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jbjAlwty41 2021/02/12 10:32:10 ID : u3xA1zTRwsm 20
레더들 새해 복 많이 받어! 지금이어서야 만든당.. 잘 부탁해! 3판부터는 좀 띄엄띄엄 있기도 하면서 본 귀신 이야기나 저승이들 근황에 대해 말할려구해. 질문은 언제든 환영이야! 1판(괴담판) : http://naver.me/xVleCHUv 2판(질문+일상이야기) : http://naver.me/xfarawWV
202 ◆8jbjAlwty41 2021/02/18 09:47:10 ID : IHwk2re7xRB 0
뭔가 아침부터 저승이들이 다 나를 무시하기 시작했어 신종 괴롭힘인가 힝 딱히 엄청 바빠보이지는 않는데 그래도 저승언니랑 저승오빠는 계속 방에 있기는 해
203 ◆8jbjAlwty41 2021/02/18 09:48:05 ID : IHwk2re7xRB 0
다만 좀 달라진건 인사도 안 받아준다는 거? 아침에 또 애기저승이 마주쳤는데 이어폰 꼽고있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그냥 지나가더라. 절대 용서못해! 같은 느낌이었는데 말야
204 ◆8jbjAlwty41 2021/02/18 10:20:42 ID : IHwk2re7xRB 0
딱히 그거 말고는 없넹 요즘 일이 많이 생긴 것 같아
205 ◆8jbjAlwty41 2021/02/18 10:22:32 ID : IHwk2re7xRB 0
아 맞다 나 친구가 호캉스 가자구해서 그거 이야기 나중에 써줄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지만 음... 재미있는 일 일어나면!
206 ◆8jbjAlwty41 2021/02/18 10:24:28 ID : IHwk2re7xRB 0
작년에는 원래 일본이나 막 하와이 이런 일정 짜뒀는데 못 가서 호캉스 갔었거든. 그렇게 심하지 않을 때. 한 2번? 정도 다녀왔는데 그렇게 재미있는 일은 없었어 아마 비슷할듯...???
207 ◆8jbjAlwty41 2021/02/18 10:28:28 ID : IHwk2re7xRB 0
내 친구도 그렇구 나도 그렇구 회사 다녀서 그런지 거의 도착하자마자 뻗었어. 흐어하ㅏ 이러면서 침대에 그대로 꼬구라져서 잠깐 눈 감았는데 다시 눈 뜨니까 저녁이라서 배달시켜먹구. 그 호텔이 원래 일본호텔이여서 지하에 온천이 있거든. 씻는 곳! 거기서 씻고 올라와서 치킨먹구 tv틀고서 애들하고 연락 자주해? 이런 이야기나 하고 술마시고 그런게 전부라서. 흠... 아마 비슷할것도 같기는 한데 이번에는 여자 4명끼리 가기로 해서! 좀 음.. 재미있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
208 ◆8jbjAlwty41 2021/02/18 10:31:02 ID : IHwk2re7xRB 0
원래는 그 근처에서 좀 놀기도 하고 그러자, 했는데 2박 3일이었거든. 그대로 뻗어서 하루정도 통으로 쉬었다가 다음날에 조식먹고 올라가서 조금만 잘까? 했더니 또 눈뜨니까 해가 지기 직전이여서..^^ 애들이 좀 여러명이면 달라지겠지...? 하하..ㅠ
209 ◆8jbjAlwty41 2021/02/18 10:31:41 ID : IHwk2re7xRB 0
생각보다 내가 엄청 자더라구.... 몰랐어
210 이름없음 2021/02/18 16:55:29 ID : vikq2JXvwla 0
왜이런지 알거같음
211 이름없음 2021/02/18 16:56:00 ID : vikq2JXvwla 0
레주가 저승이를 보니깐 귀신들이 자기들도 볼수있을거 같다고 눈치챈거같아
212 이름없음 2021/02/18 16:56:31 ID : vikq2JXvwla 0
괜히 자기들이 인사해주면 귀신들한테 들키니 최대한 피해안줄려고 그러는거 같네
213 이름없음 2021/02/18 16:57:23 ID : vikq2JXvwla 0
다른저승이 보이면 날 위해서 그러는거냐구 말이나 걸어보삼 ㅋㅋ
214 ◆8jbjAlwty41 2021/02/18 17:52:07 ID : IHwk2re7xRB 0
아니 이건 아주 예전부터 알고있을껄 귀신들
215 ◆8jbjAlwty41 2021/02/18 17:53:21 ID : IHwk2re7xRB 0
근데 나는 귀신이 힐끗 보이고 저승이들이랑 있는 상태에서만 거의 뚜렸하게 보이는데 어제 그놈은 경찰이 보는 앞에서 당당하게 옷을 깐 바바리맨 같은 녀석이었달까 느낌상.
