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길이 어데요 (20)
2.꒰◍ˊ◡ˋ꒱੭ु⁾⁾♡ (16)
3.그냥 내 인생 사는 얘기 (11)
4.기억 조각들 쓰기! (9)
5.. (2)
6.SWEETTTTT! (8)
7.나의 피그말리온 (20)
8.. (32)
9.판 옮겼어!!! (4)
10.-의식의 흐름- (9)
11.BLGL 덕질 일기 (13)
12.그냥 과거얘기 부터 시작 (4)
1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 (3)
14.닿으면 감정을 전달할수있다면 좋겠다. (4)
15.출고일 (249)
16.짝사랑 기록!! (3)
17.망상증 환자의 망상일기 (2)
18.잡담판에서 어그로 취급받아 옮겨쓰는 아무말 스레 (6)
19.난입문제로 다시 올리는 문맥 이해못하게 쓰는 스레 (7)
20.ㅡ (1)
1
두번째 장
2019/03/31 19:44:58
ID : XtjvAZcoNvC
4
출 근 하 는
고 삼 이 🌷
일 기 장 🌷
🌼 🌼 🌼
I will always remember
the day you kissed my lips
Light as a feather
...
|◀ ◀ | | ▶ ▶|
🌱 빠른년생 고3
🌱 집 : XtjvAZcoNvC
🌱 학교 : 0nyIGsrwGnx
🌱 회사 : u62JXBs07bu
202
2019/05/23 07:26:30
ID : XtjvAZcoNvC
0
생일 축하해. 진짜 생일인지 아닌지 본인이 기억하고 있는 지 아닌 지도 모르겠지만 언니가 알려준대로면 오늘 언니 생일이래.
203
이름없음
2019/05/23 07:36:33
ID : y0pQrgrzats
0
고마워
204
2019/05/29 08:49:37
ID : 866lBdSGtul
0
매일매일 오는 게 목표였는데 글렀네. 보고싶다.
205
이름없음
2019/05/29 21:49:53
ID : CnVe42GoNwM
0
멧새씨 오랜만이얌!!
206
2019/05/30 09:21:16
ID : cE9BvxvdwoJ
0
응 오랜만. 반가워!
오늘은 회사에 부담임선생님과 교장선생님이 행차하신다. 덕분에 우리회사도 사장님과 수석 두 분이 함께하신다. 난 저 다섯 사람과 점심을 먹어야 한다. 체 안 하겠지? 오늘 옷 너무 신경쓴 것 같아서 좀 미칠 것 같다. 내가 언제 블라우스를 입고 다녔다고 아니 입고 다닌 적 자주는 아니여도 있긴 있지만 하의가 청이여서 좀 가벼웠는데 오늘은 검정 슬랙스! 으악! 악! 내가 단정할 수 있는 최대한의 코디다. 계속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좀 구질구질해서 눈물난다. 눈물. 눈물. 눈물...
207
2019/05/30 09:25:30
ID : cE9BvxvdwoJ
0
6월 25일 기능사 시험
7월 1일 ~ 3일 기말고사
9월 중반? 산업기사 시험
208
2019/05/30 09:33:32
ID : cE9BvxvdwoJ
0
지하철 너무 추워 얼어죽는다
209
2019/06/01 13:01:46
ID : XtjvAZcoNvC
0
요즘 재밌는 게 없어... 왜지? 즐거운 게 없어... 뭔가 새로운 게 생겼으면 좋겠다.
210
2019/06/01 13:06:43
ID : XtjvAZcoNvC
0
뭔가 자고싶은데 공부하고 싶다. 앱 개발에 재미들렸어... 수행평가일 뿐인데. 원래 재밌었던가? 할 때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그런 게 또 뭐가 있지? 내가 뭐할 때 행복하더라?
211
2019/06/01 14:30:22
ID : XtjvAZcoNvC
0
목걸이를 할 수가 없어. 목졸리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너 덕분이야. 잠깐 하고 풀고 하고 싶어서 다시 하고 또 잠깐 했다가 풀고. 뭐하는 짓거리지?
212
2019/06/01 15:55:20
ID : XtjvAZcoNvC
0
생리 끝난줄 알았는데 안 끝났어 미친 거 아냐...? 아 빡쳐
213
이름없음
2019/06/01 18:25:36
ID : vxCoY7cGk5U
0
아ㅠㅠㅠ망할 대자연ㅠㅠ
많이 힘들구나 주변에서 잘 풀면 좋겠다
주말 즐겁게 보내😘
214
2019/06/04 21:06:12
ID : U1u08oY02k3
0
고마워! 주말도 즐겁게 보냈어!
