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리안 고3의 일상(난입 환영🥳) (101)
2.기분일기 (7)
3.가난한 자취 직장인의 저녁식사 기록 (35)
4.오늘 꿈 꾼 거 (1)
5.요가일기 (4)
6.. (201)
7.뜯어진 손톱이 침전할 때까지 (535)
8.공부쌈싸먹기 (14)
9.영원함을 사랑해서 나는 (1000)
10.라레케볼레 (67)
11.사는게 재미가 없다. (2)
12.공룡입니다 (1000)
13.🌊 (15)
14.제목뭐하지 (858)
15.암스테르담에 가서 공중화장실을 보고야 말겠어 (136)
16.외모정병 올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
17.the single girl's guide to montreal (13)
18.해피「Happie.k」 (10)
19.-`♥´-𖦹외모정병멘헤라𖦹-`♥´- (18)
20.주저리 적고 싶어서 적는 일기장 (119)
1
이름없음
2024/04/17 22:06:15
ID : u8mGq3UY1hf
5
근데 이제 미친을 곁들인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8/20 22:02:06
ID : HzQnvcleE7c
2
안녕! 맞아 올 봄에 퇴사했어 ㅎㅎ
퇴사하니까 컨디션 서서히 정상으로 돌아오는 거 있지,
지금은 다른 회사에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일하고 있어 ㅋㅋ
맞아, 매해 갈수록 더 더워지더라 ㅠㅠ 내가 알던 여름이 아냐
겨울만 잔인한 계절인줄 알았는데 이젠 여름도 같이 잔인해지고 있네
너레더도 더위 조심하구... 냉방병도 조심해!
그래두 어느덧 9월이다 ㅎㅎ
9월엔 또 어떤 일들이 너와 날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반 걱정반으로 함께 달려가보자구!
안부 인사 고마워 내가 늘 바라는 건 딱 두 가지,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길
오늘도 고생했어 :)
502
이름없음
2024/10/05 08:36:32
ID : mk02oNAqo3U
0
열어분 콜플 10집 나왔어요 굿필링스 들으세요 노래 좋아요
링크 : https://youtu.be/JJDZZ3Y9GSs?feature=shared
503
이름없음
2024/10/06 16:08:32
ID : mk02oNAqo3U
0
본가 안 가고 청소했는데 쓰봉 80L 나왔다
나는 인간인가 돼지인가
지구야 미안해 역시 인간은 지구의 암세포인 것으로
504
이름없음
2024/10/06 16:10:16
ID : mk02oNAqo3U
0
쓰레기장 속에서 애플워치 살까말까 고민하는 나도 참 웃기다ㅋㅋ
505
이름없음
2024/10/06 16:13:10
ID : mk02oNAqo3U
0
수영 다닐 때부터 애플워치 차면 뚜렷한 목표치 보인대서 살까말까 했는데 꿋꿋하게 안 샀단 말이지
근데 최근에 계단 올라가는데 숨 헉헉대는 거 보고 이 상태로 콘서트 가면 ㄹㅇ 실려가겠다 싶은 겨
운동 진심 안하면 9시 뉴스에 나올 거 같아서 러닝 + 수영하려는데 뭔가... 물욕이 자꾸 생기는 거ㅠ
506
이름없음
2024/10/06 16:15:57
ID : mk02oNAqo3U
0
물론 애플워치 안 사고 러닝, 수영이야 조지면 되지
근데 사면 정확한 목표치가 생기니까 더 운동 열심히 하고 괜찮지 않을까? 싶고 (우린 이걸 자기합리화 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막상 사면 목표치 만큼 못 함 + 완벽주의 합쳐져서 자괴감 + 단기간에 몸 조져서 회복 핑계로 또 뒹굴거림 이럴 거 같음
그래서 암튼 5:5 인 것입니다
507
이름없음
2024/10/06 16:19:32
ID : mk02oNAqo3U
0
아 근데 생각해보니 막상 사면 걸거칠 거 같다 ㅋㅋㅋㅋ 안그래도 수영할 때 왼팔 리커버리 이상한데 왼손에 차면 존나 걸리적거릴 듯 게다가 내 성격상 분명 이거 모서리 깨먹을 거 같다 응
그러면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안 사는 것으로 땅땅!!!!
