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마 2021/08/08 22:22:25 ID : gnTTXs8mE64 8
모든 것이 사라지듯 과거의 나도 사라지고 내가 벗은 허물도 곧 사라지겠지 이건 해마의 허물이었어
302 이름없음 2021/09/07 19:14:06 ID : gnTTXs8mE64 0
302레스다~ 뻐꾸기들 항상 럽♡ 내 앞길은 꽃이 깔리기를!
303 이름없음 2021/09/07 20:58:15 ID : gnTTXs8mE64 0
근데 빨간 물집은 피+물인걸까? 나 그냥 투명하고 하얀 물집은 많이 봤는데 빨간 물집은 첨봄
304 이름없음 2021/09/07 21:02:28 ID : gnTTXs8mE64 0
헐 나무위키에 검색해봤는데 내상도 입은 거라서 소독해야한다고... 근데 나 소독 안 하고 데일벤드만 붙이고 있는데 괜찮겠지?? 소독이 좀 늦어도 상관없나? 4시간정도 지난 것 같은데
305 이름없음 2021/09/07 22:06:24 ID : gnTTXs8mE64 0
이히힉 이힉 이힉힉 아이 씐나~ 타로 독학하는데 잼따 더 많이 알게되니까 쪼아 오늘은 힘드니까 내일 다시 질문해야징 나 매일 매일 타로로 운세본당
306 이름없음 2021/09/07 23:12:12 ID : gnTTXs8mE64 0
오늘은 6시간이나 했어 어제는 4시간 내 목표는 3시간인데... 6시간은 좀 아니지 않나??... 글도 사랑해 해마야
307 이름없음 2021/09/08 08:18:08 ID : gnTTXs8mE64 0
어제 쓰리카드 하루운세 보는데 악마카드(욕망에 굴복)가 아침 운세로 나왔거덩?? 근데 오늘 진짜 8시에 일어남 늦잠으로... 지금은 12분 내로 준비해서 갈 준비중.
308 이름없음 2021/09/08 14:16:35 ID : lA3RCmK1yJX 0
친구가 없네~ 문자 그대로야 난 친구가 없네~ 가방이 넘 무거워... 날씨는 넘 더워...
309 이름없음 2021/09/08 14:40:31 ID : gnTTXs8mE64 0
근데 하늘이 너무 예뻐서 행복했어
310 이름없음 2021/09/08 16:26:08 ID : gnTTXs8mE64 0
유 럽흐
311 이름없음 2021/09/08 16:26:40 ID : gnTTXs8mE64 0
영어싫러
312 이름없음 2021/09/08 22:03:33 ID : gnTTXs8mE64 0
얼른 다음주 화요일이 되어서 가야금이나 치고 싶다 얼른... 내가 좋아하는 것만 배우고 싶당
313 이름없음 2021/09/08 22:12:07 ID : gnTTXs8mE64 0
내일이 끝이 아니야. 내일 뒤에 더 많은 날이 있어. 좀만 더 버티자. 사랑행
314 이름없음 2021/09/09 08:02:17 ID : gnTTXs8mE64 0
물로 마음을 싹 씻어낼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난 왤캐 감정정리를 못하냐... ;ㅅ;
315 이름없음 2021/09/09 08:04:45 ID : gnTTXs8mE64 0
학교에서 내 협소한 인간관계 중 그나마 얼굴을 아는 언니 부모님이 코로나 확진자래 94로 바꿔쓰고 등교하는 중 배고프다 내 인생에 볕이 들었으면
316 이름없음 2021/09/09 17:24:43 ID : gnTTXs8mE64 0
내가 오해했어 헛다리 헛다리 나는 나무를 보고 숲을 상상했는데 사실은 그냥 나무 한그루 뿐이었어 난 심지어 그 나무가 병든 나무같다고 생각했는데 무척 건강했고 그냥 애꿏은 인연 내가 선 그은 거야 좋은 사람인데 다시 다가가긴 힘들 것 같아 왜냐면 나랑 안 맞고 내가 지쳤거든... 힘들당
317 이름없음 2021/09/09 17:33:00 ID : gnTTXs8mE64 0
나는 이상한게 외로운 것보다 동정이나 부끄러운, 뻘쭘한 게 더 싫은 것 같아 그래서 옛 인연을 좋아하지 않나봐 나는 그 사람이 긍정적인데 그 사람은 바뀐 나를 긍정적으로 보지 않을 수 있잖아...
