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딕월드∮ - 최종장: 이 모든 걸 극복한 영웅 - (95)
2.고등학교 BL 미연시 (587)
3.BL 소설에 빙의했다?! (10)
4.밴드물 만들고 싶어졌어>>148 (148)
5.∮스레딕월드∮ - 최종장: 이 모든 걸 극복한 영웅 - (1000)
6.베네피센트 (9)
7.미제 (58)
8.해리포커와 호구왕자(1) (700)
9.돌, 바람, 여자 그리고 좀비 | 연재 중단 (126)
10.아머드 세종이 빔샤벨을 쏘는 앵커 >>16 (16)
11.날지 못하는 새 (完) (282)
12.쥬쥬걸 다이어리 ~쥬쥬걸의 집에서 탈출하라~ (완) (63)
13.원래 있는 작품 변형하기 (11)
14.역전개판 : 첫 번째 개판 (23)
15.박우컄럴발판가자가 주인공인 스레 >>26 (29)
16.전사특공대:A.C레인저 (24)
17.1년부터 시작하는 역사 연대기 (5)
18.평범한 소녀인 나,프리파라에선 인기 아이돌?! (704)
19.☆★앵커판 잡담스레 5★☆ (1000)
20.중학생은 무적이니까! (17)
1
이름없음
2024/07/25 19:40:19
ID : cmmnCpbCphw
7
- 지난 줄거리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49700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51072
마왕을 잡기 위해 마계로 가던 용사 일행. 하지만 그들은 마계의 입구에서 간악한 마법사인 다크엘프 그릭허그를 맞닥뜨리고 만다
그릭허그는 세레나의 원수가 티유미라는 사실을 이용하여 그들을 이간질시키고, 세레나는 티유미가 자신의 부모를 죽이고 숲을 불태운 인물이라는 사실에 눈이 멀어 티유미를 죽이려 한다
용사는 이를 가까스로 막았으나 둘의 갈등은 이미 메꿀 수 없을 정도로 깊어졌고, 결국 세레나와 헤어진 채로 마계에 들어와 마왕성을 헤매게 되는데......
* 이 스레는 TRPG '던전월드'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다만, 몇몇 세부점은 스레주가 임의로 수정했음을 밝힙니다
* 스레주는 주로 평일에는 오후 5시 이후에 접속 가능합니다. 그때까지 스레주가 안 오더라도 너무 무리하게 기다리지 마시고 다른 스레들을 하면서 기다리시길 추천합니다 :)
(주말에는 거의 언제나 접속 가능합니다)
* 던전월드의 룰은 https://sites.google.com/view/dwtemporary/%ED%99%88 이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연속 레스, 발판 미루기 뭐든 허용합니다
* 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f96mqr_USzS1vNEnb4gWZNuhnCVRGUOSq7uAUJ0ANU/edit?usp=sharing
* 행운의 반지: 다이스를 돌릴 때 원하는 만큼 포인트를 소모해서 다이스 값에 추가할 수 있다. 처음 포인트는 50점. 이후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거나 흥미로운 발판을 달면 추가로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 추가 기능: 다이스를 돌린 후, 돌린 값을 확인하고 원하는 만큼 포인트를 소모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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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4/09/06 21:19:18
ID : qmHB89Ai8kl
0
둘 다 가보고싶네
603
이름없음
2024/09/06 22:07:52
ID : 2GnCqlA6pfe
0
나도 둘다 가보고 싶으니까 dice(1,2) value : 1
1.왼쪽 2.오른쪽
604
사이더흐트
2024/09/06 23:25:48
ID : Zdvhhy7teMi
0
용사님은 왼쪽 방으로 들어가 봤어요
왼쪽 방은 여느 방과 다를 바가 없는 방이었는데...... 가운데에 덩치가 크고 광대처럼 분장한 마족이 있었어요!
"!"
이 마족은 커다란 도끼를 들고 거대한 활과 지팡이를 차고 있네요! 그리고 용사님을 보자마자 용사님에게 공격해오고 있어요......!
> 뇌격을 쓴다
> 공격한다
> 기타
605
이름없음
2024/09/07 00:22:19
ID : MnO4LgpampQ
0
갑자기 무슨 일이지?!
606
이름없음
2024/09/07 11:27:18
ID : 445dRzRvfTW
0
공격하거나 정체를 알아보는 게 좋을듯
607
이름없음
2024/09/07 12:20:44
ID : Pa8qnU1Cpe0
0
뇌격을 쓴다
608
이름없음
2024/09/07 12:24:29
ID : pRCjg41Dusm
0
dice(1,7) value : 4
dice(1,7) value : 5
609
사이더흐트
2024/09/07 14:49:53
ID : Zdvhhy7teMi
0
용사님은 뇌격을 사용했어요!
