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마 2021/08/08 22:22:25 ID : gnTTXs8mE64 8
모든 것이 사라지듯 과거의 나도 사라지고 내가 벗은 허물도 곧 사라지겠지 이건 해마의 허물이었어
602 이름없음 2021/10/22 11:16:51 ID : gnTTXs8mE64 0
해마야 사랑해 별일 없을 거야 난 널 믿어 화이팅!
603 이름없음 2021/10/22 12:29:11 ID : gnTTXs8mE64 0
자가격리 해제라서 전담 공무원님에게 문자로 감사인사 남기고 싶은데 좀 그렇나
604 이름없음 2021/10/22 12:29:22 ID : gnTTXs8mE64 0
귀찮으시려나...
605 이름없음 2021/10/22 16:37:59 ID : gnTTXs8mE64 0
카모카테하는데 애들아 자꾸 날 무시하는겨 그래서 빡쳐서 왕될려고 했는데 첫번째는 안됐고 두번째 도전 분명 스탯조건은 다 충족됐는데 명성이 부족하
<스포주의 카모카테> 카모카테하는데 애들아 자꾸 날 무시하는겨 그래서 빡쳐서 왕될려고 했는데 첫번째는 안됐고 두번째 도전 분명 스탯조건은 다 충족됐는데 명성이 부족하다고?? 불공평해 걘 날때부터 귀족에 왕이라고 지명받아서 명성 튼튼 나는 1년 안에 쌓아야하는 거! 이래서 태생이 중요하고 불공평하구나 여실히 깨달았어 그래서 결국은 포기했어 귀찮다
606 이름없음 2021/10/22 16:41:39 ID : gnTTXs8mE64 0
앗 억울해 다시해야겠다
607 이름없음 2021/10/22 17:52:03 ID : gnTTXs8mE64 0
나는 게임 체질이 아닌가봐 그래 그냥 띵까띵가 쉬자
608 이름없음 2021/10/22 19:19:52 ID : gnTTXs8mE64 0
슬프고 머리아프고
609 이름없음 2021/10/22 20:34:21 ID : gnTTXs8mE64 0
역시 인생은 혼자
610 이름없음 2021/10/22 23:28:18 ID : gnTTXs8mE64 0
일찍 자야지 오늘은
611 이름없음 2021/10/23 14:35:49 ID : xyL802rfhur 0
사진에서는 브이하고 있지만 짱슬프다 예전에는 놀이터에서 막 뛰어놀고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뛰어놀 친구도 없고 그게 다 옛날 일이라는 게 진짜 싫어
사진에서는 브이하고 있지만 짱슬프다 예전에는 놀이터에서 막 뛰어놀고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뛰어놀 친구도 없고 그게 다 옛날 일이라는 게 진짜 싫어
사진에서는 브이하고 있지만 짱슬프다 예전에는 놀이터에서 막 뛰어놀고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뛰어놀 친구도 없고 그게 다 옛날 일이라는 게 진짜 싫어했던 애랑도 뛰어놀땐 재미있었는데
612 이름없음 2021/10/23 14:38:47 ID : xyL802rfhur 0
초등학교 때는 상황의 특수성 때문에 나랑 안 맞는 애랑도 친했었는데 지금은 다 멀어져서 억지로 붙여놓지 않는 이상 말도 안하고 억지로 붙여놓지 않으면 예전처럼 재미있게 못 노는 상황이여서ㅠㅠㅠㅠㅜ 짱슬퍼
613 이름없음 2021/10/23 15:04:45 ID : gnTTXs8mE64 0
헐 1시간 30분 정도 놀았는데 다리가 아프냥 집에 와서 쉬는 중
614 이름없음 2021/10/23 22:01:37 ID : gnTTXs8mE64 0
나는 내가 안 외로운줄 알았고 눈물도 많은 편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정확히 언제인지 모르겠는데 채팅 상담 받고부터? 누구한테 위로받은 후부터 눈물이 생긴다 혼자 살 수 있는 사람 얼마 없나봐 지금도 그렇고
615 이름없음 2021/10/23 22:18:14 ID : gnTTXs8mE64 0
생각해보니까 나는 인터넷 안에서 이상한 사람 많이만나네 타로 봐주는데 온 어떤 애는 좋아하는 사람 있어서 엄청 집착해 차단까지 당했는데 집 앞까지 찾아간다고 초인종 누르면 나올 사람이 누군지 타로 봐달라고 어떤 사람은 나쁜 건 아닌데 귀찮게 굴고... 역극하자고 하고... 정상인이라도 있으면 대화하고 외로움이라도 달래는데 그럴 수 없다...