216 ◆8jbjAlwty41 2021/02/18 18:11:00 ID : y3PbjwIIGmp 0
저승이들이 나를 보게 하는 방법은 많은데. 당연히도 전부 위험해서 가장 쉬운건 차도로 뛴다... 같은 거.
217 ◆8jbjAlwty41 2021/02/18 18:11:11 ID : y3PbjwIIGmp 0
흠..... 그냥 집가서 엄청 질문해댈까
218 ◆8jbjAlwty41 2021/02/18 18:26:06 ID : y3PbjwIIGmp 0
아 자의로 숨을 한계까지 참아도 저승이들 온다? 나는 그랬는데 일반 사람들은 모르겠다. 잠수시이나 이럴때는 안 오는데 내 관련으로는 좀 자주 와. 볼 수 있으니까 말릴 수 있어서 그런가?
219 ◆8jbjAlwty41 2021/02/18 18:27:14 ID : y3PbjwIIGmp 0
그래서 지금 한 번 해보려 합니다. 차도에 뛰려는 척보다 당황스러워서 바로 올 듯 나쁜넘들 (내)목숨으로 위협할테다
220 이름없음 2021/02/18 18:28:47 ID : vikq2JXvwla 0
ㅋㄱㅋㅋㅋㅋㅋㄱㅋㄱㄱ 반협박이자너 ㅋㅋㅋㄱㅋ
221 ◆8jbjAlwty41 2021/02/18 18:29:29 ID : y3PbjwIIGmp 0
레더들은 따라하지마 하려다가 넘어졌어 이게 나쁜짓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걸까 사람 아까 짱 많았는데 괜찮냐고 다가와서 쪽팔려 죽을뻔..ㅠ
222 ◆8jbjAlwty41 2021/02/18 18:30:18 ID : y3PbjwIIGmp 0
롱패딩에 그나마 무릎이 괜찮다.. 다행..
223 이름없음 2021/02/18 18:33:58 ID : vikq2JXvwla 0
뭔가 배경이 예상되네 ㅋㄲㅋㅋㄱ
224 ◆8jbjAlwty41 2021/02/18 18:36:54 ID : y3PbjwIIGmp 0
힝.. 안해
225 이름없음 2021/02/18 18:42:40 ID : 5PeE4LdWi2n 0
진심으로 죽으려는 것과 아닌 걸 구별하지 않을까?
226 ◆8jbjAlwty41 2021/02/18 18:44:21 ID : y3PbjwIIGmp 0
내가 시도하면 장난치지 말라고 빡쳐서 오더라구
227 이름없음 2021/02/18 19:12:34 ID : 5PeE4LdWi2n 0
거봨ㅋ
228 이름없음 2021/02/18 20:22:47 ID : vikq2JXvwla 0
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
229 ◆8jbjAlwty41 2021/02/18 23:07:37 ID : y3PbjwIIGmp 0
오늘 바쁜가봐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방으로 안 와. 간식도 무거운 상태 그대로고. 아무도 안 가지고 갔나봐 힝
230 이름없음 2021/02/19 00:08:10 ID : nTU6rz801eE 0
어우 장난기가 많네
231 ◆8jbjAlwty41 2021/02/19 19:53:04 ID : y3PbjwIIGmp 0
안녕 레더들..퇴근했어.. 허엉어
232 이름없음 2021/02/19 20:18:03 ID : ja7gqkpVf9d 0
ㅋㅋㅋㅋ수고했어 오늘도 저승이들이 무시해??
233 ◆8jbjAlwty41 2021/02/19 21:20:36 ID : y3PbjwIIGmp 0
응. 그리고 오늘도 없다 진짜 나 무시하나..?
234 이름없음 2021/02/19 22:25:05 ID : 5PeE4LdWi2n 0
단순한 변덕일까 정을 떼려는 걸까..
