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찮은 고급식의 혐생일기 (6)
2.사과의 하루일기장 (33)
3.레코드 오브 케이 (6)
4.2018.4.28~2018.9.13 (5)
5.무대 위의 광대 (6)
6.단지 감성폭발의 흔적을 남겨놓는 곳 (8)
7.아직 행복하지 못해서 쓰는 일기 (1000)
8.자퇴하고픈 반수생의 이야기 (1)
9.중반 그 마지막 7 (1000)
10.안녕 졸려! (1000)
11.미안해 (2)
12.5 (1000)
13.그 아이랑 있었던 이야기들을 혼자 기록해보는 스레. (19)
14.내가 온전하길 바란다. (41)
15.나를 사랑해주세요 (24)
16.고양이는 정말 귀여워 (149)
17.삭제 되었습니다. (11)
18.동아리 부장을 가위바위보로 얻어버렸다 (702)
19.거짓말쟁이 (126)
20.덕질일기 (6)
1
◆GranvhdUZa4
2018/03/12 18:10:13
ID : 4LhAo1zU0tz
15
19살 고등학교 3학년
일단은 심리학과/상담과 희망
난입 좋아함.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47819
902
◆GranvhdUZa4
2018/04/24 23:07:40
ID : 4LhAo1zU0tz
0
얼마나 더 많이 찾아와야 그중에 하나 정도 찾을 수 있을까?
903
◆GranvhdUZa4
2018/04/24 23:09:21
ID : 4LhAo1zU0tz
0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박탈감에 무너져내린다.
904
◆GranvhdUZa4
2018/04/24 23:09:41
ID : 4LhAo1zU0tz
0
시발...
905
◆GranvhdUZa4
2018/04/24 23:12:08
ID : 4LhAo1zU0tz
0
뭐라 말하든 듣지 않을 거야.
906
◆GranvhdUZa4
2018/04/24 23:12:28
ID : 4LhAo1zU0tz
0
나한텐 해당사항 하나도 없더라.
907
◆GranvhdUZa4
2018/04/24 23:13:54
ID : 4LhAo1zU0tz
0
손목에 빨간 선을 긋는건 이렇게나 쉬운데 종이 위에 타블렛 위에 긋는건 왜 그렇게나 어려운지.
908
◆GranvhdUZa4
2018/04/24 23:14:31
ID : 4LhAo1zU0tz
0
이것도 저것도 쌓아온 것도 없고 재능도 없으니 그럼 이제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909
◆GranvhdUZa4
2018/04/24 23:15:50
ID : 4LhAo1zU0tz
0
사람 없어서 비어있는 중소기업 일자리 20만개 중에 하나나 채우라는 건가. 평생 하기 싫은 일이나 하면서 좋은 대우도 못 받으면서.
910
◆GranvhdUZa4
2018/04/24 23:17:51
ID : 4LhAo1zU0tz
0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개소리는 노력한테 배신 안 당해본 인간들이나 하는 말이지.
911
◆GranvhdUZa4
2018/04/24 23:18:15
ID : 4LhAo1zU0tz
0
뭐든 꾸준히 하면 성공한다는 말은 꾸준히 해서 성공한 사람들이나 하는 말이고.
912
◆GranvhdUZa4
2018/04/24 23:18:39
ID : 4LhAo1zU0tz
0
이것도 저것도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고 나한테는 해당사항 전혀 없어.
913
◆GranvhdUZa4
2018/04/24 23:19:12
ID : 4LhAo1zU0tz
0
요즘 몸도 안 좋은데 이대로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914
◆GranvhdUZa4
2018/04/24 23:21:29
ID : 4LhAo1zU0tz
0
역시 나만 빼고 다 행복하다는 얘기네. 다 흐드러지고 반짝인단 소리네. 적어도 다들 나보다는 행복하단 뜻이네. 그럼, 나는?
915
◆GranvhdUZa4
2018/04/24 23:21:47
ID : 4LhAo1zU0tz
0
다 어쩌라는 걸까. 어쩌면 좋을까 시발.
916
◆GranvhdUZa4
2018/04/24 23:21:59
ID : 4LhAo1zU0tz
0
더는 아무것도 믿기 싫고 하기도 싫다.
