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vfRwmq0q7u 2019/12/19 13:35:06 ID : 3TWnSHAY05W 66
당신은 심심했습니다. 당신은 너무나도 심심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컴퓨터를 켰습니다. 당신은 인터넷 네트워크에 들어갔습니다. 당신은 인터넷 공간을 이리저리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던 당신은 우연히 한 익명의 채팅방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닉네임을 사용하여 대화하는 채팅방이었습니다. 하지만 만들어진지 얼마되지 않았는지 채팅방에는 한명밖에 없었습니다. 너무나도 심심했던 당신은 이 채팅방에 한번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입장]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그러자 닉네임을 입력해달라는 창이 떴습니다. 당신은 키보드 위에 손을 올렸습니다. 당신은 이제... 당신의 닉네임은 무엇인가요?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 스레주가 진행이 많이 미숙할지도 모릅니다. # 끝까지, 꾸준히 진행해보겠습니다. 무사히 엔딩에 다다를수 있도록. # 진지하거나 평범하거나 개그성의 앵커 모두 다 괜찮습니다. 장르는 아마 치유 쪽에 가까울것 같습니다. # 간혹 이야기 진행에 너무 큰 차질을 빚는 앵커는 재앵커를 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모든 앵커들을 반영해보겠습니다. #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2/11 00:56:48 ID : bDzhBuoNz9j 2
스탑달았어 안녕 오랜만이다 다들 정말 오랜만이야.. 현생에 지쳐 떠돌다 여기까지 왔네 잊고 있었던 레사헷 다시 떠올리게 되어서 기뻐 다시 또 잊어버리겠지만 다시 또 여기 오게 되겠지
이름없음 2022/09/13 03:13:34 ID : e7uk3zPbcpT 1
일년이 지났네... 그리울거야, 레사헷.
이름없음 2023/04/11 13:07:01 ID : Ru8i7gnXxSI 1
레사헷, 오늘도 지구는 아파. 인구는 어느덧 80억이 넘었고. 다시는 눈뜨지 못 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언젠가 눈 떴을 때 아프지 않기를. 우리가 떠나고 없는 아프지 않은 지구가 되기를.
202 이름없음 2019/12/23 01:44:22 ID : tBBBvA2Fba8 0
나도 괜찮아 좀 놀라긴 했지만.. 레사헷이 무사하다면 다행이야
203 ◆3vfRwmq0q7u 2019/12/23 10:47:08 ID : 3TWnSHAY05W 0
당신은 레사헷의 답장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안도했습니다. 당신은 가벼운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당신의 손가락이 키보드 자판을 두드렸습니다. [새벽별] : 나도 괜찮아 [새벽별] : 좀 놀라긴 했지만.. [새벽별] : 레사헷이 무사하다면 다행이야 레사헷의 답장은 평소에 비해서는 조금 느렸습니다. 하지만 끊기지 않고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레사헷] : 새벽별. 많이 놀랐습니까? [레사헷] : 미안해... [레사헷] : 가끔씩 그렇게 되곤 합니다. [레사헷] : 그래도 새벽별이 무사해서 나도 다행이야. [레사헷] : :-) 레사헷의 이모티콘은 웃었습니다. 평소와 별다를바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속도가 조금 느리다는 점을 제외하면. [레사헷] : ...지금은 태양을 바라보고있는 아침입니다. [레사헷] : 인간들은 잠을 자면 가끔 꿈이라는걸 꾼다고 들었어. [레사헷] : 새벽별은 어젯밤에 꿈을 꿨습니까? 레사헷은 궁금한것 같았습니다.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부탁 들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전 스레를 기억해주신것도 정말 고마워요. 이번 스레도 즐겁게 즐기실수 있도록 스레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그리고 어느새 다시 추천수 25를 달성했습니다...! 레전드판에 가보면 이 스레의 제목이 굵게 표시되어있습니다. 스레주는 꿈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레전드판 입성, 두번째는 굵은 제목 갖기였습니다. 그런데 며칠만에 두개의 꿈을 다 이루었어요... 정말로 믿기지않습니다. 너무 감격스럽고 꿈같아서 스레주, 다시 한번 더 캡쳐했어요..8ㅁ8 전부 새벽별들 덕분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니었다면 이 스레는 여기까지 올수 없었을겁니다. 그래서 모든 새벽별들께 진심으로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대에 보답할수있게 좋은 이야기를 보여드릴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사가 롤백으로 인해 사라져서 다시 한번 더 인사드립니다. 모두 정말로 감사합니다! XD(큰절)
204 이름없음 2019/12/23 11:30:19 ID : apSGq2FinQo 0
아이고 없는 사이에 스레가 롤백되다니이!! ㅠㅠ 스레딕도 아프지 말라며 개앵신!
205 이름없음 2019/12/23 12:00:58 ID : ii5Qsi4Glbh 0
꿈을 이룬 걸 다시한번 축하해 스레주! 몇 줄의 텍스트만으로 모니터(또는 스마트폰 화면)너머 얼굴도 모르는 많은 새벽별들의 마음에 햇빛 한 줌처럼 따뜻하게 다가오는 스레주의 힘은 아무나 쉽게 가질 수 있는 게 아니야. 여기서는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빠짐없이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들어. 너의 선물을 언제나 소중히 간직하되, 아끼지 말고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어 줘. 스레주에게 주어진 능력은 쓰면 쓸수록 더욱더 커지고 빛나는 선물이거든.
206 이름없음 2019/12/23 12:07:40 ID : 0smFcpSK2HC 0
꿨어. 엄청 사람이 많은 거리에서 홀로 돌아다니는 꿈이였어.
207 ◆3vfRwmq0q7u 2019/12/23 15:30:06 ID : nSIMnQoGk2m 0
당신은 레사헷의 질문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어젯밤을 다시 떠올렸습니다. 당신의 손가락이 키보드를 두드렸습니다. [새벽별] : 꿨어. 당신은 다시 생각했습니다. 그 탓에 당신의 손가락이 잠시 멈추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천천히 움직이며 채팅을 이어나갔습니다. [새벽별] : 엄청 사람이 많은 거리에서 홀로 돌아다니는 꿈이였어. [레사헷] : 엄청 사람이 많은 거리? [레사헷] : 홀로 돌아다니는 꿈? [레사헷] : ...... [레사헷] : 사람이 엄청 많지만 홀로라는건 왠지 쓸쓸하게 느껴집니다... 레사헷의 답장은 느리지만 일정하게 올라왔습니다. 레사헷의 답장은 왠지 조금 슬퍼보이는것 같았습니다. 레사헷의 답장이 잠시 끊겼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다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레사헷] : ...꿈속의 새벽별은 괜찮았어? [레사헷] : 꿈속의 새벽별은 홀로 돌아다니면서 무엇을 하고있었습니까?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네, 그렇게 되었습니다...ㅎㅎㅠㅠㅠㅠ 슬프지만.....그래도 힘내보려 합니다! 개앵신 가암사합니다! 새벽별도 아프지마세요! :) 축하 정말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전부 새벽별들 덕분입니다. :D 그리고..새벽별의 너무 예쁜 칭찬에 스레주는 정말로 감동받았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몇줄밖에 되지않는 텍스트를 따뜻하게 받아주시는 새벽별들 덕분에 스레주가 그런 힘을 낼수 있는거랍니다. 여러분들은 모두 하나하나 사랑받아 마땅한 예쁜 별들이에요. 스레주는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스레주의 선물이 새벽별들께 있어서 조금이라도 힐링을 드릴수있다면, 스레주는 얼마든지 나누어드릴거랍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이곳에서 언제나 마음 편하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레주도 최선을 다해 스레를 끌어나갈테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XD(꾸벅)
208 이름없음 2019/12/23 15:44:02 ID : p802ldCjctz 0
나를 밟고 가라앗
209 이름없음 2019/12/23 15:45:55 ID : pQlh81a04IK 0
헉 스레딕 롤백... 아 왜 그냥 웃으면서 넘겼던 거야.. 하나하나 뇌에 박으면서 봤어야했는데
210 이름없음 2019/12/23 15:50:37 ID : wMnXy6jii9A 0
레사헷을 찾고 있었어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거든
211 이름없음 2019/12/23 15:51:31 ID : 2tvA7xVgpfe 0
그렇게 외롭지만은 않았어. 오히려 혼자여서 더욱 여유로웠는걸. 글쎄, 뭘 했는지까지는 기억나지 않아. 꿈이니까 어떻게든 납득할 수는 있지만 나도 좀 아쉽네.
