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jbjAlwty41 2021/02/12 10:32:10 ID : u3xA1zTRwsm 20
레더들 새해 복 많이 받어! 지금이어서야 만든당.. 잘 부탁해! 3판부터는 좀 띄엄띄엄 있기도 하면서 본 귀신 이야기나 저승이들 근황에 대해 말할려구해. 질문은 언제든 환영이야! 1판(괴담판) : http://naver.me/xVleCHUv 2판(질문+일상이야기) : http://naver.me/xfarawWV
602 ◆8jbjAlwty41 2021/03/30 00:00:32 ID : ljvAZio7vu4 0
나에게 있어 저승이들은 친구라기 보다는 보호자? 같달까. 가족은 아니지만 나를 보호해주는.. 그런 거.
603 ◆8jbjAlwty41 2021/03/30 00:02:36 ID : ljvAZio7vu4 0
가끔은 무섭고, 웃기고. 친구에 가까운 보호자같아. 그리고 만약 내가 저승이들을 못 보고 내 인생에 정말 한, 두번의 경험으로만 끝났다면 나는 죽기를 엄청 무서워 하면서 살았을 것 같아.
604 ◆8jbjAlwty41 2021/03/30 00:04:28 ID : ljvAZio7vu4 0
근데 만약 그런게 아니라 교통사고때문에 정신이 이상해서 가상의 존재를 만들어 떠올리는 존재들이라면 좀 슬플것도 같고. 그렇게 되면 내가 아, 이건 전부 허상이구나. 라는 생각을 자각하면 사라질 것 같아서.
605 ◆8jbjAlwty41 2021/03/30 00:06:37 ID : ljvAZio7vu4 0
가끔은 그런 생각도 해. 사실 나는 저승사자가 될 사람이 아닐까? 하는 거. 이야기도 막 할 수 있고!
606 ◆8jbjAlwty41 2021/03/30 00:07:49 ID : ljvAZio7vu4 0
만약 죽었을 때의 나이로 저승사자의 일을 하게 된다면.. 음... 다이어트를 완벽하게 끝내고 하고싶어.
607 ◆8jbjAlwty41 2021/03/30 00:08:51 ID : ljvAZio7vu4 0
일은 살아생전 어느정도 익혔다! 나는 선행학습에 찌든 저승사자! 하면서 만나고 같이 웃었던 저승이들과 선후배같은 느낌으로 만나고싶달까.
608 ◆8jbjAlwty41 2021/03/30 00:11:12 ID : ljvAZio7vu4 0
와 일하기 싫어하는 내 의지... 대단하다..ㅠ 하
609 ◆8jbjAlwty41 2021/03/30 00:17:38 ID : ljvAZio7vu4 0
갈게.. 안녕
610 ◆8jbjAlwty41 2021/03/30 06:50:54 ID : jy5asi3AZdv 0
출근... 하하ㅠ
611 ◆8jbjAlwty41 2021/03/30 06:51:43 ID : jy5asi3AZdv 0
평소보디 늦게 나왔다...
612 ◆8jbjAlwty41 2021/03/30 06:52:36 ID : jy5asi3AZdv 0
벚꽃이 엄청 이쁘게 펴있어 :>.. 갤워치가 오늘 2시간 6븐이나 잤다고...
613 ◆8jbjAlwty41 2021/03/30 06:55:01 ID : jy5asi3AZdv 0
심장이 너무 아파서 저승이들이랑 인사하면 가자고 이야기할까바 못하겠다
614 ◆8jbjAlwty41 2021/03/30 06:58:12 ID : jy5asi3AZdv 0
오늘은 평소 가던 정 반대로 타서 가려고 했는데 엄청 새로운 느낌이네. 인사 안 한다고는 했지만 정류장에서 기다리는 저승이들이 너 어디가냐는 눈으로 보더라
615 ◆8jbjAlwty41 2021/03/30 07:00:09 ID : jy5asi3AZdv 0
아나 잘못내맀나벼
616 ◆8jbjAlwty41 2021/03/30 07:00:51 ID : jy5asi3AZdv 0
한 정류장이나 잘못 내리다니
617 ◆8jbjAlwty41 2021/03/30 07:02:09 ID : jy5asi3AZdv 0
여기까지 오는건 처음이라 그럼지 몰랐는데 안 투명한 귀신이 하나 더 있네
618 ◆8jbjAlwty41 2021/03/30 07:03:09 ID : jy5asi3AZdv 0
근데 지금 대화를 못하는게 피곤해서 이명 너무 씨게 들려서 이어폰으로 음악 쫌 크게 틀어서.