616 이름없음 2021/10/23 23:46:42 ID : gnTTXs8mE64 0
다들 내 일기 추천 이유가 뭐야? 평소에 봐가지고 걍? 아니면 가끔 보는데 화이팅 하세용 하는 거야? 궁금하다... 궁금해
617 이름없음 2021/10/23 23:50:09 ID : gnTTXs8mE64 0
근데 나는 가끔 내가 올린 레스가 싸가지 없다거나 윤리에 어긋나서 실망해 뻐꾸기들이 떠나는 상상을 하거든 그래서 내가 여기에 내 결함이나 부끄러운 점을 털어놓는다는 건 엄청난 용기같아 위 레스도 쓰면서 아... 이거 말투 싸가지 없나? 하고 고민음청함 근데도 올린건 내 일기니까 좀 더 솔직해지고 싶어서!
618 이름없음 2021/10/23 23:54:23 ID : gnTTXs8mE64 0
.
619 이름없음 2021/10/24 01:02:56 ID : gnTTXs8mE64 0
왜 자꾸 과거에 빠지는지 과거를 그리워하는지 모르겠어 지금보다 과거가 낫다는 걸까 생각해봤는데 그런 것 같네 예전 사람이 너무 그립다 쓸쓸하고 흩어질 것 같아
620 이름없음 2021/10/24 01:04:10 ID : gnTTXs8mE64 0
그리워 미치겠어 배가 뻐근하게 아프다고 해야하나 감정에 휩슬리는 것 같아 애뜻하다 슬프다 그립다 과거가 너무 그리워 미쳐버리겠어
621 이름없음 2021/10/24 01:06:01 ID : gnTTXs8mE64 0
돌아버리겠어 2년 전이야 2년 전걸 그리워하고 있다니까 너무 외로워 돌릴 수 없고 마주할 수 없고 그때의 모습과 느낌을 느낄 수 없다는 게 그닥 정을 준 것도 아닌데 그리워
622 이름없음 2021/10/24 03:10:06 ID : JTRwpWklikr 0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재하지 않는 전남친이라도 만났나ㅋㅋㅋㅋㅋㅋ 개부끄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래서 사춘기 중학생한테 일기를 쥐어주면 안되나봐... 개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3 이름없음 2021/10/24 03:10:37 ID : JTRwpWklikr 0
너무 웃겨서 안지울래ㅋㅋㅋㅋ 얼른 700레스나 만들어야것어
624 이름없음 2021/10/24 03:13:15 ID : JTRwpWklikr 0
호기심이 샘솓고 다 물어보고싶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 태클걸고 싶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
625 이름없음 2021/10/24 03:14:49 ID : JTRwpWklikr 0
내가 기복이 심한 건 일기에서도 다 드러나는 듯 스탑 걸었다 안걸었다 우울했다 웃었다 지금은 스탑 중...
626 이름없음 2021/10/24 03:15:43 ID : JTRwpWklikr 0
잠 이 안 온 다
627 이름없음 2021/10/24 03:16:14 ID : U5cK1yIMp81 0
....그 래 서 어 쩔
628 이름없음 2021/10/24 03:19:55 ID : JTRwpWklikr 0
아아야아가가가가가아야개ㅏ사사사걀라라랴야챠찿ㅊ 갈라파고스ㅡ거북은 목이길다 기린은 얼룩무늬 노래는 너ㅏ라 성악은 소프라노 알토 너구리 라쿤 오 러뷰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만큼 신비롱운 갈라차파고스 거북은 손이 짧나
629 이름없음 2021/10/24 03:22:51 ID : JTRwpWklikr 0
내립니다 어디로 내맘으로 일찍일찍 일어나쇼 은관우! 금관우! 더럽♡ 나비가팔랑팔랑 아뿔싸! 코끼리 뿔이... 질세라 발라당 달려드는데 거미가 줄을타고올라갑니다 야구르트 아줌마, 야구르트 주세요 세상에 이런.... 일이있을 수조 영ㅇㅇㅇㅇㅇㅇ0009998887776 아뵤 창창
630 이름없음 2021/10/24 21:12:33 ID : gnTTXs8mE64 0
뭐하냐
631 이름없음 2021/10/24 21:12:45 ID : gnTTXs8mE64 0
귀찮다
632 이름없음 2021/10/24 23:12:59 ID : ZfO2sklfVal 0
아진짜 이건좀 아니다 얌전히 잠이나 자야지
633 이름없음 2021/10/24 23:13:49 ID : xyL802rfhur 0
요즘은 왜이리 우울해 꿀꿀해 외로워 몰겠다 어케든 되겠지 안그래 ??????
