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에무키 건강한 한 마디✊ (20)
2.감정 기록용 (2)
3.이런 어른이 되어버려서 미안해 (131)
4.연참해주세요 (312)
5.지금이가장행복한순간이야 (599)
6.. (1)
7.그래, 네가 졌어 (345)
8.명랑girl처하자 (21)
9.이미 우리는 쏟아지는 햇빛을 피하긴 늦었다 (301)
10.화이팅이자나 (66)
11.집가고싶다.. (686)
12.Naglfar (43)
13.행복할 때만 헐레벌떡가래떡 달려오는 일기.zip (63)
14.군만두고싶다 (12)
15.내일도 도피하자 (190)
16.. (1)
17.3시네 미안 잘 자 (8)
18.하늘을 꿈꾸어야 할 것 같은 밤이었다. (643)
19.호랑이를기르면안되는걸까 (177)
20.취뽀 투병 일지 (136)
1
이름없음
2024/11/15 23:56:57
ID : k3yNzaoHwty
2
이제 내 차례야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987345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995837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657925
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10162
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404541
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263189
스레주가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자유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15 21:21:48
ID : k3yNzaoHwty
1
완벽한 것은 아름답지 않아.
이름없음
2025/11/11 02:10:54
ID : k3yNzaoHwty
1
아니, 나 때문에 사는 거겠지.
이름없음
2025/12/31 05:00:38
ID : k3yNzaoHwty
1
방금 전까지 서로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며 절규하지 않았던가.
102
이름없음
2024/11/18 03:37:25
ID : k3yNzaoHwty
0
소중한 것은 언젠가 놓아줄 수밖에 없는 순간이 온다고 했다.
103
이름없음
2024/11/19 03:33:45
ID : k3yNzaoHwty
0
세뇌를 심하게 당한 모양이구나.
104
이름없음
2024/11/19 03:33:56
ID : k3yNzaoHwty
0
뭐, 실험체 따위의 자아가 어떻게 변했든 신경쓸 것 없지.
105
이름없음
2024/11/19 03:34:03
ID : k3yNzaoHwty
0
나에게는 네 몸뚱이만 중요하단다.
106
이름없음
2024/11/19 04:04:47
ID : k3yNzaoHwty
0
누군가가 어떤 방식으로든 날 사랑해 주는 것에 오랫동안 굶주렸을 뿐이야.
107
이름없음
2024/11/19 18:28:57
ID : k3yNzaoHwty
0
너만 특별한 게 아니라는 걸 알아주면 좋겠네.
108
이름없음
2024/11/22 01:56:05
ID : k3yNzaoHwty
0
그 믿음이 걷는 길에 함께 있고 싶다.
109
이름없음
2024/11/23 01:48:16
ID : k3yNzaoHwty
0
건강하게 낳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110
이름없음
2024/11/23 01:48:31
ID : k3yNzaoHwty
0
됐어요. 제가 세포분열을 잘못한 탓인걸요.
111
이름없음
2024/11/23 01:48:44
ID : k3yNzaoHwty
0
세상의 모든 걱정.
112
이름없음
2024/11/23 01:48:53
ID : k3yNzaoHwty
0
이빨이 없어질 것 같아.
113
이름없음
2024/11/25 23:47:27
ID : k3yNzaoHwty
0
딸이니까 해 주지.
114
이름없음
2024/11/25 23:47:47
ID : k3yNzaoHwty
0
이러니저러니 해도, 결국 답은 하나였다.
115
이름없음
2024/11/25 23:48:25
ID : k3yNzaoHwty
0
인정받기 위해 더 노력했어야지.
116
이름없음
2024/11/25 23:48:45
ID : k3yNzaoHwty
0
내 삶은 무얼 위한 것이었는지?
117
이름없음
2024/11/25 23:48:54
ID : k3yNzaoHwty
0
완전히 다른 계절이다.
118
이름없음
2024/11/26 12:35:57
ID : k3yNzaoHwty
0
나는 너를 저주할 수 없다.