917
◆GranvhdUZa4
2018/04/24 23:50:25
ID : 4LhAo1zU0tz
0
손 대기도 무섭다. 또 상처받을게 눈에 선해서.
918
◆GranvhdUZa4
2018/04/24 23:50:34
ID : 4LhAo1zU0tz
0
그냥 이대로 죽어버러고 싶다.
919
◆GranvhdUZa4
2018/04/25 00:07:36
ID : 4LhAo1zU0tz
0
제작년에라도 잡았으면 지금쯤 빛나고 있을까 부질없는 생각만.
920
◆GranvhdUZa4
2018/04/25 00:08:51
ID : 4LhAo1zU0tz
0
뭐라 쓰더라. 몰라. 의미없어.
921
◆GranvhdUZa4
2018/04/25 00:16:03
ID : 4LhAo1zU0tz
0
의미없네 의미없네 의미없네
922
◆GranvhdUZa4
2018/04/25 00:16:50
ID : 4LhAo1zU0tz
0
괜히 성격만 더 나빠지고 입만 더 험해지고 기분맛 더 나빠지고.
923
◆GranvhdUZa4
2018/04/25 02:27:22
ID : 4LhAo1zU0tz
0
아파.
924
◆GranvhdUZa4
2018/04/25 12:24:24
ID : 4LhAo1zU0tz
0
비도 그치고 여러가지로.
925
◆GranvhdUZa4
2018/04/25 12:35:39
ID : uq1xwnzQrcF
0
나는 언제쯤 그칠까?
926
◆GranvhdUZa4
2018/04/25 19:35:14
ID : oE9tcoHAY03
0
어벤져스 애잔함 그자체였어.
927
◆GranvhdUZa4
2018/04/25 19:36:36
ID : oE9tcoHAY03
0
조금 피곤하네.
928
◆GranvhdUZa4
2018/04/25 19:37:20
ID : oE9tcoHAY03
0
우울한 것보다야 낫지 그래. 다른 생각하지 말자. 오래 가지 못하더라도.
929
◆GranvhdUZa4
2018/04/25 22:14:47
ID : 4LhAo1zU0tz
0
나랑은 안 맞나 보다.
930
◆GranvhdUZa4
2018/04/25 22:41:42
ID : 4LhAo1zU0tz
0
그럼 뭘 하지.
931
◆GranvhdUZa4
2018/04/25 23:23:02
ID : 4LhAo1zU0tz
0
그냥 쓰레기같이 지낼까?
932
◆GranvhdUZa4
2018/04/25 23:55:21
ID : 4LhAo1zU0tz
0
좋아만 한다고 잘 하는게 아니지...
933
◆GranvhdUZa4
2018/04/26 08:06:29
ID : 4LhAo1zU0tz
0
오늘도 거의 자습이려나. 중간고사 다가오니까.
934
◆GranvhdUZa4
2018/04/26 08:16:06
ID : krcLgjhdPa7
0
그 자체로 빛이 난다든가 하는 소리도 없다 이제. 결국 다 검게 물들었네.
935
◆GranvhdUZa4
2018/04/26 08:22:04
ID : 7gkpTO9thas
0
뭐든 좋은데 뭐든 불가능.
936
◆GranvhdUZa4
2018/04/26 09:27:54
ID : g2MlyIK2Fco
0
다시 너덜너덜해지자. 방법을 바꿔서. 너덜너덜해질걸 알지만 다시 해보도록 하자. 나는 또 구질구질하게 매달릴 테니까 마지막이란 말은 하지 말자.
937
◆GranvhdUZa4
2018/04/26 17:24:05
ID : 4LhAo1zU0tz
0
목 아프다...
938
◆GranvhdUZa4
2018/04/26 19:26:42
ID : 4LhAo1zU0tz
0
그냥 다 괜찮은척 웃고 넘기자. 그게 더 편하니까.
939
◆GranvhdUZa4
2018/04/26 22:23:45
ID : 4LhAo1zU0tz
0
잘생기고 이쁜 사람들 너무 부럽다.