Dice(1,10) value : 10
Dice(1,10) value : 3
610
사이더흐트
2024/09/07 15:47:52
ID : Zdvhhy7teMi
0
용사님의 공격은 성공적으로 들어갔는데...... 적은 아파하는 기색이 없었어요
게다가 갖고있던 도끼를 꺼내더니...... 용사님께 내지르네요......!
> 피한다
> 막는다
> 방어 주문을 쓴다(5/5)
> 기타
611
이름없음
2024/09/07 15:59:48
ID : A7wJTSNAoY8
0
피한다
dice(1,7) value : 3
dice(1,7) value : 3
612
사이더흐트
2024/09/07 17:56:46
ID : 3DByZfSJSGq
0
용사님은 피하는데 성공했어요!
그리고 티유미 씨가 다시 주문을 외우네요!
"포박!"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4
613
사이더흐트
2024/09/07 17:57:24
ID : 3DByZfSJSGq
0
애매한 성공. 적 마족은 당분간 움직일 수 없게 됐어요!
> 공격한다
> 기타
614
이름없음
2024/09/07 18:16:28
ID : a1dBhwJRxxx
0
공격
dice(1,7) value : 6
dice(1,7) value : 4
615
사이더흐트
2024/09/07 19:17:47
ID : Zdvhhy7teMi
0
대성공! 용사님은 도끼로 마족을 찍었어요!
dice(1,10) value : 3
dice(1,8) value : 2
616
사이더흐트
2024/09/07 19:18:34
ID : Zdvhhy7teMi
0
앗 그런데 효과는 그리 크지 않았다! 그리고 그 직후에 이 마족도 도끼를 들고 용사님께 반격을 하네요......!
> 피한다
> 막는다
> 방어 주문을 쓴다(5/5)
> 기타
617
이름없음
2024/09/07 21:15:19
ID : eFg5cNBAlDs
0
피한다
dice(1,7) value : 4
dice(1,7) value : 6
618
사이더흐트
2024/09/07 21:25:40
ID : Zdvhhy7teMi
0
오 대성공! 용사님은 적 마족의 공격을 멋지게 피했어요! 그런데 이런 행운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마족이 공격하자 세레나 씨가 화살을 당기네요!
dice(1,6) value : 5
dice(1,6) value : 4
619
사이더흐트
2024/09/07 21:25:53
ID : Zdvhhy7teMi
0
이번에도 대성공!
dice(1,8) value : 4
620
사이더흐트
2024/09/07 21:26:42
ID : Zdvhhy7teMi
0
세레나 씨는 화살을 쐈는데...... 화살은 마족을 맞고 그냥 튕겨 나갔어요!
"!"
그리고 마족은 활짝 웃으면서 자시도 똑같이 화살을 쏘네요......?!
dice(1,6) value : 4
dice(1,6) value : 1
621
사이더흐트
2024/09/07 21:27:35
ID : Zdvhhy7teMi
0
하지만 다행히 세레나 씨는 그 화살을 피해냈어요!
이제 다시 용사님 차례에요!
뇌격 충전량(5/45)
> 공격한다
> 기타
622
이름없음
2024/09/07 21:34:21
ID : 89BvCpe3QoF
0
병기의 영에게 적의 정체와 약점을 물어본다
Dice(1,7) value : 5
Dice(1,7) value : 1
623
이름없음
2024/09/07 21:35:02
ID : 89BvCpe3QoF
0
4점 더해줘
624
사이더흐트
2024/09/07 21:39:18
ID : Zdvhhy7teMi
0
병기의 영이 용사님의 부름에 응했네요!
'저 마족의 이름은 '흉내쟁이 몰트'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상대방의 행동을 따라하는 녀석인데 그 위력은 상대방보다 강하죠'
라고 했어요. 그리고 약점을 물어보니 이렇게 말하네요?
'약점은 딱히 없습니다'
"......"
병기의 영은 여기까지만 말했어요
> 다른 걸 묻는다(매력 굴림)
> 공격한다
> 기타
625
이름없음
2024/09/07 22:27:48
ID : pRCjg41Dusm
0
공격한다
dice(1,7) value : 3
dice(1,7) value : 3
626
이름없음
2024/09/08 01:51:49
ID : 3A6nSNtjvwt
0
왜 다른걸 묻는다는 선택지가 있지? 너무수상한데?
흉내쟁이니까 아무것도 안하면 쟤도 아무것도 안하나?
