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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BL 소설에 빙의했다?! (10)
5.밴드물 만들고 싶어졌어>>148 (148)
6.∮스레딕월드∮ - 최종장: 이 모든 걸 극복한 영웅 - (1000)
7.베네피센트 (9)
8.미제 (58)
9.해리포커와 호구왕자(1) (700)
10.돌, 바람, 여자 그리고 좀비 | 연재 중단 (126)
11.아머드 세종이 빔샤벨을 쏘는 앵커 >>16 (16)
12.날지 못하는 새 (完) (282)
13.쥬쥬걸 다이어리 ~쥬쥬걸의 집에서 탈출하라~ (완) (63)
14.원래 있는 작품 변형하기 (11)
15.역전개판 : 첫 번째 개판 (23)
16.박우컄럴발판가자가 주인공인 스레 >>26 (29)
17.전사특공대:A.C레인저 (24)
18.1년부터 시작하는 역사 연대기 (5)
19.평범한 소녀인 나,프리파라에선 인기 아이돌?! (704)
20.☆★앵커판 잡담스레 5★☆ (1000)
1
이름없음
2024/07/25 19:40:19
ID : cmmnCpbCphw
7
- 지난 줄거리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49700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51072
마왕을 잡기 위해 마계로 가던 용사 일행. 하지만 그들은 마계의 입구에서 간악한 마법사인 다크엘프 그릭허그를 맞닥뜨리고 만다
그릭허그는 세레나의 원수가 티유미라는 사실을 이용하여 그들을 이간질시키고, 세레나는 티유미가 자신의 부모를 죽이고 숲을 불태운 인물이라는 사실에 눈이 멀어 티유미를 죽이려 한다
용사는 이를 가까스로 막았으나 둘의 갈등은 이미 메꿀 수 없을 정도로 깊어졌고, 결국 세레나와 헤어진 채로 마계에 들어와 마왕성을 헤매게 되는데......
* 이 스레는 TRPG '던전월드'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다만, 몇몇 세부점은 스레주가 임의로 수정했음을 밝힙니다
* 스레주는 주로 평일에는 오후 5시 이후에 접속 가능합니다. 그때까지 스레주가 안 오더라도 너무 무리하게 기다리지 마시고 다른 스레들을 하면서 기다리시길 추천합니다 :)
(주말에는 거의 언제나 접속 가능합니다)
* 던전월드의 룰은 https://sites.google.com/view/dwtemporary/%ED%99%88 이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연속 레스, 발판 미루기 뭐든 허용합니다
* 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f96mqr_USzS1vNEnb4gWZNuhnCVRGUOSq7uAUJ0ANU/edit?usp=sharing
* 행운의 반지: 다이스를 돌릴 때 원하는 만큼 포인트를 소모해서 다이스 값에 추가할 수 있다. 처음 포인트는 50점. 이후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거나 흥미로운 발판을 달면 추가로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 추가 기능: 다이스를 돌린 후, 돌린 값을 확인하고 원하는 만큼 포인트를 소모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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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사이더흐트
2024/08/26 06:45:52
ID : AZg4Zg2K1wl
0
"그동안 잘 지냈나?"
용사님은 어쩐지 순서가 바뀐 거 같지만 어색한 건 싫어서 그렇게 물었어요
"잘 지냈지. 마물들도 많이 잡고, 기술도 갈고 닦고, 장비도 잔뜩 구했다"
세레나 씨는 옆에 있는 가방을 보며 말하네요
"이 정도면 모험가로서 잘 지내고 있다고 볼 수 있겠지"
"그러고보니 실비는 어딨지?"
"잠깐 밖에 나갔다. 이전 방에는 창문이 있었거든. 실비는 가끔씩 날개를 피지 않으면 안 되니 여유가 생긴 김에 찬바람 좀 쐬고 오라고 했다"
"그렇군......"
용사님은 세레나 씨와 그녀의 동물 친구의 근황을 들을 수 있었어요. 다행히 모두 잘 지내는 거 같네요
"......"
세레나 씨는 여전히 용사님께 눈길을 잘 주지 않았어요. 분한 마음이 풀렸다곤 해도 불편한 건...... 어쩔 수 없는 걸까요?
> 장비는 어디서 구했냐고 묻는다
> 다시 한 번 파티에 들어올 것을 권한다
> 다른 걸 묻는다(자유)
> 기타
403
이름없음
2024/08/26 09:06:06
ID : mmq5dRvbdCo
0
너 다시 내 동료가 되라
404
이름없음
2024/08/26 09:27:41
ID : E5U6mLaoK1C
0
바로 파티에 들어오라는 건 어색할 것 같으니까 앞으로 어떻게 할지 먼저 물어보자
405
이름없음
2024/08/26 14:09:04
ID : 3xwnBattbdw
0
406
사이더흐트
2024/08/26 21:19:22
ID : yLcLcKY61wo
0
"......앞으로 어떻게 할 생각이지?"
