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4/17 22:06:15 ID : u8mGq3UY1hf 5
근데 이제 미친을 곁들인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8/20 22:02:06 ID : HzQnvcleE7c 2
안녕! 맞아 올 봄에 퇴사했어 ㅎㅎ 퇴사하니까 컨디션 서서히 정상으로 돌아오는 거 있지, 지금은 다른 회사에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일하고 있어 ㅋㅋ 맞아, 매해 갈수록 더 더워지더라 ㅠㅠ 내가 알던 여름이 아냐 겨울만 잔인한 계절인줄 알았는데 이젠 여름도 같이 잔인해지고 있네 너레더도 더위 조심하구... 냉방병도 조심해! 그래두 어느덧 9월이다 ㅎㅎ 9월엔 또 어떤 일들이 너와 날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반 걱정반으로 함께 달려가보자구! 안부 인사 고마워 내가 늘 바라는 건 딱 두 가지,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길 오늘도 고생했어 :)
202 이름없음 2024/07/17 22:17:55 ID : TVcLapQts3A 0
사람은 정말 고쳐쓰는 게 아닌가봐 그러지 말자고 해도 있지 또 그걸 하고 있어 내가 너무 싫다 그래서 그냥 그만할래
203 이름없음 2024/07/20 16:25:16 ID : TVcLapQts3A 0
NN 살이오, 칠월이오, 코로나다
204 이름없음 2024/07/20 16:29:15 ID : TVcLapQts3A 0
기침도 기침인데 가래가 뭔 기관지에서 뽑아올라오는 느낌이냐 점성이 어찌나 독한지 원활하게 배출 안 되니 기침 더 함 이번주 내내 그래서 인후 작살났다
205 이름없음 2024/07/20 16:30:42 ID : TVcLapQts3A 0
게다가 오늘 나갈 때 우산 안 들고 나가서 소나기에 비 쫄딱 맞고 들어옴ㅠ 고등학교 이후로 이렇게 비 맞아본 적 없었는데ㅠ
206 이름없음 2024/07/21 06:17:14 ID : TVcLapQts3A 0
내 유일한 재능은 간지의 기준이 높다에 있지 결국 내가 만들어내는 것들에게 가장 까다로워봤자 What's the point 젊을 때 어중간한 재미 좀 봤다쳐
207 이름없음 2024/07/21 06:19:14 ID : TVcLapQts3A 0
So talk to me the gift, The fuck shit I do with it
208 이름없음 2024/07/24 21:55:55 ID : TVcLapQts3A 0
일이 너무 싫어서 죽고싶어
209 이름없음 2024/07/24 22:52:35 ID : TVcLapQts3A 0
에쎄 뭐냐 왤캐 슬림해졌어?
210 이름없음 2024/07/30 04:01:01 ID : TVcLapQts3A 0
목요일에 울면서 출근하고 금요일에 관리자한테 말했다 다른 건 다 아무렇지 않았는데 '나를 갉아먹는다' 이 표현이 너무 정확해서 순간적으로 울컥했다
211 이름없음 2024/07/30 04:03:16 ID : TVcLapQts3A 0
뭐 그래도 달라진 건 없는 거 내가 나가면 나 따라서 줄줄이 나갈 팀원들 운운 그러니 옆에 있어달라고 하는 똑같은 소리 여전한 불면증 질리는 업무들
212 이름없음 2024/07/30 04:04:16 ID : TVcLapQts3A 0
다시 잡게된 연초 내가 왜 여기 남아있는지 알지못하는 단 한 사람
213 이름없음 2024/07/30 04:04:47 ID : TVcLapQts3A 0
나 나가면 너도 없어 알잖아 나만큼 잘하는 사람 없을 거란 거
214 이름없음 2024/07/30 04:07:14 ID : TVcLapQts3A 0
과연바뀔까이시스템 내가그리던인생에비스듬히걸터앉은 생활에나는이직을/이짓을
215 이름없음 2024/07/31 22:47:40 ID : TVcLapQts3A 0
오늘 갈구는 맛을 알아버렸어
216 이름없음 2024/07/31 22:48:59 ID : TVcLapQts3A 0
그 순간만큼은 그 사람이 미칠듯이 미워서 업무적으로 누락된 부분 전부 다 쏘아 붙였어 미안하다, 다 해놓겠다 하는데 계속해서 밟고 싶었어 그래야 속이 풀릴 거 같아서
217 이름없음 2024/07/31 22:50:28 ID : TVcLapQts3A 0
씨발 근데 그 간단한 것도 안해놓으면 뭐 어쩌자는 거야 그따구로 할 거면 월급 왜 받는데 눈은 뭐 장식이야?
