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리안 고3의 일상(난입 환영🥳) (101)
2.기분일기 (7)
3.가난한 자취 직장인의 저녁식사 기록 (35)
4.오늘 꿈 꾼 거 (1)
5.요가일기 (4)
6.. (201)
7.뜯어진 손톱이 침전할 때까지 (535)
8.공부쌈싸먹기 (14)
9.영원함을 사랑해서 나는 (1000)
10.라레케볼레 (67)
11.사는게 재미가 없다. (2)
12.공룡입니다 (1000)
13.🌊 (15)
14.제목뭐하지 (858)
15.암스테르담에 가서 공중화장실을 보고야 말겠어 (136)
16.외모정병 올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
17.the single girl's guide to montreal (13)
18.해피「Happie.k」 (10)
19.-`♥´-𖦹외모정병멘헤라𖦹-`♥´- (18)
20.주저리 적고 싶어서 적는 일기장 (119)
1
이름없음
2024/04/17 22:06:15
ID : u8mGq3UY1hf
5
근데 이제 미친을 곁들인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8/20 22:02:06
ID : HzQnvcleE7c
2
안녕! 맞아 올 봄에 퇴사했어 ㅎㅎ
퇴사하니까 컨디션 서서히 정상으로 돌아오는 거 있지,
지금은 다른 회사에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일하고 있어 ㅋㅋ
맞아, 매해 갈수록 더 더워지더라 ㅠㅠ 내가 알던 여름이 아냐
겨울만 잔인한 계절인줄 알았는데 이젠 여름도 같이 잔인해지고 있네
너레더도 더위 조심하구... 냉방병도 조심해!
그래두 어느덧 9월이다 ㅎㅎ
9월엔 또 어떤 일들이 너와 날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반 걱정반으로 함께 달려가보자구!
안부 인사 고마워 내가 늘 바라는 건 딱 두 가지,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길
오늘도 고생했어 :)
702
이름없음
2025/03/11 00:47:50
ID : mk02oNAqo3U
0

703
이름없음
2025/03/11 00:53:23
ID : mk02oNAqo3U
0
갑자기 가게 쳐 들어가서 술 마시고 싶다 이거에요 ㅠㅠ 키힝 ㅠㅠㅠ
704
이름없음
2025/03/11 12:45:44
ID : mk02oNAqo3U
0
우헤헤 목욕 갔다와서 기분 좋아 인간됨 >.<
아뽀송뽀송해!
705
이름없음
2025/03/11 12:47:00
ID : mk02oNAqo3U
0
오늘 날씨두 좋다 '~'
이러고 좀 있다가 병원 순회공연 돌고 ㄷㄱ마켓 갔다오면 오늘 할 일 끄읏!!
706
이름없음
2025/03/14 01:09:26
ID : mk02oNAqo3U
0
으하하하하아하하하하!!!!
드디어 절판됐던 책을 손에 넣었도다!!!!
아하하하하!!!!
707
이름없음
2025/03/14 01:21:47
ID : mk02oNAqo3U
0
이거 말고도 다른 책도 같이 사넣고 싶은데 막상 사놓고 안 읽을까봐ㅇㅇ 책 사놨는데 인테리어 되어버리면 좀 글차네...
