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마 2021/08/08 22:22:25 ID : gnTTXs8mE64 8
모든 것이 사라지듯 과거의 나도 사라지고 내가 벗은 허물도 곧 사라지겠지 이건 해마의 허물이었어
702 이름없음 2021/10/31 00:29:18 ID : gnTTXs8mE64 0
그래 벌써 700이야 눈이 오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 나는 여전하고 내 주위도 모두 여전했으면
703 이름없음 2021/10/31 00:29:40 ID : gnTTXs8mE64 0
생각해보니 정말 의식의 흐름이다...
704 이름없음 2021/10/31 10:46:50 ID : gnTTXs8mE64 0
일났다 꿈일기 쓰기로 했는데 일어나자마자 꿈일기 생각이 안난다 그래서 멍때리다 꿈을 잊어버렸다...
705 이름없음 2021/10/31 10:48:16 ID : gnTTXs8mE64 0
아 꿈에서 코로나가 발전되었다? 그런 꿈을 꿨는데 코로나가 수두? 뭐였지... 천연두? 뭔지 모르겠는데 그런 비슷한 증상도 추가되었고 치사율도 올라갔다고...
706 이름없음 2021/10/31 10:50:57 ID : gnTTXs8mE64 0
요거 다트도 있었거든 내가 다트를 던지려고 가까이 간 순간 한마리 벌이 날아오는 거야 근데 번뜩 꿈 생각이 들었다? 꿈에서 나도 다트를 던지고 있었어 근데 벌이 엄청 여러 마리가 뭉텅이로 나한테 오는 거야? 그러고 깼거든 꿈하고 현실이 너무 비슷해서 신기했었어ㅋㅋㅋㅋㅋ
707 이름없음 2021/10/31 14:52:41 ID : gnTTXs8mE64 0
나 음악 좋아하고 악기도 배우고 싶어하는데 재능이 없어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림은 재능있다는 말 조금 들어봤는데 악기는... 음악은.... ㅠㅠㅜ 예술적인 거 좋아해서 그림/글/음악 같은 거 좋아하는데...
708 이름없음 2021/10/31 17:45:09 ID : gnTTXs8mE64 0
아가미 구판하고 신판하고 꽤 차이 많이나네 구판 필사하다가 신판사서 훑어보는 중인데...
709 이름없음 2021/10/31 17:45:37 ID : gnTTXs8mE64 0
아 그리고 아가미 신판에 사자마자 물 엎질러서 종이껴서 말렸는데 구불구불해... 슬픔
710 이름없음 2021/10/31 18:07:30 ID : gnTTXs8mE64 0
오늘이 할로윈인가
711 이름없음 2021/10/31 19:43:56 ID : gnTTXs8mE64 0
무 키무 키 만 만수 식물원, 2008?2007? 그것도 노래좋던데
712 이름없음 2021/10/31 19:52:31 ID : gnTTXs8mE64 0
의 지박 약확 정
713 이름없음 2021/10/31 20:00:24 ID : gnTTXs8mE64 0
성장판아 일해라 왜 더 키가 안커 일하라구 나쁜넘아
714 이름없음 2021/10/31 20:04:44 ID : gnTTXs8mE64 0
초경하고부터 2년정도 지났는데 156이 말이 되냐 불합리한 성장판아 네가 나 책임질 거냐 키커 키크라구 174까지는 가야지
715 이름없음 2021/10/31 20:07:44 ID : gnTTXs8mE64 0
내일 학교가기 싫다
716 이름없음 2021/10/31 21:07:13 ID : gnTTXs8mE64 0
아 근데 점점 몸도 진화하나봐 이틀전 체육대회 근육통 오늘 다 사라짐.. 예전같으면 일주일은 갔는데... 완전신기
717 이름없음 2021/10/31 21:08:34 ID : gnTTXs8mE64 0
오랜만에 예전에 내가 썼던 일기 다시 읽는데 추천 눌러주는 레더가 천사같다... 나라면 그냥 필터링으로 이 일기 걸어놓을 것 같은데
718 이름없음 2021/11/01 01:18:46 ID : ryZh86Y1cqY 0
내일 졸려 죽는 거 아니야ㅑㅏㅡ...........
719 이름없음 2021/11/01 01:23:46 ID : ryZh86Y1cqY 0
됐어 잘래... 6시간...