218 이름없음 2024/07/31 22:51:20 ID : TVcLapQts3A 0
진짜 병신새끼들 시발 대가리 갖다 줘박아야 정신차리지 시발 뭐 나만 일해?
219 이름없음 2024/07/31 22:53:01 ID : TVcLapQts3A 0
암튼... 그래서 아 존나 내 팀장이 나 보는 게 이런 마음이었겠구나 싶어서 응 그냥... 이해하게 됐다 나도 존나 하나의 쓰잘데기 없는 쓰레기인 것을 내가 그렇게 거창한 인간은 아니라는 것을
220 이름없음 2024/07/31 22:54:08 ID : TVcLapQts3A 0
모르겠다 시발 걍 다 때려치고 싶어
221 이름없음 2024/08/03 07:14:31 ID : TVcLapQts3A 0
수가 다 읽히는 게 미친듯이 싫다
222 이름없음 2024/08/03 07:19:09 ID : TVcLapQts3A 0
너 비빌 구석이 있으니 그렇게라도 여유 부리는 거 아니겠어 나 없으면 모조리 다 무너질 주제에 비빌 언덕은 되려 내가 갖고 있는 건가 어떻게든 뻗대도 막아줄 사람이 있다는 건 엄청난 거지
223 이름없음 2024/08/03 07:21:51 ID : TVcLapQts3A 0
입 열면 나락갈 새끼들 한 트럭 지금 눈에 보이는 모습 죄다 부질없다 이 말이야
224 이름없음 2024/08/06 07:31:15 ID : TVcLapQts3A 0
내가 적응 못 하는 게 시스템의 부재라고 말하는데 아니 그냥 적성에 안 맞다고 내가 나를 지금 통제 못하는데 나를 갈아서 만드는 게 무슨 의미가 있어
225 이름없음 2024/08/06 07:31:26 ID : TVcLapQts3A 0
진짜 다 하기싫다
226 이름없음 2024/08/06 07:33:29 ID : TVcLapQts3A 0
어제는 회사에서 이인증 왔어 이게 현실인지 내가 실재하는 건지 지금 뭐하고 있는건지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더라
227 이름없음 2024/08/06 07:34:21 ID : TVcLapQts3A 0
힘들어괴로워이제너를생각할수도없어내가죽을거같아이렇게살긴싫어
228 이름없음 2024/08/06 08:09:00 ID : TVcLapQts3A 0
살아지는 꿈을 꿨는데, 그 안에서 사라지고 싶었어
229 이름없음 2024/08/07 20:26:12 ID : pRwr808nO1f 0
오늘 정말 너무 어지러웠어 눈깔이 정말 빙빙 돌더라고
230 이름없음 2024/08/07 20:27:14 ID : pRwr808nO1f 0
눈 헷까닥 뒤집고 병든 닭마냥 빌빌거리고 있으니까 팀장이 보다 못했는지 휴게실 구석데기에 수납해주더라고 감사야 아주
231 이름없음 2024/08/07 20:30:38 ID : pRwr808nO1f 0
오늘 인간한테 다 질렸어 오냐오냐 봐줬더니 기어오르는 씨발년이나 꼴보기 싫은 개새끼나 손 놓고 아무것도 안하는 한심한 병신새끼들이나 이제 그만 둬도 아무렇지 않을 거 같아 그나마 마음이 아픈 건 그렇게 쌍욕하고 지랄했지만 그래도 존경하는 팀장이랑 남동생 같은 애를 두고 가야된다는 거야 모르겠어 이제 나는 다들 지금처럼 좆같이 잘 살아봐
232 이름없음 2024/08/07 20:33:51 ID : pRwr808nO1f 0
그래도 아직은 사랑이 낡은 외투처럼 너덜너덜해져서 이제는 갖다 버려야 할, 그러나 버리지 못하고 한 번 더 가져보고 싶은 희망이 이 세상 곳곳에 있어, 그리하여 그게 살아갈 이유라고 믿는 이에게 바친다.