634 이름없음 2021/10/25 17:08:49 ID : A45hxSJQoNv 0
내가 쓴 시 복도에 걸렸다 처음에는 정말정말 싫고 내려달라고 건의하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익명이고 내가 잘한 거니까! 뿌듯하고 자랑하고 싶어졌
내가 쓴 시 복도에 걸렸다 처음에는 정말정말 싫고 내려달라고 건의하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익명이고 내가 잘한 거니까! 뿌듯하고 자랑하고 싶어졌어ㅋㅋㅋㅋㅋ
635 이름없음 2021/10/25 19:17:08 ID : gnTTXs8mE64 0
코스모스 읽고 있는뎅 예전에 사놓고 대충 훑어보다가 던져버린 거 요즘 우울해서 내가 생명체 중 하나라는 사실을 되내이려고 열심히 이해안가면 반복해서 읽고있어 팔십몇쪽 읽었는데 읽다보니 잼씀
636 이름없음 2021/10/25 19:18:47 ID : gnTTXs8mE64 0
조개가 있다 이곳이 과거 바닷가였다는 사실에 대한 증거물일까 그런 진 모르겠는데 왠 조개? 싶으면서도 신기하다
조개가 있다 이곳이 과거 바닷가였다는 사실에 대한 증거물일까 그런 진 모르겠는데 왠 조개? 싶으면서도 신기하다
조개가 있다 이곳이 과거 바닷가였다는 사실에 대한 증거물일까 그런 진 모르겠는데 왠 조개? 싶으면서도 신기하다
조개가 있다 이곳이 과거 바닷가였다는 사실에 대한 증거물일까 그런 진 모르겠는데 왠 조개? 싶으면서도 신기하다
637 이름없음 2021/10/25 19:36:19 ID : gnTTXs8mE64 0
오늘 인터넷 안됐었구나 몰랐넹 그때 학교에 있어서...
638 이름없음 2021/10/25 20:21:12 ID : gnTTXs8mE64 0
오늘 곧 체육대회니까 팔자줄넘기 했었는데 뭔가 심장이 엄청 가파르게 뛰었어 혹시 내가 민폐끼칠까봐 걱정돼서인가? 평소에는 두근, 두근, 두근 뛰는데 둑!둑!둑! 뛰었어
639 이름없음 2021/10/25 20:24:12 ID : gnTTXs8mE64 0
이 일기 세운지 부터 꽤 지났어 난 정말 아무것도 변한 게 없어ㅋㅋㅋㅋㅋㅋ 뻐꾸기들과 만난지도 2달 됐네 반가워! 평소에 내 일상 봐주는 거 고마워 나도 뻐꾸기들의 일상을 보고싶은데... 그럴 수 없어서 아쉽당ㅋㅋㅋ 가끔 뻐꾸기들이 너무 궁금해져
640 이름없음 2021/10/25 21:44:12 ID : gnTTXs8mE64 0
머 요런 애가 다있냐 14살한테 뜯어먹을게 뭐 있다구
머 요런 애가 다있냐 14살한테 뜯어먹을게 뭐 있다구
641 이름없음 2021/10/25 23:11:31 ID : gnTTXs8mE64 0
학교가 작고 별 대화를 다 열어서 대부분 상장을 잘주는데 엄청 좋넹 다른 것두 받았을 걸
642 이름없음 2021/10/26 07:42:55 ID : gnTTXs8mE64 0
오늘 너무 졸려서 학교가기 싫다
643 이름없음 2021/10/26 07:43:31 ID : gnTTXs8mE64 0
으학학 귀찮아
644 이름없음 2021/10/26 07:47:43 ID : gnTTXs8mE64 0
준비해야되는데 움직이지가 않네 푹푹 쪄지고 싶다 떡처럼
645 이름없음 2021/10/26 07:49:19 ID : gnTTXs8mE64 0
일어나야지
