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탕이 눌어붙은 입천장 (990)
2.정신질환자 (4)
3.『 悲哀 』– 비애 (31)
4.🆄🅽🅵🅾🆁🅶🅴🆃🆃🅰🅱🅻🅴 🅶🅻🅾🆁🆈! (747)
5.눈사람 자살사건 (335)
6.해마의 허물 (1000)
7.주사 (13)
8.🌌 푸른 하늘 🌌 (11)
9.그냥 다 포기하기로했다 (17)
10.네 꿈을 꾸는게 악몽이 됐다는 사실이, 그 자체로 나를 슬픔에 빠지게 해 (5)
11.슬픈생각 (2)
12.당신을 보면 겨울이 떠오르네요, 겨울이 왔나요? (42)
13.211121 (6)
14.마지막 기록 (996)
15.안녕 다시 돌아왔어 (275)
16.,s (24)
17.1030 (43)
18.4판 (1000)
19.심해 6 (1000)
20.뭐야 내가 쓴거 사라짐 (18)
1
해마
2021/08/08 22:22:25
ID : gnTTXs8mE64
8
모든 것이 사라지듯 과거의 나도 사라지고
내가 벗은 허물도 곧 사라지겠지
이건 해마의 허물이었어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802
이름없음
2021/11/06 00:40:05
ID : gnTTXs8mE64
0
비눗방울
803
이름없음
2021/11/06 11:34:58
ID : gnTTXs8mE64
0
어제 12시에자구 오늘 11시에 일어남
자그마치 10시간ㅋㅋㅋㅋㅋ 푹잤어
804
이름없음
2021/11/06 12:22:23
ID : gnTTXs8mE64
0
곧 이 스레도 끝나네!
새로운 둥지는 어떨지 궁금해...
아이디도 예뻤으면 좋겠다
805
이름없음
2021/11/06 14:39:27
ID : gnTTXs8mE64
0
우리는 매일매일 한쪽씩 한자 쓰는데
전에 친했던 여자애가 자꾸 한자 쓰는 거 도와달래
근데 평소에도 같이 이야기 나누고 친했으면 모를까
한자 쓸때만 도와달라고 하니까 항상 싫다고 했거든
근데 내가 이기적인 건가
이것도 뒷담 까일까 궁금하다
806
이름없음
2021/11/06 15:57:03
ID : gnTTXs8mE64
0
오랜만에 넷플릭스 셜록 홈주 정주행 중...
5기에서 멈춰있지만...
그래도 너무 재미있어!!
지금은 1화
807
이름없음
2021/11/06 16:27:10
ID : gnTTXs8mE64
0
앗 인텔인지 인켈인지 어쨌든 tv하고
버즈 2하고 연결하고픈데
되는지 안되는지도 몰겠구 쨌든 모르겠다
808
이름없음
2021/11/06 19:11:34
ID : gnTTXs8mE64
0



809
이름없음
2021/11/06 19:12:03
ID : gnTTXs8mE64
0
근데 이제보니까 하얀 꽃 너무 많아서 징그럽당...