318 이름없음 2021/09/09 21:58:50 ID : gnTTXs8mE64 0
구병모 작가님의 아가미 한번 읽어봤는데 필력이라고 해야하는건지 정말 사람을 빨아들이는 능력이 있는 것 같아. 읽으면서 숨이 턱턱 막히고 그냥 묘사를 길게 늘리고 단어를 덧붙이는데 치중하지 않고 알맞은 단어를 선택하면서 사람 숨 막히게 이어가고 문장이 긴데도 군더더기가 없어. 묘사가 사실적이고 마음으로 와닿는것처럼 이해가고 나를 짓누르는 느낌? 원래 책을 읽으면 그렇듯이 세상에 책밖에 없고 나도 책이 되는 그런 느낌이 있는데 그게 더 증폭되어서 내가 책안 세계에 하나가 되는 것 같아.
319 이름없음 2021/09/09 22:02:23 ID : gnTTXs8mE64 0
같이 웃어요라면서 막상 나는 웃고있지 않았네!ㅜㅜ 나도 방긋방긋 웃을게
320 이름없음 2021/09/10 07:35:15 ID : gnTTXs8mE64 0
>>303 물질 껍질이 다시 손가락에 붙었어! 미묘하게 어둡고 반질반질 빛나는 피부가 물집이었던 피부양
물질 껍질이 다시 손가락에 붙었어! 미묘하게 어둡고 반질반질 빛나는 피부가 물집이었던 피부양
321 이름없음 2021/09/10 09:49:18 ID : 3B81g580788 0
우와 지금 학교인데 휴대폰 중!!
322 이름없음 2021/09/10 16:18:07 ID : gnTTXs8mE64 0
집에 오는 길에 찍었는데 와... 진짜 너무 예뻐
집에 오는 길에 찍었는데 와... 진짜 너무 예뻐
집에 오는 길에 찍었는데 와... 진짜 너무 예뻐
집에 오는 길에 찍었는데 와... 진짜 너무 예뻐
323 이름없음 2021/09/10 16:18:58 ID : gnTTXs8mE64 0
놀랍게도 이 모든 게 기본 카메라!
324 이름없음 2021/09/10 18:29:48 ID : gnTTXs8mE64 0
인간관계가 세상에서 젤 어려운 것 같아... 귀찮고 생각할 게 넘 많음... 가족이 아닌 사람을 내 선에 들어오게 하는 법을 모르겠어
325 이름없음 2021/09/10 21:56:21 ID : gnTTXs8mE64 0
이 아래는 더러운 이야기 해마는 오늘 토했어 코코아를 맛나게 먹었는데...ㅜㅜ 내가 생각하기엔 딱 장염같아 꼭 년마다 한번은 장염 걸렸었거든 근데 왜 하필 금요일ㅜㅜ 월요일이었으면 학교 안 가는데
326 이름없음 2021/09/10 22:31:07 ID : gnTTXs8mE64 0
장염 맞는 것 같아 좀 더럽지만 설사도 나왔어 집에 결명자하고 유자차밖에 없는데 둘다 장염에 안 좋대 그냥 매실이나 먹게
327 이름없음 2021/09/11 12:10:49 ID : gnTTXs8mE64 0
어제 매실먹다가 날파리가 나왔고 당장 그만머겄어 오늘은 엄마가 해준 볶음밥을 먹었어
328 이름없음 2021/09/11 13:49:42 ID : gnTTXs8mE64 0
오늘은 진짜 3시간만 하겠어
329 이름없음 2021/09/11 13:58:57 ID : gnTTXs8mE64 0
넌 얼마나 쓰니에서 현재 학생 평균이 1:30분이래 나는... 2:24분인데... 스레딕 50분 유툽 25분 유툽은 25분만 하기로 제한 걸어뒀고 스레딕은 안 걸었는데 걸어야하나??
