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마 2021/08/08 22:22:25 ID : gnTTXs8mE64 8
모든 것이 사라지듯 과거의 나도 사라지고 내가 벗은 허물도 곧 사라지겠지 이건 해마의 허물이었어
802 이름없음 2021/11/06 00:40:05 ID : gnTTXs8mE64 0
비눗방울
803 이름없음 2021/11/06 11:34:58 ID : gnTTXs8mE64 0
어제 12시에자구 오늘 11시에 일어남 자그마치 10시간ㅋㅋㅋㅋㅋ 푹잤어
804 이름없음 2021/11/06 12:22:23 ID : gnTTXs8mE64 0
곧 이 스레도 끝나네! 새로운 둥지는 어떨지 궁금해... 아이디도 예뻤으면 좋겠다
805 이름없음 2021/11/06 14:39:27 ID : gnTTXs8mE64 0
우리는 매일매일 한쪽씩 한자 쓰는데 전에 친했던 여자애가 자꾸 한자 쓰는 거 도와달래 근데 평소에도 같이 이야기 나누고 친했으면 모를까 한자 쓸때만 도와달라고 하니까 항상 싫다고 했거든 근데 내가 이기적인 건가 이것도 뒷담 까일까 궁금하다
806 이름없음 2021/11/06 15:57:03 ID : gnTTXs8mE64 0
오랜만에 넷플릭스 셜록 홈주 정주행 중... 5기에서 멈춰있지만... 그래도 너무 재미있어!! 지금은 1화
807 이름없음 2021/11/06 16:27:10 ID : gnTTXs8mE64 0
앗 인텔인지 인켈인지 어쨌든 tv하고 버즈 2하고 연결하고픈데 되는지 안되는지도 몰겠구 쨌든 모르겠다
808 이름없음 2021/11/06 19:11:34 ID : gnTTXs8mE64 0
어제 도덕 시간에 꽃꽃이 한 거 원래 국화? 그거 5개 꽂으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밸런스가 무너지는 느낌이고 그냥 싫어서 3개만...
어제 도덕 시간에 꽃꽃이 한 거 원래 국화? 그거 5개 꽂으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밸런스가 무너지는 느낌이고 그냥 싫어서 3개만...
어제 도덕 시간에 꽃꽃이 한 거 원래 국화? 그거 5개 꽂으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밸런스가 무너지는 느낌이고 그냥 싫어서 3개만...
어제 도덕 시간에 꽃꽃이 한 거 원래 국화? 그거 5개 꽂으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밸런스가 무너지는 느낌이고 그냥 싫어서 3개만...
809 이름없음 2021/11/06 19:12:03 ID : gnTTXs8mE64 0
근데 이제보니까 하얀 꽃 너무 많아서 징그럽당...
810 이름없음 2021/11/06 21:08:22 ID : gnTTXs8mE64 0
앗 그리고 저기 젖어있는 이유는 물놀이해서 우리집 마당에 호스 있는데 버즈 2로 노래들으면서 호스로 물놀이했어 너어어무 즐겁고 스트레스 풀려
811 이름없음 2021/11/06 21:30:27 ID : gnTTXs8mE64 0
물집 짜증나 걍 눌러버릴까 지식인에 물어바야겠다
812 이름없음 2021/11/06 21:36:32 ID : gnTTXs8mE64 0
이 얘기 적었나... 싶은데 아랫니 빠지는 꿈 꿔서 엄마가 아는 이모네에 연락한다는 거 아는 이모네 거기에 나보다 어린 동생있거덩 근데 꿈에서 아랫니 진짜 아프게 빠짐 피나는줄;;
813 이름없음 2021/11/06 21:42:21 ID : gnTTXs8mE64 0