627
사이더흐트
2024/09/08 10:31:40
ID : Zdvhhy7teMi
0
애매한 성공. 용사님은 마족을 도끼로 찍었어요!
dice(1,10) value : 9
dice(1,8) value : 8
dice(1,8) value : 8
628
사이더흐트
2024/09/08 10:33:42
ID : Zdvhhy7teMi
0
오. 용사님은 꽤 강하게 마족을 내려찍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도 마족은 불길하게 웃으면서 용사님을 도끼로 공격하네요......!
dice(1,10) value : 10
dice(1,10) value : 10
629
사이더흐트
2024/09/08 10:34:41
ID : Zdvhhy7teMi
0
와우. 용사님은 매우 아프게 맞았어요!
"악!"
용사님이 고통스러워하는 동안, 세레나 씨가 화살을 당기네요!
dice(1,6) value : 6
dice(1,6) value : 3
630
사이더흐트
2024/09/08 10:34:58
ID : Zdvhhy7teMi
0
대성공! 화살은 마족에게 맞았어요!
dice(1,8) value : 5
631
사이더흐트
2024/09/08 10:35:37
ID : Zdvhhy7teMi
0
화살은 마족에게 박혔는데...... 마족은 이번에도 세레나 씨에게 화살을 당기네요!
dice(1,6) value : 2
dice(1,6) value : 1
632
사이더흐트
2024/09/08 10:36:56
ID : Zdvhhy7teMi
0
하지만 다행히 화살은 세레나 씨를 피해갔어요
용사님이 다친 걸 보자, 티유미 씨가 마법사의 손으로 용사님을 만지며 치유를 시도하네요
"완치!"
dice(1,6) value : 6
dice(1,6) value : 4
633
사이더흐트
2024/09/08 10:38:30
ID : Zdvhhy7teMi
0
대성공! 용사님은 모든 피해가 회복됐어요!
이제 다시 용사님 차례에요
뇌격 충전량(30/45)
> 공격한다
> 기타
634
이름없음
2024/09/08 11:04:13
ID : q0nwla7apPf
0
말대로 아무것도 하지않는다
635
사이더흐트
2024/09/08 12:16:16
ID : Zdvhhy7teMi
0
용사님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
그러자...... 상대도 아무것도 안 하네요??
> 계속 가만히 있는다
> 이 틈에 공격한다
> 기타
636
이름없음
2024/09/08 15:30:31
ID : rtilA1B85SG
0
행동을 따라하는데 그 위력은 더 강하다고?
도끼의 둔탁한 부분으로 자신을 약하게 때려보자.
안 되면 그냥 가만히 있는 걸로.
637
사이더흐트
2024/09/08 20:06:46
ID : Zdvhhy7teMi
0
용사님은 일단 스스로 때리면 아프니까 가만히 있기를 먼저 했어요
"......"
그러자 상대 마족도 가만히 있더니...... 이런 말을 하네요?
"아무것도 안 하는 나를 흉내내다니...... 너희 보통 녀석이 아니구나?"
그러곤 씨익 웃곤 용사님께 여러 번 접힌 종이 하나를 주고는 '펑' 소리와 함께 사라졌어요!
"!"
용사님은 갑작스럽게 사라진 마족에 놀랐는데 손에 쥐어진 종이를 펼쳐보니 안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어요
'경험치 3점!'
"......"
용사님은 당황스럽긴 했지만 괴짜 마족이 준 선물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였어요
그리고 꽤 까다로운 적이었는데 멋지게 해결했으니 행운의 반지 점수도 5점 드릴게요!
638
사이더흐트
2024/09/08 20:14:18
ID : Zdvhhy7teMi
0
그리고 용사님은 이 일로 레벨업을 했어요! 아싸! ( ๑˃̶ ꇴ ˂̶)♪⁺ 이제 아마 마지막 레벨업일 거 같네요......!
다음 특성치들 중에서 용사님이 올리고 싶은 특성치의 값을 골라주세요!
> 근력
> 민첩성
> 체력
> 지능
> 지혜
> 매력
그리고 다음 중에서 사용하고 싶으신 고급 액션을 골라주세요!
> 방어의 요령
> 전사의 눈
> 협박
> 다중 직업(초급)
> 무쇠의 몸
> 압도적인 시선
> 죽음의 예감
> 무기 감정
> 전쟁의 화신
각 액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f96mqr_USzS1vNEnb4gWZNuhnCVRGUOSq7uAUJ0ANU/edit?usp=sharing 여기서 보실 수 있어요!
