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리안 고3의 일상(난입 환영🥳) (101)
2.기분일기 (7)
3.가난한 자취 직장인의 저녁식사 기록 (35)
4.오늘 꿈 꾼 거 (1)
5.요가일기 (4)
6.. (201)
7.뜯어진 손톱이 침전할 때까지 (535)
8.공부쌈싸먹기 (14)
9.영원함을 사랑해서 나는 (1000)
10.라레케볼레 (67)
11.사는게 재미가 없다. (2)
12.공룡입니다 (1000)
13.🌊 (15)
14.제목뭐하지 (858)
15.암스테르담에 가서 공중화장실을 보고야 말겠어 (136)
16.외모정병 올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
17.the single girl's guide to montreal (13)
18.해피「Happie.k」 (10)
19.-`♥´-𖦹외모정병멘헤라𖦹-`♥´- (18)
20.주저리 적고 싶어서 적는 일기장 (119)
1
이름없음
2024/04/17 22:06:15
ID : u8mGq3UY1hf
5
근데 이제 미친을 곁들인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8/20 22:02:06
ID : HzQnvcleE7c
2
안녕! 맞아 올 봄에 퇴사했어 ㅎㅎ
퇴사하니까 컨디션 서서히 정상으로 돌아오는 거 있지,
지금은 다른 회사에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일하고 있어 ㅋㅋ
맞아, 매해 갈수록 더 더워지더라 ㅠㅠ 내가 알던 여름이 아냐
겨울만 잔인한 계절인줄 알았는데 이젠 여름도 같이 잔인해지고 있네
너레더도 더위 조심하구... 냉방병도 조심해!
그래두 어느덧 9월이다 ㅎㅎ
9월엔 또 어떤 일들이 너와 날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반 걱정반으로 함께 달려가보자구!
안부 인사 고마워 내가 늘 바라는 건 딱 두 가지,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길
오늘도 고생했어 :)
302
이름없음
2024/08/18 21:00:40
ID : 4Nzfe5amsmI
0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마침표는 내가 찍을래
기억하는 건 항상 내 몫이었지
더 사랑하는 사람이 질 수 밖에 없으니까
303
이름없음
2024/08/18 21:23:06
ID : 4Nzfe5amsmI
0
넌 얼마만큼 날 기억해?
304
이름없음
2024/08/18 21:30:07
ID : 4Nzfe5amsmI
0
사랑하면 다 기억할 수 밖에 없다는 말엔 전적으로 동의해
내가 말했잖아 각자의 방이 있다고
그 방이 채워지는 만큼 난 정말 진심을 다했거든
그러니까 너도 날 기억해
내가 너를 알고있는 것보다 더 많이
내가 그랬었나? 싶을 정도로 더 많이 아주 지독하게 기억해줘
305
이름없음
2024/08/19 22:05:49
ID : 4Nzfe5amsmI
0
여전하지 적이 건네준 건 절대로 쓰레기통에 쳐박아버리는 성정은
306
이름없음
2024/08/19 22:06:48
ID : 4Nzfe5amsmI
0
뭣도 아닌 한 마디에 발끈하는데 그냥 그냥... 그래
넌 나중에 좆됄거야... 응 ㅎㅎ
307
이름없음
2024/08/19 22:09:50
ID : 4Nzfe5amsmI
0
아마 입 다물고 나가주길 희망하겠지
아 아니다 불려서 조질련가
근데 내가 없는 말 지어낸 건 아니잖아
그딴 일 있었어도 참고 일해왔다는 거 말 한 마디 한 게 그렇게 큰 잘못이야?