아 근데 어이없어서 아직도 기억나는데 초등학교 시절 장어랑 꽃이가 있었음 같이 현장 체험 학습을 감 나는 지갑을 가지고 갔는데 장어는 아님 근데 내가 거기서 진짜 귀여운 어피치 필통을 발견, 만원짜리였는데 그냥 구매함 근데 장어가 그 현장체험학습에서 일부러 나한테 말 안걸고 투명인간 취급 꽃이는 주도적이진 않았는데... 음 얜 모르겠고 개어이없고 이유도 모르겠어서 그냥 암말도 안함 나중에 돌아오는길 버스에서 얘네가 노는데 내가 껴서 같이 놈 화해 아닌 화해를 하고 장어 왈 담부터는 그러지 말랬나 그럼;;;;;;; 어이없어서 암말도 안했는데 장어가 어떻게 해석했는진 몰라도 다시 사이 원상태로 돌아감
814 이름없음 2021/11/06 21:43:39 ID : gnTTXs8mE64 0
근데 나중에 학교 오고서 그때 샀던 필통 쓰고다니는데 내가 뭐라고 했었나 이거 별로라고 했었나 그러니까 꽃이가 산다고 함 나는 내가 써서 더러워졌다니까 꽃이는 괜찮다고 만원에 사감
815 이름없음 2021/11/06 21:46:42 ID : gnTTXs8mE64 0
아 근데 꽃이 캐릭터 진짜 독보적이었음 얘가 진짜 귀엽고 예쁘고 핑크가 어울리는 여리여리~ 상이었는데 프리파라 오타쿠였어ㅋㅋㅋㅋㅋ 프리파라 춤추고 스티커 필참에 귀여운 캐릭터 피규어에 말투도 프리파라에 어떤 캐릭터 말투 썼고ㅋㅋㅋㅋㅋㅋ 최근에 다시 카톡 나누게 됐는데 지금은 아이돌 좋아하는 것 같드라
816 이름없음 2021/11/06 21:53:14 ID : gnTTXs8mE64 0
나 시골에서 살았다고 했잖아 반 애들 4~6명 여자애 없음 그래서 여자애들 사이에 규칙? 암암리에 있는 예의? 그런 걸 잘 몰랐음 그나마 장어 만나고 나서는 차차 괜찮아졌는데 장어와의 초반에는 진짜 엄청 다툼... 장어가 은근 뚝심이 있는 스탈이고 나도 자존심이 쎄서ㅜㅜ 그래서 나의 웬만한건 다 고쳤거든 부딪히지 않으려고 수용하고 근데 아직도 위위위레스 사연은 이해도 뭣도 안감
817 이름없음 2021/11/06 22:12:04 ID : gnTTXs8mE64 0
나 156에 47 평균이라 생각했는데 우리반에 40초반인 애 있다 정말 신기하고... 무섭고... 사람이 절케 마를 수 있나 나는 지방이 배+다리 쪽에 몰리는 사람이라 팔만 보면 마른 편이거든... 평생 팔은 찐적 없었어 그래서 겉만 보면 마른 체형인데ㅜㅜ
818 이름없음 2021/11/06 22:17:03 ID : gnTTXs8mE64 0
어 쟀더니 1cm 컸다!!! 157!!!! ㅎㅎㅎㅎㅎㅎ기뻥 157!!!!!!!!!!
819 이름없음 2021/11/06 22:22:35 ID : gnTTXs8mE64 0
>ㅅ<!!
820 이름없음 2021/11/07 00:11:51 ID : gnTTXs8mE64 0
헐 오늘 일요일인줄 알고 셜록 보면서 밤 새려고 했는데... 아ㅠㅠㅠ 거리고 있었는데 12시 넘어서 일요일인 거였어
821 이름없음 2021/11/07 00:50:36 ID : U0pO9xRvfRy 0
축하해!
822 이름없음 2021/11/07 01:02:42 ID : gnTTXs8mE64 0
고마워!!!!! 레더도 원하는 만큼 크길!! >👄< 💋~💕
823 이름없음 2021/11/07 06:11:10 ID : gnTTXs8mE64 0
셜록 시즌 2 1화 보고있는데 벌써 6시야
824 이름없음 2021/11/07 06:18:53 ID : gnTTXs8mE64 0
근데 보면 볼 수록 셜록 너무 귀엽당 셜록 홈즈 언제 정주행하든 흡입력있고 잼써
근데 보면 볼 수록 셜록 너무 귀엽당 셜록 홈즈 언제 정주행하든 흡입력있고 잼써
825 이름없음 2021/11/07 07:39:29 ID : gnTTXs8mE64 0
결국 뜬눈으로 7시간을 보냈다 셜록은 아직 시즌 2 2화밖애...