720 이름없음 2021/11/01 07:36:27 ID : gnTTXs8mE64 0
졸리긴한데 평소보다는 멀쩡하네
721 이름없음 2021/11/01 17:28:27 ID : xRvg0q5cE05 0
앞집 또 쓰레기 태우네 폐 썩겠다
722 이름없음 2021/11/01 18:00:39 ID : gnTTXs8mE64 0
2021.11.01 한 분야에서 천재가 되고 싶다면 어떤 천재가 되고 싶어? 당연히 문학
723 이름없음 2021/11/01 20:17:04 ID : gnTTXs8mE64 0
달러구트 꿈 백화점 외국인 작가가 쓴 걸 번역할 건줄 알았는데 한국인이 썼었엉
724 이름없음 2021/11/01 21:48:50 ID : gnTTXs8mE64 0
학교에 있는 엄청! 유명한 책은 거의 읽었어 세계 고전 같은 거 말야 그래서 정체기임
725 이름없음 2021/11/01 22:39:02 ID : gnTTXs8mE64 0
갑자기 워너원 영상 알아보는 중... 막상 그때는 강다니엘 옹성우 박지훈 밖에 몰랐는데... 물론 지금도 모르지만 영상 보면 뭔가 찡함 프듀 본 적도 없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노래가 너무 익숙해서 그른가
726 이름없음 2021/11/01 22:55:46 ID : gnTTXs8mE64 0
요즘 자꾸 마음이 와리가리해서 제목도 와리가리하네 그동안 했던 제목들 적어두면 백자는 훌쩍 넘을 것 같다 근데 계속 제목 바꾸는 거 즐거워
727 이름없음 2021/11/02 14:03:01 ID : 3B81g580788 0
오늘 점심 못 먹음 보건실 밴드 받으려구 들렸는데 늦어서 애들 다 가고 선배님들이 줄서있더라구 내 조그만한 심장이 들어가지 말라고 명령했어 그래서 걍 밥 안먹음 점심메뉴 모르는데 알려고 하지 않을 거야 괜히 미련만 남아...
728 이름없음 2021/11/02 17:46:13 ID : gnTTXs8mE64 0
근데 과자 많이 챙겨가서 오전 수업시간에 몰래 먹어서 안배고팠어
729 이름없음 2021/11/02 17:47:16 ID : gnTTXs8mE64 0
또 오늘 가야금했는데 늘 그렇듯 가야금 하는 날이면 손이 남아나지 않음
730 이름없음 2021/11/02 17:48:02 ID : gnTTXs8mE64 0
물집에 물 대신 공기가 들어가는 풍경을 본 적 있니 신기하지 않뉘 아니 이게 물인가...
731 이름없음 2021/11/02 18:21:14 ID : gnTTXs8mE64 0
급식이 좀 더 맛있었다면 삶의 질이 올라갔을텐데 초등학교도 중학교도 급식은 영...
732 이름없음 2021/11/02 18:32:53 ID : gnTTXs8mE64 0
아 맞다 팝스... 유연성 4cm... 양손 악력 19~18...
733 이름없음 2021/11/02 18:33:19 ID : gnTTXs8mE64 0
어떻게 전체적으로 허접하지... 나는 아무래도 움직이는 쪽은 아닌가버
734 이름없음 2021/11/02 21:35:08 ID : gnTTXs8mE64 0
나는 투명한 보석이 좋아 아쿠아마린 에메랄드 루비 다이아몬드 자수정 근데 내 탄생석은 터키석이야...
735 이름없음 2021/11/02 22:33:39 ID : gnTTXs8mE64 0
하리보 맛있다 하리보를 먹으면 하리하리 하리하리보
736 이름없음 2021/11/02 22:41:21 ID : gnTTXs8mE64 0
항상 잠이 부족해 매일 푹 잤으면 좋킀다
737 이름없음 2021/11/02 22:51:51 ID : gnTTXs8mE64 0
잘려구 했는데 평소 이 시간에 자는데 목욕하는 걸 까먹어서 지금한다....
