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모멸이 쓰는 영양가 없는 글 (215)
2.대충 상상친구랑 놀 일기 (65)
3.E (1000)
4.가식 (181)
5.우울증 (3)
6.올해 일어난 일들 (30)
7.썩은 (1000)
8.뭐해먹고살지 (5)
9.. (1000)
10.환청일기 (12)
11.수능끝난 수험생 (48)
12.. (6)
13.#1 (1)
14.일기쓸거야.......// (6)
15.「고통은 친절하지 않아서 신비롭지」 (550)
16.I'm classic (950)
17.. (1000)
18.수면제를 세알 마셨는데 너무 취했어 (3)
19.◊분홍빛 여우 (1)
20.2015년 1월 25일 부터의 일기 (5)
902
◆Ci5RyJWlBcH
2019/12/29 22:43:32
ID : 60oJO3xDy2E
0
당연히 역겹지 씨발!!!!!!
903
◆Ci5RyJWlBcH
2019/12/29 22:43:45
ID : 60oJO3xDy2E
0
이유가 뭐가 중요해 고기가 썩었는데 역겹지 당연히
904
◆Ci5RyJWlBcH
2019/12/29 22:43:59
ID : 60oJO3xDy2E
0
몸을 물어뜯기도 했어
905
◆Ci5RyJWlBcH
2019/12/29 22:44:11
ID : 60oJO3xDy2E
0
그래도 달라지는 건 없었어
906
◆Ci5RyJWlBcH
2019/12/29 22:44:22
ID : 60oJO3xDy2E
0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서 계속 물어뜯었는데
907
◆Ci5RyJWlBcH
2019/12/29 22:44:38
ID : 60oJO3xDy2E
0
물어뜯기 전에는 손에 피를 묻히고 다녔어
908
◆Ci5RyJWlBcH
2019/12/29 22:44:56
ID : 60oJO3xDy2E
0
가끔 생고기들한테 걸렸는데
909
◆Ci5RyJWlBcH
2019/12/29 22:45:02
ID : 60oJO3xDy2E
0
아니 뭐 그냥 그랬다고
910
◆Ci5RyJWlBcH
2019/12/29 22:45:20
ID : 60oJO3xDy2E
0
손바닥에 막 피 묻히고
911
◆Ci5RyJWlBcH
2019/12/29 22:46:34
ID : 60oJO3xDy2E
0
으아아아아아아ㅏ아아ㅏ아ㅏ아ㅏ악!!!
912
◆Ci5RyJWlBcH
2019/12/29 22:46:41
ID : 60oJO3xDy2E
0
으아아악 밤이야
913
◆Ci5RyJWlBcH
2019/12/29 22:46:51
ID : 60oJO3xDy2E
0
양치 해야지
914
◆Ci5RyJWlBcH
2019/12/29 22:48:03
ID : 60oJO3xDy2E
0
토나와
915
◆Ci5RyJWlBcH
2019/12/29 22:48:20
ID : 60oJO3xDy2E
0
숨고싶어
916
◆Ci5RyJWlBcH
2019/12/29 22:48:33
ID : 60oJO3xDy2E
0
어두운 데로 들어가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잖아
917
◆Ci5RyJWlBcH
2019/12/29 22:48:47
ID : 60oJO3xDy2E
0
고장났어
918
◆Ci5RyJWlBcH
2019/12/29 22:49:00
ID : 60oJO3xDy2E
0
누구는 썩어도 준치라던데 좋겠다
919
◆Ci5RyJWlBcH
2019/12/29 22:49:07
ID : 60oJO3xDy2E
0
난 그냥 썩은 웅덩이야
920
◆Ci5RyJWlBcH
2019/12/29 22:49:30
ID : 60oJO3xDy2E
0
아, 부러워서 그렇게 되고싶다는 뜻은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921
◆Ci5RyJWlBcH
2019/12/29 22:49:36
ID : 60oJO3xDy2E
0
난 어차피 끝이니까
922
◆Ci5RyJWlBcH
2019/12/29 22:49:57
ID : 60oJO3xDy2E
0
생고기들 역겨운 스레 보느라 고생했어
923
◆Ci5RyJWlBcH
2019/12/29 22:50:05
ID : 60oJO3xDy2E
0
나 최대한 빨리 쓰려고 노력한다구
924
◆Ci5RyJWlBcH
2019/12/29 22:50:28
ID : 60oJO3xDy2E
0
이게 이상과 현실의 접점이라니 좀 안됐다 그지?