청소하면서 안 읽는 서적 실컷 버리고 나니 약간 소유욕이라든가 지적허영심 같은 건 지양해야겠다 싶어서
708
이름없음
2025/03/14 01:27:54
ID : mk02oNAqo3U
0
일단 도서관에서 한 번 더 빌려 읽어보고 진짜 재밌다고 생각들면 그땐 사야겠다
근데 멋진 신세계는 꼭 살 거임 ㅋㅋ
709
이름없음
2025/03/16 03:23:38
ID : HzQnvcleE7c
0
그래서 내 책 언제 오나효오~~~~
710
이름없음
2025/03/16 03:25:09
ID : HzQnvcleE7c
0
아까 오전에 자놨더니 잠 안 와서 새벽 3시까지 깨어있는 게 특이사항 시부레... 생활리듬 조짓네 ;;;;
711
이름없음
2025/03/16 03:26:11
ID : HzQnvcleE7c
0
약간 그거 하고 싶다 그 뭐냐 내가 원하는 시나 문장만 모은 담에 세상에서 딱 하나밖에 없는 책으로 만드는 거임ㅇㅇ
712
이름없음
2025/03/16 03:26:30
ID : HzQnvcleE7c
0
인쇄소는 많으니까 북커버 디자인만 어캐하면 ㅇㅇ 좀 괜찮을지도
713
이름없음
2025/03/16 03:32:53
ID : HzQnvcleE7c
0
책 정리하면서 나도 몰랐던 내 취향을 알게된 거 같음
그도 그럴 게 디스토피아 내용의 책만 남음
동심실종 낄낄ㅠ
714
이름없음
2025/03/16 03:39:32
ID : HzQnvcleE7c
0
아 그리고 저번에 화씨 451 사면서 책도 무조건 직접 보고 사야한다는 걸 느꼈음
그도 그럴 게 양장본? 개정판? 이라고 해서 샀더니 책 크기는 작은데 비해 글자는 커서 글을 읽는 내내 답답하고 숨막힌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음
불에 타고 있는 책의 심정을 표현하기 위해 일부러 그렇게 디자인한 거라면 고도의 전략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 책을 두 번 다시 손에 잡는 일은 없었음 진심 읽다보면 쪄죽는 듯이 답답함
715
이름없음
2025/03/19 15:03:00
ID : mk02oNAqo3U
0

716
이름없음
2025/03/19 15:38:25
ID : mk02oNAqo3U
0
.
717
이름없음
2025/03/27 03:18:19
ID : mk02oNAqo3U
0
요상한 꿈 꿔서 기록용ㅇㅇ
718
이름없음
2025/03/27 03:20:53
ID : mk02oNAqo3U
0
꿈 속에서 바람을 피는데? 그게 내 의지가 아니라 내 몸을 빌린 누군가의 의지로 실컷 바람을 피는 거였음
나는 걍 몸만 빌려준 것이기 때문에 약간 아침드라마 관전하는 느낌으로 재밌네ㅎㅎ 이러고 있었고
719
이름없음
2025/03/27 03:24:21
ID : mk02oNAqo3U
0
근데 그게 무한대로 내 몸을 빌리는 게 아니라 나름 시간이 정해져있나봄
시간이 다 되어서 나는 다시 내 몸으로 돌아왔고 신체 대여 서비스? 그쪽 업계 사람이 나한테 옮
오더니 저희랑 잘 맞는 거 같은데, "몸을 빌려주지 않겠습니까?"라고 물어봄
720
이름없음
2025/03/27 03:29:30
ID : mk02oNAqo3U
0
그때는 아무생각 없고 다만 비윤리적인 느낌이 들어서 "아ㅎㅎ 아니요, 안 하겠습니다."고 답했고 관계자는 의미심장하게 웃으면서 "그렇습니까."하더니 꿈에서 깸
근데 내가 만약에 "네, 그렇게 하시죠."라고 답변하고 꿈에서 깼다면...??? 흐미 씨부엉~~~~
721
이름없음
2025/04/04 10:24:43
ID : mk02oNAqo3U
0
목디스크 때문에 약 먹고 있는데 이게 몸을 나른하게 해서 으어어어 프레임 끊기는 것 같다 으어어어
722
이름없음
2025/04/10 14:41:49
ID : mk02oNAqo3U
0
스레딕에 안 오게 되는 이유는 극단적인 거 같아
1. 현생을 살고 있어서 아주 즐겁거나
2. 현생이 ㅈ같아서 아주 죽고싶거나
723
이름없음
2025/04/10 14:46:48
ID : mk02oNAqo3U
0
나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핸드폰이 조금 맛간 바람에, 오타가 발생하고 계속 수정해야 하는 게 지쳐서~ 라고 변명을 해보지만
한 마디로 걍 귀찮은 거지 뭐 -_-;;
그래서 요새 톡도 잘 안 함
이렇게 인간관계가 단절되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ㅋㅋㅋㅋ
724
이름없음
2025/04/10 14:47:53
ID : mk02oNAqo3U
0
그리고 해야할 것과 하고 싶은 게 너무나도 많음 호호 ^0^
그렇지만 저 망할 이완제() 때문에 오늘도 수면 패턴 엉망되어서 오후 2시에 일어났쥬?