그럴거면 나처럼 눈깔 돌지 말든가 ㅋㅋ
저지를 거면 뒷일 생각이나 하고 저질러 병신새끼야
308
이름없음
2024/08/19 22:11:09
ID : 4Nzfe5amsmI
0
속이 용광로 같아 돈도 없는데 병원은 사치지
엄마 딸 아마 제 명보다 짧게 살 거 같아
뭐 그게 내 정해진 수명이었을 수도 있지
근데 손에 뭐 하나 안 남는 삶은 좀 서럽네
309
이름없음
2024/08/19 22:12:35
ID : 4Nzfe5amsmI
0
ㅋㅋㅋ 10년 전에도 이랬었는데 덕분에 친구만 개이득이었지 여긴 친구도 없구나
310
이름없음
2024/08/19 22:16:14
ID : 4Nzfe5amsmI
0
뭐 아무튼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안 가는 거 아니겠어
황새가 아무리 달리는 법을 알려줘도
뱁새 새끼들 다리 길이 다른 건 어쩔 수 없는건데
타고난 재능 썩히는 것은 안타깝지만
내리굽어 살피는 삶의 굴레란 그런거지 뭐
백아가 절현하니 이제 곡소리만 가득하겠구나
311
이름없음
2024/08/19 22:21:16
ID : 4Nzfe5amsmI
0
난 이제 거칠 것 없지 퇴근길엔 보란 듯이 담배 피우고
점심 시간에도 바람쐬는 척 텅 빈 속에 구름 가득 채워서
cloud 9 기분 챙기기도 전에 좆같은 면상 마주해야 하는 게
오늘 하루 내 최대의 병신개좆같은 일
312
이름없음
2024/08/20 00:00:06
ID : 4Nzfe5amsmI
0
결국 머문다는 의미와
멈춘 것의 정의가 똑같다면
영원은 쓸모가 없어 이제
313
이름없음
2024/08/20 00:02:04
ID : 4Nzfe5amsmI
0
영원은 쓸모가 없어 이제
영원은 쓸모가 없어
314
이름없음
2024/08/20 06:19:58
ID : 4Nzfe5amsmI
0
그러니까 그런 상황인 거지
욕조에 물을 담아놨는데
평소에도 조금씩은 새고있었단 말이야
어째저째 그래도 목욕은 하는데 영 시원찮은 거지
근데 이제 배수구 마개가 수명을 다해서
물이 급격하게 빠져나가고 목욕이 어려우니 가정이 무너지고 세상이 무너지고 그런 거
315
이름없음
2024/08/20 06:23:39
ID : 4Nzfe5amsmI
0
뭐 나 말고도 더 잘하는 사람 있지 않겠어 ㅋㅋ
와서 부딪히는 것들은 기꺼이 부딪히라 그래
그동안 막아줬으니 안 겪어본 것들이지 진작에 겪고 넘어갔어야 하는 것들인데 그런 걸 통해 더 큰 사람이 되는 과정들 아니겠어
물론 난 달궈지기도 전에 GG치는 인간이니 오래도록 소인배에 무뢰한으로 남는 거지만
316
이름없음
2024/08/20 22:56:00
ID : 4Nzfe5amsmI
0
음 오늘도 오픈한 사무실 고성방가 타임
317
이름없음
2024/08/20 23:01:07
ID : 4Nzfe5amsmI
0
내가 뭐 많은 거 바라는 거 아니잖아
이건 걍 밖에 걸어다니는 일반인 데려다가도 할 수 있는건데
그것도 안 하고 집이나 쳐가면 뭐하자는 거?
아니 뭐 눈깔병신이야 아주 걍 뵈는 게 없어?
318
이름없음
2024/08/20 23:14:30
ID : 4Nzfe5amsmI
0
진짜 너무 달라 왜 그렇게 피곤하게 살까
난 생각이라는 게 없는 사람인데
그러니까 매번 끌려다니는 인생인가보군
빛이 나는 사람은 애초에 기질부터 다르더라
나의 몫이 아니라는 건 분명하게 알았어
319
이름없음
2024/08/20 23:14:59
ID : 4Nzfe5amsmI
0
이건 여유가 아니라 아무 생각이 없는 거야
320
이름없음
2024/08/20 23:16:11
ID : 4Nzfe5amsmI
0
몸이 열 개라도 된다면 너처럼 살겠는데 보다시피 난 원앤온리잖아
321
이름없음
2024/08/20 23:19:02
ID : 4Nzfe5amsmI
0
무튼 결론은 그래 너 잘났고 대단한 거 맞아
나 쉽게 인정 안 하는데 너는 좀 개쩌는 거 같아
322
이름없음
2024/08/20 23:19:58
ID : 4Nzfe5amsmI
0
문제는 내가 여기서 뭘 더 어떻게 해야되냐 이건데 흠
323
이름없음
2024/08/20 23:22:33
ID : 4Nzfe5amsmI
0
뭐 그건 차지하고
그것과 이것은 별개지 어쨌든 내 빡침을 논함에 있어 빼놓을 순 없는 거니까
324
이름없음
2024/08/20 23:23:11
ID : 4Nzfe5amsmI
0
정말이지 하루라도 욕 안 하고 넘어가는 날이 없는데
325
이름없음
2024/08/20 23:27:10
ID : 4Nzfe5amsmI
0
모르겠다 쓰레기나 버리고 기절할래 내일 존나 잡지 뭐 하
326
이름없음
2024/08/21 22:37:04
ID : 4Nzfe5amsmI
0
ㅋㅋ 돈 진짜 똑 떨어졌다
병원도 못 가고 기침하면서 돗대 피니까 기분 묘하네
327
이름없음
2024/08/21 22:59:08
ID : 4Nzfe5amsmI
0
존나 진짜 이러다가 단명하겠어
적어도 뇌 핏줄 하나는 터질 거 같은데
328
이름없음
2024/08/21 23:02:28
ID : 4Nzfe5amsmI
0
팀원들이라는 것들은 답도 없고
이럴거면 난 나갈래 어차피 떠날거긴 한데
니들은 ㄹㅇ 노답이다야
329
이름없음
2024/08/21 23:04:16
ID : 4Nzfe5amsmI
0
알아서 할 거면 뭐하러 나한테 업무지시 요청하고 가냐? 걍 니맘대로 처리하지? 뭐 어쩔티비프로덕션에서 나왔어요?
