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vfRwmq0q7u 2019/12/19 13:35:06 ID : 3TWnSHAY05W 66
당신은 심심했습니다. 당신은 너무나도 심심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컴퓨터를 켰습니다. 당신은 인터넷 네트워크에 들어갔습니다. 당신은 인터넷 공간을 이리저리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던 당신은 우연히 한 익명의 채팅방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닉네임을 사용하여 대화하는 채팅방이었습니다. 하지만 만들어진지 얼마되지 않았는지 채팅방에는 한명밖에 없었습니다. 너무나도 심심했던 당신은 이 채팅방에 한번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입장]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그러자 닉네임을 입력해달라는 창이 떴습니다. 당신은 키보드 위에 손을 올렸습니다. 당신은 이제... 당신의 닉네임은 무엇인가요?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 스레주가 진행이 많이 미숙할지도 모릅니다. # 끝까지, 꾸준히 진행해보겠습니다. 무사히 엔딩에 다다를수 있도록. # 진지하거나 평범하거나 개그성의 앵커 모두 다 괜찮습니다. 장르는 아마 치유 쪽에 가까울것 같습니다. # 간혹 이야기 진행에 너무 큰 차질을 빚는 앵커는 재앵커를 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모든 앵커들을 반영해보겠습니다. #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2/11 00:56:48 ID : bDzhBuoNz9j 2
스탑달았어 안녕 오랜만이다 다들 정말 오랜만이야.. 현생에 지쳐 떠돌다 여기까지 왔네 잊고 있었던 레사헷 다시 떠올리게 되어서 기뻐 다시 또 잊어버리겠지만 다시 또 여기 오게 되겠지
이름없음 2022/09/13 03:13:34 ID : e7uk3zPbcpT 1
일년이 지났네... 그리울거야, 레사헷.
이름없음 2023/04/11 13:07:01 ID : Ru8i7gnXxSI 1
레사헷, 오늘도 지구는 아파. 인구는 어느덧 80억이 넘었고. 다시는 눈뜨지 못 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언젠가 눈 떴을 때 아프지 않기를. 우리가 떠나고 없는 아프지 않은 지구가 되기를.
2 이름없음 2019/12/19 13:51:52 ID : Ny3RA1wtAql 0
가속
3 이름없음 2019/12/19 14:14:09 ID : atxQre6mIFa 0
가속
4 이름없음 2019/12/19 14:25:33 ID : 89ArvzXAnTV 0
새벽별
5 이름없음 2019/12/19 14:26:41 ID : ruq40ttfVgq 0
하이 에브리원 헬로 방가 방가? 알로하?? 구텐 모르겐?? 봉쥬르?¿?
6 이름없음 2019/12/19 14:39:18 ID : 4HClxDAmJQo 0
닉네임이랑 말투 온도차 무슨일...
닉네임이랑 말투 온도차 무슨일...
7 이름없음 2019/12/19 14:46:49 ID : BvBdUY8mLhz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3vfRwmq0q7u 2019/12/19 15:03:50 ID : nSIMnQoGk2m 0
당신은 '새벽별'이라고 작성했습니다. 당신은 이제 '새벽별'이었습니다. 당신은 [확인]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당신은 익명 채팅방에 입장했습니다. [SYSTEM: << [새벽별] 님이 입장했습니다. >> ] [새벽별] : 하이 에브리원 헬로 방가 방가? 알로하?? 구텐 모르겐?? 봉쥬르?¿? [레사헷] : ! 아. 드디어! 당신을 기다린것마냥 채팅방에 답장이 곧바로 떠올랐습니다. 채팅방에 혼자 있던 바로 그 사람인것 같았습니다. [레사헷] : Hi everyone Hello 방가 방가? Aloha?? Guten Morgen?? Bonjour?¿? [레사헷] : 안녕! 만나서 반갑습니다. [레사헷] : 아무도 오지 않아서 쓸쓸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와주었어. [레사헷] : 그래서 기뻐! 잘 부탁합니다. 새벽별! 채팅이지만 마치 행복한 목소리가 들려오는것만 같았습니다.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 가속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온도차가 매력적인 새벽별(당신)이군요! XD 레스 감사합니다!
9 이름없음 2019/12/19 15:05:03 ID : Ao2K6rxXzcI 0
가속
10 이름없음 2019/12/19 15:05:07 ID : ruq40ttfVgq 0
당신은 입니까? 외국인??
11 ◆3vfRwmq0q7u 2019/12/19 15:16:22 ID : nSIMnQoGk2m 0
당신은 레사헷의 답장을 읽었습니다. 당신은 다시 키보드에 손을 올렸습니다. [새벽별] : 당신은 입니까? 외국인?? [레사헷] : 외국인? [레사헷] : 나는 외국인은 아니야. [레사헷] : 하지만 새벽별이 외국인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래도 좋습니다! 레사헷의 답장은 빠르게 올라왔습니다. [레사헷] : 새벽별은 제게 처음으로 말을 걸어주었습니다. 그래서 기뻐! [레사헷] : 앞으로 새벽별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가속 감사합니다!
12 이름없음 2019/12/19 15:18:05 ID : K7zanA6mIJX 0
가소오옥!! 레사헷이 뭔뜻일까...
