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xO7dPfQrbwk 2019/11/28 00:55:45 ID : wMi62KY60ra 3
고기
902 ◆Ci5RyJWlBcH 2019/12/29 22:43:32 ID : 60oJO3xDy2E 0
당연히 역겹지 씨발!!!!!!
903 ◆Ci5RyJWlBcH 2019/12/29 22:43:45 ID : 60oJO3xDy2E 0
이유가 뭐가 중요해 고기가 썩었는데 역겹지 당연히
904 ◆Ci5RyJWlBcH 2019/12/29 22:43:59 ID : 60oJO3xDy2E 0
몸을 물어뜯기도 했어
905 ◆Ci5RyJWlBcH 2019/12/29 22:44:11 ID : 60oJO3xDy2E 0
그래도 달라지는 건 없었어
906 ◆Ci5RyJWlBcH 2019/12/29 22:44:22 ID : 60oJO3xDy2E 0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서 계속 물어뜯었는데
907 ◆Ci5RyJWlBcH 2019/12/29 22:44:38 ID : 60oJO3xDy2E 0
물어뜯기 전에는 손에 피를 묻히고 다녔어
908 ◆Ci5RyJWlBcH 2019/12/29 22:44:56 ID : 60oJO3xDy2E 0
가끔 생고기들한테 걸렸는데
909 ◆Ci5RyJWlBcH 2019/12/29 22:45:02 ID : 60oJO3xDy2E 0
아니 뭐 그냥 그랬다고
910 ◆Ci5RyJWlBcH 2019/12/29 22:45:20 ID : 60oJO3xDy2E 0
손바닥에 막 피 묻히고
911 ◆Ci5RyJWlBcH 2019/12/29 22:46:34 ID : 60oJO3xDy2E 0
으아아아아아아ㅏ아아ㅏ아ㅏ아ㅏ악!!!
912 ◆Ci5RyJWlBcH 2019/12/29 22:46:41 ID : 60oJO3xDy2E 0
으아아악 밤이야
913 ◆Ci5RyJWlBcH 2019/12/29 22:46:51 ID : 60oJO3xDy2E 0
양치 해야지
914 ◆Ci5RyJWlBcH 2019/12/29 22:48:03 ID : 60oJO3xDy2E 0
토나와
915 ◆Ci5RyJWlBcH 2019/12/29 22:48:20 ID : 60oJO3xDy2E 0
숨고싶어
916 ◆Ci5RyJWlBcH 2019/12/29 22:48:33 ID : 60oJO3xDy2E 0
어두운 데로 들어가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잖아
917 ◆Ci5RyJWlBcH 2019/12/29 22:48:47 ID : 60oJO3xDy2E 0
고장났어
918 ◆Ci5RyJWlBcH 2019/12/29 22:49:00 ID : 60oJO3xDy2E 0
누구는 썩어도 준치라던데 좋겠다
919 ◆Ci5RyJWlBcH 2019/12/29 22:49:07 ID : 60oJO3xDy2E 0
난 그냥 썩은 웅덩이야
920 ◆Ci5RyJWlBcH 2019/12/29 22:49:30 ID : 60oJO3xDy2E 0
아, 부러워서 그렇게 되고싶다는 뜻은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921 ◆Ci5RyJWlBcH 2019/12/29 22:49:36 ID : 60oJO3xDy2E 0
난 어차피 끝이니까
922 ◆Ci5RyJWlBcH 2019/12/29 22:49:57 ID : 60oJO3xDy2E 0
생고기들 역겨운 스레 보느라 고생했어
923 ◆Ci5RyJWlBcH 2019/12/29 22:50:05 ID : 60oJO3xDy2E 0
나 최대한 빨리 쓰려고 노력한다구
924 ◆Ci5RyJWlBcH 2019/12/29 22:50:28 ID : 60oJO3xDy2E 0
이게 이상과 현실의 접점이라니 좀 안됐다 그지?
925 ◆Ci5RyJWlBcH 2019/12/29 22:50:39 ID : 60oJO3xDy2E 0
죽어
926 ◆Ci5RyJWlBcH 2019/12/29 22:50:55 ID : 60oJO3xDy2E 0
나한테 죽으라고 할 때가 제일 편안하다니
927 ◆Ci5RyJWlBcH 2019/12/29 22:51:07 ID : 60oJO3xDy2E 0
그게 내 정체니까요!
928 ◆Ci5RyJWlBcH 2019/12/29 22:51:18 ID : 60oJO3xDy2E 0
와! 시체! 와! 썩은고기!