각 앵커들을 잘 보시고 잘 골라주세요! (。•̀ᴗ-)✧
639
이름없음
2024/09/09 15:21:33
ID : pRCjg41Dusm
0


640
이름없음
2024/09/09 21:13:11
ID : Valhbwlh81b
0
발판
641
이름없음
2024/09/09 23:46:40
ID : 5TXwLhy2LhB
0
매력
642
이름없음
2024/09/10 11:09:35
ID : nyHxxCjcsi0
0
전쟁의 화신
643
사이더흐트
2024/09/10 11:35:45
ID : Wo7uts6ZbdA
0
용사님은 무사히 레벨업을 마쳤어요! 곧 마왕까지 머지 않았는데 이번 레벨업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제 용사님은 다음 방으로 갈 준비가 됐어요
> 왼쪽 방(한 명의 마족 감지)
> 오른쪽 방(여러 명의 마족 감지)(연극방으로 추정)
> 기타
644
이름없음
2024/09/10 14:34:56
ID : iqkpO2tAjfO
0
왼쪽방 가자
645
이름없음
2024/09/10 18:42:03
ID : kk2lgZa5SLf
0
한 명이면 하우머치가 있을려나
646
스레주
2024/09/10 18:59:38
ID : RvfPa09uoFe
0
하우머치면 하우머치라고 나옵니다!
647
이름없음
2024/09/10 20:04:47
ID : fe6ja1fTVak
0
왼쪽 방으로
648
사이더흐트
2024/09/10 20:42:50
ID : RvfPa09uoFe
0
용사님은 왼쪽 방의 문을 열고 들어갔어요. 그러자 안에서는 묘한 열기가 느껴졌죠
"뭐지, 이 방은 좀 더운 거 같은데?"
용사님이 눈을 들어 앞을 보니...... 방의 한 가운데는 절벽처럼 갈라진 채 외나무 다리 하나만 있었고, 용사님은 분명 1층부터 올라왔는데...... 외나무 다리 밑에는 펄펄 끓는 용암이 있었어요......!
"!"
"어서오거라 용감한 자들이여......"
용사님이 눈 앞의 용암과 외나무 다리에 놀라고 있을 때, 외나무 다리 옆에 서있는 마족이 용사님께 말을 걸었어요. 이 마족은 입만 겨우 보일 정도로 로브를 푹 눌러쓰고 있었고요
"여기는 너희들의 지혜를 시험하는 곳이다...... 여기를 지나가려면 3개의 질문에 대답해야하지...... 만약 올바른 대답을 하지 못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지나가려면 펄펄 끓는 용암으로 던져진다......"
"......"
"자...... 그럼 한 명씩 앞으로 오거라......"
늙은 마족은 그렇게 말했어요. 흠...... 어디까지 믿어도 좋을진 모르겠지만 만약 저 할아버지의 말이 사실이라면 날아서 갈 순 없을 거 같네요
한 명씩 앞으로 오라는데, 누구 먼저 가면 될까요?
> 나 먼저
> 세레나 먼저
> 티유미 먼저
> 기타
649
이름없음
2024/09/10 20:59:04
ID : SHClvhhBAmL
0
나 먼저
650
이름없음
2024/09/11 09:10:20
ID : mmq5dRvbdCo
0
앗 이 전개는
맨 처음이나 맨 마지막으로 가야할 것 같은데
아니면 선질문?
651
이름없음
2024/09/11 15:10:45
ID : dvjwE7htdvc
0
용사 먼저 가보자
652
사이더흐트
2024/09/11 17:13:25
ID : zQlg3Wi783D
0
용사님은 용기를 내어 앞으로 나아갔어요
그러자 이 할아버지가 질문을 하네요...!
"인간 세계 제국의 초대 황제 이름은?"
"!"
> 대답한다(자유)
> 기타
653
이름없음
2024/09/11 17:49:32
ID : pRCjg41Dusm
0
"전에도 말했듯이 이 제국에도 대단한 공을 세우신 영웅이시다. 초대 황제 포티무스를 도와 오크와 오우거들을 몰아내고 이 나라를 세우셨지. 그때는 제국에 협력하는 엘프들도 적었지만 우리 아버지의 활약으로 엘프들도 제국에 들어올 수 있었다"
1판 573레스에 나온 세레나의 대사야
654
이름없음
2024/09/12 11:17:54
ID : hhBAqqksrz9
0
발판!
655
이름없음
2024/09/12 16:46:17
ID : gjcq1A6mE66
0
"포티무스"
656
사이더흐트
2024/09/12 17:09:44
ID : E5WkljunxyI
0
용사님이 그렇게 말했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났어요. 정답인가 보네요!
"용족의 후손으로 유명한 드라코니르의 풀네임은?"
곧바로 두 번째 질문이 들어왔네요!