826 이름없음 2021/11/07 07:47:56 ID : gnTTXs8mE64 0
아 그래서 그런지 좀 졸리다 눈이 끔뻑끔뻑 >ㅅ=°
827 이름없음 2021/11/07 14:59:29 ID : gnTTXs8mE64 0
아웅 짜증나 끔뻑끔뻑 하다가 잤어 그래서 3시고ㅠㅠㅠ 8시간 정도 잤네
828 이름없음 2021/11/07 15:00:45 ID : gnTTXs8mE64 0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하다...ㅜㅜ 내 시간...
829 이름없음 2021/11/07 16:38:41 ID : gnTTXs8mE64 0
아 내일 월요일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시간 날라갔다 숙제도 해야하는데 영어 33쪽
830 이름없음 2021/11/07 16:45:37 ID : zatuqY7e7s6 0
헉 셜로키언으로서 지나칠수가 없었다..ㅠㅠㅠ
831 이름없음 2021/11/07 17:30:11 ID : gnTTXs8mE64 0
우와아아아ㅏ~~~~~~~~~~~~~~~ 우리 다 같이 얼른 셜록 다음 시즌이 나오기를 기대하자 반가워어어어ㅓㅓ!!!
832 이름없음 2021/11/07 17:36:58 ID : gnTTXs8mE64 0
아 맞다 우리반 엠비티아이 사회시간에 다 같이 검사해서 표시해뒀는데 ENFP, ESFP가 대다수였음 어쩐지 수업시간에 시끄럽구 애들 텐션이 높드라 i는 너무 힘들다
833 이름없음 2021/11/07 19:27:01 ID : gnTTXs8mE64 0
우왕 갑자기 엠비티아이가 번뜩 생각나서 해봤는데 예전이랑 비율이 다르네 맨 위로 갈수록 최신
우왕 갑자기 엠비티아이가 번뜩 생각나서 해봤는데 예전이랑 비율이 다르네 맨 위로 갈수록 최신
우왕 갑자기 엠비티아이가 번뜩 생각나서 해봤는데 예전이랑 비율이 다르네 맨 위로 갈수록 최신
우왕 갑자기 엠비티아이가 번뜩 생각나서 해봤는데 예전이랑 비율이 다르네 맨 위로 갈수록 최신
834 이름없음 2021/11/07 21:44:56 ID : gnTTXs8mE64 0
블렌더 갑자기 떠올라서 해봤는데 블렌더로 뭘 만드는 사람 존경해...
835 이름없음 2021/11/07 22:15:03 ID : gnTTXs8mE64 0
내일은 월요일이고 영어 숙제 33쪽 해야되고 근데 귀찮넹 귀찮다...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 2교시 영어인데 1교시에 틈틈히 해야지 나 맨 뒷자리 구석이라 딴짓해도 몰라ㅎㅎㅎㅎㅎ 완전 좋지
836 이름없음 2021/11/07 22:56:14 ID : gnTTXs8mE64 0
무키무키만만수 식물원 석관동 너의 선물같이 진자한노래 너무 듣기좋아서 이것저것 보다가 만수님의 부은 발 듣게됐는데 짱 좋음!