925
◆Ci5RyJWlBcH
2019/12/29 22:50:39
ID : 60oJO3xDy2E
0
죽어
926
◆Ci5RyJWlBcH
2019/12/29 22:50:55
ID : 60oJO3xDy2E
0
나한테 죽으라고 할 때가 제일 편안하다니
927
◆Ci5RyJWlBcH
2019/12/29 22:51:07
ID : 60oJO3xDy2E
0
그게 내 정체니까요!
928
◆Ci5RyJWlBcH
2019/12/29 22:51:18
ID : 60oJO3xDy2E
0
와! 시체! 와! 썩은고기!
929
◆Ci5RyJWlBcH
2019/12/29 22:51:47
ID : 60oJO3xDy2E
0
하지만 안전한 곳도 없어
930
◆Ci5RyJWlBcH
2019/12/29 22:51:59
ID : 60oJO3xDy2E
0
숨고싶어도 그럴 곳이 없어
931
◆Ci5RyJWlBcH
2019/12/29 22:52:09
ID : 60oJO3xDy2E
0
그게 나한테 어울리지만
932
◆Ci5RyJWlBcH
2019/12/29 22:52:23
ID : 60oJO3xDy2E
0
심지어 타당하기까지
933
이름없음
2019/12/29 22:54:35
ID : bcmlfXzgmHu
0
.
934
◆Ci5RyJWlBcH
2019/12/29 23:26:44
ID : 60oJO3xDy2E
0
넌 그냥 내가 웃기다고 생각하지?
잘가 생고기야
썩은고기는 이제 서커스 못해
935
◆Ci5RyJWlBcH
2019/12/29 23:27:59
ID : 60oJO3xDy2E
0
아 몇 살에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 해가 가까워질수록 살기가 힘든 건 기분탓일까
936
◆Ci5RyJWlBcH
2019/12/29 23:28:09
ID : 60oJO3xDy2E
0
나도 드디어 촉이란 게 생기나
937
◆Ci5RyJWlBcH
2019/12/29 23:29:03
ID : 60oJO3xDy2E
0
어디서 죽지
938
◆Ci5RyJWlBcH
2019/12/29 23:29:21
ID : 60oJO3xDy2E
0
다섯 시에 일어나야 하는 게 스트레스야
939
◆Ci5RyJWlBcH
2019/12/29 23:30:00
ID : 60oJO3xDy2E
0
스트레스 받고 죽어
940
◆Ci5RyJWlBcH
2019/12/29 23:30:10
ID : 60oJO3xDy2E
0
죽으면 되잖아!!!!!!!!!!!!!!
941
◆Ci5RyJWlBcH
2019/12/29 23:30:28
ID : 60oJO3xDy2E
0
하지만 생고기 보면 이런 말 못해
942
◆Ci5RyJWlBcH
2019/12/29 23:31:48
ID : 60oJO3xDy2E
0
그냥 입이 꿰매진 것처럼 안 나와
943
◆Ci5RyJWlBcH
2019/12/29 23:32:10
ID : 60oJO3xDy2E
0
내가 무슨 말을 하는 거지? 죽어
944
◆Ci5RyJWlBcH
2019/12/29 23:33:13
ID : 60oJO3xDy2E
0
결국 썩은 고기는 썩어서 없어지는구나
945
◆Ci5RyJWlBcH
2019/12/29 23:33:29
ID : 60oJO3xDy2E
0
이 세상에 썩은 고기가 하나도 없는 이유다
946
◆Ci5RyJWlBcH
2019/12/29 23:34:49
ID : 60oJO3xDy2E
0
다시 죽으라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기도 하고
947
◆Ci5RyJWlBcH
2019/12/29 23:35:20
ID : 60oJO3xDy2E
0
재발하면 내가 알 수 있을까? 다시 상자에 갇히면 내가 알 수 있을까?