929 ◆Ci5RyJWlBcH 2019/12/29 22:51:47 ID : 60oJO3xDy2E 0
하지만 안전한 곳도 없어
930 ◆Ci5RyJWlBcH 2019/12/29 22:51:59 ID : 60oJO3xDy2E 0
숨고싶어도 그럴 곳이 없어
931 ◆Ci5RyJWlBcH 2019/12/29 22:52:09 ID : 60oJO3xDy2E 0
그게 나한테 어울리지만
932 ◆Ci5RyJWlBcH 2019/12/29 22:52:23 ID : 60oJO3xDy2E 0
심지어 타당하기까지
933 이름없음 2019/12/29 22:54:35 ID : bcmlfXzgmHu 0
.
934 ◆Ci5RyJWlBcH 2019/12/29 23:26:44 ID : 60oJO3xDy2E 0
넌 그냥 내가 웃기다고 생각하지? 잘가 생고기야 썩은고기는 이제 서커스 못해
935 ◆Ci5RyJWlBcH 2019/12/29 23:27:59 ID : 60oJO3xDy2E 0
아 몇 살에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 해가 가까워질수록 살기가 힘든 건 기분탓일까
936 ◆Ci5RyJWlBcH 2019/12/29 23:28:09 ID : 60oJO3xDy2E 0
나도 드디어 촉이란 게 생기나
937 ◆Ci5RyJWlBcH 2019/12/29 23:29:03 ID : 60oJO3xDy2E 0
어디서 죽지
938 ◆Ci5RyJWlBcH 2019/12/29 23:29:21 ID : 60oJO3xDy2E 0
다섯 시에 일어나야 하는 게 스트레스야
939 ◆Ci5RyJWlBcH 2019/12/29 23:30:00 ID : 60oJO3xDy2E 0
스트레스 받고 죽어
940 ◆Ci5RyJWlBcH 2019/12/29 23:30:10 ID : 60oJO3xDy2E 0
죽으면 되잖아!!!!!!!!!!!!!!
941 ◆Ci5RyJWlBcH 2019/12/29 23:30:28 ID : 60oJO3xDy2E 0
하지만 생고기 보면 이런 말 못해
942 ◆Ci5RyJWlBcH 2019/12/29 23:31:48 ID : 60oJO3xDy2E 0
그냥 입이 꿰매진 것처럼 안 나와
943 ◆Ci5RyJWlBcH 2019/12/29 23:32:10 ID : 60oJO3xDy2E 0
내가 무슨 말을 하는 거지? 죽어
944 ◆Ci5RyJWlBcH 2019/12/29 23:33:13 ID : 60oJO3xDy2E 0
결국 썩은 고기는 썩어서 없어지는구나
945 ◆Ci5RyJWlBcH 2019/12/29 23:33:29 ID : 60oJO3xDy2E 0
이 세상에 썩은 고기가 하나도 없는 이유다
946 ◆Ci5RyJWlBcH 2019/12/29 23:34:49 ID : 60oJO3xDy2E 0
다시 죽으라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기도 하고
947 ◆Ci5RyJWlBcH 2019/12/29 23:35:20 ID : 60oJO3xDy2E 0
재발하면 내가 알 수 있을까? 다시 상자에 갇히면 내가 알 수 있을까?
948 ◆Ci5RyJWlBcH 2019/12/29 23:35:30 ID : 60oJO3xDy2E 0
고기는 종이상자에 넣으면 안도ㅑ!!
949 ◆Ci5RyJWlBcH 2019/12/29 23:37:52 ID : 60oJO3xDy2E 0
고기.
950 ◆Ci5RyJWlBcH 2019/12/29 23:38:09 ID : 60oJO3xDy2E 0
썩은고기.