810
이름없음
2021/11/06 21:08:22
ID : gnTTXs8mE64
0
앗 그리고 저기 젖어있는 이유는 물놀이해서
우리집 마당에 호스 있는데 버즈 2로 노래들으면서 호스로 물놀이했어
너어어무 즐겁고 스트레스 풀려
811
이름없음
2021/11/06 21:30:27
ID : gnTTXs8mE64
0
물집 짜증나
걍 눌러버릴까
지식인에 물어바야겠다
812
이름없음
2021/11/06 21:36:32
ID : gnTTXs8mE64
0
이 얘기 적었나... 싶은데
아랫니 빠지는 꿈 꿔서 엄마가 아는 이모네에 연락한다는 거
아는 이모네 거기에 나보다 어린 동생있거덩
근데 꿈에서 아랫니 진짜 아프게 빠짐 피나는줄;;
813
이름없음
2021/11/06 21:42:21
ID : gnTTXs8mE64
0
아 근데 어이없어서 아직도 기억나는데
초등학교 시절 장어랑 꽃이가 있었음
같이 현장 체험 학습을 감
나는 지갑을 가지고 갔는데 장어는 아님
근데 내가 거기서 진짜 귀여운 어피치 필통을 발견, 만원짜리였는데 그냥 구매함
근데 장어가 그 현장체험학습에서 일부러 나한테 말 안걸고 투명인간 취급
꽃이는 주도적이진 않았는데... 음 얜 모르겠고
개어이없고 이유도 모르겠어서 그냥 암말도 안함
나중에 돌아오는길 버스에서 얘네가 노는데 내가 껴서 같이 놈
화해 아닌 화해를 하고 장어 왈
담부터는 그러지 말랬나 그럼;;;;;;;
어이없어서 암말도 안했는데 장어가 어떻게 해석했는진 몰라도 다시 사이 원상태로 돌아감
814
이름없음
2021/11/06 21:43:39
ID : gnTTXs8mE64
0
근데 나중에 학교 오고서
그때 샀던 필통 쓰고다니는데 내가 뭐라고 했었나 이거 별로라고 했었나
그러니까 꽃이가 산다고 함
나는 내가 써서 더러워졌다니까 꽃이는 괜찮다고 만원에 사감
815
이름없음
2021/11/06 21:46:42
ID : gnTTXs8mE64
0
아 근데 꽃이 캐릭터 진짜 독보적이었음
얘가 진짜 귀엽고 예쁘고 핑크가 어울리는 여리여리~ 상이었는데
프리파라 오타쿠였어ㅋㅋㅋㅋㅋ
프리파라 춤추고 스티커 필참에 귀여운 캐릭터 피규어에 말투도 프리파라에 어떤 캐릭터 말투 썼고ㅋㅋㅋㅋㅋㅋ
최근에 다시 카톡 나누게 됐는데 지금은 아이돌 좋아하는 것 같드라
816
이름없음
2021/11/06 21:53:14
ID : gnTTXs8mE64
0
나 시골에서 살았다고 했잖아
반 애들 4~6명 여자애 없음
그래서 여자애들 사이에 규칙? 암암리에 있는 예의? 그런 걸 잘 몰랐음
그나마 장어 만나고 나서는 차차 괜찮아졌는데
장어와의 초반에는 진짜 엄청 다툼...
장어가 은근 뚝심이 있는 스탈이고 나도 자존심이 쎄서ㅜㅜ
그래서 나의 웬만한건 다 고쳤거든 부딪히지 않으려고 수용하고
근데 아직도 위위위레스 사연은 이해도 뭣도 안감
817
이름없음
2021/11/06 22:12:04
ID : gnTTXs8mE64
0
나 156에 47
평균이라 생각했는데
우리반에 40초반인 애 있다
정말 신기하고... 무섭고... 사람이 절케 마를 수 있나
나는 지방이 배+다리 쪽에 몰리는 사람이라
팔만 보면 마른 편이거든... 평생 팔은 찐적 없었어
그래서 겉만 보면 마른 체형인데ㅜㅜ
818
이름없음
2021/11/06 22:17:03
ID : gnTTXs8mE64
0
어 쟀더니 1cm 컸다!!!
157!!!!
ㅎㅎㅎㅎㅎㅎ기뻥
157!!!!!!!!!!
819
이름없음
2021/11/06 22:22:35
ID : gnTTXs8mE64
0
>ㅅ<!!
820
이름없음
2021/11/07 00:11:51
ID : gnTTXs8mE64
0
헐 오늘 일요일인줄 알고 셜록 보면서 밤 새려고 했는데... 아ㅠㅠㅠ 거리고 있었는데 12시 넘어서 일요일인 거였어
821
이름없음
2021/11/07 00:50:36
ID : U0pO9xRvfRy
0
축하해!
822
이름없음
2021/11/07 01:02:42
ID : gnTTXs8mE64
0
고마워!!!!! 레더도 원하는 만큼 크길!!
>👄< 💋~💕
823
이름없음
2021/11/07 06:11:10
ID : gnTTXs8mE64
0
셜록 시즌 2 1화 보고있는데
벌써 6시야
824
이름없음
2021/11/07 06:18:53
ID : gnTTXs8mE64
0

825
이름없음
2021/11/07 07:39:29
ID : gnTTXs8mE64
0
결국 뜬눈으로 7시간을 보냈다
셜록은 아직 시즌 2 2화밖애...