948
◆Ci5RyJWlBcH
2019/12/29 23:35:30
ID : 60oJO3xDy2E
0
고기는 종이상자에 넣으면 안도ㅑ!!
949
◆Ci5RyJWlBcH
2019/12/29 23:37:52
ID : 60oJO3xDy2E
0
고기.
950
◆Ci5RyJWlBcH
2019/12/29 23:38:09
ID : 60oJO3xDy2E
0
썩은고기.
951
이름없음
2019/12/29 23:38:18
ID : bcmlfXzgmHu
0
아니 전혀
952
◆Ci5RyJWlBcH
2019/12/29 23:39:40
ID : 60oJO3xDy2E
0
한 번 썩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어
없어지기 전까지 버티는 거야
953
◆Ci5RyJWlBcH
2019/12/29 23:40:35
ID : 60oJO3xDy2E
0
다 썩어서 웅덩이가 되면 생고기들이 코를 싸쥐고는 비난하는 거지
모두를 속였다고
954
◆Ci5RyJWlBcH
2019/12/29 23:41:25
ID : 60oJO3xDy2E
0
조현병 고기를 비난하는 생고기들은 그런 마음 아니야? 저 고기는 얌전히 썩을 줄 알았는데 감히 우리 세상에서 발악하는 게 괘씸하다고 비난하는 거잖아
955
◆Ci5RyJWlBcH
2019/12/29 23:42:42
ID : 60oJO3xDy2E
0
근데 생고기들아
고기 썩으면 원래 그래
956
◆Ci5RyJWlBcH
2019/12/29 23:45:22
ID : 60oJO3xDy2E
0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모든 고기는 썩을 텐데 뭘 신경쓰고 그래
957
◆Ci5RyJWlBcH
2019/12/29 23:45:32
ID : 60oJO3xDy2E
0
내가 조금 빨리 썩은 것 뿐인데
958
◆Ci5RyJWlBcH
2019/12/29 23:45:51
ID : 60oJO3xDy2E
0
썩은 걸 되돌릴 수 있다고 믿는 멍청한 생고기들이 있어서 조금 유쾌했다
959
◆Ci5RyJWlBcH
2019/12/29 23:46:21
ID : 60oJO3xDy2E
0
죽여줘라
960
◆Ci5RyJWlBcH
2019/12/29 23:47:08
ID : 60oJO3xDy2E
0
썩은 고기 썩은 고기 썩은 고기
961
◆Ci5RyJWlBcH
2019/12/29 23:53:01
ID : 60oJO3xDy2E
0
이 생고기 근성이 좋네
뭐 받고싶은 거 있어?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할까?
962
◆Ci5RyJWlBcH
2019/12/29 23:53:17
ID : 60oJO3xDy2E
0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생고기들
963
◆Ci5RyJWlBcH
2019/12/29 23:57:00
ID : 60oJO3xDy2E
0
마음에 드는 레스
964
◆Ci5RyJWlBcH
2019/12/29 23:59:37
ID : 60oJO3xDy2E
0
울렁거려
965
◆Ci5RyJWlBcH
2019/12/30 00:00:32
ID : 60oJO3xDy2E
0
아 이게 말로만 듣던 초기증상인가? 이게 지속되면 지리멸렬한 말만 내뱉게 될까? 와...
너무 멋지다
966
◆Ci5RyJWlBcH
2019/12/30 00:01:28
ID : 60oJO3xDy2E
0
썩어서 흐물흐물해진 고깃덩어리
967
이름없음
2019/12/30 00:03:00
ID : bcmlfXzgmHu
0
야
못하겠어
그냥 싫다고 해
여태껏 넌 아무것도 아니었고 이제 꼴보기 싫으니까 꺼지라고 해 그냥 좀 가지고 논거라고 해
그냥 화를 냈으면 좋겠어 답답해 진짜 미운데 미워할 수가 없어
울어 너때문에 쳐울어 스스로가 보기엔 그냥 썩은고기처럼 보이겠지만 난 아니야 아닌데 그래도 싫대
나 진짜 너한텐 별거 아니었을지도 몰라
끝까지 모르겠어
잘지내
968
◆Ci5RyJWlBcH
2019/12/30 00:03:49
ID : 60oJO3xDy2E
0
한 달 만에 상태가 이렇게 나빠질 수 있다니! 아니
한 달 만에 나빴던 상태가 드러나다니! 맞아
969
◆Ci5RyJWlBcH
2019/12/30 00:06:27
ID : 60oJO3xDy2E
0
그래 잘가 생고기
이제 다 보게 된 거 뿐이야, 실망했어?
