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느 꿈꾸는 느림보의 여러가지 일상 (3)
2.정신이상자의 기분나쁜 하루 (4)
3.오늘은.. (14)
4.꿈 일기 (10)
5.중반 그 마지막 Ⅹ (1000)
6.Counting Stars (50)
7.하루하루 채워가는 지식창고 (7)
8.7 (1000)
9.260여일정도의 연애를 끝마치고 (4)
10.물고기자리 (12)
11.월경일기 (73)
12.You know... (1000)
13.꿈은 눈을 뜨면 사라지는데 (7)
14.쌓아 올린 과거와 쌓아 올릴 미래 (42)
15.따뜻했던 순간들 (34)
16.나도 어느덧 인생선배 (3)
17.스레주가 과제에 치여죽는 일기. (10)
18.현실 (5)
19.공백 (23)
20.하루에 한번만 (꿈, 타로, 일상) (10)
1
이름없음
2018/05/15 16:04:17
ID : ffcLdWo0k03
0
난입 환영
대화 환영
! 하루에 한 번만 쓰는 꿈, 타로, 일상 일기 !
2
◆WqmK1yJXwHD
2018/05/15 16:07:38
ID : ffcLdWo0k03
0
앞으로 이게 내 고유코드
2018.05.15
오늘도 꿈을 꿨다. 그리 행복한 꿈은 아니었던 것 같다.
새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처음 쓰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해보면 괜찮지 않을까 해서 어제부터 다시 시작했다.
멘탈을 단련해야겠다..
타로를 봤는데 꾸준히 하면 노력의 대가가 있다고 했다:) 그치만 언젠간이라는 전제가 붙더라..
아, 어제 친구 타로점을 봐줬는데 거의 다 맞췄다. 신기하다.
조심(명심)해야 할 부분을 알려주었는데 그걸 지켰더니 발표를 제일 잘했다고 칭찬받았다고 했다.
물론 카드에 나왔던 대로 다른 애들은 탈탈 털렸다고..
미래가 조금 바뀌었다곤 해도 큰 건 아니니까 괜찮지 않을까.
3
◆WqmK1yJXwHD
2018/05/16 16:12:26
ID : DwK46qrs67w
0
2018.05.16
오늘도 어김없이 꿈을 꿨다.
그 때 이후로 다시 하루도 빠짐없이 꿈을 꾼다. 기 빨리는 기분이다.
오늘은 며칠 전 꿈을 이어서 꾼 것 같다. 그간 꿈이 기억나는 건 아니지만, 오늘 꿈을 꾸고 일어나자마자
이어진 거라는 걸 알았다.
꿈 좀 그만꾸고 싶은데, 또 얼마나 대단한 꿈을 꾸려고 워밍업 중인지 모르겠다.
어제는 타로 연습을 하면서,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한 것에 대해
스스로 답을 찾아보려 카드를 뽑았다.
카드는 대답해주지 않았다.
내가 부족한 건지, 정말 대답을 들을 수 없는 건지 모르겠다.
4
◆WqmK1yJXwHD
2018/05/17 11:53:00
ID : DwK46qrs67w
0
2018.05.17
꿈을 또 꿨다.
이번에 꾼 꿈은 잊으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근데 꺠자마자 잊었다.
다시 생각해보려고 해도 전혀 기억이 안난다.
어제 밤늦게 드디어 내가 궁금해했던 질문에 대한 답을 들었다.
홀가분해졌다.
아, 졸리다.
5
◆WqmK1yJXwHD
2018/05/18 23:40:29
ID : DxRClvg45hz
0
2018.05.18
오늘은 꿈은 꾼 것 같은데 전혀 기억이 안난다.
좀 바쁜 하루였다.
그래도 나쁘지 않은 하루였다. 강아지들을 많이 만났으니까.
1년 운세 봐준다는 스레가 올 해 운이 거의 다 좋다고 했다.
신기하고 신난다.
오늘은 너무 피곤한 하루였다.
내일은 타로를 본격적으로 더 연습할 생각이다.
아, 연봉협상을 했는데 너무 적게 올려주려 해서 더 올려달라고 했다.
아직 확답은 없지만 다음주 되면 알게 될 것 같다.
올랐으면 좋겠다.
6
이름없음
2018/05/19 03:13:12
ID : nA4441DxTTO
0
난입!!! 난 여즘 맨날 꿈꾸는데 싫어하는 사람 나와서 힘드러ㅠ
7
◆WqmK1yJXwHD
2018/05/21 15:14:53
ID : DwK46qrs67w
0
헐 난입이 있는 줄 몰랐어! 안녕 ㅎㅎ
누가 나오는데? 꿈에서 싫어하는 사람 나오면 진짜 짜증나지..ㅜㅜ
8
◆WqmK1yJXwHD
2018/05/21 15:18:06
ID : DwK46qrs67w
0
2018.05.21
굉장히 독특한 꿈을 꿨다. 나는 꿈에서 오랜만에 뛰어다녔다.
그래봤자 현실 반영으로 금방 숨이 찼다.
나는 범죄자였고, 형사 한 명이 나를 잡으러 왔다.
하지만 나는 왠지 형사와 친해져있었다. 결국 잡혔지만 끌려가는 도중에도
나는 탈출시도를 했고, 번번히 붙잡혔다.
그러다 마지막에는 건물 지붕에서 떨어지는 순간으로 꿈이 깼다.
난 꿈에서 결국 다치거나 죽거나 했겠지만, 오래만에 되게 친한사람과
논 기분이었다.
경찰 성격은 좀 냉정하지만 나한테는 그렇지 못한.
그런 츤데레 같은 성격이었다. 그래서 좀 짜증나는 성격이었다.
나 떨어질 때, 그 경찰은 지켜만 보고 있었다.
표정은 기억이 안난다.
아..연봉협상은 결국 실패했다..ㅠㅠ
9
◆WqmK1yJXwHD
2018/05/23 14:30:18
ID : DwK46qrs67w
0
2018.05.23
새로운 맛집을 찾았다. 처음 가본 곳인데 괜찮았다.
또 갈 의향 있음!
타로 공부를 해야 하는데 자꾸 거르게 된다. 열심히 해야하는데...
아, 오늘도 이상한 꿈을 꿨다. 근데 느낌만 남고 기억은 안 난다.
기억이 사라지면서 연기처럼 잔상만 남아있다.
어제 휴무의 여파로 오늘은 좀 피곤하지만 커피로 생명 연장 중...
10
◆WqmK1yJXwHD
2018/05/24 16:37:41
ID : DwK46qrs67w
0
2018.05.24
어제 커피를 그렇게 마시는 게 아니었다... 결국 늦게 잤고, 늦게 일어났다.
그렇다고 또 꿈을 안 꾼 건 아니다. 왜 자꾸
기억도 못 할 꿈들을 꾸는 지 모르겠다. 자고 일어난 그 즉시엔
기억이 나는데 조금 지나면 기억이 안 난다.
그냥 내가 기억력이 안 좋은가..
어제 밤에 친구를 타로를 봐줬는데,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어 알려줬따.
그리고 그걸 지켰더니 오늘도 얼추 맞은 것 같다.
좀 더 열심히 해봐야겠다. 아, 졸려 죽겠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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