일단 해야할 것들부터 적어볼까 흠냐흠냐
725
이름없음
2025/04/10 15:04:17
ID : mk02oNAqo3U
0
- 빨래 (제발 빨래 제발!!!!)
- 분리수거
- 이마트, 다이소 ㄱㄱ(주방용 식기, 구연산 必要)
- 헬스장 등록
- 와이즈 해외계좌 개설 및 티켓 리셀
- 서울 숙소 및 셔틀 예약
- 핸드폰 변경..??
726
이름없음
2025/04/10 15:13:07
ID : mk02oNAqo3U
0
오늘 최소 목표는 요 4가지..!!
- 빨래
- 분리수거
- 이마트, 다이소 ㄱㄱ(주방용 식기, 구연산 必要)
- 서울 숙소 및 셔틀 예약 (저녁에 진행)
727
이름없음
2025/04/11 00:36:27
ID : mk02oNAqo3U
0
? 뭔가 글씨체가 바뀐 거 같은데 기분탓인가 -_-;; 아니다 바뀐 거 맞네
728
이름없음
2025/04/11 00:36:53
ID : mk02oNAqo3U
0
최소 목표 중 2가지 달성! 마 이게 인생이다 그래도 절반은 했잖아? 한 잔 해
729
이름없음
2025/04/11 00:39:22
ID : mk02oNAqo3U
0
보자보자 내일은 해야할 것이~ 분리수거 좀 해주시고 흠... 아 티켓 환불 우체국 가야하고 감자 좀 찔까? 감자 좀 찌고
730
이름없음
2025/04/11 00:40:42
ID : mk02oNAqo3U
0

731
이름없음
2025/04/11 00:43:58
ID : mk02oNAqo3U
0
헬스장 가야되는 거 알지만 흐미..!!>! 등록하고 가는 거 자체가 너무나 구찮은 것@!!!!
걍 수영처럼 신나고 재밌는 운동 뭐 없냐며
732
이름없음
2025/04/11 00:45:43
ID : mk02oNAqo3U
0
참고로 수영 금지당함 왜냐? 나도 몰랐는데 어깨충돌증후군이 있단다 아니 그래 수영 열심히 해서 어깨 아픈 줄 알았더니 연골 갉아먹는 것이였구요?? 열정을 갈아 수영폼 만들었더니 뭐가 어쩌고 저째???? 시발 광광 운다 이겁니다
733
이름없음
2025/04/11 00:52:42
ID : mk02oNAqo3U
0
난 세상에 머리털 나고 뭐 저딴 증후군도 있나 싶어 아니 걍 '환자분은 다른 분들에 비해 연골이 약하기 때문에 어깨를 회전하는 동작을 할 경우 뼈들끼리 충돌합니다.' 하고 설명면 되는 걸 갖다가 왜 '증후군'이라는 걸 붙인 걸까
단순히 저 설명을 7글자로 압축하기 위해 그런걸까 그런 것치고 '증후군'이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이 뭔가... 나한테는 무겁게 다가오는 느낌인데 그 앞에다가 어.깨.충.돌 이 붙는다? 이건 뭔가 있어빌리티 같은데 없어보이는 그런 거 같거든요 에....
734
이름없음
2025/04/11 00:56:22
ID : mk02oNAqo3U
0
콜플콘은 300번대까지 잡았으나 씨이바 신체적 한계로 인해 걍 뒷줄에서 놀기로 결정
지금 이 상태에서 의탠딩도 아니고 7시간 서 있으면 나 ㄹㅇ 실려간다
잘가 크리스.... 잠시지만 당신의 용안을 떠올릴 수 있어서 행복캐써.... 내 몫만큼 건강해야해....
735
이름없음
2025/04/11 01:00:08
ID : mk02oNAqo3U
0
그나저나 옷을 어떻게 입고 가야할지 걱정 흠.... 좀 추우려나 아 맞다 폰카메라도 예약해야 한다 ㅎㅋㅎㅋ
736
이름없음
2025/04/11 01:14:19
ID : mk02oNAqo3U
0
생각해보니 나 근데 콘서트 마치고 바로 또 내려와서 친구들하고 펜션 가기로 했는데 반납... 가능한...??
