은 그래도 뭔가 좀... 위안이 됐다
173
이름없음
2024/06/12 21:54:10
ID : f87fbxyL9ju
0
정량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정성에는 들어가는 그 어떤 거 있잖아
ㅇㅇ그런 거
그래서 조금은 기분이 좋았어
174
이름없음
2024/06/16 22:20:13
ID : f87fbxyL9ju
0
유난히 기억력이 좋은 나의 문제겠지
그래도 싫은 건 싫은 거야
175
이름없음
2024/06/18 20:28:30
ID : f87fbxyL9ju
0
힘들어
회사 내 존재 의의가 사라지는 거 같아
176
이름없음
2024/06/19 00:24:08
ID : 5U5cMksqmK1
0
아니야 충분히 잘하고 있고 잘해내고 있어
너는 너만의 속도로 잘 하고 있다는거 잊지마
오늘하루도 수고 많았어
177
이름없음
2024/06/19 04:24:39
ID : f87fbxyL9ju
0
속도가... 너무 느려
큰일이야 이대로 가다간 회사 내 손으로 절단내게 생겼어
178
이름없음
2024/06/20 21:00:25
ID : f87fbxyL9ju
0
너무 힘들어 어떡해...
179
이름없음
2024/06/20 21:06:19
ID : 5U5cMksqmK1
0
내일은 괜찮을거야 ㅠㅠ 저녁맛난거 머거
180
이름없음
2024/06/21 22:12:08
ID : f87fbxyL9ju
0
오늘 내 자리가 얼마나 무거운 책임이 뒤따르는지 알게됐어
업무 실수해서 잘못했다고 말하는데 다 괜찮다고 해주더라
차라리 미쳤냐고 나한테 욕을 해주지
한 사람의 인생이 걸린 일이었는데
어떻게 그게 아무렇지 않은 일이 될 수가 있는지
181
이름없음
2024/06/21 22:13:42
ID : f87fbxyL9ju
0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아주아주 느리게 걸어왔어
숨을 도막도막 나눠서 쉬고
이는 바득바득 갈았어
미안해서 어쩌지
182
이름없음
2024/06/21 22:15:08
ID : f87fbxyL9ju
0
회사에 기댈 사람 하나 없다는 게
힘들 때 문득 네가 생각났다는 게 너무 양심 없어서
그냥 계속 누워있었어 누워있다가 겨우 글써
183
이름없음
2024/06/21 22:15:43
ID : f87fbxyL9ju
0
아무것도하기싫어그냥그냥그냥
184
이름없음
2024/06/21 22:21:47
ID : f87fbxyL9ju
0
괜찮다고 회피하는 위로보다 직면하고 정당하게 살라고 해줘
185
이름없음
2024/06/28 05:13:29
ID : f87fbxyL9ju
0
사수 퇴사한대
186
이름없음
2024/06/28 05:14:36
ID : f87fbxyL9ju
0
가겠다는 사람 보내줘야지
머리로는 아는데 이제는 정말 기댈 곳이 사라졌구나 싶어서
집에 와서 조금 울었어
187
이름없음
2024/06/28 05:15:41
ID : f87fbxyL9ju
0
이제 누가 나 챙겨주지 나도 아직 완벽하지 않은데
188
이름없음
2024/07/09 21:30:57
ID : f87fbxyL9ju
0
다행히 아직 안 나갔다..ㅎ
근데 둘이서 맨날 퇴사각 재고 있는 게 함정
189
이름없음
2024/07/09 21:31:55
ID : f87fbxyL9ju
0
다행인건지 아닌건지 알 수 없지만 아무튼 음
190
이름없음
2024/07/09 21:33:54
ID : f87fbxyL9ju
0
오늘은 간만에 집에 일찍 왔다
와서 할 일도 없지만.. 아니 할 일이 있긴하지만 하고싶지 않은 게 문제지
쓰레기장 속에서 속 빈 강정처럼 나뒹구는 삶에 감사를
또 바퀴벌레가 나올 법도 한데 올해 들어 단 한 번도 출몰하지 않은 것에 대해 감사를
191
이름없음
2024/07/09 21:36:05
ID : f87fbxyL9ju
0
일이야 뭐 항상 남아있긴 하지만
퇴근 때쯤 대가리가 던진 한 마디 말에 그냥 의욕이 다 꺾여버렸어
그 인간 한 마디에 휘청거릴 정도로 내가 그정도 밖에 안 되는 건가에 더 열받았지만
더욱 열받는 건 지금 모두를 조사버리고 있는 비효율적인 업무방식이라는 거지
192
이름없음
2024/07/09 21:39:16
ID : f87fbxyL9ju
0
저것만 아니어도 사수가 나가네 마네 발작할 일은 없...는 건 아니지만 대충 줄어들겠지