233 이름없음 2024/08/07 20:34:22 ID : pRwr808nO1f 0
나 이 말 정말 좋아하거든
234 이름없음 2024/08/07 20:35:14 ID : pRwr808nO1f 0
너무 비참하다 이렇게까지 사람을 싫어하면서 살아야 하는 걸까
235 이름없음 2024/08/07 20:36:52 ID : pRwr808nO1f 0
다른 거 다 필요없고 난 딱 너 하나면 됐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었어
236 이름없음 2024/08/07 20:38:11 ID : pRwr808nO1f 0
그래 그렇게 갖고 싶으면 그래 그냥 너 가져
237 이름없음 2024/08/08 19:59:14 ID : 05VhxSJSK6n 0
옛날엔 어떻게 담배 한 갑을 하루에 다 피지? 했는데 지금 반갑은 너끈하게 비우고 있네
238 이름없음 2024/08/08 21:31:25 ID : TVcLapQts3A 0
옆구리 시린 인생 내 욕심은 big yeah Yeah You have no idea 내 욕심 미친듯이 길어 yeah Yeah 사랑 같은 건 나중에 Way to the cash 그럼 알아붙겠지 Way to the plan 삐뚤어진 내 이상은 계속해 눈 앞에 일거릴 내밀어 I don't have a problem 일찍이 알아봤어 when I started Yeah 난 사랑에 대해 다뤄 진짜 사랑이 뭔지는 몰라도
239 이름없음 2024/08/08 21:31:57 ID : TVcLapQts3A 0
But love can you touch it Yeah But love make you senseless Yeah 아물기만을 되풀이하는 짓을 감당할 힘이 안 남아 So I
240 이름없음 2024/08/08 21:37:57 ID : TVcLapQts3A 0
결국 네가 아니면 다 부질 없는 짓 계속 할 바엔 그냥 다 관둘래 아무짝에 쓸모 없는 일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그려가는 것들 다 찢어발기고 다같이 죽자고 난 그렇게 똑똑하지 않거든
241 이름없음 2024/08/08 21:43:02 ID : TVcLapQts3A 0
두 달이나 버텨야 하는 게 치욕스럽기 그지 없지 제일 좋은 건 뒤도 안 돌아보고 지금 당장 때려치는 건데 자격도 없는 인간들 입에서 뒷말 도는 거 그건 또 못 참거든
242 이름없음 2024/08/08 21:49:07 ID : TVcLapQts3A 0
누가 오든 간에 똑같은 자리라며 그러면 나라고 특별하겠어? ㅋ 병신들 말을 할 거면 앞뒤가 맞게 말을 하든가 웃기지도 않아 그럼 나는 뭐가 다른데 어디 말이나 해 봐 나보다 나를 더 아는 사람이 누군데 보여주는 걸로 날 다 알고있다고 생각하는 그 자신감은 대체 뭔데 내가 아니라고 하잖아 사람이 말을 하면 깔아뭉갤 생각부터 하지 말고 그냥 쳐들어라고 시발이병신새끼들아
243 이름없음 2024/08/08 22:01:13 ID : TVcLapQts3A 0
결국 진짜 사랑은 거짓이 섞일 수 없구나 내 밑바닥까지 아무렇지 않게 보여줘도 받아들일 수 있는 게 사랑이였구나 속이 새까맣게 타고 썩어 문드러져도 결국 영혼의 문을 여는 게 사랑이었어 그런 사람들을 두고 떠나야 한다니 안타깝기 짝이 없지만
244 이름없음 2024/08/08 22:14:54 ID : TVcLapQts3A 0