> 대답한다(자유)
> 기타
657
이름없음
2024/09/12 17:46:53
ID : pRCjg41Dusm
0
'네스타나비아 드라코니르. 흔히 드라코니르라고 불리는 그 영웅은 실로 제국의 자랑이자 이민족들의 공포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1판 785레스 '제국의 영웅들: 드라코니르편'
658
이름없음
2024/09/13 08:53:46
ID : 6lBe7upXtg3
0
대단해!
659
이름없음
2024/09/13 12:05:35
ID : 3PirAmK3RCi
0
네스타나비아 드라코니르
660
사이더흐트
2024/09/13 12:38:41
ID : LdTWi6ZeFiq
0
이번에도 용사님은 대답했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정답인 거 같네요!
그러자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이 나왔어요
"아무런 짐을 지지 않은 용이 날아가는 속도는?"
"......??"
......아니, 무슨 질문이 이렇죠?? (ㅇㅁㅇ) 이 할아버지, 용사님을 던져버리고 싶은가 본데요??
> 대답한다(자유)
> 기타
661
이름없음
2024/09/14 00:07:55
ID : WrwJPeHu9s1
0
인간계의 용인지 마계의 용인지 되물어볼까
662
이름없음
2024/09/17 13:07:11
ID : dBdPfQrgpgq
0
패러디라면 되묻는 게 맞겠지
663
이름없음
2024/09/18 17:43:23
ID : vjAi1jvxu09
0
모르겠다 찍는 수밖에 없나
정답은 0
664
사이더흐트
2024/09/18 20:03:24
ID : wGnyLaq1wk7
0
"0!"
용사님은 정답을 몰라서 찍긴 했는데...... 이건......
"땡!"
용사님이 정답을 말하자 갑자기 어디선가 이런 소리가 나더니.....
"어, 어, 어......!"
용사님의 몸이 두둥실 떠오르면서 용사님은 용암을 향해 떨어졌어요!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665
사이더흐트
2024/09/18 20:06:12
ID : wGnyLaq1wk7
0
"실비!"
용사님이 용암을 향해 떨어지자 실비가 재빨리 날아가 용사님을 붙잡았어요!
그리고 세레나 씨가 밧줄을 꺼내어 용사님께 던졌고, 용사님은 그걸 당기며 간신히 돌아올 수 있었어요
그런데 실비가 날아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걸 봐서는 날아서 '건너는 것'이 문제지 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나 봐요!
아무튼 용사님은 무사히 땅 위로 올라올 수 있었어요
666
사이더흐트
2024/09/18 20:13:43
ID : wGnyLaq1wk7
0
그리고 모르면 찍는다는 게 이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정답일리가 없는 '0'을 골랐다는 점, 앞서 두 발판에서 큰 힌트를 줬는데 무시했다는 점. 그리고 앞선 두 발판에서도 정답을 알 거 같으면서도 가만히 있었다는 점에서, 이건 패널티가 필요해 보이네요. 다른 것도 아니라 목숨이 달린 일이었는데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는 선택을 했으니 이건 너무 용사님 답지 못한 행동이었습니다
행운의 반지 점수 3점을 차감할게요. 그동안 많이 드렸으니 너무하단 생각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667
사이더흐트
2024/09/18 20:16:30
ID : wGnyLaq1wk7
0
자, 분위기를 바꿔서!
용사님은 벌렁대는 가슴을 겨우 붙잡으면서 이 죽음의 다리에 다시 도전할 수 있게 됐네요
이번엔 몇 번째로 도전하고 싶으세요?
> 나 먼저
> 세레나 먼저
> 티유미 먼저
> 기타
668
이름없음
2024/09/20 08:49:42
ID : ck3wsmMlDvx
0
처음부터 다시 3문제를 풀어야 하나
몇 번째로 가는 게 좋을까?
669
이름없음
2024/09/21 22:24:43
ID : mL88jdzQoIJ
0
이번에는 첫번째나 두번째 어때?
670
이름없음
2024/09/22 07:24:10
ID : oNy6ja9BAi4
0
나 먼저 도전한다
671
사이더흐트
2024/09/22 07:45:05
ID : xSK6kla79bd
0
용사님은 다시 한 번 도전하기 위해 앞으로 나왔어요
"현대 마왕의 이름은?"
그러자 저 할아버지가 이번에도 문제를 내네요!