940
◆GranvhdUZa4
2018/04/27 07:57:21
ID : qjdCmFimMkr
0
오늘은 병원 가기로. 목 따가워서 상당히 짜증나.
941
◆GranvhdUZa4
2018/04/27 15:13:56
ID : 4IE3A2K59im
0
병이 들어버릴 것만 같은 4월 말의 햇빛이 내린다.
942
◆GranvhdUZa4
2018/04/27 16:29:45
ID : js2rfbA1CnX
0
'좋아해' 가 어느새 검게 물들어버려서 어디를 봐도 이제는 시기질투일 뿐이다.
943
◆GranvhdUZa4
2018/04/28 02:58:14
ID : 4LhAo1zU0tz
0
울다 지쳐 잠들었다가 깨면 다시 운다. 의미 없단걸 알면서도 누군가 말려주길 원하고 있다.
944
◆GranvhdUZa4
2018/04/28 03:03:49
ID : 4LhAo1zU0tz
0
기대면 편할 거라고 조금이나마 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
945
◆GranvhdUZa4
2018/04/28 03:07:21
ID : 4LhAo1zU0tz
0
매달리는게 힘든데 매달릴 수밖에 없어져버렸어.
946
◆GranvhdUZa4
2018/04/28 03:43:45
ID : 4LhAo1zU0tz
0
나으려는 의지가 없으니까 뭐든 나을 수 없는 거야.
947
◆GranvhdUZa4
2018/04/28 17:57:26
ID : 4LhAo1zU0tz
0
싫은 꿈이었다.
948
◆GranvhdUZa4
2018/04/28 17:57:47
ID : 4LhAo1zU0tz
0
나는 뭘 그렇게나 잘못했을까?
949
◆GranvhdUZa4
2018/04/28 17:58:01
ID : 4LhAo1zU0tz
0
너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
950
◆GranvhdUZa4
2018/04/29 00:40:19
ID : 4LhAo1zU0tz
0
시험기간이라 공부 조금씩은 하는데 무슨 느낌인진 잘 모르겠다.
951
◆GranvhdUZa4
2018/04/29 00:41:18
ID : 4LhAo1zU0tz
0
성적 생각 안하면 재밌는 것도 있긴 하고 뭐...
952
◆GranvhdUZa4
2018/04/29 00:49:21
ID : 4LhAo1zU0tz
0
고3이 성적 생각 안 할 수가 있나 근데ㅋㅋㅋ
953
◆GranvhdUZa4
2018/04/29 03:21:56
ID : 4LhAo1zU0tz
0
주제를 모르는게 제일 역겹다. 아무리 어둡고 초라해도 괜찮지만 빛나고 흐드러진다고 착각하면 역겨워진다.
954
◆GranvhdUZa4
2018/04/29 04:02:14
ID : 4LhAo1zU0tz
0
열등감에 찌들어서 주변의 우월한 사람따위 죽어버리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봤자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955
◆GranvhdUZa4
2018/04/29 04:46:13
ID : 4LhAo1zU0tz
0
쓰레기같네 나.
956
◆GranvhdUZa4
2018/04/29 04:47:02
ID : 4LhAo1zU0tz
0
행복하지 못할 거야 나는.
957
◆GranvhdUZa4
2018/04/29 04:50:02
ID : 4LhAo1zU0tz
0
나 뭔가 커서 일은 할 수 있을까.
958
◆GranvhdUZa4
2018/04/29 04:51:21
ID : 4LhAo1zU0tz
0
원하지는 않더라도 버틸 수 있는 일. 많지는 않더라도 부족하지 않은 돈.
959
◆GranvhdUZa4
2018/04/29 04:58:11
ID : 4LhAo1zU0tz
0
학교 다니는거 보면 출근만 잘하면 버틸 수는 있을 것 같다. 사회생활 이쁨은 못 받아도 미움받는 사람 웃으면서 대할 수 있고. 일은... 무슨일 하는지 모르니까 패스하자.
960
◆GranvhdUZa4
2018/04/29 05:00:29
ID : 4LhAo1zU0tz
0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최근에 관심이나마 있는건 은행원. '일을 저따위로 하고도 잘만 다니는구나.' 하는 생각에. 다 그렇다는건 아닌데 일 정말 이상하게 하시더라.