951 이름없음 2019/12/29 23:38:18 ID : bcmlfXzgmHu 0
아니 전혀
952 ◆Ci5RyJWlBcH 2019/12/29 23:39:40 ID : 60oJO3xDy2E 0
한 번 썩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어 없어지기 전까지 버티는 거야
953 ◆Ci5RyJWlBcH 2019/12/29 23:40:35 ID : 60oJO3xDy2E 0
다 썩어서 웅덩이가 되면 생고기들이 코를 싸쥐고는 비난하는 거지 모두를 속였다고
954 ◆Ci5RyJWlBcH 2019/12/29 23:41:25 ID : 60oJO3xDy2E 0
조현병 고기를 비난하는 생고기들은 그런 마음 아니야? 저 고기는 얌전히 썩을 줄 알았는데 감히 우리 세상에서 발악하는 게 괘씸하다고 비난하는 거잖아
955 ◆Ci5RyJWlBcH 2019/12/29 23:42:42 ID : 60oJO3xDy2E 0
근데 생고기들아 고기 썩으면 원래 그래
956 ◆Ci5RyJWlBcH 2019/12/29 23:45:22 ID : 60oJO3xDy2E 0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모든 고기는 썩을 텐데 뭘 신경쓰고 그래
957 ◆Ci5RyJWlBcH 2019/12/29 23:45:32 ID : 60oJO3xDy2E 0
내가 조금 빨리 썩은 것 뿐인데
958 ◆Ci5RyJWlBcH 2019/12/29 23:45:51 ID : 60oJO3xDy2E 0
썩은 걸 되돌릴 수 있다고 믿는 멍청한 생고기들이 있어서 조금 유쾌했다
959 ◆Ci5RyJWlBcH 2019/12/29 23:46:21 ID : 60oJO3xDy2E 0
죽여줘라
960 ◆Ci5RyJWlBcH 2019/12/29 23:47:08 ID : 60oJO3xDy2E 0
썩은 고기 썩은 고기 썩은 고기
961 ◆Ci5RyJWlBcH 2019/12/29 23:53:01 ID : 60oJO3xDy2E 0
이 생고기 근성이 좋네 뭐 받고싶은 거 있어?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할까?
962 ◆Ci5RyJWlBcH 2019/12/29 23:53:17 ID : 60oJO3xDy2E 0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생고기들
963 ◆Ci5RyJWlBcH 2019/12/29 23:57:00 ID : 60oJO3xDy2E 0
마음에 드는 레스
964 ◆Ci5RyJWlBcH 2019/12/29 23:59:37 ID : 60oJO3xDy2E 0
울렁거려
965 ◆Ci5RyJWlBcH 2019/12/30 00:00:32 ID : 60oJO3xDy2E 0
아 이게 말로만 듣던 초기증상인가? 이게 지속되면 지리멸렬한 말만 내뱉게 될까? 와... 너무 멋지다
966 ◆Ci5RyJWlBcH 2019/12/30 00:01:28 ID : 60oJO3xDy2E 0
썩어서 흐물흐물해진 고깃덩어리
967 이름없음 2019/12/30 00:03:00 ID : bcmlfXzgmHu 0
야 못하겠어 그냥 싫다고 해 여태껏 넌 아무것도 아니었고 이제 꼴보기 싫으니까 꺼지라고 해 그냥 좀 가지고 논거라고 해 그냥 화를 냈으면 좋겠어 답답해 진짜 미운데 미워할 수가 없어 울어 너때문에 쳐울어 스스로가 보기엔 그냥 썩은고기처럼 보이겠지만 난 아니야 아닌데 그래도 싫대 나 진짜 너한텐 별거 아니었을지도 몰라 끝까지 모르겠어 잘지내
968 ◆Ci5RyJWlBcH 2019/12/30 00:03:49 ID : 60oJO3xDy2E 0
한 달 만에 상태가 이렇게 나빠질 수 있다니! 아니 한 달 만에 나빴던 상태가 드러나다니! 맞아
969 ◆Ci5RyJWlBcH 2019/12/30 00:06:27 ID : 60oJO3xDy2E 0
그래 잘가 생고기 이제 다 보게 된 거 뿐이야, 실망했어? 원래 고기 썩으면 다 이렇게 되니까 썩기 전에 병원 제 때 다녀
970 ◆Ci5RyJWlBcH 2019/12/30 00:06:58 ID : 60oJO3xDy2E 0
오늘 1000레스 채우고 자야지
971 ◆Ci5RyJWlBcH 2019/12/30 00:07:26 ID : 60oJO3xDy2E 0
월고기 화고기 수고기 목고기 금고기 토고기 일고기
972 ◆Ci5RyJWlBcH 2019/12/30 00:07:44 ID : 60oJO3xDy2E 0
봄고기 여름고기 가을고기 겨울고기
973 ◆Ci5RyJWlBcH 2019/12/30 00:09:54 ID : 60oJO3xDy2E 0
이전 스레도 쓰다보니까 썩어서 한 800대까지 쓰다 말았는데 내가 쓰는 건 다 썩나봐
974 ◆Ci5RyJWlBcH 2019/12/30 00:10:50 ID : 60oJO3xDy2E 0
이 스레도 썩는다 싶으면 쓰다 말아야지 했는데 썩은 웅덩이가 되어서 끝나네
975 ◆Ci5RyJWlBcH 2019/12/30 00:11:36 ID : 60oJO3xDy2E 0
썩은 고기가 만져서 연필도 썩었어
976 ◆Ci5RyJWlBcH 2019/12/30 00:12:02 ID : 60oJO3xDy2E 0
썩... 아 이상한 글자다
977 ◆Ci5RyJWlBcH 2019/12/30 00:12:47 ID : 60oJO3xDy2E 0
썪은 고기? 썩은 고기? 맞게 쓰는 건가?