837 이름없음 2021/11/07 23:26:20 ID : gnTTXs8mE64 0
앗 생각해보니까 빼빼로데이네 근데 무서운 게 애들이 설마 나한테도 빼빼로 주면 어떻게 하지 웬만하면 걱정 안해도 되겠지먼 우리 학교 애들은 심각하게 착해서... 가능성 있어서 무섭다 그렇다고 빼빼로 들고가는 것도 그렇구
838 이름없음 2021/11/07 23:30:34 ID : gnTTXs8mE64 0
아 나 어릴때 캐릭캐릭 체인지 좋아했는데 좋아했던 이유가 초반 주인공이 안싸나운데 싸납다고 오해받는거 그거에 꽂혀가지구 2~3번 정주행하고 그랬지
839 이름없음 2021/11/07 23:59:35 ID : gnTTXs8mE64 0
아 자야지 졸립다 절립당 절립선 졸립다
840 이름없음 2021/11/08 07:41:25 ID : gnTTXs8mE64 0
35분 기상
841 이름없음 2021/11/08 07:58:37 ID : gnTTXs8mE64 0
비 너무온다........ 아궁 귀찮아 습한 거 싫어... 차라리 넘 추워서 눈오면 좋겠다
842 이름없음 2021/11/08 17:37:25 ID : gnTTXs8mE64 0
근데 나 이상한데서 화 잘 안나는 것 같아 오늘 저 욕쟁이 남자애랑 팀이여서 같이 탁구쳤거든 내 뒤에 여자애도 있었는데 나랑 여자애가 탁구 못쳤어 2바퀴씩 돌아가야하는데 자꾸 놓치거나 그랬거든 끝나고 돌아오는 중에 걔가 내 뒤였는데 존나 못치네, 씨발, 뭔년이 어쩌고 거리면서 욕과 짜증을 한바가지 쏟는거야 처음에는 암 생각 없이 넘어갔는데 걔가 내 옆자린에 교실 오고나서도 자꾸 욕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머뭇거렸거든 나 소심하고 직면하는 거 잘 못하잖아 심장이 두근두근 뛰는데 그냥 넘기긴 싫어서 꾹 참고 물었어 너 나까는 거야 여자애 까는 거야? 이렇게 물었거든 저 멘트도 엄청 고민한 거야 후보는 너 그거 뒷담이야 앞담이야? 등등 엄청 많았어
843 이름없음 2021/11/08 17:40:44 ID : gnTTXs8mE64 0
근데 나는 저 말 하기까지 제가 나한테 씨발이든 뭔년이든 하는 욕에 화나지는 않았거든 그냥 걔한테 무슨 말 해야할 것 같은데 뭔 말을 해야할지, 해도 될지 떨리고 무서웠어 어쨌든 제일 어이없는게 욕쟁이가 내가 너무 못해서 나까는 거야 이랬다는 거야 걔는 그럼 5분 내내 씨발이든 뭔년이든 자신을 향한 욕이었고 옆에서 맞장구치고 존나 흥미롭다는 듯 듣고있는 얘는 친구가 자기 까는 걸 재미있어서 그런 거고 어떤 애가 누군데? 라고 물은 대답에 내후년에 알려준다고 했는데 그럼 자신은 아니고 다른 사람이라는 건 확실하잖아 근데 나는 또 그때 바보같이 넘겼어
844 이름없음 2021/11/08 22:08:26 ID : gnTTXs8mE64 0
바보바보~~ 마이 바보바보~
845 이름없음 2021/11/08 22:10:23 ID : gnTTXs8mE64 0
왜 갈수록 t가 되었던 걸까... 와이 노우 딱히 상처받았던 적 없는데
846 이름없음 2021/11/08 23:20:49 ID : gnTTXs8mE64 0
진짜 짜증나네 갑자기 욕쟁이 걔 그냥 걔한테 내일 시비걸고 싶다 자기주장 강해져서ㅋㅋㅋ 어차피 친구 없어서 뒷담까여도 되니까 그냥 직통으로 시비걸고싶다
847 이름없음 2021/11/08 23:23:48 ID : gnTTXs8mE64 0
아 오늘 휴대폰 안가지고 왔다고 뻥치고 한쪽 귀에 버즈 2 낀다음 노래들으면서 수업들었당
848 이름없음 2021/11/08 23:24:28 ID : gnTTXs8mE64 0
머리카락 내려서 귀 다 가리구
849 이름없음 2021/11/08 23:26:49 ID : gnTTXs8mE64 0
아 그리고 해마야 꽃꽃이 물 오늘 줬다~ 이틀에 한번
850 이름없음 2021/11/08 23:40:39 ID : gnTTXs8mE64 0
아낼학교가기싫당 숙제또안했는데해오는날이언제니 물집도여전한데
851 이름없음 2021/11/08 23:41:33 ID : gnTTXs8mE64 0
징그럼!!!!! 물집얘는언제붙냐 일주일됐다 일주일;;;; 징하다 징해
징그럼!!!!! 물집얘는언제붙냐 일주일됐다 일주일;;;; 징하다 징해
852 이름없음 2021/11/09 07:42:04 ID : gnTTXs8mE64 0
아시러러ㅓㅓ
853 이름없음 2021/11/09 08:35:57 ID : gnTTXs8mE64 0
너무춥고배아프고 늘 그렇듯 학교는 가기싫고 차는 왜이리 안오는지
854 이름없음 2021/11/09 17:58:13 ID : gnTTXs8mE64 0
아 나는 혼자남는게 싫었어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숙제 안해서 선생님하고 같이 풀고있었는데 선생님이 나가신 거야 그래서 울었어 근데 좀 있다 선생님 다시 오고 좀 뻘쭘...