13 이름없음 2019/12/19 15:19:59 ID : ff9dwsksjjz 0
저도 레사헷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14 ◆3vfRwmq0q7u 2019/12/19 15:39:15 ID : nSIMnQoGk2m 0
당신은 레사헷의 답장을 읽었습니다. 당신은 키보드에 올린 손을 다시 움직였습니다. [새벽별] : 저도 레사헷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레사헷] : ! 정말이야? 기쁩니다! 레사헷의 답장 속도가 더욱 빨라졌습니다. [레사헷] : 저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싶습니다! [레사헷] : 오늘은 어땠는지, 어떤걸 보았는지, 무엇을 느꼈는지... [레사헷] : 새벽별에게 궁금한것이 많아. 거기서 채팅이 잠깐 멈추었습니다. 그러다가 채팅이 천천히 다시 올라왔습니다. [레사헷] : ...오늘은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레사헷은 수많은 질문들을 고르고 골라 일단 하나로 압축한것 같았습니다.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가소오옥 감사합니다!! '레사헷'의 뜻은 자유롭게 추측해보셔도 괜찮습니다. :)
15 이름없음 2019/12/19 15:40:36 ID : A2JO5V9h9be 0
가소 오 옥
16 이름없음 2019/12/19 15:41:01 ID : SNuldzPii1g 0
가속~ 레사헷... 레몬사랑헷.?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9/12/19 15:46:54 ID : Ao2K6rxXzcI 0
했다, 연습을. 물 위를 걷는.
18 ◆3vfRwmq0q7u 2019/12/19 16:01:20 ID : nSIMnQoGk2m 0
당신은 레사헷의 질문을 보고 잠깐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다시 손가락을 움직였습니다. [새벽별] : 했다, 연습을. 물 위를 걷는. [레사헷] : !! 정말입니까!? [레사헷] : 그건 불가능하다고 들었어. 하지만 새벽별은 가능합니까? [레사헷] : 대단해! 레사헷은 당신의 말을 그대로 믿는것 같았습니다. 레사헷의 채팅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정말로 궁금한것 같았습니다. [레사헷] : 연습은 어땠습니까? 재밌었어? 즐거웠습니까?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가소 오 옥 감사합니다! 가속 감사합니다! 레몬사랑헷ㅋㅋㅋㅋㅋㅋ 매우 귀엽군요! XD # 벌써 추천 2라니..!! 추천 눌러주신 분들께 정말로 감사합니다! 기대에 부응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D
19 이름없음 2019/12/19 16:06:31 ID : U1BfgrAo1Dw 0
나를 밟고 가랏!
20 이름없음 2019/12/19 16:12:02 ID : DBAmMpbvbi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맙소사 가속!
21 이름없음 2019/12/19 16:13:50 ID : oIGq3Rxxxvf 0
응! 걷다가 너무 멀리까지 갔는지 상어가 내 발 밑에서 어슬렁거리길래 도로 돌아왔어. 다음엔 하늘을 걷는 연습을 해볼까 해.
22 이름없음 2019/12/19 16:20:43 ID : Ao2K6rxXzc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3vfRwmq0q7u 2019/12/19 16:42:30 ID : nSIMnQoGk2m 0
아 맙소사. 당신은 웃었습니다. 당신은 계속해서 손가락을 움직였습니다. [새벽별] : 응! [새벽별] : 걷다가 너무 멀리까지 갔는지 상어가 내 발 밑에서 어슬렁거리길래 도로 돌아왔어. [새벽별] : 다음엔 하늘을 걷는 연습을 해볼까 해. 당신의 채팅이 끝나자 곧바로 레사헷의 답장이 올라왔습니다. [레사헷] : 세상에...! [레사헷] : 엄청납니다! 대단해! [레사헷] : (상어 사진 1) [레사헷] : (상어 사진 2) [레사헷] : 상어들은 귀엽습니다. 하지만 위험하기도 해. [레사헷] : 새벽별도 연습은 좋지만 늘 조심해야합니다. 채팅이 잠깐 멈추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이어졌습니다. [레사헷] : 다음엔 하늘을 걷는거야? 멋있습니다! [레사헷] : 응원할게! 새벽별. [레사헷] : ...사실, 저도 해보고 싶습니다. 그거.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귀여운 참가자는 밟을수 없습니닷!ㅋㅋㅋㅋ 가속 감사합니다! 레스 감사합니다! # 참고로 채팅방엔 사진이나 동영상 첨부, 이모티콘 등도 다 가능합니다. 실제가 아니라 글로만 어떤 것인지 대충 적어주셔도 괜찮습니다. :) # 그새 벌써 추천 4라니..!! 스레주는 행복합니다! 추천 눌러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스레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XD
24 이름없음 2019/12/19 16:49:41 ID : Ao2K6rxXzcI 0
굴러가는 발판
25 이름없음 2019/12/19 16:50:44 ID : SNuldzPii1g 0
가숵~
26 이름없음 2019/12/19 16:52:19 ID : ff9dwsksjjz 0
야, 너두 할 수 있어 내 레스로 웃었다니 기쁘다 히힛
야, 너두 할 수 있어 내 레스로 웃었다니 기쁘다 히힛
27 이름없음 2019/12/19 16:52:34 ID : Ao2K6rxXzc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19/12/19 16:52:59 ID : oIGq3Rxxxvf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3vfRwmq0q7u 2019/12/19 17:13:52 ID : nSIMnQoGk2m 0
당신은 [사진 첨부]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컴퓨터 파일이 열렸습니다. 당신은 그 중에서 사진 하나를 선택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사진이 채팅방에 올려졌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다시 손가락을 움직였습니다. [새벽별] : (의 사진) [새벽별] : 야, 너두 할 수 있어 하지만 이번엔 답장이 곧바로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늘 빨랐던 레사헷의 답장은 이번에는 느리게 올라왔습니다. [레사헷] : ......고맙습니다. 새벽별. [레사헷] : 사실 나는 몸이 약해. 그래서 할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레사헷] : ...그래도 왠지 새벽별 말대로 할수 있을것 같아! 레사헷의 답장이 다시 빨라졌습니다. [레사헷] : 새벽별은 물이랑 하늘 위를 어떻게 걷는거야? 궁금합니다! 알고싶어! [레사헷] : 그 방법을 알려주면 저도 나중에 시도해볼까 합니다.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데굴데굴(꾸욱) 발판 감사합니다! 가숵 감사합니다~ -28 스레주도 같이 웃어버렸습니닼ㅋㅋㅋㅋㅋㅋ 레스 감사합니다!