> 대답한다(자유)
> 기타
672
이름없음
2024/09/22 15:33:48
ID : pRCjg41Dusm
0
"마왕의 이름은 베아트리체. 꽤 오랫동안 마계를 다스린 여왕으로, 마족들 사이에선 '자비로운 마왕님'이라고 불리는 거 같습니다"
에 나온 헥터의 대사
673
이름없음
2024/09/23 10:54:29
ID : Phf9gZeK0pR
0
발판
674
이름없음
2024/09/23 13:01:40
ID : O3yMnTWja7e
0
베아트리체
675
사이더흐트
2024/09/23 17:25:52
ID : Phhvu2rbvdA
0
용사님이 그렇게 대답했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아마 정답인가 봐요!
"선대 용사의 이름은?"
용사님이 첫 질문에 잘 대답하자 바로 두 번째 질문이 나왔네요!
> 대답한다(자유)
> 기타
676
이름없음
2024/09/23 21:00:34
ID : pRCjg41Dusm
0
"약점이라...... 글쎄요. 전대 용사라는 드레이크가 마왕을 죽이기 직전까지 갔다가 포기했다는 소문이 들려오는 걸 봐서는 인간이 죽이지 못하는 존재까지는 아닌 거 같지만......"
마찬가지로 헥터의 대사()
677
이름없음
2024/09/24 17:27:54
ID : 9cr88qp860o
0
다음에도 넌센스 같은 문제가 나오려나?
678
이름없음
2024/09/24 22:42:19
ID : hhtfWlwla6Z
0
드레이크
679
사이더흐트
2024/09/24 22:52:27
ID : 59eMmNupO8p
0
"풀네임은?"
용사님이 대답을 하긴 했지만 이 할아버지는 만족하지 못한 거 같네요!
> 대답한다(자유)
> 기타
680
이름없음
2024/09/24 23:58:16
ID : Vf9jvzTXvCq
0
드레이크 콜룬
681
이름없음
2024/09/25 20:38:46
ID : vvba4Hu784G
0
발판
682
이름없음
2024/09/25 23:36:35
ID : HyGpWmGr83A
0
683
사이더흐트
2024/09/26 12:01:00
ID : 60msmE1bcsm
0
"맞았다. 지나가도 좋다"
"!"
용사님이 정답을 맞히자 할아버지는 순순히 길을 비켜줬어요!
그리고 용사님 다음으로 티유미 씨가 앞으로 나왔어요
"그대의 이름은?"
"어...... 저는 티유미라고 해요"
"여긴 무슨 일로 왔지?"
"마왕님을 무찌르러 왔어요"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초록색이요"
"그래. 지나가도 좋다"
"......?!?!?!?!?!"
684
사이더흐트
2024/09/26 12:03:10
ID : 60msmE1bcsm
0
아니 뭐죠 이 사람 차별하는 할아버지는! (ㅇㅁㅇ)!
티유미 씨는 그렇게 무사히 다리를 건넜고 이어진 세레나 씨도 앞선 티유미 씨 수준의 질문들만 받았어요
"......아니, 나는 도대체 왜......"
용사님은 혼자만 어려운 질문들을 받았다는 게 어이 없었지만...... 이미 다리는 건넜으니 할 수 있는 건 없겠네요
아무튼...... 무사히 다리를 건너긴 했으니 이 방도 더는 볼 일이 없어졌어요
용사님은 찜찜하긴 했지만 그냥 넘어가기로 했고요
> 왼쪽 방(여러 명의 마족 감지)
> 오른쪽 방(여러 명의 마족 감지)(연극방으로 추정)
> 기타
685
이름없음
2024/09/26 22:14:32
ID : PdCja4INy59
0
왼쪽 방으로 가고 싶은데 연극도 궁금하네
686
이름없음
2024/09/27 19:58:06
ID : wrcIIGq0rgi
0
어디로 갈까?
687
이름없음
2024/09/28 12:02:24
ID : lCnUZcoGpUY
0
오른쪽 방
688
사이더흐트
2024/09/28 17:49:56
ID : z9a2q45htgZ
0
용사님은 오른쪽 방의 문을 열고 들어갔어요
그 방에 들어가자 용사님은 연극방이라는 걸 알고 들어갔는데도 분위기가 매우 살벌했어요. 방 안은 눈 내리는 겨울처럼 추웠고 빛은 거의 비추지 않았거든요
용사님 일행이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자 눈 앞에는 거대한, 정말로 거대한 왕좌가 나타났어요. 그리고 용사님 일행이 그 왕좌를 발견하자 문이 '쾅!' 닫히는 소리와 함께 뭔가가 시작됐네요
"산도 넘고 강도 넘고, 꺼질 듯한 계곡까지 넘어 마침내 당도했구나. 마왕아, 어디 있느냐! 세상을 도탄에 빠뜨리는 악당아, 어디 숨었느냐! 당장 나오너라. 내 기필코 너에게 네가 잊고 살았던 정의의 심판을 내려주겠노라!"