737
이름없음
2025/04/11 01:27:56
ID : mk02oNAqo3U
0
그래.. 결정했어..! 나 혼자 주말에 콘서트 보고온다..!!!! ㅋㅋㅋㅋ
738
이름없음
2025/04/11 01:28:24
ID : mk02oNAqo3U
0
이게 어른의 삶이다..!!!! 내 맘대로 재화를 마음껏 써대는 으른의 삶 우하하하
739
이름없음
2025/04/11 01:35:49
ID : mk02oNAqo3U
0
주말에 하느님 시야 가려고 했는데 자리가 없어 흑흑 걍 평일 하느님 시야로 가??!?
740
이름없음
2025/04/13 16:24:11
ID : mk02oNAqo3U
0
어제밤부터 오늘 새벽 5시까지 장송의 프리렌 달린 내가 ㄹㅈㄷ
741
이름없음
2025/04/13 16:25:42
ID : mk02oNAqo3U
0
최근 집중력 떨어져서 시리즈물 뭐 잘 안 보는데 간만에 몰입 오졌다
742
이름없음
2025/04/14 16:18:26
ID : mk02oNAqo3U
0
어제는 카우보이 비밥 주행 중
이거 샤종현이 좋아하던 애니로 알고 있는데 각잡고 보는 건 처음이여 ㅇㅇ
743
이름없음
2025/04/14 16:20:30
ID : mk02oNAqo3U
0
오늘은 옷장 정리하고 정리 끝나는 대로 헬스장 등록하기
아기다리고기다리던헬씌프로젝트시작인데 하기 싫어 ㅠ_ㅠ
744
이름없음
2025/04/14 16:23:01
ID : mk02oNAqo3U
0
아냐 그래도 해야한다
왜냐면 그래야 발복하니까!!!! (복이 들어온단 말씀)
745
이름없음
2025/04/14 16:28:02
ID : mk02oNAqo3U
0
언넝 건강 차리고 집중력 차려서 빡공 때리고 회사 합격해야지 ㅎㅂㅎ
마냥 집에만 노닥거리는 것도 할 짓이 아니라는 건 대충 아니까
우리나라도 소정 근로시간 좀 30시간으로 줄이고 나머지 시간에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방향으로 바뀌었으믄...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기엔 주어진 청춘이 너무 짧잖아
746
이름없음
2025/04/17 00:30:25
ID : mk02oNAqo3U
0
평일 하느님 시야 + 막콘 스탠딩
간다~!~!~~!~!~!~!~!~!!!! 우하하하!!!!!!!!
747
이름없음
2025/04/17 00:31:35
ID : mk02oNAqo3U
0
이거말고도 팝업 스토어 가서 굿즈도 살 예정 ㅋㅎㅋㅎ
오늘 후기 올라오는 거 봤는데 와씨 왜 내가 다 설레고 벅차오르냐 ㅋㅋㅋㅋ
748
이름없음
2025/04/17 00:33:52
ID : mk02oNAqo3U
0

749
이름없음
2025/04/17 00:35:30
ID : mk02oNAqo3U
0
우웅 빨리 공연날 됐음 좋겠어ㅠㅠㅠ 넘 설렌다구 💞
이 상태로 일주일을 기다려야한다니 ㅠㅠㅠ 이러다 심장 터지면 억떢계ㅠㅠㅠ
750
이름없음
2025/04/17 00:38:50
ID : mk02oNAqo3U
0
기차, 숙소 혹시 몰라 셔틀까지 다 예매함
물논 핸드폰도 예매해찌
갤럭시 울트라 첨 써보는데 괜찮으면 콘 끝나고 갈아타야게따
달까지 찍어낸다는데 안 바꿀 이유는 없겠지만 안에 UI? 어떤지 몰라서 ㅇ_ㅇ
751
이름없음
2025/04/18 19:48:52
ID : mk02oNAqo3U
0
플리 나왔다길래 벌써부터 예습하는 중
아니 노래는 다 알지
노래는 다 아는데 내 체력이 받쳐줄지 미리 테스트 해보는 거야..!!!!