장담컨데 너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 평생 없을 거야 아무도 너한테 말하지 않았겠지 말해도 안 통할 거 아니까 그냥 널 버리고 떠났겠지 가는 사람 안 붙잡는다고 말한 건 머리로는 다 알고 있는데 그냥 니가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기 귀찮을 뿐인 거잖아 왜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 그럴 거면 굳이 여기에 왜 있는 건데? 그렇게 사람을 싫어하면서 왜 사람을 접할 수 밖에 없는 곳에 온 거야? 사실은 누군가가 너를 이해해줬으면 하는 바람은 아니고? 그렇게 굳건히 닫혀 있는데 어느 누가 그 문을 열겠어, 니가 바뀌지 않으면 늘 누군가가 옆에 있어도 똑같은 결과일텐데
245 이름없음 2024/08/08 22:15:47 ID : TVcLapQts3A 0
난 너한테 솔직하지 못하니까 이 말들은 절대 하지 않을 거야 그래서 니가 매번 같은 상처 속에서 평생 외롭고 아파했음 좋겠어
246 이름없음 2024/08/08 23:59:44 ID : TVcLapQts3A 0
이게 내 사랑이야 널 사랑했던 만큼 증오하고 내버려두는 게
247 이름없음 2024/08/09 08:25:27 ID : umk1bg40nDs 0
아침에 다 씻고나서 굳이 또 다 벗고는 담배 한 대 더 빨고 향수범벅으로 출근하는 내 인생 ㄴㅇㄱ
248 이름없음 2024/08/09 20:53:46 ID : TWlCrupSJSK 0
넌 월요일날 뒤졌다 이씹새끼 존나 찍소리도 못하게 밟아버려야지
249 이름없음 2024/08/09 20:57:01 ID : TWlCrupSJSK 0
시발 눈은 장식이가 대가리가 빈 거가 서류 넘길 때 확인은 하고 넘기는 거가 존나 들어가자마자 잘못 된 거 다 보이는데 확인도 안 했지? 그러고도 칼퇴가 가능하냐? 나 마감치는 건 안 보이냐? 아 진짜 개또라이 씹새끼 안 그래도 기분 좆같은데 말도 안 통하고 ㅅㅂ 병신새끼 땜에 일 못해먹겠네 시발
250 이름없음 2024/08/09 20:57:54 ID : TWlCrupSJSK 0
씨발년놈들 진짜 쌍으로 지랄한다 니들은 월요일날 다 뒤졌다 진짜
251 이름없음 2024/08/14 01:55:14 ID : TVcLapQts3A 0
너무나 허무해서 잠이 안 온다
252 이름없음 2024/08/14 01:55:47 ID : TVcLapQts3A 0
속상해 속상하고 서운해 서러워 힘들어
253 이름없음 2024/08/14 01:56:22 ID : TVcLapQts3A 0
나도 잘하고 싶었는데
254 이름없음 2024/08/14 01:57:41 ID : TVcLapQts3A 0
매번 억누르고 있지만 본드걸 되기 일보 직전일 거 같아
255 이름없음 2024/08/14 01:59:11 ID : TVcLapQts3A 0
말 안 듣는 개쓰레기들 맘대로 안 따라주는 개새끼들 거슬리는 시발년들 그중에서도 제일 최악인 건 나
256 이름없음 2024/08/14 02:00:26 ID : TVcLapQts3A 0
나야말로 평생 이해받지 못하며 살아갈 인간은 아닐까
257 이름없음 2024/08/14 02:05:16 ID : TVcLapQts3A 0
음 사무실 뒤엎고 나갈 각이죠
음 사무실 뒤엎고 나갈 각이죠
258 이름없음 2024/08/14 02:06:43 ID : TVcLapQts3A 0
아니 아니 근데 일을 똑바로 안 하잖아 일 제대로 안 하는 거 갖고 뭐라하는 게 잘못이야? 꼬우면 씨바 나처럼 일기장에 개기든가
259 이름없음 2024/08/14 02:11:14 ID : TVcLapQts3A 0