855 이름없음 2021/11/09 17:59:00 ID : gnTTXs8mE64 0
혼자있는 건 괜찮고, 오히려 좋기도 한데 혼자남는 건 싫었어 오늘 가야금하는데 더 할 수도 있다고 해서 남았거든 아무도 없고 텅빈 학교를 내려오는데 별로였어
856 이름없음 2021/11/09 18:11:08 ID : gnTTXs8mE64 0
그리구 결국 물집 터졌고 오늘 또 가야금치느라 껍질 다 뜯어졌당 아퐁
857 이름없음 2021/11/09 21:21:53 ID : gnTTXs8mE64 0
난 양지는 아닌듯 성격이든 뭐든
858 이름없음 2021/11/10 08:35:02 ID : gnTTXs8mE64 0
오늘은 빠나나킥 가져가게 몰래 옴뇸뇸해야지 옴뇸뇸 맛나게
859 이름없음 2021/11/10 10:10:52 ID : Lanvg2NwE5S 0
아헐 귀찮다
860 이름없음 2021/11/10 10:11:30 ID : zSK4ZeHCjeG 0
아 글고 미술 2인 1조로 하라는데 할 얘가 없엉...
861 이름없음 2021/11/10 14:32:42 ID : 7fhy0ty3Ru2 0
평소에 거짓말 자주 하는 편 아니구 거짓말 할 상황이오면 애매하게 말 돌리는 편이라 이런 적은 완전 처음인데
862 이름없음 2021/11/10 14:37:05 ID : 7fhy0ty3Ru2 0
원래 장어랑 대부분은 같이 하교한다고 했잖아 오늘도 내가 장어한테 아래에서 기다릴겡 이랬거든 얘 아버지가 뒷문으로 오셔서 근데 가다가 생각해보니까 오늘은 혼자가고 싶은 거야 내가 말해놓고 미안하지만ㅠㅠ 그래서 메세지로 아 미안ㅠㅠ 아빠 이것만 쓰고 렉 걸린 것 처럼 해서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걔가 등장함 장어 왈 너 아빠랑 같이간다명 난 둘러둘러댐 걘 오늘 따로 들리는 데가 있다나 그래성 나는 그냥 학교 안으로 들어와서ㅜㅠㅜ 암것도못하는 중
863 이름없음 2021/11/10 20:02:03 ID : gnTTXs8mE64 0
요즘 너무 칙칙해젔다
864 이름없음 2021/11/10 20:02:19 ID : gnTTXs8mE64 0
하긴 일상이 뭐 별 거 없으니까
865 이름없음 2021/11/10 20:03:53 ID : gnTTXs8mE64 0
나 진짜 변덕스럽네 나도 내가 이해안가고 존나 왔다갔다거림
866 이름없음 2021/11/10 20:04:55 ID : gnTTXs8mE64 0
아 휴대폰 뽀사버리구 싶당 가능하지 않을까 엄마 너무 싫다 답답하고 꽉막힘
867 이름없음 2021/11/10 22:30:40 ID : gnTTXs8mE64 0
아 그리고 우리 학교 생각보다 좋다 나 화요일에 4명정도 같이 가야금 배우잖아 도덕 선생님이 예산 많이 땄다고 금욜날 가야금 개인 레슨도 받을 수 있음 !!!!!!