고 쓰고 막춤 추는 중 ㅋㅎㅋㅎ 아 벌써부터 도파민 터진닼ㅋㅋ
752
이름없음
2025/04/18 19:50:06
ID : mk02oNAqo3U
0
진짜.. 나에게 사랑이란 걍 콜드플레이 아닐까 불가능한 걸 가능케 하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ㅎ
753
이름없음
2025/04/18 19:55:18
ID : mk02oNAqo3U
0
내한 콘서트 티셔츠 꺼내봤는데 ㅋㅋ 고이 모셔놓기만 했지 입어보는 건 처음이걸랑
흐아아아.... 이거거든............녹는다 녹아.......
754
이름없음
2025/04/18 19:55:49
ID : mk02oNAqo3U
0
언넝 서울 가서 나도 굿즈 보고 싶어ㅠㅅㅠㅠㅅㅠ
755
이름없음
2025/04/23 22:14:50
ID : mk02oNAqo3U
0
저랬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지금 짜게 식어 있음
존나 놀랍지? 나도 그럼
756
이름없음
2025/04/23 22:16:37
ID : mk02oNAqo3U
0
22(화)에 로제 왔다는데 리허설 한다는 트윗 보자마자 아... 싶었는데
막판에 굿필링 생략하고 아파트 두 번 했다면서?
나 화콘러였으면 그날 바로 탈덕했다
757
이름없음
2025/04/23 22:20:00
ID : mk02oNAqo3U
0
로제가 싫다는 게 아니야
음식으로 따지자면 담백한 평양냉면 먹으러 갔는데 왜 갑자기 다대기 한 숟갈을 넣으냔 말이야
758
이름없음
2025/04/23 22:22:37
ID : mk02oNAqo3U
0
게다가 뭐 타투 얘기도 했다던데 지디, 싸이 언급했다면서?
금욜에 싸이 뜨면 조오오오온나 현타 올 듯... 시바
759
이름없음
2025/04/23 22:28:24
ID : mk02oNAqo3U
0
아니다 싸이 안 와도 지금 걍... 몰라 정신적 아노미 상태임
차라리 싸이 와서 충격 씨게 받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음
그때의 환상 속에서 이제는 깨어나야 할 때라는 걸 확실하게 알게 되는 게 차라리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760
이름없음
2025/04/23 22:31:26
ID : mk02oNAqo3U
0
그 와중에 쓸데없지만 자랑하고 싶은 거
주식으로 50만원 벌었다 ㅎㅎ 불로소득 최고 ㅋㅋㅋㅋ
761
이름없음
2025/04/23 22:42:03
ID : mk02oNAqo3U
0
오늘 하루동안 계속 생각하고 결론 지은 건 그냥 나 스스로가 굉장히 유치한 인간이구나 싶음
여기다가 자세히 적기엔 너무나, 너무나 유치해서 차마 적지는 못하겠는데
단순하게 생각하면 이새끼 아직도 중2병(홍대병)에 찌들어있구나 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762
이름없음
2025/04/23 22:43:49
ID : mk02oNAqo3U
0
홍대병 걸린 거에서부터 이미 힙스터 나가리다 씨발 ㅋㅋ
763
이름없음
2025/04/23 22:47:39
ID : mk02oNAqo3U
0
아 그래서 그런 얘기를 했구나 힙스터 얘기를 하면 힙스터가 뭔데? 라고 되려 물어보는 것이 힙하다고
근데 그게 또 힙해지면 이젠 또 뭐가 힙해질까 그놈의 힙힙힙힙 씨발 다들 걍 빵디나 무라
764
이름없음
2025/04/23 22:49:41
ID : mk02oNAqo3U
0
어쩌면 남이 뭘 좋아하든지 말든지 그딴 눈치 안보고 사는 자기 좋아하는 거 열심히 사랑하는 사람들이 최고다
근데 이제 그게 오타쿠잖아요? 대단한 사람들이지
765
이름없음
2025/04/24 03:07:45
ID : mk02oNAqo3U
0
더블 맥스파이시 버거 쳐먹고 위장 강제 야근 시키는 중
심심한디 콘서트 갔다오면 해야할 할 거나 정리해볼까
766
이름없음