235 이름없음 2021/02/19 22:25:47 ID : RCrtilyGsi6 0
뭔가 일들이 있는건가.. 갑자기 왜 그러지ㅜㅜ
236 ◆8jbjAlwty41 2021/02/19 23:30:03 ID : y3PbjwIIGmp 0
며칠 내내 왜 따라오냐고 물어봐도 안 알려주고 그냥 따라다니더니 갑자기 무시하고 뭐하자는건지.. (๑´^`๑)
237 이름없음 2021/02/19 23:46:34 ID : cLasmGmspe0 0
뭐 레주 또 뭐 아플일 있으려나.. 그럼 안되는데.. 정떼려그러나
238 이름없음 2021/02/20 00:47:04 ID : vikq2JXvwla 0
레주랑 가까이 지내지말라고 애기저승이가 지시라도 했나? 안그럼 단순히 바쁜걸수도
239 이름없음 2021/02/21 19:55:58 ID : vikq2JXvwla 0
어디갔어!! 레주 어디 아픈가?
240 이름없음 2021/02/22 08:38:19 ID : JWlA2IHA6jh 0
얍 사흘동안 레주의 글이 없었다..
241 ◆8jbjAlwty41 2021/02/22 11:54:01 ID : Buq3SIK7ta2 0
안녕. 조금 혼란스러워서 엄청 못 왔었어.. 양해 부탁할게!
242 ◆8jbjAlwty41 2021/02/22 11:54:28 ID : Buq3SIK7ta2 0
얼떨결게 잠수를 타버렸네. 미안미안
243 이름없음 2021/02/22 12:41:22 ID : JWlA2IHA6jh 0
아구 일이 있었구나,, 지금은 좀 괜찮아 졌고??
244 이름없음 2021/02/22 12:59:54 ID : vikq2JXvwla 0
무슨 일 생긴건 아니지?
245 이름없음 2021/02/22 20:08:39 ID : cL87cFeK0so 0
잘때마다 내내 가위를 눌려서 잠좀 자고싶어서 계속 끙끙거렸어. 그리고 뭔가 귀심들이 엄청 잘 보여. 그래서 좀 혼란스러운데 잠도 부족하니까 좀 그러는거야
246 이름없음 2021/02/22 23:26:48 ID : vikq2JXvwla 0
집에 계속오던 저승이 둘은 아직 그뒤로 한번도 안와?
247 이름없음 2021/02/22 23:27:15 ID : vikq2JXvwla 0
영안같은거 트읠라고 잘보이는건가?
248 이름없음 2021/02/23 18:41:14 ID : 2rgi2oIE9te 0
퇴근으로 조금 늦었어 안녕!
249 이름없음 2021/02/23 18:41:55 ID : 2rgi2oIE9te 0
어제 왔어. 가위당하는 거 사라지고 좀 편하게 자서 오늘 완전 짱짱! 좀 회사일이 바빠서ㅠ
250 이름없음 2021/02/23 18:42:08 ID : 2rgi2oIE9te 0
아마 트인 듯...???? 잘 보여. 뭔가 오묘하다
251 이름없음 2021/02/23 18:49:42 ID : 2rgi2oIE9te 0
아 좀 사라지고나서 하루이틀 지나니까 갑자기 잘때마다 희뿌연 귀신이 그냥 매 목을 막 조르더라구 몸 내놓으라면서 하핳;
252 이름없음 2021/02/23 18:51:20 ID : 2rgi2oIE9te 0
가위 풀리자마자 숨통 트여서 숨 힘들게 쉬는데 목 졸랐던 놈이 내가 안 잡히니까 계속 뭐라도 중얼이몀서 잘때마다 계속 그런 놈들만 나타나서 계속 자도 조금밖에 못 자니까 죽을것같아서
253 이름없음 2021/02/23 18:52:35 ID : 2rgi2oIE9te 0
어젯 밤에도 진짜 너무 졸려서 바로 잠들었는데 목 졸리다가 저승오빠가 또 이러네. 하면서 그놈 끌고갔어 그거 보자마자 안심돼서 잠들었고
254 이름없음 2021/02/23 18:53:47 ID : 2rgi2oIE9te 0
그리고 좀 이상해진게 그 이후로 오늘 출근길 지금 퇴근하는 길 내내 저승이들이 나를 보면 인사해. 진짜 뭐지???? 싶은데 모르겠어
255 이름없음 2021/02/23 18:54:26 ID : 2rgi2oIE9te 0
진짜 지금 말 그대로 평소에는 무시하면서 허공에 말하는데 그냥 인사를 해. 내 눈을 마주보고. 아직 안 그러는 저승이들도 있지만..?