330
이름없음
2024/08/22 10:57:33
ID : 4Nzfe5amsmI
0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지
그렇다면 사랑도 필요없는 걸까
331
이름없음
2024/08/22 10:58:27
ID : 4Nzfe5amsmI
0
난 끊임없이 확인받아야 하는데
332
이름없음
2024/08/22 23:52:15
ID : DvyE04INupX
0
? 뭐하자는 겨? 존나 기싸움?
333
이름없음
2024/08/22 23:52:57
ID : DvyE04INupX
0
미친년 니 맘대로 해라 ㅋㅋ
334
이름없음
2024/08/22 23:54:03
ID : DvyE04INupX
0
심리학 기초 중에 그런 거 있거든, 반동형성이라고
나도 모르게 내 마음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는 거야
내 본성이 사회에 받아들여지지 않을 걸 아니까 무의식적으로 반대로 행동하는 거란 말이지
335
이름없음
2024/08/22 23:56:44
ID : DvyE04INupX
0
그니까 내가 유독 상냥히 대해주는 사람은 걍 죽여버리고 싶은 사람이라는 거
아 물론 진짜 재밌어서 친하게 대하는 사람도 있긴한데
대충 옆에서 보면 차이나지 않을까
굳이 그럴 필요도 없는데 이상하리만치 친절하게 구는 거 ㅋㅋ
336
이름없음
2024/08/22 23:59:30
ID : DvyE04INupX
0
무튼 회사 망해라 이씨발년놈들아
337
이름없음
2024/08/23 00:06:04
ID : DvyE04INupX
0
진짜 개짜증난다 존나 거슬려 이씨팔
나도 애새끼같은 거 아는데 아 그냥 싫은 걸 어쩌라고
338
이름없음
2024/08/23 00:09:00
ID : DvyE04INupX
0
나이 다 쳐먹고 앵앵대는 거나 애새끼 마인드 같은 거나 걍 다 개쳐크레용 같은데요
말투도 존나 시비조야 그따구로 입 털거면 걍 쌉치고 짜져있어 시발
339
이름없음
2024/08/23 00:23:19
ID : DvyE04INupX
0
근데 진짜 사람 볼 줄 모르는구나 싶기도 하고 ㅋ 포장지만 보고 고르는 수준들이 딱 거기서 거기지 응 딱 끼리끼리야 아주 (축하해 너의 오디션 입사)
입에 걸레 무는 내 수준도 어련하긴 한데 얘기하다 보면 대충 각 나오지 않냐 아니 그럴 생각할 대가리조차 없는 건가 그건 좀 안됐구만
속을 들여다보지 않는 인간은 걍 짐승이나 다를 바 없어 백수의 왕으로 국 끓여 먹을 시간이야 이새끼들아 그래서 bon appetit 즐겨 여기 동물의 왕국
이제 더이상 우리가 아닌 난 우리 속 니들 신나게 구경할게 즐거워 아주 그냥 아무 말도 하지말고 항상 하던 대로 바닥 구르면서 거품이나 물어
340
이름없음
2024/08/23 00:31:07
ID : DvyE04INupX
0
진짜 너무 헌신적이다... when i choose my vocab
내가 내 걸 써도 이렇게까진 못 쓰겠어
341
이름없음
2024/08/23 00:31:28
ID : DvyE04INupX
0
누굴 위하여 불은 켜져있나
342
이름없음
2024/08/23 01:26:08
ID : DvyE04INupX
0
나 너무 졸려 졸린데... 씨발 오늘까지 업무 마감 안 치면 존나 모가지 떨어지게 생겨서...