용사님은 조심스럽게 물었어요
"이제 마왕성에 있으니"
"......당초 예정대로, 마왕의 목을 딸 생각이다"
세레나 씨는 레이피어의 날을 보며 말했어요. 세레나 씨의 레이피어는 이전보다 날카로워져 있네요
"이미 여기까지 왔으니, 멈출 이유도 없지"
세레나 씨는 그렇게 자신의 포부를 밝혔어요
> 장비는 어디서 구했냐고 묻는다
> 다시 한 번 파티에 들어올 것을 권한다
> 다른 걸 묻는다(자유)
> 기타
407
이름없음
2024/08/26 21:51:50
ID : rtilA1B85SG
0
장비에 대해서도 묻거나
슬슬 파티 권유를 하거나?
408
이름없음
2024/08/26 22:04:30
ID : 782r867s061
0
장비는 어디서 구했나 물어볼까?
409
이름없음
2024/08/26 23:17:21
ID : lhgqlxA7xO3
0
같이 가지 않을지 물어본다 적진 한복판에서 동료가 더 있으면 좋으니까 티유미는 어떨지 모르겠다만
410
사이더흐트
2024/08/27 06:35:29
ID : 3xBbA1zWkoF
0
"혹시 괜찮다면......"
용사님은 세레나 씨의 눈치를 살피며 물었어요
"같이 가지 않겠나. 마왕을 잡으러 말이야"
"......"
용사님이 그렇게 묻자...... 세레나 씨는 아무 말 없이 용사님을 보다가 소파에 몸을 기대며 말하네요
"우리들은 목적이 같으니 그것도 나쁘지 않겠지"
"!"
"하지만......"
세레나 씨는 이내 허탈하게 웃었어요
"미안하다. 왠지 내키지는 않는군"
"......"
"게다가 나는 너희를 죽이려고 했다. 그런 내가 무슨 낯짝으로 너희들과 동행하겠나"
"......"
세레나 씨는 아직 이전의 사건을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거 같네요. 세레나 씨는 매우 미안하지만 복잡한 표정으로 정중히 제안을 거절했어요
> 괜찮다며 한 번 더 제안해본다
> 인사하며 나간다
> 기타
411
이름없음
2024/08/27 12:17:01
ID : rtilA1B85SG
0
장비에 대해서도 물어볼까? 왕관은 어쩌다 얻은 거래?
412
이름없음
2024/08/27 16:48:12
ID : 782r867s061
0
나도 장비 묻고 싶다
413
이름없음
2024/08/27 20:24:58
ID : ZgZimNs65eY
0
자신이 세레나와 티유미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고 사과한 후 장비 이야기로 주제를 돌린다
414
사이더흐트
2024/08/27 20:33:08
ID : spatAi002oG
0
"저번엔 미안했다. 그땐 내가 미처 너희들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어. 어쩌면...... 내 입장에서만 생각한 걸지도 모르겠고"
"......"
용사님이 그렇게 사과하니...... 세레나 씨는 손사레를 치면서 말하네요
"난 정말로 괜찮다. 오히려 내가 감사를 해야겠지. 하마터면 무고한 피해자를 죽일 뻔했으니"
"......"
아무래도 세레나 씨는 진짜로 기분이 풀린 거 같아요
415
사이더흐트
2024/08/27 20:35:36
ID : spatAi002oG
0
"그런데...... 이 많은 장비들은 어디서 구했지?"
용사님은 화제도 돌릴 겸, 궁금했던 것들을 물었어요
"이 성에서 구했다. 가끔씩 방을 뒤지다보면 나오더군"
"그랬군"
"그리고 이 성에는 웬 장사를 하는 마족이 있던데, 그에게서 잔뜩 사기도 했다. 돈이라면 얼마든지 있으니까"
"......"
용사님은 다시 한 번 세레나 씨가 갑부라는 사실을 떠올렸어요. 그리고 이 성엔 용사님께 장비를 파는 마족이 있다는 것도 떠올렸고요
아마 세레나 씨도 하우머치 씨를 만났나 보네요!
> 다른 얘기를 한다(자유)
> 이만 나가본다
> 다시 한 번 동행을 권한다
> 기타
416
이름없음
2024/08/27 21:04:59
ID : rtilA1B85SG
0
갈등도 이걸로 봉합된 것 같아
일단 당장은 쎄한 게 없어
그럼 동행을 권해도 되려나
417
이름없음
2024/08/28 00:10:42
ID : SIFjumnAZdv
0
돈이 많구나. 그럼 동행을 꼭 해야겠네
418
이름없음
2024/08/28 12:25:14
ID : HzV84IE4IE7
0
헥터에게 얻은 정보(~)를 말해주면서 마왕성은 위험한 장소이며 마왕과 싸우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을거다
우수한 사냥꾼인 세레나의 합류는 전력에 큰 도움이 된다, 자금이 많으니 하우머치에게서 좋은 장비를 살 수도 있다
세레나가 껄끄러워하는 건 이해하지만 가장 큰 적은 마왕이라는 걸 잘 알고 있지 않나 이대로 헤어지면 다시 만날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다 목적이 같고 함께 모험한 경험이 있으니 우리는 좋은 콤비가 될 거다
이런 식으로 설득해보자 순서는 스레주 편한대로 바꿔도 좋아
419
사이더흐트
2024/08/28 17:15:29
ID : amnzSLhwE4L
0
용사님은...... 헥터 씨에게 얻은 정보를 공유했어요
"......"