답답하면 니들이 뛰든지 에서 니를 맡고 있는데요 씨발이빌어쳐먹을새끼들아 업무 밀린 거 안 보이냐 도대체 뭐가 그렇게 바쁜건데 진심 속 디비진다 디비져 씨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60 이름없음 2024/08/14 02:13:12 ID : TVcLapQts3A 0
내 약값도 보태주지 않으면서 니들 업무까지 내가 처리하면 니들은 대체 하는 게 뭔데? 씨발 글타고 쪼으면 쪼는 대로 지랄하면서 아니 뭐 회사에 놀러왔어? 회사에 뭐 친목도모하러 왔어? 아 씨발 그따구로 일할 거면 자리 빼 진짜
261 이름없음 2024/08/14 02:17:46 ID : TVcLapQts3A 0
말도 좀 빠릿빠릿하게 하고 내용 정리하는 것도 걍 쉬운 단어 골라가면서 일목요연하게 압축하면 되지 뭔 외국인이랑 대화하는 것도 아닌데 시간 그렇게 잡아먹으면 뭐 어쩌라는 거야 하씨 진짜 야밤에 속병나 뒤지게 만드네 어려우면 선임들 내용 정리해놓은 것들 좀 보라고
262 이름없음 2024/08/14 02:20:12 ID : TVcLapQts3A 0
으흐흐흑으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
263 이름없음 2024/08/14 02:21:31 ID : TVcLapQts3A 0
ㅋㅋㅋㅋㅋㅋㅋ하.........진심 뭐라 할 말이 없다
264 이름없음 2024/08/14 02:29:02 ID : TVcLapQts3A 0
똑같은 n년차 인데 수준 차이나는 거면 걍 능지 수준 아니냐? 한 마디로 재능이 없는 거지 그니까 윗사람들이 아니꼽게 보는 거잖아 나도 가끔은 니가 뭔 말하는지 모르겠더라 책 좀 많이 읽고 언어영역은 새로 익히고 와 아 아니 이쯤되면 니가 아예 영어를 배우는 게 차라리 더 낫겠어 이 피융shin shake it
265 이름없음 2024/08/14 02:36:07 ID : TVcLapQts3A 0
응 이로써 최악의 쓰레기는 나인 것으로
266 이름없음 2024/08/14 02:38:17 ID : TVcLapQts3A 0
담배 존나게 피고 출근해야겠다 에휴 뻑뻑 씨발
267 이름없음 2024/08/14 02:45:54 ID : TVcLapQts3A 0
내 유일한 재능은 간지의 기준이 높다에 있지 내 유일한 재능은 간지의 기준이 높다에 있지 내 유일한 재능은 간지의 기준이 높다에 있지 내 유일한 재능은 간지의 기준이 높다에 있지
268 이름없음 2024/08/14 02:47:12 ID : TVcLapQts3A 0
소쇼패쓰 사장과 또라이로 소문난 사람들이 인정할 정도면 나름 자부심 가져도 되지 않겠어 근데 이제 나를 갈아서 만들어내는 것이기에 너무나 비효율적이고 비참한
269 이름없음 2024/08/14 02:50:10 ID : TVcLapQts3A 0
내 전부를 쏟아붓지 않으면서 일하는 법을 배워야하는데 어쩌면 내 전력을 다하고 있으니 만족하는 거겠지
270 이름없음 2024/08/14 02:53:49 ID : TVcLapQts3A 0
문득 그런 생각을 했어 배우들이야말로 일을 하는 만큼은 최선을 다하겠구나 하고 결과는 사라지지 않고 영구적으로 기록되며 남에게 평가받을 텐데 스스로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라도 죽자사자 연기하겠구나 싶은
271 이름없음 2024/08/14 02:54:44 ID : TVcLapQts3A 0
그래서 뭔가 배우들에 대해 다시 보게됐다 뭐 그런 시답잖은 얘기
272 이름없음 2024/08/14 03:01:14 ID : TVcLapQts3A 0
엥 흔센햄 어디 갔어???