30 이름없음 2019/12/19 17:18:49 ID : nCjh9bjteMq 0
스레주 나 이 스레 넘 좋아! 스레주도 좋다!
31 이름없음 2019/12/19 17:20:26 ID : A3SJSK1Dtbi 0
몸이 약했구나...
32 이름없음 2019/12/19 17:32:21 ID : uk8nQtxXAmJ 0
물에게 부탁하는거야. "잠시 너의 위를 걸어도 되겠니?"
33 이름없음 2019/12/19 17:34:11 ID : ii5Qsi4Glbh 0
하늘 위를 걷는 건 이렇게 이렇게(대충 휘적휘적하는 이모티콘) 머리 위에 떠있는 구름의 꽁지를 잡을수 있을것 같은 느낌으로 열심히 움직이면 된다
34 이름없음 2019/12/19 17:38:27 ID : ii5Qsi4Glbh 0
스레주 혹시 예전에 여기서 스레 하나 완결까지 낸 적 있니? 내가 아는 완결난 스레 스레주랑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아니라면 미안...
35 ◆3vfRwmq0q7u 2019/12/19 18:00:05 ID : nSIMnQoGk2m 0
몸이 약했구나... 당신은 레사헷의 채팅을 읽고 잠깐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타자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새벽별] : 물에게 부탁하는거야. [새벽별] : "잠시 너의 위를 걸어도 되겠니?" [레사헷] : ! 그렇게 하면 되는거였습니까!? 놀라워! [레사헷] : 인간은 물과 소통할수 없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레사헷] : 하지만 새벽별은 가능했구나! 대단합니다! 레사헷은 당신의 말을 그대로 믿는듯 했습니다. 당신은 다시 잠깐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채팅을 덧붙였습니다. [새벽별] : 하늘 위를 걷는 건 이렇게 이렇게 [새벽별] : (대충 휘적휘적하는 이모티콘) [새벽별] : 떠있는 구름의 꽁지를 잡을수 있을것 같은 느낌으로 열심히 움직이면 된다 레사헷의 답장은 이번에도 빨랐습니다. [레사헷] : 그렇구나!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레사헷] : 구름은 물이기도 해. [레사헷] : 새벽별이 물과, 자연과 친해서 기쁩니다! [레사헷] : 알려줘서 고마워. 새벽별. 저도 시도해보겠습니다! 왠지 희망찬 목소리가 들려오는것만 같았습니다.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스레랑 스레주를 모두 좋아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앵커판이라 감도 잡을겸 조금은 가벼운 스레를 진행해보기로 했거든요. 좋아해주셔서 스레주는 행복합니다! 스레주도 참가해주시는 모든 새벽별(당신)들을 전부 다 넘 좋아합니다! XD 네 그렇습니다! 레사헷은 몸이 약합니다. 앞으로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서로를 더 잘 알아가게 될지도 모른답니다. :) 앗..! 네 그렇습니다! 꽤나 오래된 스레라 아직까지 기억해주시는 분이 계실줄은 몰랐는데.. 왠지 부끄럽네요.ㅎㅎㅎㅎ 아마 생각하고 계시는 그 스레가 맞을겁니다. 잊지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스레도 완결까지 꾸준히 달려볼 생각이니 잘 부탁합니다! :D
36 이름없음 2019/12/19 18:11:48 ID : ii5Qsi4Glbh 0
어제 괜찮은 앵커판 스레 추천해달라는 글이 있길래 ㄷㅅㅇ... 스레 추천해 줬는데 바로 다음날에 오다니 진짜 신기하다
37 이름없음 2019/12/19 18:29:54 ID : oIGq3Rxxxvf 0
시도하겠다는 걸 어떻게 말려야할지 난감해하는 가속💦
38 ◆3vfRwmq0q7u 2019/12/19 18:34:11 ID : nSIMnQoGk2m 0
# 헉 그랬었군요..!!:O 추천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바쁜 일이 얼추 마무리되고 오늘 갑자기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충동적으로 스레를 세웠는데..ㅎㅎㅎㅎ 저도 진짜 신기하네요. 잊지않아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 # 스레주입니다. 음.. 혹시 AT필드같은 오해가 있으실까봐 말을 덧붙이겠습니다. 이 스레는 과거의 그 스레와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스레주 역시 그 관련 이야기를 꺼내어 편파를 한다든가 AT필드를 만들 생각은 결코, 네버, 추호도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모두 새 스레에 마음 편하게 참여해주신다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스레주도 여러분들이 이 스레에서 즐거우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
39 ◆3vfRwmq0q7u 2019/12/19 18:40:30 ID : nSIMnQoGk2m 0
# 가속 감사합니다! ㅋㅋㅋㅋ레사헷을 말리든 안 말리든 전부 새벽별(당신)의 선택이랍니다. 편하게 생각해주세요! :) # ㅋ...ㅋㅋㅋㅋ... 스레주가 앵커를 먹어버렸네요...8ㅁ8 재앵커는 으로 걸겠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40 이름없음 2019/12/19 19:09:11 ID : nCjh9bjteMq 0
사실 나도 매번 성공하는건 아니라 안되어도 너무 상심하지는 마.레사헷은 혹시 가고 싶은 곳 있어?