그러자 세레나 씨는 일단 가만히 듣기만 했고요
"......세레나, 넌 지금 우리한테 꼭 필요한 전력이야. 네가 껄끄러워하는 건 이해하지만...... 상대는 마왕이잖아. 게다가 여기는 마왕의 성이고. 이대로 헤어지면 우리가 언제 다시 만날지도 모르는데, 안 좋은 일은 잠깐 내려놓고 다시 한 번 손을 잡아보는 건 어때?"
"......"
용사님은 세레나 씨를 설득했어요. 세레나 씨는 이번에도 가만히 듣다가...... 조용히 입을 열었네요
"미안하다. 슈와츠"
"!"
"말은 고맙지만...... 지금은 내키지 않는군"
용사님은 설득하려 했지만...... 세레나 씨는 실망스러운 소식만을 말하네요
"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주겠나? 지금 당장은 어려울 거 같다"
"......"
세레나 씨도 용사님의 말이 일리가 있지만...... 마음은 여전히 불편한 듯 보였어요
대답을 마친 세레나 씨는...... 용사님께 시선을 두지 않고 턱을 괸 채 고민에 빠진 거 같네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 다시 한 번 설득한다
> 이만 나간다
> 고민할 시간을 주겠다고 한다
> 기타
420
이름없음
2024/08/28 18:04:14
ID : 5PdCrxRu2lj
0
생각할 시간을 주자
421
이름없음
2024/08/28 18:15:36
ID : rtilA1B85SG
0
급한 것도 아닌데 잠시 근처에서 기다릴까
422
이름없음
2024/08/28 20:11:45
ID : cJVaoLgnU1w
0
만족할 때까지 고민할 시간을 준다
423
사이더흐트
2024/08/28 21:16:48
ID : amnzSLhwE4L
0
용사님은 기다리기로 했어요
이 방이 마침 옆방이 있는 곳인데 어떻게 하시겠어요?
> 옆방에서 기다린다
> 왔던 문으로 나가서 기다린다
> 여기서 기다린다
> 기타
424
이름없음
2024/08/28 23:54:07
ID : rtilA1B85SG
0
옆방이 위험할지도 모르니까
왔던 문으로 다시 돌아가자
425
사이더흐트
2024/08/29 06:29:42
ID : amnzSLhwE4L
0
용사님은 왔던 문으로 다시 나갔어요
거기서 세레나 씨를 기다리기로 한 거죠
"그녀가 다시 돌아올까?"
용사님이 조용히 티유미 씨께 물었어요
"글쎄요. 하지만...... 돌아오면 좋겠네요"
"내 생각도 그래"
용사님 일행을 일단 차분히 기다리기로 했어요
매력 굴림 한 번 해보시겠어요?
426
이름없음
2024/08/29 08:26:00
ID : 4Zjs07aoGq3
0
돌아왔으면 좋겠다
dice(1,7) value : 6
dice(1,7) value : 4
427
사이더흐트
2024/08/29 12:07:18
ID : amnzSLhwE4L
0
대성공!
용사님이 잠시 기다리고 있자...... 문이 열리면서 세레나 씨가 나왔어요!
"!"
"일행에서 나간 불충한 동료를 이렇게까지 대해주다니...... 그대가 이겼다"
세레나 씨는 씁쓸하게 웃으면서 용사님 일행에 합류했어요. 용사님 일행은 다시 돌아온 세레나 씨를 열렬히 환영해주었고 세레나 씨도 어색하지만 기쁘게 받아들이네요! ( ๑˃̶ ꇴ ˂̶)♪⁺
사실 설득에 실패할 줄 알았는데 용사님은 세레나 씨를 다시 합류시키는데 성공했어요. 이건 매우 잘했다고 생각하니 행운의 반지 점수 10점을 드릴게요!!
세레나 씨가 다시 동료로 돌아왔어요! 세레나 씨도 레벨업을 했는데 그 사이에 얼마나 강해졌는지, 얻은 장비들은 어떤 효과를 가지고 있는지 살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428
사이더흐트
2024/08/29 12:11:55
ID : amnzSLhwE4L
0
용사님은 다시 세레나 씨가 있었던 방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이전처럼 문을 고르려는데...... 세레나 씨가 석영경을 꺼내네요!
덕분에 용사님은 문 너머에 뭐가 있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게 됐어요!
> 왼쪽 문으로 간다(여러 마족들이 감지)(연극 방으로 추정)
> 오른쪽 문으로 간다(하나의 마족 감지)(하우머치가 있는 것으로 추정)
> 기타
429
이름없음
2024/08/29 12:31:41
ID : rtilA1B85SG
0
주사위 운 좋았어! 반지 점수를 써야 할까 했는데 오히려 얻어버렸네!
샌즈가 말한 오른쪽 문의 재미난 것은 이걸로 끝일까? 아니면 아직도 남아있으려나?