273 이름없음 2024/08/14 03:02:40 ID : TVcLapQts3A 0
헐시발 채널 삭제됐네
274 이름없음 2024/08/14 03:04:21 ID : TVcLapQts3A 0
이로서 심야햄 개띵작 은 영원히 내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으로 + 사클에 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먀 제발 지우지 말고 계속 음악해 제발ㅠㅠㅠㅠㅠ
275 이름없음 2024/08/14 03:56:48 ID : TVcLapQts3A 0
1년 전의 일기 전혀 괜찮지 않군 오히려 파국이다
1년 전의 일기 전혀 괜찮지 않군 오히려 파국이다
1년 전의 일기 전혀 괜찮지 않군 오히려 파국이다
276 이름없음 2024/08/14 03:57:51 ID : TVcLapQts3A 0
그렇게 가학적 쾌감을 얻은 대신 사랑을 잃었다고 한다
그렇게 가학적 쾌감을 얻은 대신 사랑을 잃었다고 한다
그렇게 가학적 쾌감을 얻은 대신 사랑을 잃었다고 한다
277 이름없음 2024/08/14 08:36:38 ID : VglBe5e4445 0
그렇게 아득바득 미친듯이 까댔었는데 이제 알았어 책임지기 싫은 것과 책임을 져야한다는 건 결국 똑같다는 걸 책임지기 싫기 때문에 누구보다 더 신경쓸 수 밖에 없고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누구보다 더 챙겨야하는 걸
278 이름없음 2024/08/14 08:37:50 ID : VglBe5e4445 0
이제사 대화가 통할만해졌는데 나 나가고 나면 얼마나 허할까 ㅋ 물론 나도 그렇겠지만
279 이름없음 2024/08/14 08:38:27 ID : VglBe5e4445 0
비슷한, 더 나은 수준의 지적생명체가 함께 한다는 것에 감사를
280 이름없음 2024/08/14 22:57:01 ID : TVcLapQts3A 0
응 결국 오늘도 내가 다 했고.... 이씨발
281 이름없음 2024/08/14 23:32:58 ID : TVcLapQts3A 0
욕심을 내려면 있지 자기 일을 먼저 좀 처리하고 내면 안 되는 걸까
282 이름없음 2024/08/14 23:34:55 ID : TVcLapQts3A 0
내가 왜 그렇게 굴겠냐 니 일 못하니까 그러잖아 그렇다고 내가 여기처럼 입에 걸레를 물면서 너를 다그치기를 해 뭐해 나 진짜 많이 봐주고 있잖아
283 이름없음 2024/08/14 23:36:25 ID : TVcLapQts3A 0
진심 되도 않는 짓거리 할 때마다 대갈빡에 핏줄 터진다고
284 이름없음 2024/08/14 23:37:12 ID : TVcLapQts3A 0
니 꼴 보는 것도 싫은데 진짜 나 너무 지쳐서
285 이름없음 2024/08/14 23:38:21 ID : TVcLapQts3A 0
나 없는 동안 다들 개같이 깨졌으면
286 이름없음 2024/08/15 12:29:06 ID : TVcLapQts3A 0
빨리 때려쳐야지 이대론 안되겠어 서로 헐뜯고 개싸움 날 바엔 빛과 소금처럼 짜질게 염전노예들아 잘 있어 나 없다고 질질 짜지는 말고
287 이름없음 2024/08/15 12:46:48 ID : TVcLapQts3A 0
그래서 넌 안정감보다 설렘이라고 니가 등따시고 배부르니까 그런 ㅈ같은 생각이나 하지 생존 앞에선 뭔들 못하겠냐 빡쳐서 멱살 잡았던 건 기억이나 함? 병신 시발 또 멘탈 탈탈 털려서 못하겠네 마네 입에 달고 살아야 정신차리지