원래 고기 썩으면 다 이렇게 되니까 썩기 전에 병원 제 때 다녀
970
◆Ci5RyJWlBcH
2019/12/30 00:06:58
ID : 60oJO3xDy2E
0
오늘 1000레스 채우고 자야지
971
◆Ci5RyJWlBcH
2019/12/30 00:07:26
ID : 60oJO3xDy2E
0
월고기 화고기 수고기 목고기 금고기 토고기 일고기
972
◆Ci5RyJWlBcH
2019/12/30 00:07:44
ID : 60oJO3xDy2E
0
봄고기 여름고기 가을고기 겨울고기
973
◆Ci5RyJWlBcH
2019/12/30 00:09:54
ID : 60oJO3xDy2E
0
이전 스레도 쓰다보니까 썩어서 한 800대까지 쓰다 말았는데 내가 쓰는 건 다 썩나봐
974
◆Ci5RyJWlBcH
2019/12/30 00:10:50
ID : 60oJO3xDy2E
0
이 스레도 썩는다 싶으면 쓰다 말아야지 했는데 썩은 웅덩이가 되어서 끝나네
975
◆Ci5RyJWlBcH
2019/12/30 00:11:36
ID : 60oJO3xDy2E
0
썩은 고기가 만져서 연필도 썩었어
976
◆Ci5RyJWlBcH
2019/12/30 00:12:02
ID : 60oJO3xDy2E
0
썩... 아 이상한 글자다
977
◆Ci5RyJWlBcH
2019/12/30 00:12:47
ID : 60oJO3xDy2E
0
썪은 고기? 썩은 고기? 맞게 쓰는 건가?
978
◆Ci5RyJWlBcH
2019/12/30 00:13:43
ID : 60oJO3xDy2E
0
뭐지?
979
◆Ci5RyJWlBcH
2019/12/30 00:14:36
ID : 60oJO3xDy2E
0
땅에 눕는 것도 민폐라서 굳이 나무 위까지 올라가야 하는 썩은 고기의 노력이 보이나?
980
◆Ci5RyJWlBcH
2019/12/30 00:14:52
ID : 60oJO3xDy2E
0
(질퍽)
981
◆Ci5RyJWlBcH
2019/12/30 00:16:25
ID : 60oJO3xDy2E
0
이제 억지로 일어날 수가 없어
라고 말한 시점에서 두어번 정도는 더 일어나보겠지만 그 뒤는 장담 못한다는 뜻
982
◆Ci5RyJWlBcH
2019/12/30 00:16:49
ID : 60oJO3xDy2E
0
무너지면 끝이야
다시 일어날 수 없을거야
983
◆Ci5RyJWlBcH
2019/12/30 00:16:59
ID : 60oJO3xDy2E
0
아! 정말 내가 나를 죽이러 왔다
984
◆Ci5RyJWlBcH
2019/12/30 00:17:46
ID : 60oJO3xDy2E
0
나는 입이 꿰매진 채로 살해당하는 거야
생고기가 썩은 고기를 죽이는 것인가 썩은 고기가 생고기를 죽이는 것인가
985
◆Ci5RyJWlBcH
2019/12/30 00:19:46
ID : 60oJO3xDy2E
0
생고기가 썩은 고기를 죽이는 것인가 썩은 고기가 생고기를 죽이는 것인가! 정말 중요한 발견이다.