430
스레주
2024/08/29 12:33:13
ID : amnzSLhwE4L
0
그건 이걸로 끝이니 앞으로 가고 싶은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
431
이름없음
2024/08/29 16:27:17
ID : pRCjg41Dusm
0
연극방에 가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것 같고 상점방에 가면 좋은 아이템을 살 수 있을 것 같네. 어디가 좋을까. 고민된다...
432
이름없음
2024/08/29 18:35:26
ID : jcmtBteK1xu
0
오른쪽 문으로 가고 싶다
433
사이더흐트
2024/08/29 19:03:41
ID : 7AmFfO3B82k
0
용사님은 오른쪽 문을 열고 들어갔어요
그랬더니 바닥에서 뭔가를 주섬주섬 챙기는 하우머치 씨가 나타났네요!
"좋은 아침! 친구......? 뭐야. 엘프 친구도 같이 있네?"
하우머치 씨는 세레나 씨를 보고 화들짝 놀랐어요!
"이번엔 저번처럼 싸우려고 하진 말라고?"
하우머치 씨는 그렇게 말하고는 팔고 있는 물건들을 보여줬어요. 역시 하우머치 씨는 진행이 빨라서 좋네요!
> 축복과 저주 - 금화 16닢
흰색과 보라색 빛이 공존하는 보주. 이걸 착용한 채로 주문을 시전하면 치유량을 피해량으로, 피해량을 치유량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여신의 축복 - 금화 20닢
빛나는 물이 담긴 유리병. 주사위를 굴려 애매한 성공이 나올 때에도 경험치를 받을 수 있다
> 금형 갑옷 - 금화 24닢
금색에 자잘하게 가시가 돋친 갑옷. 장갑 4, 적이 이 갑옷에 근접 공격을 하면 공격한 사람도 피해를 4 입는다
> 에메랄드 망토 - 금화 20닢
초록색으로 반짝이는 고급 망토. 이걸 입으면 주문에 의한 피해가 2 감소한다
> 물건을 산다(돈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자유 지정)
> 그냥 간다
> 가진 장비를 판다(중고가)
> '하우머치'를 공격해 약탈한다
> 기타
434
이름없음
2024/08/29 19:25:24
ID : 782r867s061
0
지금 22닢 있는거 맞나?
435
이름없음
2024/08/29 19:30:55
ID : L9jzhAqrs1j
0
용사는 91닢, 세레나는 1000닢이야. 캐릭터 시트를 확인하면 볼 수 있어! 세레나 부자야!
금형의 갑옷과 에메랄드 망토가 끌리네
436
이름없음
2024/08/29 21:21:56
ID : rtilA1B85SG
0
우선 금형 갑옷과 에메랄드 망토를 구매
축복과 저주는 그렇게 유용할진 잘 모르겠어
437
사이더흐트
2024/08/29 21:26:25
ID : 7AmFfO3B82k
0
좋은 생각이에요! :) 그런데 금형 갑옷을 사면 용사님이 기존에 입고 있던 미늘 갑옷은 쓸모가 없어지는데, 이건 어떻게 하시겠어요?
> 중고로 팔자!
> 혹시 모르니까 갖고 있을까
> 기타
438
이름없음
2024/08/29 21:27:05
ID : jimLatBAnO5
0
혹시 모르니까 갖고 있자
439
사이더흐트
2024/08/29 21:31:08
ID : 7AmFfO3B82k
0
좋아요! 용사님은 갑옷을 가방 안에 넣었어요
그리고 용사님이 떠나려 하는데...... 세레나 씨가 남은 장비 두 개를 사더니 티유미 씨에게 주네요?
"저기, 티유미. 이거......"
"네?"
"그대가 가졌으면 좋겠다. 그대라면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거 같으니까"
"......! 세레나 씨......!"
티유미 씨는 예상치 못한 선물에 감동을 받았어요. 아무래도...... 이제 둘 사이에 아무런 갈등도 없는 거 같죠? (*´∪`)
"그럼 또 보자구! 친구!"
하우머치 씨는 거래를 마치고 떠났어요. 용사님 일행도 이제 떠나야하고요
440
사이더흐트
2024/08/29 21:35:11
ID : 7AmFfO3B82k
0
이 방에는 5층으로 가는 계단이 있었어요. 용사님 일행은 아무런 기척이 없었지만 신중하게 5층으로 올라갔고요
5층으로 갔지만...... 마왕이 있다는 층인데도 아직은 다른 곳과 다를 바 없이 똑같이 생겼네요
용사님 일행은 3개의 문 앞에 섰어요. 용사님은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 왼쪽 문(여러 마족의 기척이 느껴진다)(연극 방으로 추정)
> 가운데 문(한 명의 마족의 기척이 느껴진다)
> 오른쪽 문(아무런 기척도 느껴지지 않는다)
> 기타
441
이름없음
2024/08/29 21:37:07
ID : jimLatBAnO5
0
오른쪽 문 궁금하네
442
이름없음
2024/08/29 21:40:25
ID : e2JUZg40moH
0
한 명의 마족이면 마왕일까
마왕을 만나는 건 최대한 늦었으면 좋겠는데
443
이름없음
2024/08/29 21:42:50
ID : rtilA1B85SG
0
오른쪽 문으로
444
사이더흐트
2024/08/29 21:59:58
ID : 7AmFfO3B82k
0
용사님은 아무런 기척이 없는 방으로 들어갔어요
방은 살짝 어두웠지만 매우 조용했는데...... 방 한가운데에는 커다란 거울이 있네요
그리고 그 거울은 모양도 울퉁붕퉁하고 앞뒤로 올록볼록한 특이한 거울이었어요
> 앞으로 가본다
> 거울을 만져본다
> 불길하다. 그냥 나가자
> 기타
445
이름없음
2024/08/29 22:01:01
ID : jimLatBAnO5
0
만지고 싶지만 뭔가 불길한데..