너를 갈아서 연봉을 올리는 건데 무슨 의미가 있니
1년 전에 저 말 들었을 때는 그때보다 더 한 고난이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거든
아니 그니까 전문가 앉히라고 왜 나를 붙들어다가 이지경 이꼴로 만드는건데 이 병신들아
도대체 내가 얼마나 욕질해대길 바라는 거야 뭐 마조야? 아니면 장수하고 싶어? 진시황 될 거야?
343
이름없음
2024/08/23 01:26:47
ID : DvyE04INupX
0
진짜 존나 힘들다 씨발 빨리 퇴사하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미트 두들기고 싶다 잽잽 원투원투
344
이름없음
2024/08/23 01:30:47
ID : DvyE04INupX
0
잘 풀리면 교수 잘 안 풀리면 술집 마담 그 사이에서 말빨로 아저씨들한테 살아남는 내 인생 아주 코미디네 깔깔
ㄹㅇ 담배나 얻어 피울걸 그랬어 피울거라고 생각도 안하겠지만 장난으로라도 주면 땡큐지
345
이름없음
2024/08/23 08:21:50
ID : DvyE04INupX
0
전체를 위해 회사에 붙어있기를 바라는 게 존나 이기적인 거 아니냐 나 나가면 누구 나갈거고 누구도 나가고 지랄 똥싸는 소리하네 진짜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런 소리 지껄이지 그냥 솔직히 말해서 이 업계가 존나 병신같은 걸 어떡하냐 탈출은 지능순이라던데 나 나가고도 모자란 천치처럼 굴 병신들은 딱 견적 나오는 걸 음
절대 다수의 행복같은 소리 하고 있네 소수는 존나 좆같은데요
346
이름없음
2024/08/23 08:23:15
ID : DvyE04INupX
0
"절대 다수의 행복에서 소수가 행복해지는 법"에 대한 질문은 철학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깊이 있는 논의가 필요한 주제입니다. 이를 여러 측면에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1. **분배 정의와 사회적 공정성**
- **정의로운 분배:** 절대 다수가 행복한 사회에서는 자원의 분배가 공정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수의 행복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이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고, 필요에 맞는 자원을 제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복지 정책이나 소수자 보호 법안을 통해 소수의 권리를 보장하고 행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 **소수자 권리 보호:** 소수 집단이 다수의 행복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사회적 안전망과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2. **다원주의 사회**
- **다양성 존중:** 다원주의 사회에서는 다양한 가치관과 생활 방식을 존중합니다. 절대 다수의 행복이 보장된 사회에서 소수의 행복이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들의 고유한 문화를 존중하고 보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사회적 통합:** 소수 집단이 다수 집단과 공존하며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통합 정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수 집단도 자신들의 행복을 추구하면서 다수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 3. **경제적 접근**
- **포용적 성장:** 경제적으로 다수가 풍요로운 사회에서, 소수도 경제적 기회를 얻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포용적 성장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소수자에게도 동등한 교육, 일자리, 복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자립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 4. **철학적 관점**
- **공리주의:** 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철학입니다. 그러나 이 이론에서는 소수의 희생이 불가피할 수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공리주의의 확장된 형태로서, 소수의 권리와 행복을 동시에 고려하는 **규칙 공리주의**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회 규범이 다수뿐만 아니라 소수의 이익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을 때 가능해집니다.