330 이름없음 2021/09/11 13:59:16 ID : gnTTXs8mE64 0
근데 꼭 해야하는 스레가 있는데...;ㅅ;
331 이름없음 2021/09/11 16:56:05 ID : gnTTXs8mE64 0
플롯 짜보는 중... 어렵다 어려워
332 이름없음 2021/09/11 17:27:55 ID : gnTTXs8mE64 0
귀찮다 귀찮아
333 이름없음 2021/09/11 18:32:33 ID : gnTTXs8mE64 0
설마 굳은살인가? 나 예전에 구름 사라디에 매달리고 자주 올라가느라 손바닥에 굳은살 박힌 적 있는데... 일주일동안 안 올라가니까 사라졌어
334 이름없음 2021/09/11 21:28:10 ID : gnTTXs8mE64 0
아냐 사실 필요해
335 이름없음 2021/09/11 21:31:46 ID : gnTTXs8mE64 0
볶음밥 먹고부터 장염 완치! 애초에 장염이 아니였나...
336 이름없음 2021/09/11 23:24:23 ID : gnTTXs8mE64 0
내일 1시 30분 승마다 나 승마 좋아해서 신청했는데... 귀찮아졌어 왜징 근육 다 죽어서 근육통으로 끙끙 앓는 거 아녀
337 이름없음 2021/09/11 23:34:51 ID : gnTTXs8mE64 0
됐어 다 필요없어 근데 이 말을 하기에는 난 너무 구질구질해 필요없어 내게 필요한 건 넘 많아 벌써부터 이런 레스를 쓴다는게 내가 구질구질하다는 증거야
338 이름없음 2021/09/12 10:44:25 ID : gnTTXs8mE64 0
배아파...
339 이름없음 2021/09/12 11:48:44 ID : gnTTXs8mE64 0
귀찮아...
340 이름없음 2021/09/12 11:54:08 ID : gnTTXs8mE64 0
월요일은 체육을 해서 싫어 화요일은 가야금 해서 좋아 수요일은 빨리 끝나서 좋아 목요일도 체육을 해서 싫어 금요일은 곧 주말이라 좋아 토요일은 가만히 있어 좋아 일요일은 그냥 더더더 좋아
341 이름없음 2021/09/12 16:50:45 ID : gnTTXs8mE64 0
지금 승마 끝났는데 넘 축축...축축.... 잠깐 속보 했는데도 다리가 아파ㅜㅜ 근육 다 죽었어...
342 이름없음 2021/09/12 21:29:34 ID : gnTTXs8mE64 0
아가미 필사하기로 했으면서 공책은 백지야... 오늘은 너무 힘들다 내일로 슉슉
343 이름없음 2021/09/13 00:43:50 ID : yE2k4FeGmsn 0
자야하는데... 자야하는데... 내일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잠이 안오넹
344 이름없음 2021/09/13 17:46:30 ID : gnTTXs8mE64 0
아직 월요일이야
345 이름없음 2021/09/13 19:05:01 ID : gnTTXs8mE64 0
핫트
346 이름없음 2021/09/13 22:19:34 ID : gnTTXs8mE64 0
위풍당당 고양이 넘 기엽다 아직 애기같은데 피하지도 않고 삐야옹 삐야옹 했어
위풍당당 고양이 넘 기엽다 아직 애기같은데 피하지도 않고 삐야옹 삐야옹 했어
위풍당당 고양이 넘 기엽다 아직 애기같은데 피하지도 않고 삐야옹 삐야옹 했어
347 이름없음 2021/09/13 22:20:55 ID : gnTTXs8mE64 0
오늘 학교에서 내가 찍은 것
오늘 학교에서 내가 찍은 것
오늘 학교에서 내가 찍은 것
348 이름없음 2021/09/13 22:23:40 ID : gnTTXs8mE64 0
그리고 친구가 찍어준 나 와~ 그림이다 그림~ 포즈봐 천상 모델이다~ 해마야 넌 아무래도 해마를 닯은 것 같아 (사진삭제)
349 이름없음 2021/09/14 18:42:24 ID : gnTTXs8mE64 0