446
이름없음
2024/08/29 22:07:24
ID : 782r867s061
0
이럴땐 역시 탐색...? 해도 뭐 안나올려나
447
이름없음
2024/08/29 22:26:11
ID : VfcJRva09vB
0
지혜판정인가 다이스 굴려볼게
Dice(1,7) value : 2
Dice(1,7) value : 4
448
이름없음
2024/08/29 22:26:20
ID : VfcJRva09vB
0
4점 추가
거울의 정보를 알아보자
449
사이더흐트
2024/08/29 22:35:24
ID : 7AmFfO3B82k
0
용사님이 거울을 살펴보니 거울 앞으로 발자국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그 발자국은...... 거울에서 나오는 방향이네요......? (참고로 감각을 사용해서 상황이나 물건을 파악해보는 건 지혜 판정, 이게 무엇인지 기억을 더듬어서 알아보는 건 지식 판정이랍니다)
용사님은 이 거울에서 뭔가가 나온 적이 있다는 걸 알아냈어요
> 거울 앞에 서본다
> 거울을 만져본다
> 불길하다. 그냥 나가자
> 기타
450
이름없음
2024/08/29 23:03:28
ID : rtilA1B85SG
0
너무너무 불길한데
451
이름없음
2024/08/29 23:07:29
ID : fWjdAY7cJPa
0
병기의 영에게 물어보자 매력 굴림이야
452
이름없음
2024/08/29 23:21:00
ID : o3RveJTRu7g
0
dicedice(1,7) value : 7 value : 6
453
사이더흐트
2024/08/29 23:27:28
ID : 7AmFfO3B82k
0
용사님은 병기의 영을 불러다 이 거울의 정체를 물어봤어요
'이것은 '왜곡된 거울'입니다'
병기의 영은 다행히 아는 바를 술술 말해주네요
'이 앞에 서있으면 서있는 사람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모습?"
'네'
"그게 무슨 뜻이지?"
'말 그대로 '그 사람의 다른 모습'이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주인님이 왜곡된 거울 앞에 서있으면 도끼가 아니라 검을 선택한 주인님을 비춰준다거나, 악당이 된 주인님을 비춰준다거나, 위대한 영웅이 된 주인님을 비춰준다는 식으로 말입니다'
"오호......"
용사님은 병기의 영의 설명에 흥미를 보였어요
'상황에 따라선 거울 속에 비친 '또 다른 나'가 선량한 사람일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엔 '또 다른 나'의 공격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454
사이더흐트
2024/08/29 23:31:44
ID : 7AmFfO3B82k
0
"역시 거울 속에서 나오기도 하는 모양이군"
'그렇습니다. 만약 '또 다른 나'가 현실의 주인님을 죽이는데 성공해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럴 경우엔 '또 다른 나'가 주인님의 인생을 이어서 살테니까요'
"......넌 누구 편이냐"
'당연히 주인님 편입니다'
"......"
병기의 영은 다소 공감 능력이 없는 채로 대답했어요. 아무튼 용사님은 얻은 정보를 동료들과 공유하기도 했고요
"그렇게 끔찍한 물건이......"
"그렇다면 슈와츠, 내가 만약 '또 다른 나'를 이기면 어떻게 되는 거지?"
"......음? 그건 아직 못 들었는데......?"
세레나 씨는 예상치 못한 걸 물었어요. 병기의 영은...... 말을 마쳤고요
> 병기의 영을 한 번 더 불러본다
> 그냥 나가자
> 지식 굴림으로 도전해본다
> 기타
만약 다른 걸 묻고 싶으면 당연히 물어보셔도 돼요! 지정하지 않으신다면 '또 다른 나'를 이겼을 때 어떻게 되는지가 나온답니다/
455
이름없음
2024/08/30 10:37:43
ID : 40q44Y08rus
0
병기의 영을 다시 불러보자
456
이름없음
2024/08/30 13:07:34
ID : rtilA1B85SG
0
'또 다른 나'는 얼마나 강할지도 신경쓰이지만 그건 그냥 케바케겠지
이겼을 때의 이득이 가장 궁금한걸
457
이름없음
2024/08/30 14:42:13
ID : inWi5XBwNuo
0
병기의 영을 불러서 '또 다른 나'를 이기면 얻는 이득을 물어본다
근데 이거 위험할 거 같은데 안 하는 게 좋지 않나 일단 다이스
Dice(1,7) value : 5
Dice(1,7) value : 1
458
사이더흐트
2024/08/30 17:09:01
ID : ta4IK45amnw
0
애매한 성공
용사님은 병기의 영을 불러서 물어봤어요
'그때 그때 다릅니다. 이득이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습니다'
"......"
