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탕이 눌어붙은 입천장 (990)
2.정신질환자 (4)
3.『 悲哀 』– 비애 (31)
4.🆄🅽🅵🅾🆁🅶🅴🆃🆃🅰🅱🅻🅴 🅶🅻🅾🆁🆈! (747)
5.눈사람 자살사건 (335)
6.해마의 허물 (1000)
7.주사 (13)
8.🌌 푸른 하늘 🌌 (11)
9.그냥 다 포기하기로했다 (17)
10.네 꿈을 꾸는게 악몽이 됐다는 사실이, 그 자체로 나를 슬픔에 빠지게 해 (5)
11.슬픈생각 (2)
12.당신을 보면 겨울이 떠오르네요, 겨울이 왔나요? (42)
13.211121 (6)
14.마지막 기록 (996)
15.안녕 다시 돌아왔어 (275)
16.,s (24)
17.1030 (43)
18.4판 (1000)
19.심해 6 (1000)
20.뭐야 내가 쓴거 사라짐 (18)
1
해마
2021/08/08 22:22:25
ID : gnTTXs8mE64
8
모든 것이 사라지듯 과거의 나도 사라지고
내가 벗은 허물도 곧 사라지겠지
이건 해마의 허물이었어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
2021/08/23 23:16:03
ID : dU2Gk1bbdBc
0
와 진짜 똑똑한 사람 보면 부러워...
203
이름없음
2021/08/23 23:16:42
ID : dU2Gk1bbdBc
0
200됐네 짱 뿌듯해!! 200레스의 첫 시작이 긍정적이니까 쭉 긍정적일 것 같아 너무 기뻐
204
이름없음
2021/08/23 23:17:50
ID : dU2Gk1bbdBc
0
나도 문제풀면서 아 껌이네 이런것도 문제라고 내냐ㅋㅋㅋㅋㅋㅋㅋ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205
이름없음
2021/08/23 23:20:48
ID : dU2Gk1bbdBc
0
풍선
206
이름없음
2021/08/24 08:56:51
ID : gnTTXs8mE64
0
내 흑역사와 대면해야해ㅜㅜ
207
이름없음
2021/08/24 08:57:17
ID : gnTTXs8mE64
0
근데 데못죽 이번화 진짜 미쳤드라 ;ㅅ;
208
이름없음
2021/08/24 11:17:49
ID : gnTTXs8mE64
0
내가 뭐 빼먹었나..?
209
이름없음
2021/08/24 11:22:32
ID : gnTTXs8mE64
0
추천 3개야! 그래서 꽃도 3개야! 추천 눌러준 레더들 하나씩 꽃송이를 받아줘
210
이름없음
2021/08/24 15:50:07
ID : eHxCp9a7bA6
0
오랜만의 외출이야! 마스크 불편해... 그래도 오늘은 내가 귀여워보였어
확실이 자존감이 올라가긴 한 것 같아 >ㅅ<
필사해야징
211
이름없음
2021/08/24 21:25:42
ID : gnTTXs8mE64
0
어린왕자 필사 중이야
근데 벌써 귀찮다
;ㅅ;
212
이름없음
2021/08/24 21:29:25
ID : gnTTXs8mE64
0
그아악 °`ㅇ' °
213
이름없음
2021/08/24 21:30:47
ID : gnTTXs8mE64
0
새상에 우울한 사람이 많은 게 너무 슬프다ㅠㅠ
이번에 펜팔 비슷한 거 하는데 주고 받는 사람이 우울하고 힘들어보였어ㅜㅜ
내 말이 위로가 되었을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어렴풋 생각하는 건데 나도 상담심리학 배워보고 싶다
214
이름없음
2021/08/24 21:34:15
ID : gnTTXs8mE64
0



215
이름없음
2021/08/24 21:45:25
ID : gnTTXs8mE64
0
+오늘 학교갔는데 내향적인 건 조금 더 심해진 것 같아. 목소리 많이 들리는데 다 선배들 목소리라는 거 알아서 구석에 숨어있었어...