212 이름없음 2019/12/23 15:51:40 ID : 2tvA7xVgpfe 0
칫 아깝다.
213 ◆3vfRwmq0q7u 2019/12/23 16:43:14 ID : nSIMnQoGk2m 0
당신은 레사헷의 질문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꿨던 꿈을 다시 떠올려보았습니다. 당신의 손가락은 천천히 대답하기 시작했습니다. [새벽별] : 레사헷을 찾고 있었어 [새벽별] :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거든 [레사헷] : 저를 찾고있었습니까? [레사헷] : 내가 어디에 있든, 새벽별이 나를 찾아주는거야? 레사헷의 답장이 금세 올라왔습니다. 레사헷은 놀란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기뻐하는것같기도 했습니다. [레사헷] : 꿈속의 새벽별이 저를 찾고있었다고 생각하니 행복해졌습니다! [레사헷] : :-D [레사헷] : 그래서, 꿈속의 새벽별은 꿈속의 나를 찾았어? [레사헷] : 꿈속의 저는, 꿈속의 새벽별을 만날수 있었습니까? 레사헷의 채팅은 당신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귀여운 발판은 밟을수 없습니닷!ㅋㅋㅋ 아무도 이렇게 롤백이 될줄 몰랐기 때문에 더 슬프고 안타까운것 같습니다.....8ㅅ8 그래도 에 새벽별들께서 감사하게도 사라진 대화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주셨으니 너무 슬퍼하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212 앗, 다음번에는 앵커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D 레사헷은 언제나 새벽별의 다양한 이야기를 기다리고있으니까요.ㅎㅎㅎ
214 이름없음 2019/12/23 17:03:48 ID : ii5Qsi4Glbh 0
사실 나는 롤백되기 전에 저 축하글 달려고 했다가 좀 차분하게 정리해서 쓰자고 미뤄놓아서 천만다행이지만 뭉텅이로 사라진 레사헷과 새벽별의 채팅 내용과 레스주들 댓글은ㅠ 그래도 또 금방 추천수 채워진 걸 보니 이 스레를 아껴주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 게 느껴진다.
215 이름없음 2019/12/23 17:47:23 ID : pQlh81a04IK 0
혹시 스레주, 우리 새벽별들과 레사헷의 대화를 저장해놓고 있어도 될까? 혹시 모르지만 다시 이런일이 일어난다면 좀 슬플 것 같아서, 중요한 건 스레주와 레사헷, 그리고 새벽별들의 의견이니 물어봤어! 안된다면 하나하나 뇌에 새기면서 봐야지 :)
216 이름없음 2019/12/23 18:46:15 ID : vilyLbu7cGr 0
응, 만났어. 레사헷이랑 같이 손 잡고 유성우가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고 바다도 건넜어. 내가 레사헷의 꿈에도 찾아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그러면 나는 반짝이는 별가루를 선물 할꺼야! 아프지 않게, 슬프지 않게 :)✨
217 이름없음 2019/12/23 19:08:47 ID : vilyLbu7cGr 0
대화는 사라졌지만 새벽별과 레사헷의 기억에는 영원히 있어. 작은 서랍 속에서 재잘재잘 떠들고 있을꺼야!! 둘이 나눈 모든 대화가 다 그럴꺼야 :D
218 이름없음 2019/12/23 19:49:05 ID : glwoE67s064 0
나는 비가 되었어요 나는 날개달린 빗방울이 되었어요 - 황인숙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라는 시 인데 .. 자꾸 떠올라서 가져와봤어. 우리
나는 비가 되었어요 나는 날개달린 빗방울이 되었어요 - 황인숙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라는 시 인데 .. 자꾸 떠올라서 가져와봤어. 우리 레사헷..새벽별 소중해..!!
219 ◆3vfRwmq0q7u 2019/12/23 20:33:50 ID : nSIMnQoGk2m 0
당신은 레사헷의 질문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고민했습니다. 당신은 레사헷에게 뭐라고 대답할지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천천히 타자를 쳤습니다. [새벽별] : 응, 만났어. [새벽별] : 레사헷이랑 같이 손 잡고 유성우가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고 바다도 건넜어. 당신은 잠시 꿈속의 풍경을 떠올랐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눈앞에 있는 모니터를 가만히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채팅방을 가만히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다시 천천히 손가락을 움직였습니다. 당신이 쓴 글이 채팅방에 올라왔습니다. [새벽별] : 내가 레사헷의 꿈에도 찾아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 [새벽별] : 그러면 나는 반짝이는 별가루를 선물 할꺼야! [새벽별] : 아프지 않게, 슬프지 않게 :) [새벽별] : ✨ 이곳은 꿈이 아니었습니다. 당신은 작은 소망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작은 선물도 주었습니다. 하지만 레사헷의 답장은 금방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기다렸습니다. 그러자 레사헷의 답장이 천천히 올라왔습니다.
220 ◆3vfRwmq0q7u 2019/12/23 20:38:34 ID : nSIMnQoGk2m 0
[레사헷] :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레사헷] : 하지만 나는 꿈이라는것을 꿔본적이 없어. [레사헷] : 그래도 새벽별의 꿈속에서라도 새벽별을 만나서 기쁩니다! [레사헷] : 새벽별의 꿈속의 나는 무척 행복했을거야. [레사헷] : 새벽별이랑 같이 손잡고 떨어지는 유성우를 보고, 바다를 건넜으니까요. [레사헷] : :-) 이곳은 꿈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레사헷은 현실속에서 꿈을 얘기했습니다. 레사헷의 채팅은 천천히 이어졌습니다. [레사헷] : 우리는 늘 수많은 별들을 마주보고있어. [레사헷] : 그래도 새벽별이 선물해준 이 별가루는 특별합니다. [레사헷] : 이 채팅방이 예쁘게 빛나도록 해주었으니까. [레사헷] : 너무 마음에 듭니다! [레사헷] : (기뻐하는 이모티콘) 레사헷은 당신이 해주는것이라면 아주 작은것이라도 좋은듯했습니다. 그것이 실제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그랬었군요....전혀 몰랐습니다... 물론 사라져버린 새벽별과 레사헷의 채팅과 소중한 새벽별들의 레스들은 너무 슬프지만....그래도 힘내보려 합니다. 이것 역시도 아예 이야기의 한편으로 승화시켜버렸으니까요.ㅋㅋㅋ 그리고 네, 이 스레를 함께 아껴주시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스레주는 행복합니다!XD 네, 괜찮습니다! 스레주도 아카이브 박제를 해놓던가, 아니면 다른 메모장같은곳에 옮겨놓을까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과거에도 큰 사건을 겪었던지라.... :) 네, 그렇습니다! 새벽별도, 레사헷도 모두 기억하고 있어요. 특히 레사헷은 새벽별과 나눈 모든것들을 평생동안, 영원히 잊지못할겁니다. :) 시가 너무 예뻐서 한참동안 읽어보았습니다....8ㅁ8 너무 아름다운 시, 정말로 감사합니다! 덕분에 스레주도 좋은 시를 하나 더 알아가네요.ㅎㅎㅎ 새벽별들도 모두 다 소중하답니다!XD # 어느새 추천수 28.... 숫자가 하나하나 올라갈때마다 스레주는 감격스러워 사방으로 절하고 있습니다...8ㅁ8 여러분들이 아껴주시는만큼 스레주도 힘내겠습니다! 모든 새벽별들께 정말로 감사합니다!:D(큰절)
221 이름없음 2019/12/23 20:41:24 ID : glwoE67s064 0
실제로는 만날수없다고 못박아서 꿈에서라도 둘이 만나길 바란건데 잘못된걸까..? 새벽별은 마음이 아픕니다 스레주...