119
이름없음
2024/11/26 19:14:22
ID : k3yNzaoHwty
0
쉽게 사과하지 마세요.
120
이름없음
2024/11/26 23:57:36
ID : k3yNzaoHwty
0
너는 그 슬픔을 아니까.
121
이름없음
2024/11/29 03:07:54
ID : k3yNzaoHwty
0
너의 계절이 찾아오는 나라로 이사할게.
122
이름없음
2024/11/29 03:08:13
ID : k3yNzaoHwty
0
사람이 물고기와 결혼할 수 있다고 생각해?
123
이름없음
2024/11/29 03:08:35
ID : k3yNzaoHwty
0
망가진 핸드폰이 세 대쯤 되었다.
124
이름없음
2024/11/29 03:08:51
ID : k3yNzaoHwty
0
함께 만들었으니까.
125
이름없음
2024/11/29 03:09:14
ID : k3yNzaoHwty
0
네 시간 속에 내가 존재할 수 있었다는 게...
126
이름없음
2024/11/29 03:09:39
ID : k3yNzaoHwty
0
이제 다 끝났어요. 다시 죽어도 돼요.
127
이름없음
2024/11/29 03:09:56
ID : k3yNzaoHwty
0
품이 너무 많이 드는 취미야.
128
이름없음
2024/11/29 03:10:06
ID : k3yNzaoHwty
0
가슴을 절단했어.
129
이름없음
2024/11/29 03:10:45
ID : k3yNzaoHwty
0
뇌수를 빨아마시면 기억이 보여.
130
이름없음
2024/11/29 03:11:18
ID : k3yNzaoHwty
0
침대 밑에 살고 있는 너. 그래, 너 말이야.
131
이름없음
2024/11/29 03:11:48
ID : k3yNzaoHwty
0
추위에 붉어진 뺨을 문질렀다.
132
이름없음
2024/11/29 03:12:45
ID : k3yNzaoHwty
0
추워서 빨갛게 된 얼굴은 달아올랐다고 할 수 없는 거 아니야? 그럼 식어내렸다고 해야 하나?
133
이름없음
2024/11/29 03:13:35
ID : k3yNzaoHwty
0
기타를 연주하는 건 꼭 리듬게임과 비슷한 것 같지.
134
이름없음
2024/11/29 03:14:05
ID : k3yNzaoHwty
0
이걸 어떻게 틀리지 않고 치고 있는 거지? 라고 생각한 순간 틀리는 거 말이야.
135
이름없음
2024/11/29 03:14:31
ID : k3yNzaoHwty
0
침대 위가 쓰레기로 가득해.
136
이름없음
2024/11/29 03:14:57
ID : k3yNzaoHwty
0
마지막으로 뭘 먹었던 게 언제야?
137
이름없음
2024/11/29 03:15:22
ID : k3yNzaoHwty
0
그를 마지막으로 만난 때가 마치 아득한 전생 같았다.
138
이름없음
2024/11/29 03:15:33
ID : k3yNzaoHwty
0
이 시간에 라면을요?
139
이름없음
2024/11/29 03:15:45
ID : k3yNzaoHwty
0
그냥 먹어야겠다.
140
이름없음
2024/11/29 23:17:37
ID : k3yNzaoHwty
0
너도 날 사랑하는 줄 알았어!
141
이름없음
2024/12/06 21:11:10
ID : k3yNzaoHwty
0
숨 쉬어, 이쪽 봐.
142
이름없음
2024/12/09 23:35:52
ID : k3yNzaoHwty
0
내 핸드폰 케이스 안에 몇 년째 자리잡고 있는 네 증명사진.
143
이름없음
2024/12/12 23:39:52
ID : k3yNzaoHwty
0
콜라를 오 년 동안 입 안에 머금고 있는 형벌을 받았다.
144
이름없음
2024/12/14 01:06:00
ID : k3yNzaoHwty
0
손가락 끝이 자꾸만 갈라졌다.
145
이름없음
2024/12/17 20:22:28
ID : k3yNzaoHwty
0
왜 사람은 씻어야만 하는 거지?