(결단력 빠른 편)
508
이름없음
2024/10/06 16:23:47
ID : mk02oNAqo3U
0
그러면 다시 청소하러 가보겠어요
뭔가 계속 안에서 들끓어서 해소하고 싶은데 청소로 해소하기엔 체력적으로 후달리기에 떠들고 싶은 것... 근데 이제 주제가 많이 한정적인ㅠ
요즘 어휘력도 너무 떨어져서 존나를 붙이지 않고는 말을 시작할 수가 없음 아니시에이션이 아니라 존니시에이션임..... 넘모 상스럽다 증말 저급해 반성해라 나새꺄
509
이름없음
2024/10/08 22:25:08
ID : mk02oNAqo3U
0
나 혼자 집에
콜플콘 시작
스타트는 가볍게 AHFOD로 후후후후
510
이름없음
2024/10/14 23:44:58
ID : mk02oNAqo3U
0
이직에 대해 고민하다가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서 더 올라갈 순 없다
511
이름없음
2024/10/14 23:46:26
ID : mk02oNAqo3U
0
근데 엄마는 자꾸만 과거에 매여서는,
너는 나라의 녹을 먹어야 된다느니 훈장사주라느니
아니 씨발 지금도 나랏돈 먹으면서 선생 소리 듣고 있다고요
512
이름없음
2024/10/14 23:48:24
ID : mk02oNAqo3U
0
당장 오늘 일 쳐내기에도 급급한데 멀리 내다보라느니
그럴 힘이 없다고 하면 그건 운동을 안 해서라느니
아 진심 제발 씨발 그만 좀 다 안다고 나도 다 안다고 내가 어련히 알아서 할텐데 언제까지 씨발 내인생에 감 놔라 배 놔라 지랄이냐고
513
이름없음
2024/10/14 23:49:51
ID : mk02oNAqo3U
0
ㅋㅋㅋ 똑같은 사줏집에서 그렇게 말했는데 그건 기억 못하나봐?
얘는 냅두면 지 알아서 지 갈 길 찾아갈텐데 괜히 엄마가 옆에서 이래라 저래라 해서 어긋난 거라고?????
514
이름없음
2024/10/14 23:53:26
ID : mk02oNAqo3U
0
진심 제발 나 좀 냅둬라 씨발 직장에서도 나는 뭐 할 일을 정해줘야 한다는데 응 존나 조또 모르는 인간들이나 그딴 소리 씨부리지 날 다 파악했다느니 뭘 알고 있다느니 착각하는데
일 하기 싫으니까 맨날천날 미루고 안 하는 거다 왜 어쩔래 재촉하면 더 하기 싫은게 내 마음인데요 왜 씨발것들아 꼬우면 짜르라니까 데리고 있어봤자 니네만 손핸데 왜 안 버려 왜!!!!!!!!!!!!!!!!!!!
515
이름없음
2024/10/14 23:56:05
ID : mk02oNAqo3U
0
엄마 엄마 딸내미는 있지, 지 스스로 과고 안 간 그 순간부터 인생 말아먹은 거야
그니까 제발 내가 더 큰 사람이 될 수 있다느니 그런 망상 버려
516
이름없음
2024/10/15 00:00:09
ID : mk02oNAqo3U
0
나도 다 안다고 제발 나 좀 냅둬 이씨발것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17
이름없음
2024/10/16 20:18:52
ID : mk02oNAqo3U
0
지각이 잦아진다
출근하기 싫다는 말이다
518
이름없음
2024/10/16 20:24:18
ID : mk02oNAqo3U
0
씻다가 그런 생각을 했다
인간은 왜 다른 동물들처럼 독립적으로 살 수 없을까
원시 시대였다면 나이고 법이고 뭐든간에 서로 살아남기 급하니까 각자도생했을텐데
태초에 어느 누가 어줍잖은 동정심을 느껴서 또 다른 누군가를 거둬들이고 보호하면서 무리를 형성하고 사회를 만들었을까
519
이름없음
2024/10/16 20:27:00
ID : mk02oNAqo3U
0
적다가 든 생각이다 결국 생존력 그 자체가 원인이었을까
혼자보다는 둘이 살아남기 편함 > 둘보다는 다수가 더 좋음 > 무리형성 > 다른 집단들로부터 구성원 뺏기면 안 됨 > 구성원 내 살인금지, 약탈금지 등등 법 제정 > 기초적인 사회형성 > 뗀석기 간석기 > 어쩌구저쩌구 산업혁명 운운..............