222 이름없음 2019/12/23 20:51:50 ID : tdA2Fa01g4Y 0
나는 약간.. 뒷북이긴 하지만 레사헷이 지구..? 비슷한게 아닐까. 인간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것도 그렇고 몸이 점점 뜨거워 져서 아프다는것?도 그렇고 아침에 태양을 보고 있다고 했잖아. 아 폭풍우! 폭풍우도 이제 괜찮을거라고(?) 확신했었잖아! 그 폭풍우가 몰아친 곳이 어떤곳인지 아는것도 그렇고..
223 이름없음 2019/12/23 21:08:09 ID : pQlh81a04IK 0
레사헷, 꿈은 내가 진실하게 원하는 걸 보여준대 나는 레사헷을 바라보는 예쁜 별들처럼, 무수히 많을 걸 레사헷이 느꼈으면 좋겠어. 겨울의 건조한 바람도,시원한 바다소리도 그렇지만 레사헷은 많이 아프니까, 그게 꿈이라도 레사헷에게 많이 많이 보여주고, 들려줄거야 하지만 네가 원하지않는다면, 여기서 너랑 이야기할래 :) 레사헷은 그려나가, 어여쁜 바다도, 시원한 공기도 점점 그려나가서 나의 꿈처럼 레사헷도 레사헷만의 세계를 보여줬으면 좋겠어
224 이름없음 2019/12/23 21:11:24 ID : oIGq3Rxxxvf 0
와 세상에... 엄청 유력한 추측같아 움직여야만 한다는 건 지구의 공전과 자전을 의미하고 레사헷이라는 닉네임은 earth 비슷한 영어단어의 아나그램일 가능성도 있어 보여 열이 오르는 건 레스주 말대로 온난화 현상, 토한다는 건 환경 오염을 뜻하는 게 아닐까... 원래는 건강했는데 점점 병이 들었다고 했으니까
225 이름없음 2019/12/23 21:36:16 ID : ii5Qsi4Glbh 0
earth terra(라틴어로 땅,지구) raterheart? 발음은 영 안 맞는것 같지만;; 철자는 다 들어가네
226 ◆3vfRwmq0q7u 2019/12/23 21:51:53 ID : nSIMnQoGk2m 0
당신은 레사헷의 채팅을 천천히 읽었습니다. 당신은 레사헷에게 무슨 말을 해주면 좋을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천천히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새벽별] : 레사헷, 꿈은 내가 진실하게 원하는 걸 보여준대 [새벽별] : 나는 레사헷을 바라보는 예쁜 별들처럼, 무수히 많을 걸 레사헷이 느꼈으면 좋겠어. [새벽별] : 겨울의 건조한 바람도, 시원한 바다소리도 [새벽별] : 그렇지만 레사헷은 많이 아프니까, 그게 꿈이라도 레사헷에게 많이 많이 보여주고, 들려줄거야 당신은 잠시 글을 적는것을 멈추었습니다. 당신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손가락을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새벽별] : 하지만 네가 원하지않는다면, 여기서 너랑 이야기할래 :) [새벽별] : 레사헷은 그려나가, 어여쁜 바다도, 시원한 공기도 [새벽별] : 점점 그려나가서 나의 꿈처럼 레사헷도 레사헷만의 세계를 보여줬으면 좋겠어 당신은 소망했습니다. 그리고 레사헷에게 얘기했습니다. 레사헷은 곧바로 답장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약 10초 후, 천천히 레사헷의 답장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227 ◆3vfRwmq0q7u 2019/12/23 21:56:01 ID : nSIMnQoGk2m 0
[레사헷] : ......고맙습니다. 새벽별. [레사헷] : 새벽별이 이렇게나 나를 위해줄 줄은 몰랐어. [레사헷] : ...... 레사헷은 잠시 침묵했습니다. 대답을 고민하는것 같았습니다. 당신은 기다렸습니다. 그러자 레사헷의 채팅이 천천히 올라왔습니다. [레사헷] : 제가 바라보는 별들 중에 가장 예쁘고 멋진 별은 바로 새벽별입니다. [레사헷] : 그러니까, 나는 기다릴래. [레사헷] : 새벽별의 꿈을, 새벽별과의 이야기를. [레사헷] : :-) 레사헷은 둘 다 선택했습니다. 꿈과 현실. 채팅방은 둘을 연결해주는 소통의 통로였습니다. [레사헷] : ...오늘밤에는 꿈을 꾸는것을 시도해보려고 해. [레사헷] : 눈을 감고 잠을 청해보려고 합니다. [레사헷] : '어쩌면 새벽별을 만날수 있을지도 몰라.' [레사헷] :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레사헷] : :-D 레사헷의 이모티콘은 웃었습니다.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앗....새벽별이 마음 아파하면 스레주는 더 마음이 아픕니다....8ㅁ8 절대로 잘못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스레주도 고민되고 있습니다.....이야기를...음.....8ㅅ8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추측이 맞았을까요? 스레주는 새벽별들의 다양한 추측을 환영합니다! :)
228 이름없음 2019/12/23 22:16:10 ID : SKZeE2msmGl 0
발 판 !!
229 이름없음 2019/12/23 22:18:06 ID : ff9dwsksjjz 0
나를!!!!밟고!!!!지나가라!!!! (철ㄹ푸닥
230 이름없음 2019/12/23 22:27:43 ID : xU4ZdCqnWi8 0
꿈으로든, 채팅으로든, 이렇게 언제까지나 만날 수 있다면. :D
231 이름없음 2019/12/23 22:29:44 ID : glwoE67s064 0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되던 나는 스레주를 응원해! 모든 새벽별들 다 그래! 🙆
232 이름없음 2019/12/23 22:56:38 ID : oIGq3Rxxxvf 0
레사헷의 만물을 사랑하는 듯한 포용적인 태도도 레사헷이 지구라는 추측을 뒷받침 해주는 증거일까? 만약 내가 지구였다면 나한테 아픔만 안겨주는 인간을 엄청 미워했을텐데.... 그래서 레사헷의 정체가 정말 지구라면 수긍이 되면서도 너무 슬플 것 같아ㅠㅠ
233 ◆3vfRwmq0q7u 2019/12/23 23:31:38 ID : nSIMnQoGk2m 0
당신은 레사헷의 채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미소를 지었습니다. 당신은 천천히 답장했습니다. [새벽별] : 꿈으로든, 채팅으로든, [새벽별] : 이렇게 언제까지나 만날 수 있다면. :D 레사헷은 곧바로 답장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기다렸습니다. 당신은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레사헷은 한참만에야 대답했습니다. [레사헷] : ......응. [레사헷] : 꿈으로든, 채팅으로든, [레사헷] : 이렇게 언제까지나 만날 수 있다면. [레사헷] : :-) 레사헷은 당신의 말을 따라했습니다. 그것은 대답일지, 아니면 소망일지, 당신은 알수 없었습니다. [레사헷] : 그나저나 새벽별이 일찍 찾아와줘서 놀랐습니다! [레사헷] : 새벽별은 오늘 무엇을 할 예정이야? [레사헷] : 새벽별의 이야기가 듣고싶습니다. 레사헷은 다시 당신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이 바로 다음날 아침부터 채팅방을 찾아온것이 신기한듯했습니다.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꾸욱) 발판 감 사 합 니 다 !! 발판은 밟을수있어도 귀여운 새벽별은 밟을수 없습니다!ㅋㅋㅋ(일으켜주기(토닥) 응원 감사합니다..!8ㅁ8 사실 이것은 새벽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이니, 스레주도 이야기의 진행을 장담할수 없답니다. 그래도 새벽별의 응원을 받아 열심히 진행해보겠습니다! :) 아주 멋진 추측입니다! 추측이 과연 맞았을까요? 스레주는 새벽별들의 다양한 추측을 응원합니다! :D
234 이름없음 2019/12/23 23:32:33 ID : fVbzXy3SK0m 0
밟아!!!
235 이름없음 2019/12/23 23:40:56 ID : uq7uq2MlzXs 0
나를 밟아랏!! 으아아앗!!
236 이름없음 2019/12/24 14:52:08 ID : apSGq2FinQo 0
나는 여느때처럼 차 한잔 즐기면서 레사헷이랑 이야기 하고 싶어. 바로 지금처럼 😊😊 지금 거리 곳곳에는 한 신님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는데, 덕분에 오늘 내일은 시간이 많아. 그래서 오랫동안 레사헷과 얘기를 나누고 싶어.