826
이름없음
2021/11/07 07:47:56
ID : gnTTXs8mE64
0
아 그래서 그런지 좀 졸리다 눈이 끔뻑끔뻑 >ㅅ=°
827
이름없음
2021/11/07 14:59:29
ID : gnTTXs8mE64
0
아웅 짜증나
끔뻑끔뻑 하다가 잤어
그래서 3시고ㅠㅠㅠ
8시간 정도 잤네
828
이름없음
2021/11/07 15:00:45
ID : gnTTXs8mE64
0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하다...ㅜㅜ 내 시간...
829
이름없음
2021/11/07 16:38:41
ID : gnTTXs8mE64
0
아 내일 월요일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시간 날라갔다
숙제도 해야하는데
영어 33쪽
830
이름없음
2021/11/07 16:45:37
ID : zatuqY7e7s6
0
헉 셜로키언으로서 지나칠수가 없었다..ㅠㅠㅠ
831
이름없음
2021/11/07 17:30:11
ID : gnTTXs8mE64
0
우와아아아ㅏ~~~~~~~~~~~~~~~
우리 다 같이 얼른 셜록 다음 시즌이 나오기를 기대하자
반가워어어어ㅓㅓ!!!
832
이름없음
2021/11/07 17:36:58
ID : gnTTXs8mE64
0
아 맞다 우리반 엠비티아이
사회시간에 다 같이 검사해서 표시해뒀는데
ENFP, ESFP가 대다수였음
어쩐지 수업시간에 시끄럽구 애들 텐션이 높드라
i는 너무 힘들다
833
이름없음
2021/11/07 19:27:01
ID : gnTTXs8mE64
0



834
이름없음
2021/11/07 21:44:56
ID : gnTTXs8mE64
0
블렌더 갑자기 떠올라서 해봤는데
블렌더로 뭘 만드는 사람 존경해...
835
이름없음
2021/11/07 22:15:03
ID : gnTTXs8mE64
0
내일은 월요일이고
영어 숙제 33쪽 해야되고
근데 귀찮넹
귀찮다...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
2교시 영어인데 1교시에 틈틈히 해야지
나 맨 뒷자리 구석이라 딴짓해도 몰라ㅎㅎㅎㅎㅎ
완전 좋지
836
이름없음
2021/11/07 22:56:14
ID : gnTTXs8mE64
0
무키무키만만수
식물원 석관동 너의 선물같이 진자한노래 너무 듣기좋아서 이것저것 보다가
만수님의 부은 발 듣게됐는데 짱 좋음!
837
이름없음
2021/11/07 23:26:20
ID : gnTTXs8mE64
0
앗 생각해보니까 빼빼로데이네
근데 무서운 게
애들이 설마 나한테도 빼빼로 주면 어떻게 하지
웬만하면 걱정 안해도 되겠지먼 우리 학교 애들은 심각하게 착해서...
가능성 있어서 무섭다
그렇다고 빼빼로 들고가는 것도 그렇구
838
이름없음
2021/11/07 23:30:34
ID : gnTTXs8mE64
0
아 나 어릴때 캐릭캐릭 체인지 좋아했는데
좋아했던 이유가 초반 주인공이 안싸나운데 싸납다고 오해받는거 그거에 꽂혀가지구
2~3번 정주행하고 그랬지
839
이름없음
2021/11/07 23:59:35
ID : gnTTXs8mE64
0
아 자야지 졸립다
절립당
절립선
졸립다
840
이름없음
2021/11/08 07:41:25
ID : gnTTXs8mE64
0
35분 기상
841
이름없음
2021/11/08 07:58:37
ID : gnTTXs8mE64
0
비 너무온다........ 아궁 귀찮아
습한 거 싫어... 차라리 넘 추워서 눈오면 좋겠다
842
이름없음
2021/11/08 17:37:25
ID : gnTTXs8mE64
0
근데 나 이상한데서 화 잘 안나는 것 같아
오늘 저 욕쟁이 남자애랑 팀이여서 같이 탁구쳤거든
내 뒤에 여자애도 있었는데 나랑 여자애가 탁구 못쳤어
2바퀴씩 돌아가야하는데 자꾸 놓치거나 그랬거든
끝나고 돌아오는 중에 걔가 내 뒤였는데
존나 못치네, 씨발, 뭔년이 어쩌고 거리면서 욕과 짜증을 한바가지 쏟는거야
처음에는 암 생각 없이 넘어갔는데
걔가 내 옆자린에 교실 오고나서도 자꾸 욕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머뭇거렸거든 나 소심하고 직면하는 거 잘 못하잖아
심장이 두근두근 뛰는데 그냥 넘기긴 싫어서 꾹 참고 물었어
너 나까는 거야 여자애 까는 거야?