738 이름없음 2021/11/02 23:29:04 ID : 8jdvh88i2k1 0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 반 선생님이 급식으로 엄격해서 꼭 먹으라 했거든 근데 난 아차피 내가 혼나겠지 변명도 있는데 뭐, 하고 넘겼단 말야 근데 애들이 생각외로 관심이 많았음... 첨에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생각하니까 나 때문에 애들이 혼났을 수도 있네... 내일 걔한테 물어봐야겠다
739 이름없음 2021/11/02 23:55:53 ID : KY9s1a8mLdV 0
12월 27일 내 생일이야 다들 1227 숫자보면 나 기억해줘ㅋㅋㅋㅋ 127도 좋아 1227 크리스마스 2일 후!
740 이름없음 2021/11/03 00:23:19 ID : KY9s1a8mLdV 0
귀찮고 힘들고 졸리구 근데또 자기는 좀글코 부정적 기억이 자꾸만 생각나 흑역사 말이야 부끄럽 //////
741 이름없음 2021/11/03 07:39:01 ID : a7fbDAmMnU4 0
아침은 늘 귀찮고 움직이기 싫어...
742 이름없음 2021/11/03 07:50:06 ID : gnTTXs8mE64 0
아 진짜로 오늘은 학교가기 싫다... 기운이 없어... 힘들어...
743 이름없음 2021/11/03 14:48:45 ID : gnTTXs8mE64 0
이번달 뭔가 이상한데... 일이 잘풀리는 건지 아닌지... 뭔지 모르겠네 왜이럼
744 이름없음 2021/11/03 15:35:33 ID : gnTTXs8mE64 0
마시마시마시멜로 마시썽
마시마시마시멜로 마시썽
745 이름없음 2021/11/03 16:25:18 ID : gnTTXs8mE64 0
아 근데 영어시간에 선생님이 갑자기 상담 포럼?? 뭐였나 그걸 한다고 고민을 적으라고 하는데 자의식 과잉도 있겠지만 나때문인 거 아닌가 함 왜냐하면 예시가 대부분 인간관계였거든... 아 근데 아니면 너무 부끄럽구
746 이름없음 2021/11/03 16:29:02 ID : gnTTXs8mE64 0
만약 게임처럼 스텟이란 게 있다면 제일 먼저 찍을 게 지능이고 그 다음은 예술(1. 문학, 2. 그림, 3. 음악) 그 다다음이 외모 그 다다다음이 화술같은 대인관계 위주일 듯 확실한 건 절대 지능은 포기 못해...
747 이름없음 2021/11/03 16:33:31 ID : gnTTXs8mE64 0
근데 만약 마법이나 마력? 그런 게 있다면 당장 그걸 1순위로 찍을 거야
748 이름없음 2021/11/03 16:35:48 ID : gnTTXs8mE64 0
아 그리고 학교에서 배운 수학 이해가 안돼서 EBS인강 들을려구....
749 이름없음 2021/11/03 23:47:32 ID : gnTTXs8mE64 0
꿈에서 내가 아랫니가 졸라리 아프게 빠진 건 둘째치고 6시부터 지금까지 잤음 나...
750 이름없음 2021/11/04 01:14:07 ID : gnTTXs8mE64 0
이거 보다가 잠들었어 너무 졸렸던 걸
751 이름없음 2021/11/04 01:14:19 ID : gnTTXs8mE64 0
지금은 배고프고... 근데 자야지
752 이름없음 2021/11/04 07:42:13 ID : gnTTXs8mE64 0
헐 나 왜이리 ... 많이쓰지
753 이름없음 2021/11/04 07:51:58 ID : gnTTXs8mE64 0
아침이 오면 드는 똑같은 생각 학교가기 싫다...
754 이름없음 2021/11/04 08:22:41 ID : gnTTXs8mE64 0
뭔가;; 겉으로는 잘 풀리는데 감춰진 속은 무슨 일이 벌어질 상태 같아... 점심 빠진 날부터 그러는데 진짜 뭔일 있었나?