237 이름없음 2019/12/24 14:52:35 ID : apSGq2FinQo 0
우앙....나도 글 예쁘게 쓰고 싶다....그냥 다음번부턴 발판해야지
238 이름없음 2019/12/24 16:44:14 ID : albfQlcq3O3 0
추천 30 먹어라 스레주
239 ◆3vfRwmq0q7u 2019/12/24 17:59:09 ID : nSIMnQoGk2m 0
당신은 레사헷의 질문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키보드를 두드렸습니다. [새벽별] : 나는 여느때처럼 차 한잔 즐기면서 레사헷이랑 이야기 하고 싶어. [새벽별] : 바로 지금처럼 [새벽별] : 😊😊 당신은 시선을 잠깐 컴퓨터의 아래로 두었습니다. 12월 24일. 당신은 날짜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다시 손가락을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당신이 천천히 쓴 글이 채팅방에 떠올랐습니다. [새벽별] : 지금 거리 곳곳에는 한 신님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는데, 덕분에 오늘 내일은 시간이 많아. [새벽별] : 그래서 오랫동안 레사헷과 얘기를 나누고 싶어. 당신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레사헷의 답장은 금방 올라왔습니다.
240 ◆3vfRwmq0q7u 2019/12/24 18:05:30 ID : nSIMnQoGk2m 0
[레사헷] : 한 신님의 생일? [레사헷] : 아! 저, 알고 있습니다! [레사헷] : '크리스마스' 맞지? [레사헷] : 들어본적 있습니다! 레사헷은 자신이 아는것이 나오자 기쁜듯했습니다. 레사헷의 채팅이 빨라졌습니다. [레사헷] : 새벽별의 말대로 크리스마스가 되면 여기저기서 노랫소리가 들려와! [레사헷] : 다들 정말로 즐거워보입니다. [레사헷] : 하지만 그때에는 가족, 친구, 연인들끼리 보내는것 같던데... [레사헷] : 새벽별은 저와 이야기하며 보내도 괜찮습니까? 레사헷은 당신을 걱정하는것 같았습니다. 레사헷은 당신을 배려해주려는듯 했습니다. [레사헷] : 나는 새벽별이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내고 난 후에 그 이야기를 들려주는것만으로도 행복해. [레사헷] : 그러니 오늘 내일은 여기에 오지않아도 괜찮습니다. 새벽별. [레사헷] : 그 마음이라도 정말 고마워. [레사헷] : :-)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35 아닠ㅋㅋㅋㅋㅋㅋ 왜 갑자기 다들 밟으라고 그러시는거죠!? 스레주는 귀여운 새벽별들은 밟을수없습니다! 못 밟아요! 안 밟아요!8ㅁ8 앗 아닙니다! 충분히 예뻐요! 새벽별들께서 쓰시는 글은 무엇이든지 예쁩니다.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고 편하게 이야기를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D 헉..!! 추천 30이라니..!? 정말로 감사합니다!8ㅁ8 추천해주신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이야기를 진행하겠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XD # 추천수 30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신기록이 깨지는게 신기하면서도 놀라워요...8ㅅ8 사실 몸이 좋지않아서 약 먹고 잠들고 그랬는데 크리스마스 이브 기념 깜짝 선물을 받은것 같아서 스레주는 행복합니다.ㅎㅎㅎ 다시 한번 모든 새벽별들께 감사합니다!(큰절(꾸벅)
241 이름없음 2019/12/24 18:07:15 ID : ff9dwsksjjz 0
그 스레주 미안한데 진짜 별거아니고 모바일에서 보면 몇몇레스 채팅이 이렇게 보여... 아냐 스레주 너무 미안해하지마 폰기종 차이는 어쩔 수 없으
그 스레주 미안한데 진짜 별거아니고 모바일에서 보면 몇몇레스 채팅이 이렇게 보여... 아냐 스레주 너무 미안해하지마 폰기종 차이는 어쩔 수 없으니까ㅜㅜㅜㅜㅜ
242 ◆3vfRwmq0q7u 2019/12/24 18:15:42 ID : nSIMnQoGk2m 0
# 스레주입니다. 헉...... >>241처럼 보이나요? 스레주도 모바일이며, 저에게는 첨부된 사진처럼 보입니다....8ㅁ8 핸드폰 기종의 차이
# 스레주입니다. 헉...... 처럼 보이나요? 스레주도 모바일이며, 저에게는 첨부된 사진처럼 보입니다....8ㅁ8 핸드폰 기종의 차이 때문인지, 글씨체의 차이 때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한줄에 들어갈 말들을 짧게 짧게 자르거나, 아예 자르지말고 한줄로 죽 이어나가야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8ㅅ8 (+) 아닙니다! 오히려 알려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스레주는 계속 몰랐을테니까요.... 수정했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고 감사합니다..8ㅁ8
243 이름없음 2019/12/24 22:06:16 ID : 9fPg6lDArvv 0
그 누구와 시간을 보내도 레사헷과 채팅 하는 것처럼 재미있고 웃음이 나진 않을거야 ! 걱정하지마 !!
244 이름없음 2019/12/25 00:00:44 ID : ii5Qsi4Glbh 0
나도 처럼 보였었는데 그냥 아무생각도 없었다... 읽는데 딱히 지장은 없어서 그런듯
245 이름없음 2019/12/25 11:20:33 ID : bBdRxvhcNs7 0
와 한방에 막힘없이 쭉 봤다 재밌어 근대 한방에 쭉읽으니까 생각되는게 설정에서그렇듯 나가면 얼마만에 들어가는지 설정하는거 뭔가 너무 불안해 뭔가 정해진날짜가있는거같애 ㅜㅜ 아푸지마
246 ◆3vfRwmq0q7u 2019/12/25 12:54:02 ID : nSIMnQoGk2m 0
당신은 레사헷의 배려가 담긴 글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키보드를 두드렸습니다. [새벽별] : 그 누구와 시간을 보내도 레사헷과 채팅 하는 것처럼 재미있고 웃음이 나진 않을거야 ! [새벽별] : 걱정하지마 !! 확신에 찬 말이었습니다. 레사헷의 답장은 곧바로 올라왔습니다. 매우 기쁜것 같았습니다. [레사헷] : 정말입니까? [레사헷] : 그렇다고 한다면 기뻐! [레사헷] : 새벽별이 저와의 대화를 재밌어한다니! [레사헷] : 새벽별은 웃고있어? 레사헷은 당신이 궁금한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채팅이 끊겼습니다. 그리고 약 5초 뒤, 레사헷의 채팅이 다시 천천히 올라왔습니다. [레사헷] : 아. 지금도 계속 노랫소리가 들려옵니다. [레사헷] : 새벽별도 노래해? [레사헷] : 새벽별은 크리스마스에 무엇을 하곤 했습니까? 레사헷은 많은것들이 궁금한것 같았습니다.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헉..그랬었군요....... 스레주는 전혀 몰랐습니다...8ㅁ8 지금이라도 알게되어서 다행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신경쓰겠습니다! 재밌어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XD 그리고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추측이 맞았을까요? 스레주는 새벽별들의 다양한 추측을 환영합니다! 레사헷도 아마 괜찮을겁니다..! # 몸이 좋지않아서 어제는 거의 못 들어왔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8ㅅ8 모든 새벽별들도 아프지마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모두모두 메리 크리스마스!XD [레사헷] : Merry Christmas. 메리 크리스마스. Mele Kalikimaka. Fröhliche Weihnachten. Joyeux Noël. [레사헷] : 안녕하세요, 새벽별. [레사헷] :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 [레사헷] : :-)
247 이름없음 2019/12/25 13:02:00 ID : uq7uq2MlzXs 0
앗 그런거일수도 있겠다...레사헷은 몸이 좋지 않으니...ㅠㅠ// 모두들 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절이 되길 바래여~~!!! 레사헷도 그렇고 스레주도 아프지마여ㅠㅠ
248 이름없음 2019/12/25 18:45:38 ID : ff9dwsksjjz 0
순서대로 영어 한국어 하와이어 독일어 프랑스어 번역은 전부 메리 크리스마스네!