장황한 대사와 함께 용사님이 이전에 보았던 남자 배우와 여자 배우가 나타났어요. 그리고 대사가 끝나자 조금 전까지 비어있던 왕좌에 어느새 커다란 덩치의 마족이 나타나 앉아있네요......!
"어리석구나 인간이여"
"앗, 네놈은 마왕!"
"낮에는 해가 뜨고 밤에는 달이 뜨는 법. 네놈이 날고 긴다고 한들 이 세상에 발을 들인 이상, 너는 나를 이길 수 없다"
"닥쳐라 마왕! 내가 검으로 흘리게 할 너의 피가, 너 때문에 떨어진 눈물들보다 적을 것이야!"
"어디 마음대로 해봐라"
그 말과 함께 마왕은 자리에서 일어났어요. 앉을 때도 덩치가 커보였는데...... 일어서니까 키가 3미터는 넘네요......! (ㅇㅁㅇ)!
"네놈은 이미 진 것과 다름이 없으니"
그 말을 끝으로 과거의 용사님 일행은 천천히 마왕과의 거리를 좁혀갔어요. 용사님 일행이 있든지 말든지 신경도 쓰지 않고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번에도 용사님은 관객이니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 마왕 편에 붙어서 용사 일행과 싸운다
> 용사 편에 붙어서 마왕과 싸운다
> 구경이나 한다(팝콘)
> 기타
689
이름없음
2024/09/29 13:58:57
ID : JPjthhy4Zh9
0
구경이나 할까
690
이름없음
2024/09/29 21:25:32
ID : yL9ck7e3Pg7
0
팝콘을 준비하자!
691
이름없음
2024/09/29 23:40:02
ID : g5bvcpWo3V8
0
구경한다
692
사이더흐트
2024/09/30 12:01:56
ID : 2HA3V9jBy6k
0
용사님은 구석에 쭈그리고 앉아서 구경하기로 했어요
여자 전사 언니도 과거의 용사님도 용감하게 싸우네요. 과거의 용사님은 검을 들고 커다란 덩치의 마왕을 베었고 여자 전사 언니는 마왕이 공격하려 할 때마다 방패와 충격파로 마왕의 공격을 잘 막아냈어요!
과거의 용사님 일행은 보기만 해도 감탄이 나올 정도로 멋지게 잘 싸워줬어요. 마왕도 엄청나게 강력했지만......! 과거에서 온 두 영웅은 너무나도 잘 싸워준 덕분에 얼마 안 가 마왕은 쓰러지고 말았어요!
"이제 너의 통치는 끝났다. 마왕"
마왕이 큰 소리를 내며 쓰러지자 과거의 용사님은 검을 들이밀며 마왕을 위협했어요. 그런데...... 쓰러진 마왕은 상처 투성이인 얼굴로 웃고 있네요......?
"크크크크크...... 네놈은 날 죽일 수 없을 거다"
"닥쳐라! 난 네놈을 죽이고 이 땅에 평화를 가져오겠다!"
"아니, 넌 날 죽일 수 없을 거야. 네놈이 아무리 강해도...... 네 마음보다 강하진 않으니까 말이다"
"그게 무슨......?"
"네 연인, 마물병에 걸렸더군?"
"뭣이?!"
693
사이더흐트
2024/09/30 12:12:00
ID : 2HA3V9jBy6k
0
여자 전사 언니를 바라보던 마왕의 몸은 순식간에 영체로 변하더니...... 여자 전사 언니의 몸으로 날아가 그 안으로 들어갔어요......!
"꺄악!!"
"베아트리체!"
영체로 변한 마왕이 여자 전사의 언니의 몸으로 들어가자 여자 전사 언니는 끔찍한 비명을 질렀어요. 그녀는 너무나도 고통스러운지 양손으로 머리를 감싸는데...... 그런 그녀의 머리에서 뿔이 자라기 시작하네요......?!
"날 죽이세요! 드레이크! 마왕이, 마왕이 내 몸을 차지하려해요......!!"
"하지만 비체, 나는 그럴 순......!"
"어서요! 시간이 없어요!!"
"나는...... 나는......!"
과거의 용사님은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가 서서히 변해가는 걸 두고 볼 수 밖에 없었어요. 그는 검을 높이치켜 들고 그녀를 내려칠까 고민을 하기도 했지만...... 고통스러운 그녀의 모습을 보니까 마음이 약해져버렸거든요
"날 죽일 수 없으면 도망치세요, 드레이크! 최대한 빨리!"
"......크윽......!"