755 이름없음 2021/11/04 17:18:10 ID : gnTTXs8mE64 0
감을 무시하면 안돼... 장어라구 초등학교 같이 나온 친구 있거든 걔랑 다니다가 걔가 다른 애랑 더 친해져서 나 안 기다려 준다던가 그래서 걍 떨어져 나오고 다른 친구랑 다녔어 그리고 다른 친구 전학가고 나 혼자다니는데 끝이 나쁜 건 아니고 사는 곳도 같다보니 겹치는 날은 등하교도 같이해서 우호적인 관계란 말이야 오늘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동아리 해서 나, 걔, 다른 여자애 2명이랑 하는데 약간 예전처럼 친근하게 지냈어 그러다가 산책하자고 해서 밖으로 나왔는데 걔가 그러는 거야 선생님이 어제 너한테 무슨 말 했어? 하고 묻는데 들은 적 없어서 아니라 했거든 근데 얘가 더 말 안해주는 거야... 그래서 조르다가 국어선생님 오셔서 같이 들어왔어 얘가 체육관 안에서 슬쩍 힌트를 줬는데 우리 둘 관련된 거라고 그랬어 대충 짐작가잖아 그러다가 좀 있다 갑자기 그러는 거야 너 나한테 서운한 거 있어?
756 이름없음 2021/11/04 17:38:36 ID : gnTTXs8mE64 0
내가 웃으면서 그거 선생님이 시켰지 했는데 걔가 아니래 급 진지해져서 내가 거의 없어 이러는데 걔가 장난식으로 거의라면 조금 있다는 거야? 라고 해서 그냥 내가 아녀 없어 하고 딱 잘랐어
757 이름없음 2021/11/04 18:24:34 ID : gnTTXs8mE64 0
아 그리고 어제 점심 먹고 나오려는데 유리문을 못봐서 쾅 부딪힘... 뒤에서 헉! 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쪽팔려서 튀어나옴
758 이름없음 2021/11/04 18:28:55 ID : gnTTXs8mE64 0
아 그리고 상장받았다 저번에 국어 시쓰기 그것도 상장받았고
759 이름없음 2021/11/04 18:31:59 ID : gnTTXs8mE64 0
그리고 오늘 진짜 억울했던 거 한문 하는데 초반, 중반은 다 했는데 마지막걸 흘려들었거든 그래서 마지막 문제를 안풀었어 한문 선생님이 그걸 보셨는데 엄청 큰 소리로 너 수업 안들었지!! 하는 거야 근데... 내 옆에 애는 종이를 아예 안채웠고, 예의없이 말도 했는데 선생님이 아주 조근조근 화내셨고 옆옆옆에는 대놓고 안채웠는데 장난스럽게 넘어갔고 나만 애들 다 들리게 대놓고 짜증냄;; 어떤 애가 그 소리 듣고 누가 안채웠는데? 하고 묻기도 함... 내가 잘못한 건 맞는데!! 억울하잖아ㅠㅠ
760 이름없음 2021/11/04 19:57:58 ID : gnTTXs8mE64 0
눈이 오면 좋겠다
761 이름없음 2021/11/04 19:58:17 ID : gnTTXs8mE64 0
눈이 오면 스트레스든 짜증이든 다 쓸어갈 수 있을 텐데
762 이름없음 2021/11/04 20:02:28 ID : Xy3XtjAksp9 0
어 실명나와있어ㅠㅠㅠ
763 이름없음 2021/11/04 20:08:24 ID : gnTTXs8mE64 0
아 미안ㅠㅠㅠㅠㅠㅠㅜ 지운 사진이랑 안지운 사진 따로 담아놨는데 안지운 사진 올렸네ㅠㅠㅜ 지적 고마웡... 큰일날뻔 학교까지 나왔는데 진짜 식겁... 레더가 스레딕에서 내 이름 본 첫 사람이당
764 이름없음 2021/11/04 20:35:48 ID : gnTTXs8mE64 0
다른 건 몰라도 내일은 진짜 학교가기 싫다 진로 무엇 베게용암에 대해 조사해오라는데 베게용암... 저번에는 주상절리 판상절리 또 뭐였더라... 맨날 안해갔음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싫어.................................. 진로 싫어........
765 이름없음 2021/11/04 20:37:03 ID : gnTTXs8mE64 0
우리 수업이 조용한 건 과학이랑 진로때야 과학은 담임 선생님 수업인데 엄하셔서 정적이고 진로는 너무 졸리고 지루해서ㅋㅋㅋㅋㅋ 그리고 선생님이 꽉 막힌 면도 계시구... 수업 시간에 다큐를 보면서 배우고...