2025/04/24 03:08:43
ID : mk02oNAqo3U
0
- 개명
- 폰 번호 바꾸기
- 헬쓰장 끊기 ㄹㅇ 가야한다 ㄹㅇ로
일단 이 3개는 진짜 할 거고
767
이름없음
2025/04/24 03:10:25
ID : mk02oNAqo3U
0
- 포토샵 배우기
- 영어학원... 특히 프리토킹 하는 학원 다니기
- 공기업 취업처 파악 및 시험내용 정리하고 흠
768
이름없음
2025/04/24 03:16:43
ID : mk02oNAqo3U
0
옷장............ 시발 옷장만 생각하면 눈물이 ㅠㅠㅠㅠ
퇴사하더니 입지도 않는 옷 겁나 구매함
왜냐? 회사 다니면서 옷 마음대로 못 입었던 거 때문에 억눌렸던 욕구가 표출된 겨
그니까 와이셔츠, 슬랙스 등 복장 지정해놓으면 안 된다니까? ㅋㅋㅋㅋ 사람이 비정상적인 소비를 하게 되잖아
769
이름없음
2025/04/24 03:18:30
ID : mk02oNAqo3U
0
내 기준 취업처 철칙
1. 청바지 못 입게 하는 직장은 가지 않을 것
2. 반차 금지인 회사도 쳐다보지 않을 것
770
이름없음
2025/04/24 03:19:39
ID : mk02oNAqo3U
0
아 근데 이거 뭔가 위염 올 삘인디 머리 존나 아프네
771
이름없음
2025/04/24 03:26:10
ID : mk02oNAqo3U
0
방금 전 노래 스킵하면서 갑작스럽게 든 의문증
노래를 듣다보면 고막남/여친인 척하는 노래는 스킵하곤 하는데,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외국인도 가수들의 이런... 창법? 그런 걸 느낄 수 있을까?
반대로 내가 영어를 잘 하게 되어서 랜덤 팝송을 들었을 때, 이런 느낌을 알 수 있을까?
772
이름없음
2025/04/24 13:11:47
ID : mk02oNAqo3U
0
와 나 진짜 탈덕하나봐 걍 노래 자체가 듣기 싫어짐 ;;;;
존나 뭐냐고 콘서트 하루 앞두고 ㅇㅈㄹ나면 어쩌자는 건데
773
이름없음
2025/04/24 13:13:04
ID : mk02oNAqo3U
0
결혼식 준비 다 해놓고 막상 식장 들어가기 싫어서 파토내는 사람 같네 ㅅㅂ 뭐냐고
774
이름없음
2025/04/28 01:27:12
ID : mk02oNAqo3U
0
갔다왔다
갔다오고 나니 많이 변했다는 게 느껴진다
775
이름없음
2025/04/28 01:33:32
ID : mk02oNAqo3U
0
싱황이 상황인 만큼 나에겐 더 다르게 느껴졌다
그때는 나 혼자 낯선 땅에서 이방인으로 콘서트를 갔기에 한 줄기 위로가 되어주었다면, 이제는 단순한 오락으로 변해버린 느낌이다
물론 콘서트의 의의는 당연히 즐기러 가는 것이기 때문에 25년도 내한콘에 대해 격하하려는 뜻은 없다
나 역시도 올라가니 걱정했던 것보다는 잘 즐기고 돌아왔다
다만 이것은 '나만의 특별함'이 사라진 것에서 오는 상실감이다
776
이름없음
2025/04/28 01:38:16
ID : mk02oNAqo3U
0
무엇보다 막콘이다 보니 게스트 이슈가 있었다
하도 말이 많다보니 어디에서는 아예 먹금을 하던데 솔직히 이건 논쟁거리가 생길 수 밖에 없다
변화를 수용하느냐, 아니냐의 차이인데 이건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777
이름없음
2025/04/28 01:45:22
ID : mk02oNAqo3U
0
보수적인 내 입장에서는 솔직히 조금은 아쉽다
왜 K-pop가수가 나왔는지에 대해 언어의 장벽이니 뭐니 하면서 이런 의도로 공연을 한 것이다, 고 설명하긴 했지만
이 변화를 수용할 마음은 0에 가깝다 K-pop은 K-pop이고 콜플은 콜플이니까
그렇지만 이것에 대해 "이 변화는 옳지않아, 예전으로 돌아가야 해." 라며 설득하거나 언쟁하려는 마음도 없다
이렇게 변했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난 아쉽다, 그냥 그 뿐이다
778