646 이름없음 2021/10/26 09:25:59 ID : 3B81g580788 0
아웅 저웅
647 이름없음 2021/10/26 17:59:28 ID : gnTTXs8mE64 0
물집 주의⚠️ 가야금 오랜만에 잡았더니 물집이 생겼어ㅠㅜ
물집 주의⚠️ 가야금 오랜만에 잡았더니 물집이 생겼어ㅠㅜ
648 이름없음 2021/10/26 21:49:49 ID : gnTTXs8mE64 0
근육통 때문에 다리가 아파죽겠어 걷는 것도 비틀비틀 걷구 움직일때마다 쑤셔 카모카테에서는 조금이라도 안쉬면 주인공이 과부화걸리던데 나는 안쉬었는데도 과부화 안걸리잖아 억울해
649 이름없음 2021/10/26 21:52:00 ID : gnTTXs8mE64 0
자가격리 2주간 나간 곳도 뭣도 없으니 근육이 다 녹아버렸고, 그 상태로 월요일 체육 40분동안 팔자줄넘기를 열심히 뛰었어.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 오늘은 근육통 참아가며 체육대회 대비하는데(팔자줄넘기, 태풍의눈) 팔자줄넘기하다 다리 삐었거든 근데도 겨우겨우 뛰었어 재미있기도 하고 쉬면 욕먹을 것 같아서 지금 와서 보니까 그냥 다리가 너무 아파 비틀비틀 어기적어기적...
650 이름없음 2021/10/26 22:16:19 ID : gnTTXs8mE64 0
억울했건 것 나 팔자줄넘기 완전 잘해 초등학교때 대회도 나가고 2번 나갔는데 2번 다 내가 맨 앞타자였어 근데;;;! 내가 2번타자거든 기껏 들은 말이 오 ㅇㅇ이도 잘하네 였는데 그 어조가 못하는 애들 중 네가 젤 낫네 였거든!
651 이름없음 2021/10/26 22:19:50 ID : gnTTXs8mE64 0
애들아 다 오합지졸식으로 겨우겨우 뛰어서 첫타자랑 마지막타자가 지위해주는 식으로 가고있었거든 솔직히 실력으로는 첫타자랑 마지막타자한테 안 꿇리는데! 완전 왕왕 억울 다 때고 실력으로 붙으면 내가 이길걸? 나 평소에 자신감이 없어서 웬만하면 내 실력을 축소해서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누군가 나한테 너 팔자줄넘기 잘해? 라고 물으면 일말의 망설임 없이 잘해. 라고 대답할 수 있어
652 이름없음 2021/10/26 22:23:15 ID : gnTTXs8mE64 0
체육 중 거의 유일하게 좋아하는 게 팔자줄넘기고 유일하게 잘하는 게 팔자줄넘기야 그런 면에서 내 실력이 축소되어 퍼진 편인 것 같구 그냥 왕왕 억울
653 이름없음 2021/10/26 22:25:33 ID : gnTTXs8mE64 0
>>634 이거 사은품으로 요거 받았당
이거 사은품으로 요거 받았당
654 이름없음 2021/10/26 22:26:37 ID : gnTTXs8mE64 0
그리고 국어의 날 행사하는데 도서관에서 상품 추첨? 뽑기? 식으로 진행됐거든 근데 상품 두개 다 무지(캐릭터 아님) 공책 뽑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 너랑 나랑 운명인가봐
655 이름없음 2021/10/26 22:30:11 ID : gnTTXs8mE64 0
헉 나는 왕왕 억울 이게 왕 억울해ㅋㅋㅋ 왕 커 같은 킹의 뜻으로 쓰고 있었거든 그래서 왕왕은 킹킹, 엄청엄청이라고 쓰는데 음 무슨말 하려고 했더라...