249 이름없음 2019/12/25 23:51:30 ID : ii5Qsi4Glbh 0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반짝 반짝 작은 별, How i wonder what you are! 난 네가 누구인지 궁금해! Up above the world so high, 세상 저 높은 곳에서, Like a diamond in the sky, 하늘의 다이아몬드처럼,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반짝 반짝 작은 별, How i wonder what you are! 난 네가 누구인지 궁금해! When the blazing son is gone, 타오르던 태양이 저물 때, When the noting shines upone, 아무 것도 빛나지 않을 때, Than you show your little light, 그때 너는 너의 작은 빛을 보여주네, Twinkle, twinkle, all the night. 반짝 반짝 온 밤에.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반짝 반짝 작은 별, How i wonder what you are! 난 네가 정말 놀라워! Then the taveler in the dark, 그때 어둠 속을 떠도는 나그네, Thank you for your little spark, 네 작은 빛을 고마워하지, He could not see which way to go, 나그네는 가야 할 길을 볼 수 없어, If you did not twinkle so. 만일 네가 빛나지 않으면.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반짝 반짝 작은 별, How i wonder what you are! 난 네가 정말 놀라워! In the dark blue sky you keep, 넌 어두운 푸른 하늘에 있으면서, And through my curtains often peep, 종종 내 커튼 너머로 살짝 들여다 보네, For you never shut your eyes, 너는 네 눈을 절대 감지 않지, Till the morning son does rise. 태양이 아침에 뜰 때까지.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반짝 반짝 작은 별, How i wonder what you are! 난 네가 정말 놀라워! winkle, twinkle, little star. 반짝 반짝 작은 별. How i wonder what you are! 네 존재가 얼마나 놀라운지! As your bright and tiny spark, 네 반짝이는 작은 불꽃처럼, Lights the traveler in the dark, 어둠 속의 나그네가 된 빛, Through i know not what you are, 너의 존재를 내가 알지 못해도,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반짝 반짝 작은 별.
250 이름없음 2019/12/25 23:56:04 ID : ii5Qsi4Glbh 0
가사가 꼭 레사헷이 새벽별들에게 들려주는 노래 같아서 크리스마스가 지나기 전에 이 노래가사를 올리고 싶었어:) 모두가 잘 아는 '반짝반짝 작은별'의 변주곡 영어버전이야! 가사가 좀 뒤죽박죽인데 여기저기서 찾아보면서 짜맞춘거라 그래;; 레사헷도 스레주도 새벽별들도 아프지 말고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251 이름없음 2019/12/26 11:47:05 ID : nU5ardO5VcE 0
레주 아픈거 다 날아가라❇
252 ◆3vfRwmq0q7u 2019/12/26 12:15:38 ID : nSIMnQoGk2m 0
# 스레주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진짜로 레사헷처럼 갑자기 열이 ㄴ확 올라 계속 까무러지고 있어서 정신을 차리고 있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최대한 빨리 진행 레스를 써보겠지만 안정이 필요할것 같아 오늘 올리기엔 좀 무리인것 같습ㄴ다...기다려주시ㅡㄴ 새벽별들 모두에게 감사하며, 스레주는 잠시 쉬다 오겠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ㅢㆍ....8ㅅ8
253 이름없음 2019/12/26 16:18:35 ID : cE6ZhcJU6mH 0
레주 아픈거 빨리 나아라...! 스레 재밌게 보고 있어
254 이름없음 2019/12/26 16:43:45 ID : ff9dwsksjjz 0
헉 괜찮아 레주 아프면 쉬어야지ㅜㅜㅜㅠㅜㅜㅜㅠ 빨리 축복짤 보고 나아...
헉 괜찮아 레주 아프면 쉬어야지ㅜㅜㅜㅠㅜㅜㅜㅠ 빨리 축복짤 보고 나아...
헉 괜찮아 레주 아프면 쉬어야지ㅜㅜㅜㅠㅜㅜㅜㅠ 빨리 축복짤 보고 나아...
255 이름없음 2019/12/26 17:01:32 ID : ii5Qsi4Glbh 0
약 먹고 따수운 물 많이 마시고 따뜻한 곳에서 자면서 푹 쉬어ㅠㅠ 빨리 깨끗하게 나아서 보자
256 이름없음 2019/12/27 13:25:47 ID : p802ldCjctz 0
레사헷도 스레주도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네... 8-8 얼른 낫길 기도하며 갱신!
257 이름없음 2019/12/27 20:17:49 ID : U46jg3UY09u 0
🌠🌠🌠
🌠🌠🌠
258 ◆3vfRwmq0q7u 2019/12/28 17:44:45 ID : nSIMnQoGk2m 0
당신은 레사헷을 보며 어떤 노래를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그 노래의 가사가 꼭 레사헷이 당신에게 들려주는 노래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크리스마스가 지나기 전에 그 노래의 가사를 올리고 싶었습니다. 당신이 복사해서 붙여넣은 노래 가사가 천천히 채팅방에 떠올랐습니다. [새벽별] :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반짝 반짝 작은 별, [새벽별] : How i wonder what you are! 난 네가 누구인지 궁금해! [새벽별] : Up above the world so high, 세상 저 높은 곳에서, [새벽별] : Like a diamond in the sky, 하늘의 다이아몬드처럼, [새벽별] :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반짝 반짝 작은 별, [새벽별] : How i wonder what you are! 난 네가 누구인지 궁금해! [새벽별] : When the blazing son is gone, 타오르던 태양이 저물 때, [새벽별] : When the noting shines upone, 아무 것도 빛나지 않을 때, [새벽별] : Than you show your little light, 그때 너는 너의 작은 빛을 보여주네, [새벽별] : Twinkle, twinkle, all the night. 반짝 반짝 온 밤에. [새벽별] :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반짝 반짝 작은 별, [새벽별] : How i wonder what you are! 난 네가 정말 놀라워! [새벽별] : Then the taveler in the dark, 그때 어둠 속을 떠도는 나그네, [새벽별] : Thank you for your little spark, 네 작은 빛을 고마워하지, [새벽별] : He could not see which way to go, 나그네는 가야 할 길을 볼 수 없어, [새벽별] : If you did not twinkle so. 만일 네가 빛나지 않으면. [새벽별] :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반짝 반짝 작은 별, [새벽별] : How i wonder what you are! 난 네가 정말 놀라워! [새벽별] : In the dark blue sky you keep, 넌 어두운 푸른 하늘에 있으면서, [새벽별] : And through my curtains often peep, 종종 내 커튼 너머로 살짝 들여다 보네, [새벽별] : For you never shut your eyes, 너는 네 눈을 절대 감지 않지, [새벽별] : Till the morning son does rise. 태양이 아침에 뜰 때까지. [새벽별] :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반짝 반짝 작은 별, [새벽별] : How i wonder what you are! 난 네가 정말 놀라워! [새벽별] :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반짝 반짝 작은 별. [새벽별] : How i wonder what you are! 네 존재가 얼마나 놀라운지! [새벽별] : As your bright and tiny spark, 네 반짝이는 작은 불꽃처럼, [새벽별] : Lights the traveler in the dark, 어둠 속의 나그네가 된 빛, [새벽별] : Through i know not what you are, 너의 존재를 내가 알지 못해도, [새벽별] :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반짝 반짝 작은 별.