256 이름없음 2021/02/23 20:00:08 ID : BBs9AmGnu4M 0
오 뭐지뭐지?? 진짜 좀 뭐가 바빴거나 말걸면 안돼는 이유라도 있었나.. 갑자기 눈 마주치면서 인사한다니 뭔 일인지 더 궁금하당ㅇ
257 이름없음 2021/02/23 20:14:59 ID : ii62K1u9tdz 0
아 그럼 그런건가봐 영안이 틔일까봐 인사같은것도 안받아주고 모르는척하다가 결국 틔이니깐 상관없는건가봄!!
258 이름없음 2021/02/23 21:06:06 ID : BBs9AmGnu4M 0
와 헐 이게 맞는것 같다 일부터 좀 늦춰 보이게 하려고 무시하다가 이제는 틔인 것 같으니까 그냥 인사 받아주는 듯 어차피 다시 닫히게는 못하니까
259 ◆8jbjAlwty41 2021/02/25 10:26:56 ID : IHwk2re7xRB 0
오랜만에 왔어. 지금은 좀 혼란스러운거 가셔서.ㅎㅎ
260 이름없음 2021/02/25 10:46:10 ID : vikq2JXvwla 0
기다렸으!
261 이름없음 2021/02/25 11:26:38 ID : JWlA2IHA6jh 0
오 오랜만이야 레주!!
262 ◆8jbjAlwty41 2021/02/25 14:32:52 ID : IHwk2re7xRB 0
일 좀 그만하고싶다... 하하ㅠ
263 ◆8jbjAlwty41 2021/02/25 14:33:43 ID : IHwk2re7xRB 0
이 이후로 대충 짐작이 가는데
264 ◆8jbjAlwty41 2021/02/25 14:34:13 ID : IHwk2re7xRB 0
아예 귀신이 보여지고 이후의 이야기나 좀 할게.
265 ◆8jbjAlwty41 2021/02/25 14:34:30 ID : IHwk2re7xRB 0
바쁘면 금방 갈수도 있으니 양해..ㅠ
266 ◆8jbjAlwty41 2021/02/25 14:36:32 ID : IHwk2re7xRB 0
우선 지나가는 귀신들도 그냥 보게됐어. 뭔가 음, 예전과는 다른 게 가끔 진짜 이상한 놈들은 검정이나 진한 회색같은 느낌으로 뿌옇다거나 아예 인간같이 뿌옇지 않은 놈들까지. 좀 나뉘어져서 보이게 됐어. 그거에 좀 적응하려고 열심히 했던 것 같아
267 ◆8jbjAlwty41 2021/02/25 14:38:13 ID : IHwk2re7xRB 0
그냥 가끔 왁, 하고 놀래키는 놈들은 있어도 딱히 다가오지는 않아. 저승이들도 뭔가 좀 많이 달라졌는데, 전에 말했다시피 내 눈을 피하지 않아. 오히려 말을 걸때도 있고 책을 보여달라고 했는데 그건 안 되지만 음. 그냥 이야기정도는 이제 해
268 이름없음 2021/02/25 17:49:25 ID : xyK0si8knyM 0
웅웅 오랜만이야 레주!!
269 ◆8jbjAlwty41 2021/02/25 22:20:36 ID : tg5bA40nu8l 0
퇴근... 죽겠다ㅠ
270 이름없음 2021/02/25 22:59:20 ID : vikq2JXvwla 0
그럼 이때까지 왜 무시했는지 물어보자!
271 이름없음 2021/02/27 01:02:45 ID : JWlA2IHA6jh 0
음음 26일은 건너뛰고 27일이 됐다!! 레주 잘 있지??
272 이름없음 2021/02/27 17:37:45 ID : nTU6rz801eE 0
레주 ㅠㅜ 보고시퍼
273 이름없음 2021/02/27 19:22:38 ID : vikq2JXvwla 0
까먹은레주..