이렇게 물었거든 저 멘트도 엄청 고민한 거야
후보는 너 그거 뒷담이야 앞담이야? 등등 엄청 많았어
843
이름없음
2021/11/08 17:40:44
ID : gnTTXs8mE64
0
근데 나는 저 말 하기까지
제가 나한테 씨발이든 뭔년이든 하는 욕에 화나지는 않았거든
그냥 걔한테 무슨 말 해야할 것 같은데 뭔 말을 해야할지, 해도 될지 떨리고 무서웠어
어쨌든 제일 어이없는게 욕쟁이가
내가 너무 못해서 나까는 거야
이랬다는 거야
걔는 그럼 5분 내내 씨발이든 뭔년이든 자신을 향한 욕이었고
옆에서 맞장구치고 존나 흥미롭다는 듯 듣고있는 얘는 친구가 자기 까는 걸 재미있어서 그런 거고
어떤 애가 누군데? 라고 물은 대답에 내후년에 알려준다고 했는데
그럼 자신은 아니고 다른 사람이라는 건 확실하잖아
근데 나는 또 그때 바보같이 넘겼어
844
이름없음
2021/11/08 22:08:26
ID : gnTTXs8mE64
0
바보바보~~
마이 바보바보~
845
이름없음
2021/11/08 22:10:23
ID : gnTTXs8mE64
0
왜 갈수록 t가 되었던 걸까...
와이 노우 딱히 상처받았던 적 없는데
846
이름없음
2021/11/08 23:20:49
ID : gnTTXs8mE64
0
진짜 짜증나네 갑자기 욕쟁이 걔
그냥 걔한테 내일 시비걸고 싶다 자기주장 강해져서ㅋㅋㅋ
어차피 친구 없어서 뒷담까여도 되니까
그냥 직통으로 시비걸고싶다
847
이름없음
2021/11/08 23:23:48
ID : gnTTXs8mE64
0
아 오늘
휴대폰 안가지고 왔다고 뻥치고
한쪽 귀에 버즈 2 낀다음
노래들으면서 수업들었당
848
이름없음
2021/11/08 23:24:28
ID : gnTTXs8mE64
0
머리카락 내려서 귀 다 가리구
849
이름없음
2021/11/08 23:26:49
ID : gnTTXs8mE64
0
아 그리고 해마야 꽃꽃이 물 오늘 줬다~ 이틀에 한번
850
이름없음
2021/11/08 23:40:39
ID : gnTTXs8mE64
0
아낼학교가기싫당
숙제또안했는데해오는날이언제니
물집도여전한데
851
이름없음
2021/11/08 23:41:33
ID : gnTTXs8mE64
0

852
이름없음
2021/11/09 07:42:04
ID : gnTTXs8mE64
0
아시러러ㅓㅓ
853
이름없음
2021/11/09 08:35:57
ID : gnTTXs8mE64
0
너무춥고배아프고
늘 그렇듯 학교는 가기싫고
차는 왜이리 안오는지
854
이름없음
2021/11/09 17:58:13
ID : gnTTXs8mE64
0
아 나는 혼자남는게 싫었어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숙제 안해서 선생님하고 같이 풀고있었는데
선생님이 나가신 거야
그래서 울었어
근데 좀 있다 선생님 다시 오고 좀 뻘쭘...
855
이름없음
2021/11/09 17:59:00
ID : gnTTXs8mE64
0
혼자있는 건 괜찮고, 오히려 좋기도 한데
혼자남는 건 싫었어
오늘 가야금하는데 더 할 수도 있다고 해서 남았거든
아무도 없고 텅빈 학교를 내려오는데
별로였어
856
이름없음
2021/11/09 18:11:08
ID : gnTTXs8mE64
0
그리구 결국 물집 터졌고
오늘 또 가야금치느라 껍질 다 뜯어졌당
아퐁
857
이름없음
2021/11/09 21:21:53
ID : gnTTXs8mE64
0
난 양지는 아닌듯
성격이든 뭐든
858
이름없음
2021/11/10 08:35:02
ID : gnTTXs8mE64
0
오늘은 빠나나킥 가져가게
몰래 옴뇸뇸해야지 옴뇸뇸 맛나게
859
이름없음
2021/11/10 10:10:52
ID : Lanvg2NwE5S
0
아헐 귀찮다
860
이름없음
2021/11/10 10:11:30
ID : zSK4ZeHCjeG
0
아 글고 미술 2인 1조로 하라는데 할 얘가 없엉...