520
이름없음
2024/10/22 22:29:07
ID : mk02oNAqo3U
0
마지막으로 접속한 게 일주일 전이면 생각보다 별로 안 지났네
521
이름없음
2024/10/22 22:30:24
ID : mk02oNAqo3U
0
이번주 월요일에도 일 힘들다 말씀드렸고 응 누가 와도 힘들어, 근데 니가 해야지 답변...
딴에는 신경 많이 써주는데 왜 나만 존나 힘들어야 되냐 이거다
522
이름없음
2024/10/22 22:32:35
ID : mk02oNAqo3U
0
아니 다 같이 힘들다고 해도 걍 업무가 나랑 안 맞다고 누군 맞아서 하냐고 할텐데 시발 난 성과도 내 뜻대로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고객이 응 나 안 해 수고링 다 이지랄 옘병 떠는데 시발 내가 컨텍 늘린다고 해서 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523
이름없음
2024/10/22 22:34:38
ID : mk02oNAqo3U
0
진심 개짜증난다 이번주라고 해봤자 이틀밖에 안 지났는데 진심 벌레 씹은 표정으로 일하고... 걍 ㅈ같아서 업무 보고 다 안 함 제발 잘라달라고 지랄발광하는데 안 짜르는 게 존나 신기 걍 신입 데려다가 니들 입맛에 맞게 커스텀하면 안 되냐
524
이름없음
2024/10/22 22:37:01
ID : mk02oNAqo3U
0
애새끼들하고 나하고 다른 게 뭐겠냐만... 뭐 적어도 난 촉법소년까진 아녔으니까 다행인 거 아뇨? ㅋㅋㅋㅋㅋ
아침에 뭔 11살? 초딩이 47세 경비원 아저씨 칼로 찔렀다는 뉴스 보고 ㅅㅂ 세상 망했구나 싶음 자식새낄 존나 어떻게 키운 건지
525
이름없음
2024/10/22 22:37:49
ID : mk02oNAqo3U
0
저런 놈도 자식이라고 배 아파 낳은 담에 미역국 먹었을텐데 국이 아깝네 존나
526
이름없음
2024/10/22 22:40:26
ID : mk02oNAqo3U
0
아웃바운드 영업하는 사람들 진심 존경한다 개스트레스 받는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함 매일 나를 내다버리는 기분이라는 게 어떤건지 이번 업무하면서 진짜 절실히 와닿는다 대단한 사람들이야 진짜
527
이름없음
2024/10/22 22:42:44
ID : mk02oNAqo3U
0
나 이거 관두면 미래고 뭐고 다 관두고 단기 알바 계약직 돈 담에 실업급여 타먹으려고 ㅋㅋㅠㅠㅠㅠ 진짜 너무 힘들어.... ㅋㅋㅋㅋㄱ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좀 놔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28
이름없음
2024/10/22 22:44:55
ID : mk02oNAqo3U
0
존나 다 싫어 내가 하기 싫다는데 무슨 상관이야 니네는 집 돌아가면 빨래 돌리고 집 청소할 여력이라도 있지 나는 밥도 못 돌리고 집청소도 못할 정도로 기력이 다한 지 오랜데 내 일상이 다 무너졌는데 왜 니들의 안락함이 내 인생보다 우선시 돼야하냐고 이씨발새끼들아
529
이름없음
2024/10/22 22:47:00
ID : mk02oNAqo3U
0
이래서 눈돌아서 칼부림나는 구나 싶기도 하고 존나 진짜 이건 달래는 걸로는안돼난지금당장회사가기싫은데이씨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심개좆같다내가말할때는존나아무도듣는둥마는둥붙잡을거면조건을주고붙잡든가응닥쳐응그래도할사람없으니까니가해씨발내가개호구로보이니까다들저래육갑떨고자빠지는거지
530
이름없음
2024/10/22 22:47:43
ID : mk02oNAqo3U
0
니들눈엔이게정상으로보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1
이름없음
2024/10/22 22:48:59
ID : mk02oNAqo3U
0
아나는아진짜술마시면아빠처럼될거같아옛날에아빠가술취해서들어오면눈이벌개져서들어왔는데진심누구하나죽일거같았거든?????사회에서호구잡히고아무말못한사람이그렇게되는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
532
이름없음
2024/10/22 22:49:36
ID : mk02oNAqo3U
0
아빠가존나불쌍하고....,,,...내가딱그러고있고..............부모는자식의거울이라는데ㅎ.......................