그리고 오늘 만났던 애 아는 언니인지 같은 반 애인지 얼굴이 구분 안감.. 인사는 했는데 버스에서 해서 얼굴밖에 정보가 없어
나 생각보다 귀엽다ㅎㅎㅎㅎㅎㅎㅎ 거울봤는데 반하는줄
허니버터칩 콜라젤리 맛있었어 사먹었거든
비가 너무 와서 추운데 더웠어. 몸은 차가운데 땀이 나고 습했어
도서관선생님 짱 좋아! 책도 많이 읽으셔서 그런가 감정적으로 차분하시고 이타적이신 분 같아!! 이름도 한번에 외우셨고 책도 잘 추천해주셔. 사서선생님하고는 항상 긍정적인 기억 밖에 없는 것 같아. 초등학교 때도 그렇고...
빌린 책
어린왕자, 아가미, 바깥은 여름, 꼭 알아야 할 한국 단편35선(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날개)
216
이름없음
2021/08/24 21:46:17
ID : gnTTXs8mE64
0
근데 내가 자꾸 우울해지는게 사춘기여서 그런건가?
나 사춘기 맞나??
217
이름없음
2021/08/24 22:28:56
ID : gnTTXs8mE64
0
역시 남한테 평가당하는 건 별로야
218
이름없음
2021/08/25 15:08:38
ID : gnTTXs8mE64
0
아 어떡해.. 하고 싶은게 있는데 거기에 선배들 밖에 없다ㅜㅜ
219
이름없음
2021/08/25 15:08:53
ID : gnTTXs8mE64
0
한다
만다
Dice(1,2) value : 2
220
이름없음
2021/08/25 15:09:04
ID : gnTTXs8mE64
0
아 글도 가야금 해보고 싶은데
221
이름없음
2021/08/25 15:10:59
ID : gnTTXs8mE64
0
청개구리가 날뛰고 있어..ㅠ
222
이름없음
2021/08/25 15:57:29
ID : gnTTXs8mE64
0
근육통이 왠지 모르게 생기네
저번에는 목 그 다음에는 허리 그 다음에는 어깨 그 다음에는 팔...
223
이름없음
2021/08/25 20:32:10
ID : gnTTXs8mE64
0
스텔라장 좋아
빌런, 우르릉 쾅쾅쾅, 월급은 통장을 스쳐갈 뿐
다 중독성있어
224
이름없음
2021/08/25 20:35:41
ID : gnTTXs8mE64
0
6일남았다... 난 할 수 있어 이 멋쟁아
225
이름없음
2021/08/25 21:59:03
ID : gnTTXs8mE64
0
어린 왕자 필사 중... 10분이 지난 줄 알았는데 1시간이 지난 거였어
226
이름없음
2021/08/25 21:59:49
ID : e7y7s9xXs07
0
안녕
227
이름없음
2021/08/25 22:01:06
ID : gnTTXs8mE64
0
안녕안녕안녕!!! 오랜만에 난입이당
228
이름없음
2021/08/25 22:01:32
ID : e7y7s9xXs07
0
너는 오늘도 부지런하구나
필사는 얼마나 했니?
229
이름없음
2021/08/25 22:08:31
ID : gnTTXs8mE64
0
필사는 30쪽까지! 근데 크기가 내 손뼘만해서 빨리 했어
부지런하다니... ;ㅅ; 요즘 온라인이라서 오늘 휴대폰도 7시간이 넘었어...
생각해보니까 2시간은 줌이네!!
230
이름없음
2021/08/25 23:44:42
ID : DAi7hs5XupR
0
이상해...
231
이름없음
2021/08/26 10:52:42
ID : gnTTXs8mE64
0
배고파...
232
이름없음
2021/08/26 10:52:55
ID : gnTTXs8mE64
0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233
이름없음
2021/08/26 10:53:47
ID : gnTTXs8mE64
0
얼른 12시 15분이 되씀좋겠다
234
이름없음
2021/08/26 11:03:15
ID : gnTTXs8mE64
0
가야금... 한다면 그 시간동안은 죽은 듯이 입 닫고 있어야 하지만...ㅠㅠ
하고 싶은 걸 해야지!