619 ◆8jbjAlwty41 2021/03/30 13:38:24 ID : oGre41DzfcJ 0
잠을 깨워주는 아아메(샷3번추가)
620 ◆8jbjAlwty41 2021/03/30 13:43:58 ID : oGre41DzfcJ 0
생각보다 저승이들 쓴 거 잘 마시네. 보틀물병에 조금씩 물타서 오래 마시는 타입이라 찐하게 사왔는데 들낙하면서 들고 마시면서 나가는데 대부분 멀쩡해보여.. 신기하당
621 ◆8jbjAlwty41 2021/03/30 13:45:11 ID : oGre41DzfcJ 0
마셔보고 버려두고 가는 저승이들도 있지만. 흐음... 아까 카페에서 커피 받았을때부터 잠깐 몰려들었어서
622 ◆8jbjAlwty41 2021/03/30 13:45:49 ID : oGre41DzfcJ 0
회사로 다시 돌아오는데 내 커피 가지고간 저승이들이 너무.. 어... 영업사원 느낌이야. 짠하다..
623 이름없음 2021/03/30 15:40:55 ID : K0re2LasmGt 0
ㅋㅋㅋㅋㅋㅋ
624 이름없음 2021/03/30 15:41:08 ID : K0re2LasmGt 0
이렇게 혼자 말하는거 몰아서 보니 재밌다 ㅋㅋ
625 이름없음 2021/03/30 15:42:26 ID : K0re2LasmGt 0
레주는 젊은데도 바로 취업해서 사회생활하는거보니 부럽기도 하고.. 저승이 보는것도 부럽다고 해야하나..
626 이름없음 2021/03/30 15:45:15 ID : K0re2LasmGt 0
이 스레 매일보는것도 한달 넘어서 그런지 얼굴본적없는데도 계속 봤던 친구느낌이라 편하다
627 ◆8jbjAlwty41 2021/03/30 18:52:27 ID : oGre41DzfcJ 0
아 저번생각 난다.. 내내 밤새고 쪽잠자던
628 ◆8jbjAlwty41 2021/03/30 18:53:10 ID : oGre41DzfcJ 0
졸린데 조금도 더 못자고 커피 너무 진해서 물타서 보틀로 5번정도 마셨더니 카페인에 취함... 알코올에 취하고 싶었는데 젠장
629 ◆8jbjAlwty41 2021/03/30 19:43:35 ID : oGre41DzfcJ 0
퇴근~
630 ◆8jbjAlwty41 2021/03/30 19:48:28 ID : oGre41DzfcJ 0
애기저승이랑 아까 마주쳤어. 버블몬은 아니지맘 윌?? 포장이 그냥 버려서 똑바로 된 이름은 못 봤고. 대충 그렇게 써있는거 샀는데 처음 써보는거라 두근거리면서 피려고 하기 직전에 눈이 마주쳐서
631 ◆8jbjAlwty41 2021/03/30 19:50:43 ID : oGre41DzfcJ 0
어제 버블몬 내내 찾다가 마주쳤었는데 그대로 끊으라는 소리를 듣고 바로 그런 상태로 마주쳐서 그런가... 애기저승이가 나 피는거 싫어한다구 옛날에 말했던 것 같아서 안 적었는데 이런 일이.. 젠장
632 ◆8jbjAlwty41 2021/03/30 19:54:13 ID : oGre41DzfcJ 0