986
◆Ci5RyJWlBcH
2019/12/30 00:20:16
ID : 60oJO3xDy2E
0
사실 망치에 손을 맞아서 타이핑하면 손가락이 아픈거야
987
이름없음
2019/12/30 00:24:20
ID : 60oJO3xDy2E
0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어서 내 얘기는 선 그었고, 이제 도피하는 것도 못할 만큼 정신 오락가락 하니까 각 보다가 연락 끊는거다 생고기
쓸데없이 촉만 좋아가지고
썩는 거 전염되니까 이제 꺼지고 내 욕이나 하고 다녀 존나 밉다매
988
◆Ci5RyJWlBcH
2019/12/30 00:24:31
ID : 60oJO3xDy2E
0
너무 졸리네
989
◆Ci5RyJWlBcH
2019/12/30 00:24:42
ID : 60oJO3xDy2E
0
마리 찧어야지
990
◆Ci5RyJWlBcH
2019/12/30 00:25:20
ID : 60oJO3xDy2E
0
머리 찧다보면 토하지 않을까?
991
◆Ci5RyJWlBcH
2019/12/30 00:25:51
ID : 60oJO3xDy2E
0
머리가 토하는 거구나
992
◆Ci5RyJWlBcH
2019/12/30 00:26:13
ID : 60oJO3xDy2E
0
이거 다 쓰고 나면 어디에 적지
들키면 안 되는데
993
◆Ci5RyJWlBcH
2019/12/30 00:26:24
ID : 60oJO3xDy2E
0
혼자서 외울까? 대본처럼
994
◆Ci5RyJWlBcH
2019/12/30 00:26:37
ID : 60oJO3xDy2E
0
로피피는 서비스 종료해버렸어
995
◆Ci5RyJWlBcH
2019/12/30 00:27:48
ID : 60oJO3xDy2E
0
어디로 가지
996
◆Ci5RyJWlBcH
2019/12/30 00:27:54
ID : 60oJO3xDy2E
0
블로그는 안돼
997
◆Ci5RyJWlBcH
2019/12/30 00:29:03
ID : 60oJO3xDy2E
0
나는 내가 조개라고 착각했어
고깃덩어리에는 진주가 들어있지 않은걸
998
◆Ci5RyJWlBcH
2019/12/30 00:30:18
ID : 60oJO3xDy2E
0
죽어
999
◆Ci5RyJWlBcH
2019/12/30 00:32:38
ID : 60oJO3xDy2E
0
아쉽네
1000
◆Ci5RyJWlBcH
2019/12/30 00:32:57
ID : 60oJO3xDy2E
0
결국 썩은 고기는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215레스김모멸이 쓰는 영양가 없는 글
267 Hit
일기
◆ja79g47upTT
20.01.01
5
65레스대충 상상친구랑 놀 일기
354 Hit
일기
ㅎㅎ
19.12.31
0
1000레스E
954 Hit
일기
◆o6o0oE3yJO4
19.12.30
3
181레스가식
168 Hit
일기
이름없음
19.12.30
2
3레스우울증
42 Hit
일기
이름없음
19.12.30
0
30레스올해 일어난 일들
93 Hit
일기
이름없음
19.12.30
1
1000레스» 썩은
615 Hit
일기
◆xO7dPfQrbwk
19.12.30
3
5레스뭐해먹고살지
52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9
1
1000레스.
135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9
0
12레스환청일기
146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7
0
48레스수능끝난 수험생
54 Hit
일기
◆K0lcljAmE02
19.12.27
0
6레스.
54 Hit
일기
◆tck3DzhyZfW
19.12.27
1
1레스#1
42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7
1
6레스일기쓸거야.......//
56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7
1
550레스「고통은 친절하지 않아서 신비롭지」
796 Hit
일기
◆jcnzO8pdRCl
19.12.27
6
950레스I'm classic
548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6
4
1000레스.
253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6
1
3레스수면제를 세알 마셨는데 너무 취했어
109 Hit
일기
어지러
19.12.26
0
1레스◊분홍빛 여우
56 Hit
일기
◆ts65cNs3A1v
19.12.26
1
5레스2015년 1월 25일 부터의 일기
61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6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