다 됐고 너무 힘들다 곧 있으면 추석이야 근데 왜이렇게 힘드냐 혼자있는 것보다 혼자있는 걸 본 주변사람의 반응이 더 상처야 힘드러힘드러힘드러 귀찮고 쉬고싶다
350 이름없음 2021/09/14 21:58:29 ID : gnTTXs8mE64 0
냐옹
351 이름없음 2021/09/14 22:32:53 ID : gnTTXs8mE64 0
구름이나 바다 새나 공기 우주나 별 이것들 중 아무거나 하나만 되고싶다 마음의 부담과 짐 없어 훨훨
352 이름없음 2021/09/14 22:34:51 ID : gnTTXs8mE64 0
근데 이게 죽고싶다랑 좀 다른데 어쨌거나 죽음 뒤에는 요런 것들이 있을 거라 확신할 수 있어 나는 본능적으로 죽음은 평온이라는 걸 아는 거 아닐까? 나에게 죽고싶다는 몸과 마음의 부담 없이 쉬고싶다야 아무 생각 말고
353 이름없음 2021/09/15 07:48:19 ID : Ap9hfdTRDs8 0
발에는 부들부들한 고운 모래가 밟히고 햇살은 따스한데 시원한 바람이 나를 스치고 파도가 치며 바다 비린내가 나는 그런 곳에서 아무 생각 없어 춤추고파
354 이름없음 2021/09/15 14:52:29 ID : gnTTXs8mE64 0
어쩐지 존나 짜증나고 화내고 싶고 펑 터져버릴 것 같았는데 이유가 생리였구나
355 이름없음 2021/09/15 17:13:58 ID : gnTTXs8mE64 0
시간이 왜이렇게 빨라 내일이 되지 않았으면...
356 이름없음 2021/09/15 18:01:25 ID : gnTTXs8mE64 0
전나 부끄러... 하늘이 넘 예뻐서 삘 받아서 나갔는데 몇년 전에 친했었던 아는 언니(였다가 지금은 어색한 선배)가 있었음... 난 그것도 모르
전나 부끄러... 하늘이 넘 예뻐서 삘 받아서 나갔는데 몇년 전에 친했었던 아는 언니(였다가 지금은 어색한 선배)가 있었음... 난 그것도 모르
전나 부끄러... 하늘이 넘 예뻐서 삘 받아서 나갔는데 몇년 전에 친했었던 아는 언니(였다가 지금은 어색한 선배)가 있었음... 난 그것도 모르
전나 부끄러... 하늘이 넘 예뻐서 삘 받아서 나갔는데 몇년 전에 친했었던 아는 언니(였다가 지금은 어색한 선배)가 있었음... 난 그것도 모르고 잠옷에다가 머리카락 개판, 거기다가 와 미쳤네 미쳤어 이것도 크게 말했었음ㅠㅠㅜ 부끄러... 근데 하늘 장난아녀
357 이름없음 2021/09/15 19:11:46 ID : gnTTXs8mE64 0
지겹다 진짜 내 과거를 지우개로 지우고 싶어
358 이름없음 2021/09/15 19:25:20 ID : gnTTXs8mE64 0
내일 체육이야... 학교 빠질 순 없나... 진짜 하루만 쉬고싶다 너무 지쳤어
359 이름없음 2021/09/15 20:55:00 ID : gnTTXs8mE64 0
수행평가 해마는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음악 수행평가를 노래한다 목울림이 서서히 진해지더니 점점 목소리가 떨린다 해마는 조용히 생각했다 목이 쉬었구나
360 이름없음 2021/09/16 16:00:10 ID : 3B81g580788 0
뭐야 불편해
361 이름없음 2021/09/16 17:16:36 ID : gnTTXs8mE64 0
생각해보니까 난 엄마한테 엄마 나 &&해줘! 하는 말을 자주 하는데 이유는 엄마가 나를 사랑하는지 시험해보기 위해서같음 엄마는 오빠한테는 자주 해주는데(오빠는 밥을 잘 굶고 해달라는 말을 잘 안함) 나한테는 잘 안해주거든.(나는 굶지는 않고 해달라는 말 자주함) 내가 인스턴트 떡볶이 해달라하면 너도 할줄 알고 간단하니까 자기가 해먹으래 맞는 말이야... 근데 귀찮아 근데 엄마가 내 부탁을 들어준다는 날이면 배고파도 괜찮다고 함... 이걸 보면 난 음식이 먹고싶다가 아니라 엄마가 들어줄까가 먼저인 거 아닐까?