235
이름없음
2021/08/26 15:25:43
ID : gnTTXs8mE64
0
생각해보니까 오늘 아침 늦게 일어나서 거르고 점심 귀찮아서 거르고 지금 겨우 샌드위치 먹고 있네 ;ㅅ;
236
이름없음
2021/08/26 16:05:59
ID : gnTTXs8mE64
0
진짜 착하다...
내가 개인주의인 걸까?
소수의 세계에서 살다가 다수의 세계로 나가니까 다들 도와주면서 사는 것 같아.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배려가 많고 자신의 피해도 어느정도 감수하는..ㅜㅜ
당연한 걸까?
237
이름없음
2021/08/27 10:01:31
ID : gnTTXs8mE64
0
실수로 마이크가 켜진 지 모르고 열창했던 이후로 꺼진 걸 알면서도 계속 마이크를 보게 돼... 1교시에 8번은 보는 듯...
238
이름없음
2021/08/27 11:09:10
ID : gnTTXs8mE64
0
오징어먹물 샌드위치 맛있다
239
이름없음
2021/08/27 11:09:49
ID : gnTTXs8mE64
0
생각해보니까 오징어는 내 친구넹
난 해마니까
240
이름없음
2021/08/27 11:20:00
ID : gnTTXs8mE64
0
뭐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다들 침묵이야
241
이름없음
2021/08/27 15:09:31
ID : gnTTXs8mE64
0
낙하 악동뮤지션 좋당
242
이름없음
2021/08/27 16:16:46
ID : gnTTXs8mE64
0
생각보다 필사가 어렵구나 ;ㅅ;
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243
이름없음
2021/08/27 16:24:23
ID : gnTTXs8mE64
0
예전에 정말 안 좋은 쪽에 빠진 적이 있어서 더 강박적으로 그런 쪽을 미워하는데...
내가 객관적으로 보는 게 안되어서 자꾸 내가 거기에 다시 담기는 거 아는지 걱정하게돼..ㅠㅠ
꼭 그것만이 아니라도 내가 괜찮은 인간일까 계속 생각하구...
그래도 다른 거 할때는 잊을 수 있어서 좋다
244
이름없음
2021/08/27 18:36:01
ID : gnTTXs8mE64
0
퍼즐을 넘 오래했어
245
이름없음
2021/08/27 18:38:09
ID : gnTTXs8mE64
0
허리 뽀사지겠다
246
이름없음
2021/08/28 16:14:40
ID : gnTTXs8mE64
0
떡볶이 맛집이야~~~ 맛있어!!
247
이름없음
2021/08/28 17:13:05
ID : gnTTXs8mE64
0

248
이름없음
2021/08/28 17:14:26
ID : gnTTXs8mE64
0
나만 보면 딱 멈추는데 멈춰있다가 도망가려고 움직일 때 야옹~ 하면 안 도망가고 거기에 딱 가만히 있어.
그러다가 30초 정도 정적이 흐르고 내가 아무리 야옹거려도 도도하게 걸아가
249
이름없음
2021/08/28 20:27:31
ID : gnTTXs8mE64
0
이렇게 게을러서 어쩌자구
250
이름없음
2021/08/28 20:29:31
ID : gnTTXs8mE64
0
초코에몽은 초코 함량이 높은지 걸쭉하고 달아. 그래서 끝맛이 좀 기분나쁘게 오래 남아.
서울 초코우유는 깔끔한데 덜 달아
251
이름없음
2021/08/28 20:32:03
ID : gnTTXs8mE64
0
RNLCKSGDK SK WJDAKFWJDAKF GGGGGGGG
TKTHGKS DLDIRLRK AKSGDMSEP DLFRLSMS DNJSFO RMFJSRJRPtWL?
252
이름없음
2021/08/28 20:37:31
ID : gnTTXs8mE64
0
사실은 휴대폰 줄이기로 나랑 약속해서 주말 5시간 30분 하기로 했어...
근데 휴대폰이 안되니까 컴퓨터로 스레딕 중...