533
이름없음
2024/10/22 22:51:37
ID : mk02oNAqo3U
0
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관둘거라고하니까미래를생각하라는엄마와그럴시간이없다는나와그러기위해선운동해야한다는의견과또다시그럴시간이없다는반론과결국미래를위해서라면현재부터바로잡아야하는데정작현실에치여미래를꿈꿀생각도계획도못하고걍자포자기인생사는예그런어떤씨발끝나지않는쳇바퀴같은지옥속에서죽는거야다들
534
이름없음
2024/10/22 22:52:28
ID : mk02oNAqo3U
0
아무리생각해도아닌거같아진짜로
535
이름없음
2024/10/22 22:52:51
ID : mk02oNAqo3U
0
나니들행복관심없어
536
이름없음
2024/10/22 22:52:58
ID : mk02oNAqo3U
0
친하게지내도있지
537
이름없음
2024/10/22 22:59:50
ID : mk02oNAqo3U
0
담주에 다시 한 번 더 말해야겠어... 그리고 사장새끼가 내 말 씹은 거에 대해서는 뭐라고 할 거야 누구 딴에는 용기내서 말할 건데 그걸 됐고 그 한 마디로 뭉개버린 주제에 지 수족이 하는 말에 대해서는 이래라 저래라 알랑방구 껴대는 새끼 밑에선 나 일 못 해
538
이름없음
2024/10/22 23:01:26
ID : mk02oNAqo3U
0
밑에서 5년 개긴 애는 진심 돈에 미쳤다고 밖엔 표현 못 하겠다 이제보니 결혼 자금은 마련하고 갔구나 계산적인 건지 똑똑한 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축하해 너의 지옥탈출
539
이름없음
2024/10/22 23:02:17
ID : mk02oNAqo3U
0
정말 독하다 나는 그 한 마디에도 긁혀서 이렇게 부들거리고 눈까뒤집는데 ㅋㅋ 독하다 독해 ....
540
이름없음
2024/10/22 23:05:03
ID : mk02oNAqo3U
0
하...... 일기 일기는 우선 당뇨 전단계인 거 같다 이번 여름부터 얼굴에 열감 오르고 나면 떨어지지 않는데 이거 당뇨 아니냐 싶어가 담주에 검진 예정.. 하고 수영 끊기로 했는데 염병할 회사 때문에 타이밍 놓쳐서 못 끊었다, 내일 취켓팅 해야한다는 소리
541
이름없음
2024/10/22 23:06:01
ID : mk02oNAqo3U
0
제에발 내일 저처럼 예매만 하고 결제 안 한 바보들만 있게 해주세요 제에발 나 좀 살고 싶어요 ㅠㅠㅠㅠ
542
이름없음
2024/10/23 20:20:52
ID : pRwr808nO1f
0
바보 3명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보들아.
543
이름없음
2024/10/23 20:21:18
ID : pRwr808nO1f
0
삼실 노래방 오늘도 오픈. 나는 오늘 일일 하현우가 된다.
544
이름없음
2024/10/24 09:17:20
ID : pRwr808nO1f
0
일 존나 하기 싫다..... 존나 누구의 시다바리로 살기 싫다...............
545
이름없음
2024/10/28 22:41:42
ID : mk02oNAqo3U
0
왼쪽 가슴과 등이 아픕니다
심장문제는 아닐까? 생각이 들지만 폐의 문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546
이름없음
2024/10/28 22:42:36
ID : mk02oNAqo3U
0
당뇨 전단계인 것은 확실한 느낌이
열감은 여전히 떨어지지 않고
547
이름없음
2024/10/28 22:43:04
ID : mk02oNAqo3U
0
망할 권연벌레는 어디서 기어들어오느뇨 이씨@봉방것아
548
이름없음
2024/10/28 22:47:31
ID : mk02oNAqo3U
0
존나 퇴사하기 글렀다....... 이제보니 팀장새77l ㅆlㅂr人H77l Llㅁl奀77r튼 Ol从lㅂrㅅH771 니가 뭔 씨발 무슨 팀장이야 회사 좆창날꺼 다 아는데 직원 버리고 탈주각 재는 거지???? 아 씨바 난 뭔 컴퍼니 브레이커냐? 아주 가는 곳마다 쳐망하는 기세임???? ㅋㅋㅋㅋㅋ
549
이름없음
2024/10/28 22:50:07
ID : mk02oNAqo3U
0
아 진심 개짜증난다 걍 인생 돌아버림 ;;;;;;;
550
이름없음
2024/10/28 22:53:06
ID : mk02oNAqo3U
0
회사에서 일은 잘 못하는데 성격이 좋은 직원이 있다면 죄다 자른다고 하지?