애매한 성공이라서 그런지 대답도 애매하게 해주네요. 용사님은 어떻게 하고 싶으세요?
> 거울 앞에 서본다
> 거울을 만져본다
> 불길하다. 그냥 나가자
> 기타
459
이름없음
2024/08/30 23:05:59
ID : zTVhAknAY5O
0
자꾸 생각을 바꿔서 미안한데 대로 해보자
460
이름없음
2024/08/30 23:06:43
ID : rtilA1B85SG
0
어라? 거울에서 누군가 걸어나왔었네?
그리고 방금 전 세레나가 있던 방에는 싸움의 흔적이 있었지?
샌즈도 재미있는 것이 있다고 했었고....
괜한 의심일 것도 같지만 세레나를 한번 관찰해봐도 될까? 감각을 이용하는 지혜 판정으로.
앗 겹쳤다
461
이름없음
2024/08/30 23:08:53
ID : rtilA1B85SG
0
다음에 기회되면 발자국의 모양을 관찰해서
세레나의 것과 비교해봐도 좋을 것 같아
사람이 너무 바뀌었고 실비도 자리를 비운데다가(돌아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실비를 날려보냈다던 창문도 딱히 안 보이는 게...
462
사이더흐트
2024/08/30 23:54:17
ID : ta4IK45amnw
0
그럼 지혜 굴림 굴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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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6) value : 4
463
사이더흐트
2024/08/30 23:58:26
ID : ta4IK45amnw
0
앗 대실패! 용사님은 세레나 씨에게서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어요
발자국 모양은...... 척 봐도 남자 발자국 같네요. 적어도 엘프 여자 발자국은 아닌 걸로 보여요(그리고 실비는 묘사하는 걸 깜빡했는데 옆에 있어요 ^^;)
그래도 적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행동은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행운의 반지 점수 3점 드릴게요!
> 거울 앞에 서본다
> 거울을 만져본다
> 불길하다. 그냥 나가자
> 기타
464
이름없음
2024/08/31 09:57:21
ID : hats8lu09y5
0
발자국의 주인을 찾고 싶은데 나가면 다시 못 돌아오려나?
못 돌아오는거면 거울 앞에 서본다
465
사이더흐트
2024/08/31 13:40:43
ID : ta4IK45amnw
0
발자국도 아슬아슬하게 찾은 거라 그건 쉽지 않을 거 같네요
용사님은 거울 앞에 섰어요. 거울은 올록볼록한 표면 때문에 처음엔 용사님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지만...... 용사님이 앞에 똑바로 서자 거울에는 신기하게도 상이 똑바로 맺혔는데...... 체형은 용사님과 똑같지만 모습은 검은색으로 뭉개져서 얼굴도 보이지 않았어요
> 만져본다
> 불길하다. 그냥 가자
> 기타
466
이름없음
2024/08/31 19:21:27
ID : 1dA59dA6qlD
0
거울에서 뭐가 튀어나올지 몰라 주변을 경계한다
467
사이더흐트
2024/08/31 19:25:01
ID : ta4IK45amnw
0
용사님은 경계를 하려 했는데...... 용사님이 거울 앞에 오래 서있자 거울이 갑자기 물결처럼 파동이 일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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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6) value : 5
468
사이더흐트
2024/08/31 19:44:53
ID : ta4IK45amnw
0
헉. 거울은 불투명해질 정도로 심하게 파도가 일더니...... 안에서 사람들이 나왔어요!
"!"
거울 안에서는 세 명의 사람들이 나왔는데...... 용사님께 세 사람은 모두 익숙했어요. 용사님 일행과 똑같이 생겼거든요! ː̗̀(☉.☉)ː̖́
"여긴가......"
한 명은...... 용사님하고 똑같이 생겼는데 방패는 없이 검만 들고 있었어요. 들고 있는 검은...... 용사님이 이전에 봤던 칠흑검하고 상당히 비슷하게 생겼고, 검에서 나온 검은색 기운이 이 용사님의 팔꿈치까지 번져 있었어요
다른 한 명은 티유미 씨하고 똑같이 생겼는데, 티유미 씨와 제복이 다른데다가 티유미 씨라면 절대 짓지 않을 거 같은 기분 나쁜 미소를 짓고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들어온 사람은 세레나 씨처럼 생겼는데...... 보라색 점막이 기분 나쁘게 돋아난 장궁을 들고 있네요......?
469
사이더흐트
2024/08/31 19:53:48
ID : ta4IK45amnw
0
"이곳이...... 우리가 새로이 정복할 세계로군"
"!"