253
이름없음
2021/08/29 10:08:43
ID : gnTTXs8mE64
0
우와 화력 뭐야...
254
이름없음
2021/08/29 11:04:07
ID : gnTTXs8mE64
0
내 목소리 생각보다 좋다...
자동 통화 녹음 되어있어서 들어봤는데 차분하고 좋아
나한테는 앵앵거리고 시끄러웠는데
255
이름없음
2021/08/29 11:36:55
ID : gnTTXs8mE64
0
10시 30분에 자면 9시에 기상하게 돼
그럼 학교 가는 날에는 9시 30분에 자야 8시에 일어나겠네...
9시 30분은 너무했다...
256
이름없음
2021/08/29 12:45:32
ID : gnTTXs8mE64
0
이번에 글을 쓰는데 생각보다 맘에 들어
소재가 마음에 들었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나? 내가 이입하게 되어서 그런가? 뭔지 모르겠지만 쭉쭉 잘 써지고 굿잡
257
이름없음
2021/08/29 17:38:20
ID : gnTTXs8mE64
0
곧 개학이네 나 진짜 어째...
258
이름없음
2021/08/29 17:40:07
ID : gnTTXs8mE64
0
하 뭐 할 수 있다있다있다!
귀염둥이 해마 할 수 있다!
히히하하히히. 할 수 있다!
259
이름없음
2021/08/29 18:55:32
ID : gnTTXs8mE64
0
사랑해 해마야 너 밖에 없다
260
이름없음
2021/08/29 23:02:33
ID : gnTTXs8mE64
0
헐 내가 노래부른 거 녹음해서 들어봤는데 정말 차분하고 예쁘다고 해야하나? 차분하고 서정적인 느낌? 어쨌든 좋다 >ㅅ<
261
이름없음
2021/08/30 02:45:29
ID : xyL802rfhur
0
등교가 늦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평일에는 최대한 늦잠을 자
잠을 자면 내일이 빨리 오잖아
이렇게라도 버텨서 내일이 늦게 오면 좋겠다
9월 1일 등교개학
262
이름없음
2021/08/30 10:03:29
ID : gnTTXs8mE64
0
ㅠㅠ할 수 있다
니가 왜 못나
너 잘났어
사랑해
진짜로 난 널 믿어
네가 잘 해낼 거라고 확신할 수 있어
263
이름없음
2021/08/30 15:34:26
ID : gnTTXs8mE64
0
온라인 수업도 끝났고 진짜 내일이야. 어려움도 많겠지만 나만 믿으면 돼! 사랑해 진짜로
264
이름없음
2021/08/30 19:36:09
ID : gnTTXs8mE64
0
그게 뭐 별거 있니? 남의 시선에 너무 신경쓰면 네 내면을 신경쓰지 못 하잖아. 너부터 신경쓰자. 사랑해.
265
이름없음
2021/08/30 19:44:00
ID : gnTTXs8mE64
0
여기는 긍정하고 희망만 담고 싶어
266
이름없음
2021/08/30 21:28:49
ID : gnTTXs8mE64
0
>ㅅ< 해마야 사랑해
할 수 있다. 니가 왜 못나. 너 잘났어. 사랑해. 진짜로 난 널 믿어. 네가 잘 해낼 거라고 확신할 수 있어.
주문처럼 외우자
267
이름없음
2021/08/30 22:07:49
ID : gnTTXs8mE64
0
오늘은 안 도망치고 일찍 잘 거야
환상적인 내일이 되었으면 좋겠어
할 수 있을 거야. 네가 할 수 있을 거라 장담해. 난 널 믿으니까 내일을 예쁜 색깔로 칠하고 와. 무엇보다 예쁜 날로 만들어서 두고두고 되새길 수 있게해! 달콤한 내일로 가자. 잘자!
268
이름없음
2021/08/31 08:01:52
ID : gnTTXs8mE64
0
아침에 보니까 못 생기긴 했구나... 밤에는 예쁜데 아침에는 영... 그래도 사랑해
269
이름없음
2021/08/31 15:30:12
ID : gnTTXs8mE64
0
잘 됐어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어 일단 이동수업도 없어서!