애기저승이 무섭더라 희히.. 퇴근을 대충 30분에 했는데 애기저승이랑 뒤를 따라다니는 2명의 이야기는 잘 안 해본 저승이들. 이렇게 나 포함 4명이서 마주쳤어. 애기저승이랑 눈 마주치고 애기저승이는 보던 책 덮더니 두놈이 책 덮히는거 보고는 지들은 간다고 빠지고
633 이름없음 2021/03/30 19:55:23 ID : s8mMphy6lzQ 0
ㅋㅋㅋㅋㅋ
634 ◆8jbjAlwty41 2021/03/30 19:58:23 ID : oGre41DzfcJ 0
인상 찌푸리는 것도 아니고 무표정으로 눈을 마주치는데 난 그래도 혼날거면 혼날 일을 하자! 라는 파여서 입에 물었더니 갑자기 주변 추워지고 바람불고
635 ◆8jbjAlwty41 2021/03/30 20:00:08 ID : oGre41DzfcJ 0
아니 진짜 나 파인애플향은 처음이라 엄청 기대했다고
636 ◆8jbjAlwty41 2021/03/30 20:02:59 ID : oGre41DzfcJ 0
내 이름 부르더니 그렇게 가고 싶으면 지금 따라오라고 말해서 그럴까? 하면서 웃었더니 표정 더 험학해지고 내가 지금 카페인때문에 제정신이 아니라 미안.. 아마 애기저승이는 겁주면서 정신차리라고 그랬겠지..??
637 ◆8jbjAlwty41 2021/03/30 20:15:45 ID : oGre41DzfcJ 0
어디로 가면 되냐고 물어봤는데 따라오긴 어딜 따라오냐고 또 호통치고.. 간단하게 요약해서 혼나고 왔어ㅓ..
638 ◆8jbjAlwty41 2021/03/30 20:16:01 ID : oGre41DzfcJ 0
아나 망할 회사 연락하네
639 ◆8jbjAlwty41 2021/03/30 21:10:02 ID : oGre41DzfcJ 0
아 욕나온다
640 이름없음 2021/03/30 21:11:08 ID : Bs7bAY3u1fQ 0
하이고... 왜 퇴근해서까지 연락이람 애기 저승이 보면볼수록 너무 좋다ㅋㅋ
641 이름없음 2021/03/30 22:50:24 ID : vikq2JXvwla 0
그래도 저승이들이 레주생각 많이 해주네 ㅋㅋ
642 이름없음 2021/03/30 22:50:47 ID : vikq2JXvwla 0
이렇게 걱정하는거보면 조금 줄이는것도 나쁘지않을지도!
643 ◆8jbjAlwty41 2021/03/31 07:28:56 ID : JTXzgjh9he5 0
아 어제 회사 연락으로 멘탈터져서 못 왔었다..ㅋㅋㅋㅋ 빡쳐서 집 근처에서 한 번 펴봤는데 가로 목 부어오르더라. 아마 알레르기 반응같은데 오랜만에 펴서 그런가 하는 느낌으로 오빠한테 펴볼래? 하고 줬더니 코 간지럽다구. 오빠는 알레르기 반응이 가장 빠르게 오면 코 간지럽고 죽어가고 난 바로 숨 막혀서 음..! 9500원짜리인데..ㅎ 이러고 있었어
644 ◆8jbjAlwty41 2021/03/31 07:30:41 ID : JTXzgjh9he5 0
오빠가 가격 듣더니 진지하게 아 내가 펴야겠네. 이러고 뺏어감... 코간지러운건 참을 수 있다면서...ㅋㅋㅋ 아젠장 내꺼 또 없어졌어..