656 이름없음 2021/10/26 22:30:56 ID : gnTTXs8mE64 0
오늘의 잡지식: 물집으로도 화면 터치가 가능하다
657 이름없음 2021/10/26 22:37:50 ID : gnTTXs8mE64 0
나 만 12세거든 완전 어리넹 12살 때로 돌아가구 싶당
658 이름없음 2021/10/26 22:43:50 ID : gnTTXs8mE64 0
얼른 2판 만들고 싶은데 다 안채우고 가도 되낭 실천 생각은 없지만 최초 타이틀 달릴 생각하니 기쁘당
659 이름없음 2021/10/26 22:45:03 ID : gnTTXs8mE64 0
2판 되면 죽여주는 아이디 하나 뽑고 1000레스까지 차곡차곡 쌓아서 3판을 만들 거야
660 이름없음 2021/10/26 23:13:10 ID : Fa8i4IMoZdD 0
ㅎ ㅡ ㄱ ㅇ ㅕ ㄱ ㅅ ㅏ
661 이름없음 2021/10/27 07:10:31 ID : gnTTXs8mE64 0
아웅 졸리다 다리도 아파서 일어나기 싫다
662 이름없음 2021/10/27 07:21:38 ID : gnTTXs8mE64 0
오늘 새벽에 눈 떴는데 부모님 이야기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못 자겠더라고 그래서 버즈 2 끼고 잤어
663 이름없음 2021/10/27 14:38:48 ID : gnTTXs8mE64 0
우리동네에 강이 있는데 한번도 가본 적 없어!! 이번주 주말에 가보려구 나 혼자 ㅎㅎ
664 이름없음 2021/10/27 16:54:52 ID : gnTTXs8mE64 0
헤헤 카모카테 왕엔딩 봤당 비록 다른 캐릭터와의 관계는 쌓지 못 했지만 내 목표는 이루었지!
665 이름없음 2021/10/27 17:10:56 ID : gnTTXs8mE64 0
근데 왕도 되고 다른 캐릭터랑 관계도 쌓는 사람이 있을까 그럼 정말 운이 좋아야하고... 일단 대단하겠넹
666 이름없음 2021/10/27 17:26:57 ID : gnTTXs8mE64 0
다른 캐릭터 엔딩을 보고싶은데 그럼 너무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구 지루하고 안되면 허탈감 장난 아닐 것 같고 내가 왕엔딩을 보고 나무위키를 보며 깨달았는데 왕엔딩은 그냥 빙산에 일각... 다른 캐릭터랑 여러 엔딩을 내야 뭐가 겨우 보이는 것 같다... 타낫세 생각보다 귀여워 짜증나는데;;;;
667 이름없음 2021/10/27 17:35:11 ID : gnTTXs8mE64 0
아가미가 왔어용
아가미가 왔어용
아가미가 왔어용
668 이름없음 2021/10/27 20:23:29 ID : gnTTXs8mE64 0
다리 아파 죽겠는데 내일 체육대회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 솔직한 마음으로는 학교 빠지고 싶지만 어쩔 수 없는 거지 다리가 거짓말처럼 내일 다 나았으면 좋겠다
669 이름없음 2021/10/27 22:57:35 ID : ijeLfgpe2Mn 0
이거 최우수였어 나는 최우수가 2등정도 되는줄 알았거든 근데 1등이었어 내 상식이 모자란가봐 어쨌든 1학년이 25명이지만 그래도 1등 기분이 좋당
670 이름없음 2021/10/27 22:59:05 ID : ijeLfgpe2Mn 0
아니 근데 대상이 1등 아닌가?? 2등인줄 알았던 내가 이상한 건 아닌 것 같은데 내가 잘 못 뵜나...