868 이름없음 2021/11/10 22:35:04 ID : gnTTXs8mE64 0
생각해보니까 나 넘 귀엽고 다재다능한 것 같아 가야금도, 승마도, (독학)타로도, 책도 자주읽고, (독학)레진아트도, 팔찌만들기랑 (독학)뜨게질, 필사도, (독학)베이킹도, (독학)지우개 도장도... 게다가 평소에 배운 적 없는 예술쪽(그림, 만들기)으로 칭찬도 잘 받구 상도 시쓰기 상이랑 그림 상 2개 최우수 받고 단점은 쉽게 질린다는 건데 그래도 생각보다 다재다능
869 이름없음 2021/11/10 22:40:11 ID : gnTTXs8mE64 0
그래 이정도면 사회성 쯤은 없어도 무난무난 평타는 치는 인간상일 것 같다 참 다방면으로 얕게 별걸 다하는 인간이구낭 그래도 문학쪽으로는 깊게 파고싶다
870 이름없음 2021/11/10 23:48:40 ID : zU2FiqlDvBd 0
나도 내가 무서울 때가 있는데 충동이 울컥 치밀어 오를때야 발표든 알약먹기든 뭐든 싫어하는 걸 할때 가만히... 용기가 안나네... 하고 있다가 딱! 충동이 들어. 해! 별 거 아니야! 다 좆밥임! 그거 1~3초면 사라지거든 그래서 사라지기 전에 실천해야해 도저히 용기가 안나고 아... 몰겠다 해도 문뜩 충동과 용기가 갑자기 쏟아올라
871 이름없음 2021/11/10 23:51:44 ID : qqqnRDy5e7t 0
그리고 이런 충동은 인간관계에서도 적용이야 인간관계가 다 지겨워지고 포기하고 싶다가 갑자기 일면식 없는 초면인 사람한테 졸라 친근하게 말걸고 싶어지는 거야 다행이도 아직 실천한 적은 없지만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때 무서워
872 이름없음 2021/11/11 08:39:42 ID : gnTTXs8mE64 0
아침부터 왠 지랄인지
873 이름없음 2021/11/11 08:40:00 ID : gnTTXs8mE64 0
학교 째는 법은 있는데 집 째는 법은 없나
874 이름없음 2021/11/11 17:26:14 ID : gnTTXs8mE64 0
헐 해마야 욕하지마 나쁜 말 금물!!! 감정에 치우쳐서 막 하는 말은 기분나쁜 말이양 알지?
875 이름없음 2021/11/11 17:28:53 ID : gnTTXs8mE64 0
어쨌든 이로써 우리반 애들이 천사임이 증명되었음 1. 우리반 2학기 반장 반 24명에게 모두 빼빼로를 돌린 것으로 모자라 일일히 편지까지 썼음 내 앞자리여서 감사인사가 수월했다 다행... 2. 장어 딱 보고 누구징 했는데 글씨체랑 말투가 얘여서 짐작갔구 나중에 내가 준거얌 했음 ㅇㅇ아하트 맛있게 머거라
876 이름없음 2021/11/11 17:30:36 ID : gnTTXs8mE64 0
장어한테는 낼 빼빼로 주고 반장한테는 몰래 빼빼로 남길려구 좀 그렇나 싶지만 나인 거 모를거아냐 은혜갚은 까치가 24명 중 누구인지 알겠어
877 이름없음 2021/11/11 19:11:50 ID : gnTTXs8mE64 0
힘들고 춥고
878 이름없음 2021/11/11 20:23:52 ID : gnTTXs8mE64 0
버즈 2 본체 잃어버렸다 ㅠㅅㅂㅠ 어캄
879 이름없음 2021/11/11 20:24:00 ID : gnTTXs8mE64 0
어디갔냐닝
880 이름없음 2021/11/11 20:25:38 ID : gnTTXs8mE64 0
... ㄹ라라랄 ㄹ ㄹ ㄹ ㄹ ㄹ ㄹ ㄹ ㄹ ㄹ ㄹ ㅊ ㅊ ㅊ ㄱ 5ㅇㄹ ㅍ ㄷㄱ ㄱ 5ㄱ
881 이름없음 2021/11/11 20:26:00 ID : gnTTXs8mE64 0
좆됐다
882 이름없음 2021/11/11 20:31:27 ID : gnTTXs8mE64 0
좆같당
883 이름없음 2021/11/12 16:47:36 ID : 4NBs1eIINxP 0
멋있다
884 이름없음 2021/11/12 18:08:00 ID : gnTTXs8mE64 0
고마웡 뻐꾸기도 멋져 🌟💎🌟 넌 나의 션샤인~~~~