645 ◆8jbjAlwty41 2021/03/31 07:31:23 ID : JTXzgjh9he5 0
아 뒷담쪽가서 회사 욕이나 할까 했다가 그만뒀어. 혈압올라서... 하하
646 ◆8jbjAlwty41 2021/03/31 07:35:47 ID : JTXzgjh9he5 0
내가 여성적는 어쩌고 이러면서 파란새처럼 난리는 안 치는데 우리회사는 좀 심한 거 같더라고. 하하하... 어제 연락 받고 빡쳐서 또 울었어 아나 3번만 울어야지 했는데 4번째가 되다니
647 이름없음 2021/03/31 10:23:44 ID : vikq2JXvwla 0
힘내삼.. ㅜㅜ
648 ◆8jbjAlwty41 2021/03/31 13:04:02 ID : JTXzgjh9he5 0
아 뒷수습 끝났다... 이제 남은사람들이 확인하면 된다
649 ◆8jbjAlwty41 2021/04/01 09:48:15 ID : JTXzgjh9he5 0
어느덧 3판도 650 거의 찍어가고
650 ◆8jbjAlwty41 2021/04/01 09:48:22 ID : JTXzgjh9he5 0
이걸로 650
651 ◆8jbjAlwty41 2021/04/01 09:48:43 ID : JTXzgjh9he5 0
좀 고민이 슬슬 4판 이상으로 가면 너무 친목 아닐까 하는 생각
652 이름없음 2021/04/01 14:09:03 ID : vikq2JXvwla 0
닉언하는것도 없어서 친목은 아닌듯
653 이름없음 2021/04/01 14:09:39 ID : vikq2JXvwla 0
레주가 4판가고싶으면 가는거고 귀찮으면 끝내는거고 레주자유임
654 이름없음 2021/04/01 15:44:54 ID : h861yFfPjuk 0
뭐 애들이 몇명 없기는 한데... 우리가 닉을 달고 하지도 않고... 친목은 해당안될것같은데?
655 ◆8jbjAlwty41 2021/04/02 17:04:52 ID : yNwNs63Wrs4 0
짠. 오랜만
656 이름없음 2021/04/02 17:06:55 ID : 3O62GoIGnA6 0
얍 안녕!!!
657 이름없음 2021/04/02 21:18:36 ID : vikq2JXvwla 0
해윙!
658 ◆8jbjAlwty41 2021/04/03 09:18:34 ID : E7apXBAlB89 0
아 어제 잠깐 오고 진짜 말았네
659 이름없음 2021/04/04 14:15:15 ID : vikq2JXvwla 0
ㅋㅋㅋㅋㅋㅋㄱ
660 ◆8jbjAlwty41 2021/04/05 06:48:58 ID : E7apXBAlB89 0
오늘ㄹ 너무 추1ㅂ네
661 ◆8jbjAlwty41 2021/04/05 06:51:42 ID : E7apXBAlB89 0
바쁜건 아닌데 계속 못 온다
662 ◆8jbjAlwty41 2021/04/05 06:55:29 ID : E7apXBAlB89 0
그냥 별일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까 나올때 흠칫했어서 아 맞다 여기 있었지 이러구
663 ◆8jbjAlwty41 2021/04/05 07:00:28 ID : E7apXBAlB89 0
푸ㅜ워서 조금만 이따 타고서 쓸게
664 ◆8jbjAlwty41 2021/04/05 09:18:31 ID : IHwk2re7xRB 0
짠. 왔다 그냥 며칠 사이에 있던 이야기..??? 할려구
665 ◆8jbjAlwty41 2021/04/05 09:19:46 ID : IHwk2re7xRB 0