961
◆GranvhdUZa4
2018/04/29 05:01:16
ID : 4LhAo1zU0tz
0
통장 비밀번호 5번 틀린 걸로 은행 5번인가 갔었지... 지금 생각해도 조금 짜증.
962
◆GranvhdUZa4
2018/04/29 05:02:31
ID : 4LhAo1zU0tz
0
안 되면 남들 안하려 하는 일이라도 하고 살아야겠지. 아무나 할 수 있지만 대우도 임금도 나쁜 그런 일. 백수로 살고 싶진 않으니까.
963
◆GranvhdUZa4
2018/04/29 05:03:05
ID : 4LhAo1zU0tz
0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지만 누구도 하기 싫고 나는 백수는 더더욱 싫으니까 하게 되겠지 아마.
964
◆GranvhdUZa4
2018/04/29 05:08:24
ID : 4LhAo1zU0tz
0
아 그리고 그림... 관뒀어. 다시 할지도 모르겠지만 이번에야말로 정말 포기한게 아닐까.
965
◆GranvhdUZa4
2018/04/29 05:16:56
ID : 4LhAo1zU0tz
0
어디부터 이렇게나 꼬여버렸을까?
966
◆GranvhdUZa4
2018/04/29 05:20:25
ID : 4LhAo1zU0tz
0
밤 샜네. 몰라 어찌되든. 몸 상태 이미 나빠.
967
◆GranvhdUZa4
2018/04/29 10:29:52
ID : 4LhAo1zU0tz
0
또 이상한 꿈. 5시간 잤구나.
968
◆GranvhdUZa4
2018/04/29 15:11:15
ID : 4LhAo1zU0tz
0
이상한 꿈을 3번 연속으로 꿨어.
969
◆GranvhdUZa4
2018/04/29 15:12:14
ID : 4LhAo1zU0tz
0
하나같이 뭔지 모르겠고 그리우면서도 아프고 외로웠다.
970
◆GranvhdUZa4
2018/04/29 15:52:02
ID : 4LhAo1zU0tz
0
알고 있다는건 분명 너도 그만큼 힘들었기 때문일 거야.
971
◆GranvhdUZa4
2018/04/29 16:01:56
ID : 4LhAo1zU0tz
0
아무도 돌아오지 않는단건 분명 적어도 여기보단 행복하단 뜻이겠지.
972
◆GranvhdUZa4
2018/04/29 20:27:27
ID : Wkmsrs787hv
0
날개가 없으니 하늘이 떨어지길 바라자. 향기없는 꽃이라면 지독할 정도로 향수를 뿌리자.
973
◆GranvhdUZa4
2018/04/29 20:49:15
ID : 4LhAo1zU0tz
0
좋아하는 것은 말하지 않으며 전부 싫어하는 채로.
974
◆GranvhdUZa4
2018/04/29 20:53:04
ID : 4LhAo1zU0tz
0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인정하는게 왜 그렇게나 힘들어서 나는 무엇하나 좋아한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975
◆GranvhdUZa4
2018/04/29 22:12:59
ID : 4LhAo1zU0tz
0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
976
◆GranvhdUZa4
2018/04/29 22:43:53
ID : 4LhAo1zU0tz
0
응원해줄 거란 기대라도 품었다면 그만큼 더 아프겠지.
977
◆GranvhdUZa4
2018/04/29 22:51:42
ID : 4LhAo1zU0tz
0
뭐가 됐든 너는 이제 내가 필요없으니까.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쓸모없어진 거야.
978
◆GranvhdUZa4
2018/04/29 22:53:29
ID : 4LhAo1zU0tz
0
매사 비관적이어서 미안하게 됐네.
979
◆GranvhdUZa4
2018/04/29 23:09:28
ID : 4LhAo1zU0tz
0
라벤더향
980
◆GranvhdUZa4
2018/04/29 23:09:59
ID : 4LhAo1zU0tz
0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으면 어디에도 실망하지 않을까?