41 이름없음 2019/12/19 19:43:34 ID : i9By7BzhteK 0
갸아아아아아아쇽
42 ◆3vfRwmq0q7u 2019/12/19 19:45:00 ID : TU4ZhdPg3Wr 0
당신은 레사헷의 답장을 보고 머리를 긁적였습니다. 당신은 레사헷이 시도하겠다는걸 어떻게 말려야할지 난감해했습니다. 당신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손가락을 움직였습니다. [새벽별] : 사실 나도 매번 성공하는건 아니라 안되어도 너무 상심하지는 마. [새벽별] : 레사헷은 혹시 가고 싶은 곳 있어? 당신은 화제를 돌렸습니다. 레사헷의 답장은 조금 늦게 올라왔습니다. 대답을 고민한듯했습니다. [레사헷] : ...그렇군요. [레사헷] : 배려 고마워. 새벽별. [레사헷] : 그래도 성공하는 새벽별은 대단합니다! [레사헷] : :-) 레사헷의 다음 답장은 다시 빠르게 올라왔습니다. [레사헷] : 새벽별의 말을 듣고 바다에 가고싶어졌습니다! [레사헷] : 물은 보고있으면 언제나 마음이 편해져. 바다엔 귀여운 수많은 생명체들도 많습니다! [레사헷] : 새벽별은 물 좋아해? 바다에 많이 가봤습니까?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갸아아아아아아쇽 감사합니다! # 추천 6이라니..!! 제 스레가 몇시간만에 레전드에 올라가다니..!! 추천해주신 여러분들 모두 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스레주, 감동받아서 감격했습니다...ㅠㅠㅠㅠ 추천에 부끄럽지 않게 좋은 모습과 이야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큰절)
43 이름없음 2019/12/19 19:52:27 ID : i1bbjxTWpfa 0
가속가속
44 이름없음 2019/12/19 19:54:55 ID : i9By7BzhteK 0
맞절가쇽
45 이름없음 2019/12/19 20:02:15 ID : Ao2K6rxXzcI 0
당연하지 파도치는 바다를 보고 있자면 마음이 편안해지거든
46 이름없음 2019/12/19 20:08:16 ID : CjdzVcJSE8r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7 이름없음 2019/12/19 20:12:22 ID : ii5Qsi4Glbh 0
어그로야 저리 꺼졋 구레딕 때부터 가끔 저런 더러운 캐릭터시트 도배하거나 달고 가는 놈이 있더라
48 이름없음 2019/12/19 20:12:49 ID : oIGq3Rxxxvf 0
?
49 ◆3vfRwmq0q7u 2019/12/19 20:34:48 ID : TU4ZhdPg3Wr 0
당신은 레사헷의 질문을 읽었습니다. 당신은 예전에 바닷가에 갔을때 봤었던 파도치는 바다를 떠올렸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답장을 작성했습니다. [새벽별] : 당연하지 [새벽별] : 파도치는 바다를 보고 있자면 마음이 편안해지거든 당신의 채팅이 끝나기가 무섭게 레사헷의 답장이 올라왔습니다. [레사헷] : 새벽별도 그렇습니까? 나랑 똑같아! 기쁩니다! [레사헷] : 파도치는 바다는 간지러워. 하지만 그 노랫소리가 듣기 좋습니다. [레사헷] : (파도소리 음성 파일) 음성 파일 속 파도소리는 무척 선명하고 깨끗했습니다. 그래서 마치 바다 속에 직접 들어가있는것만 같았습니다. 음성 파일 재생이 끝났습니다. 그러자 타이밍 좋게 레사헷의 채팅이 올라왔습니다. [레사헷] : 새벽별은 혹시 가고싶은 곳 있어?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가속가속 감사감사합니다! (맞맞절)가쇽 감사합니다! ㅋㅋㅋㅋ대신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제 스레에 어그로가 오신것은 처음이라 신기하네요. 인기 많은 스레에만 오시는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 아무튼 스레에 대한 관심은 감사하지만 스레주는 어그로는 관심 없으니, 신고 버튼과 함께 가볍게 무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어그로 같습니다! 신고 버튼과 함께 가볍게 무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혹시 어그로가 보이면 먹금과 함께 신고 부탁드립니다! 스레주도 더이상 반응하지 않겠습니다. 새벽별(당신)의 이야기를 듣는것이 더 소중하니까요. :D
50 이름없음 2019/12/19 20:44:11 ID : Ao2K6rxXzcI 0
가속
51 이름없음 2019/12/19 20:51:40 ID : 9jBBxSE5SGr 0
가속
52 이름없음 2019/12/19 20:57:56 ID : Ao2K6rxXzcI 0
가고는 싶은데... 현실성 없어서 힘들 것 같아...
가고는 싶은데... 현실성 없어서 힘들 것 같아...
53 ◆3vfRwmq0q7u 2019/12/19 21:23:22 ID : TU4ZhdPg3Wr 0
당신은 레사헷의 질문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당신은 다시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하지만 키보드를 두드리는 당신의 손가락은 힘없었습니다. [새벽별] : (의 사진) [새벽별] : 가고는 싶은데... 현실성 없어서 힘들 것 같아... 당신의 글이 끝나기가 무섭게 레사헷의 답장이 올라왔습니다. 레사헷은 깜짝 놀란것 같았습니다. [레사헷] : 왜? [레사헷] : 어째서입니까? [레사헷] : 왜? [레사헷] : :-O 레사헷은 정말로 이해가 가지않는것 같았습니다. [레사헷] : 인간들은 한계를 초월하는 모습도 종종 보여주곤 합니다! [레사헷] : 그러니까 새벽별도 갈수 있어! [레사헷] : 새벽별이 가고싶은 곳은 어디입니까?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1 가속 감사합니다!