362 이름없음 2021/09/16 18:48:01 ID : gnTTXs8mE64 0
평소에도 예쁘다고 다들 한번 나와보라고 늘 그랬지만 오늘은 더 장난아냐 카메라로 담을 수도 없어 너무 예뻐 고개를 돌리면 풍경이 바뀌어
평소에도 예쁘다고 다들 한번 나와보라고 늘 그랬지만 오늘은 더 장난아냐 카메라로 담을 수도 없어 너무 예뻐 고개를 돌리면 풍경이 바뀌어
평소에도 예쁘다고 다들 한번 나와보라고 늘 그랬지만 오늘은 더 장난아냐 카메라로 담을 수도 없어 너무 예뻐 고개를 돌리면 풍경이 바뀌어
평소에도 예쁘다고 다들 한번 나와보라고 늘 그랬지만 오늘은 더 장난아냐 카메라로 담을 수도 없어 너무 예뻐 고개를 돌리면 풍경이 바뀌어
363 이름없음 2021/09/16 18:49:16 ID : gnTTXs8mE6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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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이름없음 2021/09/16 22:14:07 ID : gnTTXs8mE64 0
힘들다리당당귀찮다리당당 그래도 체육 없고!! 하루만 버티면 추석이다구리당당!! 히히히 오로라같다
힘들다리당당귀찮다리당당 그래도 체육 없고!! 하루만 버티면 추석이다구리당당!! 히히히 오로라같다
365 이름없음 2021/09/16 22:16:10 ID : gnTTXs8mE64 0
아 뭐야 내가 관심을 좋아해서 일기판 좋아하는 스레 적고가는 스레 자주 들락거리는데 설마 나?! 싶은 걸 발견했어 이건 내 뇌에 심어져있는 깊은 자의식과잉을 발동시킨 거야 띠링!
366 이름없음 2021/09/16 22:33:35 ID : 5U7tcmnBe1y 0
오늘 하늘 진짜 예뻤지!! 사진 진짜 잘찍었다
367 이름없음 2021/09/16 22:45:32 ID : gnTTXs8mE64 0
글치! 오늘 하늘을 보게 되어서 다행이었어ㅋㅋㅋㅋ 폰 바꾸고 나서부터 사진도 잘나오더라! 역시 돈이 최고인가? ;ㅅ; 칭찬 고마워!
368 이름없음 2021/09/16 23:24:23 ID : gnTTXs8mE64 0
날 충분히 사랑할 수 있당 오늘은 기뻐
369 이름없음 2021/09/16 23:59:43 ID : gnTTXs8mE64 0
그래 이 기여운 자식아 찐따라도 넌 사랑스러워 친구가 없는 게 뭐 어때 그래도 나는 널 사랑해!!
370 이름없음 2021/09/17 00:03:59 ID : gnTTXs8mE64 0
쉴세 없이 자기를 되새기는데 문제점이 나오지 않는다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 친구 없는 이유가 뭘까? 알아봐도 몰겠음... 지금은 멀어진 친구한테 물어볼까...