우리 사장 그렇게 돈에 미쳐서 환장하는데 성과 지지리도 안 나오는 나새끼 안 자르는 거 보면 마냥 그렇지만도 않은가봐
551
이름없음
2024/10/28 22:55:02
ID : mk02oNAqo3U
0
진심 다 싫다 수렁 속에 빠져 있는 사람들 구해주는 건 다른 이의 몫이지 나 스스로도 침전해 들어가는 상태인데 누굴 구하고 누굴 빼내줘 나부터 꺼내줘 이새끼들아 제발
552
이름없음
2024/10/28 23:00:08
ID : mk02oNAqo3U
0
그만 두면 그래 뭐 어쩔건데
나도 몰라 ㅋㅋ 종잣돈 1억은 만들고 좀 개겨볼라고 했는데
그 목표치엔 아주 닿을 듯 말 듯한 아찔한 외줄타기야
553
이름없음
2024/10/28 23:06:08
ID : mk02oNAqo3U
0
매번 생략하는 세수 매일 밥 먹듯이 하는 지각
썩어버린 마음의 악취가 아직 새어나오지 않았다는 게 놀라워
554
이름없음
2024/10/28 23:07:08
ID : mk02oNAqo3U
0
나 어쩔까 진짜......... 외국으로 또 튀어버릴 수도 없고
555
이름없음
2024/10/28 23:07:49
ID : mk02oNAqo3U
0
이렇게 사는 게 인생이라면 너무 허무하고 재미없는 거 아니냐며
556
이름없음
2024/10/28 23:11:45
ID : mk02oNAqo3U
0
어젯밤 꿈에 바단지 강인지 모를 큰 물에서 수영을 했는데 정말 한 길 물 속도 안 보이는 거 있지 너무 깜깜하고 너무 탁하고
부유할 수는 있겠지만 갑자기 끌려내려갈 것 같은 그런 곳이었어
물이 무섭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알겠더라
근데 어쩌면 그게 내 미래일지도 모르겠네
557
이름없음
2024/10/29 21:56:24
ID : mk02oNAqo3U
0
퇴사시켜줘 응애
558
이름없음
2024/10/29 21:57:22
ID : mk02oNAqo3U
0
책임책임책임하더니 결국 너도 니 책임감에 힘겨워 GG 싸지르는구나 그렇다고 날 피투성이로 만들어버리면 쓰냐 이 쓰레기새끼야????
559
이름없음
2024/10/29 21:58:11
ID : mk02oNAqo3U
0
내가 진심 퇴사하겠다고 몇 번을 말해야 쓰냐고 왜 사람 말을 안 들어 왜!!!!!!!!!!!!!!!!!!!!!
560
이름없음
2024/10/29 22:01:19
ID : mk02oNAqo3U
0
그게 내 책임이 아니라는데 그게 뭐 어쨌다고 내가 지금 책임감 때문에 하는 거 같아?? 존나 니 착각이야 시발 내가 하기 싫다잖아
561
이름없음
2024/10/29 22:02:31
ID : mk02oNAqo3U
0
아 존나 회사 걍 쳐망했으면 좋겠다 씨발 다같이 길바닥에 나 앉으면 실업급여 타먹고 해피엔딩이지 ㅋㅋ
562
이름없음
2024/10/29 22:03:31
ID : mk02oNAqo3U
0
퇴사까지 남은 목표 : 살리려 하지 말고 망하게 할 것 ㅋㅋㅋ씨이바
563
이름없음
2024/10/29 22:05:36
ID : mk02oNAqo3U
0
이게 사기가 아니면 뭐가 사기냐?? ㅋㅋ
564
이름없음
2024/10/29 22:11:45
ID : mk02oNAqo3U
0
인류는 또 어디까지 발전할 건데? 여기서 더 나아갈 게 있어? 나아간다면 계속해서 과학쪽이나 공학쪽으로 나아갈텐데 철학을 논하고 사유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지? 인공자궁이 합법화 되는 순간부터 인간은 신의 경지에 올라선 거 아닐까? 종교계는 난리나겠네 몇 천 년 동안 쌓아올린 믿음은 무너지고 신이라 생각했던 것들도 결국 자기들과 똑같은 인간이었음을 인정해야 하니
565
이름없음
2024/10/31 13:28:57
ID : bDwIGre45dP
0
저를 내다버렸어요
566
이름없음
2024/10/31 20:16:47
ID : mk02oNAqo3U
0
목 매단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567
이름없음
2024/10/31 20:17:54