861
이름없음
2021/11/10 14:32:42
ID : 7fhy0ty3Ru2
0
평소에 거짓말 자주 하는 편 아니구
거짓말 할 상황이오면 애매하게 말 돌리는 편이라
이런 적은 완전 처음인데
862
이름없음
2021/11/10 14:37:05
ID : 7fhy0ty3Ru2
0
원래 장어랑 대부분은 같이 하교한다고 했잖아
오늘도 내가 장어한테 아래에서 기다릴겡 이랬거든
얘 아버지가 뒷문으로 오셔서
근데 가다가 생각해보니까
오늘은 혼자가고 싶은 거야
내가 말해놓고 미안하지만ㅠㅠ
그래서 메세지로 아 미안ㅠㅠ 아빠
이것만 쓰고 렉 걸린 것 처럼 해서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걔가 등장함
장어 왈
너 아빠랑 같이간다명
난 둘러둘러댐
걘 오늘 따로 들리는 데가 있다나 그래성
나는 그냥 학교 안으로 들어와서ㅜㅠㅜ
암것도못하는 중
863
이름없음
2021/11/10 20:02:03
ID : gnTTXs8mE64
0
요즘 너무 칙칙해젔다
864
이름없음
2021/11/10 20:02:19
ID : gnTTXs8mE64
0
하긴 일상이 뭐 별 거 없으니까
865
이름없음
2021/11/10 20:03:53
ID : gnTTXs8mE64
0
나 진짜 변덕스럽네
나도 내가 이해안가고
존나 왔다갔다거림
866
이름없음
2021/11/10 20:04:55
ID : gnTTXs8mE64
0
아 휴대폰 뽀사버리구 싶당
가능하지 않을까
엄마 너무 싫다
답답하고 꽉막힘
867
이름없음
2021/11/10 22:30:40
ID : gnTTXs8mE64
0
아 그리고 우리 학교 생각보다 좋다
나 화요일에 4명정도 같이 가야금 배우잖아
도덕 선생님이 예산 많이 땄다고
금욜날 가야금 개인 레슨도 받을 수 있음
!!!!!!
868
이름없음
2021/11/10 22:35:04
ID : gnTTXs8mE64
0
생각해보니까 나 넘 귀엽고 다재다능한 것 같아
가야금도, 승마도, (독학)타로도, 책도 자주읽고, (독학)레진아트도, 팔찌만들기랑 (독학)뜨게질, 필사도, (독학)베이킹도, (독학)지우개 도장도...
게다가 평소에 배운 적 없는 예술쪽(그림, 만들기)으로 칭찬도 잘 받구
상도 시쓰기 상이랑 그림 상 2개 최우수 받고
단점은 쉽게 질린다는 건데
그래도 생각보다 다재다능
869
이름없음
2021/11/10 22:40:11
ID : gnTTXs8mE64
0
그래 이정도면 사회성 쯤은 없어도 무난무난 평타는 치는 인간상일 것 같다
참 다방면으로 얕게 별걸 다하는 인간이구낭
그래도 문학쪽으로는 깊게 파고싶다
870
이름없음
2021/11/10 23:48:40
ID : zU2FiqlDvBd
0
나도 내가 무서울 때가 있는데
충동이 울컥 치밀어 오를때야
발표든 알약먹기든 뭐든 싫어하는 걸 할때
가만히... 용기가 안나네... 하고 있다가 딱! 충동이 들어. 해! 별 거 아니야! 다 좆밥임! 그거 1~3초면 사라지거든
그래서 사라지기 전에 실천해야해
도저히 용기가 안나고 아... 몰겠다 해도
문뜩 충동과 용기가 갑자기 쏟아올라
871
이름없음
2021/11/10 23:51:44
ID : qqqnRDy5e7t
0
그리고 이런 충동은 인간관계에서도 적용이야
인간관계가 다 지겨워지고 포기하고 싶다가 갑자기
일면식 없는 초면인 사람한테 졸라 친근하게 말걸고 싶어지는 거야
다행이도 아직 실천한 적은 없지만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때 무서워
872
이름없음
2021/11/11 08:39:42
ID : gnTTXs8mE64
0
아침부터 왠 지랄인지
873
이름없음
2021/11/11 08:40:00
ID : gnTTXs8mE64
0
학교 째는 법은 있는데 집 째는 법은 없나
874
이름없음
2021/11/11 17:26:14
ID : gnTTXs8mE64
0
헐 해마야 욕하지마 나쁜 말 금물!!!