371 이름없음 2021/09/17 00:20:01 ID : gnTTXs8mE64 0
멀어진 친구는 도대체 날 어케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얘가 내 심리를 흔드는 주 원인이었지. 장어라고 부를겡 같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올라옴 학기 초 치나게 지내다 장어가 다른 무리가 생김 그 후 장어는 같이 가는데 무리하고만 먼저 간다던가 등, 것땜에 나는 넘 힘들어서 따로 다님 동네가 같아서 장어네 아빠가 데려다주면 나도 같이 왔다 갔었는데 고마워서 첨엔 장어가 청소로 늦어도 꼬박 기다림 근데 어차피 학교에서는 얘랑 말 한마디도 안하고+갑자기 떨어진 친구가 넘 슬프니까 정 때려고 의식적으로 따로 다님 내가 너무 이기적지만... 담부터는 장어 청소 기다렸다가 장어아빠차 타고 가는 게 아니라 청소한다면 그냥 버스타고 감(실제로 그게 더 빠르기도 했고) 근데 계속 이러다보니 진짜 말 한마디도 안하고 나도 그냥 얘한테 암 생각 없게 됨. 그래서 등/하교 같이 안하고 아예 따로 다님. 근데 어느날 갑자기 장어가 할말이 있다함 나는 암 생각 없게됐다해도 버릇처럼 얘하고 멀어질려는? 그게 있었음 장어가 글케 물음 근데 너 등교하는 거 따로가는 이유가 뭐야? 난 양심도 찔리고... 미안해서 둘러대고 말투 뭉개면서 사탕도 줌 그리고 나머지 할말도 있었음 장어가 그럼. 나 혼자다니는 거 자기 무리랑 같이 다녀도 된다고, 내가 괜히 미안하다고. 나는 얘가 착하긴 착하구나? 요래서 미안해짐. 그리고 무리는 나 얘 무리 애랑 진짜 불편하거든 말 한마디 안해봄. 그래서 괜찮다고 하고 네가 미안할 게 뭐있어? 함 그리고 그 후로 일주일에 3번 정도는 등하교 같이하는데 넘 어색... 얜 휴대폰만 보고 있어서 대화로 어색함을 풀지도 못 하겠고... 얘랑 정 때기로 마음 먹은 상태니까 괜히 더 말 붙이기도 싫고... 아니 근데 그 전에 얘가 나한테 쎄하게 대하던 시절이 있어 그거 생각하면 동정으로 말하고 나 별로 좋아하는 거 아닌 것 같은데 얘가 자기 입으로 등 하교 같이하자고 했고... 아님 이것도 배려인가? 얘가 워낙 착해서 그럴만도 함 아무한테도 이야기 안 했는데 이렇게라도 털어놀으니까 속 편하다
372 이름없음 2021/09/17 00:24:41 ID : gnTTXs8mE64 0
이렇게 보면 나 진짜 지겨운 회피형이다 장어와의 관계를 내가 변화시킨 게 아무것도 없음 유의미한 변화는 다 장어가 줌
373 이름없음 2021/09/17 00:40:18 ID : gnTTXs8mE64 0
참고로 쎄했던 시기는 등 하교 같이하는데 학교에서는 서로 다른 애랑 다녔던 시기 말을 할때 중간중간 말이 낮아진다? 약간 평소처럼 얘기함-> 근데 중간에 긍정적이지 않은 톤 낮아짐 이런 것 때문에 쎄했던 시기... 그때만 한달? 몇주일? 정도 그랬지 지금은 안그럼
374 이름없음 2021/09/17 16:34:53 ID : jdCmFfQlfRy 0
하히히히ㅣㅎ하ㅣ히히힣 오늘은 기분이 좋아 왠지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지 히힣히ㅣ히히히히히히ㅣ힣 장어랑 하교했는데 기분이 좋아서히히히히히힣ㅎ 대화가 즐거웠엉 기분이 좋앟ㅎㅎㅎㅎㅎㅎ
375 이름없음 2021/09/17 16:36:01 ID : jdCmFfQlfRy 0
기분이 좋으면 스탑 안해 왜냐하면 기분이 좋으면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거든!!!
376 이름없음 2021/09/17 16:37:16 ID : nXupSJRu3vd 0
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파도에도 굴하지 않게!!!
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파도에도 굴하지 않게!!!
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파도에도 굴하지 않게!!!
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파도에도 굴하지 않게!!!
377 이름없음 2021/09/17 16:38:33 ID : jdCmFfQlfRy 0
오늘이 즐거운 이유는 생리라도 가야금을 했고 곧 추석이라서?? 상처받는 말을 받아도 흘러넘길 수 있을 것 같아 히히ㅣ히히히힛
378 이름없음 2021/09/17 16:41:29 ID : jdCmFfQlfRy 0
비록 가야금을 치느라 손이...
비록 가야금을 치느라 손이... <아주 찔끔 징그러울 수 있음>
379 이름없음 2021/09/17 16:46:10 ID : jdCmFfQlfRy 0
그리고 또 숙제가 많지만... 가방 무게가 7.3kg ㅎㅎㅎㅎㅎㅎ 어깨가 운동했어
380 이름없음 2021/09/17 21:03:29 ID : gnTTXs8mE64 0
예뿌지 않아? 달이 너무 밝아서 제대로 안 나왔지만...
예뿌지 않아? 달이 너무 밝아서 제대로 안 나왔지만...