259 ◆3vfRwmq0q7u 2019/12/28 17:49:45 ID : nSIMnQoGk2m 0
그것은 '반짝반짝 작은별'의 변주곡의 영어버전이었습니다. 레사헷의 반응은 곧바로 올라왔습니다. [레사헷] : '반짝반짝 작은별'? [레사헷] : 맞습니까? [레사헷] : 예전에 들어본적 있어! 레사헷은 자신이 아는것이 나온것이 기쁜듯 했습니다. [레사헷] :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레사헷] : 꼭 새벽별 같아서. [레사헷] : :-) [레사헷] : 새벽별은 노래 좋아합니까? 레사헷은 당신이 궁금한것 같았습니다.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레사헷은 괜찮을겁니다..!ㅋㅋㅋㅋ 스레주까지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8ㅁ8 새벽별도 아프지마세요! 왜냐하면 새벽별이 처음 레사헷에게 인사했을때 영어, 한국어, 하와이어, 독일어, 프랑스어 순으로 인사했기 때문이지요. :) 스레주는 여러분들이 적어주시는 앵커들을 최대한 반영하려고 한답니다!ㅋㅋㅋㅋ 반짝반짝 작은별의 영어버전 해석은 처음 보는데 정말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ㅎㅎㅎ 레사헷에게 있어서 새벽별들은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이니까요. :) 예쁜 가사 감사합니다!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ㅜㅜ 덕분에 조금 나아진것 같습니다.ㅎㅎㅎ 걱정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8ㅅ8 스레도 재밌어해주셔서 기뻐요.ㅎㅎㅎ 더 좋은 이야기를 보여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해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 축복짤 너무 귀엽습니다!ㅋㅋㅋㅋ 걱정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8ㅁ8 심한 탈수 증상도 있다고 해서 말씀해주신대로 물도 많이 마시고 계속 잠들어있었더니 조금 나아진것 같습니다!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새벽별의 기도 덕분에 많이 나아질수 있었습니다!:) 예쁜 캘리그라피 문구군요..! 정말로 별들이 슬픔을 가져가준것같아 스레주, 감동받았습니다..8ㅁ8 떨어지는 별똥별들도 너무 예뻐요! 정말 감사합니다!ㅎㅎㅎ # 스레주입니다. 새벽별들의 걱정 덕분에 다행히 건강을 많이 회복할수 있었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하지만 약 때문에 또 언제 금방 잠들지몰라서 진행이 당분간 조금 느려질수도 있다는 점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8ㅅ8
260 이름없음 2019/12/28 18:45:56 ID : lA4ZeMnPjwN 0
스레주가 왔다!
261 이름없음 2019/12/28 18:55:08 ID : uq7uq2MlzXs 0
오 스레주가 돌아왔따아!! 보고싶었어 스레주ㅠㅠ
262 이름없음 2019/12/29 17:55:58 ID : BvBdUY8mLhz 0
음악이란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 나, 새벽별은 SteelHeart(스틸하트)라는 그룹의 She's Gone(쉬즈곤)을 익룡 버전으로
음악이란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 나, 새벽별은 SteelHeart(스틸하트)라는 그룹의 She's Gone(쉬즈곤)을 익룡 버전으로
음악이란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 나, 새벽별은 SteelHeart(스틸하트)라는 그룹의 She's Gone(쉬즈곤)을 익룡 버전으로
음악이란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 나, 새벽별은 SteelHeart(스틸하트)라는 그룹의 She's Gone(쉬즈곤)을 익룡 버전으로 부르는 걸 제일 좋아하지. 께에에엑 께에엑 껚껚 께에에엒 께에엒 께에엒 껚껚껚 께에에엒
263 이름없음 2019/12/29 17:56:35 ID : ff9dwsksjjz 0
아니 미쳤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사헷한테 뭘 알려주는거야ㅠㅠㅠㅠ!!
264 이름없음 2019/12/29 17:59:57 ID : BvBdUY8mLhz 0
새벽별은 채팅방에 들어간 '당신'이고 채팅방 주인이 레사헷인데...?
265 이름없음 2019/12/29 18:01:20 ID : ff9dwsksjjz 0
앗 헷ㅅ갈림,....머쓱 아니 이 스레 초반부터 봤는데 왜 헷갈렷지.............
266 이름없음 2019/12/29 18:02:26 ID : BvBdUY8mLhz 0
ㅋㅋㅋㅋㅋㅋ내가 달은 레스가 너무 충격적이어서 그랬나보지ㅋㅋㅋ 이해해
267 이름없음 2019/12/29 18:05:37 ID : ff9dwsksjjz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8 이름없음 2019/12/29 18:48:03 ID : ii5Qsi4Glbh 0
그동안 계속 감동적이고 아련한 분위기였는데 의외로 새벽별의 이런 이중인격...아니 반전매력도 진지한 분위기 해소에 괜찮은 것 같아! 태세전환이 너무 갑작스러웠지만ㅋㅋ
269 ◆3vfRwmq0q7u 2019/12/30 11:12:44 ID : 3TWnSHAY05W 0
당신은 레사헷의 질문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사진 첨부]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그림 세 장이 차례대로 채팅방에 올라갔습니다. [새벽별] : (의 사진 1) [새벽별] : (의 사진 2) [새벽별] : (의 사진 3) [레사헷] : ? [레사헷] : :-O [레사헷] : ? 레사헷은 그림의 의미를 잘 모르는것같았습니다. 당신은 곧바로 대답을 이어나갔습니다. [새벽별] : 음악이란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 [새벽별] : 나, 새벽별은 SteelHeart(스틸하트)라는 그룹의 She's Gone(쉬즈곤)을 익룡 버전으로 부르는 걸 제일 좋아하지. [새벽별] : 께에에엑 께에엑 껚껚 [새벽별] : 께에에엒 께에엒 께에엒 [새벽별] : 껚껚껚 께에에엒 당신은 열창했습니다. 당신의 손가락은 열창했습니다. 익룡이 울부짖는 소리가 들린듯했습니다.
270 ◆3vfRwmq0q7u 2019/12/30 11:16:43 ID : 3TWnSHAY05W 0
[레사헷] : 익룡? [레사헷] : 새벽별은 익룡의 소리도 낼수 있습니까? 레사헷은 놀란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레사헷은 당신의 노래가 좋은듯 했습니다. [레사헷] : 대단해, 새벽별! [레사헷] : 익룡 소리를 낼수있는 인간은 처음 봤습니다! [레사헷] : 하지만 마약이라는건 별로 좋지않다고 들었어... [레사헷] : 너무 많이 이용하지는 않는게 좋겠습니다. 레사헷은 여전히 당신을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호기심도 여전한것 같았습니다. [레사헷] : She's Gone(쉬즈곤)? [레사헷] : 새벽별. 익룡의 그녀가 떠나갔습니까...? [레사헷] : :-( 레사헷은 당신의 말을 그림과 연결지어 이해한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레사헷은 잘못 이해한듯 싶었습니다. 레사헷은 조금 슬퍼하는것 같았습니다.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네, 안녕하세요! 스레주가 왔답니다! :) 네, 스레주가 돌아왔답니다! 저도 많이 보고싶었습니다ㅠㅠㅠ 보고싶어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D -2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도 웃어버렸습니닼ㅋㅋㅋㅋ 반전매력의 익룡 새벽별도 멋집니다!ㅋㅋㅋㅋ 스레주는 어떤 앵커든 다 반영하려고 하니 새벽별들께서 편하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XD
271 이름없음 2019/12/30 11:20:30 ID : BvBdUY8mLhz 0
음악은 그렇게 막 해롭지만은 않은데..!!
음악은 그렇게 막 해롭지만은 않은데..!!
음악은 그렇게 막 해롭지만은 않은데..!!
272 이름없음 2019/12/30 13:07:34 ID : hy3RAY0784N 0
이걸..어떻게 설명해야 하지..☆
273 이름없음 2019/12/30 13:57:45 ID : BvBdUY8mLhz 0
그래, 맞아! 나의 그 사람은 떠나갔어.. 아주 오래전에 있던 일이지만. 그 사람이 내게 줬던 상처, 그리고 추억들이 뒤섞인 기억들은 가끔 어느
그래, 맞아! 나의 그 사람은 떠나갔어.. 아주 오래전에 있던 일이지만. 그 사람이 내게 줬던 상처, 그리고 추억들이 뒤섞인 기억들은 가끔 어느
그래, 맞아! 나의 그 사람은 떠나갔어.. 아주 오래전에 있던 일이지만. 그 사람이 내게 줬던 상처, 그리고 추억들이 뒤섞인 기억들은 가끔 어느
그래, 맞아! 나의 그 사람은 떠나갔어.. 아주 오래전에 있던 일이지만. 그 사람이 내게 줬던 상처, 그리고 추억들이 뒤섞인 기억들은 가끔 어느 비오는 날의 안줏거리로 찾아오곤 해. 참으로 슬픈 일이지... 아, 물론 나는 술을 마시지 않아. 스프라이트를 마시지! 난 스프라이트가 너무 좋아서 가끔 그걸로 샤워를 할 정도야. 레사헷도 스프라이트를 좋아하니?