### 5. **정치적 참여**
- **정치적 대표성:** 소수 집단이 정치적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자신들의 행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민주적 절차를 통해 소수의 권리와 행복을 보장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절대 다수의 행복이 보장된 상황에서 소수도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사회적 공정성, 정치적 대표성, 경제적 기회 제공, 그리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적 가치관을 통해 가능합니다. 이러한 접근은 소수의 행복이 다수의 행복을 침해하지 않으면서, 상호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347
이름없음
2024/08/23 08:23:26
ID : DvyE04INupX
0
쥑인다ㅋ
348
이름없음
2024/08/23 20:58:10
ID : lfVhtdzRCjb
0
진짜 너무 심하다... 이인증 너무 심해
349
이름없음
2024/08/23 21:00:57
ID : lfVhtdzRCjb
0
회사에서 깜빡 잠들고 일어났는데
내가 누구지? OOO? 나 왜 여기 있지? 하면서
순간적으로 아득해지는 느낌 있잖아
우주 어딘가 무의 공간에 있다가 갑자기 여기 이 육신에 전송된 기분
350
이름없음
2024/08/24 01:03:50
ID : lfVhtdzRCjb
0
큰일났다 너무 불안해
351
이름없음
2024/08/24 01:05:01
ID : lfVhtdzRCjb
0
가족도 낯설고 내가 너무 낯설어 이상해
회사 사람들 생각해도 아무런 느낌이 없어 그냥 쇼파 티비처럼 물건 같아
352
이름없음
2024/08/27 13:47:03
ID : Ns9tfXy3Ru1
0
We do not speak the same language
If they looking for some love
Oh my god
No that romance they can't touch it
353
이름없음
2024/08/27 19:25:11
ID : a6Y2r8066mH
0
오아시스 내년 해외투어 돈댄다 야호!!!!!!!!!!!!!ㅠㅠㅠㅠㅠㅠㅠ
354
이름없음
2024/08/27 19:25:58
ID : a6Y2r8066mH
0
그래서 누가 이들에게 천억을 쥐어줬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5
이름없음
2024/08/27 19:26:59
ID : a6Y2r8066mH
0
사람은 영영 미워하기로 했다 어쩔 수 없지 내가 지금 온전치 못한데 널 이해하고 자시고 할 겨를이 있겠어?
356
이름없음
2024/08/27 19:31:07
ID : a6Y2r8066mH
0
고난의 행군길 잘 겪어보라는 소리
357
이름없음
2024/08/27 19:31:48
ID : a6Y2r8066mH
0

358
이름없음
2024/08/28 22:41:47
ID : mk02oNAqo3U
0
야 진짜 퇴사해야겠다 시발 ㅋㅋㅋㅋㅋㅋ핰ㅋㅋㅋㅋㅋㅋㄲ 진심 이걸로 퇴사한다는 게 웃기긴한뎈ㅋㅋㅋㅋ
359
이름없음
2024/08/28 22:45:18
ID : mk02oNAqo3U
0
씨이발ㅋㅋㅋㅋㅋㄱㅋㅋㅋㄲㅋ하진심인생개좆같다
360
이름없음
2024/08/28 22:46:19
ID : mk02oNAqo3U
0
밤에모르는전화번호로전화오면절대받지말것ㅋㅋㅋㅋㅋㅋㅋㅋ하씨발진심개좆같다는말말고는뭐라표현할게없네씨발
361
이름없음
2024/08/28 22:46:37
ID : mk02oNAqo3U
0
하수구에손을넣어도이정도는아니겠다하..........
362
이름없음
2024/08/28 22:47:46
ID : mk02oNAqo3U
0
어디진상퇴치부적없냐 아니 아니 아니 왜 내 인생 존나 이꼬라지냐고
363
이름없음
2024/08/28 22:48:29
ID : mk02oNAqo3U
0
아 존나 3연속 아니시에이션 하게 만드네 아니 아닠ㅋㅋㅋㅋ하참나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하씨발개씨발ㅋㅋㅋㄱㅋㄱㅋ
364
이름없음
2024/08/28 22:49:02
ID : mk02oNAqo3U
0
씨이발진짜어떡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하
365
이름없음
2024/08/28 22:49:41
ID : mk02oNAqo3U
0
진짜넘좆같구여...우울하구여...응...........
366
이름없음
2024/08/28 22:50:39
ID : mk02oNAqo3U
0
오늘 하루 종일 내내 공황 도졌는데
마지막까지 친히 쐐기를 박아주시네
367
이름없음
2024/08/28 22:52:10
ID : mk02oNAqo3U
0
아야 인생 터닝포인트 치고 이딴 터닝포인트 필요없다고
대체 뭔데 남이 반품한 거 내 인생에 박아주는 태도는
368
이름없음
2024/08/28 22:52:48
ID : mk02oNAqo3U
0
도대체 왜 그래 못 까대서 안달이야 씻팔
369
이름없음
2024/08/29 20:14:09
ID : mk02oNAqo3U
0
생각의 샘의 끝은 망상의 폭포
새벽 바람에 내던지는 담배꽁초처럼 쉽게 흩어지는가
삶의 목표
370
이름없음
2024/08/29 20:22:42
ID : mk02oNAqo3U
0
구름의 이동속도를 구하시오.