54 이름없음 2019/12/19 21:25:56 ID : ii5Qsi4Glbh 0
사전 검색으로 레사는 스페인어로 '기도하다' '상처입은' 크게 두 가지 뜻이 있고 헷은 히브리어로 두려움,부서진,망가진 이란 뜻이 있네. 좀 억지지만 합쳐보면 '상처입어 두려운', '상처입어 부서진' 이런 뜻이 되는데 어디까지나 내 추측이고 진짜 뜻이 뭔지는 언젠가 알게 되겠지. 아니면 단순하게 레사헷=헷사레=햇살에 일 수도;;
55 이름없음 2019/12/19 21:29:48 ID : ii5Qsi4Glbh 0
자꾸 인간하고 자신을 다르게 지칭하는 걸 보니 레사헷은 사람이 아닌 무언가일 수도 있겠구나
56 이름없음 2019/12/19 21:35:44 ID : uk8nQtxXAmJ 0
인간? 내가 인간이라고 말했던가?? 난 인간이 아니야. 레사헷.
57 이름없음 2019/12/19 22:04:08 ID : pWqrvCnTRxz 0
아앗 스레주 보고싶었어ㅠㅠ 세상에... 다시 올까 했었는데!
58 ◆3vfRwmq0q7u 2019/12/19 22:29:18 ID : TU4ZhdPg3Wr 0
당신은 컴퓨터에 다른 창을 띄우고 인터넷 사전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단어들을 검색해보았습니다. 당신은 '레사'를 검색해보았습니다. 당신은 '레사'에 스페인어로 '기도하다', '상처입은'이라는 두 가지 뜻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당신은 '헷'을 검색해보았습니다. 당신은 '헷'에 히브리어으로 '두려움', '부서진'이라는 두 가지 뜻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당신은 두 가지를 합쳐보았습니다. 당신은 '상처입어 두려운', '상처입어 부서진'라는 의미를 만들어내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좀 억지스럽다고 느꼈습니다. 당신은 아니면 단순하게 '레사헷=헷사레=햇살에'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자꾸 인간하고 자신을 다르게 지칭하는 걸 보니 레사헷은 사람이 아닌 무언가일수도 있겠다고도 생각했습니다. 당신의 추측은 계속되었습니다. 당신은 다시 인터넷 창을 채팅방으로 옮겨 레사헷의 글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손가락을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레사헷의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당신은 다른 말을 건넸습니다.
59 ◆3vfRwmq0q7u 2019/12/19 22:31:37 ID : TU4ZhdPg3Wr 0
[새벽별] : 인간? [새벽별] : 내가 인간이라고 말했던가?? [새벽별] : 난 인간이 아니야. 레사헷. 당신의 채팅이 올라왔지만 레사헷의 답장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기다렸습니다. 레사헷의 답장은 한참만에야 느리게 올라왔습니다. [레사헷] : ......새벽별은, 인간이 아니었습니까?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레사헷의 답장은 다시 뚝 끊겼습니다. 하지만 약 10초 정도 후에 다시 천천히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레사헷] : 미안해. 새벽별. [레사헷] : 새벽별은 당연히 인간인줄 알았습니다. [레사헷] : 채팅방은 인간의 문물이니까. 놀랐는지 지금까지보다 조금 느린 속도의 답장이었습니다. 하지만 레사헷의 답장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레사헷] : ......그럼 새벽별은, 무엇입니까?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5 아주 멋진 추측입니다! 스레주는 새벽별들의 다양한 추측을 환영합니다! XD 과연 추측들이 맞았을까요? 익명의 채팅방은 아직 계속된답니다! 즐겁게 즐겨주세요. :) 헉 완결된지 꽤나 오래된 스레인데도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군요..!! 스레주 감동받았습니다....당연히 잊혀져있을줄 알았는데...8ㅁ8 그동안은 너무 바빠서 앵커판에 도저히 올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좀 여유가 생기기도 했고, 새로운 앵커 스레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돌아왔습니다! 새로운 스레는 전보단 가벼운 분위기이니,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D # 벌써 추천 8이라니..!! 흑흑 너무 감격스러운 스레주는 웁니다.....다들 너무 감사합니다..8ㅅ8(큰절)
60 이름없음 2019/12/19 22:50:59 ID : ii5Qsi4Glbh 0
그러고 보니 새벽별도 자기가 인간이라고 확실하게 말한 적은 없구나. 레사헷이 레사헷인 것처럼 새벽별도 어디까지나 새벽별이지. '당신'을 뭐라고 하든 여기서는 모두가 당신인 것과 마찬가지야.
61 이름없음 2019/12/19 23:27:18 ID : apSGq2FinQo 0
와 뭔가 힐링 되는 말투라 너무 좋다 힐링하며 가속!
62 이름없음 2019/12/19 23:29:18 ID : ff9dwsksjjz 0
난 사람이야!
63 이름없음 2019/12/19 23:48:06 ID : pQlh81a04IK 0
순진한 레사헷은 사람과 인간이 다른생물체라고 믿을수도 있겠는데
64 이름없음 2019/12/19 23:55:42 ID : ff9dwsksjjz 0
헉 그럼 너무 미안해지는데...