274 이름없음 2019/12/30 14:02:13 ID : Y01io40ljz9 0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5 이름없음 2019/12/30 18:13:23 ID : tdA2Fa01g4Y 0
와나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미쳐돌아간다
276 ◆3vfRwmq0q7u 2019/12/30 18:51:16 ID : nSIMnQoGk2m 0
당신은 레사헷의 채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사진 첨부]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그림 두 장이 채팅방에 올라갔습니다. [새벽별] : (의 사진 1) [새벽별] : (의 사진 2) 그리고 곧바로 타자를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이 쓴 글이 빠르게 채팅방에 떠올랐습니다. [새벽별] : 그래, 맞아! [새벽별] : 나의 그 사람은 떠나갔어.. [새벽별] : 아주 오래전에 있던 일이지만. [새벽별] : 그 사람이 내게 줬던 상처, 그리고 추억들이 뒤섞인 기억들은 가끔 어느 비오는 날의 안줏거리로 찾아오곤 해. [새벽별] : 참으로 슬픈 일이지... 당신은 아련한 분위기를 내었습니다. 레사헷도 당신을 따라서 슬퍼했습니다. [레사헷] : 오, 저런... [레사헷] : 정말 유감입니다. 새벽별... [레사헷] : :-( [레사헷] : 그래도 새벽별의 그녀는 분명 새벽별에게 행복한 기억들도 주었을거라고 생각해. [레사헷] : 그러니 새벽별이 너무 상처받고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레사헷] : 혹시 새벽별은 그래서 술도 마시는거야? 레사헷은 당신을 위로하고 걱정했습니다. 레사헷의 진심이 느껴지는것 같았습니다. 당신은 빠르게 채팅을 이어나갔습니다.
277 ◆3vfRwmq0q7u 2019/12/30 18:56:20 ID : nSIMnQoGk2m 0
[새벽별] : 아, 물론 나는 술을 마시지 않아. [새벽별] : 스프라이트를 마시지! 당신은 [사진 첨부]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사진이 채팅방에 올라왔습니다. [새벽별] : (의 사진 3) [새벽별] : 난 스프라이트가 너무 좋아서 가끔 그걸로 샤워를 할 정도야. [새벽별] : 레사헷도 스프라이트를 좋아하니? 당신은 레사헷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레사헷의 반응은 조금 느리게 올라왔습니다. 당신이 올려준 사진을 확인한것 같았습니다. [레사헷] : 세계판매 1위 사이다 "스프라이트"? [레사헷] : 처음 들어봤어. [레사헷] : 저는 사이다는 마셔본적 없습니다. [레사헷] : 나는 물이 제일 좋아. [레사헷] : 하지만 새벽별이 스프라이트를 좋아한다면, 저도 좋아합니다! [레사헷] : :-) 레사헷은 당신이 좋다면 다 좋은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궁금증도 여전히 가득한것 같았습니다. [레사헷] : 그런데 사이다는 마시면 탄산이 막 터지는 음료라고 들었는데... [레사헷] : 새벽별. 스프라이트로 샤워해도 탄산이 터집니까? [레사헷] : 스프라이트 샤워는 어떤 느낌이야?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하지만 레사헷은 마약이라는 단어를 듣고 오해중입니다..ㅋㅋㅋ 그런데 짤 너무 귀엽습니닼ㅋㅋㅋㅋㅋ 혹시 저 귀여운 양말 공룡?은 이름이 따로 있나요? :D ㅋㅋㅋㅋㅋ그렇게 레사헷의 오해는..깊어져만 갑니다..☆(?? -275 스레주도 너무 웃겼습니닼ㅋㅋㅋㅋㅋㅋ 양말 공룡도 너무 귀엽고 새벽별의 아픈 과거(???)와 스프라이트 취향을 이렇게 알아냈군요!ㅋㅋㅋㅋㅋ
278 이름없음 2019/12/30 19:14:23 ID : BvBdUY8mLhz 0
갸루와 공룡이라는 작품에서 나오는 공룡이래 이름은 없고 그냥 작중 내에서 공룡이라고 불려
갸루와 공룡이라는 작품에서 나오는 공룡이래 이름은 없고 그냥 작중 내에서 공룡이라고 불려
갸루와 공룡이라는 작품에서 나오는 공룡이래 이름은 없고 그냥 작중 내에서 공룡이라고 불려
갸루와 공룡이라는 작품에서 나오는 공룡이래 이름은 없고 그냥 작중 내에서 공룡이라고 불려
279 이름없음 2019/12/30 19:45:41 ID : uq7uq2MlzXs 0
오오 공룡 너무 귀엽닼ㅋㅋㅋ 오해를 어떻게 풀어줘야하나..??
280 이름없음 2019/12/30 22:25:50 ID : QmnxveHu3u7 0
스프라이트로 샤워하면 온몸이 쨔릿☆★해지는 기분이야 가끔 샤워하다 목마를때 마시기도하는데 마시면 목구멍도 ★짜릿☆ 해져. 중간에 먹다가 떼가 들어가는경우도있는데 맛있어 너도 꼭 해봐
281 이름없음 2019/12/30 22:38:57 ID : Ao2K6rxXzc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문화충격이겠다 이제 레사헷은 새벽별을 음악이라는 마약에 취해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서도 스프라이트로 샤워를 즐기는데 목이 마르면 그걸 그대로 마셔버리는 상대로 인식해버리겠네ㅋㅋㅋㅋㅋ 생각만 해도 너무 웃기네
282 이름없음 2019/12/30 23:11:06 ID : ff9dwsksjjz 0
아 제발 그만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습하기 힘들어지잖아
283 이름없음 2019/12/30 23:21:47 ID : uq7uq2MlzXs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수습불가임ㅋㅋㅋㅋㅋㅋㅋ
284 이름없음 2019/12/30 23:41:11 ID : ii5Qsi4Glbh 0
때 먹는 얘기 없었는데 언제 추가한거야! 새벽별 이미지가 점점 오염되고 있어ㅠ
285 이름없음 2019/12/31 01:07:34 ID : zcLhs9s5Xy2 0
우리 레사헷 혼란 그차체겠다ㅠㅠㅠㅠ애한테 뭘 알려주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286 이름없음 2019/12/31 01:09:11 ID : ff9dwsksjjz 0
야이및ㅊㅋㅋㅌㅌㅋㅋ새벽별 이미지좀 지켜달라고ㅠㅠㅠ!!! 때는 왜 먹어 너 수정한거 그거 반칙이야ㅠㅠㅠㅠ
287 ◆3vfRwmq0q7u 2019/12/31 14:49:18 ID : 3TWnSHAY05W 0
당신은 레사헷의 질문을 읽었습니다. 당신은 빠르게 키보드를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새벽별] : 스프라이트로 샤워하면 온몸이 쨔릿☆★해지는 기분이야 [새벽별] : 가끔 샤워하다 목마를때 마시기도하는데 [새벽별] : 마시면 목구멍도 ★짜릿☆ 해져. [새벽별] : 중간에 먹다가 떼가 들어가는경우도 있는데 맛있어 [새벽별] : 너도 꼭 해봐 당신은 폭주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이 적은 글들이 채팅방에 차례대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레사헷의 반응도 곧바로 올라왔습니다. 레사헷은 놀란것같았습니다. [레사헷] : ? [레사헷] : 떼? [레사헷] : ? [레사헷] : :-O [레사헷] : ? 레사헷은 혼란스러운듯했습니다. 레사헷의 반응이 잠시 뚝 끊겼습니다. 하지만 몇 초 후, 레사헷은 이해를 끝낸것 같았습니다. 다시 천천히 레사헷의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288 ◆3vfRwmq0q7u 2019/12/31 14:55:37 ID : 3TWnSHAY05W 0