예뿌지 않아? 달이 너무 밝아서 제대로 안 나왔지만...
381 이름없음 2021/09/17 22:47:35 ID : gnTTXs8mE64 0
내가 장어에게 느끼는 감정은 아무래도 초등학교 때부터 몇년지기 친구니까 우정이 쌓여있음 근데 걔가 거리두네? 상처다 상처... 난 더 상처받기 싫고 나 혼자 힘들게 생각하는 것도 싫어짐 그래서 원인인 우정을 제거하려고 노력하는 중 한마디로 걔가 나한테 정 땐것 같으니까 나도 상처받기 싫어서 멀어지는 중! 이란 거
382 이름없음 2021/09/17 22:50:17 ID : gnTTXs8mE64 0
근데 예상 외 복병 장어가 날 싫어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감정이 갈대마냥 이리저리 흔들림 얘랑의 관계는 진짜 잘 모르겠어... 테이프를 너덜너덜하게 붙여 겨우 닿아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이미 잘렸을지도 모르고 뭐든 깨끗하지 않을 게 뻔함... 일단 내가 여러 감정을 느끼니까.
383 이름없음 2021/09/17 22:52:21 ID : gnTTXs8mE64 0
유아-숲의아이 노래 좋다! 좋아서 한번 불러봤는데 나하고 잘 어울리는 노래같아 근데 원곡만 못해ㅜㅜ 원곡의 그 상큼하고 샛별같은? 시큼한 목소리 그건 못 살리겠고 내 목소리는 약간 하늘같이 힘없고 잔잔한 목소리
384 이름없음 2021/09/17 23:06:10 ID : gnTTXs8mE64 0
어느 날 난 조금 낯선 곳에 눈을 떴지 온몸엔 부드러운 털이 자라나고 머리엔 반짝이는 뿔이 돋아나는 그런 곳 이상한 곳 들어봐 고운 새들의 저 노랫소리 느껴봐 맨발에 닿는 풀의 싱그러움 지금 난 태어나서 가장 자유로운 춤을 춰 난 춤을 춰 나는 찾아가려 해 신비로운 꿈 서로 눈을 맞출 때 더 푸르르던 숲 가장 높은 절벽에 올라가 소리쳐 멀리 세상 저편에 날 기다리는 숲 blue sky 점점 짙어지는 하늘을 봐 보름달 아래 모여드는 반딧불이 오래전 설레었던 어느 christmas처럼 눈부셔 참 눈부셔 길을 잃으면 키가 큰 나무에게 물어야지 그들은 언제나 멋진 답을 알고 있어 이제 난 가장 나 다운 게 무엇인지 알겠어 잘 알겠어 나는 찾아가려 해 신비로운 꿈 서로 눈을 맞출 때 더 푸르르던 숲 가장 높은 절벽에 올라가 소리쳐 멀리 세상 저편에 날 기다리는 숲 나는 찾아가려 해 신비로운 꿈 멀리 세상 저편에 날 기다리는 숲 I wanna be with you
385 이름없음 2021/09/18 09:48:31 ID : gnTTXs8mE64 0
오늘 7시 53분에 눈을 떴어 알림도 뭣도 없었는데!! 다시 잠들었고 잘못 걸린 전화 때문에 9시에 깼어 원래 10에 일어나는디...
386 이름없음 2021/09/18 15:53:45 ID : gnTTXs8mE64 0
오늘의 연애 2 하는데... 첨에는 토르였는데 공략 못 한다는 걸 깨닫고... 남승언 하려는데 견우가 눈에 보임 견우 검색해보는데 힘들대... 하진이 할까했는데 대화나 이벤트때 뭘 안했더니 내가 어색하대 ㅜㅜ
387 이름없음 2021/09/18 21:40:11 ID : gnTTXs8mE64 0
1Q84를 아이큐 84로 읽었어ㅋㅋㅋㅋㅋ...