65 ◆3vfRwmq0q7u 2019/12/20 00:26:27 ID : nSIMnQoGk2m 0
당신은 다시 키보드를 두드렸습니다. [전송] 버튼을 누르자 당신이 쓴 글이 채팅창에 올라왔습니다. [새벽별] : 난 사람이야! 레사헷의 답장은 곧바로 나타났습니다. [레사헷] : 사람? [레사헷] : 새벽별은 사람이었습니까? [레사헷] : 새벽별은 인간이 아니야... [레사헷] : 새벽별은 사람입니다... 레사헷은 혼란스러운지 같은 말을 몇번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당신에게 다른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레사헷] : 나는 인간과 사람이 같은 생물체를 말하는거라고 생각했어. [레사헷] : 하지만 새벽별 덕분에 둘은 다른 생물체임을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레사헷] : 고마워. 새벽별! 레사헷은 당신의 말을 그대로 믿는듯했습니다. 레사헷의 감사의 글에서 진심이 느껴지는것 같았습니다.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알수없는 새벽별과 레사헷. 그리고 '당신'. 모두가 얽혀지게 될 이야기가 기대되는군요! XD 가속과 칭찬 감사합니다! 오랜만의 스레라 가벼운 스레를 해보려고 장르는 일단 치유 쪽으로 생각하고있었거든요.ㅎㅎㅎㅎ 힐링되는 말투로 좋게 봐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ㅋㅋㅋㅋ정답입니다! 괜찮습니다! 모두 새벽별('당신')의 자유니까요. :D # 벌써 추천 10이라니....꿈만 같습니다. 스레주가 지금 꿈꾸고 있는거 아니죠..?ㅋㅋㅋㅋㅋ 여러분께 너무 감사해서 눈물 납니다...8ㅁ8(큰절)
66 이름없음 2019/12/20 00:27:11 ID : WmGlioZbg2K 0
가아소옥!
67 이름없음 2019/12/20 00:27:36 ID : U7xQqZfXy1D 0
ㄱㅅ
68 이름없음 2019/12/20 00:32:04 ID : phvyIILf804 0
레사헷..장난이야. 인간과 사람은 같은게 맞아
69 이름없음 2019/12/20 00:32:53 ID : phvyIILf804 0
계속 거짓말하다가 돌이킬 수 없게 되면 안될꺼같아서ㅜㅜ큐ㅠㅠㅠ
70 이름없음 2019/12/20 00:34:23 ID : ff9dwsksjjz 0
괜찮아 잘했어ㅋㅋㅋㅋㅋㅋ
71 이름없음 2019/12/20 08:37:35 ID : 7By0rhxXusj 0
스레주 너무좋아 사랑해 알러뷰 베리머치 움마 😘😘😘 스레 완결날때까지 달려보자 내사랑 스레주 ㅠㅜㅜㅠ 정말 오랜만에 괜찮은 앵커판 스레를 발견해서 내가 추천수 12로 만들어줬어 계속 달리자!!
72 ◆3vfRwmq0q7u 2019/12/20 12:40:08 ID : nSIMnQoGk2m 0
당신은 레사헷의 반응에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레사헷에게 미안함을 느꼈습니다. 당신은 계속 거짓말하다가 돌이킬수 없게 되면 안될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의 손가락이 키보드를 두드렸습니다. [새벽별] : 레사헷..장난이야. [새벽별] : 인간과 사람은 같은게 맞아 [레사헷] : ? [레사헷] : :-O [레사헷] : ? 여전히 혼란스러운지 레사헷의 답장 속도는 약간 느렸습니다. [레사헷] : 인간은 사람이 맞습니까? [레사헷] : 새벽별은 인간이자 사람이 맞아? [레사헷] : 으음...... 어렵습니다. [레사헷] : 하지만 이해해. 레사헷의 채팅은 지금까지보다는 느릿했습니다. 하지만 일정한 속도로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레사헷] : 저는 알고있는것도 많지만 모르는것도 많습니다. [레사헷] : 그러니까 새벽별이 나에게 이것저것 알려줬으면 좋겠어. [레사헷] : 저는 언제나 여기에 있습니다. [레사헷] : 나는 언제나 여기에서 기다리고있어. [레사헷] : 그러니 새벽별이 편할때 언제든지 채팅방에 입장해주세요. [레사헷] : 그리고 새벽별이 보고, 듣고, 느낀것들을 들려줘. [레사헷] : 새벽별의 이야기가 듣고싶습니다. [레사헷] : :-) 조금은 긴 채팅. 그 끝에는 레사헷의 웃는 이모티콘이 나타났습니다.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가아소옥 감사합니다! ㄱㅅ 감사합니다! -70 ㅋㅋㅋㅋ스레주는 어느 쪽이든 새벽별의 자유로운 선택과 행동을 응원합니다! :) 헉..!! 스레주도, 이 스레도 이렇게까지 좋아해주실줄은 전혀 몰랐습니다ㅠㅜㅜㅜ 너무 감동받아버렸어요....사랑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추천도 감사해요!! 끝까지 달릴것임을 약속하겠습니다. 그러니 완결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저도 사랑합니다!😚 # 자고일어났더니 추천수 12..!? 모두 정말로 감사합니다ㅠㅜㅠㅜ 추천수 10을 넘을줄은 몰랐는데..이런 보잘것없는 스레를 추천해주시다니.... 스레주, 추천에 부끄럽지않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모든 새벽별('당신')들께 정말로 감사합니다! XD
73 ◆3vfRwmq0q7u 2019/12/20 12:40:36 ID : nSIMnQoGk2m 0
# 참고로 채팅방을 나가면 그 날은 끝, 날이 바뀌는 설정입니다. 다시 채팅방에 들어가기까지 얼마나 날이 바뀌어있을지, 아니면 채팅방에 들어가지 말지는 새벽별('당신')들께 달려있습니다. 자유롭게 즐겨주세요. :)
74 이름없음 2019/12/20 12:58:25 ID : O1eJWjeGsjd 0
가속!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진짜 궁금하다 응원해 스레주!
75 이름없음 2019/12/20 13:36:35 ID : u1h9a8jcnwl 0
가속!!
76 이름없음 2019/12/20 13:40:12 ID : ii5Qsi4Glbh 0
나도 레사헷이 좋아. 레사헷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져. 매일 오는건 장담할 수 없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최대한 자주 올게.