885 이름없음 2021/11/12 18:09:28 ID : gnTTXs8mE64 0
아 굳은 살 언제잡혀ㅠㅠㅠㅜ 화요일, 이제는 금요일도 같이 가야금치는데 할때마다 물집잡히고 근데 굳은살은 안 잡히고 ㅠㅠㅠㅠㅠㅜ 힘들다 손아파 지금 물집 잡혔다 껍질 뜯기고 살 돋아나고 있는 곳에 또 물집잡혔어 장난아니게 아파
886 이름없음 2021/11/12 18:13:56 ID : gnTTXs8mE64 0
첨밀밀 도라지 축제때 할 곡 첨밀밀을 하지 않을까 싶어
887 이름없음 2021/11/12 18:46:25 ID : gnTTXs8mE64 0
깁미깁미 나우 깁미깁미 나우 아이 싱크 방해말고 꺼져
888 이름없음 2021/11/12 19:19:34 ID : gnTTXs8mE64 0
아 글고 버즈 2 케이스 찾았당
889 이름없음 2021/11/12 19:22:27 ID : gnTTXs8mE64 0
아 맞아 곧 수능인데 수능보는 사람들 다 응원할게!
890 이름없음 2021/11/12 19:43:17 ID : gnTTXs8mE64 0
아 그리고 회색인간 책 쩔어 다들 읽어봐 쩔어
891 이름없음 2021/11/12 19:52:46 ID : gnTTXs8mE64 0
앙 그리고 내 옆자리 욕쟁이가 학폭위 어쩌구 하는 걸 들었는데 문맥상 만약 여자애들이 학폭위 열면 증인해주고 싶다 욕쟁이가 자꾸 중얼거려서 별 욕도 다 들었다니까
892 이름없음 2021/11/12 20:05:53 ID : gnTTXs8mE64 0
어 802레스로 쓰고싶은 거 생겼다
893 이름없음 2021/11/12 22:17:06 ID : gnTTXs8mE64 0
동면해야할 때가 온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몇년입니까 하루정도만 할 예정입니다 비용 손실이 크실텐데요 그런 사소한 부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개부럽다
894 이름없음 2021/11/12 22:19:36 ID : gnTTXs8mE64 0
하긴 인간이 언제까지고 제정신을 유지할지는 모르는 일이죠 주기적으로 동면에 들어가주는 게 당연한 것이네요 모든 것은 인내가 필요하죠 내일 봬요
895 이름없음 2021/11/12 22:22:09 ID : gnTTXs8mE64 0
아까 있었던 물집 지금 땡땡 부었어 아프다 땡기고
896 이름없음 2021/11/12 22:23:53 ID : gnTTXs8mE64 0
시간 2222 앗싸 이 스레 올린 시간도 22222인데
897 이름없음 2021/11/12 22:25:15 ID : gnTTXs8mE64 0
내가 좀 마음 급한 편인가 그런 편이긴 해 서두른다? 마음이 앞서 항상
898 이름없음 2021/11/12 23:37:09 ID : gnTTXs8mE64 0
아 진로 맨날 우리 지역 특산? 환경같은 거 조사해오라고 하거든 근데 하기 싫어서 맨날 안했어 다른 건 꼬박꼬박 숙제 잘만하는데 이상하게 진로만 싫더라... 아 근데 저번 진로시간은 유일하게 조사했는데 검사를 안하더라ㅋㅋㅋㅋ 억울
899 이름없음 2021/11/12 23:38:22 ID : gnTTXs8mE64 0
근데 내 진로에 대해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공부는 아니고 만들기나 그림 음악 쪽이 나은 듯
900 이름없음 2021/11/13 07:14:18 ID : 4NBs1eIINxP 0
테이프 감아봤어?
901 이름없음 2021/11/13 13:24:00 ID : gnTTXs8mE64 0
헐 그거 존재도 몰랐어 근데 알아보니까 물집 방지라고 하넹ㅠㅠ 나 가야금 특기적성으로 내년에도 할 거라 좀 오래할 것 같은데 그럼 굳은살이 필수여야해서... 아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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