잠깐 온거 걍 안 온거로 치고 목금토일 4일 안 왔었네 그니까 음
666 ◆8jbjAlwty41 2021/04/05 09:20:47 ID : IHwk2re7xRB 0
딱히 이야기는 없거든? 그냥 좀 빨리 퇴근했다는 것과 31일에 월급이 나와야 하는데 왜 안 나오지 했더니 1일에 월급 14일로 미뤄진다는 거 듣고 ㅇㅁㅇ... 이상태로 퇴근해서 끄앙아ㅏㄹ 거리고
667 ◆8jbjAlwty41 2021/04/05 09:28:07 ID : IHwk2re7xRB 0
퇴근하는데 우리 강아지때문에 연초는 애매해서 옆동네까지 걸어갔다가 없어서 또 그냥 조깅하다온거고 옆동네는 잘 안 가는데 대충 한 정거장 전쪽 다녀왔거든. 오랜만에 좀 걸어서. 회사 옆동네 말하는 거야. 집 옆동네는 많이 와도 회사 옆동네까지는 잘 안 오니까 흐음, 하고 신기했거든 거의 끄트머리 가니까 슬슬 처음보는 저승이와 귀신들 보여서 어후 이러고 결국 편의점 싹 다 돌아서 찾았는데 내가 좋아하는게 다 빠져있어서 결국 집에 가고
668 ◆8jbjAlwty41 2021/04/05 09:31:12 ID : IHwk2re7xRB 0
집 가니까 저승언니가 그정도면 그냥 끊으라고 하는데 울 오빠는 잠깐 피고온다고 나가고 이쁜이 데리고 흐어엉어 거렸지. 아 근데 중독까지는 아니고 그냥 좀 가지고있는게 맘이 편해서
669 ◆8jbjAlwty41 2021/04/05 09:43:45 ID : IHwk2re7xRB 0
회사 옆쪽 저승이랑은 인사 말고는 안 했던 거 같아. 진짜 거의 스쳐지나갔으니까. 카페라도 갈까 했는데 그냥 일찍 끝났으니 집가서 쉬자 하는 생각이 가득이었거든
670 ◆8jbjAlwty41 2021/04/05 09:46:55 ID : IHwk2re7xRB 0
2일 금요일에도 일찍 끝났는데 선거 투표하는걸로 좀 일찍 가라고 해서. 회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카페 있는데서 친구 기다렸어. 오랜만에 저녁 먹기로 해서 좀 빡시게 꾸미기도 했고, 그냥 평소에는 대충하는데 가끔 놀러갈때나 친구 만날때는 빡시게 꾸며. 회사 상사가 애인이랑 어디 가냐고 물어보더라 으... 그래서 넹^^~! 애인이랑 오늘 저녁약속 잡았거든요 이러고 있어. 그러면 조금 더 일찍 보내주기도 하더라고
671 ◆8jbjAlwty41 2021/04/05 09:49:19 ID : IHwk2re7xRB 0
회사사랑들은 잘 안 오는 초콜릿 전문으로 파는 카페라서 대충 가장 구석에 앉고 달달구리한거 하나 시켜서 친구 기다리면서 전화하는척 하고 그 예전에 말했던 학생같은 남자애 귀신이랑 이야기했어 저승이들 어떻게 아는지 거기까지 와서 기웃이더라고. 밥은 일식 먹었는데 짱맛있어
672 이름없음 2021/04/05 15:44:01 ID : vikq2JXvwla 0
레주가 애인생기면 저승이 본다고 말하면 애인은 어떻게 반응할라나 ㅋㅋ
673 이름없음 2021/04/05 16:00:27 ID : i8qi01hgnU5 0
ㅋㅋ 레알 회사에서 보니깐 시간 순삭이다...
674 ◆8jbjAlwty41 2021/04/05 16:50:14 ID : E7apXBAlB89 0
정신병자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럴 일 없음. 나는 회사에서 개발자애랑 행복회로 돌리다가 잠깐 화장실와서 숨돌리는 중...