ID : mk02oNAqo3U
0
출근길에 송곳 생각이 너무 났어 송곳으로 관자놀이를 푸욱 찌른다는 생각 밖에는 없었어 그래서 퇴사하겠다고 했는데
568
이름없음
2024/10/31 20:18:37
ID : mk02oNAqo3U
0
ㅋㅋ 20분 안에 퇴사할지 말지 결정하래 ㅋㅋ 거기 갖다가 쫀 내가 병신이지
569
이름없음
2024/10/31 20:20:11
ID : mk02oNAqo3U
0
나를 인간 대접도 하지 않는 인간한테 내가 왜 복종했을까
570
이름없음
2024/10/31 20:20:25
ID : mk02oNAqo3U
0
그래서 내가 또 나를 내다버리고는
571
이름없음
2024/10/31 20:20:54
ID : mk02oNAqo3U
0
지독한 자기혐오와 연민에 점철되어서
572
이름없음
2024/10/31 20:28:13
ID : mk02oNAqo3U
0
퇴사해 하지마 의견이 타이로 나왔거든 결국 하지 않았지만 내가 너무비참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 있지 아빠가 곧 있으면 퇴직하는데 나보다 더 힘들게 일하는 애도 아무 말 안 하는데 너는 맏이가 되어서 모범을 보여야지 그래요 근데 거기에 나는 없잖아요
573
이름없음
2024/10/31 20:31:47
ID : mk02oNAqo3U
0
엄마는 퇴사하랬어 친구들도 퇴사하랬고 근데 내가 퇴사하면 내 동생과 내 아빠는 뭐가 되는거지 나만 생각하라고 하는데 다들 그따구로 사니까 이지경이 된 거잖아 결국 내가 나를 내다버린 건데 내가 왜 저렇게 밖에 생각할 수 없는 건지 너무너무 분하고 싫어 내가 싫어 내가싫다고 내가
574
이름없음
2024/11/04 00:23:17
ID : mk02oNAqo3U
0

575
이름없음
2024/11/04 00:23:52
ID : mk02oNAqo3U
0
오늘부터 수영 가거든
진짜 난 단 하나도 모르겠어
576
이름없음
2024/11/04 00:26:34
ID : mk02oNAqo3U
0
패배주의에 젖는 건 너무나 쉬워 모든 걸 남탓으로 돌려버리면 되니
걸음은 떼기 전이 가장 완벽하다는 가사보다 더 정확한 게 어딨겠어
577
이름없음
2024/11/04 00:32:16
ID : mk02oNAqo3U
0
쥐어짜내봤자 같은 말 반복해야 하는 보고서는 이제 쓰기 지쳤어
사장새끼는 결과값에 목숨 거는데 말 해봤자 나아질 게 없는 현실인걸
그건 내가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게 아닌데 날더러 대관절 어쩌라는 건지
아빠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난 아직도 모르겠어 딱 하나 흠잡을 게 있다면 마누라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겼을 텐데 당최 무슨 열등감으로 그 판을 다 뒤집어 엎고서는 왜 아직도 괜한 고집을 부리냐 이말이야
578
이름없음
2024/11/04 00:38:30
ID : mk02oNAqo3U
0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579
이름없음
2024/11/04 19:21:50
ID : AlzRDs2oINA
0
다짐 첫 날부터 제껴버리는 알량함이란 ㅋ
580
이름없음
2024/11/04 19:22:16
ID : AlzRDs2oINA
0
이인증 너무 심하다 회사에서 뭐하다 온 건지 ㄹㅇ 남는 게 없어
581
이름없음
2024/11/04 19:22:56
ID : AlzRDs2oINA
0
아 대신에 동네 돌아다니고 있다 이걸로 좀 퉁치는 건 안되냐며
582
이름없음
2024/11/04 23:23:52
ID : mk02oNAqo3U
0
그게 아무렇지 않게 될 수가 없잖아요? 🤣
583
이름없음
2024/11/04 23:25:29
ID : mk02oNAqo3U
0
몰라 난 지금 좀 상처받은 거 같아 습관성 도피를 하도 하다보니 막상 도망쳐야 할 때는 또 괜시리 주저하네 모로 가든 도로 가든 결국 탓하게 되는 건 항상 나인데 ㅋㅋ 왤캐 슬프지