671 이름없음 2021/10/28 17:19:51 ID : gnTTXs8mE64 0
체육대회 후기 졌다. 나는 예전부터 쭉 했던 체육대회 다 지기만 했어ㅋㅋㅋ 체육대회는 이긴 적이 한번도 없음 ;ㅅ; 청팀이었고 나는 판뒤집기 했구 단체로 팔자줄넘기 줄다리기 태풍의 눈 했어 힘들다
672 이름없음 2021/10/28 19:19:31 ID : gnTTXs8mE64 0
나는 맵찔이 yo 양념치킨 먹고 눈물을 흘리지 카레나 라면 순한맛을 먹으면서도 우유는 필수 나는 맵찔이 yo
673 이름없음 2021/10/28 19:23:35 ID : gnTTXs8mE64 0
나에게 우유는 필수품
674 이름없음 2021/10/28 19:40:12 ID : gnTTXs8mE64 0
나 학교에서 번호 7이다 곧 700레스가 될 거구 추천도 7개
675 이름없음 2021/10/28 20:57:06 ID : gnTTXs8mE64 0
사과주스가 맛없다
676 이름없음 2021/10/29 07:56:28 ID : gnTTXs8mE64 0
짜증나 근육통 때문에 미쳐 죽겠는데 준비는 해야하고 학교도 가야하고 줄다리기 땜에 팔도 아픈데;; 안아픈 곳이 없어
677 이름없음 2021/10/29 16:32:18 ID : gnTTXs8mE64 0
오늘 진로 체험의 날 여러 부스들이 모였고 체험을 했다 10개 좀 넘었던 것 중 5개를 했다 힘들었다
678 이름없음 2021/10/29 16:36:41 ID : gnTTXs8mE64 0
오늘 진로 체험의 날 끝나고 짐 옮기기를 하는데 큰 테이블이여서 같이 옮기는데 여자애들이 10명 따닥따닥 붙어있어서 들어갈 틈을 못잡아 다음 턴에 들어갔는데 남자애들이었다 묵묵히 테이블을 옮기는데 지나가는 여자애들이 남자애들 6명 정도한테 남자가 그것도 못하냐~ 하는 식으로 약올렸다 그러자 남자애들이 애미 애비 없는 년, 시발련, 미친련, 등등 욕을 진탕했다 이유는 여자애들은 10명이고 우리는 6명이고, 우리는 3개째라고 그랬다. (총 4개) 나는 이도저도 아닌데 불쾌해서 빠르게 교실로 올라왔다
679 이름없음 2021/10/29 16:37:44 ID : gnTTXs8mE64 0
그 후 여자애들이 교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우리는 장난이었는데 패드립은 좀 심하다 그래도 우리가 먼저 시비걸었다 평소 %%이 욕을 너무 많이한다 등등등
680 이름없음 2021/10/29 18:08:41 ID : gnTTXs8mE64 0
부서지면
681 이름없음 2021/10/29 19:31:58 ID : gnTTXs8mE64 0
나는 솔직히 혼자보다 같이인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게 더 힘들 것 같아 일일히 신경쓰게 되고 스트레스 받고 상처 받고 물론 학창시절을 계속 홀로 보내는 건 좋지 않은 일 같긴 하고 모든 걸 털어놓을 친구를 사귀고 싶긴 하지만 혼자다니는 게 매력적인 선택지고 마음 편한 일이라는 건 확실한 것 같아
682 이름없음 2021/10/29 19:34:35 ID : gnTTXs8mE64 0
물론! 사회생활에는 당연히 사회성이 필수이고 남들에게 평범해보이는 방법도 배워야하는 게 맞지만 마음 편해지려면 혼자도 나름...
683 이름없음 2021/10/29 19:47:22 ID : gnTTXs8mE64 0
8월 31(개학)부터 쭉 혼자다녔네 약 2월정도는 그랬구마잉 근데 생각보다 괜찮아지고 견고해진 듯 나 짱 대단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자랑스럽당
684 이름없음 2021/10/29 19:49:29 ID : gnTTXs8mE64 0
나중에 이 일기다 다 차면 제목을 씨를 뿌리고 로 바꿀 거야 그 다음은 비가 내리고 그 다음은 새싹이 트고
685 이름없음 2021/10/29 19:54:36 ID : gnTTXs8mE64 0
나는 정말 기복이 심한 인간이야 정말로!! 그래서 고르는 것도 이거 고를까 저거 고를까 고민하고 사람에 대해서도 좋다 싫다고 초마다 바뀌어 기분도 좋았다가 더러워졌다가 괜히 과거에 빠져있다고 갑자기 웃고있고 이해 안가는데 그냥 그래 자꾸
686 이름없음 2021/10/29 19:56:31 ID : gnTTXs8mE64 0
헐 레더 이제야 봤는데 우리 레스 시간이 똑같다????? 운명인가봐
687 이름없음 2021/10/29 20:00:33 ID : gnTTXs8mE64 0
나는 살면서 뭐든지 다 체험해보고 죽고싶다고 생각하는 입장으로 학교에서 인싸도 되어보고 싶어 그리고 옥상도 올라가보고 싶고 반항도 해보고 싶고 백점도 맞아보고 싶어 가출도 해보고 싶고 무단결석도 해보고 싶어 학교에 지각하고 싶지는 않아
688 이름없음 2021/10/29 20:01:22 ID : js4MlDxQnyM 0
아니?! 운명이었구나! 어쩐지 자꾸 이 일기에 눈이 가더라니만 (´⊙‸⊙`)
689 이름없음 2021/10/29 20:02:33 ID : js4MlDxQnyM 0
해마 하고싶은 거 다 해 (•̀ᴗ•́)و ̑̑
690 이름없음 2021/10/30 14:26:36 ID : gnTTXs8mE64 0
>ㅅ<!! 이모티콘 심각하게 귀엽다... 뻐꾸기도 하고싶은 거 다해!!