감정에 치우쳐서 막 하는 말은 기분나쁜 말이양 알지?
875
이름없음
2021/11/11 17:28:53
ID : gnTTXs8mE64
0
어쨌든 이로써 우리반 애들이 천사임이 증명되었음
1. 우리반 2학기 반장
반 24명에게 모두 빼빼로를 돌린 것으로 모자라
일일히 편지까지 썼음
내 앞자리여서 감사인사가 수월했다 다행...
2. 장어
딱 보고 누구징 했는데
글씨체랑 말투가 얘여서 짐작갔구 나중에 내가 준거얌 했음
ㅇㅇ아하트 맛있게 머거라
876
이름없음
2021/11/11 17:30:36
ID : gnTTXs8mE64
0
장어한테는 낼 빼빼로 주고
반장한테는 몰래 빼빼로 남길려구
좀 그렇나 싶지만 나인 거 모를거아냐
은혜갚은 까치가 24명 중 누구인지 알겠어
877
이름없음
2021/11/11 19:11:50
ID : gnTTXs8mE64
0
힘들고 춥고
878
이름없음
2021/11/11 20:23:52
ID : gnTTXs8mE64
0
버즈 2 본체 잃어버렸다
ㅠㅅㅂㅠ
어캄
879
이름없음
2021/11/11 20:24:00
ID : gnTTXs8mE64
0
어디갔냐닝
880
이름없음
2021/11/11 20:25:38
ID : gnTTXs8mE64
0
...
ㄹ라라랄
ㄹ
ㄹ
ㄹ
ㄹ
ㄹ
ㄹ
ㄹ
ㄹ
ㄹ
ㄹ
ㅊ
ㅊ
ㅊ
ㄱ
5ㅇㄹ
ㅍ
ㄷㄱ
ㄱ
5ㄱ
881
이름없음
2021/11/11 20:26:00
ID : gnTTXs8mE64
0
좆됐다
882
이름없음
2021/11/11 20:31:27
ID : gnTTXs8mE64
0
좆같당
883
이름없음
2021/11/12 16:47:36
ID : 4NBs1eIINxP
0
멋있다
884
이름없음
2021/11/12 18:08:00
ID : gnTTXs8mE64
0
고마웡 뻐꾸기도 멋져
🌟💎🌟
넌 나의 션샤인~~~~
885
이름없음
2021/11/12 18:09:28
ID : gnTTXs8mE64
0
아 굳은 살 언제잡혀ㅠㅠㅠㅜ
화요일, 이제는 금요일도 같이 가야금치는데
할때마다 물집잡히고
근데 굳은살은 안 잡히고
ㅠㅠㅠㅠㅠㅜ 힘들다 손아파
지금 물집 잡혔다 껍질 뜯기고 살 돋아나고 있는 곳에 또 물집잡혔어
장난아니게 아파
886
이름없음
2021/11/12 18:13:56
ID : gnTTXs8mE64
0
첨밀밀 도라지
축제때 할 곡
첨밀밀을 하지 않을까 싶어
887
이름없음
2021/11/12 18:46:25
ID : gnTTXs8mE64
0
깁미깁미 나우 깁미깁미 나우
아이 싱크 방해말고 꺼져
888
이름없음
2021/11/12 19:19:34
ID : gnTTXs8mE64
0
아
글고
버즈
2
케이스
찾았당
889
이름없음
2021/11/12 19:22:27
ID : gnTTXs8mE64
0
아 맞아 곧 수능인데
수능보는 사람들 다 응원할게!