584
이름없음
2024/11/04 23:28:12
ID : mk02oNAqo3U
0
그거 본 적 있어? 이토준지 만화 소용돌이인가 아기들이 태어났다가 다시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는 내용이 있거든 아주 남 일 같지가 않아
585
이름없음
2024/11/11 04:53:21
ID : mk02oNAqo3U
0
어제 저녁을 죄다 토해내고
586
이름없음
2024/11/11 04:53:44
ID : mk02oNAqo3U
0
뒤질 거 같아
587
이름없음
2024/11/11 04:53:58
ID : mk02oNAqo3U
0
일은 그만두려고 해 이건 아니다 싶어
588
이름없음
2024/11/11 04:54:48
ID : mk02oNAqo3U
0
애플워치는 구매하기로 결정
이번달 월급 들어오면 사려고
589
이름없음
2024/11/11 04:59:17
ID : mk02oNAqo3U
0
내가 죽었다 말하지 마요, 나는 아직 숨을 쉬어요
링크 : https://youtu.be/x51cd-Z_Gnc?feature=shared
590
이름없음
2025/01/07 02:20:06
ID : mk02oNAqo3U
0
퇴사한다 ㅎ
591
이름없음
2025/01/07 02:21:01
ID : mk02oNAqo3U
0
드디어 이 질긴 인연을 끊는다
592
이름없음
2025/01/07 02:22:52
ID : mk02oNAqo3U
0
사소한 시발점과 기폭제가 있었다
이대로 쭉 갔으면 좋겠다, 는 말과 후임 모색은 회사 사정으로 어렵게 됐으니 1년 간 더 다녀라는 말
593
이름없음
2025/01/07 02:24:30
ID : mk02oNAqo3U
0
내가 이렇게 무너져내리고 있는데 니들은 행복하자고 그런 소리를 잘도 지껄이는구나
594
이름없음
2025/01/07 02:27:05
ID : mk02oNAqo3U
0
누군가의 불행으로 쌓아올린 안락함이 그렇게도 좋더냐
내가 왜 내 선택권도 없이 니들의 행복이 되어야 해
내 미래를 왜 니들이 맘대로 재단하고 통제하는 건데 싶어서
595
이름없음
2025/01/07 02:27:25
ID : mk02oNAqo3U
0
그만 두기로 했다
596
이름없음
2025/01/07 02:28:36
ID : mk02oNAqo3U
0
이 생각을 자꾸 하다보면 사람이 왜 악귀가 되어가는지 알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지만, 나만 불행할 수 없으니 니들도 똑같이 불행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597
이름없음
2025/01/07 02:35:00
ID : mk02oNAqo3U
0
아 덕분에 직장생활 편했잖아
귀찮은 일 다 나한테 떠넘겼는데 이제 알아서 해야지? ㅋㅋ
598
이름없음
2025/01/07 02:36:23
ID : mk02oNAqo3U
0
능력도 없으면서 직급은 높은 주제에 일머리는 개뿔 개나줘버린 새끼 데리고 한 번 잘 해봐라 ㅎ
599
이름없음
2025/01/07 02:40:34
ID : mk02oNAqo3U
0
그따구로 일하고 월급 따박따박 받아가는데 양심 뒤졌죠? ㅋㅋ 벌어둔 돈 갖다가 쓰는 꼬라지 보니 진심 돈 아깝다
야 니 월급 갖다가 직원들 나눠 쓰는 게 나라살림 보태고 더 이득이겠다 아 나라 말아먹었으니 도움 안 되려나 어쨌든 직원들 살림살이는 나아지지 않겠냐? ㅋㅋ 한심한 새끼
600
이름없음
2025/01/07 02:42:45
ID : mk02oNAqo3U
0
암튼 몰라 다 죽었으면 좋겠어
601
이름없음
2025/01/07 02:45:47
ID : mk02oNAqo3U
0
기억력이랑 짬밥을 다 똥구멍으로 쳐먹은 거 아니면 그런 일 누구나 다 할 수 있어 손가락 빨지말고 정신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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