691 이름없음 2021/10/30 14:28:02 ID : gnTTXs8mE64 0
아짜증나ㅠㅜ 시골 안좋은 점 옆집에서 쓰레기 태워도 신고할 수 없음 우리 가족 중 아빠가 사람들하고 만나구 그런 직업이라 특히 평판이 중요해서... 쓰레기 태운 거 신고하면 전화번호 떠서 뒷말 돌아 ㅠㅠㅠㅠㅠㅠㅠㅜ
692 이름없음 2021/10/30 14:29:16 ID : gnTTXs8mE64 0
또 안좋은 점 밭 쓰레기 태우는 건 불법 아니여서 코가 썩음 앞집에서 밭 쓰레기 태우는데 너무 매캐하고 무슨 소독차 왔다간줄...
또 안좋은 점 밭 쓰레기 태우는 건 불법 아니여서 코가 썩음 앞집에서 밭 쓰레기 태우는데 너무 매캐하고 무슨 소독차 왔다간줄...
693 이름없음 2021/10/30 16:03:53 ID : gnTTXs8mE64 0
아 나두 혼자서 놀이공원 가고싶다 근데 부모님께 눈치보이고 돈도 나가고 코로나고 악조건이랑 악조건이 다 겹쳤어
694 이름없음 2021/10/30 16:05:07 ID : gnTTXs8mE64 0
아 그리구 호수가기로 했는데... 몸이 너무 쑤신다...
695 이름없음 2021/10/30 16:07:14 ID : gnTTXs8mE64 0
나는 그런 거 좋아하는데 보드게임, 창의력 문제, 오목 같은 거 근데 단순반복 작업(뜨게질, 만들기)도 좋아하고 어쩔때는 수학문제 푸는 것도 좋아 그냥 재미있는 걸 집중하는 걸 좋아하는 듯
696 이름없음 2021/10/30 16:11:10 ID : gnTTXs8mE64 0
>>677 그 중 양말목 체험에서 만든 거! 냄비받침이구 양말목 색깔 다 섞여있는데 그라데이션으로 예쁘게 만들려고 고생 좀 했어
그 중 양말목 체험에서 만든 거! 냄비받침이구 양말목 색깔 다 섞여있는데 그라데이션으로 예쁘게 만들려고 고생 좀 했어
697 이름없음 2021/10/30 17:34:05 ID : gnTTXs8mE64 0
계속 싸우넹
698 이름없음 2021/10/30 17:36:56 ID : gnTTXs8mE64 0
나 혼잣말 좋아해 그리구 잘해 혼자 주절주절 떠들다보면 생각을 아예 입 밖으로 내뱉고 있어 인식을 못하고 주절주절ㅋㅋㅋ 그러다가 1인 2역도 하고 그러다가 다시 유튜브 하는 것처럼 하고 그러다가 생각 다 털어놓고ㅋㅋㅋㅋㅋ 완전 잼씀
699 이름없음 2021/10/30 17:41:02 ID : gnTTXs8mE64 0
스레딕을 하다보니 어먹금 하는 방법을 깨달았다 오히려 가끔은 싸움질하는 걸 구경한다 말리려고 레스까지 썼지만 갑자기 고민이 들어 지운다 그리고 구경한다
700 이름없음 2021/10/30 20:42:23 ID : gnTTXs8mE64 0
아 그리고 내 스레에 가끔 나왔던 장어 지금은 멀어진 걔 엠비티아이 3개 다 나링 달랐어ㅋㅋㅋㅋ 유일하게 같은 게 I... 걔랑 성격이 정말 잘 안맞아서 엄청 싸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701 이름없음 2021/10/31 00:23:30 ID : gnTTXs8mE64 0
내 볼살 부드럽다 물렁물렁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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