675 이름없음 2021/04/05 17:48:49 ID : i8qi01hgnU5 0
ㅋㅋㅋㅋㅋ너도 it라고했지.. 힘내
676 ◆8jbjAlwty41 2021/04/05 18:10:42 ID : E7apXBAlB89 0
짜릿한 칼퇴
677 ◆8jbjAlwty41 2021/04/05 18:13:22 ID : E7apXBAlB89 0
이야기 마저 하기 전에 뭔가 새로운걸 알아서 이야기나 할랭. 아까 퇴근하기 전에 친구들한테 톡왔는데 나 지금 기분 안 좋냐구 물어보더라고
678 ◆8jbjAlwty41 2021/04/05 18:14:25 ID : E7apXBAlB89 0
나는 ..???? 어떻게 알지 이러고 혹시 극성팬이신가요 하고 물어봤는데 나도 모르는 습관이 있더라고
679 ◆8jbjAlwty41 2021/04/05 18:17:50 ID : E7apXBAlB89 0
내가 노래를 자주 바꾸는 편이야. 그리고 그게 내 기분에 따라 바뀌나봐. 내가 기분이 엄청 안 좋고 멘탈 터지기 직전마다 듣기만해도 침울하고 축축하고 푹 꺼지는 자살할만할 노래를 트나봐 그니까 대부분은 좀 분위기를 띄워서 나아지려고 하는데 나는 아예 기분을 최악의 최악으로 떨어트린 뒤에 혼자 멘탈 터트리고 회복하는 타입이래
680 ◆8jbjAlwty41 2021/04/05 18:19:39 ID : E7apXBAlB89 0
완전 머리에서 내가..???? 그런다고..???? 이러고 엄청 당황했어
681 ◆8jbjAlwty41 2021/04/05 18:20:12 ID : E7apXBAlB89 0
다같이 파놓은 그룹톡에서 캡쳐해서 애들 보여줬더니 당연하게 알고있어
682 ◆8jbjAlwty41 2021/04/05 18:21:45 ID : E7apXBAlB89 0
당사자인 나는 처음 알았는데... 친구들 무섭더라
683 ◆8jbjAlwty41 2021/04/05 18:26:02 ID : E7apXBAlB89 0
아니 근데 기분은 안 좋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거라 바꿨는데 신기하네
684 이름없음 2021/04/06 14:21:35 ID : vikq2JXvwla 0
트루먼쇼였네 ㅋㅋㅋ
685 ◆8jbjAlwty41 2021/04/06 17:09:47 ID : SHvjy2INAo2 0
토요일이랑 일요일은 딱히 일 없었는데 자격증 공부...? 아 맞다 금요일에 집갔더니 오빠가 그 맘스터치 기간한정 더블패티 그거 사왔었어서 토요일 오전에 댑혀먹었어. 다이어트한다고 분명히 말 했는데... 맛은 있었다
686 ◆8jbjAlwty41 2021/04/06 18:43:22 ID : SHvjy2INAo2 0
퇴근! 아까 했는데 지금 왔어
687 ◆8jbjAlwty41 2021/04/06 18:46:55 ID : SHvjy2INAo2 0
토요일에 저승오빠가 나 먹는중에 돼지 어찌고해서 오해해서 화냈거든. 먹다가 돼지 어찌고하는거 듣고 글!!!애!! 나 돼지다!! 됐ㅆ냐!? 이 나쁜넘아! 이러고 인상찌푸렸는데 저승언니가 고개 저으면서 그거 이야기 아니라고 해서 엄청 머쓱했달까.... 찔렸었나봐.. 요즘.. 회사로 스트레스받아서 좀 살쪄서... 여름옷을 꺼냈는데... 안 맞았거든...
688 ◆8jbjAlwty41 2021/04/06 18:52:25 ID : SHvjy2INAo2 0
일요일은 우리입쁘니 사료 떨어져서 오빠랑 4시정도에 마트 댕겨오고 움쪽쪽하고 산책 3시간 근처 돌다가 와서 씻기고.. 말리고...? 우리애랑 다닐때는 내가 귀신도 저승이들도 다 무시하거든. 디폴트 무시상태! 저승이들은 그러면 다가오다가 이크, 하는 느낌으로 우리애 보고 피하면 그걸로 내가 물리쳤다고 엄청 신나서 우다다다다하고 그거 따라가느라 나 죽고 반복이랄까. 중간에 힘들어서 오빠한테 sos하고 카페에 있을테니 둘이 다녀오라고 하고. 사실 3시간중에 1시간은 카페에 죽치고 있었어..