215
2019/06/04 21:07:03
ID : U1u08oY02k3
0
난 잘 지내면 여기 안 오고 못 지내면 여기 오는 것 같아.
216
2019/06/05 07:58:11
ID : XtjvAZcoNvC
0
여기 매일 다시 올려면 다시 옷 일기라도 써야겠다.
217
이름없음
2019/06/05 08:04:54
ID : bbba63O9uq2
0
뭐든 맘 편하게 다 털어놔!
218
2019/06/05 17:31:26
ID : u62JXBs07bu
0
고마워.
여긴 아무 얘기나 할려고 만든 곳인데 왜 여기서도 필터링을 걸치고 있을까.
219
2019/06/05 17:33:05
ID : u62JXBs07bu
0
오늘 기분 별로니까 돈 쓸거야. 도대체 걔네가 뭐라고 얼굴 보지도 않은 오늘도 기분이 나빠야하는 지 모르겠어. 근데 기분 나빠. 기분 나쁘기 싫으니까 기분 좋게 돈 쓰자.
돈 일기를 써야할려나. 옷 일기보다 그게 더 효율적이고 자주 오지 않으려나.
220
2019/06/05 17:34:50
ID : u62JXBs07bu
0
일단 월요일에 -15만원. 뮤지컬 VIP석으로 예매했어. 문화생활 좀 하려고... 그리고 어제는 교통비 밖에 없는 거 같다. 오늘은 교통비에 +n. 셔츠랑 원피스랑 벨트랑 살 예정인데 5만원 안으로 쓸 수 있을까? 벨트는 뺄까.
221
2019/06/05 17:35:42
ID : u62JXBs07bu
0
콘서트 가고 싶다. 그냥 그 신나는 분위기에 같이 있고 싶어. 되게 막 콘서트 끝나고도 한 일주일은 붕 뜬 기분이라던데 궁금해.
222
2019/06/05 21:01:50
ID : XtjvAZcoNvC
0
옷은 -3.5! 뱃지로 -1!
223
2019/06/06 08:48:22
ID : XtjvAZcoNvC
0
영어공부하기 싫다. 이번에 나온 지문 내용이 너무 좆같다. '여자들이 가정을 가지는 것이나 가정을 돌보는 것 대신 커리어를 쌓는 것을 택하고 사회로 진출하는 것은 남자들에게 주어진 생각해봐야할 문제이다.' 가 지문의 요점이다. 너무 개소리다. 그게 왜 남자들에게 주어진 문제고 생각해봐야할 문제인 지 모르겠다. '사람들이 가정을 가지는 것이나 가정을 돌보는 것 대신 커리어를 쌓는 것을 택하고 사회로 진출하는 것은 남자들에게 주어진 생각해봐야할 문제이다.' 여자를 사람으로 바꿨다. 이상한 말이다. 와중에 반 남자들은 요즘 그런 거 다 사라졌잖아요~ 남자가 더 낮은데~ 이러고 있고. 뭘 안다고 떠드는 지 모르겠다. 모르는 거에 나대지 말자.
224
이름없음
2019/06/06 12:03:42
ID : CnVe42GoNwM
0
스레주랑 다른 생각의 배려없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스레주가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았음 좋겠어...
225
2019/06/06 15:22:56
ID : Nth861Dtbdv
0

226
2019/06/07 11:04:23
ID : XtjvAZcoNvC
0
망할 롤백.
227
이름없음
2019/06/07 11:37:24
ID : CnVe42GoNwM
0
으아ㅠㅠㅠ 이상하게 복구되써
228
2019/06/10 22:21:22
ID : XtjvAZcoNvC
0
그러게. 내 레스들은 그렇다치더라도 뻐꾸기들 난입은 소중한데.
아마 내일 수술? 아니면 금요일. 하교하고 퇴근하고 하면 시간이 안 맞더라.
229
이름없음
2019/06/10 22:23:20
ID : IL88nWjinXB
0
멧새 어디 아파..?
230
2019/06/11 08:06:38
ID : RCmNAi5TPio
0
아냐 안아파. 내가 엄살쟁이라 그래.
조퇴하고 하기로 했다.
231
이름없음
2019/06/11 17:04:44
ID : CnVe42GoNwM
0
엄살로 수수술할리가 없잖아.. 괜찮아?