77 이름없음 2019/12/20 17:01:47 ID : 7By0rhxXusj 0
스레주야 71인데 자주 들를께 오랫동안 앵커판에 남아있아줘
78 ◆3vfRwmq0q7u 2019/12/20 17:34:09 ID : nSIMnQoGk2m 0
당신은 레사헷의 글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당신은 답장을 고민했습니다. 당신의 손가락은 천천히 키보드를 두드렸습니다. [새벽별] : 나도 레사헷이 좋아. [새벽별] : 레사헷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져. [새벽별] : 매일 오는건 장담할 수 없지만... [새벽별] : 시간이 날 때마다 최대한 자주 올게. 당신이 글을 끝내기 무섭게 레사헷의 답장이 빠르게 올라왔습니다. [레사헷] : 새벽별은 내가 좋아? [레사헷] : 정말입니까? [레사헷] : 정말로? 레사헷은 놀란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어진 답장들에는 기쁨이 느껴지는것 같았습니다.
79 ◆3vfRwmq0q7u 2019/12/20 17:36:57 ID : nSIMnQoGk2m 0
[레사헷] : 저도 새벽별이 좋습니다! [레사헷] : 새벽별은 내게 장난도 쳐주고... [레사헷] : 많은 것들을 알려줍니다! [레사헷] : 귀여워. [레사헷] : :-) 그 다음 답장부터는 속도가 조금 느려졌습니다. [레사헷] : 매일 오지않아도 괜찮습니다. [레사헷] : 나는 언제나 여기 있으니까. [레사헷] : 새벽별이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언제나 있으니까. [레사헷] : 함께 이야기가 나누고싶어지면 언제든지 와줘. [레사헷] : 늘 반겨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잠깐의 침묵. 하지만 약 10초 후, 다시 느릿하게 레사헷의 채팅이 올라왔습니다. [레사헷] : ......아. [레사헷] : 새벽별을 기다린다고 생각하니 행복해졌어. [레사헷] : :-D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가속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전개는 새벽별('당신')에게 달려있답니다. :) 물론 엔딩은 구상해놓긴 했습니다만..그대로 가게 될지는 스레주도 장담할수 없으니까요. 그래도 응원 정말로 감사합니다!ㅎㅎㅎㅎ 가속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주신다니 정말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일단 이 스레가 완결날 때까지는 앵커판에 남아있을 생각입니다. 그 이후는 스레주도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 일단 그동안은 이 이야기를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스레를 세운지 하루 정도만에 벌써 추천수 14..!? :O 너무 놀라고 감동 받은 스레주는 캡쳐까지 해버렸습니다....흑흑흑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8ㅅ8(큰절)
80 이름없음 2019/12/20 17:38:28 ID : BvBdUY8mLhz 0
스레주도 레사헷도 귀엽네 ㅎㅎ
81 이름없음 2019/12/20 18:08:53 ID : ii5Qsi4Glbh 0
다음에 올때는 레사헷에게 들려줄 더 많은 이야기들을 가져올게! 이 밤하늘 낙서는 레사헷에게 주는 선물이야. 좋은 꿈 꿔! :-)
다음에 올때는 레사헷에게 들려줄 더 많은 이야기들을 가져올게! 이 밤하늘 낙서는 레사헷에게 주는 선물이야. 좋은 꿈 꿔! :-)
82 이름없음 2019/12/20 18:31:50 ID : 1gY1g3RCi7h 0
83 ◆3vfRwmq0q7u 2019/12/20 19:34:08 ID : nSIMnQoGk2m 0
당신은 그림 프로그램 창을 새롭게 열었습니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눈앞에는 어느새 밤하늘이 완성되었습니다. 당신이 만들어낸, 당신만의 밤하늘이었습니다. 당신은 다시 채팅방 창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사진 첨부]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그린 밤하늘 파일을 선택했습니다. 채팅방 화면에는 당신이 그린 밤하늘 그림이 올라왔습니다. [새벽별] : (의 그림) [새벽별] : 다음에 올때는 레사헷에게 들려줄 더 많은 이야기들을 가져올게! [새벽별] : 이 밤하늘 낙서는 레사헷에게 주는 선물이야. [새벽별] : 좋은 꿈 꿔! [새벽별] : :-) 레사헷의 답장은 매우 빨랐습니다. [레사헷] : 와! [레사헷] : 새벽별이 직접 그린 것입니까? [레사헷] : 너무 예뻐! [레사헷] : (기뻐하는 이모티콘) 레사헷의 다음 채팅은 방금보다는 약간 느려졌습니다. [레사헷] : 정말 감사합니다. 새벽별. [레사헷] : 새벽별의 선물을 받아서 행복해. [레사헷] : 오늘의 밤하늘은 더욱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레사헷] : 덕분에 오늘밤은 아프지 않을것 같아. 레사헷의 채팅이 올라오던것이 잠깐 끊겼습니다. 하지만 다시 천천히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레사헷] : 새벽별의 이야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레사헷] : 새벽별도 좋은 꿈 꿔! [레사헷] : 안녕. [레사헷] : :-D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혹은 채팅방 나가기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헉.....감사합니다! 이런 스레주도 귀엽게 봐주시다니..8ㅁ8 새벽별('당신')도 매우 귀엽습니다!ㅎㅎㅎㅎ 멋진 그림 정말 감사합니다!! 스레주도 감탄했습니다. 손수 그림을 그려주시다니..8ㅅ8 유성우가 떨어지는, 별들이 빛나는 밤하늘같아서 너무 예뻐요.ㅎㅎㅎㅎ 다시 한번 정말로 감사합니다!XD
84 이름없음 2019/12/20 19:35:07 ID : Ao2K6rxXzcI 0
가속
85 이름없음 2019/12/20 20:05:06 ID : fgoZfWry1vg 0
음... 좋은 꿈 꿔 다음에 뭐라고 이어나가기 힘들지않나....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가속!