689 이름없음 2021/04/06 20:51:48 ID : vikq2JXvwla 0
나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690 이름없음 2021/04/06 20:52:47 ID : vikq2JXvwla 0
그 이번 세모녀 살인사건 그거보고 저승이들이 뭐라 말한적 없어? ㅆ비ㅡㄹ넘 진짜 벌받았으면 좋겠다
691 이름없음 2021/04/09 23:25:47 ID : vikq2JXvwla 0
ㅠㅠ
692 이름없음 2021/04/09 23:26:13 ID : vikq2JXvwla 0
언제올까~
693 이름없음 2021/04/19 02:06:04 ID : JWlA2IHA6jh 0
아아 아무도 없나요~~ 10일째 갱신이 안된다싶어 내가 어ㅏㅆ따 레주 잘 지내지???
694 이름없음 2021/04/19 07:01:24 ID : 3wljy2IGla6 0
와 진짜 오랜만ㄴ... 저거 코드뭐였지
695 ◆8jbjAlwty41 2021/04/19 07:01:35 ID : 3wljy2IGla6 0
이건가
696 ◆8jbjAlwty41 2021/04/19 07:01:42 ID : 3wljy2IGla6 0
아 맞네
697 ◆8jbjAlwty41 2021/04/19 07:03:54 ID : 3wljy2IGla6 0
오랜만에 와서 미안. 자격증 공부에 야근하면서 회사에서 발표자료 존나 만들고 까이고 반복하면서 있느라... 진짜 오랜만이다 진자..
698 ◆8jbjAlwty41 2021/04/19 07:08:03 ID : 3wljy2IGla6 0
오랜만에 다녀와서 미안하지만 회사도 근처 아니고 우리집도 그 근처 아니라서 잘 몰라. 저승이들은 그런걸로 딱히 떠들고 다니지는 않아서!
699 ◆8jbjAlwty41 2021/04/19 07:15:50 ID : 3wljy2IGla6 0
밤 새고 출근하는데 어플 보여서 잠깐 왔어
700 ◆8jbjAlwty41 2021/04/19 07:21:39 ID : 3wljy2IGla6 0
아 맞다. 계속 못 먹고 하니까 7kg빠졌다 옷이 딱 맞는다... 행복해
701 ◆8jbjAlwty41 2021/04/19 07:22:30 ID : 3wljy2IGla6 0
살짝 수명이랑 거래한 것 같은 느낌인데 아마 괜찮겠지 뭐.. 요요올 듯.. 내일이면 이것도 끝인데 그 이후에 프로젝트 뛰어야해서
레스 작성
일기 19 실시간
851레스 » 저승사자를 보는 레주의 하루 3 2631 Hit
일기 ◆8jbjAlwty41 25.11.24 20
852레스 겨울이 와서 좋은 이유는 그저 한 가지. 5916 Hit
일기 🌊 25.11.24 7
3레스 그댈 사랑하는 건 참 아픈 일이야 52 Hit
일기 이름없음 25.11.23 0
443레스 나의 잡담 (난입환영) 4043 Hit
일기 이름없음 25.11.22 4
1000레스 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12698 Hit
일기 우주인 25.11.20 2
1레스 일기짱 34 Hit
일기 이름없음 25.11.19 0
1000레스 2747 Hit
일기 다섯 25.11.19 2
5레스 너무 놀아서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67 Hit
일기 마감 25.11.14 0
49레스 . 227 Hit
일기 이름없음 25.11.12 0
70레스 . 166 Hit
일기 . 25.11.09 0
26레스 [ 난입 환영 ] 지나갈 테니 205 Hit
일기 Marko 25.11.04 3
94레스 - 549 Hit
일기 이름없음 25.11.03 0
1레스 텔레파시 350 Hit
일기 이름없음 25.11.02 0
52레스 창작의 고통 724 Hit
일기 이름없음 25.11.01 0
1000레스 오늘 타코야끼 떨어트려서 기분이 돌셀리스니스 하네요 1423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9 1
1레스 . 1244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9 0
38레스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340 Hit
일기 bd 25.10.29 3
268레스 집 가고 싶을 때마다 쓰러 오는 일기 1402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8 2
26레스 @ 443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8 1
274레스 그대여 찬란하게 피어나 1924 Hit
일기 요정 ◆U0k1a8nXAjj 25.10.2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