근데 지금은 전학 간 친구한테 학기 초보다 많이 활발해졌다는 얘길 들었어
그러니까 난 학기 초에 기력이 없었다는 얘기가 되겠지?
하지만 난 잘 모르겠어
나한테 쏟을 기력도 부족한데 밖으로 꺼낼 수 없잖아
나는 남보다 기력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
남들에게도 잘 쏟지 못하고 내가 좋아하는 거에 올인해
이상한가? 근데 난 이게 좋은 것 같아
어쨌거나 훌륭하게 클리어했어.
잘했어 해마야!
270
이름없음
2021/08/31 18:51:32
ID : gnTTXs8mE64
0
ㅎㅎㅎ난 너무 귀여워
271
이름없음
2021/08/31 21:58:47
ID : gnTTXs8mE64
0
말했잖아 언젠가
이런 날이 온다면
난 널 혼자
내버려두지 않을 거라고
죄다 낭떠러지야, 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아플지도 모르지만
내 손을 잡으면
하늘을 나는 정도
그 이상도 느낄 수 있을 거야
눈 딱 감고 낙하- 하-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
눈 딱 감고 낙하- 하-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
초토화된 곳이든
뜨거운 불구덩이든
말했잖아 언젠가 그런 날에
나는 널 떠나지 않겠다고
죄다 낭떠러지야, 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아플지도 모르지만
내 눈을 본다면
밤하늘의 별이 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야
셋 하면 뛰어 낙하- 하-
핫 둘 셋 숨 딱 참고 낙하
셋 하면 뛰어 낙하- 하-
핫 둘 셋 숨 딱 참고 낙하
Ooh show how we love
보여주자 웃을 준비를 끝낸 그들에게
아무것도 우리를 망가뜨리지 못해
눈 딱 감고 낙하- 하-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
셋 하면 뛰어 낙하- 하-
핫 둘 셋 숨 딱 참고 낙하
272
이름없음
2021/08/31 21:58:59
ID : gnTTXs8mE64
0
복붙이 젤 좋아
273
이름없음
2021/09/01 16:33:40
ID : gnTTXs8mE64
0
오늘은 끝내줬어
정말로
이상하게 호감가는 애가 먼저 말 걸어줘서?
망상에 빠져서 좋게 지낼 수 있었어
아닌가...
잘 모르겠는데 꼭 걔가 말 걸어준 게 기분 좋은 요인이 아닐지도 몰라
어쨌거나 잘 풀렸고 가족도 좋았어
중간에 숭이가 내 귀를 썩게 해버렸고
스트레스를 받게 했지만
걔가 내 하루를 망칠 수 있을리 없어
그 당시 조금 기분이 상한 것만 빼면 좋았어
글치글치
오늘은 행복!
해마야 늘 그렇듯 널 사랑하고 힘내길 빌게.
274
이름없음
2021/09/01 16:48:37
ID : gnTTXs8mE64
0
나를 바라만 바라만 볼까~
275
이름없음
2021/09/01 19:16:26
ID : gnTTXs8mE64
0
가끔 심심할때가 많아
276
이름없음
2021/09/01 19:17:59
ID : gnTTXs8mE64
0
생각해보니까 문법에 안 맞네... 그냥 심심할때가 가끔 있어.
277
이름없음
2021/09/01 22:59:56
ID : gnTTXs8mE64
0
나는 정말 여리고 민감한데
세상은 너무 뾰족하고 아슬아슬한 것 같아
지금이 실전이야!
전에는 연습게임이었고,
지금은 진짜야.
실전은 처음이라서 상처도 받고 힘든데
계속 실전으로 살 거니까 오히려 멘탈 다지기에 좋은 것 같아
앞으로는 더 험난할 거라는 게 믿기지 않아
해먀야 그래도 난 널 믿어
278
이름없음
2021/09/01 23:02:37
ID : gnTTXs8mE64
0
생각해보니까 정말 난 스트레스에 취약해.