거울 속에서 나온 칠흑검을 든 용사님이 그렇게 말했어요. 그리고 뒤에 있던 또 다른 티유미 씨도 꺄르륵 웃으며 말하네요
"와아~ 이번엔 '나'도 있네? 어느 세계든 나는 참 예쁘다니까☆"
"????"
우리 쪽의 티유미 씨는...... 다른 쪽이 티유미 씨가, 자신은 절대 안 할 거 같은 말투로 말하자 경악했어요
"뭐든 상관 없겠지. 난 잡설을 싫어한다"
라고 보라색 장궁을 든 세레나 씨가 화살을 시위에 얹으며 이렇게 말하네요......!
"항복하거나 죽을 권리가 있다. 너흰 어느 쪽이지?"
"아아, 난 이 변태 엘프랑은 생각이 달라. 너희, 제발 항복하지 말아주라. 난 니들이 어떤 모습으로 쪼개진 채로 앙앙 울지 너무 기대되거든★"
"????"
아무래도...... 좋은 의도로 넘어온 건 아닌 거 같은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공격한다(방법, 대상 지정 가능)
> 뇌격을 쓴다
> 항복한다
> 도망간다
> 기타
470
이름없음
2024/08/31 20:07:10
ID : GpU42E2k62J
0
청개구리 전법! 항복하지 말아달라고 하니 항복해버리자!
471
사이더흐트
2024/08/31 20:13:02
ID : ta4IK45amnw
0
용사님이 항복하겠다고 하자 저쪽의 용사님이 항복 조건을 말했어요
"......가진 장비와 돈을 모두 내놓아라. 그럼 목숨만은 살려주지"
"에? 진짜? 난 싸우고 싶은데"
"......가만히 있어라"
"......"
항복 조건을 들으니...... 눈 앞이 캄캄해지긴 하네요......
> 가진 모든 장비와 돈을 버리고 간다
> 마음이 바뀌었다. 공격한다
> 기타
설마 진짜로 장비들을 버리실 셈은 아니시죠......? (づ⨱.⨱)づ
472
이름없음
2024/08/31 20:14:29
ID : GpU42E2k62J
0
Fake였다! 기습공격!!!
473
사이더흐트
2024/08/31 20:16:24
ID : ta4IK45amnw
0
그럴 줄 알았어요! ( ˃ ⩌˂)
용사님은 용감하게 도끼를 휘둘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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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6) value : 2
474
이름없음
2024/08/31 20:17:03
ID : xSNArs60tun
0
뇌격으로 공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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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7) value : 5
475
이름없음
2024/08/31 20:17:16
ID : xSNArs60tun
0
앗 늦었다
476
사이더흐트
2024/08/31 20:18:53
ID : ta4IK45amnw
0
앗 그런데 대실패 ∑(◐_◐)
용사님이 도끼를 휘둘렀지만...... 적은 그걸 너무 가볍게 막아냈어요!
"......후회할 거다"
"꺄아! 역시 그렇게 나와야지!♡"
사악한 티유미 씨는 기대돼서 견딜 수 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전투에 임했어요. 본격적인 전투 시작이에요!
> 뇌격을 쓴다
> '나'를 공격한다
> 티유미를 공격한다
> 세레나를 공격한다
> 기타
당연한 말이지만 위에 적힌 사람들은 모두 상대편을 말하는 거에요!
477
이름없음
2024/08/31 20:20:44
ID : xSNArs60tun
0
뇌격으로 공격! 근데 저쪽도 같은 기술을 가지고 있으려나?
Dice(1,7) value : 7
Dice(1,7) value : 5
478
사이더흐트
2024/08/31 20:24:15
ID : ta4IK45amnw
0
대성공! 용사님의 도끼에서는 번개가 뿜어져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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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사이더흐트
2024/08/31 20:27:46
ID : ta4IK45amnw
0
앗, 그런데 효과는 미미했다
게다가 적 용사님은 분명 용사님의 번개에 맞았는데 그걸 무시한 채로 양손으로 검을 잡고 달려들었어요......!
> 피한다
> 막는다
> 기타
참고로 '금형 갑옷'의 효과는 적이 갑옷을 근접 공격으로 때렸을 때만 볼 수 있어요!
480
이름없음
2024/08/31 22:13:34
ID : 6Zdwq6lvilv
0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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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7) value : 7
481
사이더흐트
2024/08/31 22:27:15
ID : ta4IK45amnw
0
용사님은 방패로 적의 공격을 막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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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10) value : 10
+ 8
482
사이더흐트
2024/08/31 22:30:27
ID : ta4IK45amnw
0
"!!!"
용사님은 방패 너머인데도 말도 안 되는 위력에 놀랄 수 밖에 없었어요......!
대신 가까이 다가온 적을 향해 티유미 씨가 주문을 외웁니다!
"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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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6) value : 5
483
사이더흐트
2024/08/31 22:31:47
ID : ta4IK45amnw
0
대성공!
"!!"
적 용사는 티유미 씨의 주문에 걸려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됐어요!