371
이름없음
2024/08/29 20:23:33
ID : mk02oNAqo3U
0
뭐 뒤에 얼마나 대단한 빽이 버티고 섰는지 모르겠는데
372
이름없음
2024/08/29 20:23:57
ID : mk02oNAqo3U
0
그냥 싫어 다 짜증나 하나부터 열까지 다 거슬리는데
373
이름없음
2024/08/29 20:25:17
ID : mk02oNAqo3U
0
나 정도면 그래도 양반 아니냐? ㅋㅋ 내가 뭐 대놓고 꼽주기를 해 애를 갋기를 해 뭘 해?
374
이름없음
2024/08/29 20:27:25
ID : mk02oNAqo3U
0
오늘 갑자기 너무 외로웠어
걍 회사에 내 편 아무도 없구나 싶은 ㅋ
그래 나도 너희들 다 필요 없어 어차피 정나미 다 떨어졌는데 니들이 나한테 붙어먹을 게 더 많지 내가 니들 벼룩의 간을 빼다가 뭐 하겠니
375
이름없음
2024/08/29 20:29:01
ID : mk02oNAqo3U
0
그래서 퇴사 선언 언제할 건지 감이 안 잡히는 이슈
376
이름없음
2024/08/29 22:16:14
ID : mk02oNAqo3U
0
단체 생활에서 개인의 행복 운운하면서 나가는 것도 웃기긴 한데
377
이름없음
2024/08/29 22:23:30
ID : mk02oNAqo3U
0
행복하지 않은 건 사실이잖아 맞지도 않는 신발 꾸역꾸역 욱여넣어서는
신데렐라 스토리 주인공인 줄 알았는데 음 어림도 없지 들러리도 못서는 그녀 언니 엑스트라의 삶이란 썩어버린 마음같이 인생도 저물어가는구나 이쯤되면 미래에 종말을 고할 법도 한데 참 지지리 미련하기도 하지 끊어졌다가 이어진 손금처럼 어쩜 내 목숨은 진작에 끝났는데 질기게도 살아있기에 그런걸까
378
이름없음
2024/08/29 22:24:49
ID : mk02oNAqo3U
0
출근할 때 즐겁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건 너님이니까
뱉은 말에 책임을 지시와요
379
이름없음
2024/08/29 22:32:44
ID : mk02oNAqo3U
0

380
이름없음
2024/08/29 22:34:11
ID : mk02oNAqo3U
0
97년도에 20살이었다면 아마 77년생이겠지
기분 묘하네
381
이름없음
2024/08/30 21:42:00
ID : SHBhuk2r87a
0
음 역시...
싫어
382
이름없음
2024/08/30 21:44:47
ID : SHBhuk2r87a
0
날 즐길 줄 모르는 것은 개인의 취향 차이지만
부정하려 드는 것
니들 인생 최대의 실수일테니 잘 알아 둬
383
이름없음
2024/08/30 21:45:26
ID : SHBhuk2r87a
0
Puff Puff Pass
384
이름없음
2024/08/31 09:49:51
ID : mk02oNAqo3U
0
답지않게 하지도 않은 행동하는 꼬라지 보고있자니 심사가 뒤틀려서 자리에 못 있겠어 인정 못하는 사람 밑에서 엎드리는 성격은 못되니 차라리 박차고 나가서 대가리 들이받는 게 낫지 니들이 준 건 하나도 안 썼어 죄다 쓰레기통 길바닥 행 애초에 마음 없이 건네준 것들 나에겐 무의미하니 이제 관심 끄고 니들 ㅈ같은 친목질이나 계속해
385
이름없음
2024/08/31 09:57:08
ID : mk02oNAqo3U
0
왜 높은 곳에 오르면 예민해지는지 알겠어 밑에 사람 하는 꼬라지보면 맘에 들지 않게 일하는데 본인도 가끔 나무에서 떨어지거든 떨어지지 않기 위해 더 신경쓰다보면 저도 모르게 자꾸 까칠하게 구는거야 누군가를 갋기 위해 내가 가시가 되지 않으면 안되는 아이러니한 세상이지 다듬어지지 않는 성격으로 타고난 이상 난 그냥 여기서 나가 떨어질 수 밖에
386
이름없음
2024/08/31 10:00:49
ID : mk02oNAqo3U
0
그래서 아버지 퇴직할 때쯤 나도 본가 들어가서 옛날의 유산같은 거 싹다 버리고 새출발 해야지 날 받아줄 곳은 죄다 파도에 밀려 사라지는데 몸 담굴 곳 없는 난 어디 가야하지
387
이름없음
2024/08/31 10:01:54
ID : mk02oNAqo3U
0
에 이은 인생 팁 하나 더
대가리 꽃밭 같은 인간들하고는 엮이지 말 것
388
이름없음
2024/08/31 10:04:52
ID : mk02oNAqo3U
0
근데 얘는 꽃밭인 척하면서 뒤로는 칼 갈고 있는 거 너무 잘 보이던데 흠 그런 게 좋나?