981
◆GranvhdUZa4
2018/04/30 00:16:53
ID : 4LhAo1zU0tz
0
쨔증나.
982
◆GranvhdUZa4
2018/04/30 00:36:51
ID : 4LhAo1zU0tz
0
오현민 서울 말고 우리 시 시장이나 해줘라...
983
◆GranvhdUZa4
2018/04/30 00:40:48
ID : 4LhAo1zU0tz
0
무엇을 또 바랄까. 어디에 또 상처받을까. 이번엔 죽을까.
984
이름없음
2018/04/30 00:43:21
ID : wmnu7e6pdX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85
◆GranvhdUZa4
2018/04/30 00:45:26
ID : 4LhAo1zU0tz
0
위에 저 병신새끼 흔적 좀 지워주세요 관리자님. 제 스레 더럽히는건 저 하나로 충분해요.
986
◆GranvhdUZa4
2018/04/30 00:46:06
ID : 4LhAo1zU0tz
0
고2까진 '노력하면 이 대학 갈 수 있어!' 같은 느낌인데 고3 되니까 '노력 안하면 너 여기도 못간다?' 같아서 힘들어. 달리 노력해도 희망 없어보이는데 계속 노력하래. 그렇다고 달리 뭘 할지도 모르겠어. 그냥, 쭈그려서, 울고만 있어야지.
987
◆GranvhdUZa4
2018/04/30 00:48:43
ID : 4LhAo1zU0tz
0
저거 왜 내 스레에만 달렸지? 짜증나게.
988
◆GranvhdUZa4
2018/04/30 00:49:02
ID : 4LhAo1zU0tz
0
당장 오늘 등교하는게 더 짜증나긴 하지만.
989
◆GranvhdUZa4
2018/04/30 00:54:13
ID : 4LhAo1zU0tz
0
착한 사람도 이상한 사람도 손바닥만한 액정 너머에만 있는 것같다.
990
◆GranvhdUZa4
2018/04/30 00:54:41
ID : 4LhAo1zU0tz
0
현실에는 아무 사람도 사랑도 없다.
991
◆GranvhdUZa4
2018/04/30 00:58:01
ID : 4LhAo1zU0tz
0
스레 끝나가네. 시작도 끝도 어둑어둑하게.
992
◆GranvhdUZa4
2018/04/30 01:08:00
ID : 4LhAo1zU0tz
0
조용한 사람이 좋아. 남자든 여자든. 애인이든 친구든.
993
◆GranvhdUZa4
2018/04/30 01:13:04
ID : 4LhAo1zU0tz
0
조용한 사람 입장도 들어봐야지 응... 맞는 말이야.
994
◆GranvhdUZa4
2018/04/30 01:15:30
ID : 4LhAo1zU0tz
0
뭐든 다 다음 생으로 미루고만 있는 것같다.
995
◆GranvhdUZa4
2018/04/30 01:16:24
ID : 4LhAo1zU0tz
0
집안이나 외모는 다음 생으로 미룰 수밖에 없는 거니까 그렇다 쳐도 그림이나 노래는 이번 생에 해야 되지 않아? 일단 나 고3이지만.
996
◆GranvhdUZa4
2018/04/30 01:21:42
ID : 4LhAo1zU0tz
0
어릴 때로 돌아간다면 당장 미술학원 보내달라고 할텐데. 어릴땐 조금 가난했으니까 곤란한 표정 지으시려나. 그럼 혼자서라도 그려야겠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내는 것보단 좋을 테니까.
997
◆GranvhdUZa4
2018/04/30 01:22:28
ID : 4LhAo1zU0tz
0
If 가정법 그만하자. 비참해지기만 할 뿐이야.
998
◆GranvhdUZa4
2018/04/30 01:22:47
ID : 4LhAo1zU0tz
0
하지만 달리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는걸?
999
◆GranvhdUZa4
2018/04/30 01:24:42
ID : 4LhAo1zU0tz
0
무언가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림이든 글이든 액세서리든.
1000
◆GranvhdUZa4
2018/04/30 01:25:02
ID : 4LhAo1zU0tz
0
하지만 불가능하려나. 다음 스레 바로 세울래.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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