388 이름없음 2021/09/19 02:45:02 ID : gnTTXs8mE64 0
우리반 애 한명이 하이큐 애니 프사로 행 리에프? 그런 이름인 캐 같던데... 하이바 리에프였나? 회색머리 난 스포츠 애니는 싫던데... 내가 유일하게 끝까지 본 애니는 카쿠야님은 고백받고싶어 월간순정 노자키군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나츠메 우인장 이것들 밖에 없을 걸 아닌가 이것들 이나인가
389 이름없음 2021/09/19 02:46:21 ID : gnTTXs8mE64 0
우리 반 새로 뽑힌 반장 전 반장보다 훨 낫다 왜냐면... 음... 준비물 단톡으로 다 적어줌 전 반장은 선생님이 시킨 것만 했는데
390 이름없음 2021/09/19 11:14:50 ID : gnTTXs8mE64 0
귀찮다 오늘 승마가야해 승 마 승 마
391 이름없음 2021/09/19 20:17:35 ID : gnTTXs8mE64 0
게을러지니까 쭉 게을러지네
392 이름없음 2021/09/20 16:15:38 ID : gnTTXs8mE64 0
진짜 너무하다...
진짜 너무하다...
393 이름없음 2021/09/20 18:32:54 ID : gnTTXs8mE64 0
사탕 조금 남은거 실수로 꿀꺽 삼켜버림 아쉽다...ㅜㅜ
394 이름없음 2021/09/20 22:42:29 ID : gnTTXs8mE64 0
근육통 때문에 온몸이 너덜너덜해 양 다리 사타구니, 허벅지 안쪽 정 가운데, 오른 쪽 팔 가운데, 왼쪽 팔 시작하는 부분... 다 아파 또 허벅지 시작하는 부분 즈음에 멍 든것 같구... 진짜 힘든데 제사지내로 가야해 엄마는 가족행사라 꼭 가야한다고 하는데 나도 제사가 엄청 중요한 건지 아는데 아직 어려서그런거 가기 싫다...
395 이름없음 2021/09/20 22:45:49 ID : gnTTXs8mE64 0
승마타면 다리가 마땅한 지지대가 없어서 온전히 다리로 잡고 앉았다 일어나야하는데 평소에 운동은 조금도 안 했던 나는 너무 힘들다ㅠㅠ 지금은 꼼수로 겨우 버티고 있음. 첨에는 다리 꽉 잡고 하다가 중간부터는 힘이 안 들어가서 그냥 다리에 힘 풀고 앉았다 일어났다 함 근데 지적 안 당했다ㅋㅋㅋㅋ 아쌍 어제는 특히 야외에서 승마타서 더 긴장했던 것 같아 남자애 하나 말에서 떨어졌거든
396 이름없음 2021/09/20 23:15:51 ID : gnTTXs8mE64 0
엄청 귀여운 노란 차 알아? 색은 다를 수도 있는데... 안전벨트는 빨간색이고 앞문 2개 뒷문 하나로 파프리카 같아 작은데 안은 꽤 널널하고... 쨌든 귀여워
397 이름없음 2021/09/20 23:20:55 ID : gnTTXs8mE64 0
예전에 포스트잇으로 접은 종이비행기야 학은 1000마리 접으면 소원 이루어진다는데... 비행기는 없지? 그럼 내가 정해야지 비행기는 50개 접으
예전에 포스트잇으로 접은 종이비행기야 학은 1000마리 접으면 소원 이루어진다는데... 비행기는 없지? 그럼 내가 정해야지 비행기는 50개 접으
예전에 포스트잇으로 접은 종이비행기야 학은 1000마리 접으면 소원 이루어진다는데... 비행기는 없지? 그럼 내가 정해야지 비행기는 50개 접으면 마음이 가벼워져
398 이름없음 2021/09/20 23:22:18 ID : gnTTXs8mE64 0
생각해보니까 종이비행기는 하늘로 날아가고 해마는 바다에 살잖아 오늘만큼은 이름을 바꾸어주겠어
399 이름없음 2021/09/21 19:58:01 ID : gnTTXs8mE64 0
오늘 늦게 일어나서 제사 부모님만 제사 지내로 갔어 솔직히 7시에 일어나는 건 너무한 거 아닐까?
400 이름없음 2021/09/21 19:58:51 ID : gnTTXs8mE64 0
얼른 402가 되어서 새롭게 시작하자!!!
401 이름없음 2021/09/21 19:59:31 ID : gnTTXs8mE64 0
■■의 노멀 엔딩 봤어!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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