이름없음
2025/04/28 01:48:24
ID : mk02oNAqo3U
0
아쉬움이 남아서 좋은 건 일상 생활로의 복귀가 빠르다는 거? ㅋㅋ
아 이번에 콘서트 때 갤럭시 울트라 S24 빌려서 갔는데 호우 화질 너무 괜찮더라
사진 찍는 거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진지하게 삼성폰 하이엔드급으로 옮겨갈까 생각 중이다
779
이름없음
2025/04/28 01:59:13
ID : mk02oNAqo3U
0
아 그리고 한로로랑 트와이스...!! 존나 다시보게 됨 ㅋㅋㅋㅋ
한로로 진짜 완전 인형같고 귀엽게 생겼는데 애가 울지도 않고 너어어어어어어무 잘함 ㅠㅠㅠㅠ 기냥 차세대 작은 거인임 입춘밖에 몰랐는데 입덕하게 생겼네 시바라 ㅠㅠㅠㅠㅠㅠㅠㅠ
사나는 실물 진짜 대박 미쳤고 존나 구미호 그잡채 걍 인간이 아님 홀리몰리 진짜 영상이고 사진이고 나발이고 실물 못 담아 낸다는 게 이건가 싶었다 ㅠㅠㅠㅠ
나연은 팬서비스가 너무너무 좋았고 지효는 씩씩하고 특유의 밝은 분위기가 서있는 곳까지도 느껴졌다!!!! 😍
그리고 정연!!!! 진짜 노래 너무너무너무너무 잘한다
지효-나연-정연 이렇게 노래 잘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보통 지효-나연이 후렴구를 맡다보니 상대적으로 부각이 덜 됐는데 와 진짜 그렇게 춤추면서 노래하는데 흔들림 하나도 없고 성량도 짱짱함 진심 대박이었음 ㅋㅋㅋㅋ
780
이름없음
2025/04/28 02:05:52
ID : mk02oNAqo3U
0
웃긴 건 내 옆에 대포카메라 있어서 ㅋㅋㅋㅋ 아니 걍 가만히 있길래 콜플팬인 줄 알았더니 트와이스 나오니까 뭔 자바라 펼치듯 촤라락~~!~!! 하면서 대포 나오는데 웃기면서 존나 빡치는 거 시_발럼들아
라네코 진심 일 이따구로 할 거임?? 가방 검사고 뭐고 안하냐???? 옆동네 아이묭 콘서트는 대포 발견되면 즉시 티켓 찢어버리고 퇴장조치 했다는데 뭔 운영을 이따구로 함?
올해 오아시스콘 개판되는 거 안 봐도 유튜브다 시바라
781
이름없음
2025/04/28 02:13:49
ID : mk02oNAqo3U
0

782
이름없음
2025/04/28 10:51:41
ID : mk02oNAqo3U
0
단타로 14만원 벌었다~~!~~! 캬캬캬 >.<
783
이름없음
2025/04/29 19:10:33
ID : mk02oNAqo3U
0
음 죽고싶은 girl
784
이름없음
2025/04/29 19:11:00
ID : mk02oNAqo3U
0
ㅋㅋㅋㅋ이유가 없음 아 그냥 다 싫다~~~~
785
이름없음
2025/05/02 09:19:17
ID : apTPeFeGoHC
0

786
이름없음
2025/05/02 09:20:19
ID : apTPeFeGoHC
0
초심자의 행운이라 여기면서 콘서트 멍청비용 메꿀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해야지... 휴
멍청비용(TMITMI)
ㆍ사지도 않는 티셔츠 존나 삼
ㆍ콘서트 취소 수수료 날림
ㅅㅂ 그것도 찐팬의 목콘을 날림 시발ㅠㅠㅠ
787
이름없음
2025/05/02 09:21:30
ID : apTPeFeGoHC
0
아 근데 하다보니까 주식 왜 하는지 알겠음 요새 이것만큼 도파민 돋는 건 없음... 약간 경마 경기를 보는데 근데 이제 그게 돈으로 이뤄진ㅇㅇ
788
이름없음
2025/05/02 09:26:07
ID : apTPeFeGoHC
0
옛날에 우리 증조할머니(104세까지 장수함)가 살아계셨을 때, 우리 조상 중에 도박하다가 돌아가신 분 있다고, 도박 조심해야 한다고 했는데
응... 아무래도 이 집안 내력이 약간 베팅에 환장하는 집안인 것 같아요 -_-;;;;
789
이름없음
2025/05/02 09:32:10
ID : apTPeFeGoHC
0
내 유일한 오점은 ㅋㅋO 너야
다른 애들이 니 손실 땜빵하고도 -몇 십 얼마라는 게 말이 되냐?