146
이름없음
2024/12/17 20:25:07
ID : k3yNzaoHwty
0
또래들이, 계속 죽어...
147
이름없음
2024/12/17 20:27:15
ID : k3yNzaoHwty
0
그래도 살과 근육은 비교적 금방 썰려나갔다. 문제는 뼈부터였다.
148
이름없음
2024/12/17 20:27:54
ID : k3yNzaoHwty
0
나는 딱딱한 등받이에 몸을 쾅쾅 부딪혀대고 몸부림치며 고통을 견디려 애썼다.
149
이름없음
2024/12/18 12:55:27
ID : k3yNzaoHwty
0
크리스마스에 알바를 하라고? 자살해라, 그냥.
150
이름없음
2024/12/18 12:55:38
ID : k3yNzaoHwty
0
학원비 벌어야지...
151
이름없음
2024/12/18 12:56:39
ID : k3yNzaoHwty
0
적장의 머리를 베었다.
152
이름없음
2024/12/18 13:12:58
ID : k3yNzaoHwty
0
난 언제나 진심을 말했어.
153
이름없음
2024/12/21 02:25:35
ID : k3yNzaoHwty
0
분노를 노래하소서.
154
이름없음
2024/12/21 02:25:48
ID : k3yNzaoHwty
0
과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155
이름없음
2024/12/21 02:26:39
ID : k3yNzaoHwty
0
악역의 필요성을 간과하지 마.
156
이름없음
2024/12/21 02:26:47
ID : k3yNzaoHwty
0
그저 관망하던걸.
157
이름없음
2024/12/24 06:06:53
ID : k3yNzaoHwty
0
영원히 사랑할 것도 같았다.
158
이름없음
2024/12/24 06:09:10
ID : k3yNzaoHwty
0
안 받아줄 거에요.
159
이름없음
2024/12/28 20:31:25
ID : k3yNzaoHwty
0
후계자의 적들이여, 조심하라.
160
이름없음
2024/12/31 20:21:45
ID : k3yNzaoHwty
0
영화에 대해서 말할 때, 그의 눈은 깊어진다.
161
이름없음
2025/01/02 14:11:01
ID : k3yNzaoHwty
0
그래, 내가 뭐랬어?
162
이름없음
2025/01/02 15:34:46
ID : k3yNzaoHwty
0
당신의 손가락부터 말투까지, 마치 악몽을 꾸는 것 같아요.
163
이름없음
2025/01/02 15:35:38
ID : k3yNzaoHwty
0
근무 태만이다.
164
이름없음
2025/01/02 20:31:15
ID : k3yNzaoHwty
0
그리고 서로를 죽여줘.
165
이름없음
2025/01/02 20:31:49
ID : k3yNzaoHwty
0
궁극적인 목표는 다름 아닌 자연 소멸이다.
166
이름없음
2025/01/02 20:33:28
ID : k3yNzaoHwty
0
굳이 설명해 보라 한다면, 우선은 뜨거웠다.
167
이름없음
2025/01/02 20:34:02
ID : k3yNzaoHwty
0
그 다음으로 뒤따르는 감각은 건조함, 그리고 서늘함.
168
이름없음
2025/01/02 20:50:34
ID : k3yNzaoHwty
0
전부 놓아도 괜찮았다. 괜찮을 것 같았다.
169
이름없음
2025/01/02 21:07:24
ID : k3yNzaoHwty
0
너한테 나는 뭐지? 무언가가 될 수는 있을까?
170
이름없음
2025/01/02 21:16:57
ID : k3yNzaoHwty
0
차갑게 굳은 눈동자를 마주해야 했다.
171
이름없음
2025/01/02 21:17:17
ID : k3yNzaoHwty
0
그 좁은 공간에 네 시체와 단 둘이 남겨져서.
172
이름없음
2025/01/02 21:18:31
ID : k3yNzaoHwty
0
마치 똑딱이 핫팩처럼, 물렁물렁하고 뻣뻣해진 네 몸과 딱 붙은 채로.