그리고 이때, 세레나 씨가 재빨리 두 개의 검을 빼어들고 적을 베려고 달려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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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사이더흐트
2024/08/31 22:32:26
ID : ta4IK45amnw
0
대성공! 세레나 씨는 적을 빠르게 베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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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사이더흐트
2024/08/31 22:33:11
ID : ta4IK45amnw
0
"!!"
적 용사는 꽤 괴로워하네요. 그리고 세레나 씨는 놀랍게도, 신속의 허리띠의 효과 덕분에 한 번 더 공격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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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8) value : 8
486
사이더흐트
2024/08/31 22:37:17
ID : ta4IK45amnw
0
"크윽---!!"
사악한 용사님은 용사님 일행의 연계에 꽤 괴로워했어요
하지만 이를 본 상대 티유미 씨가 손을 내미네요......?
"어머, 슈와츠 님. 비명 듣는 게 참 오랜만이네~"
"꺄악?!"
상대 티유미 씨가 손을 내밀기만 했는데 우리 티유미 씨의 목에 손자국이 났어요! 그리고 그 손자국은 티유미 씨의 목을 뜯을 기세로 조르네요......!
"하하. 아무 말도 못하게 됐어?"
"컥, 커헉......!"
"어머, 피부 하얘진 것 좀 봐♡"
상대 티유미 씨의 방해로 우리 티유미 씨의 주문이 풀렸고, 동시에 눈 앞에 사악한 용사님이 움직일 수 있게 됐어요......!
> 용사를 노린다
> 티유미(상대)를 노린다
> 기타
487
이름없음
2024/08/31 23:59:54
ID : atAmNs1bhe2
0
티유미(상대)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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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사이더흐트
2024/09/01 00:09:21
ID : ta4IK45amnw
0
대성공! 용사님은 도끼를 던졌고, 적 티유미 씨는 용사님의 도끼에 손을 다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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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사이더흐트
2024/09/01 00:15:11
ID : ta4IK45amnw
0
"꺅!"
적은 짧은 비명과 함께 티유미 씨를 잡은 손을 놓쳤어요!
"커헉......!"
목이 졸리다가 풀린 티유미 씨는 빠르게 숨을 몰아쉬고 있는데, 눈 앞에서 속박이 풀린 적 용사님이 용사님을 향해 검을 들어올렸어요!
"!"
그리고 두 용사님 사이를 세레나 씨가 막았네요!
"큭, 크윽......!"
세레나 씨가 적 용사님을 막고 있을 때, 적 세레나 씨가 우리 세레나 씨를 향해 활을 겨눴어요......!
(뇌격 충전량 12/45)
> 적 용사를 공격한다(근접)
> 적 세레나를 노린다(투척 - 민첩)
> 방패로 세레나를 막아준다
> 기타
490
이름없음
2024/09/01 10:00:50
ID : rgqmE4Gr9bd
0
적 세레나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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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사이더흐트
2024/09/01 10:16:42
ID : ta4IK45amnw
0
오 대성공! 용사님의 도끼는 도끼를 던졌어요!
dice(1,10) value : 8
dice(1,8) value : 5
492
사이더흐트
2024/09/01 10:18:50
ID : ta4IK45amnw
0
"!"
적 세레나 씨는 용사님의 도끼를 맞고 화살을 놓쳤어요!
한편 세레나 씨는 적 용사님과 힘겨루기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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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6) value : 1
493
사이더흐트
2024/09/01 10:27:43
ID : ta4IK45amnw
0
세레나 씨는 간신히 적 용사님의 칼을 옆으로 쳐냈어요
티유미 씨는 아직 목이 졸렸던 충격에서 헤어나오고 있어요. 이제 용사님의 차례입니다!
(뇌격 충전량 21/45)
> 적 용사를 공격한다(근접)
> 적 세레나를 노린다(투척)
> 적 티유미를 노린다(투척)
> 기타
494
이름없음
2024/09/01 11:49:00
ID : GpU42E2k62J
0
티유미를 노리자!
495
이름없음
2024/09/01 11:50:06
ID : 41A5fbA0nDw
0
대신 다이스 굴려봐야지
dice(1,7) value : 2
dice(1,7) value : 1
496
이름없음
2024/09/01 11:50:36
ID : 41A5fbA0nDw
0
망했네...
497
사이더흐트
2024/09/01 12:28:43
ID : ta4IK45amnw
0
용사님은 적을 노리고 도끼를 던졌지만...... 도끼는 그냥 크게 빗나갔어요!
적 용사님은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용사님께 검을 휘두르네요...!
> 막는다
> 방어 주문을 쓴다(5/5)
> 피한다
> 기타
498
이름없음
2024/09/01 13:27:58
ID : rtilA1B85SG
0
막는다
dice(1,7) value : 1
dice(1,7) value : 3
499
이름없음
2024/09/01 13:30:12
ID : rtilA1B85SG
0
2점 추가하면 아슬아슬하게 성공 맞지?
맞으면 2점 추가
500
이름없음
2024/09/01 13:30:27
ID : GpU42E2k62J
0
이러다 지겠는디
501
이름없음
2024/09/01 13:30:50
ID : GpU42E2k62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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