766 이름없음 2021/11/04 20:43:32 ID : gnTTXs8mE64 0
자꾸 배아프다 오른쪽 아래 배가 꼬인 것처럼 아파 오늘 2교시 부터 그랬던 것 같아 빈 속에 간식을 먹어서 그렇나
767 이름없음 2021/11/04 21:49:28 ID : gnTTXs8mE64 0
2021.11.04 오늘 있었던 소소하지만 즐겁고 행복했던 일 하나씩 적고가자 마시멜로 6개 구워먹었다 맛있었다
768 이름없음 2021/11/04 21:54:18 ID : gnTTXs8mE64 0
아 맞다 내가 영어학원 다니고 싶다고 조르니까 엄마가 알겠다고 친구들한테 좀 물어봐서 영어학원 알아오라 그랬는데 친구가 없는데... ;ㅅ;
769 이름없음 2021/11/05 08:03:39 ID : gnTTXs8mE64 0
아 맞다 참고로 레주는 눈치가 드릅게 없다 자신도 그 사실을 알아서 무슨 일이 일어나면 여러 방면으로 가능성을 열어두곤 하는데 맞는 일은 거의 없고 부정적인 가능성만 생각한다
770 이름없음 2021/11/05 08:36:09 ID : ryZh86Y1cqY 0
아 오늘은 진짜 날이 아닌 것 같아서 거짓말쳤어 엄마한테 배가 너무 아프다구 나 전적도 없단말야 장염으로 배 아파서 조퇴한 적하고 독감주사 맞아서 학교 안 간 것 밖에 근데 엄마가 가도 학교에서 조퇴하래 그래서 그냥 학교 무단으로 빠질려고 했다가 운세가 너무 좋게나와서 마음 고쳤어 나는 바보같은 걸까 갈대같은 걸까
771 이름없음 2021/11/05 16:31:27 ID : qi2k2nvbjy7 0
요즘 뭘 까먹는 일이 많아서 손목에 메모해둬
요즘 뭘 까먹는 일이 많아서 손목에 메모해둬
772 이름없음 2021/11/05 16:34:38 ID : 84KY2pRu7cH 0
근데 짜증나는게 오늘 학교에서 오른 쪽 아랫배 아팠다가 오른쪽 무릎이 아팠다가 오른쪽 폐가 아팠다가 왼쪽 다리가 아팠다가... 조퇴는 안했는데 조퇴하고 싶었어
773 이름없음 2021/11/05 16:35:26 ID : qi2k2nvbjy7 0
내가 조퇴하기 싫은 이유는 보건쌤 뭐라 말하기 어려운데 보건쌤한테 조퇴한다 말하면 좀 그래 그래서 그냥 안했어
774 이름없음 2021/11/05 16:44:00 ID : Fa8i4IMoZdD 0
헐 나 버스탔는데 기사님이 한통화만 한다구 내리셨어 다들 이런 적 있나 신기하다 기사님 없는 버스
775 이름없음 2021/11/05 16:45:33 ID : dDteNwFg3SN 0
2021.11.05 오늘 먹은 아침식사는? 아침을 잘 안 챙겨먹는편이고 오늘은 간식도 안 챙겨서 첫 식사가 점심식사
776 이름없음 2021/11/05 17:12:45 ID : gnTTXs8mE64 0
오늘 길 가다가 찍었던 거 근데 전체적으로 색감이 너무 강하다
오늘 길 가다가 찍었던 거 근데 전체적으로 색감이 너무 강하다
777 이름없음 2021/11/05 17:56:28 ID : gnTTXs8mE64 0
아 진짜루 힘든데 내일 주말이라 다행이다
778 이름없음 2021/11/05 18:02:50 ID : gnTTXs8mE64 0
옆에 욕쟁이 남자애 너무 짜증난다 말을 5초도 쉬지 않고 계속해 근데 반이 욕이야;; 그래서 수업시간에 너 너무 시끄럽다고 수업시간에는 조용히해달라는 쪽지 써서 보내려구 했는데 용기가 안났음;;.... 특히 얘 앞에 그런 애가 있거든 오타쿠인데 그걸 밖으로 분출하는? 라노벨 주인공이 될 거라는 스타일 근데 욕쟁이가 자꾸 타쿠가 뭔 말하고 뭔 행동 할 때마다 병신 병신 병 병 병 병 병, 왜 저러냐 하면서 욕을 해 타쿠가 일어났을 때 의자에 땀 보고 돼지, 욕, 뭐라뭐라 하는데 그 옆옆에 비슷한 남자애가 지려서 그런가봐 이럼