힘 좀 내 ㅋㅋO야...
너만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크흡
790
이름없음
2025/05/02 09:44:08
ID : 4Y9vwq3Wlu5
0
웃긴 게 요즘 수면패턴 개박살 나고 있는 와중에 아침 주식장은 꼬박꼬박 들어감
들어갔다가 다시 자는 게 문제지 전날 매매 걸어논 내 주식 아침에 팔리는지 안 팔리는지 확인하려 일찍 일어나는데 생각보다 효과 좋음
근데 오늘은 구매할 돈이 없다...ㅠ
791
이름없음
2025/05/02 09:46:06
ID : 4Y9vwq3Wlu5
0
나는 이번주에 처음 해봐서 몰랐는데 주식 팔면 돈이 바로 들어오는 게 아니라 2~3일 영업일 지나고 나서 들어옴
그니까 오늘 번 11마논은 빨라야 담주 화요일, 늦어도 수욜에 들어오는 거 흠냐흠냐
792
이름없음
2025/05/20 05:18:19
ID : HzQnvcleE7c
0
흠 허무해
793
이름없음
2025/06/08 23:26:59
ID : HzQnvcleE7c
0
첫사랑이 나오는 꿈은 깨고 나면 생생한 감각이 남아있다
샴푸향기가 그랬고 파도 소리가 그랬고
어제 걸고 있던 검지손가락의 감촉이 그랬다
794
이름없음
2025/06/10 23:48:30
ID : mk02oNAqo3U
0
벌써부터 덥다니... 지쟈스
그렇지만 지구를 위해 아직은 선풍기만 돌리고 있으니 안심하라구
795
이름없음
2025/06/10 23:52:14
ID : mk02oNAqo3U
0

796
이름없음
2025/06/10 23:56:36
ID : mk02oNAqo3U
0
예전엔 막 몇 바퀴 돌고 뭐뭐 했는지 적고 그랬는데 저번에 그렇게 했더니 바로 수태기 옴 ;;;;
목표 세우고 달성하는 것보다 걍 놀면서 그러려니 하는 게 나한텐 더 잘 맞아서 요새는 걍 시간만 정해놓고 체력이 허락할 때까지 하는 중
대충 1시간에 15바퀴? 그정도 돌려나 설렁설렁 할매수영 하는 거지 뭐
797
이름없음
2025/06/10 23:59:16
ID : mk02oNAqo3U
0
아 2년 차만에 드디어 왼쪽 어깨 여는 방법 안 거 실화냐? ㅋㅋㅋ 진심 그동안 뭐했냐며
맨날 왼쪽 리커버리할 때 덜거덕 거려서 개불편했는데 오른쪽만큼 롤링 + 뻗는 게 안 된 거였음 어으 시원한 거 어깨 잘 먹었다(?)
798
이름없음
2025/06/11 00:09:52
ID : mk02oNAqo3U
0
요거 말고는 일부러 하루에 한 번은 나가는 중
다이소만 구경 가더라도 2시간 후딱 가더라고
내일은 오전에 다이소 장 좀 보고 오후에는 아이디, 비번 정리 좀 해야겠으
799
이름없음
2025/06/23 20:14:54
ID : mk02oNAqo3U
0
이러고 어깨충돌 증후군 또 도져서 지랄 끙끙
800
이름없음
2025/06/23 20:18:36
ID : mk02oNAqo3U
0
친한 친구는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공무원 시험 합격
면접 직후 전화했을 때부터 직감했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안 좋더라고
그러고도 친구냐 하겠지만 뭐 솔직히 다들 질투나지 않아?
내가 초라할 때 누군가가 빛나는 걸 보고 전혀 부럽지 않다고 하는 건 거짓말같아
801
이름없음
2025/06/23 20:21:28
ID : mk02oNAqo3U
0
백수가 되면 자신에 대해서 많이 돌아보잖아
나는 그동안 내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더럽고 어둡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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