사소한 것에도 스트레스가 쌓이고 누적돼
학교 가는 날, 스트레스를 쌓은 날은 5일인데
풀 수 있는 날은 2일밖에 없어
다 풀리지 않고 차곡차곡 남아
오늘도 너무 귀찮고 힘들어서 푹 쉬고싶은데,
내일 학교가야해.
나는 아직도 스트레스가 남아있는데...
하루는 너무 짧아
내일은 너무 급해
쉬는 날이 부족해
279
이름없음
2021/09/01 23:03:22
ID : gnTTXs8mE64
0
내가 힘들면 레스가 길어지는구나... 곧 짧아져서 다시 만날 거양 확신해!!
280
이름없음
2021/09/01 23:24:37
ID : gnTTXs8mE64
0
진짜 스트레스 받았나? 평소라면 어떤 소리 들리든 잘 잘 수 있는데...오늘따라 부모님 대화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잠이 안와
예민해진 건가? 나도 자고싶다
281
이름없음
2021/09/02 16:59:50
ID : gnTTXs8mE64
0
오늘은 인간관계에서 오는 고통보다 수업에서 오는 고통이 더 많았어...
힘들어 2교시동안 움직이지도 못 하고 재미없는 영상보면서...
282
이름없음
2021/09/02 21:15:46
ID : gnTTXs8mE64
0
레몬사탕으로 스트레스 다 풀었어ㅎㅎ
저번에 아빠한테 사달라구 했는데 사주셨어!
학교에 가지고 가서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틈틈히 먹을려구
입덧 사탕? 이탈리아에도 있던 거라던데 시고 스트레스 풀려
오늘 벌써 4개 먹었어
283
이름없음
2021/09/03 17:55:47
ID : gnTTXs8mE64
0
미미네 떡볶이 맛있어
284
이름없음
2021/09/03 17:56:52
ID : gnTTXs8mE64
0
근데 궁금하긴 하다 걘 날 좋아하는 편일까 싫어하는 편일까? 아님 아무 생각 없나? 투덜투덜 이야기 용으로 쓰는 건지 걍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지...
285
이름없음
2021/09/04 11:11:43
ID : gnTTXs8mE64
0
헐 추천 4개네!! 왤캐 기쁘지... 봐줘서 고마워 뻐꾸기들
다들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랄게!
286
이름없음
2021/09/04 16:51:54
ID : gnTTXs8mE64
0
휴대폰 줄일려고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당
287
이름없음
2021/09/04 23:37:49
ID : gnTTXs8mE64
0
내 이름에는 내가 담겨있는 것 같아. 내 이름 어릴땐 별로 안 좋아했거든? 근데 보면 볼수록 사랑스럽다 싶더니, 나를 닮아서 그런 거였어. 내가 이름이고 이름이 곧 나니까, 이름도 너무 예쁘고 새콤해.
288
이름없음
2021/09/04 23:39:37
ID : gnTTXs8mE64
0
앗 그리고 넌 얼마나쓰니에서 학생 평균 휴대폰 시간이 2:40 분인 걸 보고 충격받았어... 나도 내일부터는 2:40분 해야겠다 ;ㅅ;
휴대폰 중독 싫어~~
289
이름없음
2021/09/05 12:27:29
ID : gnTTXs8mE64
0
넷플릭스 보니까 시간이 훅훅가넹
290
이름없음
2021/09/05 12:27:42
ID : gnTTXs8mE64
0
근데 지금은 렉인지 뭔지 안들어가져
291
이름없음
2021/09/05 15:46:41
ID : gnTTXs8mE64
0
나랑 합의 했어 하루에 3시간 하기로...
292
이름없음
2021/09/05 15:47:24
ID : gnTTXs8mE64
0
그리고 오늘은 주말이니까...ㅎㅎ 3시간 30분!
293
이름없음
2021/09/05 16:20:23
ID : gnTTXs8mE64
0
막상 학교 가 있으면 불안하진 않는데 집에 와서 학교를 생각하면 불안해... 뭐지?? 기억이 왜곡된걸까?