779 이름없음 2021/11/05 18:05:29 ID : gnTTXs8mE64 0
욕쟁이 남자애 전 학교에서 따 당했었고 그래서 중학교를 이 학교로 왔다고 들었거든 근데 얘 인성 보니까 따 당할 애가 아니라 따 할 애같더라고 누가 장난이나 실수를 해서 반 애들이 다 웃고 넘길때 얘만 씨발, 뭔년, 병신, 왜저러냐 근데 딱 보고 좀 중심잡는 애들한테는 절대 안그럼 지가 보기에 중심이 아닌 애들한테만 그럼
780 이름없음 2021/11/05 18:07:05 ID : gnTTXs8mE64 0
이거 욕쟁이 남자애가 주로 엄청 욕했고 내가 아까 쓴 그 옆옆 남자애가 같이 욕하면서 거들었고 우리반 전 반장인 얘가 욕은 안하는데 동조했음
781 이름없음 2021/11/05 18:13:35 ID : gnTTXs8mE64 0
우리반에 혼자다니는 애는 나랑 오타쿠 걔 밖에 없어 욕쟁이 남자애는 신기하게 남자애들한테 녹아들음... 이런 거 보면 저런 애도 잘 녹아드는데 나는 왜 아닌가 싶고.. 얘 옆에 있으면 귀가 썩을 것 같아서 직면하고 싶었는데 용기가 없네... 월요일은 해볼려고 네 혼잣말 시끄럽다고 특히 수업시간에. 그리고 네가 하는 욕도 다 들리니까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고
782 이름없음 2021/11/05 18:18:57 ID : gnTTXs8mE64 0
아 근데 우리반 애들이 오타쿠 성향이 강해긴 해 아침에 여자애들이 모여서 비엘이 어쩌구 공식이 어쩌구 그럼
783 이름없음 2021/11/05 18:26:57 ID : gnTTXs8mE64 0
누누히 생각해봐도 나는 연상이나 동갑보다는 연하랑 친해지는 게 빠르고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보단 소수의 사람들과 있는 곳에서 친해지는게 빠른 것 같아 후자에 경우 승마를 예로 들 수 있는데 거기서는 여자가 4명정도 되거든 근데 그냥 적당히 멀찍한 친구 정도로 잘만 친해졌음 막상 반에서는 장어 말고 한마디도 하는 친구 없는데ㅋㅋㅋ
784 이름없음 2021/11/05 19:01:49 ID : gnTTXs8mE64 0
어디 절이라도 들어가서 정신수련하고 성격 단점들 다 뜯어고쳤으면 좋겠다
785 이름없음 2021/11/05 19:32:59 ID : gnTTXs8mE64 0
요즘 왜이리 집도 학교도 나도 아슬아슬하냐
786 이름없음 2021/11/05 19:35:32 ID : gnTTXs8mE64 0
오늘 또 마시멜로 구워먹음
787 이름없음 2021/11/05 19:38:18 ID : gnTTXs8mE64 0
사흘만에 한봉지 걍 다 먹었어ㅋㅋㅋㅋㅋ
788 이름없음 2021/11/05 21:03:27 ID : gnTTXs8mE64 0
나 엠비티아이 intp 나온 거 솔직히 잘못 나왔다고 생각했거든 아무리 생각해도 난 그 유형이 아니라고 생각했단 말야 근데 이거 보니까 그래도
나 엠비티아이 intp 나온 거 솔직히 잘못 나왔다고 생각했거든 아무리 생각해도 난 그 유형이 아니라고 생각했단 말야 근데 이거 보니까 그래도
나 엠비티아이 intp 나온 거 솔직히 잘못 나왔다고 생각했거든 아무리 생각해도 난 그 유형이 아니라고 생각했단 말야 근데 이거 보니까 그래도 intp하고 제일 가까운 건 맞는 것 같아
789 이름없음 2021/11/05 21:18:30 ID : gnTTXs8mE64 0
솔직히 내가 intp임을 부정했던 이유가 t가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과 가까워서거든 마찬가지로 제일 바라는 모습은 estj이구 그리고 내 작태를 보면 감정적이다 못해 충동적이잖아...