걍 간단하게 말하자면 내 업무 아무도 나만큼 빨리 처리 못 하는 바람에 존나 회사 내 모든 사람들이 다 괴로움 ㅋㅋㅋㅋ
당연하지 짬밥이 얼만데
193
이름없음
2024/07/09 21:41:29
ID : f87fbxyL9ju
0
그래서 야근 안 하고 튀었다고
내일 회사 존나 가기 싫다
우리 회사는 반차도 못 내게하는데 어짜냐 싶고 응... ㅈ같다
194
이름없음
2024/07/09 21:43:54
ID : f87fbxyL9ju
0
내가 당최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 건지
시발 진짜 머리 다 쥐어뜯어뿔라 이싯팔년
생각하는 수준하고는 드러워갖고 나이 진심 어따가 다 팔아치웠는지 시발 엿바꿔 먹었나 대가리엔 뭐 초콜릿캔디퍼레이드만 펼쳐지는 꽃밭인거임? 씨발년이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차암나
195
이름없음
2024/07/09 21:44:37
ID : f87fbxyL9ju
0
아 진심 내일 회사 존나 가기 싫다~~~~하
196
이름없음
2024/07/15 21:47:30
ID : TVcLapQts3A
0
결국 사수 폭발
197
이름없음
2024/07/15 21:48:08
ID : TVcLapQts3A
0
어째 잘 달랬는데 글쎄 이젠 얼마나 또 가려나
198
이름없음
2024/07/15 21:49:58
ID : TVcLapQts3A
0
나야 뭐 항상 헤어질 준비는 하고 있지
안그래도 오늘이 그날인가 싶었어
199
이름없음
2024/07/15 21:51:47
ID : TVcLapQts3A
0
그래도 꼭 나한테 말은 해주세요
50%를 준비하는 것과 80%를 준비하는 건 다르잖아
200
이름없음
2024/07/16 22:10:08
ID : TVcLapQts3A
0
착각하지마
잊은 것과 용서한 거는 다른 거야
201
이름없음
2024/07/17 22:17:11
ID : TVcLapQts3A
0
이제 그만할래
나 스스로에게 질렸어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101레스
코리안 고3의 일상(난입 환영🥳)
756 Hit
일기
이러지마 제발 -케이윌
25.10.27
1
7레스
기분일기
77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2
0
35레스
가난한 자취 직장인의 저녁식사 기록
566 Hit
일기
야호
25.10.21
2
1레스
오늘 꿈 꾼 거
255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1
0
4레스
요가일기
42 Hit
일기
이름없음
25.10.13
0
201레스
.
1790 Hit
일기
이름없음
25.10.05
4
535레스
뜯어진 손톱이 침전할 때까지
2441 Hit
일기
세화
25.10.01
2
14레스
공부쌈싸먹기
87 Hit
일기
이름없음
25.10.01
0
1000레스
영원함을 사랑해서 나는
7312 Hit
일기
츄
25.09.30
5
67레스
라레케볼레
320 Hit
일기
이름없음
25.09.29
1
2레스
사는게 재미가 없다.
174 Hit
일기
이름없음
25.09.29
0
1000레스
» 공룡입니다
6290 Hit
일기
이름없음
25.09.22
5
15레스
🌊
212 Hit
일기
이름없음
25.09.22
0
858레스
제목뭐하지
5580 Hit
일기
에코
25.09.20
6
136레스
암스테르담에 가서 공중화장실을 보고야 말겠어
3679 Hit
일기
이름없음
25.09.19
2
1레스
외모정병 올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21 Hit
일기
이름없음
25.09.19
0
13레스
the single girl's guide to montreal
197 Hit
일기
이름없음
25.09.19
1
10레스
해피「Happie.k」
101 Hit
일기
Happie
25.09.19
0
18레스
-`♥´-𖦹외모정병멘헤라𖦹-`♥´-
350 Hit
일기
이름없음
25.09.18
2
119레스
주저리 적고 싶어서 적는 일기장
563 Hit
일기
이름없음
25.09.18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