294
이름없음
2021/09/06 17:43:41
ID : gnTTXs8mE64
0
힘들당...
내가 휴대폰을 자주 하는 이유는 움직이지 않고도 가능해서+아무 생각 없이 할 수 있어서 일까?
295
이름없음
2021/09/06 17:47:38
ID : gnTTXs8mE64
0
행복하려면 행복할 시간이 필요해
아주 잠시라도 시간을 내서 오늘 하늘 예쁘다~ 나 너무 귀여워~ 이래야 행복해지는 것 같아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주로 실외에서 가만히 구경하면서 행복해지면 진짜 행복해지는 듯 해
뭐라고 썼는지 모르겠당
296
이름없음
2021/09/06 19:16:37
ID : gnTTXs8mE64
0
이 숭이란 애가
오늘 노무현이름 꺼냄
선생님 한분이 사투리 썼는데(뭐라카노) 갑자기 노무현
그리고 장난안치고 진짜 쿠쿠루삥뽕거림 학교 교실에서...
말로 쿠쿠루삥뽕 함
297
이름없음
2021/09/06 20:55:37
ID : gnTTXs8mE64
0
너무우우우 지친다...
학교에서 육체하고 정신을 너무 많이 소모했어
귀찮고 휴대폰하면서 암 생각 없고 싶은데
줄여야해서...
지금은 편법을 써서 하고 있는데
귀찮다....
298
이름없음
2021/09/06 21:53:31
ID : gnTTXs8mE64
0
흔히 그러잖아 전 ㅇㅇ보고 위로받았어요
나도 위로받고 싶다!!!!! 나도 딱 꽂히는 멘트를 좌우명삼아 되내이면서 힘내고 싶다!!
299
이름없음
2021/09/06 21:55:22
ID : gnTTXs8mE64
0
난 솔직히 내가 해마보다는 나무같아.
300
이름없음
2021/09/07 17:24:56
ID : gnTTXs8mE64
0
학교에서 가야금 배우는데 재미있다! 손에 물집이 빨갛게 났는데 계속 치니까 터졌어ㅋㅋㅋㅋㅋ... 밴드로 무장 중!
301
이름없음
2021/09/07 18:19:46
ID : gnTTXs8mE64
0
갱장아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990레스
사탕이 눌어붙은 입천장
1619 Hit
일기
◆0pQrdQoHA44
21.11.29
7
4레스
정신질환자
49 Hit
일기
미 나
21.11.29
0
31레스
『 悲哀 』– 비애
129 Hit
일기
백시온
21.11.29
1
747레스
🆄🅽🅵🅾🆁🅶🅴🆃🆃🅰🅱🅻🅴 🅶🅻🅾🆁🆈!
824 Hit
일기
ً
21.11.29
3
335레스
눈사람 자살사건
1393 Hit
일기
눈사람
21.11.29
11
1000레스
» 해마의 허물
936 Hit
일기
해마
21.11.28
8
13레스
주사
46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8
0
11레스
🌌 푸른 하늘 🌌
46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7
1
17레스
그냥 다 포기하기로했다
52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7
0
5레스
네 꿈을 꾸는게 악몽이 됐다는 사실이, 그 자체로 나를 슬픔에 빠지게 해
42 Hit
일기
시연
21.11.27
0
2레스
슬픈생각
31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6
0
42레스
당신을 보면 겨울이 떠오르네요, 겨울이 왔나요?
98 Hit
일기
◆E01hasnTRu8
21.11.26
1
6레스
211121
100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6
1
996레스
마지막 기록
1966 Hit
일기
◆nxBdSFa8mFe
21.11.26
0
275레스
안녕 다시 돌아왔어
580 Hit
일기
날 보면 잔소리를 해줘
21.11.26
4
24레스
,s
50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5
1
43레스
1030
39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5
0
1000레스
4판
249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5
2
1000레스
심해 6
966 Hit
일기
◆E61xAZh9dCn
21.11.25
1
18레스
뭐야 내가 쓴거 사라짐
66 Hit
일기
◆WjdA440oMnQ
21.11.2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