274 ◆8jbjAlwty41 2021/02/28 07:53:34 ID : 2nBatzgqo2L 0
좋은아침٩(ˊᗜˋ*)و 주말은 자느라 날렸다☆
275 ◆8jbjAlwty41 2021/02/28 07:54:00 ID : 2nBatzgqo2L 0
지금 회사 바쁜기간이라 내내 야근해서 집 도착하면 잠들고 깨면 회사가고 반복이었는데
276 ◆8jbjAlwty41 2021/02/28 07:54:37 ID : 2nBatzgqo2L 0
하핳;; 내 토요일이 잠으로 날라갔어
277 ◆8jbjAlwty41 2021/02/28 07:55:36 ID : 2nBatzgqo2L 0
그건 말알 안 해줘. 지금 뭐 물어보면 그냥 농담따먹기 식으로라도 말안 하는데 그런거 물어보면 눈 피하고 그래
278 ◆8jbjAlwty41 2021/02/28 07:55:44 ID : 2nBatzgqo2L 0
아!!냐!!
279 이름없음 2021/02/28 08:19:59 ID : vikq2JXvwla 0
레주가 까먹은줄알고 슬펐슴..
280 이름없음 2021/03/01 12:28:50 ID : 5Ve43SFg7s7 0
와ㅠㅠ이제봣다ㅠㅠㅠ 몬가 신ㄴㅐ림 받고 해야하는건 아니겠지 레주ㅠㅠ?
281 이름없음 2021/03/01 20:14:48 ID : vikq2JXvwla 0
에이 설마 ㅋㅋ
282 ◆8jbjAlwty41 2021/03/02 09:09:21 ID : 2nBatzgqo2L 0
???? 뭐지 어제 엄청 글 썼던 거 같은데 꿈이었나;; 미안
283 이름없음 2021/03/02 20:18:55 ID : mLcGraqY62F 0
ㅋㅋㅋㅋ 근황알려주라 레주!!
284 이름없음 2021/03/03 17:19:16 ID : vikq2JXvwla 0
맞아 근황좀 ㅜㅜ
285 ◆8jbjAlwty41 2021/03/04 08:49:57 ID : 0k789vyHA0t 0
지금 한창 바쁠때라..ㅠㅠㅠㅠㅠ 계속 밤 늦게 퇴근해서 바로 잠들기 반복해서 구래...ㅠ 이해좀..
286 이름없음 2021/03/06 00:23:57 ID : vikq2JXvwla 0
화이팅해
287 이름없음 2021/03/09 22:14:35 ID : Co585TSIIHx 0
뭐야 와 아무도 없어ㅜㅜ 거기 누구 없나요???ㅜㅜ😭😭
288 이름없음 2021/03/09 22:46:09 ID : vikq2JXvwla 0
있긴한데.. 레주는 까먹었어..
289 이름없음 2021/03/10 10:27:20 ID : nTU6rz801eE 0
나도있따!!!
290 이름없음 2021/03/12 18:29:38 ID : 5PeE4LdWi2n 0
갱신!!레주 많이 바쁜가보다.언제가 됐든 기다릴테니까 일 다 마무리하고 너무 피곤하면 좀 쉬고 생각나면 그 떄 와도 돼!기다릴게
291 ◆8jbjAlwty41 2021/03/13 11:26:33 ID : cmtBuoNs5TS 0
안녕.. 와.. 집이다..ㅠ 집..ㅠㅠㅠ 진짜 회사에서 내내 숙직실에서 자고 일하고 반복했다가 지금 퇴근..
292 ◆8jbjAlwty41 2021/03/13 11:28:06 ID : cmtBuoNs5TS 0
이번주 내내 회시에서 있었어.. 원래 예전에 놀던 애들이랑 놀려했는데 회사에 묶여서... 밥먹는것도 내내 시켜먹고 좀 죽겠다
293 ◆8jbjAlwty41 2021/03/13 11:28:44 ID : cmtBuoNs5TS 0
집 막 도착하니가 저승이들이 왜 애잔하게 보는지는 알겎는데 피곤해서 일단 좀 자고 저녁에 올게 레더들 저승이들 이야기가 좀 많아 이따봐
294 이름없음 2021/03/13 11:29:33 ID : 67xXuq2JUY2 0
후하후하 기다릴게 레주!!!!!! 푹자고 와서 많이많이 풀어줘!!