790 이름없음 2021/11/05 23:29:10 ID : gnTTXs8mE64 0
곧 800레스다잉!!! 보오잉! 바이잉!
791 이름없음 2021/11/05 23:29:56 ID : gnTTXs8mE64 0
물집 언제 붙어... 화요일날 있던 물집 붙지도 않고...
792 이름없음 2021/11/05 23:30:38 ID : gnTTXs8mE64 0
힝구 징그러움 조심
힝구 징그러움 조심
793 이름없음 2021/11/05 23:33:13 ID : gnTTXs8mE64 0
사실 내가 세웠던 스레 중 이게 제일 추천 많이 받았다? 창작소설판에 1000레스 채운 통합스레도 있었는데 그건 추천 7... 취향판에 세운 스레 그것도 추천 7... 마지노선이었는데 추천 8 됐어!ㅋㅋㅋㅋㅋ
794 이름없음 2021/11/05 23:34:15 ID : gnTTXs8mE64 0
나는 지금 최초를 갱신하고 있고 최선을 달리고 있어 말이 너무 예쁘징 않아
795 이름없음 2021/11/05 23:36:17 ID : gnTTXs8mE64 0
이번 일기 제목 자꾸 자유로운 우리를 봐 자유로워 그거 떠오르게하네... 바꿀까 했는데 제목이 너무 내 마음을 잘 나타내
796 이름없음 2021/11/06 00:04:47 ID : gnTTXs8mE64 0
아 맞다 근데 친해지는 거 마음주는 거 진짜 어려운 것 같아 나 장어랑 5년지기 친구고 초등학교때는 서로밖에 몰랐거든 근데 그때도 난 장어 별로 안좋아했어 여자애가 2명 뿐이라서 걍 같이 논거지 근데 싫어하는 건 아니고 그냥 진짜 안 좋아한 거야 나보다 한학년 높은 언니 있었거든 내가 초딩때 별명 페페로니로 지어준 페페로니 언니는 진짜 좋아했어 근데 마음을 준 건 아니고 그냥 좋아했고 장어랑은 같이 다니는데 안좋아하고 마음은 조금 줬는데 어딜봐도 찐친은 아니고 서로 속얘기 못털어놓고 정말 미 적 지 근... 미적... 지근... 그런 사이었음
797 이름없음 2021/11/06 00:06:19 ID : gnTTXs8mE64 0
그래서 내가 혼자가 되고 운 이유가 장어랑 멀어져서가 아닌 외로워서겠지 장어도 나도 서로에게 큰 의미는 못됐고 스쳐지나갈 인연 가벼운 인연이었고
798 이름없음 2021/11/06 00:09:24 ID : gnTTXs8mE64 0
근데 나는 정말로 장어 아니면 친구가 없어 초등학교때는 반이 5명이었는데 여기가 북쪽이라 군인 아저씨들이 많이 왔다갔다 거리거든 그래서 금방 온 애들이 금방 떠났고 장어만이 정착한 여자애 그러니까 나는 친구하고 가까워지는 법을 모르겠음 인간관계가 장어밖에 없었는데 얘랑도 못친해졌잖아 내가 만들 수 있는 관계는 미적지근한 친구관계임 그게 끝이야
799 이름없음 2021/11/06 00:36:23 ID : gnTTXs8mE64 0
내가 한참 북쪽, 거기다가 겨울에 태어나서인지 추운 게 좋고 눈이 오는 게 좋아 손이 굳는 추위도 좋고 몸이 으슬으슬 떨리는 추위가 좋아 그래서 한겨울 밤에도 항상 창문 열어두잖아
800 이름없음 2021/11/06 00:38:08 ID : gnTTXs8mE64 0
지금도당 그래서 그런지 거실로 나가면 온도와 공기가 너무 차이나서 다른 세계 온 것 같아
지금도당 그래서 그런지 거실로 나가면 온도와 공기가 너무 차이나서 다른 세계 온 것 같아
801 이름없음 2021/11/06 00:38:35 ID : gnTTXs8mE64 0
근데 추운 거 좋아한다면서 추위 잘탐... 그래서 따뜻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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