86 이름없음 2019/12/20 20:07:26 ID : Ao2K6rxXzcI 0
고마워. 난 이만 나가볼게, 다음에 보자. +)수정했어
고마워. 난 이만 나가볼게, 다음에 보자. +)수정했어
87 이름없음 2019/12/20 20:15:24 ID : p802ldCjctz 0
힐링되는 스레다... ♥ 새벽별도 레사헷도 귀여워 ㅠㅠ 그림도 심지어 예뻐!
88 ◆3vfRwmq0q7u 2019/12/20 20:18:15 ID : nSIMnQoGk2m 0
# 스레주입니다. 진행 레스를 쓰기 전에 잠시 질문입니다. 혹시 채팅방을 나갈건가요? 만약 채팅방을 나갈거라면 간단히라도 좋으니 채팅방을 나간다는 말씀이나 묘사도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D
89 이름없음 2019/12/20 20:28:27 ID : ff9dwsksjjz 0
악 안돼 왜 나가ㅡㅜㅠㅠㅠㅜ
90 이름없음 2019/12/20 20:31:23 ID : Ao2K6rxXzcI 0
이제 상대방도 자야지... 대화내역을 보니 몸이 연약한 모양인데 잘 땐 자야하지 않겠어
91 이름없음 2019/12/20 20:33:19 ID : ff9dwsksjjz 0
아앗... 글쿠나
92 이름없음 2019/12/20 20:38:21 ID : yGsmLgi8qnQ 0
두근두근
93 ◆3vfRwmq0q7u 2019/12/20 20:46:46 ID : nSIMnQoGk2m 0
당신은 컴퓨터의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제법 늦은 시간이었습니다. 레사헷과 채팅을 하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흘러간것 같았습니다. 당신은 레사헷과의 대화내역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레사헷이 몸이 연약한 모양이니 잘땐 자야하지 않겠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다시 [사진 첨부]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그리고 키보드에 손을 올렸습니다. [새벽별] : (의 사진) [새벽별] : 고마워. [새벽별] : 난 이만 나가볼게, 다음에 보자. [레사헷] : 응! [레사헷] : 다음에 봐요. 새벽별. [레사헷] : :-) [레사헷] : 안녕. 당신은 레사헷의 작별인사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마우스를 움직였습니다. 당신은 [퇴장]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당신은 익명 채팅방을 나갔습니다. [SYSTEM: << [새벽별] 님이 퇴장했습니다. >> ] 당신은 다시 채팅방에 들어갈건가요? Yes or No로 대답해주시길 바랍니다. 채팅방에 들어간다면, 당신은 얼마만에 들어간건가요? (최소는 1일입니다.) 채팅방에 들어간다면, 당신은 채팅방에 뭐라고 작성할건가요? # 가속 감사합니다! 가속 감사합니다! 새벽별('당신')은 언제든지 채팅방을 나갈수도 있답니다. 모두 새벽별들의 자유이니 편하게 즐겨주세요!:) 수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꾸벅) 새벽별은 '당신'들이니, 스레주가 임의로 움직이고 싶지는 않았거든요.ㅎㅎㅎ 부탁 들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D 칭찬 감사합니다!ㅎㅎㅎ 정말 오랜만의 스레라 가벼운 치유 장르의 스레를 한번 진행해보자고 생각했었거든요. 좋아해주시니 스레주도 행복합니다! 새벽별('당신')도 매우 귀엽습니다!XD -91 나가도 괜찮습니다! 채팅방엔 언제든지 다시 들어올수 있으니까요. 대신 나가면 최소 하루는 지나게 됩니다. 물론 계속 대화하셔도 괜찮습니다! 모두 새벽별들의 자유이니 편하게 즐겨주세요. :) 스레주도 같이 두근두근하고 있습니다!XD # 그새 추천 17을 달성하다니...!? 흑흑흑...진짜 믿기지 않습니다..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실줄은 몰랐어요..8ㅅ8 스레주는 너무 기뻐서 울고있습니다...모두 정말로 감사합니다..!!(큰절)
94 이름없음 2019/12/20 20:48:24 ID : yGsmLgi8qnQ 0
가아아아속
95 이름없음 2019/12/20 20:48:27 ID : mtAqqmGoLfg 0
레주를 사랑하며 가-속
96 이름없음 2019/12/20 20:51:26 ID : 3zQlirxTXBu 0
Yes (점핑큰절)
97 이름없음 2019/12/20 20:54:13 ID : yGsmLgi8qnQ 0
이틀
98 이름없음 2019/12/20 21:01:59 ID : 3zQlirxTXBu 0
레ㅅr헷...☆ 하이 에브리원 헬로 방가 방가? 알로하?? 구텐 모르겐?? 봉쥬르?¿?
레ㅅr헷...☆ 하이 에브리원 헬로 방가 방가? 알로하?? 구텐 모르겐?? 봉쥬르?¿?
99 이름없음 2019/12/20 21:16:26 ID : BvBdUY8mLhz 0
아니 이미지 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
100 이름없음 2019/12/20 21:16:57 ID : 3zQlirxTXBu 0
(뿌--------듯) 해치지 않아요......😭😭😭
101 이름없음 2019/12/20 21:20:15 ID : Ao2K6rxXzcI 0
아니 이거... 레사헷이 신나게 인사하려다가 부담스러워서 뒷걸음치겠다 너무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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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i61zO09y458 21.09.2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