티는 내지 말아줘 나도 여기선 이말저말 다 하는데 니네 앞에선 아무 말 안 하잖아
389
이름없음
2024/08/31 10:05:33
ID : mk02oNAqo3U
0
말할 가치도 없으니 침묵을 지킨다가 더 정확한 표현이겠지만 아무튼
390
이름없음
2024/08/31 21:30:55
ID : mk02oNAqo3U
0
ㅎ 악인의 말로야????
391
이름없음
2024/08/31 21:31:11
ID : mk02oNAqo3U
0
근데 어쩌냐 난 착하게 살 생각 없는데
392
이름없음
2024/08/31 21:31:54
ID : mk02oNAqo3U
0
그거야 내 진심이 아니었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아 근데 이건 선 넘는 짓인가
393
이름없음
2024/09/01 00:33:41
ID : mk02oNAqo3U
0
티켓 구했다!!!!
근데 이제 뱅기표랑 머물 곳을 찾아야하는
394
이름없음
2024/09/01 00:34:14
ID : mk02oNAqo3U
0
외국에서 콜플 티켓팅 할 때도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으휴!!!!
395
이름없음
2024/09/01 23:32:25
ID : mk02oNAqo3U
0
승리니 성취감이니 그건 내가 하고자하는 방향이 있을 때나 나오는 거지 비단 나만 그렇다기 보다 인간 사는 게 다 그런 거 아니냐 지가 이거 아니면 안 되겠다 싶을 때는 충분히 미쳐버릴 수 있는 게 인간이라고
396
이름없음
2024/09/01 23:37:27
ID : mk02oNAqo3U
0
정말 하나도 모르는구나 아랫사람에 대해 이렇게 하나도 모르면서 무슨 사업을 운영하고 직원을 관리한다는 거야
아니지 인생의 가치가 돈으로 결정되는 인간이랑 무슨 말을 섞겠어 그냥 생각의 차이인 거지 돈과 물질, 숫자는 나에게 있어 질린 지 오랜데 나이가 반 백이 다 되도록 붙들고 있는 거 보면 역시 부자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싶어
397
이름없음
2024/09/01 23:41:03
ID : mk02oNAqo3U
0
그래서 니 관짝엔 뭘 갖고 갈 건데 노잣돈이나 두둑하게 챙겨서 뭐 영생 누릴 거야 그 영생 지옥에서나 누리겠지 누군가를 짓밟고 일어서는 사람에게 천국은 과분한 거 아니냐고 그걸로 기부라도 하면 몰라 쌓아올린 탑 무너질까봐 전전긍긍 거리는 주제에
그냥 그릇이 그정도인 것 뿐이야 자기 밥그릇 뺏길까봐 꽁꽁 숨겨두고선 남의 것부터 빼앗고 멋대가리라곤 조또 없는 놈
398
이름없음
2024/09/01 23:44:16
ID : mk02oNAqo3U
0

399
이름없음
2024/09/01 23:45:18
ID : mk02oNAqo3U
0
가끔은 오락가락하는 나도 참 꼴불견이긴 해
400
이름없음
2024/09/01 23:52:30
ID : mk02oNAqo3U
0
대기업 다니는 20대가 심장에 칼을 박아서 죽었다 하더라고
칼 끝의 방향을 자기 자신이 아니라 바깥쪽으로 향하지 그랬어 싶었는데 누군가는 그 상황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기 자신을 용서할 수 없었던 게 아니었을까 그러더라 그게 더 슬픈 거 있지
401
이름없음
2024/09/01 23:57:40
ID : mk02oNAqo3U
0
무튼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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