288 이름없음 2024/08/15 12:53:38 ID : TVcLapQts3A 0
집에 가고 싶다 집에 있지만 격렬하게 집에 가고 싶다
289 이름없음 2024/08/15 13:02:24 ID : TVcLapQts3A 0
응 난 너무 싫어 누군가를 대체할만한 건 없어 그렇지않아? 그 어느것도 다 잊은 게 아니지 각자의 방에다 번호를 매기고 기억하면 되는데 703 916 XXO XXX
290 이름없음 2024/08/15 17:56:28 ID : TVcLapQts3A 0
그래서 그렇게 무너진 네가 혼자서 기른 아이가 어느새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고 그 아이가 또 자라서 가정을 일구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이 너라면 그래서 너와 내가 돌고돌아서 겨우 다시 닿은 거라면
291 이름없음 2024/08/15 17:58:36 ID : TVcLapQts3A 0
말 안 들어서 미안해
292 이름없음 2024/08/15 22:45:48 ID : TVcLapQts3A 0
복싱 배워야겠다
293 이름없음 2024/08/16 19:20:57 ID : 89BAkpO60tz 0
엄마.. 엄마딸 니코틴 중독이야 ㅠㅠ
엄마.. 엄마딸 니코틴 중독이야 ㅠㅠ
294 이름없음 2024/08/17 22:02:50 ID : DvyE04INupX 0
오늘 수박 먹다가 울었어
295 이름없음 2024/08/17 22:04:02 ID : DvyE04INupX 0
아빠가 수박을 사러 갔었는데 수박이 3만원이 넘더래 여긴 휴양지기도 해서 다른 동네에 비해 물가가 비싸긴한데 그래도 수박을 3만원 넘게 주고 사는 건 뭔가 아니다 싶은 거야
296 이름없음 2024/08/17 22:05:01 ID : DvyE04INupX 0
그래서 수박을 못 사오고 대신 아이스크림을 사왔지 그러고있다가 아빠랑 나는 까무룩 낮잠이 들었는데 잠시 뒤 엄마가 우리를 깨우더라고 수박 사왔다는 말과 함께
297 이름없음 2024/08/17 22:11:22 ID : DvyE04INupX 0
수박 먹으면서 엄마가 말했어 나 임신했을 때, 딱 이때쯤이였는데 수박이 너무 먹고 싶더래 그때 우리동네 마트엔 수박을 쟁여놓고 팔지 않았고 매주 과일 트럭이 방문했었다고 해
298 이름없음 2024/08/17 22:17:31 ID : DvyE04INupX 0
근데 아빠는 수입이 넉넉치 못했고 엄마는 가계를 위해 악착같이 졸라매던 때라서 그렇게 먹고싶었는데 한 번을 안 사먹고 참았다고 하더라고 근데 그게 너무 슬프고 미안했대 그 말을 듣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
299 이름없음 2024/08/17 22:25:46 ID : DvyE04INupX 0
그래서 엄마는 돈을 벌면 꼭 우리들한테 뭘 해주고 싶어해 갑자기 무슨 일이 일어나서 내가, 혹은 본인이 더 이상 함께하지 못한다면 그때 뭐라도 해주고 갈 걸 그렇게 후회하면서 가고 싶진 않다면서
300 이름없음 2024/08/18 08:32:29 ID : DvyE04INupX 0
너무 싫다 정말 너무 싫어
301 이름없음 2024/08/18 20:55:09 ID : 4Nzfe5amsm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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