과거의 용사님은 깊게 고민하다가...... 결국 변해버린 그녀를 볼 수 없는지 두 눈을 질끈 감은채로 뒤돌아서 바깥 쪽을 향해 달려나갔어요
남겨진 여자 전사 언니도...... 홀로 남겨진 채로 비명을 지르다가...... 결국 완전히 마왕의 모습으로 변해버렸고요......!
694
사이더흐트
2024/09/30 12:25:57
ID : 2HA3V9jBy6k
0
연극이 여기까지 진행되자 천장의 조명이 서서히 꺼지며 이런 소리가 들려오네요
"악을 처단하고자 먼 길을 떠난 영웅들의 이야기는, 결국 이렇게 막을 내렸다. 악을 처단하러 온 이는 처단하지 못한 채로, 사랑 받던 이는 사랑 받지 못하게 된 채로 말이다"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여, 누구든 서있는 것을 자랑하지 마라. 자신이 언제 넘어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자신이 강함을 자랑하지 마라. 누구든지 천적이 있기 때문이다"
"......"
어디에서 들려올지 모르는 장엄한 소리와 함께 연극은 마침내 막을 내렸어요. 용사님은 생각하지 못한 충격적인 결말에 잠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요
한참을 지나도 이 방에선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네요. 용사님은 결국 자리를 털고 일어나 다음 방으로 갈 준비를 했어요
> 왼쪽 방(아무 기척도 느껴지지 않음)
> 오른쪽 방(한 명의 마족 감지)(하우머치가 있는 것으로 추정)
> 기타
695
이름없음
2024/09/30 21:16:37
ID : 7z865cMnRws
0
전대 용사가 마왕 처치를 포기한 이유가 이거였구나
전대 용사는 어떻게 됐으려나
696
이름없음
2024/10/01 18:31:19
ID : O01clhe5hy4
0
오른쪽 방 가자
697
이름없음
2024/10/01 20:16:37
ID : rfbzTWnQts2
0
오른쪽 방
698
사이더흐트
2024/10/01 20:49:48
ID : lg7zcNxQmsr
0
용사님은 하우머치 씨가 있는 방으로 들어갔어요
"만나서 반갑네! 친구!"
그러자 하우머치 씨는 이번에도 망토를 펼치며 판매할 물건들을 보여주네요!
"여기까지 올 줄은 몰랐군. 아마 이번이 마지막 거래일 걸세"
하우머치 씨는 이번이 마지막일테니 특별히 지금까지 나왔던 물건들과 함께 새로운 물건들도 보여줬어요
"자, 골라보라고!"
> 여신의 작은 축복 - 금화 16닢
빛나는 물이 담긴 아주 작은 유리병. 주사위를 굴려 애매한 성공이 나올 때에도 경험치를 받을 수 있다(1레벨 한정)
> 빨리감기 - 금화 16닢
'>>' 무늬가 새겨진 손바닥만한 돌. 앵커 자리가 아니라도 선택지가 있던 레스를 >> 기호로 지정하고 쓰면 앵커 자리까지 안 기다리고 바로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 성격이 급한 당신에게 딱!
> 자해 - 금화 8닢
바늘이 손목 안쪽에 달린 팔찌. 이걸 사용하면 스스로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한 번에 5의 피해
> 신비의 램프 - 금화 16닢
램프를 문지르면 마인이 나타나서 당신의 질문에 답해줍니다! 질문은 총 3개까지
> 방어의 팔찌 - 금화 24닢
커다란 유리가 달린 팔찌. 3턴 동안 무적으로 만들어준다. 피해를 입든 안 입든 3턴이 지나면 효과가 사라지니 주의
> 부러진 단검 - 금화 8닢
칼날이 거의 다 부러진 단검. 이 검으로 피해를 줄 때 피해량 +1
> '칠전팔기' - 금화 16닢
전설적인 용사가 썼다는 투구. 주사위 굴림에서 대실패가 나올 때마다 다음 주사위 굴림 값에 +1
> 물건을 산다(돈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자유 지정)
> 그냥 간다
> 가진 장비를 판다(중고가)
> '하우머치'를 공격해 약탈한다
> 기타
699
이름없음
2024/10/02 07:47:29
ID : 9uts8o1CkqZ
0
신비의 램프? 방어의 팔찌?
이번이 마지막이라면.... 음....
700
이름없음
2024/10/02 18:33:06
ID : VanvcmnDBxR
0
나도 신비의 램프와 방어의 팔찌가 끌리네
701
이름없음
2024/10/02 18:47:22
ID : mmq5dRvbdCo
0
신비의 램프와 방어의 팔찌를 구매하고
하우머치와 대화한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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