978 ◆Ci5RyJWlBcH 2019/12/30 00:13:43 ID : 60oJO3xDy2E 0
뭐지?
979 ◆Ci5RyJWlBcH 2019/12/30 00:14:36 ID : 60oJO3xDy2E 0
땅에 눕는 것도 민폐라서 굳이 나무 위까지 올라가야 하는 썩은 고기의 노력이 보이나?
980 ◆Ci5RyJWlBcH 2019/12/30 00:14:52 ID : 60oJO3xDy2E 0
(질퍽)
981 ◆Ci5RyJWlBcH 2019/12/30 00:16:25 ID : 60oJO3xDy2E 0
이제 억지로 일어날 수가 없어 라고 말한 시점에서 두어번 정도는 더 일어나보겠지만 그 뒤는 장담 못한다는 뜻
982 ◆Ci5RyJWlBcH 2019/12/30 00:16:49 ID : 60oJO3xDy2E 0
무너지면 끝이야 다시 일어날 수 없을거야
983 ◆Ci5RyJWlBcH 2019/12/30 00:16:59 ID : 60oJO3xDy2E 0
아! 정말 내가 나를 죽이러 왔다
984 ◆Ci5RyJWlBcH 2019/12/30 00:17:46 ID : 60oJO3xDy2E 0
나는 입이 꿰매진 채로 살해당하는 거야 생고기가 썩은 고기를 죽이는 것인가 썩은 고기가 생고기를 죽이는 것인가
985 ◆Ci5RyJWlBcH 2019/12/30 00:19:46 ID : 60oJO3xDy2E 0
생고기가 썩은 고기를 죽이는 것인가 썩은 고기가 생고기를 죽이는 것인가! 정말 중요한 발견이다.
986 ◆Ci5RyJWlBcH 2019/12/30 00:20:16 ID : 60oJO3xDy2E 0
사실 망치에 손을 맞아서 타이핑하면 손가락이 아픈거야
987 이름없음 2019/12/30 00:24:20 ID : 60oJO3xDy2E 0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어서 내 얘기는 선 그었고, 이제 도피하는 것도 못할 만큼 정신 오락가락 하니까 각 보다가 연락 끊는거다 생고기 쓸데없이 촉만 좋아가지고 썩는 거 전염되니까 이제 꺼지고 내 욕이나 하고 다녀 존나 밉다매
988 ◆Ci5RyJWlBcH 2019/12/30 00:24:31 ID : 60oJO3xDy2E 0
너무 졸리네
989 ◆Ci5RyJWlBcH 2019/12/30 00:24:42 ID : 60oJO3xDy2E 0
마리 찧어야지
990 ◆Ci5RyJWlBcH 2019/12/30 00:25:20 ID : 60oJO3xDy2E 0
머리 찧다보면 토하지 않을까?
991 ◆Ci5RyJWlBcH 2019/12/30 00:25:51 ID : 60oJO3xDy2E 0
머리가 토하는 거구나
992 ◆Ci5RyJWlBcH 2019/12/30 00:26:13 ID : 60oJO3xDy2E 0
이거 다 쓰고 나면 어디에 적지 들키면 안 되는데
993 ◆Ci5RyJWlBcH 2019/12/30 00:26:24 ID : 60oJO3xDy2E 0
혼자서 외울까? 대본처럼
994 ◆Ci5RyJWlBcH 2019/12/30 00:26:37 ID : 60oJO3xDy2E 0
로피피는 서비스 종료해버렸어
995 ◆Ci5RyJWlBcH 2019/12/30 00:27:48 ID : 60oJO3xDy2E 0
어디로 가지
996 ◆Ci5RyJWlBcH 2019/12/30 00:27:54 ID : 60oJO3xDy2E 0
블로그는 안돼
997 ◆Ci5RyJWlBcH 2019/12/30 00:29:03 ID : 60oJO3xDy2E 0
나는 내가 조개라고 착각했어 고깃덩어리에는 진주가 들어있지 않은걸
998 ◆Ci5RyJWlBcH 2019/12/30 00:30:18 ID : 60oJO3xDy2E 0
죽어
999 ◆Ci5RyJWlBcH 2019/12/30 00:32:38 ID : 60oJO3xDy2E 0
아쉽네
1000 ◆Ci5RyJWlBcH 2019/12/30 00:32:57 ID : 60oJO3xDy2E 0
결국 썩은 고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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