173
이름없음
2025/01/02 21:19:07
ID : k3yNzaoHwty
0
지상에 내려온 숟가락 하나.
174
이름없음
2025/01/02 21:21:52
ID : k3yNzaoHwty
0
말라붙은 소금 덩어리가 퍼석, 하고 부서졌다.
175
이름없음
2025/01/02 21:26:27
ID : k3yNzaoHwty
0
네 속도 말이 아니겠구나.
176
이름없음
2025/01/02 21:26:50
ID : k3yNzaoHwty
0
의도적인 괴롭힘이었다.
177
이름없음
2025/01/02 21:27:03
ID : k3yNzaoHwty
0
괴롭지 않았으니 괜찮은 건가?
178
이름없음
2025/01/02 21:28:25
ID : k3yNzaoHwty
0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볼 줄 몰랐으니까.
179
이름없음
2025/01/02 21:28:51
ID : k3yNzaoHwty
0
그냥, 내가 아무것도 안 해서 그래.
180
이름없음
2025/01/02 21:30:46
ID : k3yNzaoHwty
0
존재는 허무할 만큼 빠르고 쉽게 꺼진다.
181
이름없음
2025/01/02 21:31:41
ID : k3yNzaoHwty
0
우리가 삶에서 무언가를 찾아내기도 전에.
182
이름없음
2025/01/02 21:32:09
ID : k3yNzaoHwty
0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183
이름없음
2025/01/02 21:32:31
ID : k3yNzaoHwty
0
나는 당신처럼 그렇게 못 웃습니다.
184
이름없음
2025/01/02 21:33:39
ID : k3yNzaoHwty
0
한 달 동안 얻은 것은 최저시급도 안 되는 짠 급여와 늘어난 옷 소매, 그리고 베인 상처들 뿐이었다.
185
이름없음
2025/01/02 21:37:05
ID : k3yNzaoHwty
0
역으로 생각해 봐.
186
이름없음
2025/01/02 21:37:14
ID : k3yNzaoHwty
0
비어있어, 나는.
187
이름없음
2025/01/03 05:05:29
ID : k3yNzaoHwty
0
그리고 그 다음에 오는 건...
188
이름없음
2025/01/06 06:30:08
ID : k3yNzaoHwty
0
상처에 마요네즈 뿌리기.
189
이름없음
2025/01/10 03:21:32
ID : k3yNzaoHwty
0
자기 피에 익사하게 해줄게요.
190
이름없음
2025/01/13 06:30:59
ID : k3yNzaoHwty
0
네 영혼의 가치는 이 소금 한 덩이야.
191
이름없음
2025/01/13 18:27:11
ID : WnVatzcIE4F
0
외로움은 무서운 벌이에요.
192
이름없음
2025/01/13 18:28:28
ID : WnVatzcIE4F
0
고래는 죽을 때 인간의 과업을 해저로 가져간다.
193
이름없음
2025/01/18 08:01:30
ID : k3yNzaoHwty
0
고양이가 그랬어요.
194
이름없음
2025/01/28 04:18:37
ID : k3yNzaoHwty
0
이제 더 이상 떠오르는 말도 없어.
195
이름없음
2025/01/29 04:45:33
ID : k3yNzaoHwty
0
사랑하지도 않는데, 왜 하는 거야?
196
이름없음
2025/01/29 04:47:06
ID : k3yNzaoHwty
0
내 머리카락이 짧은 이유가 뭐게?
197
이름없음
2025/01/29 04:47:17
ID : k3yNzaoHwty
0
단두대에서 모양 빠질까 봐.
198
이름없음
2025/01/29 04:52:23
ID : k3yNzaoHwty
0
그럼에도, 우리의 엉터리 같은 서약은 아름다웠다.
199
이름없음
2025/01/29 04:53:59
ID : k3yNzaoHwty
0
우리 한 번, 길게 대화를 나눠 봅시다.
200
이름없음
2025/01/29 04:54:58
ID : k3yNzaoHwty
0
나는 신화를 믿지 않아.
201
이름없음
2025/01/29 04:56:13
ID : k3yNzaoHwt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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