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비일상 중독자의 일상 (1)
2.단편 앞 세 문단 읽어줄 사람! (11)
3.별이 흐르는 곳 (8)
4.소설 평가좀 해줘! (3)
5.내 마음속 소리 그리고, 내 불행의 심오함(실화) (2)
6.글쓰는건 좋은데 내가 끈기가 너무 없어.... (8)
7.나는 너를 잊어버렸다. (15)
8.작도글인데 피드백좀 해줘 (1)
9.누구세요 (7)
10.사실은 사이코패스였던 그레텔 이야기 (10)
11.꽃은 떨어짐에 의미가 있다. (3)
12.이 조각글 주인공 외형이랑 설정 정해줄 사람? (2)
13.소설 한번 써보고 싶어서 몇자 끄적여봤는데 이런식으로 적으면 읽기 안 불편할까? (6)
14.돈 없이도 잘 사는 법 (6)
15.히어로라면. (33)
16.소시오패스로 릴레이 소설 (5)
17.습작을 썼는데 (4)
18.내가 끄적인 단편 소설 좀 봐줄수 있어? (4)
19.정말 짧은 단편 읽어줄 분 (7)
20.디어 마이 프렌드 (3)
"갖은 비즈들로 목걸이를 만들어 처음엔 제가 한 번 써보고, 그 다음엔 어머니께 달려가 한 번 써달라 졸랐죠. 어머니는 단호하게 싫다 하셨고, 저는 방에 돌아가 목걸이를 뜯어 비즈를 사방에 흐트려 놓았습니다. 이 이야기가 여기서 끝은 아니죠. 저는 오늘따라 예전 일이 계속 떠오릅니다. 가족과 함께 바닷가로 갔을 때 일입니다. 저는 이번엔 하얗고 반질반질한 조개 껍데기에 눈이 갔습니다. 이걸 이어서 방에 장식하면 방에도 시원하고 짭잘한 바람이 불 것 같았습니다. 이번에는 아버지께 보여드렸습니다. 아버지는 마음에 드신 듯 제 걸 달라 그러셨습니다. 발에 밟히는 게 조개 껍데기라 아쉽지만 선뜻 드렸죠. 그날 집에 가는 길, 짐칸 안에도, 아버지 손에도 제 작품은 없었습니다. 전 자라서 대학을 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은 싼 장식을 모아 비싼 값으로 포장하는 일입니다."
이야기를 가만히 듣던 친구가 얘길 마치고 한숨을 쉬던 그 친구의 볼에 작게 입을 맞춰 주었다.
정말 짧게 씀 누가 읽어줬으면 좋겠다
내가 이해력이 딸려 그런건지 몰라도 뭘 말하려는건지 모르겠다'-' 하지만 잘 읽히기는 한다! 잘 봤습니다 도장 꽝
사실 나도 이해를 못하겠다.. 근데 필력은 짱짱 좋음 아 그리고 목걸이를 써보다 가 아니라 목걸이를 걸다 혹은 목걸이를 차다 가 맞는 표현일거 같아 ㅠㅠㅠ 글은 정말 좋아
너무 저는~ 저는~ 하는 것 같아! 그리고 뭘 말하고싶은 건지 모르겠어ㅠㅜ 첫번째 이야기에서 두번째 이야기로 넘어갈 때 연상작용 된 건 좋았는데 그래서 어쨌다고? 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ㅠ 그리고 마지막에 뽀뽀는 왜 하는 거야?? 이야기 해줘서 고맙다고?? 이런 부분은 앞에 설명 필요할 것 같아 ㅠ 스레주는 지금 독자들에게 너무 숨기고 있오...ㅠㅜㅠㅠ
어머니는 진구목걸이가 아니라 애들용 비즈여서 거부한거고 아버지는 값싼 조개라서 버린거고
주인공은 그걸로 각성해서 싸구려를 비싸게 받아치는 냥아치가 된거고 그다음은 모르겠다?
남이 쓴 이야기를 뜯어 고치는건 예의가 아닐수도 있지만 한번 살짝 수정을 가해봤어. 혹시나 수정을 한게 마음에 안든다거나 기분이 나쁘다면 바로 지우도록 할게.
"전 어릴적 갖은 비즈들로 목걸이를 만든적이 있는데 만든후 처음엔 제가 한 번 써보고, 그 다음엔 어머니께 달려가 한 번 써달라 졸랐죠. 그러나 어머니는 단호하게 싫다 하셨고, 저는 방에 돌아가 목걸이를 뜯어 비즈를 사방에 흐트려 놓았었습니다. 이런류의 제 어릴적 이야기가 여기서 끝은 아니죠. 저는 오늘따라 예전 일이 계속 떠오릅니다. 한번은 가족과 함께 바닷가로 갔을 때 일입니다. 저는 이번엔 하얗고 반질반질한 조개 껍데기에 눈이 갔는데 왠지 이걸 이어서 방에 장식하면 방에도 시원하고 짭잘한 바람이 불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조개들을 이어만든 목걸이를 만들었고 이번에는 아버지께 보여드렸습니다. 아버지는 마음에 드신 듯 제 목걸이를 본인에게 선물로 달라고 하셨습니다. 열심히 만든 것이라 아쉽지만 모래밭에는 조개 껍질이 수도 없이 많으니 다시 만들면 된다는 생각에 선뜻 드렸죠. 하지만 그날 집에 가는 길, 짐칸 안에도, 아버지 손에도 어디에도 제 작품은 없었습니다. 어릴적으로부터 한참 시간이 흘러서 전 자라서 대학을 가고 졸업을 하고 여러 경험을 햇지만 여전히 제가 좋아하는 일은 싼 장식을 모아 비싼 값으로 포장하는 일입니다."
이야기를 가만히 듣던 친구가 얘길 마치고 한숨을 쉬던 그 친구의 볼에 작게 입을 맞춰 주었다.
이런식으로 조금 수정을 해봤는데 스레주의 마음에는 들려나 모르겠네. 물론 스레주가 쓴것도 난 이해가 잘되었고 어떤 그낌으로 쓴글인지도 이해가 되지만 이렇게 써보면 조금더 쉽게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수있지 않을까 싶어서 수정을 해봤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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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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