232
2019/06/11 18:03:49
ID : a62K40mlba4
0
힝 히잉ㅜㅜㅜㅜㅜ 힝 완전 안 괜찮아 고마워ㅜㅜㅜㅜ
살타는 냄새 처음 맡아봤어 마취주사 짱 아파 허이이잉ㅜㅜㅜㅜㅜ
233
2019/06/11 18:06:45
ID : a62K40mlba4
0

234
2019/06/12 09:26:58
ID : 1a1dwnu8rs3
0
힘들어
235
2019/06/13 07:59:21
ID : XtjvAZcoNvC
0
언제 잊어먹을까. 어른되서도 계속 기억하려나? 생각했을 때 딱히 좋은 감정이 안 든다면 잊는 게 더 좋은 거 같은데 아닌가. 어렵다. 환자취급해주세요.
236
2019/06/13 20:28:16
ID : 7y1u8lA5dTR
0
집에 잘 들어가라고 엄마아빠가 말해줬는데 괜히 눈물날 것 같다. 주책맞게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늙었나봐. 엄마아빠 보고싶어. 힘들어 속상해 울고싶어 내 사람들이랑 좋은 것만 하고 싶어
237
2019/06/13 21:00:07
ID : cIK59a9BBBv
0
상실, Colde
238
2019/06/13 22:40:30
ID : XtjvAZcoNvC
0
내일 4교시하는 날인데 우리반만 뭐 한다고 5시에 끝난대. 병원 예약해놨는데. 학교에서 집 1시간 넘게 걸리는데 견학가는 곳은 학교에서도 꼬박 한 시간 거리... 5시에 끝나면 어떡해...
239
2019/06/14 21:58:25
ID : nRxu3yFhfdO
0
난 쓰레기야. 욕심만 많아서 손에 가득 쥐고 더 쥐고 싶어서 기어코 손에 쥔 건 다 바닥에 흘려버리는 쓰레기. 성격은 개차반이고...
240
2019/06/14 22:43:28
ID : nRxu3yFhfdO
0
나도 너무 힘든데 내 주변 사람들이 더 힘들다. 그러니까 난 아직 괜찮은거야........ 멘탈 어떻게 키우지.......
241
2019/06/14 22:50:20
ID : nRxu3yFhfdO
0
여름방학에 쉬자. 회사 안ㄴㅏ기로 했으니까 아무것도 하지말고 쉬자. 그냥 쉬자. 밑ㄱ도 끝도 없이 쉬자. 난 지금도 너무 힘든데 누구한테 기달 수 있는 상황이 애리까 그냥 그냥 그냥 쉴래. 쉴래. 모든 게 짐같이 느껴져. 출근하는 날이 아닌데도 연락오는 회사 사람이나, 나랑 하나도 안 맞는데 계속 맞는 척 놀아야하는 반 애나, 그런것도 못쳐내ㄴ는 나랑. 싫다 진짜 좋아하는 것만 하고 싶어. .....
242
2019/06/14 22:50:49
ID : nRxu3yFhfdO
0
집 가고싶어.
243
2019/06/14 22:57:30
ID : nRxu3yFhfdO
0
너무 지쳐 어떡하지 진짜 아 무것도 하기싫다
244
2019/06/16 21:43:58
ID : rcMry42JPg4
0
살기싫어
245
이름없음
2019/06/16 21:49:48
ID : CnVe42GoNwM
0
우리멧새 어떡해...
요즘 너무 힘들어보여서 큰일이야...마음 치유받을곳 찾아보는 중이야?
246
2019/06/16 22:07:42
ID : XtjvAZcoNvC
0
고마우ㅢ. 미안해. 뻐꾸기도 힘들지마. 미앋해. 치유받을곳은다들 나보다 더 힘들어보여서. 난 괜찯ㅎ위까.
247
2019/06/18 08:25:07
ID : 2MrAlxDuoLh
0
둘째 이모부께서 돌아가셨어.
248
2019/06/20 22:54:58
ID : XtjvAZcoNvC
0
그냥좀 아무도 안건들였으면 좋겟ㅁ다.
249
2019/06/23 20:29:59
ID : XtjvAZcoNvC
0
난 니가 생각한것보다 바쁜 사람인데 넌 내가 주말에 아무것도 안하는 줄 알고 연락 빨리빨리 안보면 뭐라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일있다고 했으면 됐지 내가 하나하나 설명해야 되냐... 너 나 안 좋아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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