295 이름없음 2021/03/13 12:53:41 ID : 67xXuq2JUY2 0
오랜만 레주 근데 여기서 숙직실에서 잤다고 했는데 레주네 회사에 숙직실 없다 하지 않았나
296 ◆8jbjAlwty41 2021/03/13 18:16:46 ID : cmtBuoNs5TS 0
깼으니 아침이다... 좋은아침. 그거 이따가 말하면서 같이 이야기 할 거야^^ 조금만 기다려
297 ◆8jbjAlwty41 2021/03/13 18:17:33 ID : cmtBuoNs5TS 0
오빠가 밥 먹으라고 깨웠는데 안 먹는다고 하고 침대에 누워있어. 이따 과자먹을래
298 ◆8jbjAlwty41 2021/03/13 18:18:02 ID : cmtBuoNs5TS 0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해야하나. 일단 알다시피 우리 회사는 소형 블랙IT기업이야. 알지?
299 ◆8jbjAlwty41 2021/03/13 18:19:58 ID : cmtBuoNs5TS 0
와 진짜 지금까지 이야기를 대충 해줄게. 요즘 몇주간 내내 일이 많은건 사실인데 이게 좀 어이없거든. 저승이 이야기는 중간증간 끼워서 이야기할게. 좀 복잡해도 이해해줘 아직 잠 덜깼어
300 ◆8jbjAlwty41 2021/03/13 18:21:02 ID : cmtBuoNs5TS 0
그래. 3월 2일부터 시작이었지. 프로젝트를 한다고 했잖아? 대표가 3월부터는 널럴할거라고 해서 2월 초~중반에 아마 이거 끝나면 좀 널럴하다고 했을거야
301 ◆8jbjAlwty41 2021/03/13 18:22:51 ID : cmtBuoNs5TS 0
근데 개뿔 그게 시작이었어... 나는 테스트를 하는데 사수는 없고 개발자 한명이랑 테스트하고 일정 관리하는 나는 대표와 개발자, 고객 사이에서 찡겨서 갑자기 아무 말 없더니 2월 후반부터 일을 엄청 주기 시작했어. 이거 못한다 저거 못한다를 대표에게 내가 조리있게 설명했지만 지가 하는 거 아니리고 우리에게 떠넘겼고 고객은 고객대로 난리인데 빨리 퇴근하려하면 그래도 개발자랑 같이 소통하면서 야근해라. 라는 말을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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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레스 » 저승사자를 보는 레주의 하루 3 2631 Hit
일기 ◆8jbjAlwty41 25.11.24 20
852레스 겨울이 와서 좋은 이유는 그저 한 가지. 5916 Hit
일기 🌊 25.11.24 7
3레스 그댈 사랑하는 건 참 아픈 일이야 52 Hit
일기 이름없음 25.11.23 0
443레스 나의 잡담 (난입환영) 4043 Hit
일기 이름없음 25.11.22 4
1000레스 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12698 Hit
일기 우주인 25.11.20 2
1레스 일기짱 34 Hit
일기 이름없음 25.11.19 0
1000레스 2747 Hit
일기 다섯 25.11.19 2
5레스 너무 놀아서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67 Hit
일기 마감 25.11.14 0
49레스 . 227 Hit
일기 이름없음 25.11.12 0
70레스 . 166 Hit
일기 . 25.11.09 0
26레스 [ 난입 환영 ] 지나갈 테니 205 Hit
일기 Marko 25.11.04 3
94레스 - 549 Hit
일기 이름없음 25.11.03 0
1레스 텔레파시 350 Hit
일기 이름없음 25.11.02 0
52레스 창작의 고통 724 Hit
일기 이름없음 25.11.01 0
1000레스 오늘 타코야끼 떨어트려서 기분이 돌셀리스니스 하네요 1423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9 1
1레스 . 1244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9 0
38레스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340 Hit
일기 bd 25.10.29 3
268레스 집 가고 싶을 때마다 쓰러 오는 일기 1402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8 2
26레스 @ 443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8 1
274레스 그대여 찬란하게 피어나 1924 Hit
일기 요정 ◆U0k1a8nXAjj 25.10.2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