890
이름없음
2021/11/12 19:43:17
ID : gnTTXs8mE64
0
아 그리고 회색인간 책 쩔어
다들 읽어봐 쩔어
891
이름없음
2021/11/12 19:52:46
ID : gnTTXs8mE64
0
앙 그리고 내 옆자리 욕쟁이가
학폭위 어쩌구 하는 걸 들었는데
문맥상 만약 여자애들이 학폭위 열면 증인해주고 싶다
욕쟁이가 자꾸 중얼거려서 별 욕도 다 들었다니까
892
이름없음
2021/11/12 20:05:53
ID : gnTTXs8mE64
0
어 802레스로 쓰고싶은 거 생겼다
893
이름없음
2021/11/12 22:17:06
ID : gnTTXs8mE64
0
동면해야할 때가 온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몇년입니까
하루정도만 할 예정입니다
비용 손실이 크실텐데요
그런 사소한 부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개부럽다
894
이름없음
2021/11/12 22:19:36
ID : gnTTXs8mE64
0
하긴 인간이 언제까지고 제정신을 유지할지는 모르는 일이죠
주기적으로 동면에 들어가주는 게 당연한 것이네요
모든 것은 인내가 필요하죠
내일 봬요
895
이름없음
2021/11/12 22:22:09
ID : gnTTXs8mE64
0
아까 있었던 물집
지금 땡땡 부었어
아프다 땡기고
896
이름없음
2021/11/12 22:23:53
ID : gnTTXs8mE64
0
시간 2222
앗싸 이 스레 올린 시간도 22222인데
897
이름없음
2021/11/12 22:25:15
ID : gnTTXs8mE64
0
내가 좀 마음 급한 편인가
그런 편이긴 해
서두른다?
마음이 앞서
항상
898
이름없음
2021/11/12 23:37:09
ID : gnTTXs8mE64
0
아 진로
맨날 우리 지역 특산? 환경같은 거 조사해오라고 하거든
근데 하기 싫어서 맨날 안했어
다른 건 꼬박꼬박 숙제 잘만하는데
이상하게 진로만 싫더라...
아 근데 저번 진로시간은 유일하게 조사했는데
검사를 안하더라ㅋㅋㅋㅋ 억울
899
이름없음
2021/11/12 23:38:22
ID : gnTTXs8mE64
0
근데 내 진로에 대해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공부는 아니고
만들기나 그림 음악 쪽이 나은 듯
900
이름없음
2021/11/13 07:14:18
ID : 4NBs1eIINxP
0
테이프 감아봤어?
901
이름없음
2021/11/13 13:24:00
ID : gnTTXs8mE64
0
헐 그거 존재도 몰랐어
근데 알아보니까 물집 방지라고 하넹ㅠㅠ
나 가야금 특기적성으로 내년에도 할 거라 좀 오래할 것 같은데
그럼 굳은살이 필수여야해서...
아쉽당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990레스
사탕이 눌어붙은 입천장
1619 Hit
일기
◆0pQrdQoHA44
21.11.29
7
4레스
정신질환자
49 Hit
일기
미 나
21.11.29
0
31레스
『 悲哀 』– 비애
129 Hit
일기
백시온
21.11.29
1
747레스
🆄🅽🅵🅾🆁🅶🅴🆃🆃🅰🅱🅻🅴 🅶🅻🅾🆁🆈!
824 Hit
일기
ً
21.11.29
3
335레스
눈사람 자살사건
1393 Hit
일기
눈사람
21.11.29
11
1000레스
» 해마의 허물
936 Hit
일기
해마
21.11.28
8
13레스
주사
46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8
0
11레스
🌌 푸른 하늘 🌌
46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7
1
17레스
그냥 다 포기하기로했다
52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7
0
5레스
네 꿈을 꾸는게 악몽이 됐다는 사실이, 그 자체로 나를 슬픔에 빠지게 해
42 Hit
일기
시연
21.11.27
0
2레스
슬픈생각
31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6
0
42레스
당신을 보면 겨울이 떠오르네요, 겨울이 왔나요?
98 Hit
일기
◆E01hasnTRu8
21.11.26
1
6레스
211121
100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6
1
996레스
마지막 기록
1966 Hit
일기
◆nxBdSFa8mFe
21.11.26
0
275레스
안녕 다시 돌아왔어
580 Hit
일기
날 보면 잔소리를 해줘
21.11.26
4
24레스
,s
50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5
1
43레스
1030
39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5
0
1000레스
4판
249 Hit
일기
이름없음
21.11.25
2
1000레스
심해 6
966 Hit
일기
◆E61xAZh9dCn
21.11.25
1
18레스
뭐야 내가 쓴거 사라짐
66 Hit
일기
◆WjdA440oMnQ
21.11.2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