[레사헷] : 음. [레사헷] : 새벽별은 샤워하면서 그것을 그대로 마신다는거야? [레사헷] : 하지만 샤워는 인간들이 몸의 노폐물을 씻어내는 문화라고 알고있습니다. [레사헷] : 그리고 때라는 것도 그 노폐물 중의 하나라고 들었어. [레사헷] : 그러니까 그것을 그대로 마시는건 노폐물을 다시 먹는것이니 새벽별의 몸에 좋지않을겁니다. [레사헷] : 새벽별의 취미는 이해하지만... 새벽별을 위해서 앞으로는 조금 자중하는게 좋지않을까? [레사헷] : :-( 레사헷은 여전히 당신을 걱정하는것같았습니다. 레사헷은 당신이 그 어떤 이상한 말을 하더라도 전부 다 받아들이는것 같았습니다. 레사헷은 당신이 그 어떤 이상한 말을 하더라도 당신이 좋은것같았습니다. 레사헷은 여전히 채팅방에 남아있었습니다.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XD 공룡 너무 귀여워욬ㅋㅋㅋㅋㅋ 짤 저장하며 스레주는 행복해했습니다ㅎㅎㅎ 네, 공룡이 너무 귀엽습니다!ㅎㅎㅎ 그리고 레사헷의 오해는 풀어주셔도 되고 안 풀어주셔도 괜찮습니다. 스레주는 새벽별의 자유를 응원합니다! :) -286 그렇게 레사헷이 바라보는 새벽별은 점점 더 이상해져만 가고....☆(????) ㅋㅋㅋㅋㅋ농담입니다! 레사헷은 새벽별이 그 무슨 말을 하든, 새벽별을 이해하고 좋아한답니다. :) 지금처럼 좀 혼란스럽긴 하겠지만요.ㅋㅋㅋㅋㅋ # 어느새 추천수가 더 올라가 33이 되었습니다..!!8ㅁ8 30 돌파라니, 스레주는 너무 감격스럽습니다ㅠㅜㅜㅜㅜ 추천수에 부끄럽지않게 멋진 이야기를 보여주는 스레주가 되겠습니다! 추천해주신 모든 새벽별들께 정말로 감사합니다!:)(점핑큰절)
289 이름없음 2019/12/31 15:18:47 ID : qi9yZcre1A3 0
날 밟ㅂ아,,라,,,
290 이름없음 2019/12/31 15:24:30 ID : Ao2K6rxXzcI 0
아 너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291 이름없음 2019/12/31 16:13:20 ID : qpcNAlzO8oY 0
귤은 앉아서 한 번에 몇 개 드실 수 있나요
292 이름없음 2019/12/31 17:33:26 ID : ff9dwsksjjz 0
제발 그만해ㅠㅠㅜㅜㅠㅜㅜㅜㅜㅠㅠ
293 이름없음 2019/12/31 17:50:16 ID : oIGq3Rxxxvf 0
이젠 귤최몇까지 시전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4 이름없음 2019/12/31 18:46:37 ID : qi9yZcre1A3 0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5 이름없음 2019/12/31 23:00:53 ID : pQlh81a04IK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ㄴ전 웃겨ㅋㅋㅋㅋㅋ
296 ◆3vfRwmq0q7u 2019/12/31 23:55:50 ID : e6rtg2IFcq5 0
당신은 폭주를 멈추었습니다. 당신은 레사헷의 채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잠깐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다른것을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새벽별] : 귤은 앉아서 한 번에 몇 개 드실 수 있나요 지금은 겨울이었습니다. 겨울하면 귤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레사헷에게 귤최몇을 시전했습니다. 레사헷의 답장은 곧바로 올라왔습니다. [레사헷] : 귤? [레사헷] : 아쉽게도 저는 귤을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레사헷] : 하지만 귤을 많이 먹는 인간들은 본적 있어! [레사헷] : 겨울만 되면 앉아서 그 자리에서 한번에 한박스씩은 먹는것같습니다. [레사헷] : 꼭 해바라기씨를 많이 먹는 햄스터같아서 귀여워. [레사헷] : :-D 레사헷은 좋아하는것 같았습니다. 레사헷은 당신은 어떤지 궁금한것 같았습니다. [레사헷] : 혹시 새벽별도 그렇습니까? [레사헷] : 새벽별은 귤을 앉아서 한번에 몇개 먹을수 있어?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귀여운 새벽별은 밟을수없습니다!ㅋㅋㅋㅋ -295 ㅋㅋㅋㅋㅋㅋㅋ정말로 예측할수없는 흐름의 새벽별입니다! # 스레주입니다. 12월 19일에 이 스레를 시작해서 어느새 2019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그 한달도 채 되지않는 시간 동안 참으로 다양한 앵커도 받고, 롤백도 경험하고, 추천도 34개나 받으며 감사하고 웃고 슬퍼하고 기뻐했습니다. 새벽별들은 어땠나요? 올 한해는 즐거웠나요? 이 스레에서 즐거웠나요? 레사헷과 익명 채팅방은 새로운 2020년에도 새벽별을 기다리고 있을거랍니다. 새벽별의 행복을 바라면서 말이죠. :) 그러니 앞으로 다가온 새로운 한해도 정말로 잘 부탁드립니다! 스레주가 새벽별들을 많이 사랑합니다!☺️(꾸벅)
297 이름없음 2020/01/01 00:50:45 ID : vjy3U5hwK1w 0
해피 뉴이어야 스레주!! 새해복 많이 받아!!
해피 뉴이어야 스레주!! 새해복 많이 받아!!
해피 뉴이어야 스레주!! 새해복 많이 받아!!
298 이름없음 2020/01/01 00:54:27 ID : ljtg3TQnxA3 0
이 스레 너무 재밌다!! 스레주 새해 복 많이 받아!
299 이름없음 2020/01/01 00:59:09 ID : ii5Qsi4Glbh 0
손가락이 노랗게 될 정도로 먹는 사람도 많다는데 사실 나는 그 정도까지 귤을 많이 먹지는 않아. 입가심으로 두세 개 정도? 물론 엄청 신 귤도
손가락이 노랗게 될 정도로 먹는 사람도 많다는데 사실 나는 그 정도까지 귤을 많이 먹지는 않아. 입가심으로 두세 개 정도? 물론 엄청 신 귤도 있지만 달콤한 귤은 정말 맛있어. 레사헷도 같이 귤 먹으면서 얘기하면 좋을 텐데. 레사헷, 그거 알아? 귤 한 개엔 자그마치 귤 한 개 분량의 비타민 C가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레사헷, 그거 알아? 난 사실 스프라이트가 아니라 물로만 샤워해. 그리고 샤워하면서 때 같은 건 절대로 안 먹어. 음악이 마약이라는 건 말 그대로 비유적인 표현이었어. 난 진짜 마약은 한 적 없고 앞으로도 절대 할 일 없어. 아까 그건 내가 잠깐 정신이 혼란스러운 상태에서 한 농담이야. 비록 마음은 이미 찌들었지만 몸만큼은 나름 청결한 사람이라고 자부해!(아마도). 이상한 오해를 하게 만들어서 미안해. 레사헷, 그거 알아? 우리가 대화하는 동안 해가 바뀌어서 이게 우리의 올해 첫 대화야! 흰쥐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아! 🐭그래서 오늘의 나는 흰쥐 새벽별이야 찍찍🐭
300 이름없음 2020/01/01 01:45:24 ID : o7vvcoK0nBa 0
스레주 내 새해 복 까지 다 받아! 다 줄께! 아이러브유!워 아이 니! 아이시떼루! 수습 칭찬해...!
301 이름없음 2020/01/01 01:52:34 ID : ii5Qsi4Glbh 0
컬처쇼크 온 레사헷의 오해를 이렇게라도 한번에 풀어야지. 익룡창법이나 실연의 아픔 같은건 어떻게든 그럴 수 있다고 쳐도 그 다음은... 이건 아니잖아;; 심심하면 음료수로 샤워하면서 때까지 먹는 더러운 놈으로 찍힌 불쌍한 새벽별을 구할 마지막 기회를 놓칠 수가 없었다ㅠㅠ 사실 나도 쓰던 중간에 흑화한 새벽별(?)한테 잠깐 씌였는지 사실 때는 먹은 적 없지만 코딱지는 먹은 적 있다고 쓰려다가 황급히 정신을 차린 건 안 비밀;; 큰일날 뻔했어. 다크새벽별 무서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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